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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음이 있으면 얻음도 있다</title>
        <link>http://blog.daum.net/jhm777</link>
        <description>삶은 뜻대로 되지않는다 그러나 그도 삶의 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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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May 2013 22:48:21 +0900</pubDate>
                <webMaster>양재기- 문 준하</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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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그런 사람 하나쯤...</title>
	            <description> 그런 사람 하나쯤... 때론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있었으면 할 때가 있습니다 아니 좋은 친구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할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행여 옷깃이 스칠까 걱정되는 그런 사람이 아닌, 손끝하나 닿지 않아도 가슴이 뛰고 간절해지는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할 때가 있습니다 그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그런 사람이.... 도시야인 문 준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777/2065</link>
	            	            <pubDate>Mon, 13 May 2013 22:48:21 +0900</pubDate>
	            <author>양재기- 문 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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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랑에 대한 상상 글...]]></category>
	            	        </item>
		  	        <item>        
	            <title> 걸음의 속도를 늦추며...</title>
	            <description> 걸음의 속도를 늦추며... 그동안 표류도 방황도 아니었는데... 그저 바쁘다는 이유로 누구가 아닌 나를 위해 해야 할 일들을 못했던 것 같다 해서 더 늦기 전에 걸음의 속도를 늦추고 정리와 정돈의 시간을 가져야 할 듯싶다 혹여 매너리즘에 빠질까 싶어.... 양재기 문 준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777/2064</link>
	            	            <pubDate>Fri, 10 May 2013 22:15:43 +0900</pubDate>
	            <author>양재기- 문 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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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양재기의 혼잣 말]]></category>
	            	        </item>
		  	        <item>        
	            <title> 사랑 그것...</title>
	            <description> 사랑 그것... 사랑 그것... 손 끝에 와 닿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게 사랑이다 하지만 그 사랑 때문에 아픔을 주고 또 받는다 그래서 난 사랑이란 단어를 쉬 입에 올리지 않는다 그러나 때론 세상 그 모든 비난이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랑을 해 보고 싶다 사랑 그것을... 도시야인 문 준하 * 늦은 밤, 잠시 짬을 내 몇 줄 끄적거려 봅니다 ㅎㅎ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777/2062</link>
	            	            <pubDate>Mon, 29 Apr 2013 22:59:45 +0900</pubDate>
	            <author>양재기- 문 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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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랑에 대한 상상 글...]]></category>
	            	        </item>
		  	        <item>        
	            <title> 봄날은 가는데..</title>
	            <description> 봄날은 가는데.. 일전에 “4월에는..” 이라는 글에서 4월엔 떠오르는 사람들도 만나고 또 짧지만 여행이라도 가야겠다는 바램의 글을 썼는데 뫼가 그리 바쁜지 4월 중순을 넘어 하순으로 접어는 이 시간에도 어느 한 가지도 한것이 없네요 더구나 오시겠다는 인연님들도 다 뵙지 못하고 5월로 미루고 말았네요 5월엔 일본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777/2061</link>
	            	            <pubDate>Sun, 21 Apr 2013 00:25:55 +0900</pubDate>
	            <author>양재기- 문 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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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조각 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 비워낼 수 없다면</title>
	            <description> 비워낼 수 없다면 비우라 혹여 비워낼 수 없다면 넘쳐흐르도록 쏟아 부르라 그래도 아니 되거든 그 모든 것들을 놓으라 그리하면 비로소 그대가 뭘 해야 할지 이내 알게 되리라 청야(양재기) 문 준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777/2060</link>
	            	            <pubDate>Sat, 13 Apr 2013 21:27:49 +0900</pubDate>
	            <author>양재기- 문 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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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간사 속앓이와 조언]]></category>
	            	        </item>
		  	        <item>        
	            <title> 전쟁(War)</title>
	            <description> 전쟁(War) 요즘 주식과 날씨 예견에 이어 “국난대비”란 글을 읽으시고 여러분들께서 필자에 정말 전쟁이 날 것 같습니까, 라고 묻습니다 그 질문에 거두절미하고 답변을 드리자면 5월 24일 전, 후로 모든 것을 결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 난이 생긴다면 5월 24일 전에 일어날 것이고 5월 24일이 지나면 현 시국이 안정을 되찾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예견을 해 봅니다 아무쪼록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한 정성으로 기도드려봅니다 _()_ [청야] 양재기 문 준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777/2059</link>
	            	            <pubDate>Wed, 10 Apr 2013 00:15:37 +0900</pubDate>
	            <author>양재기- 문 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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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간사 속앓이와 조언]]></category>
	            	        </item>
		  	        <item>        
	            <title> 사랑에 대한 평가</title>
	            <description> 사랑에 대한 평가 뉘 못다 이룬 사랑 때문에 죽음을 생각하거나 택하곤 합니다 하지만 반면에 뉘 자식을 앞세우거나 부모 형제를 묻고도 살아갑니다 사랑... 가끔은 그 사랑이 위대해 보이기도 하지만 또 가끔은 그 사랑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할 만큼 가치가 있을까 하는, 뉘의 고민을 듣고 몇 자 끄적거려 봅니다 양재기 문 준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777/2058</link>
	            	            <pubDate>Tue, 9 Apr 2013 00:19:03 +0900</pubDate>
	            <author>양재기- 문 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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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눔의 글과 생각]]></category>
	            	        </item>
		  	        <item>        
	            <title> 전설이 아닌 현존으로...</title>
	            <description> 전설이 아닌 현존으로... 가끔은 누구라는 책임이 부담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살아있음의 증좌인 듯싶어 오늘의 삶을 진솔하게 보듬어 안고 또 흔적을 남겨 본다 하지만 하지만 가끔, 혹여 녹수의 전설이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다 아직은 동백꽃보다 진한 열정이 내 가슴에 타오르고 있지만... 양재기 문 준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777/2056</link>
	            	            <pubDate>Sun, 31 Mar 2013 00:10:08 +0900</pubDate>
	            <author>양재기- 문 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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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4월에는...</title>
	            <description> 4월에는...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잠들기 전에 혹은 새벽에 문득 잠이 깨어 있을 때면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끔 혼자 차를 몰고 한적한 길을 달릴 때면 떠오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산길을 걷다 여리게 피어나는 봄꽃들을 보면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비 내리는 날 빗소리를 들으면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777/2055</link>
	            	            <pubDate>Thu, 28 Mar 2013 22:55:30 +0900</pubDate>
	            <author>양재기- 문 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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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조각 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 애상</title>
	            <description> 애상 이별이 아닌 그저 잠시 헤어짐인데... 그리 먼 곳에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왜 다가서지 못하는지... 이럴거라면 차라리... 도시야인 문 준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777/2054</link>
	            	            <pubDate>Tue, 26 Mar 2013 23:44:36 +0900</pubDate>
	            <author>양재기- 문 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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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랑에 대한 상상 글...]]></category>
	            	        </item>
		  	        <item>        
	            <title> 장사가 않되는 자리와 이유</title>
	            <description> 장사가 않되는 자리와 이유 최근 일정의 토지와 가게를 매입해 영업을 하시고자 하는 지인의 부탁으로 위 사진의 장소를 가보았습니다 그런데 들어서는 순간 습함이 매우강해 몸이 젖는 느낌이더군요 그리고 집의 위치가 잘못 자리한데다 정중앙, 특히 집 입구를 고목이 막고 서있어 운을 유입을 막고 또 거하는 사람들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777/2053</link>
	            	            <pubDate>Sun, 24 Mar 2013 23:49:09 +0900</pubDate>
	            <author>양재기- 문 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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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간사 속앓이와 조언]]></category>
	            	        </item>
		  	        <item>        
	            <title> 그곳</title>
	            <description> 그곳 한없이 가벼워야 오를 수 있는 그곳 그래서 이승에서의 그 모든 것들을 내려두어야 오를 수 있는 그곳 뉘 그곳을 인정치 않고 헛된 마음 내려놓지 못한다면 훗날 그곳이 아닌 귀세(鬼界)를 떠도리라.. (청야) 양재기 문 준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777/2052</link>
	            	            <pubDate>Sat, 23 Mar 2013 20:40:54 +0900</pubDate>
	            <author>양재기- 문 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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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간사 속앓이와 조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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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전산망 해킹과 바램</title>
	            <description> 전산망 해킹 오늘 방송국과 금융권 전산망에 해커의 침입으로 업무가 마비되었습니다 사실 오늘처럼 이런 일이 있을거라 필자, “[김정은] 폭풍전야 http://blog.daum.net/jhm777/1870” 라는 글에서 언급 드리고 걱정을 했었는데 기필코 혼란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정치는 힘겨루기와 명분다툼 그리고 긴박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777/2051</link>
	            	            <pubDate>Wed, 20 Mar 2013 22:52:20 +0900</pubDate>
	            <author>양재기- 문 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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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간사 속앓이와 조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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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전주를 찾아..</title>
	            <description> 동안 연이은 일정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다 전라도 쪽에 갈일이 있어 전에 방문했던 백양사와 내장사 등, 몇 곳의 사찰을 들러 전주 한옥 마을에 잠시 들렀네요. ^^ 역시나 자연은 위대한 듯 싶네요 때을 어찌 알고 꽃들이 피어나는지...ㅎㅎ 전주 한옥 마을 입구... 전주 한옥 마을을 방문한김에 전주 비빔밥을 맛보기 위해 칮은 식당입니다 전주 비빔밥입니다 찬이나 비빔밥은 깔끔하고 색감이 좋았지만 제가 집에서 비벼먹던 비빔밥보단 조금 덜 맛있는 듯 싶더군요...ㅋㅋ 전주를 떠나기전에 찻집에서 아내와 한 컷...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777/2050</link>
	            	            <pubDate>Sat, 16 Mar 2013 23:36:42 +0900</pubDate>
	            <author>양재기- 문 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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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조각 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 [종교] 모순</title>
	            <description> 모순 일부의 이야기긴 하지만 신의 뜻을 전하는 이들 중 본분 혹은 임무를 망각하고 마치 자신이 신인양 군림하려는 이들이 때문에 종교 또는 신앙의 의미가 퇴색되고 또 그에 따라 불편한 경우를 종종 보게됩니다 해서 필자, 개인적으로는 신을 뫼시는 이들 즉, 신의 말씀을 대신 전하는 이들은 존경은 받을 수 있는 존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777/2049</link>
	            	            <pubDate>Wed, 6 Mar 2013 23:09:37 +0900</pubDate>
	            <author>양재기- 문 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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