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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리어드맘의 추억의 팝송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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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이 있고,  따뜻한 커피 향이 있는
줄리어드맘의  ♡ happy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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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May 2013 23:59: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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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5월24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steelju 06:11|twitter 악동뮤지션 또 하나의 자작곡, 더위도 날려 줄 시원한 콩떡빙수 http://t.co/rgkXzV9nNx steelju 06:13|twitter 딸아이가 엄마에게내린특별미션~오늘의도시락만은~아멜칸식이여야한다는데~ㅎㅎ http://t.co/c0SabBXUqq steelju 06:43|twitter 오로라 공주 오로라 역대 최악 오만방자 여주인공 탄생? http://t.co/bIWBDpaf1E steelju 07:11|twitter [해운대 일식당] 유명인들이 찾아오는 ~ 이마트 부근, 유메- 夢 http://t.co/rhj85ItLCI steelju 08:01|twitter 악동뮤지션 새로운 자작곡, 더위도 시원하게 날려 줄 콩떡빙수 들어보셨나요? 뮤직 비디오 강추! http://t.co/rgkXzV9nNx steelju 09:15|twitter 천년세월 유적같은 그리운 어머니의 그림같은 http://t.co/SfwfyIIn87 steelju 10:28|twitter 악동뮤지션이 수일내에 YG와 계약한다고 한다. 그곳에서 자신들만의
음악성을 잘 살려서 더 멋진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다.악동뮤지션 신곡, 더위도 날려 줄 시원한 콩떡빙수 http://t.co/rgkXzV9nNx steelju 11:50|twitter 악동뮤지션 YG 전속계약, SM 버려진 이유 http://t.co/mMKNw2LdZ2 steelju 13:14|twitter 선천성 뇌성마비 문성현씨의 장애 극복기 http://t.co/Ucu06fj0UM steelju 14:48|twitter 장윤정 공식입장 짠하고 장윤정 어머니 인터뷰 딸 가슴 대못박아 http://t.co/vv0ZeHb0Ea steelju 21:48|twitter 옵아트[착시효과]그림의 새로운 매력,옵아트[op art] 그리기 http://t.co/KfB0kcURJf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umaria/1555</link>
	            	            <pubDate>Fri, 24 May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줄리어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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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witt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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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5월24일 Facebook 이야기</title>
	            <description> Og Mee Ju 07:44|facebook 네덜란드 아메르스포르트, 순례자의 도시 waarheid.tistory.com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Faceboo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acebook&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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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May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줄리어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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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악동뮤지션 또 하나의 자작곡, 더위도 날려 줄 여름송 콩떡빙수</title>
	            <description> 악동뮤지션 또 하나의 자작곡, 더위를 날려 줄 빙수송 콩떡빙수 때 이른 더위로 인해 벌써부터 시원한 음료와 음식을 찾게되는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우리나라 만이 가지고 있는 4계절의 뚜렷한 변화도 몇년 사이에 분간하기 힘들어지고, 잦은 비와 높은 기온으로 여름을 지내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예전에는 친구를 만날때 주로 다방이나 빵집을 많이 이용하곤 했었는데, 요즘 세대들은 커피전문점이나 카페를 찾아 그곳에서 커피를 마시며 친구들과 수다도 떨기도 하고 심지어 걔중에는 그곳에서도 공부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필자가 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는 공부는 주로 도서관이나 독서실 그렇지 않으면 집에서 하는것으로 생각이 고정되어 있는데, 요즘 세대들은 카페에서 노트북이나 테블릿을 펴 놓고 리포트를 작성하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도 시대의 변화가 아닌가 싶다. 그래도 달라지지 않은 모습이 있다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빵집에서 여름만 되면 등장하는 시원한 빙수다. 필자도 팥빙수를 정말 좋아해서 해마다 여름이 오면 자주 애용하는 메뉴이기도 하다. K팝스타 시즌2의 우승팀 이자 2013년 가요계의 가장 큰 수확인 우리들의 귀요미 악동뮤지션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서론이 너무 길어졌다. 오디션이 끝나고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내연모) OST 제작에 참여하여 I LOVE YOU를 발표하여 음원차트를 올킬하더니 최근까지도 음원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었다. 그런데 어제 오후 악동뮤지션의 또 다른 자작곡이 음원을 통하여 발표되고,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뮤직비디오까지 함께 공개되면서 악동뮤지션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악동들의 노래가 발표되기 전까지는 이효리가 5집 앨범을 발표하면서 타이틀 곡인 배드걸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달리고 있었는데 악동들의 음원이 발표되면서 순식간에 1위 자리가 바뀌고 말았다. 이번에 발표한 자작곡은 악동뮤지션이 파리바게뜨 시즌 모델로 발탁이 되면서 브랜드송까지 이들이 맡아 직접 작사 작곡하여 발표하게 된 것이다. 이로써 악동뮤지션은 KT OLLEH(케이티 올레)에 이어 파리바게뜨 광고에까지 발탁되는 행운까지 겹쳤다. 이를 시작으로 광고주들의 눈과 관심이 악동뮤지션에게로 집중되는 것은 아닌지, 그래서 이들이 앞으로 광고계에 새롭게 떠오르는 블루칩이 될 것 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든다. 광고는 믿음과 신뢰가 기본인데 악동들이 가지고 있는 순수한 이미지가 수십개의 광고 카피 보다도 오히려 믿음과 신뢰를 줄 수 있는 좋은 효과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악동뮤지션의 경우에는 광고모델로 발탁되면서 브랜드송까지 함께 맡아서 한다는 점에서 다른 연예인들과는 다른 케이스다. 브랜드송의 제목은 '콩떡빙수'인데 브랜드송을 제안을 받고 어떻게 이렇게 짧은 시간에 재미있는 가사와 상큼하고 발랄한 멜로디를 붙여 노래 한곡을 금방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정말 대단하다. 이미 찬혁군이 남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제 가면 갈수록 자신감과 탄력이 붙어 만드는 곡마다 점점 더 세련되어 감을 느끼게 된다. 음악 블로거를 하면서 새로나온 신곡에 대해서 음악을 듣고 분석해서 포스팅을 하다보면 재생해서 수없이 많이 반복해서 듣게 되는데, 어떤 노래들은 처음에는 정말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여러번 반복해서 듣다보면 처음의 느낌이 떨어지고 더는 듣지 않는 경우들도 제법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악동뮤지션의 음악은 지금까지 한번도 싫증을 느낀 적이 없어 내 블로그 배경음악에서 빼놓을 수 없게 될 정도로 자주 찾게 된다. 이런 이유를 음식과 비교해서 생각해 보았는데,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보겠다고 좋은 재료를 쓰긴 했는데 그 요리에 맞는 적당한 재료만 사용하지 않고 욕심을 부려 필요 이상으로 이것저것 사용하다보면 처음 의도했던 생각과는 달리 전혀 다른 맛이 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악동뮤지션의 경우 노래의 주제가 주어지면 가사를 먼저 떠올리고 거기에 맞는 심플한 멜로디와 리듬으로 음악 하나가 완성이 되는데, 악동들의 음악은 어쩌면 너무 많은 고민을 하지 않았기에 때묻지 않은 신선함이 살아있는지도 모르겠다. 악동들의 자작곡은 어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곧 바로 찬헉군의 대뇌에서는 명령이 하달되고 , 그로부터 잠시 후 멋진 노래 한곡이 금방 탄생하는 경우들이 많았던 것을 볼때 이들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재능도 재능이지만 뭔가를 첨가하고자 하는 욕심을 빼니 오히려 더 세련되면서도 듣기에 편안한 악동만의 음악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콩떡빙수의 경우도 처음 전주음은 빙수를 만들때 가장 먼저 베이스로 얼음을 갈아서 그릇에 담듯, 노래가 시작되면서 얼음이 갈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정말 재미있고 기발한 발상을 도입부에 시도했다. 음식을 먹을때 눈이 먼저 먹듯, 얼음이 갈리는 소리는 빙수를 먹기도 전에 이미 머리속에서부터 벌써 차갑고 시원한 상상을 불러옴으로써 이 노래가 가지고 있는 신선함에 청량감을 더해준다. 톡톡 튀는 발랄하고 상큼한 콩떡빙수의 가사를 읽으면서 미소가 먼저 번져 나옴을 느낀다. 지금까지 수많은 뮤지션이 만든 노래를 들어왔지만 이처럼 창의적이고 생동감이 느껴지는 노래는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다. 한마디로 악동뮤지션의 음악은 지금까지 들어오던 기존의 틀을 깨는 발상을 통해서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었던 우리 가요에 새로운 바람과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어제 저녁 김포공항에 갈 일이 있었는데 파리바게뜨 김포공항점에 붙어 있던 악동뮤지션의 브로마이드를 보고 얼마나 반가왔는지 모른다. 평소 너무 좋아하는 악동들이 시원한 블루계열의 의상을 입고 빙수를 들고 있는 모습을 보는 순간 더웠던 어제의 날씨를 한순간 시원하게 날려주었다. 물론 악동뮤지션이 이번에 발표한 콩떡빙수는 보는 것이 아닌 음악을 통해 우리들에게 시원함을 제공해 줄 것 같다. 다가오는 휴가철을 맞아 여행을 떠나기 전 가방안에 필요한 물품을 챙기듯 악동뮤지션의 콩떡빙수도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되지 않을까? 악동뮤지션의 계절송 콩떡빙수를 올 여름 거리 곳곳에서 그리고 피서지에서 자주 만나게 될 것 같다. 악동뮤지션 네가 있어 정말 행복하다.^^ 악동뮤지션이 YG와 수일안에 전속계약을 맺는다는 뉴스를 오늘 접했는데요. 충분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니까 잘 된 것이겠죠?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 글이 공감이 되셨다면 다음뷰(VIEW) 추천하여 주시면 블로거에게 아주 큰 힘이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 ' target=_top&gt; 악동들의 첫번째 광고 올레 (OLLEH) 악동뮤지션 콩떡빙수 인터뷰 장면 (김포공항 파리바게뜨점에서 악동뮤지션의 브로마이드를 보게 되었는데 너무 기쁜 나머지 얼른 카메라에 담았다) 콩떡빙수 아티스트 악동뮤지션 앨범명 콩떡빙수 발매 2013.05.23 [가사] (inst.)악동 악동 악동 악동 악오빠 빙수 먹으러 갈래?콜Let’s go빙수 떡빙수 콩떡빙수너의 빈숟가락을 채울빙수 컵빙수 콩떡빙수너의 빈숟가락을 채울Verse (1st)한 입 딱 떠먹어 텁텁함은 다 까먹어무더운 한 여름에도 시원한 아야야콩떡콩떡한 날에 흠뻑젖은 얼음 Party가 열리는 곳 파리바게뜨로 Follow Me어른 아이 남녀 노소 모두가 찾는돌얼음 아이스크림으로 Getting Hotter해지는여름 싹 다 날려버릴 Count머리 싸매고 Ready 닉허이르고로 띵- 으메 차가와달콤한 팥앙금 후식으로 방금 먹고 또 먹고싶은 쫄깃쫄깃 콩떡달콤한 팥앙금 후식으로 방금 먹고 또 먹고싶은 쫄깃쫄깃 콩떡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악동뮤지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악동뮤지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악동뮤지션 자작곡 콩떡빙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악동뮤지션 자작곡 콩떡빙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악동뮤지션 빙수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악동뮤지션 빙수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악동뮤지션 시즌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악동뮤지션 시즌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악동뮤지션 콩떡빙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악동뮤지션 콩떡빙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파리바게뜨 콩떡빙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리바게뜨 콩떡빙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광고계의 블루칩 악동뮤지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고계의 블루칩 악동뮤지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악동뮤지션 먹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악동뮤지션 먹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악동뮤지션 콩떡빙수 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악동뮤지션 콩떡빙수 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악동뮤지션 소속사 YG&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악동뮤지션 소속사 YG&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악동뮤지션 전속계약 YG&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악동뮤지션 전속계약 YG&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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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May 2013 06:10:41 +0900</pubDate>
	            <author>줄리어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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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5월23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steelju 06:19|twitter 만들어놓고 휼륭한맛에 홀딱 반해버렸어~아시안스타일에 비프치즈버리또~*^^* http://t.co/uXdQo36EWW steelju 06:32|twitter 보이스코리아 시즌2 , 최종 우승자는 어느 코치 어느 후보자에게 돌아갈까? http://t.co/QH4USE4Z0U steelju 07:11|twitter 막말, 막장, 막가파, 국정원, 종편, 일베, 그리고.... http://t.co/f5oUSVFlzM steelju 07:19|twitter 생활 속에 파고드는 &quot;갑의 횡포&quot; 직접 당해보니 http://t.co/DrXpRauSLI steelju 07:43|twitter [Chicago/Hyatt Hotel Buffet] 시카고 다운타운의 여유로운 아침식사 http://t.co/faiDuMZBqy steelju 07:52|twitter Mnet 보이스코리아2, 최종 우승자는 과연 어느 코치의 제자가 우승할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우승후보는 누구인가요? http://t.co/QH4USE4Z0U steelju 09:16|twitter 볼프스-마인츠.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구자철 쟁탈전? http://t.co/zNcCNeEvQG steelju 11:02|twitter 흐린 봄날의 일기, 반영이 아름다운 호수공원 http://t.co/v8Hjz1Ewet steelju 13:50|twitter 류현진 5승 하이라이트 미국반응, 매를 부른 벨리사리오 구멍 어쩌나 http://t.co/pcC2n8FMwX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umaria/1553</link>
	            	            <pubDate>Thu, 23 May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줄리어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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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보코2,  최종 우승자는 어느 코치의 제자가 우승할까?</title>
	            <description> 보코2, 최종 우승자는 어느 코치 제자 어떤 후보자에게 돌아갈까? 보이스코리아 시즌2가 이번주에는 TOP8이 펼치는 세미파이널전을 앞두고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한 모든 후보자들의 공통적인 희망사항은 이 무대에서 최종 우승하여 가수로 활동하는 것이고, 그래서 보이스코리아라는 오디션에 참가한 후보자 모두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지난 몇 개월 최선을 다해서 달려왔다. 오디션에서 우승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실력이 가장 중요한 요건이겠지만, 그 외에 빼놓을 수 없는 요건이라면 보이스코리아라는 오디션의 경우에는 어느 코치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가지고 있던 드러나지 않은 재능까지도 발굴되어 훨씬 더 좋은 조건을 갖추게 되는 경우를 보게 된다. 실제로 이번 보이스코리아 시즌2에서도 처음 출발할때 모습과 세미파이널까지 온 지금의 모습과 비교해서 본다면 실력면에서 상당히 향상된 참가자들을 보게 된다. 이런 것을 보면서 참가자들의 실력도 실력이지만 좋은 선생님을 만나 끊임없이 배우는 자세야말로 어느 분야가 되었든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번 시즌이 시작되면서 어떤 참가자는 처음부터 아예 우승 후보로 일찌감치 낙점된 후보가 있는가 하면, 비록 올턴으로 올라온 참가자는 아니였지만 오디션이 진행되는 동안 계속해서 실력이 향상되면서 뒤늦게 우승 후보로 점쳐지는 참가자도 보게 된다. 지난주 세미파이널 진출자를 가리는 무대중에서 유난히 무대를 즐기며 부르는 참가자 한명이 있었다. 현재 해군 홍보단 소속의 배두훈! 한국종합예술학교를 다니다 휴학하고 군 입대한 배두훈은 자신의 재능을 살려 현재 해군 홍보단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던 중 이번 시즌 보이스코리아2에 출전하게 되었다. 현재 세미파이널에 진출한 TOP8 안에 든 참가자 모두는 실력면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정도로 막강한 실력을 갖춘 참가자임에틀림이 없다.그 중에서도 배두훈이 노래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상당히 안정되고 여유있게 노래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말이 생방송이지 바로 앞에는 수많은 방청객이 지켜보고 ,한편에서는 무서운(?) 코치들이 빤히 쳐다보면서 마치 &quot; 얼마나 잘하는지 들어보자&quot; 라고 하듯이 바라보고 있고, 또 한편에서는 몇대의 카메라가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떨지 않고 여유있는 모습으로 자신의 무대를 펼친다는 자체가 생각처럼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몇일 전 주말, 외출해서 목동 광장을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카메라를 들이대고 인터뷰를 하자고 해서 미장원에 예약을 해서안된다고 말하고는 혼비백산하고 줄행랑을 쳤었다.한 두마디 답변하는 인터뷰도 무서운데 생방송으로 전 국민앞에서 노래를 부른다는 자체가 기존 가수들도 상당히 부담되는 무대다.그런데 아직 정식으로 가수가 된 것도 아니고 오디션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마치 자신의 콘서트를 하듯 한껏 여유있는 모습으로무대를 꽉 채운 배두훈 이야말로 필자가 예측하는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한사람이다. 사실 세미파이널 진출자 중 누군 한사람 우승 후보에서 제외 할 후보가 있을까?스포츠 경기가 되었든 오디션이 되었든 제아무리 실력을 갖추었다고 해도 실제 무대에서 제 기량을 펼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세미파이널에 진출한 김현지도 몇년 전까지는 많은 오디션에 참가했지만 그때마다 무대에만 오르면 무대 공포증을 떨치지 못해 번번히 실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이번 보이스코리아2에 도전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라는 심정으로 도전한 결과 세미파이널까지 무난하게 안착했다.김현지는 이제 매 무대마다 안정된 실력을 보이면서 역시나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데, 김현지가 이렇듯 이번 시즌에서 선전을펼칠 수 있었던 요인을 꼽으라면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이렇듯 비슷 비슷한 실력을 갖춘 경쟁자들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무기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무대가 주는 공포증을 떨쳐내고 자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만이 끝까지 살아 남아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 것이다.지난주 세미파이널 결정전을 지켜보면서 느꼈던 점이라면 참가자들 대부분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음정이 상당히 불안했던 점을 지적하고 싶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필자가 배두훈을 지목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제 아무리 가창력을 갖추었다고 해도 음정이 불안정하면 노래를 듣는 내내 불안해서 제대로 감상을 할 수 없는데, 배두훈은 매 무대마다흠잡을데 없는 깨끗한 목소리에 짙은 호소력으로 시종일관 무대를 리드하는 노련함까지 뭐 한가지 부족한 것이 없어 보인다. 배두훈을 보면 가수 더원을 보는듯 한데, 이 두 사람의 공통점은 무대에서 노래하는 동안 이들의 노래에 빠져들게 만드는 강력한흡인력을 갖추고 있다.아마추어가 이런 커다란 장점을 지니기가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닐텐데, 배두훈에게 있어서 노래란 마치 운명처럼 자신과 떨어뜨리고 이야기 할 수 없는 그런 의미인지도 모르겠다. 타 오디션도 마찬가지겠지만 보이스코리아는 특히 코치가 가지고 있는 역량이 상당 부분 큰 만큼 이제 단 두번의 라운드만을 남긴 대결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코치들의 역량이 커다란 승부처가 될 것이다.이미 시즌1을 통해서 우승자를 배출한 신승훈 코치가 이번 시즌에도 우승자를 배출 할 수 있을지가 최대 관심사이기도 하다. 배두훈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되지는 않았지만 어쩌면 신승훈 코치는 일찌감치 배두훈을 강력한 우흥후보로염두에 두고 있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다.왜냐하면 회를 거듭할수록 배두훈의 진가가 점점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마침내 필자도 배두훈에게로 점점 기울어지고 있으니 말이다. 이제 단 두번의 무대만 남겨놓은 보이스코리아 시즌2, 오디션에 참가했던 후보자를 가려 자신들의 제자를 삼아 가르쳐왔던 코치들의 심정도 한결같이 자신의 제자가 최종 우승하기를 간절하게 바랄 것이다.이쯤되면 코치들간에도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으리라 미루어 짐작된다. 우승으로 가는 문턱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고, 우승의 영광도 단 한 사람에게만 돌아간다. 그렇지만 모두가 이 무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한 만큼 꼭 1등이 아니더라도 나머지 참가자들에게도 가수로서 활동할 수 있는 좋은 길이 열려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 단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보이스코리아 시즌2 우승은 과연 어느 코치의 어느 후보에게 돌아갈까?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우승 후보는 과연 누구인가요? 글이 공감이 되셨다면 다음뷰(VIEW) 추천으로 블로거에게 힘을 실어주시기 바래요. 감사합니다. ^^ (사진 이미지는 엠넷 홈피 캡쳐하여 올렸음)&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보이스코리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이스코리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보이스코리아2&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이스코리아2&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보코2&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코2&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보이스코리아 세미파이널 진출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이스코리아 세미파이널 진출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보코2 세미파이널 진출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코2 세미파이널 진출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보고2 TOP8&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고2 TOP8&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보고2 배두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고2 배두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보고2 강력한 우승후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고2 강력한 우승후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배두훈 엄마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배두훈 엄마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배두훈 그 남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배두훈 그 남자&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umaria/1551</link>
	            	            <pubDate>Thu, 23 May 2013 06:30:59 +0900</pubDate>
	            <author>줄리어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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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5월22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steelju 06:09|twitter 이효리 배드걸(Bad Girls), 더는 착한 여자이기를 거부하는 당찬 여자 http://t.co/qGsPrHVN4o steelju 06:18|twitter 독특한별미를즐기세요~향기롭고 새콤달콤맛있는 새우와함께한 취나물비빔면~*^^* http://t.co/izs6y9Xr0B steelju 06:44|twitter 낚시의 성패를 결정짓는 수온 알아보기(국립해양조사원의 실시간 연안정보) http://t.co/zCcEefCKOr steelju 06:48|twitter 손호영 차량 변사체 여자친구, 손호영 경찰조사 공식입장 믿어야 하는 이유 http://t.co/nJeSO6vcM7 steelju 07:10|twitter 대원 중학교에는 별명이 ‘일억’인 학생 있다? http://t.co/xsbz75zg8y steelju 07:32|twitter 사진의 빛은 마음을 다루는 일, 황홀한 순천만 http://t.co/Di187EGdvo steelju 07:55|twitter 음원 올턴녀 이효리, 5집 모노클롬 타이틀곡 배드걸(Bad Girls) 더 이상은 착한 여자이기를 거부하는 당찬 여자 http://t.co/qGsPrHVN4o steelju 08:11|twitter [광안리 돼지고기 맛집] 두툼한 제주산 흑돼지의 유혹 ~ 명승숯불갈비 http://t.co/R6xz7drzoY steelju 09:25|twitter 평범한 재료로 특별 요리, 칼칼한 두부 전골 http://t.co/iTL2QAmx9w steelju 11:20|twitter 가난한 아내의 좌충우돌 중산층으로 사는 법 http://t.co/Bwx8Sayqmu steelju 11:45|twitter 이효리 5집 (MONOCHROME) 배드걸(Bad Girls)더 이상은 착한 여자가 되기를 거부한 당찬 여자 http://t.co/qGsPrHVN4o steelju 13:15|twitter 류시원 불구속기소 공식입장, 실망감만 남긴 씁쓸한 현실 http://t.co/CSnTbGFo1j steelju 13:39|twitter 노무현 서거 4주기,기억이 새롭다 http://t.co/9lpcOghWnZ steelju 14:55|twitter 훈련병들의 신병교육대대 입소를 환영하는 열쇠혼 행사!♬ http://t.co/cECrGhlvhE steelju 16:23|twitter 손호영 차량 변사체 공식입장, 여자친구 빈소 찾아 오열 가슴아픈 비극 http://t.co/f2EI99RCOG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umaria/1550</link>
	            	            <pubDate>Wed, 22 May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줄리어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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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5월21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steelju 06:04|twitter [프랑스 여행. 파리 여행]르와르 고성투어&amp;르와르 와이너리 http://t.co/SjJ9FdLQz5 steelju 06:25|twitter 오늘의국민메뉴,또띨라돌돌말은 채소건과류맛살계란말이와구수한 홍합된장찌개*^^* http://t.co/ZZlOrzuloK steelju 06:31|twitter 신병훈련 끝나고 군대에서 허락받은 8시간의 꿈만 같았던 아들과의 여행 http://t.co/Spr1DqMKyV steelju 06:48|twitter 박시연 희귀병 이승연 진료기록 파기, 변명 뒤 감춰진 비밀에 놀라 http://t.co/ytyw85l4FO steelju 07:09|twitter 박근혜가 만들어갈 세상, 어떤 모습일까? http://t.co/NimBtDBxSz steelju 07:13|twitter 지동원에게는 그만의 특별함이 있다. http://t.co/4m4UUk3njk steelju 07:15|twitter 힐링캠프 장윤정 도경완 손편지, 프러포즈 &quot;미안해요&quot; 눈물났던 이유 http://t.co/DnmAsB0hnR steelju 07:28|twitter 모델 뺨치는 강아지의 애교 그리 반갑지 않은 이유 http://t.co/od1qTtsICg steelju 07:43|twitter [시카고 한인타운/설렁탕 맛집] 한국의 정이 그리울때 ~ 한밭 설렁탕 http://t.co/ZWu6H8e8wN steelju 07:49|twitter 몽환적인 안개로 들어찬 김기덕의 섬, 고삼지 http://t.co/RoTElZR3Yq steelju 07:55|twitter 군 입대한 아들과 함께 했던 짧지만 기억에 남는 특별한 여행 (강원도 최북단 대마리 백마고지역) http://t.co/Spr1DqMKyV steelju 07:56|twitter 일본에서 유행하는 양말을 직접 신어보니 http://t.co/WxH3V3FjVr steelju 09:07|twitter &quot;오로라 공주&quot; 전소민, 임성한의 신데렐라가 될 수 있을까? http://t.co/IuxgbAPI3o steelju 13:33|twitter 배수빈 결혼 공식입장, 예비신부 첫 눈에 반한 운명적인 사랑 http://t.co/m1lGceSa3q steelju 15:49|twitter 장혁 진짜사나이 합류 박형식 가세 미르하차, 캐릭중복 류수영 독 될까 http://t.co/KkIBb7pSxZ steelju 16:26|twitter 진짜 사나이로 거듭난 아들과 함께 했던 세상에서 가장 짧았지만 가장 행복했던 여행 http://t.co/Spr1DqMKyV steelju 18:51|twitter 잊혀져가는 물레방아 이야기와 물레방아 인생에 대하여 http://t.co/Qgzvaw0mCU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umaria/1547</link>
	            	            <pubDate>Tue, 21 May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줄리어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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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효리 배드걸(Bad Girls), 효리는 왜 나쁜 여자가 되어야만 했을까?</title>
	            <description> 이효리 배드걸(Bad Girls), 더는 착한 여자이기를 거부하는 선전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섹시 디바 이효리! 가수 이효리가 가는 곳에는 언제나 화제와 이슈를 몰고 다니는 가수로도 유명한다. 시대를 대표하는 트렌드 리더답게 과감한 스타일링의 패션으로 언제나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그런 유명세 탓으로 오랜만에 발표하는 이효리 5집 모노크롬에 대한 관심도 상당하다. 선 공개한 미스코리아는 이효리의 자작곡으로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변신과 어쿠스틱 음악에 대한 시도만으로 성공적이라는 반응이었다. 21일 발표한 5집 모토크롬에 실린 16곡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지금까지 이효리가 추구하던 음악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음악이다. 타이틀곡 배드걸(Bad Girls)의 뮤직 비디오만 놓고 본다면 다소 충격적인 장면과 기발한 발상을 도입시킨 탓에 싸이의 젠틀맨과 같이 약간의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뮤비를 뺀 오디오로만 듣는다면 반복되는 음률과 비트, 가시돋인 의미있는 가사가 무언가를 향한 비판과 반기를 든 배드걸로 변한 이 시대의 착한 여자의 모습을 단편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사진 이미지는 다음 이미지 검색하여 가져옴) 이효리는 왜 타이틀곡 제목을 배드걸(Bad Girls)로 했을까 이효리는 왜 타이틀곡 제목을 베드걸(Bad Girls)로 했을까 궁금하다. 노래 가사에도 나와 있듯이 더 이상 착한여자로 살지 않겠다는 이유가 있다. 이 사회는 착한 여자에게 도움을 준다거나 배려해 주는 분위기가 아니라 오히려 더 짓밟고 괴롭히는 모순된 사회를 향해 이효리는 배드걸을 통해서 신랄하게 비판하고 꼬집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실제로 뮤비속에는 등장하는 학교 선생님 조차도 공평과는 거리가 멀게 학생들을 편애하는가 하면, 면접을 보는 장소에서 조차도 실력을 보지 않고 여성의 외모에 더 관심을 보이는 면접관을 혼내주는 코믹한 장면들을 통해 현대 사회의 부정적인 면을 지적하고 있다. 배드걸의 가사도 이효리 자신이 직접 쓰고 음악은 해외(노르웨이) 작곡가팀인 뮤직디지인이 만든곡으로 댄스곡이면서도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 느낌이 더 짙다. 평소 이효리의 소신있는 행동과 말투가 이 노래의 가사에도 잘 표현되고 있는데, &quot;화장은 치열하게, 머리는 확실하게, 허리는 조금 더 졸라매야 해, 표정은 알뜰하게 말투는 쫀득하게 등 톡톡 튀는 가사와 거침없는 말투가 이효리의 평소 당당한 모습에 자신의 노래 가사에서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선 공개한 미스코리아는 약간은 몽환적이고 신비주의적인 분위기라고 한다면 , 배드걸( Bad Girls) 이 주는 느낌은 신나는 댄스곡에 의미있는 가사를 담았다. 두 노래는 상반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지만 가사가 담고 있는 내용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여성들을 향하여 착한 여자로 살면서 더 이상 불이익을 당하지 말라고 계몽시키고 있다는 점에서는 다른듯 비슷한 곡이다. 뮤직비디오에 우정 출연한 리쌍의 길이나 뮤비 속 여경찰로 변신한 모델 장윤주나 선생님 역할을 맡은 김슬기가 뮤직비디오를 더욱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만드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단단히 했다. 한때는 예능에서 장기집권하며 가수 이효리가 아닌 예능인 이효리로 자리잡을 만큼 활발한 활동을 했던 이효리에게는 그래서 주변에 동료 가수 외에도 다양하고 폭넓은 인맥을 소유하고 있는 가수로도 유명하다. 무한도전 멤버들과는 아주 가까운 막역한 사이로도 유명한데 이번 이효리 5집 발표를 위해 길이 동반해서 뮤직비디오에 참가했다는 점에서 평소 이효리가 동료들과 얼마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 target=_top&gt; 이효리 배드걸(Bad Girls), 왜 나쁜 여자가 되어야만 했을까? 배드걸은 원래 댄스 뮤직비디오와 스토리 뮤직비디오로 된 두가지의 뮤직비디오로 발표될 예정이었는데, 댄스 뮤직비디오는 완성도를 위해 다음으로 미루고 스토리 뮤직비디오를 먼저 발표했는데 이를 본 네티즌의 관심과 반응은 상당히 높다. 이번 이효리 5집의 음악은 변화의 폭이 상당히 넓어졌다. 요즘은 미니앨범으로 발표하는 경우들도 허다한데 이효리는 이번 5집에 무려 16곡 이라는 다소 많은 양의 음악을 수록했다는 점에서 그 중 10곡은 자신이 직접 가사를 썼었다는 점에서 지금까지 이효리에게서 발견하지 못한 모습이다. 16곡 모두 그런것은 아니지만 16곡의 분위기는 지금까지 이효리가 불러왔던 노래와는 변화의 폭이 많은 노래들이라 이런 점만 놓고 볼때 이효리 노래 자체가 예전에 비해 시끄럽지 않게 상당히 착해졌다. 성숙한 음악으로 가기 위한 노력이 음악 전체에서 느껴지지만 자칫하면 복고적인 분위기 때문에 진부하다는 오해를 받을 소지도 배제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지만 이효리가 그런것을 염두에 두지 않고 16곡을 만들지는 않았으리라 생각든다. 이효리의 5집은 복고에 가까운 음악들이 많아 묵직한 음악(특히 하드락이나 신디사이저 음악)을 별로 선호하지 않은 필자에게는 이효리의 5집 모노클롬에 실린 음악들이 나쁘지 않게 다가온다. 홀리 졸리 버스 (HOLLY JOLLY BUS)같은 경우가 특히 그런데, 하모니카음을 시작으로 &quot; 안 계시면 오라이~&quot; 라고 외치는 가사에서는 우리나라 6-70년대를 연상케 하는 복고적인 불루스 음악이 친근하게 들린다. 사랑의 부도수표는 사랑과 이별을 남발하는 요즘 남녀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가사로 바꾸어 슬프지만 슬프지 않게 컨트리풍 노래로 표현했다. Full Moon 같은 경우에는 드럼 사운드를 앞에 세워 신나는 댄스 리듬에 맞춰 어깨라도 들썩이게 만드는 음악이다. 예전에는 앨범에 만들때 CD를 채우기 위해 구색을 맞추느라 얼토당토 않는 음악을 함께 수록하는 경우들도 허다했다. 하지만 이번에 이효리가 발표한 5집 모노클롬은 적어도 구색을 맞추기 위해 끼워 넣은 음악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 다소 음역대가 낮은 이효리의 목소리가 답답하다고 느껴질 즈음 다음 트랙에서는 빠른 템포의 음악이 흘러 나오는가 하면, 요즘 듣기 힘든 컨트리풍 음악의 시도도 신선하게 들린다. 5집을 발표하면서 이제 시작하는 단계지만 일단 음원차트에서는 1위를 점령하며 음원 올킬녀의 위용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이런 현상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더 두고 봐야 하겠지만 지금까지의 반응만 놓고 이야기 한다면 이효리의 음악에 대한 관심도가 예전과 비교해서 결코 떨어지지 않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노력하고 애쓴 만큼 결과물 또한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이효리의 5집 모노클롬을 들으면서 느끼게 된다. 돌아온 섹시 디바 이효리가 5집 발표와 동시에 이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는데 ,앞으로는 가요계의 후반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뮤비 속 효리는 왜 나쁜 여자가 되어야만 했을까? 평소 소신있는 발언을 잘 하기로 유명한 효리가 이 사회를 향한 뼈있는 일침이 어떤 이에게는 경각심을 일으켜 줄 수 있기를 바램을 해본다. 글이 공감이 되셨다면 다음뷰(VIEW) 눌러 추천하여 주시면 글쓴이에게 아주 큰 힘이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 ' target=_top&gt; Bad Girls 아티스트 이효리 앨범명 Monochrome 발매 2013.05.21 [가사] 화장은 치열하게 머리는 확실하게 허리는 조금 더 졸라매야 해표정은 알뜰하게 말투는 쫀득하게행동은 조금 더 신경써야해영화 속 천사 같은 여주인공그 옆에 더 끌리는 나쁜 여자Bad bad bad bad girls*욕심이 남보다 좀 많은 여자지는 게 죽는 것보다 싫은 여자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매력 있는Bad bad bad bad girls독설을 날려도 빛이 나는 여자알면서 모른척하지 않는 여자어딘지 모르게 자꾸만 끌리는Bad bad bad bad girls시선은 조금 멀리 걸음은 조금 빨리노출은 은근히 섹시해야해성공은 혹독하게 사랑은 순수하게키스는 좋아 어쩔 줄 모르게영화 속 천사 같은 여주인공그 옆에 더 끌리는 나쁜 여자Bad bad bad bad girls*REPEATShake Shake 이젠 못 참겠대 착하게 살아봤자 남는 거 하나도 없대다같이 Shake Shake 이젠 못 참겠대 그동안 쉽게 봤던 너부터 좀 조심하래Yeah TV속에 청순가련 여주인공Yeah 그 옆에 더 끌리는 나쁜 여자Bad bad bad bad girls현실의 절망과 욕망 그 어디쯤더 이상 물러날 수가 없는 여자남들이 모르게 애써 웃음 짓는Bad bad bad bad girls욕심이 남보다 좀 많은 여자지는 게 죽는 것보다 싫은 여자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매력 있는Bad bad bad bad girlswoo yeah yeah yeahwoo yeah yeah yeah어딘지 모르게 자꾸만 끌리는Bad bad bad bad girlsYou wanna bad, bad girlsHa-HaOh baby baby pleaseWoo Yeah UhLet's do it one more timeYeah UhBad bad bad bad girls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Trust M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rust M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착한 여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착한 여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이효리 새앨범 모노크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효리 새앨범 모노크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이효리 Bad Grils&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효리 Bad Grils&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MONOCHROM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MONOCHROM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Holly Jolly Bus&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Holly Jolly Bus&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Love Reada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Love Readar&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사랑의 부도수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의 부도수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섹시 디바 이효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섹시 디바 이효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올킬녀 이효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킬녀 이효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나쁜 여자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쁜 여자란?&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umaria/1548</link>
	            	            <pubDate>Tue, 21 May 2013 21:24:00 +0900</pubDate>
	            <author>줄리어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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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신병훈련 수료후 군대에서 허락받은 8시간의 특별했던 아들과의 여행</title>
	            <description> 신병훈련 끝나고 아들과 함께 했던 세상에서 가장 짧았지만 가장 행복했던 8시간의 여행 지난달 9일 아들이 의정부 306 보충대대에 입소하여 3일간 그곳에 머무르며 신검과 군에서 주는 보급품을 수령한 후 드디어 신병 5주훈련에 들어갔다. 대한민국의 건장한 청년이라면 누구다 다 가는 곳이고, 별다른 일 없다면 무사히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하는 모습을 주변에서 많이 보아왔던 터라 그다지 걱정할 일은 아니라지만, 나를 포함하여 아들을 보낸 부모나 군 입대한 장본인이나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이 있다면 가족과 친구와 신병 훈련기간 만큼은 전화통화를 일체 할 수 없다는 점이 가장 힘든 시간일 것 같다. 다치지 않고 훈련은 잘 받고 있는지? 군대 밥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식사는 잘 먹고 있는지? 교육받다 기압은 안 받는지 이런 저런 걱정에 하루 하루가 힘들었다. 그래도 요즘 군대는 부대마다 인터넷편지를 통해 안부를 물을 수 있고, 가끔은 동영상편지도 전달을 해 주는 등, 비록 컴퓨터 화면을 통해서지만 아들의 밝고 건강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어 얼마나 감사하고 위안이 되었는지 모른다. 언제 시간이 갈까 했는데 그동안 시간은 흘러흘러 5주가 지나고 드디어 아들을 만날 수 있다는 부품 꾸을 안고 지난 5월 15일 훈련소로 향했다. 5주 만에 만난 아들은 몰라 볼 정도로 씩씩한 대한민국 군인으로 거듭나 있었다. 신병 훈련이 끝나고 드디어 이등병 계급장을 다는 시간, 아빠가 아들에게 달아주는 이등병 계급장은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가 될 것 같다. 이제 진짜 사나이가 다 됐구나. 이제 신병훈련 수료식이 끝나고 드디어 부모와 함께 부대밖으로 나갈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단, 부대에서 허락하는 지역으로 국한되었고, 귀대시간은 저녁 7시 50분까지 약 8시간의 제한된 시간이지만 정말 꿈만 같다. 지척에 두고도 찾아볼 수도 없는 심정은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잘 알수 없을 것이다. 나 또한 지인의 자녀가 군대에 갔을때 이런 심정이였을거라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으니 사람이 얼마나 자기중심적인지 새삼 깨닫는다. 8시간이라는 시간이 주어졌는데 일단 맛있는 점심을 먹이고 어디를 데리고 가야하나 잠시 동안 고민 아닌 고민을 하고 있을때, 조카의 신병훈련식에 오셨던 어머님과 시동생 부부가 시골 시댁으로 가자고 하신다. 사실 아들이 훈련받은 부대와는 40~50분 거리에 있는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부대 주변은 갈곳이 마땅치도 않거니와 낯선 곳이라 어디로 가야할지 막연하던 차에 시골로 가자는 동서의 말에 귀가 번쩍하여 미안함을 무릎쓰고 시골로 향했다. 점심은 먹고 갔지만 아들이 삼겹살이 먹고 싶다는 말에 동서는 고기를 사러 나가고, 어머님께서 베개를 내 주시며 아침 일찍 오느라 힘들었을테니 거실에 있는 간이 침대에 잠시 누우라고 권하신다. 처음 시집와서 몇년은 아버님 어머님 앞이 어려워 다리도 제대로 못펴고 쥐가 내려 혼난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는데, 이제는 세월이 많이 흘렀는지 입으로는 &quot;아니예요 어머니 괜찮아요&quot; 라고 하고는 머리는 베개로 냉큼 가서는 누워 시골의 파란하늘을 바라보았다. 비록 방충망을 통해 보는 하늘은 그물 때문에 선명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푸르고 높은 하늘이 무척이나 운치가 있어 보인다. 밖을 내다보니 어느새 피었는지 마당 한켠에 금낭화도 수줍게 피어있고, 파꽃도 저렇게 예쁘게 꽃단장을 하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 아이고 예쁜지고.^^ 요즘은 농촌이 한참 모내기를 할 시기라 마을 전체가 조용했다. 앞집 강아지만 어디서 오신 뉘신지 궁금해서 머리를 삐죽이 내밀고 컹컹 짖어대고 있었다. 이 논은 아직 모내기를 하기 전 모습이다. 겨우내 딱딱하게 얼어 있던 땅이 봄이 되어 어느 정도 녹으면 기계가 지나가면서 땅을 부드럽게 해 주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나서 물을 채우고 한달전에 해 두었던 못자리(모자리)에서 모를 옮겨다 논에다 심는 것이 모내기라는 것이다. 8시간! 짧으면 짧은 시간이지만 이렇게 주어진 황금같은 시간은 그냥 방에서 시간을 보내기에는 너무 아깝던 차에 마침 시댁 마을에 작년 12월에 개통한 경원선의 종착지면서 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한 '백마고지역'이 생겨 그곳을 다녀왔다. 시댁에서 이곳까지 걸어서 가기에는 좀 멀지만 승용차로는 5분 거리에 있다. 이 백마고지역이 생기면서 요즘 외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광 겸 약초를 캐러 온다고 하는데, 정작 이곳 출신인 남편이나 시댁이 이곳은 나는 처음 가 보았으니 다른 사람이 보면 웃을지도 모르겠다. 2012년 12월에 개통한 경원선의 종착지, 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한 '백마고지역' 기차는 하루에 여덟번 운행된다고 하는데 우리가 그곳을 찾았을때는 몇명 정도 눈에 띄었다. 백마고지역은 작은 시골마을 역 답게 아주 자그마하고 아담한 역이었다. 지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인지 시설도 아주 깨끗했다. 이 역이 바로 강원도 최북단에 위치한 백마고지역이다. 철마는 달리고 싶다고 외친지 벌써 63년이 흘렀다. 여기서는 보이지 않지만 저 멀리 능선을 넘으면 바로 이북이다 산 아래에 보이는 마을이 대한민국 곡창지대 강원도 철원군 대마리 김일성이 6.25때 이 철원평야를 빼앗기고 통탄했다고 한다. 요즘 기차 탈 일이 드물어 이 기찻길도 참 오랜만에 보는 졍겨운 풍경이다. 모처럼 큰 아들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이야기를 나누시는 어머님의 모습이 어린아이 같이 해맑으시다. 역 주변에 있는 논들은 이미 모내기가 끝나 가로 세로 반듯한 철원평야는 광활하다. 일이 터졌다. 삼겹살이 먹고 싶다는 아들을 위해 작은 엄마(필자의 동서)가 삼겹살을 준비하여 맛있게 굽고 있는데 딱 세 점 정도를 먹더니 속이 좋지 않아 더 먹을 수가 없단다. 오랜만에 고기맛을 보더니 너무 급하게 먹었나? 낮에 먹었던 고기에 체했다 보다. 작은 아빠가 손을 따주고 소화제를 먹이고 난리가 아니였다. 그 좋아하던 삼겹살을 놓고도 먹지를 못하고 있으니 안타깝기만 하다. 그날 아들은 끝내 저녁도 굶고 부대로 복귀해야만 했다. 신병훈련을 받았던 부대앞에는 망향국수가 있는데 국수라도 먹여서 보내려고 했는데 그나마도 사양한다. 5주 훈련을 잘 받긴 했지만 막상 귀대 시간이 다가오니 소화도 안되고 이런저런 혼란스러운 생각으로 저려는 것은 아닌지 살짜기 걱정이 되긴 하지만 대한민국 안보를 책임지는 육군 이병 김**군 , 21개월에서 5주를 뺀 나머지 시간도 멋지게 잘 해내리라 믿어! 좀 전까지 안색이 좋지 않던 아들이 함께 귀대를 기다리는 동기들을 만나더니 금새 얼굴에 화색을 띈다. 부자 지간에 무슨 말을 나누고 있는지 궁금하면 500원? ㅋㅋ 군대 보내놓고 5주 동안 거의 매일같이 신병부대 카페에 들어가 아들에게 글 남기고, 또 다른 부모가 남긴 글 읽으면서 함께 공감했던 시간들도 후일에는 모두 추억으로 기억될 것이다. 5주 훈련에 군기가 바짝 들고 늠름해진 모습을 보였던 아들을 보내면서 이제부터는 걱정 보다는 힘찬 응원으로 바꾸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뒤돌아 왔다.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이라면 이왕이면 내가 할 수 있다는 감사함으로 남은 20개월을 채워 나갔으면 좋겠다. 헤어짐이란 누구에게나 언제나 아쉬움이 남는 법, 자대 배치 받고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너를 보낸다. 신병훈련을 끝내고 부대에서 허락한 8시간의 꿈 같았던 아들과의 짧은 여행은 아쉽지만 여기까지다. 아들, 지금까지 다녔던 수많은 여행중에서 너와 함께 했던 8시간의 여행은 가장 뜻깊고 아름다운 여행으로 기억될거야......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고 많이 많이 사랑해! 혹 이 글 보는 우리 남편, 오늘 부부의 날인데 당신도 많이 많이 사랑한다오^^ 글이 공감이 되셨다면 다음뷰(VIEW) 추천하여 주시면 글쓴이에게 아주 큰 힘이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 target=_top&gt; 감사드립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특별한 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특별한 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진짜 사나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짜 사나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철원평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원평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조용필 여행을 떠나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용필 여행을 떠나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철마는 달리고 싶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마는 달리고 싶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백마고지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백마고지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신병훈련병 8시간 휴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병훈련병 8시간 휴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철원 백마고지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원 백마고지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철원군 대마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원군 대마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철도 중단점 백마고지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도 중단점 백마고지역&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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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줄리어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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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5월20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steelju 06:32|twitter 소고기계란장조림 만들어놓으면 요런건 밥상에서 인기만점 아주 난리가나지요~ㅎㅎ http://t.co/PCdtxCypi6 steelju 06:33|twitter 가끔은 젊은이의 우상이었던 작은 거인 김수철의 젊은 그대가 듣고 싶다 . http://t.co/AqeflqRCEB steelju 06:50|twitter 乙이었던 여자, 결혼 후 돌연 甲으로 변신했다 http://t.co/Cmo6lfyXXT steelju 07:05|twitter 데미무어 연하남 욕심 배신 탓, 사랑도 때론 죄가 된다 http://t.co/5VCwwBbLVh steelju 07:16|twitter 모두가 주인되는 학교 만들기를 위한 교사들의 실천선언 http://t.co/GA9bk4nw9g steelju 07:55|twitter 80년대 젊은이들의 우상이었던 작은 거인 김수철, 그가 부른 젊은 그대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응원가였다.! http://t.co/AqeflqRCEB steelju 09:00|twitter 품종고양이의 오해와 진실 http://t.co/r9Hldt1Lyj steelju 10:13|twitter 입맛 불당길 무교동 낙지 볶음 http://t.co/7J8jAU16qZ steelju 10:14|twitter 80년대 젊은 그대를 부른 젊은이들의 우상 작은 거인 김수철을 기억하나요? http://t.co/AqeflqRCEB steelju 10:17|twitter 초록을 입은 오월 순천만, 갈대는 봄에 자란다 http://t.co/6xvPS0nS5x steelju 10:30|twitter 우도맛집,한치볶음밥으로 만난 제주 탄생 비밀 http://t.co/nl3plZQdif steelju 10:49|twitter [연산동 참치] 푸짐한 참치 한마리에 취하다 ~ 혼참치 http://t.co/wnW5amF1rU steelju 11:21|twitter 로또 조작의혹, 로또 1등 30명 논란이 커진 이유 http://t.co/9TLmDVLYOZ steelju 14:23|twitter 손연재 은메달, 비난보다 손연재 멀티메달 가치가 중요한 이유 http://t.co/kyTFJOy8dK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umaria/1545</link>
	            	            <pubDate>Mon, 20 May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줄리어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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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5월19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steelju 09:09|twitter 불후의 명곡, 명곡의 재발견 보다 더 의미있었던 문명진의 재발견 http://t.co/M0hSEHu6kw steelju 09:31|twitter 불후의 명곡 100회 특집 들국화편, 무명가수 문명진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로 소울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문명진의 새로운 발견이었다. http://t.co/M0hSEHu6kw steelju 09:38|twitter 만남과 이별. 해체수순을 밟는 지구 특공대 http://t.co/YqSOrRuwBW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umaria/1543</link>
	            	            <pubDate>Sun, 19 May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줄리어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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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80년대 젊은 그대를 부른 젊은이들의 우상 작은 거인 김수철을 기억하나요?</title>
	            <description> 가끔은 젊은이들의 우상 작은 거인 김수철의 음악이 그립다 거칠은 벌판으로 달려가자 우샤라 우샤 젊음의 태~양을 마~시자 우샤라 우샤보석보다 찬란한 무지개가 살고있는 저언덕 너머내일의 희망이 우리를 부른다 김수철의 '젊은 그대'가 발표된 해는 1984년, 그 당시 대학가에서 혹은 야구장에서 또는 젊은이들이 모이는 어느곳이든 두 세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이 노래를 부르며 끓어오르는 젊은이들의 흥을 한껏 돋구어주는 응원가로 애용되었다. 작은 체구와는 다르게 기타를 치는 모습이나 노래 부를때의 열정 넘치는 모습 덕분에 김수철이라는 이름앞에는 '작은 거인' 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녔다. 젊은이들의 우상이라고 해도 틀린말이 아닐 정도로 한때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가수 혹은 뮤지션 김수철의 모습을 요즘들어 좀처럼 볼 수 없어 그의 소식이 무척이나 궁금하다. 방송에서나 매체를 통해 자주 볼 수 없어 음악과는 멀어진 것은 아닌지 걱정되는 마음과 그의 근황에 대해 궁금증이 교차하게 된다. 현란하고 뛰어난 기타 솜씨에 작곡실력도 뛰어나고 한때 영화까지 출연했던 다재다능했던 김수철은 무엇보다도 대한민국 록 음악을 이끌어 갔던 록의 대부 혹은 록의 전설이다. 아마도 많은 젊은이들이 김수철의 모습을 보면서 기타를 배우게 된 사람들도 꽤 많았을 것이다. 그만큼 김수철의 음악은 많은 사람들에게 교과서요 본보기가 되어 음악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주기도 했었다. 록 음악을 하면서도 국악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가요에 접목시키는 시도를 통해 음악의 질을 한층 더 높이기도 했다. 기타를 칠때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현란한 솜씨를 자랑하게 된 비결은 중학교때부터 기타에 빠져 하루에 열시간 이상을 연습을 했던 덕분이라고 한다. 한가지에 빠져서 몰두하는 그의 열정은 작은 거인을 만든 밑거름이 되었고, 그의 실력은 입소문을 타고 미8군 무대로까지 진출할 수 있었다. 대중앞에 모습을 드러내게 된 계기는 1978년 전국대학축제 경연대회에 4인조 록 그룹 '작은거인'이라는 이름으로 출전하여 당당하게 대상을 거머쥐면서부터였다. 이 대회에 출전했던 곡은 바로 '일곱 색깔 무지개'라는 곡인데, 이 노래 덕분에 노래 실력은 물론 작사 작곡 실력까지 인정받았다. 송골매가 불렀던 '모두 다 사랑하리'와 김태화의 '변덕스런 그대' 이 유명한 두 곡 모두 김수철이 만든 음악인 것을 볼때 김수철이 작사 작곡은 물론 편곡에 이르기까지 뮤지션으로서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처음 그룹으로 시작했지만 멤버가 뿔뿔이 흩어지면서 솔로로 전향한 김수철에게는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었다. 그가 만든 '못다 핀 꽃 한 송이' 는 그 당시 가왕 조용필에게 도전장을 내밀 수 있는 유일무일한 곡이 될 정도로 대중의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현재까지도) 이후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치며 승승장구하던 김수철은 영화에까지 진출하여 배장호 감독의 '고래사냥'에 출연하여 신인상까지 거머쥐게 된다. 그가 시도했던 가요와 국악의 접목은 누구도 꺼려했던 분야에 대한 도전이었고,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실험정신을 김수철이 잘 보여주기도 했다. 그가 시도했던 가요와 국악의 접목은 영화음악에까지 손을 뻗치며 크게 호응을 얻었고 그런 덕분으로 김수철에게 상복도 터졌었다. 김수철이 뮤지션으로서의 진가를 가장 크게 인정받을 수 있었던 음악은 바로 임권택 감독의 영화 '서편제' OST를 맡으면서였다. 그 당시 서편제는 영화로 크게 흥행을 했지만 김수철이 만든 음악도 더불어 히트를 치면서 70만장이나 팔리는 위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여기에서 자신감을 얻은 김수철은 계속해서 임권택 감독과 손을 잡고 영화음악을 만들면서 영화음악 히트제조기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눈부신 활약을 했었다. 김수철이 만든 음악에서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업적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었던 2002년 월드컵 음악을 총지휘를 맡으면서 자타가 공인하는 뮤지션으로 인정받았다. 작은 거인 김수철은 나에게 있어 영원한 천재 록커다! 영화음악과 국악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음악을 만들어 내는 뮤지션으로 인정받았던 김수철이지만 나에게 있어 김수철은 아직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원한 천재 로커로 기억되고 있다. 김수철이 가요제에 출전한 이후 '작은 거인' 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졌던 두장의 앨범 중 두번째 앨범은 지금까지도 한국 록 음악의 역사를 대변해 주는 명반이 되었다. 이 음반이 가지고 있는 가치는 외국의 하드 록과 한국적인 정서를 가미한 한국적 하드록으로 탄생한 음반이기에 불멸의 음반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이다. 2002년 후배들과 함께 만들었던 'POP &amp; ROCK'을 끝으로 예전처럼 활발한 활동소식을 통 접할 수 없어 아쉽고 궁금한 마음이 가득하다. 가정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던 작은 거인 김수철이 오랫동안 대중과의 소통을 멀리한 채 어떤 일에 골몰하고 집중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이 누구보다 더 강렬했던 지라 지금도 어디에선가 김수철이 추구하는 새로운 음악을 만들기 위해 골몰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김수철에 관한 소식은 올해 1월 제22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시상자의 자격으로 잠시 얼굴을 보였던 것이 유일하다. 세월이 많이 흘러 그 옛날의 가위춤을 추며 무대 이쪽 저쪽을 폴짝거리며 뛰어다녔던 통통 튀던 가수 김수철의 모습을 이제는 기대할 수 없지만, 젊은이들에게 파이팅을 외치며 희망과 용기 그리고 꿈을 심어주었던 작은 거인 김수철이 이 시대를 항하여 다시 한번 &quot;으샤 으사&quot; 할 수 있는 에너지 넘치는 음악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다. 인기는 안개처럼 영원할 수 없지만, 그가 남겼던 음악은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에 와서 들어도 여전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명곡이란 이래서 명곡이라고 표현하는지도 모르겠다. 김수철의 음악에 끌렸던 이유는 그가 기타를 잘 쳐서도 아니고 시대를 대표하던 꽃미남 가수는 더더욱 아니다. 의식이 들었는 가사로 그 시대 젊은이들을 각성시켰던 김수철의 음악은 우리 모두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기 때문이다. 정말 오랜만에 젊은 그대를 부른 작은 거인 김수철을 떠올리면서 이렇게 글을 마무리한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나에게 있어 작은 거인 김수철 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원한 천재 록커다! 글이 공감이 되셨나요? 다음뷰(VIEW) 추천은 블로거에게 아주 큰 힘이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 target=_top&gt;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응원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응원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김수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수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편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편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작은 거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작은 거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작은 거인 김수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작은 거인 김수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김수철 젊은 그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수철 젊은 그대&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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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May 2013 21:13:00 +0900</pubDate>
	            <author>줄리어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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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불후의 명곡, 명곡의 재발견 보다 더 의미있었던 문명진의 재발견</title>
	            <description> 불후의 명곡 들국화편 , 명곡의 재발견 보다 더 의미있었던 무명가수 문명진의 재발견 아침 동이 트기 전 새벽이 가장 칠흙같은 어둠이 드리운 시간이듯이, 우리의 인생도 서광이 비치기 전까지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정도로 절망적이고 캄캄할때가 있다.어두운 터널을 통과하면 잘 닦여진 고속도로가 기다리고 있듯이, 인생의 힘든 시기를 잘 인내했을때 만나는 서광은 그래서 더 감사하고감격적인지 모르겠다.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들국화편에서 만난 무명가수 문명진은 지금까지 내가 만난 많은 가수들 중 유난히 무대에 대한 간절함이녹아있는 강렬한 울림으로 방청객과 시청자를 사로잡았다.사실 무명가수라고 표현했지만 이 세상에 이름없는 가수가 어디있겠는가?단지 내가 모르고 있었을 뿐이지 그 사람에게는 분명히 이름이 있을 것이다.그런데 우리는 내가 그 사람을 잘 모른다고 무명가수 혹은 무명배우라는 단어를 쓰곤 한다.오늘에서야 이 표현이 얼마나 잘못된 표현이고 당사자에게 정말 미안한 일인지를 깨달았던 시간이었다. 문명진!2001년 상처라는 곡으로 데뷔했지만 그 당시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사실 필자는 불후의 명곡을 통해 문명진을 처음 알았다)하지만 가수들 사이에서는 이미 문명진이라는 가수는 노래를 정말 잘하는 가수로 정평이 나 있었다고 한다.2년 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이주노가 노래를 정말 잘하는 가수에 대해 언급했던적이 있는데 그 가수가 바로 문명진이였다. 나는 가수다에 출연했던 김범수도 사실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가수였지만 나가수 무대를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았고 얼마전에는 뉴욕에 있는 카네기홀에서 개인 콘서트를 열 정도로 유명한 가수가 되었다.김범수도 문명진이라는 가수에 대해 실력있는 가수라고 표현했던 적이 있었다. 그렇게 노래를 잘 부르고 주변에서도 인정했던 실력파 가수였지만 아직까지 운이 따라주지 않았는지 아니면 대중의 눈이 노래가 아닌 외모에더 큰 비중을 두는 사회적인 분위기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뭏든 문명진이라는 가수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기 전까지는 필자를 포함하여이름 조차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 오랜 기다림 끝에 불후의 명곡으로부터 출연 제의를 받았을때 문명진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조금 엉뚱한 발상일지 모르지만 먼 곳으로 유배를 갔다 다시 복권되어 관직에 복귀하는 그런 심정은 아니였을까?대중이 가수를 찾지 않는다면 관직을 박탈당하고 유배를 떠난것이나 무엇이 다를까?유배지에서 임금님이 계신 한양만 쳐다보며 언제 자신을 다시 불러주실까 기다리던 심정이나 가수가 대중이 찾아주기를 바라는 심정은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문명진은 지금처럼 힘든 상황에서도 한번도 노래를 포기하지 않았고, 언젠가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으리라는 희망의 끈을놓지않았기에 불후의 명곡 같은 실력있는 가수만이 설 수 있는 자리에 문명진 자신도 이제는 주인공이 되어 설 수 있었을 것이다.무엇이 되었든 자신이 원하는 그것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치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느끼게 된다. 필자는 안타깝게도 문명진이 불후의 명곡에 첫번째 출연했던 방송은 놓쳤지만 그 당시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에 문명진이라는 가수가 올랐기에 검색을 해 보고서야 &quot;이런 가수도 있었구나&quot; 라는 생각을 했었다.외국의 경우는 R&amp;B 음악을 많이 선호하는 편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R&amp;B 음악이 대중에게 어필된지는 그다지 오래되지 않았다.그러기에 리듬앤블루스 장르 음악을 하는 문명진이 10여년 전 대중에게 파고 들기에는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요 몇년 사이 JK 김동욱이나 솔리드 그리고 바비 킴, 박정현,박화신, 화요비 같은 가수들이 R&amp;B 음악으로 대중에게 좀 더 가까이에 왔지만, 이렇게까지 대중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던 요인 중 한가지는 나가수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들의 얼굴이 알려지면서 이들이 하고 있는 R&amp;B 음악에도 관심을 갖게되는 요인이 되었다. 가수 문명진, 오랜 무명의 시간을 떨치고 불후의 명곡을 통해 높이 비상하다 목마름 뒤에 마시는 한잔의 냉수는 그동안의 갈증을 해소시키듯,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주어진 불후의 명곡 무대는 노래와 무대에 목말라있던 문명진에게는 오아시스와도 같았을 것이다.처음 출연으로 대중의 엄청난 관심을 받았고, 이후 계속되는 불후의 명곡 무대를 통해서 어두웠던 문명진의 얼굴에도 비로소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갖더니 불후의 명곡 들국화편에서 보여주었던 무대는 첫 소절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노래가 끝나는 순간까지 한 순간도 놓칠 수없을 정도로 숨죽이게 만드는 무대를 연출했다. 마치 물고기가 물을 만난듯 지금까지 마음에 담아 두었던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듯 포효하는 문명진의 노래에서 듣는 사람 조차도마음속 응어리가 풀리듯 시원함과 카타르시스를 느낄 만큼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던 무대였다.문명진 자신도 들국화의 노래 중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를 듣는 순간 이 노래는 꼭 불러야겠다는 강한 의지가 생겼다고 했다.아마도 자신의 상황과 이 노래의 가사가 문명진에게는 어쩌면 운명처럼 맞딱뜨렸는지도 모르겠다. 가족처럼 지내는 허니패밀리와 함께 한 콜라보 무대는 특별했다.마치 소울의 진수를 보여주듯 시작에서부터 노래가 끝나는 시간까지 문명진은 오로지 자신의 소울 보컬 하나로 관객과 시청자를 자신의노래에 빠지게 만들었고 노래가 끝나고 나도 모르게 '부라보'라는 말이 터져 나왔다. 처음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후 짧은 인터뷰를 통해 어떤 사람이 가장 먼저 떠오르냐는 질문에 자신의 1집을 만들어주었던 사장님이 가장먼저 떠올랐다는 말과 함께 그 사장님으로부터 축하문자를 받았다고 한다.그 문자의 내용은 문명진의 무대를 보면서 눈물을 흘렸다는 그런 내용이었다.비록 1집이 성공하지 못해 사장님은 빚을 지고 어려움을 겪었지만 자신을 지금까지 믿어준 그분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함이 불후의 명곡에출연하면서 다시금 떠올랐던 것일테다. 문명진이 가수로서 앞으로 하고 싶은 노래는 진심을 담은 노래를 하고 싶다는 말에 공감이 갔다.인기나 물질을 쫓는 가수는 그것이 충족이 되지 않을때 변질이 될 수 있지만, 오직 자신이 그토록 하고 싶은 진솔한 노래와 무대를 원하는 가수에게는 어떤 난관과 세파에도 지금처럼 희망의 끈을 결코 놓지 않을 것이다. 대중은 그런 가수를 보면서 함께 희망을 공유하고 응원할 것이다.불후의 명곡 들국화편에서 우승을 거머쥔 신인 아닌 신인 같은 가수 문명진이 우리에게 보여준 것은 노래 그 이상을 보여주었다.지금 이 시간 문명진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문명진, 그에게서 우리는 어쩌면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렸는지도 모르겠다. 글이 공감이 되셨으면 다음 뷰(VIEW) 추천하여 주시면 블로거에게 아주 큰 힘이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문명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문명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불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불후의 명곡 들국화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후의 명곡 들국화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명곡의 재발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곡의 재발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문명진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문명진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문명진 알앤비의 교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문명진 알앤비의 교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소울 보컬 문명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울 보컬 문명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문명진 허니패밀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문명진 허니패밀리&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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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May 2013 09:09:17 +0900</pubDate>
	            <author>줄리어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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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5월18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steelju 06:35|twitter 싸이(PSY) 빌보드 성적도 중요하지만 아메리칸 아이돌 파이널 무대에서 피날레를 멋지게 장식했던 해외에서의 눈부신 활약에 더 주목하자 http://t.co/wcKOJGT2XL steelju 07:11|twitter 이성재 눈물과 오열, 아버지 명품사랑 빛난 이유 http://t.co/Hvi5G4C0q9 steelju 07:42|twitter 광주518축제 전야제의 아름다운 뒷모습 http://t.co/iVJoIKABIT steelju 07:47|twitter 싸이(PSY) 젠틀맨 빌보드 성적도 물론 중요하지만 해외에서의 눈부신 활약을 더 주목하자! http://t.co/wcKOJGT2XL steelju 07:52|twitter 싸이(PSY) 아메리칸 아이돌(American Idol) 시즌12 파이널 무대에 출연하여 화려하고 멋진 피날레장식 http://t.co/wcKOJGT2XL steelju 07:55|twitter [마리나 델레이/베니스 비치, 베니스 운하 부근] 매력적인 파니니 ~ cafe Canali http://t.co/cnUkzM99pn steelju 09:20|twitter 고양이 산책이 어려운 이유 http://t.co/jMmlMnxRmU steelju 11:55|twitter 백령도 지진 발생 이유, 한반도 위협하는 지진의 실체 http://t.co/OgOkp0dsrL steelju 18:52|twitter 냉장 유효 한달, 진한 쯔유 엑기스 만들기 http://t.co/uwaKmRalpZ steelju 19:08|twitter 삽화라고 그려보면서 -사랑할 시간도 적은데 노여워할 시간이 있는가 ? http://t.co/XhAAoJfmGk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Xu1u&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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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May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줄리어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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