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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가우체국 옆 해인네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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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3 Mar 2013 0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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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군산만두] 직접 빚은 만두가 매력인 군산 남촌칼국수</title>
	            <description> 고려, 조선시대 만두의 우리 식 표현은 '상화(霜花)' 혹은 '쌍화(雙花)'입니다. 만두를 찌면 하얀 서리 꽃 같은 김이 오른다고 해서 '상화'라고 하지요 '쌍화'는 '상화'의 또 다른 발음. 이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영화로도 발표되었던 고려가요의 제목 &quot;쌍화점&quot;은 '만두집'입니다. 공장형 칼국수집들이 즐비한 곳에 직접 빚는 만두가 있다고 해서 찾아 간 곳! 군산 '남촌칼국수' 가족단위로 오면 세트 메뉴 선택도 괜찮을 듯... 개성에서 왕만두를? 흔히 볼 수 있는 김치들 만두를 시켰는데도 보리밥을 준다. 동글이 만두(5,000원) 기존 개성편수와는 모양새가 다르고 왕만두라고 하기엔 조금 작은편 찔때의 증기 때문에 얇디 얇은 피는 젓가락만 닿아도 찢어질 정도... 고기과 야채의 비율이 적당하지만 파에 의해 호불호가 갈릴 듯... 떡만두국(6,000원) 만두 내공에 비해 인공스러우면서 어중간한 국물 맛이 다소 아쉽~ 남촌 이라는 상호, 그리고 만두 모양새도 체인점 똑같던데......아니란다. (자세한 내막은 내 관심사가 아니니 패수~ㅎ) 군산에는 이렇다할 쌍화점(만두집)이 왜 없을까? 공장에서 일륜편적으로 찍어내는 듯한 만두들의 대안이 되기에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가끔 들르는 곳......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만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만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쌍화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쌍화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떡만두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떡만두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군산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군산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군산만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군산만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남촌칼국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촌칼국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맛난만두가먹고싶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난만두가먹고싶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파는빼주시고숙주를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는빼주시고숙주를좀...&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gikkae/299</link>
	            	            <pubDate>Wed, 13 Mar 2013 08:00:00 +0900</pubDate>
	            <author>바닷가우체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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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만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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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군산칼국수] 새만금 관광 효과를 톡톡히 본 군산 장가네 칼국수</title>
	            <description> 군산에는 유독 바지락 칼국수 전문점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 최근 새만금 관광으로 유명세를 톡톡히 보고 있는 곳 군산 '장가네 칼국수'(작년 추석 이후 사진들;;) 입구에는 많은 조개들이... 군산 시내권은 5~6천원인 칼국수가 여기선 7,000원!!! 칼국수는 잘 익은 김치만 있어도 잘 어울리는데... 모듬칼국수(7,000원)가 아니다? 그리고 뜨거운 것을 멜라민 용기에 담아내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일단 바지락의 양은 많으나 너무 오래 삶았는지 바지락이 질기다. 바지락죽(8,000원) 칼국수처럼 바지락을 죽에도 많이 넣어주지 않으련?ㅋ 그냥 형식만 갖춘 야채죽에 가까울 듯... 많은 손님들이 왔다 갔는데 너네는 왜 아직도 그대로니?ㅋ 안에서 칼국수를 먹는 동안 200석의 테이블이 족히 2번은 로테이션 된 것 같다. 하지만 그 누구도 이 수족관에서 바지락을 담아가는 이는 볼 수가 없었다고... 주방에 수족관이 있을리 만무하고...밖에 수족관은 손님을 끌기 위한 관상용? 가격도 1~2천원 더 비싸고 맛도 공장형 칼국수집들보다 괜찮은 것도 아닌데 굳이 여기서 줄을 서 가면서 먹는 사람들이 대단할 뿐...... (작년에 단체로 다녀간 분들이 어찌나 찍어 올리던지...홍보 제대로 했을 듯...ㅋ)&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장가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가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군산칼국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군산칼국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장가네칼국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가네칼국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새만금칼국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새만금칼국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관상용수족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상용수족관&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gikkae/294</link>
	            	            <pubDate>Thu, 31 Jan 2013 08:30:00 +0900</pubDate>
	            <author>바닷가우체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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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보령맛집] 독특한 곳에서 즐기는 매력있는 닭볶음탕 보령 미담터</title>
	            <description> 날이 점점 더 추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몸을 따뜻하게 해주거나 매콤하게 열을 나게 하는 음식을 먹고 싶네요 독특하게 곳에서 음식을 판다는 정보 입수하고 찾아간 곳! 충남 보령시 미담터 (밖에 걸린 시래기가 눈에 들어옵니다.) 외형에 비해 안에는 깔끔하고 장작난로와 보일러까지 들어와 따뜻~ 요즘 대부분 이 가격대를 유지! 그냥 평범한 반찬들...기본찬에서 가끔씩 2-3개만 바뀌는 듯... 예약을 하고 갔기에 금방 나온 닭볶음탕의 양이 엄청나는데... 닭볶음탕을 담고 있는 뚝배기가 아래 버너보다 크고 생각보다 깊이가 있다. 대부분 다 익혀서 나오기에 한번만 더 끓이기만 하면... 닭고기 반 감자 반~~ㅎ 닭다리의 크기가 예사롭지 않다~ㅎ 생각보다 많은 양의 닭고기가 큼직막하게 썰어져 들어가 있고 그 보다 더 많은 감자의 양에 깜놀~ㅋ 먹는 도중 간간히 대추와 밤, 인삼이 있었지만 그 재료들의 맛이나 향이 따로 나지 않았고 청양고추와 고추씨가 들어가 땀이 송글 송글 맺힐 정도로 적당히 매콤하며 그 양념이 잘 배인 닭고기의 육질은 약간 부드러우면서 잡내가 나질 않았다. 그러나 강하지 않았지만 인공적인 맛과 단맛 그리고 평범한 반찬들은 조금 아쉽다. 멀리서 일부러 찾아와서 먹기에는 조금...ㅎ 간혹 보령에 일이 있어 왔을때 이런 독특한 곳에서 식사를 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비닐하우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닐하우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닭볶음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닭볶음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보령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령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바닷가우체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닷가우체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보령 닭볶음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령 닭볶음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보령 닭백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령 닭백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미담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담터&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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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an 2013 08:00:00 +0900</pubDate>
	            <author>바닷가우체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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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일산맛집] 얼었던 몸을 녹이는 뜨끈한 국물의 곰탕...일산 서동관 곰탕</title>
	            <description>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추워지겠지요? 일산 킨텍스 출장 갔던 날 곰탕이 생각나 찾아 간 곳! 일산 '서동관' 가격대가 조금... 양곰탕 하나! 특곰탕 하나! (정말이지 저 김치와 깍뚜기는 아주 메롱~이다~ㅋ) 양곰탕(11,000원) 맑으면서도 약간 노르스름한 빛깔을 띄고 있고 밥이 말아져 나오는 스타일 양곰탕인데 생각보다 양이 많지는 않은 듯... 특곰탕(13,000원) 역시 밥이 말아져 있고 일반 곰탕에 비해 고기가 몇 점 더 들어간 것이 차이점 파를 취향대로 듬~뿍 올리고 한 숟가락 뜨면 얼었던 몸이 녹아내리는 기분이 든다. 기름이 떠 있어 느끼할 것 같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으며 깊고 진한 국물맛 보다 다소 가벼운 느낌에 가까운 곰탕이다. 들어간 고기(양지)를 잘 삶았는지 퍽퍽하지 않고 아주 부드러운게 장점! 하지만 약간의 누린내가 감지 되는 것과 오랜 시간동안 곰탕을 우려낸 정성에 비해 전형적인(?) 식당 김치와 깍두기에 실망~ (이러한 깍두기 국물을 따로 내주어 곰탕에 넣어 먹는 사람들도 많이 봤는데...) 점심 한끼로 먹기에는 부담스런 금액대 일거라는 생각이 든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일산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산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킨텍스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킨텍스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곰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곰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양곰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양곰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서동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동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특곰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특곰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뉴슈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슈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조미료김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미료김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뉴슈가깍두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슈가깍두기&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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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Dec 2012 08:00:00 +0900</pubDate>
	            <author>바닷가우체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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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군산맛집] 강릉 맛집까지 가지 않고 가까이에서 즐기는 방법 군산 교동짬뽕</title>
	            <description> 몇 년전 강릉에서 한짬뽕 한다는 교동짬뽕집이 생겼다. 하지만 무슨 연유인지는 몰라도 상호가 '시락원'으로 바뀌게 되는데... 그리고 체인화 되면서 다시 군산 시청 근처에 뿌리를 내린 '교동짬뽕' 퐈이아~ 이젠 짬뽕 가격도 만만치 않다. 당연 이해합니다~ 테이블식 무한 리필 시스템... 물기 하나 없이 마른 양파는 정말 인상적(?)이다! 다소 시간이 걸린다더니 양파 두컷 찍는 사이에 나온 짬뽕! 원래의 강릉 교동반점 짬뽕과는 사뭇 다른 모습 면발이 약간 하드하면서도 아주 탱탱하다 못해 덜 삶아졌다~ㅋㅋ 오징어, 홍합, 조개류, 돼지고기, 닭고기까지 안들어 간 것이 없다. 그야말로 진짜 짬뽕이다 짬뽕~ㅋ (이날 야채등의 고명 상태를 봐서 누가 즉석 짬뽕이라고 믿겠는가?) 시뻘건하면서 진득한게 특징인 국물... 예전 교동짬뽕 먹을때는 밥말아 먹고 싶었는데 이날 짬뽕은 그런 마음이 들지 않았다. 왜??? 결국 면을 건져내고 밥을 말았지만 그 역시 다 먹지 못하였다. 아무래도 이 날만 짬뽕이 이상?했던 느낌이... (즉석이라며 웍소리도 못들었던 것 같고 면 삶아진 상태나 사진 두컷 찍으니 나온 타임도...) 그 후 방문하였는데 예전 교동짬뽕과 싱크로율이 90%이상이었음. 뭐 교동짬뽕 맛이야 호물호가 갈리는 건 다들 아실테니 생각하는 그대로~ㅎ 같은 체인점인데 서로 다른 모습의 짬뽕을 볼때면 참... 지역에 맞게 변하는건가?ㅎ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짬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짬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군산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군산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교동짬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동짬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군산짬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군산짬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바닷가우체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닷가우체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강릉교동반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릉교동반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탕수육은 아니더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탕수육은 아니더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소스가 신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스가 신기?&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gikkae/301</link>
	            	            <pubDate>Fri, 7 Dec 2012 08:18:00 +0900</pubDate>
	            <author>바닷가우체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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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군산 맛-Jo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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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짬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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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스가 신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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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보령맛집] 지나간 가을을 생각나게 만드는 허브꽃밥 보령 개화예술공원내 허브네식당</title>
	            <description> 충남 보령시 성주면(독특한 짬뽕의 황해원 있음)에 위치한 개화예술공원 (개화조각공원) 그 공원내에 허브랜드 안으로 들어가면... 요로코롬 찾을 수 있는 허브네 식당 정식메뉴들이 눈에 들어오는데...참치정식이? 허브꽃밥정식 둘, 돈가스 하나의 상차림 흔히 볼 수 있는 돈가스! 하지만 서브로 계란탕은 처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따끈한 새우튀김 오잉? 관자볶음(구이)도? 아주 작은 전복장 하나와 갈치 두조각 특이하게 볶음김치를 포함한 삼합까지 나오면 한상차림 완성! 구수한 맛을 찾아주고 싶은 된장찌개~ㅋ 주메뉴 허브꽃밥 (언제부터 새싹이 꽃이 되었을까?) 자태는 하나는 아름답고 밥을 턱~넣고 취향에 따라 집된장 or 고추장으로 비빌밥! 참 재미있는 곳입니다. 허브꽃밥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반찬들이... 정식 메뉴에 따른 구색 맞추기용 같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뭘까? 꽃밥에는 몇 가지 나물과 된장찌개만 있으면 OK~~understand?? 그냥 아름다운 밥 한끼 먹었다고 생각 하시길...ㅎ (천연조미료만 사용한다고 크게 문구를 써 붙였는데 마요네즈, 통조림 피클, 단무지는 대략 난감ㅋ)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개화예술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화예술공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꽃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꽃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개화허브랜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화허브랜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허브꽃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브꽃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바닷가우체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닷가우체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보령식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령식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허브네식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브네식당&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gikkae/295</link>
	            	            <pubDate>Wed, 5 Dec 2012 08:10:34 +0900</pubDate>
	            <author>바닷가우체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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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국 맛-Jo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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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화학조미료 NO! 은은한 맛의 홍시김치와 개운한 동치미</title>
	            <description> 화학조미료에 민감한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먹어도 우리 몸에 괜찮다는 사람들... 그리고 그런 조미료를 넣던 말던 맛있기만 하면 된다는 인간들... 화학조미료의 과학적인 피해 사례가 구체적으로 입증되지 않아 많은 이들의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그러나! 정말 웃긴 건 화학조미료라면 질색을 하는 그들조차 이미 식생활속에서 많은 양의 화학조미료를 섭취하고 있다는 사실... (조미료 듬뿍 넣는다는 돼지고기짬뽕을 숭상하고 휴게실 짜장면은 왜 먹는지?) 우린 음식점에 먹는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곁반찬에도 엄청난 비밀(?)이 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음식점의 감미롭고 톡 쏘는 맛이 일품인 동치미에 감탄했다면 십중팔구 당신의 입맛은 이미 길들여져 있다는 거~ 하지만 그것을 사용하면서도 조미료인지 아닌지 식당 주인이나 우리의 어머니들조차 모를 때도 있다고... (한때 유명했던 맛집 블로거는 미O만 조미료고 다X다가 조미료인지 몰랐다고 하더라~ㅋ) 배 하고도 안바꾼다는 가을 무로 담근 동치미! 동치미 그리고 며칠 전 담근 배추김치도 같이 내어보았다. (조미료 없는 김치를 얻었다고 동네방네 떠드는 한심한 인간들... 어릴적부터 쭈욱 이런 김치만 먹어왔었는데ㅋ) 사찰에서 만드는 방식 그대로... 흔히 넣는 설탕 대신 홍시를 넣어서 만들었다.(배추 역시 직접 시골에서...) 시원하면서도 은은한 것이 끝맛까지...참 좋다~ㅎ 당연 뉴슈가, 신화당 같은 화학조미료 한톨도 넣지 않았기에 개운~ (예전에 멸치를 미원물에 삶아 말려서 판다고 하더만 이번에는 뭐라고 딴지?를 걸지 궁금하다~500원 줄테니 말해줘~ㅋ) 보통 설탕이나 물엿이 과하게 들어가면 김치의 균들이 활성화 되고 그러면서 쉽게 과발효 되어 금방 익거나 물러지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화학조미료 몇 숟가락이면 균들이 쉽게 활성화 되지 못하여 처음 상태로 오래도록 유지되고 그 감미로운 맛에 우리들의 혀가 유혹되고 만다. (이번 김장 담글 때 무엇을 넣는지 옆에서 잘 지켜 보시길...) 적어도 내 아이, 우리 가족들이 집에서 먹는 음식만큼은 그런 화학조미료의 그늘에서 벗어나게 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끝으로...음식점들의 '화학조미료를 안쓴다'는 문구만 보고 100% 믿기에는 우리의 음식 문화 수준이 이젠 너무 높지 않을까?ㅎ)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김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배추김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배추김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동치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치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홍시김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시김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뉴슈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슈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신화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화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조미료김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미료김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gikkae/300</link>
	            	            <pubDate>Tue, 27 Nov 2012 08:35:04 +0900</pubDate>
	            <author>바닷가우체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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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여수맛집] 면과 국물이 잘 어울렸던 우동  여수 교토우동</title>
	            <description> 여수엑스포 행사 기간에는 사람들이 너무 밀릴 것 같아 행사기간이 끝난 다음 다녀왔습니다. 어차피 딸아이는 아쿠아플라넷만 보면 되니까요~ㅎ 아쿠아플라넷에 들어가기 전 간단히 점심 한끼를 먹기 위해 찾아간 교토우동! 행사가 끝나서 그런지 근처 식당들 대부분 한가할 듯... 많은 사인들이 있으나 유명인사들은 못찾았고 대부분 그냥 다녀간 사람들... 메뉴판 분석! 세트메뉴(교토우동+유부초밥) 6,500원 밥알 사이의 공극이 없이 진득한 유부초밥이 하나에 천원! 튀김우동(6,500원) 유부주머니와 기름 상태 좋은 가지, 새우튀김 여느 우동의 맑은 국물과는 달리 교토식 우동을 지향하는 듯 진하면서 다소 탁한 갈색 수제 육수 면은 탱글 탱글한 시판 우동면 일반 우동집에 가면 국물과 면이 따로 노는 곳이 많은데 이 집은 우동 국물이 면에 잘 배어 있다는게 신기하다. 모든 우동의 국물은 똑같고 내용물만 다르다면 기본 교토우동 선택이 가장 후회가 없을 듯... (수제 육수라고 해도 주방에 떡~하니 보이는 시판 다시 제품은 숨겨 놓기 있기 없기?) 아쿠아플라넷내 식당 우동은 한그릇에 8,000원이었던가?ㅋ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우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여수엑스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수엑스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여수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수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바닷가우체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닷가우체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여수엑스포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수엑스포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여수 우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수 우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교토식우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토식우동&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gikkae/293</link>
	            	            <pubDate>Tue, 6 Nov 2012 07:00:00 +0900</pubDate>
	            <author>바닷가우체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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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군산 김치찌개] 여러분들은 다신 가고 싶지 않은 식당이 있습니까?</title>
	            <description>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다 한번쯤은 있을 것 같습니다. 소문에는 유명한데 혹은 손님은 북적 북적 하지만 나 자신한테는 별로 안맞는 곳! 한동안 군산에 사는 블로거들이나 군산 맛집 카페에 단골로 등장하였으며 찾아간 날 역시 점심 시간이라 그런지 손님들로 북적~ 남들은 이 계란말이가 나올때 와~하지만... 매의 눈은 먹고난 테이블을 치우는 곳에~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저렇게 반찬을 가져가는 이유를... 못볼걸 보게되는 상황이 연출 되었으며 서로 다른 밥이 내 밥 공기에 있을 줄 누가 알았더냐~ 나오자 마자 찍은 건데 저 위의 마른 고춧가루는 아직도 의심 중...그리고 분석 중~ㅋ 주방이 약간 개방형태라 밖에서는 더 잘보이니 조금만 신경쓰면 보인다~보여~ㅋ 정말 이런 저런 사정 안따지고 먹는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만 아이들한테는 먹이지 않았으면... (그래서 아이들 데려가면 그렇게 불퉁대는건가?ㅋ)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군산김칫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군산김칫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군산김치찌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군산김치찌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반찬은 물론 밥까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찬은 물론 밥까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이건 아니잖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건 아니잖아~&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gikkae/292</link>
	            	            <pubDate>Tue, 18 Sep 2012 07:00:00 +0900</pubDate>
	            <author>바닷가우체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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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냥저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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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건 아니잖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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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군산 석갈비] 패스트푸드 보다 더 빨리 나오는 석갈비</title>
	            <description> 요즘 음식에 대한 논란들이 참 많습니다. 조미료 냉면과 감자탕, 갈비 없는 돼지갈비...등등 뭐 냉면에 조미료 들어간 걸 이제서야 알았나요? 시원하다고 육수까지 후루룩 마실땐 언제고??ㅎ 포스팅감(?)이 안되어 구석에 방치 되었던 음식이야기를 용기(?)를 내어 세상에 꺼내놓으려고 합니다. 당연! 상호는 no comment! 군산에서 크기나 규모로 치면 몇 안되는 음식점 중에 하나며 돼지 석갈비를 한다는 몇 안되는 곳! 주말이라 좌석을 배정(?) 받음과 동시에 후다닥~깔리고 맛깔나면서 손이 가는 반찬이......없다!!!ㅋ 반찬이 놓인지 1분이나 지났을까? 뜨거운 김을 내품으며 등장하는 석갈비 2인분(24,000원) 갈비보단 목살이 주를 이루고 칼집으로 양념이 잘 스며들었겠지만 육즙은 다 빠져 말랐다~ 그 잘 배어든 자극적이며 달달한 양념 또한 돼지고기의 잡냄새도 가리지는 못했다. 선지국 추가는 돈을 받는다는데... 혀를 마비 시킬정도의(저의 기준) 선지국을 추가할 사람이 있을지 의문! 들어가려고 망설이는자! 과감히 돌아서라~ㅋ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석갈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석갈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군산석갈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군산석갈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석갈비는 패스트푸드인가 아닌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석갈비는 패스트푸드인가 아닌가?&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gikkae/291</link>
	            	            <pubDate>Tue, 4 Sep 2012 07:30:00 +0900</pubDate>
	            <author>바닷가우체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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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석갈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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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군산맛집] 이열치열 보양식 구수한 누룽지 닭백숙 군산 본가 장수촌</title>
	            <description> 요즘 보양식의 최고는 '삼계탕'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예전에는 '삼계탕'이 아닌 '계삼탕'이었단 것을 사람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또한 이 '계삼탕'이란 말도 등장한지가 얼마 안되는다는거~ 조선시대에는 닭을 이용한 대표 음식으로 백숙이 있었다. (물론 조선시대에는 계삼탕이란 음식은 없었다.) 백숙은 한자로 ‘白熟’이라고 적는데 희게 익혔다는 뜻이 아니라 한자 白에는 ‘그저, 그냥’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곧 소금이나 간장으로 간을 하지 않고 그냥 익혀서 내는 음식을 가리킨다. 인삼이 귀하던 시절 누가 음식에 인삼을 썼을까? 이열 치열 보양 음식 누룽지 닭백숙을 먹으러 '본가 장수촌'을 찾아가 본다. 비록 체인이지만 그 구수한 맛에 다시 찾아오게끔 만드는데... 오잉?? 무더운 날이 계속 되어서 그런지 곁찬들에서 변함이 느껴지는데... 인삼과 대추, 녹두가 들어가 앞에서 말한 백숙(白熟)의 의미가 무색~ㅎ 어쨌든 야들하게 잘 삶아진 것 같고... 구수한 누룽지가 있으니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된다. 약간 심심하면서도 깔끔함이 돋보인다. 물론 메인에서만...ㅎ (개정쪽 누룽지백숙은 먹을수록 왜 느끼함이 올라올까?) 걸쭉이 아닌(?) 국물 많고 떡과 깻잎이 들어간 닭볶음탕! 적당히 매콤하면서도 들어간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 있지만 익숙하면서도 단맛 조절은 좀더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일 것 같고 좀더 자작 자작해지면 양념이 잘 배어들어 좋지 않을런지... 유난히 폭염과 열대야가 많을 것 같은 올 여름! 시원한 것도 좋지만 이렇게 이열치열 음식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보양식 드시고 무더위 날려 보내시길... 참! 오늘 말복인 건 아시죠?ㅋ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백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백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장수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수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닭백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닭백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군산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군산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누룽지닭백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누룽지닭백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본가 장수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본가 장수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군산백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군산백숙&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gikkae/289</link>
	            	            <pubDate>Tue, 7 Aug 2012 07:00:00 +0900</pubDate>
	            <author>바닷가우체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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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백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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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군산맛집] 무더위를 날려 버릴 보양식 도가니탕 군산 연지식당</title>
	            <description>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 된 것 같습니다. 심지어 폭염이 온다고 하니 미리 대비하시길... 저번 주 초복이 지나고 이번 주 토요일은 바로 중복이라고 합니다. 복달임 음식으로 어떤 음식이 좋을까 하고 찾던 중 군산 도가니탕이 괜찮다는 '연지식당'을 방문! 대부분의 도가니탕과 같은 가격대를 형성~ 체계적으로 반찬이 깔리고 깍두기와 고추장아찌가 맛이 들었다. 뭐 so so... 사람들의 욕심에 탄생 된 삼계탕~ 역시 삼계탕은 전문점 먹길...삼이 안보이는데 삼계탕이라고 해도 되나? 도가니탕 등장! 당연 도가니가 들어가야겠지만 간혹 스지도 함께 한다. 설마 비법 소스는 아니겠죠?ㅋ 잡내 없이 잘 삶아진 꼬득한 부드러움과 진득한 국물이 잘 어울린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곰탕, 설렁탕을 먹을때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야 좋다고 생각하고 (지나치게 뽀얗거나 단맛과 고소함이 많다면 의심해봐야 할 듯...) 그런 하얀 국물에 칼슘이 많을 거란 착각 속에 산다 사골에서 뽑아낼 수 있는 maximum 칼슘의 양은 12시간까지이며 그 이후엔 감소! 따라서 그 이상 우려낸 하얀 국물은 대부분 지방에서 뽑아낸 것이라 하니... (물론 첨가물에 의한 하얀 국물을 염두해 둘 수 있다) 요즘 몸에 좋다고 지방을 먹기엔 우리 음식 문화 수준이 너무 높지 아니한가?ㅋ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보양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양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도가니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가니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군산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군산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연지식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지식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바닷가우체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닷가우체통&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gikkae/282</link>
	            	            <pubDate>Tue, 24 Jul 2012 07:00:00 +0900</pubDate>
	            <author>바닷가우체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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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군산 맛-Jo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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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보령맛집] 200년 된 고택에서 즐기는 메밀국수 보령 흥업묵집</title>
	            <description> 오래 전부터 가고 싶던 집 2012년 무더운 여름날이되어서야! 보령 시내에서 약 10분~15분 정도 거리에 있고 아마도 대천 해수욕장에서는 10분정도 밖에 안걸릴 듯... 간판이 없으면 그냥 지나칠 듯한 곳에 위치한 200년 고택의 보령 '흥업묵집' 이렇게 보면 누가 알겠는가 식당이라는 것을... 주변에 소소한 구경거리들이 많다. 여름에는 붐비는 시간대를 피해서 방문하는 것이 상책! 메밀국수 가격이 지방치고는 꽤 높은편 하지만 국내산 메밀이라면 상황은 달라진다. 메밀전......양이 적어 보이나 옆에서 보면 적은 양은 아니며 강원도에서 먹던 메밀전과는 달리 부추와 묵은지가 상당량을 차지! 얇게 부쳐진 뒷핀과 다소 두껍게 부쳐진 앞핀~ 진득함에 이빨에 끼일 수 있고 묵은지로 인하여 향이 가려질 수 있으니 조심~ㅎ 메밀국수와 달랑 묵은지... 김+깨+메밀가루+파 = 다소 산만함(?)이 보여진다. 뻘건 양념장이 없는 것은 좋았으나 아까 그 묵은지가...불안했다. 오~~~간만에 느껴보는 괜찮은 면발이다. 약간의 찰기도 있지만 부드럽게 넘어가면서 끊김있는......건면은 아니다. 약간의 슴슴함..어쩌면 심심할 정도의 only 채소 육수... 근래 먹은 메밀면 중 가장 마음에 들어 다시 한컷! 하지만 모든 것을 다 섞는 순간! 김치국물에 말아 먹는 메밀국수가 되어 버린다. 강원도에서 메밀 가루를 공수하여 직접 반죽... 면과 육수의 어울림이 다소 어색하지만 올 여름 대천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옛스런 멋이 배어들어 있는 고택에서 메밀국수 한그릇 먹는 것도 괜찮을 듯.. 여름에는 초게탕 메뉴도 있다니 다시 가볼랍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메밀국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밀국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막국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막국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초계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계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메밀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밀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보령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령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보령 막국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령 막국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묵은지는 빼주세요~ㅎ&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묵은지는 빼주세요~ㅎ&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gikkae/288</link>
	            	            <pubDate>Tue, 3 Jul 2012 07:00:00 +0900</pubDate>
	            <author>바닷가우체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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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국 맛-Jo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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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군산냉면 3탄] 여름에는 짜장면 보다 냉면이 더 잘 팔리는 중국집 군산 영빈각</title>
	            <description> 군산 냉면 탐방기 3탄! 이번이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여름이 되면 으레 중국집에서도 냉면을 팔곤 하는데 육수를 직접 만든다는 중국집을 방문! 바로 군산 영빈각입니다~ 영빈각은 예전 면빨러버 면식기님이 짜장면 맛난 집으로 소개를 한 곳이지요~ 실제로 짜장면을 먹기 위해 2-3번 방문을 했는데 다른 테이블에서는 다 냉면을 먹고 있더라는... 냉면 나오는 시간이 꽤 걸리고 보기엔 평범, 깨는 옵션이었으면... 뽀얀 살얼음 육수 먼저 구성을 살펴봐야죠~오이채가 아닌 절임 숨어 있던 무미한 고기 두점~그래도 빙고~ 여기도 면은 공장제...전분 상태를 봐선 약간 불은 듯하며 빨간 무채 김치는 완전 에러~ 소의 잡뼈 베이스의 육수로 진하지 않고 가벼운 느낌의 냉면~ 중국집임에도 불구하고 조미료 느낌이 많이 나지 않는 것이 특징! 하지만 냉면 특유의 시원함도 없는 것이 아쉽다. 이로써 독특한 군산 냉면 탐방기를 마칩니다. 더운 날씨 시원한 냉면 드시고 더위 날리세요~ 이 곳 영빈각의 탕수육 원재료 구성 보단 데코와 양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을 현혹 시킬만 하다! 간혹 딱딱하거나 포슬 포슬함을 만나는 건 랜덤~ㅋ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냉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냉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군산냉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군산냉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영빈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빈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중국집 냉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집 냉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음식 데코에 현혹되지 마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식 데코에 현혹되지 마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원재료 중심 음식을 찾아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재료 중심 음식을 찾아서...&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gikkae/287</link>
	            	            <pubDate>Fri, 15 Jun 2012 07:00:00 +0900</pubDate>
	            <author>바닷가우체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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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국집 냉면]]></category>
	            		           	<category><![CDATA[음식 데코에 현혹되지 마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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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군산냉면 2탄] 30년 전통의 고집스러운 냉면 군산 라일구냉면</title>
	            <description> 군산 냉면기 2탄! 군산 구도심(영화동)에서 장사를 하다가 얼마 전 이사를 한 냉면집 (참고로 어제 소개한 정은냉면 옆에서 장사를 했었다.) 고집스럽고도 독특한 육수를 자랑하는 군산 라일구 냉면 전라도 라 + 한 일 + 갈매기 구 = 라일구 보리밥 메뉴가 있어서 그런지 김치가 참 맛깔스러웠다. 색감이 참 조화롭고 이쁘다. 시큼한 향이 강하지 않아 괜찮았지만 참기름 과다 사용..자칫 느끼할 수도... 물냉 역시 단정~ 맑은 갈색의 육수 고기 두점... 기본 구성은 여느 냉면과 비슷... 흔히 볼 수 있는 면 육수가 여느 냉면과는 다르다. 채소만으로 이렇게 내긴 힘들 것 같고 닭육수도 쓰일 듯... 육수가 참 독특하고 구수하면서도 기존의 감칠맛을 찾아 볼 수가 없다. 다소 밍밍하면서 육수에서 씁쓸한 향이 스멀 스멀~올라오는... 하지만 30년동안 냉면 장사를 하면서 단골들이 끊이지 않고 찾아 온다는 건 나름의 이유가 있는 냉면이 아닐까 싶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냉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냉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군산냉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군산냉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7P1&amp;tagName=라일구냉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라일구냉면&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gikkae/286</link>
	            	            <pubDate>Thu, 14 Jun 2012 07:00:00 +0900</pubDate>
	            <author>바닷가우체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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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냥저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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