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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여행정보블로그</title>
        <link>http://blog.daum.net/jta8866</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제주관광블로그기자단이 제공하는 제주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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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May 2013 14:15: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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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스크랩] 제주도여행/내 집같이 편안하고 안락한 꿈나라여행은 보오메 꾸뜨르 부띠끄 호텔</title>
	            <description>제주도여행/제주도 추천 호텔/보오메 꾸뜨르 부띠끄 호텔 보오메(Baume) 꾸뜨르(Couture)는 프랑스어로 &quot;철저하다&quot; &quot;정확하다&quot;와 디자이너가 만든 &quot;맞품의상&quot;이란 뜻의 합성어랍니다 그러니 평범한 투숙의 호텔이 아니고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의 호텔이라는 뜻이지요 많은 객실 수가 아닌 룸이 41객실이지만 각각의 개별 객실마다 차별화된 가구와 마음에 쏙 드는 조명, 작은 갤러리에 온듯하며 적절한 공간배치와 비치된 소품 등으로 한번 이용하면 또 찾고 싶은 호텔입니다 윤중이 투숙한 호텔 내부의 침실 모습 내부의 조명과 색상은 은은한 간접 조명으로 자연스럽고 포근한 느낌을 주면서 안정감이 돋보이는 분위기를 연출하더군요 우리집도 이렇게 바꾸면 자금이 많이 들려나... 광주비엔날레 총감독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 승효상, 조명디자이너 윤병천,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성용 등의 분야별 전문가가 동원하여서 규모는 작지만 공간을 창조하고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호텔입니다 이름만 대면 바로 알 유명한 사람들의 단골 호텔이라는군요 5층의 객실 복도 또한 세련되게 깔끔함을 더해줍니다 아늑한 조명 아래 심플한 가구배치와 안락하고 넉넉한 스타일의 침대로 이루어진 잠자리는 새로운 여행의 즐거움을 도와주는 행복한 꿈나라로의 시작입니다 골고루 갖추어진 양질의 소모품과 깔끔하면서 기분 전환하는 샤워실에서는 하루의 피로까지 말끔하게 씻어주기에 이러한 시설로 이루어진 샤워실은 여행하는 경우에 아주 중요한 위치를 점하지요 청결함은 물론 뱃속까지 편안하고 기분까지 상쾌해지지요 여행하는 고객이 24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PC와 사무용품도 갖추어 졌어요 숙박하는 고객에게 약간의 한식과 미국식이 함께하는 조식이 서비스로 제공됩니다 등푸른생선의 대표주자이자 해산물의 주산지인 제주도 현지에서 맛보는 싱싱한 고등어구이와 흰 쌀밥 그리고 국 종류도 있구요 전복의 덩어리는 보이지 않지만 구수하고 맛 나는 전복죽 윤중이 맛나게 먹은 음식들 여행하려면 오래 걷고 돌아다니게 되므로 오늘은 평소보다도 먹은 음식의 양이 많은걸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VIP를 위한 격조 높은 호텔 보오메꾸뜨르부띠끄 호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 276-1 064) 798-8000 홈페이지 http://www.baume.co.kr/&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한라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라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관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관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관광협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관광협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블로그기자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로그기자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도 관광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 관광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 관광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 관광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특별자치도 관광정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특별자치도 관광정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관광블로그기자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관광블로그기자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여행정보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정보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여행정보카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정보카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 여행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 여행지&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ta8866/1395</link>
	            	            <pubDate>Thu, 16 May 2013 14:15:27 +0900</pubDate>
	            <author>제주도관광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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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조선시대 학교 제주향교</title>
	            <description> ♣ [제주도여행] 조선시대 학교 제주향교 조선시대 지방민의 교육을 위해 세운 국립교육기관인 제주향교를 다시 찾았다. 그리고 보니 2년 만에 다시 찾게 된 것이다. 제주시 용담1동에 위치한 제주향교는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된 조선시대 역사유적이다. 제주향교는 조선 태조 원년(1392년) 제주성내 교동, 즉 관덕정 아래에 창건된 이후 여러차례 옮겨 졌다가 순조 27년(1827년)에 현 위치로 옮겨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제주향교 정문인 대성문이다. 조선시대 때 제주도에는 3개의 현이 있었다. 즉 제주목, 대정현, 정의현이다. 3개의 현에는 향교가 있었는데, 제주목에는 제주향교가 대정현에는 대정향교, 정의현에는 정의향교가 설치되었다. 제주향교는 혼자 사색하며 산책하기 좋은 장소이다. 대성문을 지나 안으로 들어서자. 울창하게 자란 소나무와 연초록색 잔디가 곱게 단장된 잔디마당, 명륜당, 향단, 대성전이 눈에 들어온다. 제주향교 명륜당이다. 제주향교에는 대성전, 명륜당, 계성사, 진사청 등 건물이 남아 있다. 그 중 명륜당은 최근에 콘크리트로 다시 지은 건물로 원래는 막돌기단에 전돌을 이용하여 지은 건물로 매우 아름다운 건물이었다고 한다. 현재 명륜당은 한문을 가르치는 공부방으로 활용을 하고 있다. 향을 피우는 제주향교 향단이다. 팔각정으로 지어진 향단은 단청이 아주 고운 건물로 알려져 있다. 향단에 올라 바라보는 제주향교는 참 고즈넉하니 휴식 장소로 아주 그만이다. 제주향교 사당 대성전 모습, 공자를 비롯한 여러 성현들의 위패를 모신 대성전은 전면 5칸 측면 4칸이고, 네 귀에 기둥 외머리 장식으로 원초적 맛을 강하게 풍겨주는 건축물이다. 삼문과 협문을 갖추고 담장을 들른 대성전에선 매년 춘추 2회에 걸쳐 석전제를 봉행한다. 대성전을 둘러보고 아름드리 장송과 줄지어 늘어선 비석들이 있는 곳으로 발길을 옮기다 보니 제주향교 개교 600주년 기념비도 보인다. 600년 역사에 걸맞게 제주향교 사당 대성전 뒤 소나무 숲에는 많은 비석들이 가지런히 모셔져 있다. 가지런히 정돈된 비석군들을 살펴보고 소나무가 아름드리 자라는 제주향교 뒷뜰 경내를 걸어봤다. 제주향교에 자라는 소나무는 수령이 600년 이상된 소나무로 제주향교와 역사를 같이한다. 제가 제주향교를 자주 찾는 이유는 제주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어 산책삼아 나들이 하기에도 좋고 더욱 좋은 것은 관광지가 아니라 고즈넉하니 혼자 사색하기 좋은 곳이라 그렇다. 특히 여름철에는 600년 된 아름드리 소나무 사이로 부는 바람이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다. 그래서 여름에 시간만 나면 자주 가게 된다.ㅋㅋㅋ 향단(팔각정) 뒷쪽에 세워진 공자상이다. 공자상에서 바라보는 계성사 모습, 가지런히 배열된 기와 지붕이 아주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모습이다. 제주향교의 매력은 아름드리 자라는 소나무임에 틀림없다. 600년이 넘는 세월동안 이곳을 지키고 있는 장송이 제주향교의 분위기를 말해준다. 솔방울과 어우러진 계성사 모습 참 아름답게 다가온다.ㅋㅋㅋ 계성사 안으로 들어서며 바라본 제주향교 전경, 오늘은 산책하는 내내 사람을 구경할 수 없을 정도로 조용하다. 소나무 숲사이에 자리잡은 계성사 모습이다. 제주향교의 건물 배치를 자세히 살펴보면 계성사를 중심으로 오른쪽에는 진사청과 명륜당, 왼쪽에는 대성전과 향단이 배치된 모습이다. 계성사는 철종 5년(1854년)에 지어진 건물로 전면 5칸 측면 4칸의 건물이다. 계성사에는 5성의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일곽은 건물 전면에 삼문과 우측에 협문을 두고 담장이 둘러져 있다. 오랜만에 조선시대 학교 제주향교를 둘러보고 나오며... 앞에서도 언급을 헸지만, 제주향교는 고즈넉하니 혼자 사색하기 아주 좋은 공간이다. 제주로 여행을 하신 분들은 시간을 내어 한번 찾아보시기 바란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ta8866/1394</link>
	            	            <pubDate>Thu, 16 May 2013 06:00:00 +0900</pubDate>
	            <author>제주도관광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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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제주도 관광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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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송악산 (절울이오름) 봄 풍경~^^ </title>
	            <description> 절벽에 파도가 부딪쳐 울린다고 하여 &quot;절울이&quot;라고도 부르며, 예로부터 해송이 많은 오름이라는 뜻으로 불리는 송악산(松岳山)을 찾았습니다.^^ 사계 해안도로에서 바라본 산방산과 한라산 그리고, 월라봉 박수기정 올레길 10코스 언덕 꼭대기에 있는 송악산~ 초입을 지나 30여 미터를 오르면 만나는 일본군 진지동굴 야자수 매트와 나무 데크가 깔린 탐방로를 따라 절울이 정상부로 향하며... 커다란 굼부리~! 송악산 정상은 이중분화구로 유명하다. 1분화구는 직경 약 500m 둘레 약 1.7km이고, 2분화구는 제1분화구 내의 화구로 둘레가 약 400m 깊이가 69m로 거의 수직 경사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흰대극 정상에서 바라본 산방산 조랑말 한라산 아래 군산과 월라봉, 박수기정 청보리 축제로 유명한 가파도 송악산 (절울이,松岳山,貯別伊岳) 산방산(395m)의 남쪽, 가파도가 손에 잡힐 듯 보이는 바닷가에 불끈 솟은 산이 산방산이다. 99개의 작은 봉우리가 모여 일명 99봉이라고도 한다. 남제주군 산방굴사에서 송악산 초입까지는 풍치 좋기로 소문난 해안도로이다. 그 길을 달려 송악산에 이른다. 송악산은 한라산처럼 웅장하거나 산방산처럼 경치가 빼어나지는 않다. 그러나 송악산 정상에 오르면 누구나 감탄사를 토해낸다. 앞으로 가까이 보이는 최남단의 마라도와 가파도, 형제섬, 우뚝 솟은 산방산, 멀리 보이는 한라산, 그리고 끝없는 태평양, 바다를 씻겨온 바람과 능선에 이어지는 푸른 잔디의 풋풋한 감촉 때문이다. 송악산은 그 모양새가 다른 화산들과는 달리 여러 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들이 모여 이루어져 있다. 주봉의 높이는 해발 104m. 이 주봉을 중심으로 하여 서북쪽은 넓고 평평한 초원 지대이고 서너 개의 봉우리가 있다. 주봉에는 둘레 500m, 깊이 80m 정도되는 분화구가 있는데 그 속에는 아직도 검붉은 화산재가 남아 있다. 그리고 바닷가 해안 절벽에는 일제 때 일본군이 뚫어 놓은 동굴이 여러 개 있어 지난날의 아픈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 송악산 아래 해안은 감성돔이나 뱅에돔, 다금바리가 많이 잡히는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송악산(일명 절울이)은 제주도의 남서부에서 주변의 산방산, 용머리, 단산 등의 기생화산체와 함께 지질·지형적 측면에서 제주도의 형성사를 밝히는데 매우 중요한 곳이다. 특히 송악산은 고산의 당오름, 성산의 두산봉, 우도의 쇠머리오름과 함께 화구구인 알오름을 갖고 있는 소위 이중식화산체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 중에서도 송악산은 주변 지질특성이 특이하여 연구대상의 으뜸으로 친다. 송악산은 단성화산(單性火山)이면서 2개의 화구를 가지는 이중 분화구이다. 제1분화구는 비교적 규모가 큰 응회환 분화구로 그 직경이 약 500m, 둘레가 약 1.7Km나 되며 침식이 많이 진전되어 있다. 제2분화구는 제1분화구내의 화구로서 둘레가 약 400m, 깊이가 69m로 그 경사각이 평균 70。에 달하여 거의 수직경사를 나타내고 있다 산이수동 포구에서 해안을 따라 정상부까지 도로가 개설되어 있으며, 해안절벽에 이르기전에 우측사면으로 오르면 분화구에 쉽게 도달할 수 있다. ※ 오름명의 유래·어원 ·오름의 남동사면에는 화산쇄설성 퇴적층과 용암으로 구성된 해안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절벽에 파도가 부딪쳐 울린다고 하여 ‘절울이’라고 부른다고 하며, ·송악산(松岳山)은 한자의 뜻 그대로 예로부터 해송이 많은 오름이라는 의미라고하며 송악산의 岳과 山은 이중표현의 일례이다. 표고 : 104m 비고 : 99m 둘레 :3,115m 면적 : 585,982 저경 : 927m 붉은송이 정상까지 이어진 붉은 송이(scoria) 길~~ 얼마나 많은 등산화와 말들이 이곳을 밟고 다녔는지더는 드러낼 상처도 없는 듯, 벌거벗은 모습이네요...ㅜㅜ 정상을 알리는 표석 종잇장처럼 가볍게 떠있는 가파도와 국토 최남단 마라도 하모 해수욕장 방면~ 이상 제주에서 가장 많은 제주를 볼 수 있는 송악산에서 바라본 풍경이었습니다.^^ 제주관광블로그기자단 찬혁아빠 변재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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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y 2013 00:00:00 +0900</pubDate>
	            <author>제주도관광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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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름 올레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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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시원스런 대지속에 곡선미가 매혹적인 용눈이오름 </title>
	            <description> 시원스런 대지속에 곡선미가 매혹적인 용눈이오름 봄꽃들이 절정을 이룬 전국은 꽃들의 합창으로 힐링여행을 떠난다. 여행자는 성급한 마음으로 오름에서 보는 봄 야생화를 보기위해 어머니 속살같은 기억속에 떠 오르는 용눈이오름으로 향했습니다. 제주 오름이 좋아 제주서 살다간 사진작가 김영갑(두모악)의 오름 사랑이 떠 오르는 오름의 곡선은 볼때마다 다르게 느껴지는게 오름을 오르게 만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위치한 용눈이오름은 송당리 마을 안길을 거쳐 성산으로 이어지는 중산간동로 바로 북쪽에 인접해 있다. 비고가 88m로 368개 오름 가운데 143번째로 '중위권'이지만 면적은 40만4264㎡로 85번째로 '상위권'에 속하는, 높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오름 입니다. 초입 입구에는 군데군데 무덤들이 보이는데 봉분 주변은 돌담으로 둘러쌓여 있다. 마치 용이 누워있는 형체라는 데서 용눈이오름이라 불리는 용눈이오름은 여성스러운게 부드러운 곡선미가 매혹적이며, 거친 굴곡이 없어 누구나 쉽게 오를수 있어 더욱 추천할만한 코스의 여행지 입니다. 곡선마다 동,서,남,북으로 시원스럽게 바라다 보이는 풍경들이 아름다운 용눈이오름은, 키큰 나무나 시야를 가리는 답답함이 없이 파노라마처럼 이어지는 자연 그대로를 느낄수 있었답니다. 제일먼저 만나는 한라산, 동검은이오름, 백약이오름, 손자봉, 높은오름, 좌보미오름을 만나게 된다. 남거산, 유건이오름, 모구리오름, 후곡악, 궁대악 이 보이는 남쪽정상 탐방로, 종종 걸음으로 살짝 구슬땀이 맺힐때쯤 놓인 의자는 여행자들에게 감사의 선물 입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며 배낭에 들어있는 커피한잔을 마시며 살결을 간지럽히고 달아나는 바람을 느껴보았습니다. 온몸과 마음까지 힐링되는게 느껴지는군요... 오름은 3개의 봉우리가 정상부를 이루는 형태로 북쪽이 가장 높고 남쪽·북서쪽 봉우리 순이다. 오름 동쪽으로 터진 말굽형 분화구를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앙에는 3개의 분화구가 세쌍둥이처럼 어깨를 맞댄 듯 나란히 형성돼 있습니다. 지미봉, 은월봉, 두산봉, 우도, 성산일출봉, 대왕산, 수산봉 용눈이오름은 오랜 방목 등으로 키가 작은 단초형 식물군락이 잘 발단된 전형적인 오름으로 형성된 잔디군락에는 잔디를 비롯, 구슬붕이, 벌노랑이, 딱지꽃, 가락지나물, 등심붓꽃, 물매화, 제주피막이, 솜나물, 개미탑 등이 혼재돼 자라고 있다고 하는데 마음 급한 여행자가 찾았을때는 아직 삭막한 겨울이였답니다. (위)아끈다랑쉬오름, (좌)돋오름, (우)다랑쉬오름 '아끈'은 작다라는 의미이며, 산봉우리의 분화구가 달처럼 동그랗다고 하여 '다랑쉬'라 불린다고 합니다. 하늘이 맞닿을듯 이어진 오름은 끊어질듯 하면 이어져 있고 여성스런 부드러운 능선은 지루하지 않는 풍경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답니다. 오르는 길은 야자수 열매 코코넛 껍질로 만든 친환경매트가 깔려있어 많은 발길에도 손상되지 않아 보기에 좋네요. 움푹패인 세개의 분화구가 뚜렷이 선을 긋습니다. 용와악(龍臥岳)·용와봉(龍臥峰)으로 표기했던 만큼 오름의 형상이 마치 용이 누워 있는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용(龍)으로 일부 옛 지도엔 용유악(龍遊岳)이라고 표기된 점으로 용이 놀고 있는 형상의 오름 입니다. 세개의 분화구 용눈이오름 작은 산이란 뜻의 화산 분화의 흔적인 오름은 제주에 수백 개가 산재해 있다. 올레길을 걷는 사람들의 한번쯤 지나치는 용눈이오름에도 제주올레 스탬프가 있습니다. 대부분 주변에 마을이 없으며 자연 그대로 남아 시원하게 대지를 드러낸 오름은, 짧은 시간이였지만 환상적으로 닥아오는 시야에 힐링되는 여행이였습니다. 여행정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산 28번지 찾아가는길: 송당에서 성산읍 수산으로 가는 중산간 도로 약 3km 지점의 두 갈래 길에서 종달리 방면으로 좌회전하면 오름 표지석에 이른다. [블로그] 해피송의 행복한 여행과 테마 느린 여행에 만나는 행복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ta8866/1392</link>
	            	            <pubDate>Wed, 15 May 2013 19:00:00 +0900</pubDate>
	            <author>제주도관광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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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국 파워블로거 초청 팸투어]]></category>
	            	        </item>
		  	        <item>        
	            <title> 높은오름</title>
	            <description> 구좌읍에서 가장 높은곳에 있는 높은오름 이곳에서 바라보는 한라산과 주변 오름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한라산을 오르시기 힘드시다면 높은오름에서 한라산을 바라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 멀리 한라산과 주변 오름들의 모습 높은오름은 구좌읍공설공원묘지를 가로질러 탐방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탐방로가 따로 설치되어있지 않아 오르내리기가 좀 불편했었는데 이젠 야자매트가 이쁘게 깔려있어 다니기 어렵지 않더라구요 높은오름도 주변 오름들을 압도할 만큼 꽤 높이 솟아올라 있어 조망이 무척 뛰어납니다 높은오름은 오르다 보면 잠시 이런 평지가 있습니다.. 한템포 쉬었다 갈 수 있어서 다랑쉬오름 만큼 오르기가 어렵진 않지요 하지만 그래도 무척 고바위길을 올라가야 하는데 구배가 좀 많이 쎄더라구요 높은오름 정상쯤에서~~ 손지오름과 용눈이오름.. 그 뒤로 성산일출봉 다랑쉬오름과 아끈다랑쉬오름 동검은이오름(동거미오름) 높은오름에서 바라보는 제주도 동쪽풍경입니다 아마도 이곳 초소를 관리하시는 분이 세워놓으신거 같네요 노루도 한마리 발견했습니다..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더라구요 요즘 노루 개채수가 너무 많아져 좀 문제가 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농작물까지 피해를 준다는 군요..ㅠㅠ 높은오름 정상에서 보는 한라산의 모습... 서쪽 오름들과 반듯반듯하게 삼나무로 경계된 밭들 높은오름 정상에 무덤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에 계신분은 누구실지.. 정말 좋은곳에 계시네요~~ ^^ 송당리 마을 모습 높은오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산213-1 해발 405m 비고175m 탐방시간 약 1시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ta8866/1390</link>
	            	            <pubDate>Tue, 14 May 2013 12:00:00 +0900</pubDate>
	            <author>제주도관광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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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름 올레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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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스크랩] 제주도맛집/제주도 현지인이 단골이고 추천하는 맛집 삼다도횟집본점</title>
	            <description>제주도맛집/제주현지인추천 맛집/삼다도횟집본점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된 제주도여행 1박 2일의 일정으로 첫 코스로 달려간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입체파의 피카소 등 세계미술거장전을 필두로 난생처음 맛을 본 토종닭 샤부샤부와 어머니의 따뜻한 품에 안겨지고 싶어지는 제주돌문화공원 그리고 제주도여행의 새로운 볼거리인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 생태계의 생생한 모습을 구경하면서 배우는 체험을 하고 나니 어느덧 배꼽시계는 활발한 신호를 계속 보내기 시작한다 맛집 블로거인 윤중의 기준으로 제주도여행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은 제주 흑돼지, 말고기, 꿩고기, 그리고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청정해역인 제주도에서 생선회는 기본이지만 현지인이 추천하는 맛집으로 방문합니다. 여행 중이 아니래도 남성들은 스테미너 식품이 항상 인기가 많은 전복 피로회복과 원기회복은 물론 간의 해독작용에도 탁월하다지요 해 질 녘 삼다도횟집 뒷마당 주차장에서 본 일몰이지만 흐린 날씨의 일기 상으로 더 이상의 욕심은 말 그대로 욕심이기에 생선회를 먹으러 입장합니다. 삼다도횟집본점의 1층 내부에서는 시원스레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을 보면서 음미하는 생선회의 미각을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하는 덤으로 주어집니다 4인의 기준으로 차려진 기본 상차림부터 시작합니다 해산물 모둠인 딱새우와 문어, 갈치회, 중새우 그리고 키조개 등이 한 상 차려집니다 몸에 좋다 하는 전복은 기본이요 바다의 우유라 하는 싱싱한 굴과 뿔소라인지? 그리고 흔히 보는 인삼 뿌리가 아니고요 산삼배양근 같더군요 인기가 좋아서 술잔 안에 미리 깔고 술을 따라서 음미하면서 마셨다는^^ 짜지 않음은 물론이고 그렇다고 싱겁지도 않다 당연히 게장 고유의 비릿한 냄새가 없으므로 우리 일행에게 인기 폭발이더군요 두말하면 잔소리겠지만, 삼다도횟집에서는 게장을 리필하는 종업원의 서비스 자세도 아주 친절하면서 좋더군요 그렇게 보면 잘되는 음식점은 맛도 중요하지만 친절한 손님맞이도 참 중요한 가산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에 강릉의 경포대 근처 식당에서 형편없는 이름만 전복죽이지 미음 비스름한걸 윤중의 식탁에 받아놓고선 하도 기가 막혀서 바가지를 쓰고 나온 적이 있었지만 삼다도횟집은 전복내장을 넣고 제대로 끓인 전복죽이 아주 맛나더군요 성질이 급한 등푸른생선의 대표격인 고등어는 잡자마자 죽어버리는 경우가 많기에 신선도가 제일 우선이어서 주산지인 제주도에서 제대로 된 맛을 보기에는 최고의 기회이지요 맛과 멋을 아는 맛집 블로거인 윤중이 이 사실을 모를 리 없건만 담백한 고등어회를 잽싸게 후다닥 먹어치웁니다 제주도에서만 잡히고 귀하다는 자연산이라는 벵에돔과 참돔 그리고 제일 흔하면서 자주 맛을 보는 광어 등입니다 싱싱하고 좋은 횟감이라고 정신없이 먹는 통에 자세한 접사를 못 담고 윤중도 일행과 함께 못 먹어서 손해 보기 싫으니 마구마구 먹었다죠^^ 게를 튀겨서 양념한 요리 같은데요 적당히 고소하면서도 담백하고 양념 때문에 얼큰한 맛은 밥반찬은 물론이고 술안주에도 잘 어울리더군요 고단백이고 저지방인 제주도의 특산품인 옥돔구이가 서비스로 나옵니다 당연히 눈치 볼 여유도 없이 좋은 건 빨리 먹어줘야 합니다 고소한 모둠 튀김 여성분이 엄청나게 좋아하더군요^^ 그리 생각하면 나름대로 좋아하는 음식이 각자 따로 있나봐요^^ 자양강장은 물론 피로회복에도 참 좋다한다는 전복 ㅎㅎㅎ 제주도 여행에서는 꼭 드시길 추천합니다 따뜻한 돌판 위에 작은 새우를 넣어서 만든 볶음밥 모두 먹을 동안까지 따스함이 남아있고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맛의 돌판 위의 볶음밥이 별미 중 별미입니다 국물요리인 탕 종류는 여러 가지의 양념을 넣어서 끓이는 얼큰한 맛의 매운탕과 싱싱한 생선 고유의 맛을 즐기기 위해서는 맑은탕을 선호하게 되지요 한잔의 술잔을 기울이셨다면 더욱 추천하는 맑은탕이랍니다 속을 시원하고 깔끔하게 씻어주는 느낌이거든요^^ 전망은 물론 현지인이 추천하는 푸짐한 자연산 맛집 제주삼다도횟집본점 제주도 제주시 용담 3동 1100 (해안도로 레포츠공원 옆) 064) 711-7080. 010-5527-7085&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한라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라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관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관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관광협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관광협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블로그기자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로그기자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도 관광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 관광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 관광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 관광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특별자치도 관광정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특별자치도 관광정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관광블로그기자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관광블로그기자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여행정보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정보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여행정보카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정보카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 여행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 여행지&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ta8866/1391</link>
	            	            <pubDate>Tue, 14 May 2013 09:41:31 +0900</pubDate>
	            <author>제주도관광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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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쇠소깍, 민물과 바닷물이 이룬 에메랄드빛 비경 제주올레6코스 </title>
	            <description> 민물과 바닷물이 이룬 에메랄드빛 비경 제주올레6코스 쇠소깍, 서귀포시 하효동에 위치한 쇠소깍은 제주도의 숨겨진 비경으로 깍아지른 절벽아래 효돈천 담수와 바다가 만나는곳으로 맑은 용천수 그리고 해안절경의 제주올레6코스 시발점이기도 합니다. ▶하천과 바다가 만나는곳의 연못 쇠소깍 쇠소깍이란 마을 이름 효돈의 옛 표현인 쇠돈의 '쇠'와 연못이라는 의미의 '소(沼)', 끝을 나타내는 옛말 '깍'이 합쳐진 제주도 방언이라고 합니다. 또한 소가 누워있는 모습의 형태인 강이 한라산 끝자락에 있다 하여 쇠소깍이라고 일컫는다고 하는군요. ▶부엉이 바위 용암으로 형성 된 효돈천 주변에는 장군바위, 큰바위, 사랑바위, 독수리바위, 사자바위, 기린바위, 부엉이바위, 코끼리바위 등 10여종의 이름을 가진 바위가 있는데 그중 부엉이바위가 있는곳에서 카약과 테우를 타게 된답니다. 쇠소깍에는 에메랄드 빛 연못을 바라 볼수 있는 전망대가 여러곳이 설치되어 있어 산책길에 물놀이를 내려다 볼수 있으며, 대부분이 투명카약과 제주의 전통 통나무배 테우를 체험하기 위한 여행객이 많더군요. 연인 또는 가족, 친구들이 안전하게 즐길수 있는 카약은 이름 그대로 투명한 배 아래로 에메랄드 물속을 들여다 볼 수 있어 푸른빛 연못이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후박나무 쇠소깍에서 만난 전설비에 의하면 약350여년전 하효마을에 주인집 외동딸과 머슴이 사랑을 하지만 신분상 맺어지지 못하고 헤어진 머슴은 자살소인 남내소에 빠져죽고 말았으니, 주인집 딸은 기도바위에서 비를 내리기 기도하여 총각의 시체를 건져 올린 다음 기도단 냇물에 빠져 죽었다는 슬픈 전설이 전해지고 있었습니다. 'SBS 런닝맨'이 촬영한곳으로도 알려졌지만 제주도에 귀향온 원손을 해치려고 하여 결투가 벌어졌던 '추노'의 한장면을 촬영 하였다고 한다. 쇠소깍에는 용이 살고 있다하여 '용소'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가뭄이 들어 기우제를 지내면 비가 내릴 만큼 영험한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쇠소깍 옆 염포 해수욕장으로 내려가는 계단 옆 절벽에는 소원을 빌며 쌓아올린 돌탑들이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제주의 전통 통나무배 '테우'는 선장이 직접 운항하며, 갖가지 모양의 바위를 설명하고 쇠소깍의 구석구석을 보고 느낄 수 있게 합니다. 계곡을 따라 나무테크가 설치 된 쇠소깍 제주올레6코스의 시작점인 쇠소깍은 올레길을 지나는 올레꾼의 쉼터가 되어 검은 모래사장을 거닐며 마음과 몸을 힐링 시키기에 좋은 장소인듯 하였습니다. 어린 아이를 둔 행복한 가족이 여행자의 카메라에 손을 흔들어 주니, 덩달아 여행자 마음도 즐거움이 배가 되었답니다. ▶제주 최남단의 건천인 효돈천 자연이 만든 최고의 걸작 사이에 쪽빛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아름다운 비경에 찾는이들의 발길은 한없이 가벼운 마음을 가지고 떠날수 있도록 에메랄드빛 물살이 힐링시켜 주었습니다. 여행정보: 010-6417-1617, 064-767-161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효동 카약승선요금(20~30분) : 성인1인 10,000원, 성인2인 14,000원, 청소년및 소아 5,000원 테우승선요금(30~40분) : 대인 6.000원, 소인3,000원 자가용: 제주국제공항 → 서부관광도로 → 제주월드컵경기장 → 서귀포시내 → 효돈동 → 쇠소깍 대중교통: 제주시외버스터미널 → 남조로 or 동일주노선 탑승 → 효동초등학교하차 후 쇠소깍까지 25분 도보로 이동 [블로그] 해피송의 행복한 여행과 테마 느린 여행에 만나는 행복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ta8866/1388</link>
	            	            <pubDate>Mon, 13 May 2013 19:00:16 +0900</pubDate>
	            <author>제주도관광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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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스크랩] 아쿠아 플라넷제주 덕분에 생생하고 즐거운 바닷속 여행</title>
	            <description>제주도여행/제주도 추천여행지/아쿠아플라넷 제주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생태계의 생생한 모습을 남녀노소는 물론 특히나 학생들은 가까이에서 보고 배움으로써 제주도 여행에서 또 다른 명물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쿠아플라넷 제주 인근의 여행지로는 일출의 명소 중 명소인 성산 일출봉과 절경이 아름다운 섭지코지, 제주 올레길 1코스, 섬 속의 비경인 우도, 크고 작은 오름 등 많은 볼거리가 기다리는 곳이다. 보름달물해파리의 일종으로서 다양한 색상으로 변하는 모습이 환상적이다 아쿠아 플라넷제주에서 바라본 성산 일출봉 성산 일출봉의 일출 광경은 제주의 경승지인 영주 10경 중에서 으뜸이지요 참 귀엽고 예쁘기도 해라^^ 갑자기 생선회를 먹고 싶기도 하고 생선회에 딸려 나오는 소화제는 필수이지만... 우와~~~ 신기하다^^ 화려한 산호초와 오대양의 세계 곳곳에 사는 열대어가 우리를 맞이합니다 나도 고기처럼 수영을 하면서 다닐 수 있을까? 까꿍^^ 윤중님께 차렷!!! 참깨가 뿌려진 듯 온몸에 반점이 가득하고 활발하며 애교 넘치는 귀염둥이의 참물범입니다 물속에서는 물 찬 제비 이상으로 어찌나 빠르게 이동하는지 쉽게 사진으로 담기가 어렵더군요 날개가 있는 펭귄은 새가 맞을까요? 펭귄은 추운 남극에만 살까요? 아니죠 ! 눈 없이도 사는 아프리카 펭귄입니다 잼나게 구경하는 것도 좋지만 고개가 너무 아프겠다 ㅋㅋㅋ 물범인 이 녀석은 눈을 감고도 엄청나게 날렵하고 유연하게 수영하네? 바다사자는 어찌나 속도가 빠른지 카메라에 잘 담질 못하겠더군요 윤중은 너보다도 더 잽싸게 찍었지롱 ㅋㅋㅋ 다정하게 팔을 베개 삼아서 서로 부둥켜안고 낮잠 자는 수달 니네들 제주도에 여행 왔다고 어저께 밤새도록 나이트에서 밤 샜냐??? 아주 곯아떨어져서 꼼짝도 안 하더군요 이거 대낮부터 풍기문란은 아니겠지요ㅋ 다양한 모양의 이름 모를 물고기들이 여유롭게 여행을 다닙니다 갑자기 생선횟집이 생각난다 ㅋㅋㅋ 물속에서는 잠수복을 입고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물질 쇼는 관람객을 즐겁게 하더군요 터널을 지나면서 많은 고기를 카메라에다가 담더군요 아주 거대한 수족관에는 수많은 어종이 함께 노닐고 있어요 꼬리에 톱니 모양의 가시가 있는 가오리과 해파리의 다양한 색상을 뽐내면서 여러 가지의 모양으로도 변신합니다 이야기 중간마다 먹이를 주면서 달려가며 물개의 쇼는 진행됩니다 관중석에서 던진 링을 목에 착~ 걸었네요 앗!!! 화면을 보니 윤중이 모습이 나왔다 윤중을 아는 사람은 바로 알아보지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애교를 떨면서 깍 뜻이 인사를 하는 바다코끼리는 북극해에서 살지요 뚜렷한 콧수염이 인상적입니다 하모니카로 싸이의 강남스타일인가? 젠틀맨 뮤비를 연주했던가 ㅋㅋㅋ 이리도 요염한(?) 자태를 뽐냅니다 ㅋㅋㅋ 참 잘했어요 짝짝짝 박수를 칩니다 수직으로 점프하고 내려오길 반복하면서 가까이에서는 물이 튀기기도 합니다 아이 이뻐라 그래 참 잘했다^^ 한화아쿠아 플라넷제주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로 93-15 064) 780-0900 아쿠아 플라넷제주 http://www.aquaplanet.co.kr/jeju/01aqua/location.jsp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한라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라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관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관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관광협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관광협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블로그기자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로그기자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도 관광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 관광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 관광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 관광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특별자치도 관광정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특별자치도 관광정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관광블로그기자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관광블로그기자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여행정보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정보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여행정보카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정보카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 여행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 여행지&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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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y 2013 09:01:26 +0900</pubDate>
	            <author>제주도관광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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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스크랩] 제주도여행/♥최고의 사랑♥ 어머니가 생각나는 곳 제주돌문화공원</title>
	            <description>제주도여행/제주 추천여행지/제주돌문화공원 어머니의 따뜻한 품에 안겨지고 싶어라^^ 제주돌문화공원은여의도보다 더 넓은 100만 평(3,269,731㎡) 규모의 대자연에 2006년도부터 제주섬을 창조한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의 돌에 관한 전설을 주 테마로 2020년까지 장기적으로 자연 그대로 아름답게 조성 중인 공원이며 제주돌문화공원은 전 문화관광부가 전국적으로 실시한 문화, 생태, 관광자원 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공원이기도 하며 제주돌문화공원은 3가지의 코스에 전체길이는 2,3km이며 다양한 조형물을 관람하는 소요시간은 2시간 30여 분이 걸린다 바다보다 깊고 산보다 높은 모성애의 화신이 된 설문대할망이 사랑하는 아들을 안고 서 있는 모습으로 특히 벽과 물 위에 비친 그림자가 일품으로 용암의 높이는 160㎝이고 폭은 45㎝이다. 오백장군은 한라산 서남쪽 산 중턱에 영실이라는 명승지가 있다 여기에 기암절벽들이 하늘 높이 솟아 있는데 이 바위들을 가리켜 오백나한 또는 오백장군이라 부른다 백록담을 상징하는 하늘 연못 한라산 영실에 전해 오는 전설 속의 설문대할망은 키가 무려 498,000m나 되는 거녀라 한다. 전설은 설문대할망의 죽음을 두 가지 형태로 전하고 있다. 하나는 자식을 위해 끓이던 죽솥에 빠져 죽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키가 큰 걸 자랑하다가 물장오리라는 연못에 빠져 죽었다는 것이다. 이 연못은 지름 40m, 둘레 125m로 연극, 무용, 연주회 등을 위한 수상무대라는 인위적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다. 위령탑을 향한 크고 작은 용앙수형석과 용암구를 통해 한라산 영실로부터 전설의 이야기가 들려오는 듯하다 전설의 통로에 세워진 거석들은 오백장군을 상징하며 돌박물관 내부에 설치된 설문대할망 전설과 연결된다. 오백장군 신화 속에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한없이 통탄하다가 바위로 굳어져 버린 오백아들의 심상을 다양한 형태의 사람 머리 모양의 자연석을 이용하여 오백장군을 형상화한 석상이다. 제주돌문화공원은 한라산 영실에서 전해오는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 전설을 핵심 주제로 삼고 있다. 한라산과 오름들을 배경으로 아들들을 위해 애쓰다 자기 몸을 바친 설문대할망의 숭고한 모성애와 오백아들들의 슬픈 영혼을 달래기 위해 9기의 위령탑을 쌓았다. 이 9기에는 여러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데 한라산 영실의 오백장군바위 499의 9와 제주돌문화공원 주소인 교래리 119번지의 9, 북제주군과 목석원의 협약일인 1월 19일의 9, 제주돌문화공원 기공일 인 9월 19일의 9를 따서 9기의 돌탑을 쌓게 된 것이다.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 위령탑으로 가는 길목에 19계단을 설치했고 숲길을 따라 조용하고 아름다운 산책로에는 걷다 보면 또 다른 진귀한 자연석을 만날 수 있다 돌하르방이란 말은 돌 할아버지라는 제주어로, 원래는 우석목, 무석목, 벅수머리, 응증석 등으로 불렀다. 돌하르방은 1754년(영조 30년) 김몽규 목사가 세웠다고 한다. 현재 제주도에는 45기의 돌하르방이 남아있고 2기는 국립민속박물관에 옮겨져 있으며 돌하르방의 평균 신장은 제주목의 것이 181,6㎠, 정의현 141,4㎠, 대정현 136,2㎠이다. 화산섬인 제주도는 섬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돌덩어리이다 제주의 돌 민속품은 제주 사람들이 생활 구석구석에 살아 숨 쉬고 있다. 의, 식, 주생활에 농업, 어업, 축산 등의 생산활동은 물론 운반, 통신, 방어시설에도 다양하게 돌을 이용해 왔는데 옛 선인들의 지혜로운 삶의 돌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제주시 공설묘지 내에 매우 특이한 묘하나를 재현해 놓았다 이 묘에 세워진 무릎을 꿇고 앉은 동자석과 모자를 쓰고 있는 문인석은 제주도에서 흔히 볼 수 없다 자연적인 흙의 성질을 그대로 유지하여 &quot;공기가 통하고 숨을 쉬는 그릇&quot;이라 칭해지는 옹기전시장 100여 점의 항아리에서 가장 큰 것은 높이가 142㎠, 가장 작은 것은 12㎠이고 1,400℃ 이상의 고온에서 구웠다고 한다. 19금 요철사랑 모든 생명체는 신의 섭리에 따라 음양의 조화 속에서 씨를 뿌려 꽃피면 열매 맺고 그 열매는 다시 씨앗이 된다. 요철은 둘이면서 하나요 하나면서 둘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공간이다. 자식이 없는 집안에서 아들 낳기를 기원하며 여기에 설치된 남근석과 같은 자연물에 지성을 드렸으며 삼신· 칠성· 용신· 산신 등의 초자연적인 존재들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기도 하였다. 여기에 설치된 남근석은 1970년도 상반기에 마지막 아들이 바위가 됐다는 차귀도 눈섬에서 수집한 자연석으로 귀두부분과 다른 석질을 가진 아주 희귀한 남근석으로 알려졌다. 어머니를 그리는 선돌 설문대할망 전설 속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막내아들의 모습을 연상토록 한라산 영실을 향하고 서 있는데 전체 높이는 6m이고 응축작용 때문에 세 토막으로 금이 간 용암이다. 2기의 기념석탑은 북제주군과 목석원을 상징하는 돌탑이다 제주돌문화공원 1단계 사업계획이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는 북제주군과 목석원의 협약에 따른 성공사례의 기념비이고 전설에서 설문대할망이 자기의 키가 크다는 걸 자랑하다가 물장오리에 빠져 죽는다. 물장오리를 상징하는 연못은 설문대할망 전설을 형상화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어머니의 방 입구 밭 가운데 쌓아 놓은 돌무더기를 제주어로 '머들&quot;이라고 하는데 이 머들의 형태로 용암 석굴을 만들어 45㎝ 물 위에 진귀한 용암 하나를 설치해 놓았다. 이 용암은 바다보다 깊고 산보다 높은 모성애의 화신이 된 설문대할망이 사랑하는 아들을 안고 서 있는 모습으로 특히 벽과 물 위에 비친 그림자가 일품으로 용암의 높이는 160㎝이고 폭은 45㎝이다. 따뜻한 어머니의 품이 그리워라^^ 제주돌문화공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남초로 2023 064) 710-7731&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VamB&amp;tagName=제주도&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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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May 2013 08:45:00 +0900</pubDate>
	            <author>제주도관광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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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청보리 물결 따라 봄날의 가파도 여행</title>
	            <description> 청보리 물결 따라 봄날의 가파도 여행 제주올레가 '놀멍쉬멍 걷는 길’이라 불리는 것은 꿈같은 풍경 속에 몸을 둘 수 있어서이다. 바삐 걸어야 할 이유도, 목적지 끝까지 고집할 필요도 없다. 시간이 멈춘 듯한 가파도의 풍경 속에 나를 풀어두면 그만이다. 숨 쉬는 것조차 일이 되는 꽉 막힌 도시의 일상에 놓이고 보면 한번은 떠오르는 곳이 있습니다. 제주도 푸른 바다.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레고 시원하게 느껴지는 그곳! 가끔 턱 밑까지 숨이 차올 때면 그 바다를 그려보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도 좋을 일입니다. 떠올리는 것만으로 충족되지 않을 때, 일상의 무게를 뒤로하고 길 위에 서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며칠의 여정이 각박한 삶에 활기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집주변의 골목길을 누비는 것과 무엇이 다르랴하겠지만 광활한 바다와 오름을 끼고 걷는 제주의 올레라면 충분히 들뜰 일이지요.무작정 떠나기 좋은 길입니다. 무거운 짐도 필요 없습니다. 친절한 이정표 덕분에 길치라도 길을 잃을 염려도 없습니다. 여자 홀로 걸어도 안심할 수 있는 길이 바로 제주올레. 그렇다고 길까지 마냥 평탄할 것이라는 기대는 금물. 구불구불 정다운 돌담길이 있는가 하면 거친 바닷길도 있고 깊은 숲길을 돌고 도는 길도 있습니다. 다양한 색채로 다가오는 환상적인 그 길에서 걸음마다 탄성을 자아내는 일은 자연스럽습니다. 코스마다 몇 시간씩 걸어야 하니 걷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고된 길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제주올레가 ‘놀멍쉬멍 걷는 길’이라 불리는 것은 꿈같은 풍경 속에 몸을 둘 수 있어서일 겁니다. 바삐 걸어야 할 이유도, 목적지 끝까지 고집할 필요도 없습니다. 시간이 멈춘 듯한 제주의 풍경 속에 나를 풀어두면 그만이지요. 숲이 많지 않은 제주의 특성상 여름 땡볕보다야 봄바람 살랑거리는 지금이, 제주올레를 걷기에 어느 때보다 좋은 계절입니다. 지금까지 생성된 제주올레 코스는 총 스물넷. 어느 길 하나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지만 하루에 한 코스를 걷는 게 다라면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올레를 챙기고 싶을 것입니다. 누군가 5월에 가장 아름다운 제주올레를 손꼽으라 하면 주저함 없이 청보리 축제가 열리는 가파도를 선택하겠습니다. 봄날의 제주올레와 청보리밭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파도 여행 4월과 5월의 가파도는 청보리가 한창일 때입니다. 그냥 작은 청보리밭이 아니라 섬 전체가 청보리로 일렁이지요. 청보리밭 너머로 다시 푸른 바다가 물결칩니다. 길어야 두세 시간이면 훌쩍 돌아볼 수 있는 짧은 코스지만 서운할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가파도 올레는 걷기 위한 길이 아니라 머물기 위한 길이기 때문이지요. 그 길 위에 머무노라면 몸도 마음도 파란 청보리가 됩니다. 마음으로 걷는 길은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고 어디든 정겹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하는 제주의 올레는 먼 나라로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충분히 색다르고 순박함을 전합니다. 청보리가 푸르름을 재촉하는 봄날, 그 파란 바람 부는 가파도를 만나볼 일입니다. ▲ 청보리 축제가 열리는 4월과 5월의 가파도 ▲ 가파도 여행은 섬 속의 섬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정입니다. ▲ 상동마을 할망당 : 제주에서도 가장 제주 사람들의 옛 삶에 충실하다는 가파도. 그곳 사람들의 삶 역시 아직 때가 묻진 않았습니다. 신앙도 오래전 그대로여서 가파도에서 가장 오래된 상동마을 할망당에는 지금도 초하루면 바다에 기대 살아야했던 마을 주민들의 기도가 이어집니다. ▲ 제주올레 10-1코스(가파도 올레) : 가파도의 가장 큰 매력은 청정한 아름다움! 제주에서도 가장 제주다운 길만을 고집하는 (사)제주올레가 10-1코스로 가파도를 선택한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제주올레 표시를 따라 걷노라면 아름다운 가파도의 구석구석을 모두 돌아볼 수 있지요. ▲ 가장 낮은 섬에서 가장 높은 산을 바라보다 : 가파도는 사람이 사는 유인도 중 가장 낮은 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항상 한국(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이 가장 도드라져 보입니다. 참 신기한 일이지요? 가장 높은 산을 보기 위해서 가장 낮은 섬으로 가는 여정... 그래서 가파도로의 여행은 더욱 특별합니다. ▲ 걷기 위한 길이 아니라 머무르기 위한 길 - 가파도 올레 : 가파도의 길은 걷기 위한 길이기 보다는 차라리 머무르기 위한 길이라 해야 옳을 듯합니다. 고작 두어시간이면 충분히 다 돌아볼 수 있는 길들이지만, 길가의 풀 한포기 풍경 하나하나는 행자의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 청보리 축제가 열리는 가파도 : 해마다 4월과 5월이면 가파도는 온통 청보리 물결. 이때를 맞춰 청보리 축제가 열립니다. 5월의 가파도는 바람에서마저 파란 색이 묻어날 듯합니다. ▲ 가파도 암대극 군락 : 노란 유채 대신 청보리가 일렁이는 가파도. 그러나 노란 빛이 아쉬워서였을까요? 가파도 상동마을에서 마을 제단으로 향하는 바닷길에는 유채 대신 노란 암대극 군락이 노란 꽃을 피우며 파란 바다와 극명한 대조를 이룹니다. ▲ 고망울 : 제주도에 있는 유인도(추자도, 우도, 비양도, 마라도, 가파도) 중에서 유일하게 샘물이 솟아나 옛부터 물 걱정 없는 섬으로 유명했습니다. 고망울은 주민들이 식수를 해결했던 곳이지요. 지금도 맑은 샘물이 솟아나옵니다.가장 낮은 섬, 동산도 숲도 없는 이 섬에서 어찌 이렇게 맑은 물이 끊임없이 솟아날 수 있을까요? 가파도 샘물은 보면볼수록 신비합니다. ▲ 가파도 벽화골목 : 가파도의 상동마을과 하동마을 골목은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참 투박한 솜씨기는 하지만 나무 한 그루, 산 하나 없이 거센 파도와 바람을 온 몸으로 받아내야 했던 그네들의 삶이 담겨 있어 특별하게 다가오는 벽화들입니다. 벽화에는 마치 소망처럼 산이 담겨있고 커다란 나무가 있고 그네들의 삶이었던 바다가 담겨있습니다. ▲ 까메기 동산 : 산서시대부터 이 동산에 올라가면 꼭 폭풍이 몰아친다 해서 주민들이 신성시 하는 동산입니다. 지금도 주민들은 물론 여행자들 역시 이 동산에 올라가는 것은 금기시 되고 있지요. ▲ 가파도에서 바라본 마라도 : 멀리 보이는 작은 섬이 국토 최남단 - 마라도입니다. ▲ 소박한 삶이 엿보이는 어느 가파도 주민의 집 마당 풍경. 가파도에 여행자들이 몰리기 전부터도 마을 주민들의 삶은 고되어도 참 정갈했습니다. 지금도 가파도 민가들은 누가 보건 말건 정갈하게 마당을 쓸고 예쁜 꽃을 심어 놓습니다. ▲ 출항 준비를 하는 가파도 어부 : 요즘엔 돗돔 등을 잡는다 합니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 그물에 걸린 감태라도 떼어주려 포구로 마실을 나오셨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가파도 주민들의 삶은 여전히 바다에 기대고 있습니다. ▲ 가파도 개경담 : 거센 바람을 막기 위해 세운 가파도의 바닷가 돌담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거칠거칠한 제주 본섬의 현무암과는 달리 미끈한 돌이라는 사실을 아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미끈한 돌로 담을 쌓기 위해서는 훨씬 더 정교한 품이 많이 들었을 것임에 분명합니다. 물론 육지의 다른 마을에서도 이런 미끈한 돌로 쌓은 돌담길이 있긴 하지만, 가파도의 돌담은 겹돌담이 아니라 홑돌담인지라 더욱 정교함에서 더 빛을 발합니다. ▲ 가파도는 황금보리밭 : 청보리 축제 기간 뿐만 아니라 보리가 노랗게 익는 기간의 황금보리밭 또한 아름답습니다. 황금빛 보리 물결 위에 파란 바다는 참 극명한 대비를 주고, 보리밭 익는 냄새는 참으로 풍요롭기 이를 데 없지요. 조금 늦은 황금보리밭의 가파도 여행, 식상한 청보리밭이 싫은 분들이시라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올 겁니다. ♣ 가파도 청보리 축제(2013년 4월 13일 ~ 5월 5일) 때마침 가파도에서는 청보리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뭐, 작은 섬인지라 특별한 행사로 떠들썩하진 않지만 이 기간동안에는 배편이 많이 증편되어서 가파도로의 여행이 더욱 수월해지지요.▶ 배편 : 모슬포항에서 배를 타셔야 합니다. 가파도까지는 30분 이내. 평소에는 하루 3회(9시, 2시, 4시) 운행하지만 축제기간에는 배편을 증편해 운행하고 있습니다. 단, 청보리 축제기간에는 단체 도보여행객들이 많아 자칫 원하는 시간대의 배를 타실 수 없는 경우도 발생하니 예약은 필수입니다. (삼영해운 ☎064-794-3500)▶ 가파도 맛집 : ‘가파도 민박’이 가장 낫습니다. 8천원 정도면 섬 인심 그득한 밥상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집 역시 여행객이 많은 철에는 줄을 서야할 정도니 배편을 예약하신 후 식사를 원하는 시간대에 미리 예약을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여행시간 : 작은 섬인지라 두시간 정도면 넉넉히 섬을 돌아보실 수 있지만, 식사시간과 보다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시려면 들어오는 배시간과 나가시는 배시간을 3시간 이상으로 여유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ta8866/1385</link>
	            	            <pubDate>Sun, 12 May 2013 00:00:00 +0900</pubDate>
	            <author>제주도관광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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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름 올레길]]></category>
	            	        </item>
		  	        <item>        
	            <title> (제주 우도여행) 검멀레해변, 우도 제7경인 동안경굴이 있는 ....</title>
	            <description> 우도 제7경인 동안경굴이 있는 검멀레해변 우도봉에서 내려온 우린 검멀레해변에 도착합니다. 원래 순환버스(5,000원)을 타면 첫번째 내려주는 곳이 검멀레해변으로 이곳에서 우도봉으로 올라갈 수도 있고, 물이 빠져 있으면 동안경굴에 들어가 볼수도 있습니다. 우도에는 8경(八景)이 있는데, 우도봉에서 우도전체를 바라보는 지두청사(지두는 푸른 모래를 뜻하고, 등대가 있는 우두봉 꼭대기에서 바라본 우도 전경과 맑고 푸른 바다, 하얗 게 부서지는 파도와 눈부시게 빛나는 백사장의 풍경을 통틀어 일컫는다.)가 제4경이고, 검멀레해변의 동안경굴이 제7경으로, 이곳이 경치도 빼어나고 전해오는 이야기도 재미있 습니다. 수월봉에서 보았던 제주의 세계지질공원처럼 바위의 구조도 특이합니다. 바위사이로 구멍이 있는데, 작은 배는 통과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동안경굴(돌구멍,해식동물,고래굴,코구멍동굴) 동안경굴의 스토리텔링(Storytelling). 정의현 동쪽 우도봉에는 왜선이 숨어 정박하여서 가장 요해지역이고,왜적이 밤을 타고 돌입해 오면 군사가 의지할 곳이 없어 응적하기에 형변이 어려우니 성을 쌓게 하여 적변을 대응하게 하였다.「조선왕조실록 세종21년(1439년) 572년전」 우도는 주(州)동쪽바다 가운데 있는데 해안까지의 거리는 10리이고, 둘레는 100리 이른다. 그 위에는 닥나무가 많다, 섬의 동쪽에 돌구멍이 나 있어 배 한척을 들여 놓을 만하다. 조금더 나아가면 배5,6척은 숨겨놀 수 있는데 바람에 표류하는 왜선박이 이 곳 에 들어와도 사람들이 며칠동안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조각배타고 그 안에 들어가면 거대한 돌집 같은데, 만일 햇빛이 비칠때면 별빛이 반짝거리는 듯하고, 공기는 매우 차갑고 머리털이 위로 솟는 듯하다. 전하는 풍속에 이르기를 신령한 용이 있는 곳이라서 7,8월사이에는 고기잡이 배는 이곳에 갈 수가 없는데, 만약 갔다면 큰바람이 일고 천둥과 비바람이 쳐서 나무를 뽑아내고 곡식를 망가뜨린다. 맞은편 해안인 오소포 등에서도 역시 북소리,악기소리,닭이나 개짖는 소리를 금해야 하는데 만약 금하지 않으면 바람과 벼락의 변이 생겨나다고 한다. (김상현 / 남사록1601년-410년전) 동안경굴은 물이 완전히 빠지면, 200여명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하며, 이곳에서 연중 한 두번은 동굴 음악회가 열린다고 하는데, 분위기있는 멋진 음악회 일 것 같아요. 동굴속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라도 있지 않을까하고 우도에 들어 오자마자 들렀다가 우도를 한바퀴 돌아 다시 찾아보아도 그런 행운은 주어지지 않는군요. 검멀레해변에도 다른 곳처럼 해녀들이 잡아오는 멍게나 해삼 등을 파는 곳이 있을 것 같기도해 둘러보았으나 이시간에는 볼 수 없었고, 쾌속정같은 유람선은 운행하였습니다. 사진 촬영에 몰두해 있을 때 옆에 다가와서 말을 거는 사람은? KBS 생생정보통 미스터리였다. 사진속에 들어있는 퍼포먼스 상황을 찾는 것 같았는데 쾌속정 이 돌아주어야 이런 상황이 연출되는데 이 날은 배타는 분이 많지 않은 지, 좀처럼 볼 수가 없군요. 검멀레해변을 지나, 영일동포구에 잠시 멈춘 우리는 지나온 길을 뒤돌아보며 ,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그린색의 들판 너머로 보이는 우도봉을 다시한 번 뒤돌아 봅니다. 이 곳에서도 올레길 트레킹하는 분들이 걷다가 쉬어 가도록, 정자를 만들어 놓은 듯.... 시원한 바닷바람과 파란 쪽빛바다에 피로가 확 풀릴듯 합니다. 영일동 방사탑 등대 우도면 조일리 영일동 포구에 세워진 이 옛등대는 마을의 허한 방향에 세워져 있던 방사탑을 개조하여 설치한 점이 특이한데, 원래의 방사탑은 평면사각형, 정면 사다리꼴 형태로 축조되었는데 높이가 5.3m 너비가 4.5m 정도입니다. 상단 면은 시멘트로 포장되어 조그만 구멍 3개를 뚫어 놓았습니다. 1962년 방사탑위에 새 모형을 일부 개조하여 등대로 축조한 것으로 고기잡이 배 가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하기위해 등불을 놓았으며,등불 켜는일은 동리어부들 이 순번을 정하여 관리하였습니다. 영일동 마을의 풍경도 평화롭기만한 전형적인 제주의 어촌마을입니다. 위 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검멀레해변, 영일동포구 [블로그] 선돌의 테마와 풍경여행 도전은 새로운 시작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ta8866/1384</link>
	            	            <pubDate>Sat, 11 May 2013 12:00:00 +0900</pubDate>
	            <author>제주도관광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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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국 파워블로거 초청 팸투어]]></category>
	            	        </item>
		  	        <item>        
	            <title> (제주 우도여행) 우도봉, 우도여행은 우도봉 등대전망대에서 우도전체 조망후 시작하세요.</title>
	            <description> 우도여행은 우도봉 등대전망대에서 우도전체 조망으로 부터....시작하세요. 성산항에서 출발한 배가 숨 한 번 돌리고 나면 천진항에 도착하는데, 우도여행을 시작하는 곳인 우도에서 제일 높은 곳, 우도봉 주변을 구 경하게 됩니다. 우도봉은 제주의 올레 1-1코스에 속한 길로 천진항에서 검멀레해안으로 가다가, 오른쪽으로 우도 등대공원으로 들어가면, 우도봉 아래 펼쳐진 초원에 말들이 평화 롭게 뛰어노는 목장을 볼 수 있는데, 이지역이 우도봉을 포함한 우도 등대공원입니다. 주차장을 지나 우도봉 등대길로 들어서면, 영화 촬영의 소품으로 사용되었던 연리지나무가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는 연리지나무가 꽤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나무는 비교적 작은 나무로 보입니다. 2005년10월말부터 11월초까지 우도에서 촬영된 영화는 최지우와 조한선이 사랑을 속삭이는 내용이라 합니다. 말을 방목하여 키우는 목장이라선지 말타는 곳(유료)이 있는데, 선돌은 이런 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 그냥 지나칩니다. 초원위에 설치된 데크로 만든 우도 등대로의 오름길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기분좋은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산책로에서 내려다 보니, 가까이는 천진항, 멀리는 지미오름이 보입니다. 마주 보이는 성산일출봉의 위용도 눈앞에 나타납니다. 등대를 해양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면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등대와 주변 일대를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 공원으로 조성했습니다. 그리 고 주변길은 올레길 1-1코스로서 많은 올레꾼들이 애용하고 있고, 한해 수십만의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등대로 오르며 인증샷 한컷을 하는 해피송. 검멀레해변에서 오는 쾌속정은 관광객들을 태우고 하얀 포말이를 일으켜, 멋진 제주의 풍경에 또다른 멋을 더합니다. 검멀레 해변에서 올라오는 능선길. 우도봉은 검멀레해변으로 부터 오르는 길도 있는데, 올레꾼처럼 아예 넘어 가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자동차나 순환버스를 타고 여행을 하다보면 한쪽만 구경하고 반대 길은 지나치게 되는데, 선돌도 작년에 왔을 때는 검멀레해변에서 올라왔습니다. 능선길에서는 멀리 비양도, 가까이는 영일동 포구가 보입니다. 검멀레해변의 검은바위. 목장에는 초원위에 방목하며 기르는 말들이 보입니다. 하얀 등대는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구 우도등대이며,가운데 있는 것이 새로 설치한 등대입니다. 이곳 구등대는 제주도 동쪽 끝 성산포에서 북동쪽 해상의 가장 동쪽에 위치한 등대로 1906년 3월 제주도의 첫 번째 무인 등대로 처음 불을 밝혔으며 1959년 유인 등대로 전환되었고,97년간 운용하였으나 노후되어 2003년 폐지하였습니다. 2003년 12월에는 높이 16m에 달하는 콘크리트조 원형 등탑을 신축했으며, 이곳에는 전망대와 전시실이 있으며, 항로 표지 3D 체험관, 우리나라와 세계의 유명 등대모형 등을 전시하고 있어 등대공원의 한축의 이루는 역할을 하고 있습 니다. 위 치 : 제주특별자치시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우도봉, 우도등대공원 [블로그] 선돌의 테마와 풍경여행 도전은 새로운 시작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ta8866/1383</link>
	            	            <pubDate>Sat, 11 May 2013 00:00:00 +0900</pubDate>
	            <author>제주도관광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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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국 파워블로거 초청 팸투어]]></category>
	            	        </item>
		  	        <item>        
	            <title> 한남리 머체왓숲길, 걷고 또 걷기 숲내음을 몸으로 느끼며...</title>
	            <description> 작년 12월에 개장한 한남리 머체왓숲길에 다녀왔습니다 따뜻한 봄날에 산책하기 정말 좋은 숲길이였습니다.... 한남리 머체왓숲길 2012년 행정안정부에서 주관하는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새롭게 개발된 숲길이죠 방문객 지원센터도 준공했고 마을주민들이 숲길 안전을 위해 순찰도 한다고 합니다 남원읍 산록도로를 달리다 보면 입구를 볼 수 있는데요 주차장에서 한라산이 훤히 보일 정도로 시야가 좋은 곳에 있더라구요 숲길을 잘 정비해 놓아서 그닥 어렵지 않게 걷기여행을 즐길수 있습니다 요즘 고사리가 올라오는 계절이다 보니 묘지만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데요 묘지 주변에 고사리들이 많이 있거든요 제남방 기원 쉼터 제남방은 구실잣밤나무를 뜻하는 제주말입니다.. ^^ 머체왓숲길 초반에는 약간의 언덕들을 넘기도 하지만 대부분 평지로 되어있고 잔디가 깔려있는 구간도 있어 정말 산책하기에 좋은 길 입니다 중간지점 쉼터가 있는데요 망원경으로 바다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고사리를 꺽으러 나오신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었지요 이곳에서 갈림길이 나오는데 머체왓목장길과 머체왓옛집터길 두 갈래로 나뉘게 됩니다 저희는 머체왓옛집터길로 들어갔지요 머체왓 집터... 이곳은 원래 목장을 운영하던 몇몇가구가 살고 있는 아주작은 마을이였지만 4.3사건으로 인해 마을이 없어져 버렸지요 마을 입구에 이렇게 덩쿨이 얽힌 나무가... 흠 지금은 울창한 나무숲으로 둘러쌓여 있던데.. 마을이 있었을때도 이랬을지 궁금하네요 목장길을 가지 않아 아쉽긴 했지만 갈림길이 만나는 곳에서 넓은 들판을 볼 수 있더라구요 다시 머체왓숲길 입구로 돌아가는 길은 계곡을 따라가게 됩니다 계곡 옆 숲을따라 힘들지 않게 내려갈 수 있지요 한남리 머체왓숲길 머체란 제주도말로 돌들 뜻합니다 왓은 밭을 의미하지요.. 머체왓숲길 주변이 돌들로 이루어진 밭 이라는 데서 이런 이름이 붙였다고 하더군요 설마 돌위에서 농작물을 심어서 머체왓은 아니겠죠?? (그냥 돌이 많아 그런거 아닐까요?? ㅎㅎㅎ) 머체왓숲길,, 총6.7km 이며 2시간30분 정도 소요되는 숲길입니다 그리 힘들지도 않고 길도 무척 이쁩니다... 산책하기 딱 좋은 숲길이더군요..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ta8866/1382</link>
	            	            <pubDate>Fri, 10 May 2013 21:23:39 +0900</pubDate>
	            <author>제주도관광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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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원당봉, 봄내음 물씬 풍기는 제주도 오름</title>
	            <description> 봄내음 물씬 풍기는 제주도 오름, 원당봉 제주시 삼양동에 자리잡은 제주도 오름 원당봉 둘레길을 걷고 정상을 올라 시원하게 펼쳐지는 제주의 풍광을 감상하고 왔습니다. 원당봉은 둘레길에서 바라보는 풍광도 아름답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한라산과 제주 앞바다 풍광은 정말 앗~~~소리 날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제주도 오름 원당봉 정상을 올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산 정상부 굼부리 안에 사찰이 들어선 원당봉 모습입니다. 이 사찰은 대한불교천태종 제주교구 본사인 문강사입니다. 정상으로 오르는 들머리에는 시민체력단련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운동삼아 자주 찾는 오름이 바로 원당봉입니다. 또한 비고가 운동하기 적당할 만큼 높고, 주변 풍광도 아름다워 운동장소로 이만한 오름도 없습니다. 며칠전까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던 등정로에는 파릇파릇 새싹이 돋는 모습이고 소나무 사이로 이어지는 산책로엔 지는 햇살이 비추어 참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등정로로 들어서자 따스한 햇살을 받는 토종 민들레 5형제가 곱게 피어 발길을 붙잡습니다. 등정로에 자라는 잡초들은 새싹이 파릇하니 풀내음이 아주 좋습니다. 조금 가뿐 숨을 몰아쉬며 정상으로 이어지는 등정로로 올라서니 탁트인 제주 풍광이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저멀리 함덕리에 위치한 서우봉과 정겨운 어촌마을 조천리와 신촌리가 파란바다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는 풍경입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에 두눈을 마주하며 오르다 보니 금새 제주시 삼양동에 자리잡은 원당봉 정상에 도착합니다. 원당봉은 앞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정상에서 조망되는 풍광이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표고 170m, 비고 120m인 말굽형 분화구를 가진 원당봉 정상의 새천년 시비입니다. 원당봉은 예로부터 3개의 능선, 7개의 봉우리를 가진 오름이라하여 삼첩칠봉이라 불리는 산세가 매우 아름다운 오름입니다. 정상에서 시원하게 펼쳐지는 제주의 풍광을 감상하고 하산을 하며 담은 삼양화력발전소 모습입니다. 언제 걸어도 좋은 정상부 능선길입니다. 싱그럽게 자라는 풀을 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소나무가 울창하게 자라는 정상부 능선길을 따라 서쪽 정상부에 도착했습니다. 서쪽 정상부 원당봉 봉수대 터도 담아보고~~~ 원당봉은 언제 올라도 좋은 오름이라 아침저녁으로 운동을 하는 주민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풀내음과 흙내음이 물씬 풍기는 원당봉은 봄이 완연한 모습입니다.ㅋㅋㅋ 능선길을 따라 한바퀴 뱅돌고 처음 올랐던 원점에 도착해 바라본 문강사 모습입니다. 원당봉을 찾아 그동안 마음을 무겁게 했던 생각을 정리하고 집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ta8866/1380</link>
	            	            <pubDate>Fri, 10 May 2013 00:00:00 +0900</pubDate>
	            <author>제주도관광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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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름 올레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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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9회 방선문축제</title>
	            <description> 방선문축제위원회에서는 천혜의 아름다움과 선현들의 마애명이 즐비한 방선문을 후손들에게 전해주기 올해로 아홉 번째 방선문 축제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축 제 명 : 제9회 방선문축제○ 행사일시 : 2012. 5. 12(토) ~ 5. 13(일), 2일간○ 장 소 : 방선문계곡 일원○ 주 관 : 방선문축제위원회○ 주요프로그램 : 붙임 리후렛 참조○ 문의사항 : 오라동주민센터 ☏728-4802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ta8866/1381</link>
	            	            <pubDate>Thu, 9 May 2013 19:27:40 +0900</pubDate>
	            <author>제주도관광협회</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ta8866/1381</guid>
	            	            		           	<category><![CDATA[제주의 축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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