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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남숙 시인]]></title>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link>
        <description>시인이면서 숲해설가인 金男淑의 일상의 향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6 Nov 2009 01:09:21 +0900</pubDate>
                <webMaster>시인 김남숙</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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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미의 눈 관찰 - 김남숙]]></title>
	            <description> 물에 담기 전 현미찹쌀의 모습입니다. 물에 담가 발아현미가 되니 아래 모습이 되었습니다. 저것이 쌀눈이라니, 저 안에서 도대체 무엇이 나올 수나 있을까 할 정도로 작은 쌀눈에서 아래 길다란 싹이 났습니다. 눈은 정말 신비합니다. 곡식은 겉껍질만 벗긴 상태의 전곡류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17203146</link>
	            	            <pubDate>Thu, 26 Nov 2009 01:09:21 +0900</pubDate>
	            <author>시인 김남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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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일상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울금즙 그리고 사과즙 - 김남숙]]></title>
	            <description> 냉장고 문칸에 넣어두고 먹는 우리 가족 건강식입니다. 울금즙의 효능에 대하여 알고 싶으면 이 글자를 클릭하시면 상세히 적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울금은 간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간은 우리몸에 필요한 콜레스테롤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17203145</link>
	            	            <pubDate>Tue, 24 Nov 2009 22:33:31 +0900</pubDate>
	            <author>시인 김남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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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 먹거리 장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월 24일]]></title>
	            <description>작년 오늘은 뭘 했을까~~ 하고 1년 전을 돌아봤습니다. http://blog.daum.net/kimnamsook/17201049 &lt;==작년 오늘은 연근자장면을 해서 먹었네요. http://blog.daum.net/kimnamsook/17201048 &lt;==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17203144</link>
	            	            <pubDate>Tue, 24 Nov 2009 03:17:12 +0900</pubDate>
	            <author>시인 김남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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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일상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풍선공주와 풍선왕자는 웃고 있었군요~! - 김남숙]]></title>
	            <description> 11월 24일 모습입니다. 풍선공주가 활짝 웃고 있습니다. 11월 14일 모습입니다. 활짝 웃고 있던 풍선공주가 어느날부터 웃지 않는 줄 알았습니다. 왜 이렇게 토라졌을까? 바람이 빠져서 그런가? 생각했습니다. 순전히 나의 눈으로 잘 못 본 탓에 이렇게 찡그린 모습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17203143</link>
	            	            <pubDate>Tue, 24 Nov 2009 02:22:03 +0900</pubDate>
	            <author>시인 김남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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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일상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쌀눈과 뿌리]]></title>
	            <description> 윗 모습은 11월 16일 모습입니다. 11월 15일 현미쌀을 물에 담근지 하루 지난 모습입니다. 현미는 살아있는 쌀이라고 합니다. 어제 저녁에 제 고향에서 올라온 우렁이농법 현미를 물에 담궈놓았습니다. 정말로 싹이 트는 것을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랬더니 싹이 나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17203142</link>
	            	            <pubDate>Tue, 24 Nov 2009 00:24:30 +0900</pubDate>
	            <author>시인 김남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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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 먹거리 장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미찹쌀/ 쌀의 눈 - 김남숙]]></title>
	            <description> 제 고향 현미찹쌀을 물에 담궜더니 이렇게 싹이 나서 자라고 있습니다. 11월 15일에 찹쌀현미를 물에 담근지 오늘로 8일째입니다. 쌀눈에서 싹이 나와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8일째, 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가 태어날 때 머리가 먼저 나오고 흙에 디딜 발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17203138</link>
	            	            <pubDate>Sun, 22 Nov 2009 23:28:30 +0900</pubDate>
	            <author>시인 김남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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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 먹거리 장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로 석박지 담기/ 반달지와 온달지 - 김남숙]]></title>
	            <description> 무입니다. 고향친구가 준 무로 어떻게 김치를 담가야 맛있을지 지금 깨끗이 씻고 있습니다. 무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다 하니 아예 껍질을 벗겨내지 않고 김치담기 위해 무에 묻은 흙을 잘 씻어내고 있습니다. 뭔가 김치 담그려고 목요일에 쪽파, 청갓, 생강 등을 사다 놓......</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17203137</link>
	            	            <pubDate>Sun, 22 Nov 2009 13:48:44 +0900</pubDate>
	            <author>시인 김남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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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가 만든 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치 냉장고 입주 그리고 냉장고 청소]]></title>
	            <description>어제는 종일 냉장고 청소를 하였습니다. 참 많은 것을 담고 있는 냉장고입니다. 너무 꽉 차서 구겨진 내 살림들이었습니다. 어제 김치냉장고가 들어왔습니다. 한 칸은 냉동이 되고, 한 칸은 냉동이 안 되는 것이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것 중에서는 가격대비 용량이 내게 가장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17203136</link>
	            	            <pubDate>Sun, 22 Nov 2009 03:02:06 +0900</pubDate>
	            <author>시인 김남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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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일상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 휴렛패커드가 닥터조와 함께 새로운 기업문화 창조 - 김남숙]]></title>
	            <description> (사진 : 생태번역가 김남숙 - 휴렛패커드 임직원 멘토링/행주산성에서) 한국 HP Mentoring in Haengju Sansung 한국 HP TS FY10 KICKOFF Fiscal Year 한국 휴렛팩커드가 (주) 닥터조와 함께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조하고 있습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17203134</link>
	            	            <pubDate>Fri, 20 Nov 2009 19:56:21 +0900</pubDate>
	            <author>시인 김남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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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일상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대는 살아 있는가? - 김남숙]]></title>
	            <description> 찹쌀현미입니다. 이렇게 바짝 마른 현미찹쌀을 11월 15일에 물에 담갔습니다. 11월 19일 11시 35분 모습입니다. 오늘로 5일째 된 모습입니다. 11월 19일 11시 35분 모습입니다. 쌀 알 마다 눈이 나와 생생하게 살아있습니다. 11월 19일 11시 35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17203132</link>
	            	            <pubDate>Fri, 20 Nov 2009 00:12:40 +0900</pubDate>
	            <author>시인 김남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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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일상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청계산 원터골 11월 풍경 - 김남숙]]></title>
	            <description> 메타세콰이어 곧은 줄기가 아주 입체적입니다. 많은 나무들이 잎을 떨구어 만든 화려한 카펫이 깔린 청계산 바라보기만 하여도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숲길을 걷는 이들의 걸음으로 바스라진 낙엽길입니다. 특이한(?) 수피의 나무입니다. 무슨 나무일까 궁금합니다. 나무 줄기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17203131</link>
	            	            <pubDate>Thu, 19 Nov 2009 19:25:12 +0900</pubDate>
	            <author>시인 김남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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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행일기20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힘들었지만 핑계 같아서~~.]]></title>
	            <description>어젠 너무 힘이 들어서 너무 힘이 들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싶었지만 눈에 보이는 일 미루지 않기로 작정하였기에 힘들지만 꾸역꾸역 일을 했습니다. 김치까지 담고~~ 눈 깜박임이 너무 까실까실하여 행여 눈병인가 하고 병원에 갔더니 너무 피곤하여 생긴 현상이라고 합니다. 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17203130</link>
	            	            <pubDate>Thu, 19 Nov 2009 17:14:42 +0900</pubDate>
	            <author>시인 김남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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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일상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눈알이 모래알 같아서 …]]></title>
	            <description>눈깜박임이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눈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처럼 거칠거칠해서 따갑기까지 했습니다. 눈병이 온 걸까? 산종플루도 무섭지만 눈병도 전염성이 크니 염려가 되었습니다. 나 혼자라면 그냥저냥 대충 넘어가겠는데 아이들을 비롯하여 가족이 있으니 늦은 오후 병원에 갔습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17203129</link>
	            	            <pubDate>Wed, 18 Nov 2009 23:11:45 +0900</pubDate>
	            <author>시인 김남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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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일상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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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선물로 받은 고구마 - 김남숙]]></title>
	            <description> 저희 고향에서 고구마가 선물로 배달되었습니다. 제가 쌀을 팔아드렸더니 벼농사를 재배하신 고향마을의 할머니께서 저희 엄마께 한소쿠리 갖다주면서 제게 보내주라고 했답니다. 저희 엄마는 그 할머니께서 주신 고구마를 한 개도 안 드시고 제게 그대로 다 보내셨다고 합니다. 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17203128</link>
	            	            <pubDate>Wed, 18 Nov 2009 21:18:04 +0900</pubDate>
	            <author>시인 김남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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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일상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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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배추 포기김치]]></title>
	            <description> 고향친구가 가져다 준 배추 한포기가 4.2kg입니다. 내가 고향 배추와 고향 무를 먹고 싶다고 했더니 서울 올라오는 길에 들러 준다며 무 두 포대와 배추 두 포기를 우리집에 내려놓고 갔습니다. 한 개당 무게가 작은 것은 2kg이고 큰 것은 3kg이나 됩니다. 나는 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namsook/17203127</link>
	            	            <pubDate>Wed, 18 Nov 2009 16:54:30 +0900</pubDate>
	            <author>시인 김남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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