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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n의 맛있는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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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만든 요리를 당신이 맛있게 드셔준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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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Apr 2013 07: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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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봄에 먹는 별미반찬- 시원하고 아삭한 오이 백소박이</title>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다소 쌀쌀하기는 하지만 곳곳에 활짝핀 꽃과 꽃봉우리를 보니 봄내음을 느끼게 되네요. 어제는 두꺼운 겨울외투를 벗고 가볍고 밝게 옷차림을 하니 외출할때 한껏 기분이 가벼워짐이 느껴지는것 같았어요, 오늘 소개할 윤의 맛있는 선물은 아삭한 식감에 시원한 맛이 느껴지는 오이 백소박이 에요. 보기만해도 산뜻한 봄이 느껴지시지요? 오이 백소박이는 아이 밑반찬으로 만들어 뒀는데 오히려 아이보다 어른들이 더 맛있게 먹은것 같아요. 아삭거리는 오이와 시원하면서도 개운함이 느껴져서 참 맛있더라고요. 오이 소박이~요렇게 빚깔 곱게 담그셨다면 이번엔 고춧가루를 빼고 담궈보세요. 매운 칼칼함이 느껴지는 오이소박이도 맛있지만 오이 백소박이의 맛도 은근 매력적 이에요. 무엇보다 오이백소박이의 깔끔함이 참 맘에 드네요. 아이들이 새콤,달콤한 피클을 좋아하지요? 그런데 오이 백소박이를 담궈주면 엄마 마음도 뿌듯하고 아이도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몰라요. 그럼 이제 윤이랑 오이 백소박이 담궈 보실까요? 재료- 오이 8개 소 양념- 부추 1/2단. 양파 1/2개. 홍고추 2개. (청양고추 2개). 다진 마늘 1큰술. 멸치액젓 3큰술. 새우젓 2-3큰술. 깨 1큰술. 설탕 2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생강 조금 오이는 천일염으로 박박 문질러 깨끗이 씻은후 끝부분을 잘라내고 길이로 4등분 한후 길이의 2/3지점 까지 열십자로 칼집을 넣어줍니다. 칼집을 넣은 오이를 천일염을 살짝 묻혀줍니다. 이때 오이 겉면에 물기가 살짝 있어야 소금이 붙어요. 간편하게 천일염에 묻힌 오이를 위생비닐에 넣고 봉하여 1시간 가량 절여 줍니다, 이때 중간에 두어번 비닐의 위.아래 위치를 바꿔줍니다. 소금에 절인 오이를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물이 바글바글 끓으려 하면 불을 끄고 3분 정도 그대로 방치합니다. 뜨거운 상태의 오이를 헹구지 말고 바로 체를 받치어 자연스레 식힙니다. 오이 소박이 소 양념을 분랭데로 볼에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부추는 길게 썰어 넣어도 되지만 아이가 먹기편하게 길이를 짧게 썰었어요. 소를 버무리신후 간이 모자라시면 소금과 설탕을 기호에 맞게 넣어주세요. 식힌 오이는 손으로 꾹~ 한번 눌러주면 약간의 물기가 짜준후 미리 버무려둔 오이소박이 소를 오이 사이에 꽉~ 채워 주시면 끝!! 소를 채운 오이를 용기에 꾹꾹 눌러담은후 요맘떄는 실온에 하루~이틀 숙성 시킨후 냉장고에 보관하시며 드시면 됩니다. 오이를 데쳤기에 색이 누르스름해도 한입 맛보시면 아삭함이 좋습니다. 오이를 절인후 데쳐 사용하면 이상태로 끝까지 드실수 있다는 점~ 오늘 소개해드린 오이 백소박이 맛있어 보이지 않으세요? 그럼 가시기전에 추천1표 꾸욱~ 부탁 드려요.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오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밑반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밑반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반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오이소박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이소박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오이김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이김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백오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백오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오이 백소박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이 백소박이&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dlym/967</link>
	            	            <pubDate>Tue, 16 Apr 2013 07:19:00 +0900</pubDate>
	            <author>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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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윤의 김치/피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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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봄비 내리는 날 강추 메뉴- 등갈비 김치찜</title>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지요? 요즘은 왜이리 게이름을 피게되는지 아니면 권태기가 온것인지 컴퓨터 앞에 앉는것을 외면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대한국민 누구나 좋아할만한 메뉴~ 바로 등갈비 김치찜 입니다. 푹찐 김치찜도 두말 필요없지만 돼지등뼈의 부드럽게 쏘옥~ 살이 발리는 살코기 먹는맛도 일품 이지요. 부드러운 등뼈 살코기와 푹익은 김치찜 한점~ 너무 맛있겠죠? 김치찌개와는 또다른 맛 잡고 뜯는 재미의 돼지등뼈에 푹익은 김치를 쭉쭉 찢어먹는 재미까지 있어요.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되자 아들아이가 매운것을 제법 먹기 시작했는데 인중에 땀이 맺히는데도 맛있다며 먹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몰라요. 원래는 등갈비 김치찜이 아닌 아들녀석을 위해 바베큐 폭립을 만들려고 등갈비를 구입했는데 이넘의 귀차니즘~ 소스 만들때 넣을 재료 사러 마트 나가려니 어찌나 몸이 천근만근 이던지.. 급하게 집에있는 재료로 만들수 있는 등갈비 김치찜으로 메뉴 급변경 일단 구입한 등갈비는 찬물에 담궈 핏물을 제거해 주세요. 끓는 물에 대파. 양파. 월계수잎 혹은 통후추. 된장. 소주. 생강 등을 등갈비와 함께 삶아 혹시모를 잡내를 없애주세요. 데쳐놓은 등갈비는 찬물에서 다시한번 깨끗히 씻은후 고춧가루 3큰술. 참기름 1작은술. 국간장 1큰술. 매실청 2큰술. 다진마늘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줍니다. 간이 베이도록 위생비닐에 넣어 숙성시킨후 사용하면 더욱 맛이 좋겠죠? 이제 냄비에 묵은지 혹은 푹익은 신김치 1/2 포기와 물 혹은 멸치육수 3컵. 김치국물 1/3컵을 담아주세요. 참고로 이때 설탕을 1작은술~ 1큰술 정도 넣어주시면 신김치의 맛도 중화가 되고 김치가 푹 잘 무르게 익어 더욱 맛있어요. 간이 베인 등갈비를 듬뿍 얹어준후 이제 끓이시면 되요. 끓이는 동안 시큼하면서도 삭욕 땡기게 하는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바글바글 끓으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중약불에서 은근히 김치가 푹 무르도록 끓여드셔야 맛있어요. 중간에 국물 간을 보시고 싱거우시면 소금으로 간을 맞추세요. 김치국물이 들어가 크게 싱겁지는 않을거에요. 물근히 오래 끓여내니 등갈비 잡자마자 살이 뼈에서 쉽게 스르륵 분리가 되네요. 어찌나 살도 연하고 간이 맛있게베어 맛나던지 잠시 다이어트는 접어 두었어요. 오늘은 많은 양은 아니지만 봄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비도 내리고 이런날 얼큰하면서도 뜨끈하게 한국인의 입맛에 잘맞는 등갈비 김치찜이 상에 오르면 정말 인기 만점 이겠지요? 요즘은 정말 뉴스를 볼때마다 뒤숭숭 하지 않으세요? 전쟁이 그리 쉽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지만 며칠전 부터는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뉴스를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밥상에 맛있는 음식을 보면 걱정도 잠시 뒤로한채 훈훈한 시간이 되네요. 이제는 부지런히 자주자주 인사 드릴수 있게 마음 가다듬고 맛있는 요리 만들려 노력 할게요. 오늘 소개해드린 등갈비 김치찜 맛있어 보이시면 추천1표 꾸욱~ 눌러 주실거죠?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김치찌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치찌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김치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치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등갈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등갈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등갈비김치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등갈비김치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묵은지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묵은지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돼지등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돼지등뼈&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dlym/966</link>
	            	            <pubDate>Tue, 2 Apr 2013 07:08:00 +0900</pubDate>
	            <author>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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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윤의 오늘의 요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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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싱싱한 쌈야채에 듬뿍 올려먹는 우렁이 된장볶음</title>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것 같아요. 집안일 그리고 아이 키우다보면 정말 하루가 눈깜짝할 사이에 흘러가는것 같아요. 더욱이 아이가 새학기에 들어서니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엄마마음이 더 여유가 없는것 같아요. 오늘 소개할 윤의 맛있는 선물은 쌈야채에 싸먹거나 밥에 비벼먹으면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우렁이 된장볶음 이에요. 오동통하게 살이오른 우렁이를 시장에서 구입한후 뭘 해먹을까 하다가 메콤하고 새코롬하게 초무침을 만들었더니 꼬맹이 아들녀석이 맵다고 하여 아이도 먹을수 있게 부담없는 우렁이 된장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싱싱한 쌈야채에 따근한 밥 한큰술 그리고... 갓볶아낸 우렁이 된장볶음을 듬뿍 얹어 먹으니 정말 봄에 이만한 밥도둑도 없을듯 하네요. 짜지않게 심심하게 볶아내니 쌈야채에 우렁이 쌈장을 듬뿍 넣고 한쌈 먹어도 짜지않고 간이 딱맞는것 같아요. 따끈한 밥에 비벼 먹으니 우렁이가 쫄깃하게 씹히는 것이 참 재미있더라고요. 우렁이는 칼슘과 철분이 풍부 하다고 해요. 성장기 어린이의 성장발육에 좋고 임신부와 여성들의 빈혈에도 특히 좋다고 합니다. 또한 위장. 신경통에도 좋은식품 이랍니다. 그럼, 우렁이 된장볶음 만들어 볼까요? 된장물- 된장3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고추장 1작은술. 올리고당 1큰술. 설탕 1큰술. 물 1/3컵 볼에 분량대로 넣은후 골고루 저어주면 된장물이 만들어져요. 냉장고의 야채를 잘게 썰어 넣어줘도 좋겠죠? 저는 양파 1/4개. 감자 1/5개. 쥬키니 호박 3cm. 청양고추 2개를 넣었어요. 달궈진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썰어둔 야채를 볶다가 야채가 익기 시작하면 준비해둔 된장물을 붓고 중불에서 골고루 섞어가며 볶아주세요. 야채와 된장물이 골고루 섞이면 우렁이를 넣어주세요. 우렁이 양은 취향껏 넣어주면 되요. 저는 우렁이를 듬뿍~ 2줌 정도 넣었어요. 우렁이가 익으며 수분이 나와 물이 흥건히 생기지만 금새 수분이 날아가니 걱정 안하셔도 되요. 볶듯이 저어가며 끓이다가 수분이 날아가면 우렁이 된장볶음 완성 이에요. 바로 드실거라면 참기름 조금과 깨를 넣고 마무리 해주세요. 생각보다 만들기도 쉽고 우렁이만 있으면 재료도 착해요. 그러나 맛은 그이상 이라는점~ 봄철 입맛 잃으신 분들 많으시죠? 오늘 저녁 밥상에는 싱싱한 쌈야채와 우렁이 된장볶음 어떠실까요? 온가족 건강밥상, 오늘은 우렁이 쌈장을 추천해 봅니다. 우렁이 된장볶음도 맛있지만 우렁이 된장찌개, 우렁이 강된장, 우렁이 초무침 등 다양한 조리법이 참 많아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우렁이로 맛있는 건강밥상 준비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우렁이 된장볶음 맛있어 보이시면 추천1표 꾸욱~ 눌러주고 가실거죠?&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쌈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쌈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우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우렁쌈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렁쌈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우렁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렁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우렁이쌈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렁이쌈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우렁된장볶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렁된장볶음&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dlym/965</link>
	            	            <pubDate>Tue, 19 Mar 2013 07:24:00 +0900</pubDate>
	            <author>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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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윤의 오늘의 요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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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아이도 반한 건강식, 토마토 계란볶음</title>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간밤에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나니 오늘아침은 제법 쌀쌀하긴 하지만 상쾌한 기분이 드네요. 오늘은 조리법이 간단하면서도 맛있고 영양가 높고 재료까지 착한 토마토 계란볶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일명, 토달볶 이라고도 하지요. 토마토 계란볶음은 예전부터 간간히 만들어 먹은 음식인데 언젠가 해피투게더의 야간매점에 미쓰에이의 수지가 토달볶이란 이름으로 조리하는 것을 보았어요. 기존의 알고있던 조리법이라 더욱 눈길이 쏠렸던 토마토 계란볶음 이었어요. 현대 영양학적으로 보면 토마토는 기름에 볶아서 먹는 것이 좋으며 특별히 계란과 함께 볶는 것이 서로 영양균형을 이루며 색. 맛. 향이 어울린다고 하네요. 중국어로는 西红柿炒鸡蛋 라고 합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맛도 건강에도 좋은 음식이라서 특히 성장기 아이들 이나 젊은 사람들이 주로 먹는 메뉴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토마토는 위를 튼튼하게 하여 소화를 잘 시키며 열을 내리고 더위를 막으며 식장을 보하고 이뇨작용이 있으며 혈관과 피부를 보호하고 지혈작용도 있다고 합니다. 재료- 계란 2개. 토마토 1개. 소금 조금.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추 조금. 식물성 오일 2/3큰술. (물 3~4큰술) 계란은 멍울없이 풀어 주세요. 토마토는 꼭지를 떼어내고 큼직하게 6~8 등분 해주세요. 잘 달궈진 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계란물을 부어 줍니다. 후라이팬이 달궈진 상태이기 때문에 계란물을 붓자마자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 합니다. 어느정도 계란이 익으면 살살 부숴 줍니다. 포실포실하게 볶아낸 계란은 잠시 접시에 덜어두세요. 계란을 덜어낸후 중불에서 토마토를 익혀줍니다. 토마토가 물러지기 시작하면 다진 마늘. 소금. 후추 등을 넣어 주세요. 토마토가 익으며 수분이 나오기는 하지만 물을 조금 넣어주면 팍팍하지않고 부드럽게 목넘김이 좋은 토마토 계란볶음을 맛보실수 있어요. 토마토가 물러지는듯 싶으면 볶아둔 계란을 넣고 살살 섞어주면 조리 끝 이에요. 맛보시지 못한 분들은 처음에는 살짝 낯설을수 있으나 한번 맛보시면 담백하면서도 상큼함과 부드러움에 반하실것 같아요. 토마토 가격도 많이 내려갔고 쌀쌀한 아침 부담스럽지 않은 한끼 대용식으로도 괜찮을것 같아요. 저희집 꼬맹이도 토마토 계란볶음의 맛을 아는지라 오랜만에 만들어줬더니 너무 맛있게 먹더라고요. 식빵에 얹어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감기 걸리신 분들이 많아요.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랄게요. 오늘 소개해 드린 토달볶~ 맛있어 보이시면 추천1표 꾸욱 눌러주고 가실거죠?&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토마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마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계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계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아이반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반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토마토계란볶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마토계란볶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토달볶&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달볶&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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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r 2013 09:58:36 +0900</pubDate>
	            <author>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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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계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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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봄이 왔어요~ 향긋한 내음에 취하는 깻잎나물</title>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엊그제부터 정말 적응 안될 정도로 일교차가 크지요? 오늘은 오전에는 쌀쌀하지만 한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른다고 합니다. 일교차가 커서인지 주위에 감기 걸리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저도 오늘 아침에는 컨디션도 다운되고 으슬으슬 추운것이 영 그러네요. 오늘은 꽃샘추위로 아직 춥기는 하지만 초록의 싱그러움에 봄이 느껴지는 반찬 한가지 소개해 드리료고 합니다. 향긋한 깻잎향에 부드러운 식감에 어른. 아이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는 깻잎나물 주말에 저희집에 놀러왔던 조카가 처음에는 시금치 무침인지 알고 먹지 않으려다가 준혁이가 시금치 아니라고 하니 반신반의 하며 조금 맛보곤 맛있다며 곧잘 먹었던 깻잎나물 이에요. 저는 고추장과 함께 깻잎나물. 밥. 참기름 넣고 쓱쓱 비벼 먹었더니 어찌나 꿀맛 이던지 몰라요. 보기만 해도 봄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저는 보기와는 다르게 빈혈이 있는데 깻잎에 철분이 다량함유 되어있다고 하여 즐겨 먹는편 이에요. 장보러 마트에 갔다가 바라깻잎 1봉(200g)에 천원을 주고 구입 했어요. 보통은 작은 잎인데 이번에 구입한 것은 거의 다자라서 잎이 제법 큼직하네요. 재료- 바라깻잎 200g. 물 2/컵. 다진 파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1큰술. 들기름 1작은술. 깨 조금 바라깻잎을 헹구시기 전에 억센 줄기부분은 뜯어내세요. 팔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바라깻잎을 넣은후 삶아주세요. 평소에 야채 데치시는 것보다는 살짝 더 삶아주셔야 깻잎의 식감이 부드러워 집니다. 오목한 팬에 바라깻잎. 들기름. 깨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고 끓여 주세요. 삶은 깻잎은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주세요. 깻잎이 크다면 길이를 반으로 썰어주시면 아이들이 먹기에 편해요. 물이 끓으면 삶은 바라깻잎을 넣고 중불에서 조리듯 볶아주세요. 국물이 살짝 남을때까지 볶다가 깨. 들기름 넣고 마무리해 주시면 되요. 초딩입맛을 가진 저도 맛있게 먹을수 있는 깻잎 나물 이에요. 오랜만에 맛을 보니 더욱 맛있은것 같아요. 천원으로 만든 반찬. 천원의 행복이 느껴지는 순간 입니다. 오늘 저녁 반찬으로 봄내음이 듬뿍~ 깻잎나물로 봄의 향에 취해보시지 않으시겠어요? 오늘은 한미 키리졸브 연습이 예정되로 진행됨에 따라 북한의 정전협정 파기로 군사도발 가능성이 제기되어 긴장감이 도는 하루 입니다. 자주 실시간 인터넷 기사를 확인하게 되는걸 보면 은근 신경이 쓰이긴 하네요. 오늘 소개해드린 깻잎볶음은 생각보다 만들기 쉽고 맛도 좋으니 오늘 저녁반찬으로 강.추 에요. 맛있어 보이시면 가시기 전에 추천1표 꾸욱~ 눌러 주실거죠?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밑반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밑반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반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아이반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반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깻잎나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깻잎나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깻잎반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깻잎반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바라깻잎&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라깻잎&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dlym/963</link>
	            	            <pubDate>Mon, 11 Mar 2013 08:32:59 +0900</pubDate>
	            <author>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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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아이 밥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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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두가지 라면의 절묘한 조화~ 짜파구리 만드는법</title>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아직 쌀쌀하기는 해도 봄의 문턱에 들어선듯 간간히 느껴지는 눈부신 봄햇살을 마주하게 되네요. 오늘 윤의 맛있는 선물은 요즘 라면계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첫맛은 짜파게티~ 끝맛은 너구리의 칼칼함이 느껴지는 짜파구리 입니다. 얼마전 한 매체를 통해 짜파구리가 전파를 타면서 몇년전 잠깐 반짝 인기를 끌었던 짜파구리 레시피가 다시 인기가 급상증 인가봐요. 마트에 갔더니 시식코너가 마련되었을 정도로... 말이죠. 예전에 한번 맛보고 잊혀졌는데 며칠전 마트에서 요렇게 작은 종이컵에 시식을 해보곤 오랜만에 저도 만들었는데 정말 저 조금밖에 안먹었는데 옆지기 후다닥~ 다 흡입해 버렸어요. 짜파게티의 다소 느끼함을 너구리 분말스프가 칼칼한 맛을 내며 훅~ 한방에 느끼함을 날려주니 요거 정말 별미긴 하네요. 짜파구리 = 짜파게티 + 너구리 라면 시중에서 짜파게티는 매운맛을 내는 사천 짜파게티도 있는데 짜파구리가 훨씬 맛있는 이유는 뭘까요? 짜파구리가 큰 인기를 끌자 짜파구리면이 곧 출시될것이란 소리도 있는데 짜파구리는 그냥 이렇게 두가지 라면으로 끓여먹는것이 더 매력적 일것 같아요. 요즘 이 두가지 라면의 매출이 엄청나게 급등했다고 합니다. 역시 방송의 위력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지요. 너구리 면은 짜파게티 면에 비해 오동통 합니다. 그래서인지 짜파구리는 오동통한 면이 섞여있어 짜파게티를 먹을때보다 식감이 부드러운것 같아요. 짜파구리를 끓일때 맛은 스프의 비율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짜파게티 분말스프 2 : 너구리 분말스프 1 이 가장 맛있다고 하네요. 기호에 맞게 매운맛을 선호하시면 짜파게티의 분말스프 보다 너구리 분말스프의 양을 더 넣어주시면 됩니다. 매운맛이 싫으시다면 그냥 짜파게티만 끓여드시는 것이 나을지도... 짜파구리를 맛있게 먹는 아이 모습을 방송으로 보고 저희집 꼬맹이도 먹고싶다고 하여 끓여주니 뒷맛이 제법 매콤한대도 연신 물을 먹어가며 맛있다고 합니다. 그럼, 이제 후다닥 짜파구리 만들어 볼까요? 물을 팔팔 끓이신후에 면을 넣어주세요. 면을 익히는 중간 건더기 야채스프도 넣어주세요. 면이 반쯤 익으면 물을 라면이 반정도만 잠기도록 남기고 따라내세요. 짜파게티 끓일때처럼 물을 조금만 남기면 짜파구리의 제맛이 덜해요. 물을 따라낸후 스프를 넣고 골고루 저어가며 끓여주면 되요. 마무리는 짜파게티의 올리브조미유 대신 참기름을 조금 넣고 해주니 고소함과 윤기가 남다르네요. 짜파구리는 조리법이 쉽고 두가지 라면의 수프가 절묘하게 어울려 달고 매콤한 맛을 내는것이 인기 비결인것 같아요. 짜파구리 라면이 인기를 끌자 나트륨이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너무 자주만 아니라면 가끔은 별미로 드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소개해 드린 짜파구리는 대학생이나 자취생을 중심으로 입소문 난 레시피라고 해요. 한번쯤은 만들어 드셔보셔도 괜찮을것 같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한번 소개해 드렸어요. 짜파구리 맛을 아신다면 추천1표 꾸욱 눌러주고 가실거죠?&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별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별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라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라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너구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너구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볶음라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볶음라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짜파게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짜파게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짜파구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짜파구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너구리 라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너구리 라면&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dlym/962</link>
	            	            <pubDate>Thu, 7 Mar 2013 07:51:08 +0900</pubDate>
	            <author>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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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윤의 맛난 밥/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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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라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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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우리집 대박메뉴~ 두말 필요없는 양념 삼겹살</title>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오늘은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 첫 등교를 하는날 이에요. 작년 이날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날이라 너무도 설레이고 학부모가 된다는 것에 만감이 교차했는데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흐르고 벌써 2학년 이네요. 아이만큼 이나 저도 아기가 함께할 새로운 친구. 선생님이 너무 궁금도 하고 새로운 만남에 설레이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오늘 소개할 윤의 맛있는 선물은 두말 필요없는 양념 삼겹살 입니다. 한동안 아니 지금까지도 인기메뉴 중의 하나인 대패 삼겹살을 아시나요? 저도 한번 맛보고 가끔 생각날 정도로 매력적인 맛 이더라고요. 지난 주말에 그식당이 가고 싶었는데 꼬맹이 아들아이를 데려가기에는 살짝 신경이쓰여 집에서 대충 만들어 봤는데 대패 삼겹살처럼 완전 얇지는 못했지만 뭐 맛은 대박 이었어요. 무엇보다 이제 매운맛에 맛을 들인 아들아이가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 제가 먹는 양보다 더 먹는것 같아요. 시중에서 맛보는 대패 삼겹살은 정말 무지 얇아서 굽자마자 쭈글쭈글 오그라 들지만 정육점 아저씨게 최대한 얇게 기계로 썰어 달라고 했으나 그정도의 쭈글거림은 힘드네요. 또한 그식당은 양념에 숙성시킨것이 아닌 양념을 고기위에 뿌려 바로 익혀먹지만 집에서는 미리 양념에 숙성시켜 먹어서 그런지 과일로 낸 단맛이 고기에 베어들어 촉촉하면서도 깊은 단맛이 정말 맛있었어요. 제육볶음 과는 또다른 맛~ 싱싱한 상추에 양념 삼겹살 한쌈 싸먹으니 입안의 행복이 그려지더라고요. 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이맘때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 황사가 올때면 유난히 자주 섭취하게 되는 삼겹살. 대표적인 디톡스 음식이라 할 수 있는 삼겹살은 요즘 저희집 식탁에 자주 오르게 되는것 같아요. 생고기는 얇게 써는 것이 힘드므로 냉동 삼겹살을 최대한 기계로 얇게 썰어달라고 정육점 아저씨께 부탁 했으나 뭐 이정도면 만족해야 겠지요? 주재료- 삼겹살 2근. 청양고추 6개. 대파 2대 양념- 사과 1/4쪽, 배 1/2개. 양파 1개. 고춧가루 4큰술. 고추장 2큰술. 매실청 1큰술. 올리고당 3큰술. 후추 조금 다진 마늘 2큰술. 청주 2큰술.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의 양을 최대한 줄이고자 과일을 넣었어요. 강판에 갈아 사용하시는 것이 좋고요. 양파 갈을때는 살짝 눈물이 흐르더라고요. 사과. 배. 양파를 갈은뒤에 분량대로 양념을 넣으신후 골고루 저어주세요. 대파와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 주세요. 매운맛이 싫으시면 청양고추는 넣지 마세요. 제육볶음 할때처럼 양념에 고기를 버무리면 더욱 쉬울지도 모르나 고기가 살짝 얼어있는 상태 이기도 하고 양념 삼겹살은 하나씩 구워먹어야 제맛 이기에 버무리면 나중에 구우려할떄 일일이 하나씩 떼내서 굽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살짝 시간과 수고가 더 들더라도 하나씩 요렇게 양념에 살짝 담궜다가 빼는 작업(?)을 거쳤어요. 양념에 재운 고기 중간중간에 대파와 청양고추를 조금씩 올려두었어요. 양념과 함께 버무리니 고기가 쉽게 타는것 같아서 이번에는 중간중간에 조금씩만 넣어보니 그리 타는것도 없고 괜찮더라고요. 한나절 이상 숙성시킨 집에서 만든 양념 삼겹살 지글지글 뜨거운 불판에 구워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그 식당처럼 연탄불에 굽지 못해 아쉬움이 살짝 들긴 했지만 먹다보니 그아쉬움도 안녕~ 이더라고요. 짜지도 않고 그리 달지도 않고 순한 양념맛이 은은하게 베어 입안에서 착착 붙으면서도 깊은 맛이 최고 였어요. 요즘 돼지고기 가격이 많이 떨어진것 같아요. 한동안 소고기 가격과 별반 차이없을때도 있어서 살짝 부담스러웠는데 며칠전 구입할때보니 가격이 훅 떨어졌더라고요. 맛있는 양념에 숙성시킨 양념 삼겹살 그맛이 궁금하시다면 추천1표 꾸욱~ 눌러주시고 만들어 보세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삼겹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겹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돼지고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돼지고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고기양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기양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대패삼겹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패삼겹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양념 삼겹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양념 삼겹살&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dlym/961</link>
	            	            <pubDate>Mon, 4 Mar 2013 06:54:12 +0900</pubDate>
	            <author>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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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윤의 오늘의 요리]]></category>
	            		           	<category><![CDATA[삼겹살]]></category>
	            		           	<category><![CDATA[돼지고기]]></category>
	            		           	<category><![CDATA[고기양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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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양념 삼겹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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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사랑받는 완.소메뉴~ 매운 고추 참치 만드는법</title>
	            <description> 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오늘은 참치 통조림으로 맛있고 매콤한 맛이 끝내주는 Hot~ 고추참치 만드는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집에 언제나 든든하게 비상식량처럼 라면과함께 비치해두면 든든한 참치 통조림 저희집 식구들은 참치통조림을 그냥 잘 먹는데 저는 꼭 참치 통조림을 볶거나. 무치거나. 아무튼 지지고 볶아야 맛있는거 같아요. 그중에서도 고추참치는 제가 좋아하는 참치쌈장 만큼이나 맛있고 만드는 법도 간단하고 완전 여러분들께 강추하는 완.소~ 메뉴 랍니다. 시중에서 파는 고추참치도 물론 맛은 있지요. 그런데 구지 왜!! 집에서 번거롭게 만들어 먹냐고요~?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완전 인기 짱이랍니다. 짜지않아~ 밥을 비벼 먹어도 좋아요. 반찬으로 먹어도 가볍게 소주 안주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고추 참치 랍니다~..♬ 따끈한 밥에 고추참치를 얹어 한입 먹으면 다른반찬은 보이지도 않는답니다. 무엇보다 시중에서 파는 고추참치는 맛은 있지만 그안에 같이 들어있는 야채가 많이 무르잖아요. 그런데 집에서 만드신 고추참치는~ 씹는 맛부터 남다르다니까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죠?? 제가 이리 수다스러우면 정말 완전 강추하는 메뉴라는 것을요. 저희 집에와서 맛을본 올케가 한마디 하더군요. &quot;레시피 블로그에 올라오면 나도 따라해 볼게요. 맛있어요~..&quot; 이제 고추참치 만드는 법을 소개할께요. 재료- 참치 1캔(150g). 감자(小) 1개. 청양고추 2개. 양파 1/4개. 당근 조금. 옥수수 통조림 2큰술 감자는 껍질을 벗기어 깍둑썰기를 해준후 찬물에 30분이상 담구어. 전분기를 빼주세요. 냉장고 안에 잇는 재료를 꺼내어 깍둑썰기를 해주었습니다. 양념장- 고추장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핫소스 1큰술 반. 고춧가루 2/3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추 조금. 참기름. 깨 볼에 양념장 재료를 분량대로 담으신후 재료가 섞이도록 저어주세요. 오늘은 따로 기름을 두르지 않고 참치캔안의 기름을 사용하였어요. 보통적으로.. 많은 분들이 요리할때 참치 기름기를 제거하는 이유가 기름기가 몸에 해롭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하지만 그건 잘못된 편견입니다. 이는 기름이 나빠서가 아니라 참치의 담백함이나 질퍽거림 때문이라 알고 있습니다.. 참치캔안의 기름은 카놀라유를 사용하고 있다는것!! 알아 두시면 좋을거 같아요. 여기서 잠깐!!... 카놀라유에 대해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카놀라유: 카놀라유는 유채유로 유채씨에서 압착 추출법으로 채유한 기름을 말합니다. 카놀라유는 담백한 풍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샐러드, 드레싱용으로많이 쓰이고 있으며, 노화방지에 좋은 토코페롤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또한 카놀라유에는 혈중 콜레 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포화 지방산이 모든 식용유 가운데 가장 낮으며, 올레산 함량도 60%로 올리브유 다음으로 높다고 합니다. 미국,캐나다 등지의 가정에서는 이미 건강을 위해 wesson 카놀라유를 많이 사용 하고 있습니다. 카놀라유는 각종 튀김, 샐러드드레싱용, 볶음밥용, 등 모든 요리에 쓰실 수 있답니다. 후라이팬에 참치캔의 뚜껑을 살짝 딴후 기름을 2큰술 정도 따라주세요. 참치캔에서 따라낸 기름에 썰어둔 감자를 물기를 빼고 볶아줍니다. 감자가 익기 시작하면 준비해둔 야채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야채가 어느정도 익으면 참치 통조림을 넣어줍니다. 이때 기름을 제거하시면 담백할수는 있으나 뻑뻑한 식감이 들어 고추참치에는 참치통조림의 기름이 살짝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야채와 참치를 많이 섞으시면 참치살이 부서져서 씹히는 맛이 덜합니다. 야채와 참치가 어우러지면 준비해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이때 옥수수 통조림이 있으면 조금 넣어주세요. 톡톡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참치살이 무서지지 않도록 재빨리 섞어주신후 참기름과 깨를 조금씩 넣고 마무리해 주시면 됩니다. 갓 만든 고추참치와 따끈한 밥 또 행복한 미소가 그려지는 밥상 이었습니다. 오늘 저녁엔 참치통조림의 색다른 변신으로 사랑받는 밥상이 되기를.. &lt;이포스트에 사용된 참치통조림은 동원mall에서 지원받은 제품 입니다.&gt; 오늘 소개해드린 고추참치 맛있게 보이시면 추천1표 부탁드립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술안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술안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반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도시락반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시락반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참치캔요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참치캔요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고추참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추참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동원참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원참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동원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원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매운고추참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매운고추참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dlym/960</link>
	            	            <pubDate>Thu, 28 Feb 2013 21:29:04 +0900</pubDate>
	            <author>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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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윤의 깔끔한 밑반찬]]></category>
	            		           	<category><![CDATA[술안주]]></category>
	            		           	<category><![CDATA[반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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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연신내 미용실) 단발머리 웨이브펌 잘하는 곳- 살롱드프롬</title>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2013년도 새해가 밝은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2월의 막바지에 들어서네요, 이제 3월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아이들은 새학기 준비에 설레임이 가득하지만 엄마 역시 새로운 각오 그리고 새학기 준비에 마음이 바쁘시죠? 그러나 또한 다가오는 봄내음이 느껴즐 이맘때 쯤이면 어김없이 스타일 변신 생각하시진 않나요? 오늘은 며칠전 윤이가 단발머리 디지털펌으로 상큼한 스타일로 변신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작년에 단발로 컷트를 한후 고비가 왔어요. 신나게 뻗치는 기장이 된거죠. 이고비를 넘겨야 긴머리로 갈수 있는데 참 지루하게 느껴지는터라 봄도 다가오고 상큼하게 스타일 변신을 해봤어요. 며칠전 네이버 요리블로그 예쁜포비님가 오랜만에 미용실에서 만나 수다도 떨고 헤어스타일도 변신할겸 장소 물색하다가 세련된 스타일로 입소문 자자한 연신내 살롱드프롬에서 만나기로 하였어요. 초행길 이었지만 생각보다 찾기 쉬웠어요. 연신내 살롱드프롬은 연신내 지하철역 6번 출구에서 조금만 걸으면 우축으로 보이는 파리바게뜨 매장을 끼고있는 골목으로 들어서면 살롱드프롬의 간판이 보이더라고요. 미용실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아늑하고 심플한 느낌이었어요. 예쁜포비님 보다 일찍 도착하였던 탓에 느긋히 미용실도 구경하고 디자이너 쌤에게 스타일 조언도 받을수 있었어요. 미용실에 오전부터 갈 정도로 부지런한 성격은 아니지만 아이들 엄마들은 공감 하실거에요. 아이 학교 보낸후 후다닥 씻고 준비하여 미용실가서 스타일 변신하고 후다닥 집에와서 아이간식 준비하는 엄마의 모습 말예요. 조금 부지런해져야 하지만 오전에 찾는 미용실은 좀더 여유있고 깨끗하고 미용실 스탭분들의 반가운 인사가 즐거운 하루의 시작을 알려주는것 같아요. 오전이라 아직 손님이 없어서 사진도 눈치보지않고 찍을수 있더라고요. 공간도 넓고 전체적으로 깨끗해서 기분좋게 헤어스타일 변신이 기대가 되는것 같아요. 사실 미용실 들어갔을때 지저분하거나 스탭분들의 얼굴이 환하지 않으면 시술하는 내내 좌불안석 이잖아요. 살롱드프롬 실내에는 꽤많은 공기청정 나무가 있어요. 일일이 이름은 알수 없지만 공기청정 나무 때문인지 좀더 쾌적한 환경과 편안한 분위기가 되는것 같아요. 미용실 윗층으로 올라가면 테라스가 있다고 하는데 원래 계획은 예쁘게 스타일 변신하고 테라스에서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올 시간이 되어 아쉬웠어요. 미용실에서 시술하며 즐거운 아줌마 수다에 따끈한 차와 간식까지 곁들이니 시간 가는줄 모르게 즐겁더라고요. 역시 미용실은 아줌마들과 함께~ 때마침 점심시간이 되자 차도 리필해 주시고 토스트와 레몬청을 곁들인 크림치즈까지 챙겨주시는 센스~ 수다를 떨어 그런지 살짝 허기가 졌던차에 얼마나 꿀맛이던지 몰라요. 디자인 펌후에 손상된 모방을 위해 수분 클리닉을 했어요. 저보다 포비님이 먼저 클리닉을 하셨는데 제가 우주인 같다며 웃었는데 제가 하니 더욱 웃기더라고요. 뜨거운 열기를 훅 느끼고 샴푸하고 나니 머릿결이 어찌나 윤기돌고 가볍게 느껴지는지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미용실 다니며 사용한 제품을 친절하게 소개해 주는 미용실을 아직 경험한적이 없던터라 예쁜포비님께 헤어 디자인쌤이 시술에 사용하신 시세이도 제품을 일일이 설명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 살롱드프롬에 대산 무한한 신뢰가 쌓였어요. 집에서 거리가 살짝 떨어지긴 했지만 다음번에도 살롱드프롬을 와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의 계기가 되었네요. 살롱드프롬의 작은 까페. 다양한 차와 간식이 준비되어 있어요. 사실 더먹고 싶었는데 요즘 체중의 압박을 심하게 받는터라 꾹 참았어요. 상큼해진 윤이의 단발머리 웨이브펌 탄력이 살아있고 윤기가 좌르르 하니 정말 스타일 하나로 외모에 아주잠시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머리를 감고 말리는 방향에 따라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해서 저처럼 손질못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딱인것 같아요. 때론 귀엽게 때론 세련되게 자유로운 연출이 쉬우니 당분간은 외출이 즐거워질것 같아요. 스타일이 고민 된다면.. 친한 사람들과 수다를 즐기며 맘편히 헤어스타일 변신을 계획중 이시라면 연신내 살롱드프롬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미용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용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단발웨이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단발웨이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연신내 미용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신내 미용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살롱드프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살롱드프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살롱드프롬 연신내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살롱드프롬 연신내점&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dlym/959</link>
	            	            <pubDate>Sat, 23 Feb 2013 09:03:18 +0900</pubDate>
	            <author>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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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윤의 체험. 리뷰]]></category>
	            		           	<category><![CDATA[미용실]]></category>
	            		           	<category><![CDATA[단발웨이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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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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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누가 끓여도 맛있는 얼큰한 김치 어묵찌개</title>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아직 영하의 기온이지만 한낮에는 눈부신 봄햇살이 느껴지곤 하네요. 한겨울 보다 가벼워진 옷차림이 어울리는 이계절, 2월 마지막주 주말 아침 이에요. 오늘은 간단하게 끓일수 있으면서도 맛잇고 얼큰한 김치 어묵찌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어묵과 당면 그리고 푹무른 김치와 얼큰한 국물의 조화 어제 저녁에는 김치 어묵찌개 덕에 정말 맛있게 한끼 잘먹은것 같아요. 김치 어묵찌개는 김치찌개에 비해 국물이 자박자박하니 양이 적어요. 당면과 어묵이 국물을 쏘옥~ 흡수해 버리거든요. 그러나 얼큰한 국물 만큼이나 어묵과 당면 먹는 맛이 쏠쏠한 김치 어묵찌개 제 입맛에는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넣어 더욱 얼큰하게 먹고싶었지만 요즘 준혁이가 매운맛도 맛보려고 하는터에 청양고추를 넣지못해 못내 아쉬웠어요. 무엇이든 잘먹는 준혁이가 매운것에는 약했는데 얼마전부터는 부대찌개도 먹고 순대볶음도 먹는 모습을 보니 아이가 많이 컸다는 생각에 잠시 뿌듯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어묵을 야채넣고 볶아먹기만 했는데 생각보다 어묵으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더라고요. 요즘은 볶아 먹는것 외에 튀기고. 부치고. 지지고. 끓이고 정말 다양한 조리법으로 어묵을 즐기고 있어요. 재료 - 신김치 1/4포기. 김치국물 5큰술. 육수 혹은 물 1컵 2컵. 사각 어묵 3장. 당면 조금.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어묵은 구입하신후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어 사용 하시지요? 뜨거운 물에 아무리 살짝 데쳐낸다해도 어묵의 맛이 살짝 빠져 맛이 덜하더라고요. 그러니 되도록이면 그냥 드시거나 영 안내키시면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어 재빨리 물기를 턴후 사용하세요. 김치 어묵찌개에 넣은 사각어묵은 먹기 편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김치찌개에 넣을 김치는 뭐니뭐니해도 숙성이 오래되에 시코롬한 신김치가 제격 이에요. 또한 김치국물도 꼭 넣어주셔야 다른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아도 맛있는 김치찌개를 맛내실수 있어요. 냄비나 뚝배기에 김치를 넣고 참기름을 넣어주신후 볶아주세요. 이때 설탕을 조금 넣어주시면 신맛이 중화가 되고 김치도 금새 푹 무르게 조리하실수 있어요. 김치 어묵찌개에 다른건 몰라도 당면을 넣어보니 어묵과 함꼐 쫄깃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았던 기억이 있기에 뜨거운 물에 후다닥 당면을 불렸 두었어요. 당면대신 라면을 넣어도 되지만 라면 보다는 당면이 깔끔한 맛을 내는것 같아요. 김치를 볶아가 김치가 부드러워지면 멸치육수 혹은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얼마 지나지않아 금새 푹무른 김치와 시코롬한 국물맛을 내네요. 김치국물을 넉넉히 넣었더니 간이 딱 맞아서 다른건 넣을 필요도 없네요. 요렇게만 끓여 두부 큼직하게 썰어 넣고 살짝만 끓여먹여도 맛있지만 이번에는 어묵을 넣을 예정이니 패쓰~ 어느정도 김치찌개를 끓인후 불린 당면과 어묵을 넣고 당면이 익을정도로만 끓여내시면 됩니다. 얼큰한 국물에 맛있는 김치. 어묵. 당면의 조화 정말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식사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재료도 착한 김치 어묵찌개 주말 별미로 끓여두셔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어제 저녁먹었던 김치 어묵찌개가 자꾸만 생각이나서 오늘 아침에도 또 끓여먹을까 잠시 고민 했지만 이제 후다닥 씻고 준혁이를 한자급수 시험장에 데려다줘야 해서 맘을 접었어요.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준혁이가 오늘은 그동안 열심히 공부해온 한자급수 4급 시험을 보러가요. 어떤 결과를 낳든 그동안 열심히 공부해준 준혁이에게 당분간은 많이 놀아주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봄방학 동안 맛있는 음식과 간식 많이 만들어 주려고 맘먹은 터라 오늘은 준혁이가 오전에 시험 끝나고 나오면 꼬옥~ 안아주고 대형마트로 직행할까 해요. 소박하지만 우리입맛에 잘맞는 얼큰한 김치찌개 오늘은 두부나 돼지고기 대신 어묵을 넣어 끓여 드셔보세요. 2월은 2-3일 부족할 뿐인데 매년 짧게 느껴집니다. 2013년도 새해가 밝은지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2월 마지막주를 보내게 되네요. 오늘 소개해 드린 김치어묵찌개 맛있어 보이시면 추천1표 꾸욱 눌러주고 가실거죠? 감사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어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김치찌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치찌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오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김치어묵찌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치어묵찌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동원식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원식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동원어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원어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동원오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원오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김치오뎅찌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치오뎅찌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순돔어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순돔어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순갈치어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순갈치어묵&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dlym/958</link>
	            	            <pubDate>Sat, 23 Feb 2013 07:30:03 +0900</pubDate>
	            <author>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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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윤의 오늘의 요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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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추억속의 군것질, 바삭하고 달다구리한 건빵과자</title>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아직 많이 춥기는 하나 조금씩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것 같아요. 옷차림도 조금씩 가벼워지는것 같고 3월이 다가오니 뭔가 새로운 일이 시작될것 같은 좋은 기운이 감도네요. 오늘 윤의 맛있는 선물은 만들기 쉽고, 추억도 새록새록~ 옛날맛 그대로~* 건빵 튀김 입니다. 가끔은 칼로리의 압막은 벗어던지고 그저 맛만 철저히 느끼고 싶은 날이 있어요. 그럴때 간단하게 만들어 맛있게 먹을수 있는 추억의 주전부리 건빵 튀김 입니다. 요래요래 맛있는 것을 아들녀석 몰래 해먹는 엄마마음은 왜일까요? 기름에 볶고 설탕을 뿌려 먹는것이라 왠지 순수한 입맛의 아들녀석에게는 딱히 먹이고 싶지가 않네요. 제가 나쁜건가요? 이렇게 만들어두고 놓으니 자꾸만 손이 가네요. 달다구리하면서 바삭함이 자꾸만 머릿속에 맴도네요. 옛날에 간간히 만들어먹던 주전부리 인데 오랜만에 만들어 먹으니 더욱 맛있는것 같아요. 봄방학 중인 준혁이와 마트에 갔다가 건빵 봉투에 써있는 문구 &quot;별사탕이 들어 있어요.&quot;를 보더니 별사탕이 뭐냐고 자꾸만 물어대기에 &quot;별모양 사탕~~!!&quot; 했더니 한번만 먹어보고 싶다고 하기에 한봉지 사주었어요. 기억에 예전에는 별사탕이 알록달록 다양한 색 이었던거 같은데 이제는 하얀색만 나오나봐요. 아들아이가 별사탕만 쏙 빼더니 건빵을 하나 맛보곤 &quot;엄마 드세요.&quot; 합니다. 사실 저도 건빵은 퍽퍽해서 그리 먹고싶지만은 않은데 말이죠. 그래서 건빵튀김을 오랜만에 해먹어 봤어요. 그 바삭함이~ 달다구리함이 시중 과자에서는 느낄수 없는 별미잖아요. 건빵튀김- 건빵 1봉지. 식물성 기름 1~2큰술. 설탕 적당량 재료 참 착하지요? 맛도 참 착하답니다.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중약줄에서 은근히 건빵을 볶아주세요. 저는 깜빡하고 불조절을 안해서 색이 진하게 나왔어요. 시간이 살짝 걸리더라도 약한불에서 볶아야 색이 먹음직 스럽게 나온답니다. 볶아낸 건빵을 접시에 옮긴후 설탕을 뿌려 골고루 섞어주면 완성 이에요. 만들기 참 쉽죠? 건강에 해롭다고는 하지만 아주 가끔 땡길땐 조금씩 먹고싶은것 먹는 것도 괜찮겠지요? 오랜만에 추억의 주전부리, 건빵 튀김을 만들어 먹으니 잠시 동심에 젖어들게 됩니다. 작년 이맘때 준혁이가 초등학교 입학할 준비를 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학년이 되네요. 슬슬 새학기 문제집도 사고 학용품도 사고하니 아이도 새학기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가 큰것 같아요. 저도 준혁이 나이때는 그랬던것 같아 미소가 그려집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건빵튀김~ 맛있어 보이시면 추천1표 꾸욱 눌러주고 가실거죠?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간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간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군것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군것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건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주전부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전부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건빵튀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빵튀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건빵과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빵과자&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dlym/957</link>
	            	            <pubDate>Fri, 22 Feb 2013 08:37:57 +0900</pubDate>
	            <author>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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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아이 간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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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겨울이 가기전 꼭 맛봐야할 주전부리, 집에서 만드는 쌀튀밥 강정</title>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집 근처에 가끔 &quot;뻥이요~&quot; 하며 뻥튀기 튀겨주시는 할아버지가 계세요. 그 길을 지나치면 준혁이가 뻥튀기를 사달라고 하여 어제는 집에 있는 쌀을 들고가서 쌀튀밥을 만들어 왔어요. 쌀을 조금 가져갔는데 세상에 어찌나 양이 많던지 어쩔까하다가 쌀튀밥 강정을 만들어 봤는데 파사삭 거리며 가볍게 씹히는 바삭함과 진하지 않은 단맛 그리고 고소함 까지 느껴져서 너무 맛있어요, 급하게 만들생각을 해서 땅콩만 넣었는데 견과류(호두. 잣. 호박씨. 해바라기 씨 등)를 골고루 넣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딱딱하지 않으면서 파사삭 거리는 식감이 너무 좋아요. 손에 묻어나지 않아 아이들 주기에도 좋구요. 이렇게 한입 크기로 동글하게 만들어 보니 귀여워요. 그러나, 쌀튀밥 강정은 시럽에 버무린후 뜨거울때 모양을 잡아줘야 하기에 동글모양 잡는것은 혼자서 하기에는 역부족 인것 같아요. 사진 으로는 대충 감이 안오시겠지만 쌀 3컵 정의 양이 이렇게 많은 양의 쌀튀밥이 된다는거~ 꼭 알아두셔요. 튀겨놓은 쌀튀밥을 사면 너무 달기도 하고 왠지모를 의심(?)에 집에 있는 쌀을 가져가 튀겼더니 당분도 조금만 넣어달라고 하여 너무 달지도 않고 훨씬 좋은것 같아요. 정월대보름 때가 다가오니 피땅콩을 쉽게 구입할 수 있어요. 피땅콩이 훨씬 고소함을 알기에 두봉지 사와서 혼자 드라마 삼매경에 허우적 거리며 껍질을 까니 지루하지 않고 까게 되더라고요. 쌀튀밥 강정을 만드실때 쌀튀밥 버무릴 시럽이 중요한데요. 일단 설탕이 많이 들어가면 파사삭 거리는 식감이 아닌 너무 딱딱해져서 이빨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조청 쌀엿과 설탕의 비율은 7:3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거기에 물 조금을 넣고 중불에서 바글바글 끓어오르도록 끓여주세요. *. 끓인 시럽은 쌀튀밥 1컵에 1국자 정도가 적당히 버무리기 좋은 양 인것 같아요. 저는 땅콩만 넣었는데 각종 견과류를 넣어줘도 좋을것 같아요. 따로 그릇에 쌀튀밥을 조금 덜어 건 크린베리. 땅콩을 넣고 만들어 봤어요. 크린베리가 새콤한 맛을 내기에 쌀튀밥과 어떤맛을 낼지 확신이 없어서 조금만 만들어 봤는데 막상 만들어서 맛을보니 간간히 느껴지는 새콤함이 은근 괜찮네요. 전체적으로 부글부글 끓으면 불을 끄고 바로 쌀튀밥을 넣어 재빨리 버무려 주세요. 저는 양이 많아 냄비에서 버무리지 못하고 큰 볼에 담아 버무렸어요. 쌀튀밥의 양이 많으실때는 견과류에 시럽을 먼저 묻히신후 쌀튀밥과 섞어주셔야 견과류가 골고루 섞여요. 넓은 접시나 쟁반 등에 시럽에 버무린 쌀튀밥을 식기전에 모양을 잡아 차가운 곳에서 식혀주시면 되요. 만들고 보니 너무 양이 많지요? 아마 오늘은 동에 아주머니들과 쌀튀밥 강정을 함께 먹게될것 같아요. 모양을 잡을때 너무 세게 밀대로 밀거나 눌러주면 딱딱해지는것 같아 살짝만 지긋이 눌러 모양을 잡아줬어요. 날씨가 추워 그런지 밖에서 2시간쯤 지나보니 잘 굳어있기에 적당한 크기로 잘라 냉장고에 넣어두니 파사삭~ 제대로 바삭거리는 식감의 쌀튀밥 강정이 만들어 졌어요. 크린베리를 넣어 조금 만들어본 쌀튀밥 강정 이에요. 어르신 분들은 새콤한 맛이 싫으시다 하지 몰라도 제입맛에는 은근 색다르니 괜찮았어요. 봄방학 맞은 아이들 간식으로~! 혹은 입이 심심할때 주전부리로 괜찮을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 드린 쌀튀밥 강정 맛있어 보이시면 추천1표 꾸욱~ 눌러주고 가실거죠? 감사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간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간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강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아이간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간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주전부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전부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쌀튀밥강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쌀튀밥강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쌀강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쌀강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쌀튀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쌀튀밥&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dlym/956</link>
	            	            <pubDate>Tue, 19 Feb 2013 09:46:08 +0900</pubDate>
	            <author>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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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아이 간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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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정말 맛있다!! 화끈하게 맛있는 매운 오뎅볶음 </title>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겨울방학 끝난지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데 아이들이 또 봄방학을 하였어요. 아이들은 방학만 기다리는데 엄마입장에선 왜그리 방학이 긴것인지 모르겠어요. 방학이되면 부쩍 아이반찬에 신경을 쓰는편이라 그래서인지 가끔은 아주아주 매운 반찬이 땡기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랜만에 후다닥~ 화끈하게 매운 오뎅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만만한 밑반찬 중의 하나인 오뎅볶음. 그러나 초보주부에겐 멸치볶음 만큼이나 은근히 맛내기 힘들어요. 어떤 주부님은 오뎅볶음이 어떤날은 오뎅이 불어 너무 부드럽고 어떤때는 너무 달고 짜고 하다시더라고요. 오뎅볶음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고 입에 착착붙는 식감에 얼큰한 맛까지 더해진 맛깔스런 밑반찬 만드는법 윤이가 알려드릴게요. 매운 오뎅볶음 맛깔스럽게 볶아놓으니 저렴한 가격으로도 밥한끼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거 같아요. 꼬맹이 아들아이가 먹어보겠다고 하길래 맵다고 안된다고 했음에도 겁없이 하나 맛보더니 맵다고 방방뛰더라고요. 그러게 먹지 말라니까... 오뎅볶음은 뭐니뭐니해도 사각오뎅으로 볶아야 제맛 이지요? 왠지 오뎅볶음은 오뎅을 예쁘고 자로잰듯 썬것 보다는 마구잡이로 썰어 볶은것이 더 먹음직스러운건 왜일까요? 매운 오뎅볶음을 만들려면 양념장도 미리 만들어 주세요. 양념장(사각오뎅 4장 기준)- 간장 2큰술. 올리고당 2큰술(물엿).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후추 조금 냉장고에 있던 야채를 조금씩 썰었어요. 화끈하게 매운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는 필수!! 저는 양파 1/2개. 당근 조금. 대파 1/2대. 청양고추 3개를 사용 하였어요. 양념장과 야채 밑준비가 끝나면 이제 볶아볼까요? 오뎅의 기름기나 불순물 등을 제거하신다고 하여 끓는물에 오뎅을 데쳐서 사용하신다고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아무리 살짝 데쳐낸다해도 오뎅의 맛이 빠지고 많이 불은 식감이 들어서 전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어 준뒤 바로 볶아요.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오뎅과 양파를 넣고 볶아주세요. 이때 불은 중불로 줄여서 볶아주세요. 오뎅이 노릇노릇 색이나도록 볶아주신후 양념과 볶아주셔야 양념도 잘 스며들고 더욱 식감이 좋은것 같아요. 두부조림 할때도 두부를 노릇노릇 색이 나도록 지지신후 조리시면 색도 이쁘고 더욱 맛있잖아요. 오뎅을 볶으신후 양념장을 넣고 재빨리 볶아주세요. 양념장을 넣고 볶다가 준비한 야채를 넣고 살짝 볶으시다가 참기름과 깨를 조금넣고 마무리 해주시면 되요. 오뎅볶음 참 쉬운듯 하면서도 맛내기가 어렵다고 생각되시면 오늘은 윤이처럼 볶아보세요. 체중을 신경 쓰면서도 오랜만에 칼칼하게 볶아낸 오뎅볶음 덕에 오늘도 배불리 잘 먹었네요. 보글보글 된장찌개, 생선구이, 오뎅볶음, 김치, 시금치 나물 밥 이렇게 한끼차려 소박하면서도 푸짐한 한상차려 먹으면 정말 밥맛이 꿀맛 이에요. 오늘은 눈이 녹아 비가 된다고 하는 우수(雨水) 라고 하네요. 유난히 추웠던 겨울 이었는데 봄이 오는소리가 들리는것 같아 반가워요. 오늘 소개해드린 매운 오뎅볶음 오늘 저녁반찬으로 만들어 보세요. 맛있어 보이시면 추천1표 꾸욱~ 눌러주고 가실거죠?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어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어묵볶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묵볶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밑반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밑반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반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도시락반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시락반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오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오뎅볶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뎅볶음&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dlym/955</link>
	            	            <pubDate>Mon, 18 Feb 2013 07:18:00 +0900</pubDate>
	            <author>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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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윤의 깔끔한 밑반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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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어묵볶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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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명절음식의 느낌함을 한방에 날려주는 닭가슴살 비빔라면</title>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오늘이 발렌타인데이 에요. 한때는 이날을 기다리고, 설레임에 선물도 준비하고 수제 초코렛도 만들고 했는데 이제는 마트에 진열해둔 초코렛을 사서 &quot;발렌타인 데이야~&quot; 하며 전해주게 되네요. 상술적인 날이라고는 하지만, 어릴적부터 2월14일에는 초코렛을 좋아하는 남자에게 전해준다는 인식이 깊이 새겨진 탓인지 자연스레 이맘때면 초코렛을 사게되네요. 초등학교 1학년 아들녀석은 오늘 여자친구 2명이 초코렛을 준다고 했다고 기분이 좋아서 학교를 갔어요. 오늘 소개할 윤의 맛있는 선물은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주부들을 위한 한끼 점심식사, 닭가슴살 비빔라면 입니다. 새콤하게 비벼낸 비빔라면이 지난 구정에 먹은 음식의 느끼함을 싹 가라앉혀 주는것 같아요. 꼬들꼬들 면발에 아삭한 오이, 담백한 닭가슴살 그리고 새콤.매콤한 양념장이 어우러낸 닭가슴살 비빔라면 주부님들 혼자먹는 점심식사로 완전 강.추 부추를 살짝 얹어놓으니 아직 이르긴하지만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것 같아요. 비빔라면의 맛은 뭐니뭐니해도 비빔장이 제일 맛을 크게 좌우하는것 같아요. 비빔장-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겨자 1작은술~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고추장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매실청 1작은술. 깨 조금 냉장고를 열어 있는 야채들 중에 양파. 당근. 오이. 청양고추를 조금씩 썰어 곁들였어요. 닭가슴살은 간단하게 집에있는 통조림을 사용했어요. 통조림을 사용할 시에는 키친타올에 올려 수분을 제거한후 사용하시면 더욱 담백해요. 야채에 비빔장을 버무려 주세요. 비빔장은 처음부터 다 넣지 마시고 2/3정도만 넣고 비비신후 나중에 면발까지 비비신후 간을 보시고 더해주세요. 라면 면발 삶을실때 사용하고난 녹차티백을 넣어주면 기름기를 흡수해서 좋다고 말씀드렸죠? 비빔라면은 면발을 너무 삶아 푹퍼진 면발보다 살짝 덜삶은듯 꼬들거리는 면발이 맛있어요. 야채에 비빔장을 넣고 버무리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버무려 주세요. 닭가슴살 결이 찢어지지않도록 살살 버무려 주세요. 무친후에 면발에 비벼도 맛있지만 밥반찬으로도 좋아요. 삶은 면발은 찬물에서 재빨리 헹구어주세요. 면발과 닭가슴살 무침을 골고루 버무려 주시고 간이 부족하다 느껴지시면 비빔장을 더 넣어주시면 되요. 혼자먹는 주부들의 간단한 점심한끼식사로 괜찮아요. 상큼하니 느끼함도 싹 가시는것 같고 저는 오늘 점심에 또 한그릇 비벼먹어야 겠어요. 작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한지 얼마지나지않은것 같은데 아이가 벌써 오늘이 1학년 마지막 수업이네요. 그와동시에 봄방학 시작~ 당분간 혼자먹는 점심은 없을것 같아요. 상술적인 발렌타인데이 라고는 하나 연인들에게는 설레이고 기분좋은 하루인것 같아요. 행복하고 달콤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오늘 소개해드린 닭가슴살 비빔라면 맛있어 보이시면 추천1표 꾸욱~ 눌러주고 가실거죠? 감사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닭가슴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닭가슴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라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라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닭가슴살 통조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닭가슴살 통조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비빔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빔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비빔라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빔라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동원 닭가슴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원 닭가슴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동원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원몰&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dlym/954</link>
	            	            <pubDate>Thu, 14 Feb 2013 10:10:26 +0900</pubDate>
	            <author>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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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윤의 맛난 밥/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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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라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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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남자마음 사로잡은 찡하게 매운 돼지고기 강정</title>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구정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저는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이 오늘까지 자율 휴업일 인지라 오늘까지 연휴인것 같아요, 말이 연휴지, 주부에게 명절이란...^^ 오늘은 돼지고기 저지방 부위중 하나인 등심을 가지고 매콤하게 만든 돼지고기 강정 만드는 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구정연휴에 술상에 살짝 한접시 올려놓으니 어찌나 인기만점 이던지 몰라요. 특히나 남자분들 소주안주로 최고 랍니다. 탕수육 하려고 튀겨낸 후 좀더 색다르게 상에 내고자 어른들을 위해 매운양념에 갓튀겨 살짝 볶았더니 바삭하면서도 담백하며 찡하게 매운맛이 어찌나 중독적 이던지 제법 많이 먹게 되더라고요. 아이들을 위한 탕수육만 만들지 마시고 오늘은 사랑하는 옆지기를 위해 찡하게 매운 돼지고기 강정과 이슬이 한잔 준비해 보시면 어떨까요? 재료- 돼지고기 등심 300g. 소금 1작은술, 후추 조금. 청주 혹은 소주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위의 재료를 볼에 담아 주물주물~ 밑간해 두셨다가 튀기시면 간도 베이고 잡내도 사라지고 더욱 맛있어요. 매운양념-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2큰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설탕 2큰술. 매실청 2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사과즙 6큰술(사과쥬스 대체가능). 다진 파 2큰술. 청양고추 2-3개 청양고추는 기호에 맞게 양을 조절 하세요. 다지거나 송송썰어 넣어주시면 되요. 밑간해둔 돼지고기는 전분가루 4-5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전분에 버무린 뒤에 계란물에 퐁당~ 밀가루를 묻혀 튀기시면 되요. 1차로 튀기실때는 색을 내기 보다는 고기를 익혀주는 정도로 튀겨두셨다가 드시기 직전에 2차로 튀겨 드시면 더욱 바삭한 식감을 내실수 있어요. 상에 내기 직전 2차로 튀기면서 다른 후라이팬에 양념을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마른가루를 묻혀 튀겨내니 중국집 포스가 느껴져요. 바삭하게 튀겨낸후 곧바로 바글바글 끓는 매운양념에 버무려내면 끝 코끝이 찡한 매운향 그리고 맛있는 이냄새~ 상에 내기도 전에 간본다며 제가 제법 많이 먹은것 같아요. 명절음식이 제법 느끼하지요? 튀긴 고기라고 느끼할거라고 생각하시지 마세요. 멀큰함에 느끼함은 꼬리를 감춰버린 맛 이에요. 남자분들 소주안주로 인기 최고 랍니다. 남자마음 사로잡은 찡하게 매운 돼지고기 강정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오늘은 눈소식이 있네요. 외출시에 빙판길 조심 하시고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 소개해드린 매운 돼지고기 강정 맛있어 보이시면 추천1표 꾸욱~ 눌러주고 가실거죠?&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돼지고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돼지고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안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튀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튀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술안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술안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돼지고기 강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돼지고기 강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Sy9&amp;tagName=돼지고기 등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돼지고기 등심&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dlym/953</link>
	            	            <pubDate>Tue, 12 Feb 2013 08:44:26 +0900</pubDate>
	            <author>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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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윤의 오늘의 요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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