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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직도 가야 할 길]]></title>
        <link>http://blog.daum.net/jhmisy</link>
        <description>깨달음은 단순히 어둠 속에서 불꽃이 한 번 번쩍이듯이 그렇게 오는 것이 아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Jul 2009 08:20:26 +0900</pubDate>
                <webMaster>아트만</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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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웰다잉 연극 공연]]></title>
	            <description>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 웰다잉 연극 두편 8월 공연 무대서 펼쳐보는 가족과의 작별죽음준비교육은 우리에게 아직까지 낯선 단어다. 그러나 평소에 죽음을 사색하고 아름다운 죽음을 위해 준비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삶은 차이가 난다. 죽음준비교육이 현재의 삶을 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isy/12869475</link>
	            	            <pubDate>Sun, 26 Jul 2009 08:20:26 +0900</pubDate>
	            <author>아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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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시대의 노인은 '노력하는 사람(勞人)'이다]]></title>
	            <description> ‘노인’하면 우리는 무엇을 먼저 떠올릴까. 무기력하다? 그래서 보살펴 주어야 하는 사람? 다가오는 고령화 사회의 문제를 고민하는 전문가들은 노인을 보살핌의 대상으로만 인식해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한다. 현대사회의 노인은 예전 노인처럼 자신의 문제를 남에게 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isy/12869474</link>
	            	            <pubDate>Mon, 22 Jun 2009 09:49:34 +0900</pubDate>
	            <author>아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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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죽음 준비는 또 다른 삶의 준비 ]]></title>
	            <description> --&gt; http://www.makehope.org/academy/22--&gt; &quot;죽음을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결코 생을 가볍게 여기거나 허투루 다루지 않습니다. 잘 죽는 것은 곧 잘 사는 일이기에 죽음준비교육은 곧 삶의 교육이 되는 것입니다. &quot; 각당복지재단이 주최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isy/12869473</link>
	            	            <pubDate>Tue, 12 May 2009 10:35:12 +0900</pubDate>
	            <author>아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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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경이 편지(2)]]></title>
	            <description> mentor. 어제 수업시간에 mentor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누군가가 이야기를 나누고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은 많은데 그 중에서 어떤 한 사람이 진정한 나의 mentor구나 하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거든요. 교수님께서 mentor는 단순히 조언을 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isy/12869472</link>
	            	            <pubDate>Sun, 5 Apr 2009 09:30:25 +0900</pubDate>
	            <author>아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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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융은 이렇게 말했다(1)]]></title>
	            <description> 노년기라는 인생의 마지막 황혼에서 모든 인간이 직면해야 하는 문제, 즉 저항할 수 없는 죽음의 왕(King Death)의 접근에 대해서 카를 융은 이렇게 썼다. 인간은 그의 장수(長壽)가 인류라는 종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면 분명히 70세나 80세까지 살지 않을 것이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isy/12869471</link>
	            	            <pubDate>Sat, 4 Apr 2009 08:45:36 +0900</pubDate>
	            <author>아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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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경이에게 보낸 편지]]></title>
	            <description> 요즈음 나의 생활 일주일에 이틀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웰다잉(well-dying) 강사과정 교육이 있다. 이 과정을 마치고나면 주어진(남겨진) 삶을 좀 더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강사로 활동하게 되는데 5월 초까지 교육을 받아야 한다. 지난 수요일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isy/12869470</link>
	            	            <pubDate>Mon, 30 Mar 2009 09:54:52 +0900</pubDate>
	            <author>아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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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경이에게서 온 편지]]></title>
	            <description>얼마만에 쓰는 메일인지 모르겠네. 죄송해요 자주 연락 못해서.내가 내 생활을 리드하고 있을 때에는 메일도 자주 쓰게 되고 일기도 쓰게 되고 사색도 하게 되는데, 내가 일에 치여서 끌려가고 있을 때에는 그게 안되더라고.솔직하게 말해서 이번 학기는 전에도 말했다 시피 너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isy/12869469</link>
	            	            <pubDate>Mon, 30 Mar 2009 09:51:25 +0900</pubDate>
	            <author>아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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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는 무척 마음이 힘이든데 첫눈이 왔다]]></title>
	            <description> 삶의 무게에, 미래의 불안에 휩싸일때가 있다. 특히 요즘처럼 불황이 지속된다고 하니 더욱 그런 순간이 많아졌다. 지금 내가 선택한 것은 당연히 져야하는 것인가? 다른 선택은 없는걸까? 아니면 이 선택을 버린다면 나는 편안하고 행복할까? 힘든시간을 견디면 좋은 결과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isy/12869468</link>
	            	            <pubDate>Thu, 20 Nov 2008 16:00:23 +0900</pubDate>
	            <author>아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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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좋은 날이었다]]></title>
	            <description>오늘은 우리부부가 삼청공원과 그 주변의 단풍을 보러갔다. 오늘은 아침부터 유난히 아이들이 보고싶었다. 삼청공원의 빠알간 단풍잎과 청와대 부근의 노오란 단풍잎이 그리고 막 떨어지는 노란 단풍잎이 좋았다. 우리는 벌써 노 부부가 다 되어 가나보다. 우리 또래로 보이는 할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isy/12846624</link>
	            	            <pubDate>Sun, 16 Nov 2008 22:02:24 +0900</pubDate>
	            <author>아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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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느님에게는 손자가 없다.]]></title>
	            <description> 완전한 형태로 물려 내려오는 종교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생동적이며, 우리에게 가능한 한 최선의 것이 되기 위해서는 종교가 최대한 개인적인 것이어야만 한다. 이 말은 현실이라는 가혹한 시련을 경험하면서 불처럼 타오르는 회의와 의문을 통하여 빚어지고 굳어진 개인적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isy/12485034</link>
	            	            <pubDate>Mon, 1 Sep 2008 09:59:40 +0900</pubDate>
	            <author>아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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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애플사 광고 문구]]></title>
	            <description> 미치광이들에게 바치는 헌사 부적응자들. 반역자들. 말썽꾼들. 네모난 구멍에 들어가려는 둥근 못들. 사물을 다르게 보는 사람들. 그들은 규정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은 현상 유지에 관심이 없다. 당신은 그들을 칭찬하거나, 반박하거나, 인용하거나, 불신하거나, 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isy/12469414</link>
	            	            <pubDate>Fri, 29 Aug 2008 10:10:19 +0900</pubDate>
	            <author>아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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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년에 대한 철저한 인식의 변화]]></title>
	            <description> &quot;나이가 들면서 손이 관절염으로 점점 고통스럽고 둔해졌어요. 그래서 손이 덜 고통스러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겁니다. 그림은 그래도 견딜만했기 때문이지요.&quot; &lt;안나 로버트슨 모지즈 (1860~1961) &gt; 72세에 붓을 잡고, 78세에 옆집 구멍가게에서 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isy/12428010</link>
	            	            <pubDate>Thu, 21 Aug 2008 09:43:57 +0900</pubDate>
	            <author>아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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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나에게 화가 난다는 것은]]></title>
	            <description> 유시화씨가 인도여행 이야기를 썼던 책에서 읽었던 이야기입니다. 한 인도 친구와 어떤 유명한 공연(작가가 한번 꼭 보고 싶었던)을 함께 가기로 하고 만날 장소와 시간약속을 하였습니다. 약속된 시간에 만나기로 했던 장소에 나갔으나 시간이 지나도 그 친구는 나타나질 않았습......</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isy/12412429</link>
	            	            <pubDate>Mon, 18 Aug 2008 15:33:31 +0900</pubDate>
	            <author>아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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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생각과 말과 행위로 많은 죄를 지었으며~]]></title>
	            <description>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와 함께 인천에 가려 하는데 우리 차를 가지고 가야 하니 차를 좀 과천으로 가지고 오라는 내용입니다. 퇴근 시간도 가까워 좀 일찍 퇴근하고 과천으로 갔습니다. 친구도 차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인천에 다녀올 동안 주차할 곳으로 안내를 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isy/12329267</link>
	            	            <pubDate>Thu, 7 Aug 2008 10:23:08 +0900</pubDate>
	            <author>아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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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불안은 미래의 본질이다]]></title>
	            <description> 사람들은 앞날이 불안하다고 말한다. 도대체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아우성이다. 하지만 불안이야 말로 미래의 본질이다. 사실 우리가 미래를 불안해하지 않았던 적이 있었던가?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미래는 변화무쌍한 에너지의 흐름이고 불안은 늘 그 주변을 서성거린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misy/12243576</link>
	            	            <pubDate>Mon, 28 Jul 2008 16:16:12 +0900</pubDate>
	            <author>아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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