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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경복의 다음 이야기터]]></title>
        <link>http://blog.daum.net/jkbjou</link>
        <description>'참다운 지혜와 의로운 마음을 나누는 곳'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 Jul 2009 16:24:49 +0900</pubDate>
                <webMaster>주경복</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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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루소의 사상을 싹틔운 고향 제네바]]></title>
            <description> 장 자크 루소는 제네바에서 태어나 자라났다. 어린 시절을 보낸 제네바는 그의 일생 전체에 영향을 미치며 영감을 불어넣는 원천이 되었다. 그래서 제네바의 자연적․사회적 환경은 루소의 인간성과 사상을 이해는 데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의 제네바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kbjou/15853747</link>
                        <pubDate>Thu, 2 Jul 2009 16:24:49 +0900</pubDate>
            <author>주경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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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루소가 태어난 때의 세상 분위기]]></title>
            <description> 루소가 태어난 1712년 무렵은 세상이 무척 어수선하던 때였다. 사람 사는 세상은 언제나 복잡하기 마련이지만 18세기 초엽도 어느 때 못지않게 혼란스러웠다. 절대군주의 시대가 저물면서 역동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었다. “국가, 그것은 곧 짐이다 L'etat, c'es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kbjou/15853746</link>
                        <pubDate>Tue, 30 Jun 2009 15:49:12 +0900</pubDate>
            <author>주경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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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루소, 제네바에서 시계공의 아들로 태어나다]]></title>
            <description> [루소의 삶 1] 18세기 초인 1712년 6월 28일 제네바의 한 시계 수리공 집안에 남자 아이 하나가 태어났다. 그 집안의 성(姓)은 루소(Rousseau)였고, 아버지의 이름은 이삭(Isac), 어머니의 이름은 수잔(Susane)이었다. 새로 태어난 그 아이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kbjou/15853745</link>
                        <pubDate>Sun, 28 Jun 2009 00:02:07 +0900</pubDate>
            <author>주경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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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루소는 누구인가 ?]]></title>
            <description> 루소를 생각한다. 그는 누구인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사람인가? 삼백 년 전 제네바에서 태어나 유럽 사회를 떠돌며 풍운아처럼 굴곡 많은 인생을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난 그가 우리와 무슨 상관인가? 현대인들에게 루소는 아득한 옛날의 어떤 사상가라는 인상으로 다가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kbjou/15853744</link>
                        <pubDate>Mon, 22 Jun 2009 00:36:06 +0900</pubDate>
            <author>주경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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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쟝 자크 루소를 다시 생각한다]]></title>
            <description> 모든 고전은 유익한 교훈을 준다. 루소의 역작들도 그렇다. 그의 사상만큼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새로운 의미를 느끼게 해주는 것도 많지 않을 것이다. 시대를 뛰어 넘는 사유의 개방성 때문이다. 전통과 제도의 인습에 얽매이지 않고 새롭게 펼쳐 보이는 지성에서 그 힘과 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kbjou/15853743</link>
                        <pubDate>Fri, 19 Jun 2009 11:46:03 +0900</pubDate>
            <author>주경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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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펙’의 덫,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title>
            <description> - 대학생들에게 권면하는 글 - 캠퍼스에는 세 가지 부류의 대학생들이 있다. 첫째는 스펙의 포로가 되는 학생들이고, 둘째는 스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고, 셋째는 스펙을 뛰어넘는 학생들이다. ‘스펙’이란 말이 학생들 사이에 중요한 은어로 자리 잡으면서 삶을 옥죄기 시작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kbjou/15853742</link>
                        <pubDate>Fri, 12 Jun 2009 08:32:29 +0900</pubDate>
            <author>주경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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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모진 사람들]]></title>
            <description> 노무현 전 대통령이 스스로 '모진 놈'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 아마도 세상의 불의와 적당히 타협하면서 둥글게 살지 않고 외골수처럼 독하게 살았다는 뜻일지 모르겠다. 그렇게 보면 고인이 정치적으로 모진 데가 있었던 것은 사실인 것 같기도 하다. 좋게 해석하자면 '의롭......</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kbjou/15853741</link>
                        <pubDate>Tue, 9 Jun 2009 09:36:01 +0900</pubDate>
            <author>주경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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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권력의 '성격 장애' 현상과 기본권의 위기]]></title>
            <description> 오늘날 한국의 제 권력은 '성격 장애'에 걸린 것 같다. 치명적인 '싸이코패스(psychopath)'의 징후를 보인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 도리를 상실한다. 국민으로서 각 개인의 가장 기초적인 권리도 존중하지 않고 함부로 침해할 뿐만 아니라 그런 행위에 대하여 책임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kbjou/15853740</link>
                        <pubDate>Fri, 5 Jun 2009 12:51:56 +0900</pubDate>
            <author>주경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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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실 민주주의에서 대중 집회와 공권력의 대응 방식]]></title>
            <description> 한국 사회에서 정권과 공권력이 대중과 대립해 가고 있다. 대중을 위한 광장이 봉쇄되고 대중집회에 공권력이 과민 강경 대응을 하면서 긴장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을 지켜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대중 집회는 왜 존재하는가? 그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kbjou/15853739</link>
                        <pubDate>Wed, 3 Jun 2009 14:00:11 +0900</pubDate>
            <author>주경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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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권력, 이제는 민주의 땅에 발을 딛어라 !]]></title>
            <description> 한국사회에 파쇼의 망령이 떠돌고 있다. 낡은 허울 뒤집어 쓴 폭압적 이데올로기들이 둥둥 떠 다닌다. 살기 힘들어서 소통하기 어려워서 마음이 슬퍼서 국민은 집단적 우울증에 빠져드는 때, 보듬어 주는 손 하나 없고, 대중이 숨 쉬고 마음 풀어 활보할 광장에는 살기 띈 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kbjou/15853738</link>
                        <pubDate>Tue, 2 Jun 2009 14:21:25 +0900</pubDate>
            <author>주경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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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제는 검찰 개혁에 나설 때다]]></title>
            <description> 전직 대통령이 수사를 받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그 책임을 어느 한 주체에게만 전적으로 돌리기는 힘들 것이다. 수사를 하는 측이든 받는 측이든 아니면 그 뒤의 다른 어떤 관련자 또는 권력 주체든 홀로 그 책임을 다 지기는 어렵다. 이번 사태에 대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kbjou/15853737</link>
                        <pubDate>Sun, 31 May 2009 15:43:17 +0900</pubDate>
            <author>주경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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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봉하 마을을 '민주주의 광장'으로 ...]]></title>
            <description>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났다. 너무 슬프다. 울고 외치며 울분을 토해도 가시지 않을만큼 슬프다. 오래 갈 것이다. 그 분의 서거는 오래도록 슬퍼하며 기리어 마땅하다. 그런데 우리는 그 분의 죽음을 헛되게 할 수 없기에 슬퍼하고만 있을 수도 없다. 사회적으로 뜻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kbjou/15853736</link>
                        <pubDate>Sat, 30 May 2009 15:45:29 +0900</pubDate>
            <author>주경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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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보 영웅]]></title>
            <description> 이 세상에 한 사람이 살았네이 시대에 그가 살았네이 땅 위에 그 님이 살았네촌스럽고 가방 끈 짧고가진 것 별로 없던 님할 말 못 참고타협할 줄 모르고 모진 길만 가던 님은 바...보이 낮은 곳 앞 모습 세상 눈 높이로 바라볼 때 영락 없는 바보였네한 사람 저 세상으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kbjou/15853735</link>
                        <pubDate>Fri, 29 May 2009 17:12:00 +0900</pubDate>
            <author>주경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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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죽은 지도자의 사회]]></title>
            <description>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났다. 지도자 한 사람이 큰 충격을 던지며 우리 사회를 하직했다. 그의 죽음은 그 자체로서 커다란 사건이면서 매우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 사회에는 진정으로 훌륭한 지도자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죽은 지도자의 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kbjou/15853734</link>
                        <pubDate>Thu, 28 May 2009 01:41:57 +0900</pubDate>
            <author>주경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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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사회를 옥죄는 '죽음의 손']]></title>
            <description> 전직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것은 실존적 사실이다. 그러나 구조적으로 생각해 보면 무엇인가 피하기 어려운 힘에 떠밀려 죽임을 당한 것이 아닌가? 그 분이 받아 온 혐의가 죽음으로 갚아야 할 당위는 아니지 않았는가? 억울하지만 벗어날 수 없어 죽음을 선택하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kbjou/15853733</link>
                        <pubDate>Mon, 25 May 2009 11:28:19 +0900</pubDate>
            <author>주경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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