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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느 별 에서 왔을까, 당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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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09:53:22 +0900</pubDate>
                <webMaster>한잎의여자</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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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립 전통예술 중학교 예술제]]></title>
	            <description> 어째 너는 늘 니 딸 자랑만 하냐? 는 지인도 있지만~ 보듬으면 여리디 여린 열 네살 어린 딸이 아무래도 난 대견스럽기만하다^^ 고마운 그녀들~ 아이를 보러 온 건지 자기들을 보여주러 온 건지 구분이 안 설 지경으로 온갖 요사(?)를 떨고 와 준, 사진으로 그녀들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ini7060/15706328</link>
	            	            <pubDate>Sat, 21 Nov 2009 09:53:22 +0900</pubDate>
	            <author>한잎의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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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잎여자의 주절거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산 한옥마을에서 줄소리 노래소리 정기 공연]]></title>
	            <description> 고슴도치 사랑~ 리허설 중 이라서 조명이 좀 불안해 사진을 많이 찍진 못했다.. 꿈나무들.. 중 고생 아홉명이 한 팀을 이루어 열창을 했는데 본 공연때는 사진 촬영 금지라서 아쉬웠다 오늘 있을 학교 예술제도 사진촬영 금지라니 티. 꺼. 워..ㅎ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ini7060/15706327</link>
	            	            <pubDate>Fri, 20 Nov 2009 10:48:33 +0900</pubDate>
	            <author>한잎의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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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잎여자의 주절거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 여자의 1박 2일~!]]></title>
	            <description> 여행 가자~ 라고, 동갑내기 그녀가 제안을 했다 좋아~라고 한 살 어린 그녀가 맞장구 쳤다 그렇게 계획된 세 여자들의 1박 2일 빗방울이 후둑 후둑 떨어지기 시작하는 13일의 금요일에 시작된 바다보러가기의 출발은 여주에서의 집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했던가? 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ini7060/15706326</link>
	            	            <pubDate>Sun, 15 Nov 2009 02:51:40 +0900</pubDate>
	            <author>한잎의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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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잎여자의 주절거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석 - 장인수]]></title>
	            <description> 보석 장인수 2009년 충북 진천 용대마을 장충남씨 댁 툇마루 햇살 고운 날 고양이 한 마리가 자신의 성기를 정성스럽게 핥고 있다 두 다리를 좌우로 쫙 벌리고 척추를 둥글게 오무리고 혓바닥이 마르고 닳도록 자신의 음부를 핥고 있다 대청소를 하듯 점점 선명해지며 반짝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ini7060/15706325</link>
	            	            <pubDate>Fri, 6 Nov 2009 23:44:36 +0900</pubDate>
	            <author>한잎의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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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詩詩한 사람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월의 마지막 날]]></title>
	            <description> 블로그 인연님께 국립창극단 114회 정기공연 [적벽]의 초대장을 받았다 황송하게^^ 시월의 마지막 날, 아영이와 멋진 추억이 될 것 이란 기대와 함께.. 워낙 유식이 무식하야 아는게 없지만 김아영이가 전통음악을 전공하게 된 까닭으로 관심이 쏠리더라는.. 우리 판소리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ini7060/15706324</link>
	            	            <pubDate>Sun, 1 Nov 2009 11:15:15 +0900</pubDate>
	            <author>한잎의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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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잎여자의 주절거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또한 내 마음이려니 - 최영록]]></title>
	            <description> 또한 내 마음이려니 최영록 마른 햇살들 으스스웅크린 담벼락에 떨어진다바싹 여윈 귀뚜라미 등짝 위가랑잎 한 잎 툭, 떨어진다토실한 벌레들 나무 구멍 땅 구멍온몸으로 따스한 구멍 찾아든다모두들 떠나고 제 집 찾는 계절의 막장찬 기운 여윈 마음 얼어붙는상강(霜降)서리 맞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ini7060/15706322</link>
	            	            <pubDate>Mon, 26 Oct 2009 21:33:06 +0900</pubDate>
	            <author>한잎의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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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詩詩한 사람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밥은 굶을 수 있어도..]]></title>
	            <description> 가을은 이미 꼭대기라고 말들 합니다 하기야 아파트 앞, 뒤를 둘러봐도 어느새 울긋 불긋 색동옷을 갈아입었더군요.. 오전에 운동갔다 돌아오는 길, 국화 한다발 살까 하고 들렀던 화원에서 한아름의 노란 국화가 만발한 화분을 두개 사들고 왔습니다 덜컥 막, 주차장에 들어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ini7060/15706321</link>
	            	            <pubDate>Tue, 13 Oct 2009 20:08:40 +0900</pubDate>
	            <author>한잎의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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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잎여자의 주절거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번개불에 콩 볶아 먹듯..]]></title>
	            <description> 부여에 코스모스가 지천으로 깔린 곳이 있다더라~는 말을 듣고 체육관 레슨도 빼먹고 무작정 길을 나섰다.. 무작정 나선 길이라서 조금 헤맸다~ 하늘은 높고, 구름은 두둥실 따끈 따끈한 햇살아래 바람이 살랑대며 놀고 있었다 살랑대는 바람결 따라 하늘 하늘 흔들리던 코스모......</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ini7060/15706320</link>
	            	            <pubDate>Thu, 8 Oct 2009 00:14:11 +0900</pubDate>
	            <author>한잎의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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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잎여자의 주절거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시 찾은 민들레]]></title>
	            <description>2년 전 충주 나들이 때 들렀던 찻집 민들레 그땐 겨울이 채 끝나지 않던 이른 봄 이어서 춥기도 했었고 내 마음도 추웠던 시절이라 그저 예쁘구나 생각만 했었는데.. 청주에서 온 지인과 바람쐬러 가자~ 해서 발길 내 딛은 곳이 충주, 날씬하고 예쁜 모습인데 왜 저리 등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ini7060/15706319</link>
	            	            <pubDate>Fri, 2 Oct 2009 12:05:13 +0900</pubDate>
	            <author>한잎의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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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잎여자의 주절거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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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살그머니 - 강은교]]></title>
	            <description> 살그머니 강은교 비 한 방울 또르르르 나뭇잎의 푸른 옷 속으로 살그머니 들어가네나뭇잎의 푸른 윗도리가 살그머니 열리네나뭇잎의 푸른 브로치도 살그머니 열리네나뭇잎의 푸른 스카프도 살그머니 열리네나뭇잎의 푸른 가슴호주머니도 살그머니 열리네햇빛 한 자락 소올소올 나뭇잎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ini7060/15706318</link>
	            	            <pubDate>Fri, 2 Oct 2009 11:25:09 +0900</pubDate>
	            <author>한잎의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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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詩詩한 사람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음이 찡..해서]]></title>
	            <description> 부모님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예 체능계 학교에서는 선 후배간의 위계질서가 확실하다 못해 대단하다 그 대단함이 수위를 벗어나는 경우도 왕왕 발생하기도한다 다소 경우에 어긋나는 일에 부딪치더라도 문제해결을 통해 아이가 단단해질거라는 믿음으로 말없이 지켜보고 있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ini7060/15706317</link>
	            	            <pubDate>Tue, 22 Sep 2009 21:18:13 +0900</pubDate>
	            <author>한잎의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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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잎여자의 주절거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 - 함민복]]></title>
	            <description> 가을 함민복 당신 생각을 켜 놓은 채 잠이 들었습니다 * 아이들 생각을 켜 놓은 채 아직 잠 못들고 있습니다, 가을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ini7060/15706316</link>
	            	            <pubDate>Sun, 20 Sep 2009 02:13:07 +0900</pubDate>
	            <author>한잎의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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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詩詩한 사람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씩씩한 김아영에게..]]></title>
	            <description> 주말 밤, 엄마는 습관처럼 잠들어 있지 않다 떼어놓은 두 아이들을 생각하며.. 지금 우리 가족은 서로 다른 곳에서 서로 다른 문제들로 조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구나 아들을 생각하면 아프고 딸을 생각하면 뿌듯하고 엄마 자신의 일을 생각하면 막막하기만 하다 하지만 묵묵......</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ini7060/15706315</link>
	            	            <pubDate>Sun, 20 Sep 2009 01:37:02 +0900</pubDate>
	            <author>한잎의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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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잎여자의 아가에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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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알 수 없는 일]]></title>
	            <description> 알 수 없는 일 바람은 잎새에게 뭐라 했길래 저렇게 온 몸 흔들며 웃고 있나 좁은 차 안에서 말을 잃고 애꿎게 바람이 나무에게 속삭이는 말이나 궁금해 하면서 마시고 난 생수병만 만지작 거리다 소리내어 말하지 못한 말들을 빈 생수병에 대고 쏟아 붓는다 문을 열고 세상 속으로 들어가 바람이 잎새에게 속삭이듯 빈 생수병에 쏟아 부었던 말들을 세상 안에 쏟아 버리면, 그 쏟아 부은 언어들 흩어져 허공 중에 날아갈까 내 안에 고스란히 남아 다시 채워질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ini7060/15706314</link>
	            	            <pubDate>Sun, 13 Sep 2009 19:49:41 +0900</pubDate>
	            <author>한잎의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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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詩詩한 한잎여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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