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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 락 이</title>
        <link>http://blog.daum.net/kimseoungkw</link>
        <description>자전거와 함께하는 테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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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9 Jun 2013 01:00: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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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V Izgnanii Molchit O Tajine / Didyulya</title>
	            <description> 러시아의 이름난 젊은 기타리스트 Didyulya(디둘라) 플라멩고 기타 연주곡!! 이미 앨범을 5장이나 냈는데 우리에겐 조금 생소 하지요. 그의 앨범 중에서 우리 정서와 어울리는 (V Izgnanii Molchit O Tajine)곡입니다.. 들어 보시면 아! 역시 플라멩고구나 라는 감탄사가 나올거에요... (V Izgnanii Molchit O Tajine / Didyulya)</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seoungkw/7823638</link>
	            	            <pubDate>Sun, 9 Jun 2013 01:00:24 +0900</pubDate>
	            <author>뜨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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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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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Lanfranco Perini - The Last Of The Mohicans (L' Ultimo Dei Moicani)</title>
	            <description> The Last Of The Mohicans 라스트 모히칸 (The Last Of The Mohicans, 1992) 감독 : 마이클 만 출연 : 다니엘 데이 루이스, 매들린 스토우, 러셀 민즈, 에릭 슈웨이, 조디 메이 줄거리 : 18세기 미대륙에서 벌어지는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 전쟁을 배경으로 모히칸족에 의해 길러진 백인 호크아이와 영국인 장교의 딸 코아 사이의 사랑과 모험이 펼쳐진다. 모히칸족 추장에 의해 길러진 백인 청년 호크아이는 영토를 두고 영국과 프랑스 사이의 전쟁이 벌어지자, 추장의 아들 웅카스와 모히칸족을 지키기 위해 전투에 나선다. 당시 영국과 프랑스는 영토전쟁을 벌였고, 희생양은 인디언들이었다. 1757년, 미국 식민지, 미국 대륙을 차지하기 위한 영불 전쟁이 3년째 접어든 해였다. 소멸해 가는 종족의 마지막 생존자 세 사람이 허드슨 강의 남쪽 국경에 와 있다. 모히칸 족에 의해 자라난 호크아이 (Hawkeye: 다니엘 데이-루이스 분)는 어렸을 때 살해당한 식민지 영국인의 아들로, 쇠망해가는 모히칸족의 추장 칭가치국(Chingachgook: 러셀 민스 분)과 그의 아들 웅카스(Uncas: 에릭 슈웨이그 분)에 의해 키워진다. 끊임없는 지도를 통한 삶으로부터 호크아이는 원주민들의 미덕과 기술을 배우게 된다. 영국과 프랑스 사이의 전쟁이 일어나자, 호크아이는 그 어느 쪽에도 완전히 속하지 않는 자신의 위치를 꺠닫게 된다. 땅과 부족을 잃은 칭가치국은 웅카스와 호크아이를 데리고 허드슨 계곡에서 덫사냥을 한 후에 칸-투-키(후일의 켄터키)로 가서 겨울을 지내면서 웅카스의 아내감을 찾는다. 그동안, 아버지를 찾아가는 코라 먼로 (Cora Munro: 매들린 스토우 분)와 앨리스 먼로(Alice: 조디 메이 분)는 던칸 헤이워드(Heyward: 스티브 웨딩톤 분) 소령이 지휘하는 부대와 동행하면서 마구아(Magua: 웨스 스투디 분)라는 의심스러운 안내인을 따라 숲 속으로 들어간다. 프랑스편인 마구아는 그들을 함정으로 몰아넣고 먼로 자매는 호크아이, 웅카스, 칭가치국에게 구조된다. 그들의 목적지인 윌리암 헨리 요새로 가는 힘든 과정에서, 그후 며칠간 벌어지는 감동적이고 비극적인 사건들이 펼쳐진다. 미국이 독립하기 직전, 뉴욕주의 죠지 호수와 허드슨강 상류 근처를 무대로 인디안 모히칸족의 마지막 후예와 그들에 의해 키워진 백인 청년의 모험과 투쟁, 사랑을 파란만장하게 그린 대작 서부극. 미국 서부 문학의 효시로 꼽히는 제임스 F. 쿠퍼(James Fenimore Cooper: 1789-1851)의 소설을 원작으로, 36년 랜돌프 스코트가 주연하여 영화화하고, 77년에는 TV 영화로도 만들어지는 등 수 차례 영화화 된 바 있다. 마이클 만의 이번 작품은 두 주인공의 로맨스에 비중을 두었고, 잔인한 느낌의 사실적인 액션씬이 이전과 다른 점이라고 한다. 클라이맥스의 인디안-프랑스 전쟁의 전투씬을 비롯한 큰 스케일과 정통적인 웨스턴의 서정을 조화시켰다. 영국 출신의 연기파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인디언에게 키워진 백인이기는 하지만 인디언 역으로 나온다는 사실이 무척 이색적이다. 긴 머리를 휘날리며 커다란 총을 들고 달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미국의 서부극은 인디언들을 인간답게 묘사하면서 쇠퇴하기 시작했다는 설이 있다. 직선적이고 강렬한 액션이 인상적이며, 남성적인 매력을 과시하는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매들린 스토우의 아름다움, 조연과 악역 배우들의 연기도 좋으며, 특히 영화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배경 음악이 훌륭하다. 번역된 책들도 같은 제목으로 나오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다. 이것은 꼭 모히칸족들이 마지막으로 싸우다 장열하게 전멸하는 이야기인 듯한 제목이다. 그러나 여기서 'Last'는 '마지막 남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제대로 번역을 하자면 '마지막 모히칸족'이 더 적당할 것이다. 1757년의 북미를 배경으로 미국 원주민들과 식민지 쟁탈전을 벌이던 영국과 프랑스의 미묘한 갈등이 복합적 구조로 나타나 있다. 영국의 식민지로 있던 미국을 가운데 놓고 프랑스와 벌이는 대전투, 독립을 꿈꾸는 미국과 자신들의 땅을 찾으려는 인디언 원주민들,서로의 이익 추구를 위해 흘린 피는 밤목의 깊이를 더하고 사랑은 어렵게 시작된다. 미국의 역사가 어떻게 태동했는가를 형상화시킨문학적 업적들 중 하나인 제임스 페니모어 쿠퍼의 고전적 소설을 극화한 이 영화는 세부적인 묘사의 재현에 심혈을 기울였다. 개척지란 영국과 프랑스의 광활한 미대륙에 대한 지배권 쟁탈전, 원주민인 인디언으로부터의 위협,문명과 야만의 싸움 등 대립되는 힘들이 서로충돌하는 곳이었다. 모든 삶을 만드는 위대한 정령이여 전사는 태양을 향해 날아가는 화살처럼 당신을 향하고 있습니다. 운카스, 나의 아들입니다. 그를 환영해 주시고 그에게 인내심을 갖으라고 말해주시고 나의 나머지 삶을 재촉하소서. 모두들 그곳에 있는데 오직 하나만 아닙니다. 바로 저 칭카추크 마지막 모히칸입니다. To (L' Ultimo Dei Moicani) - Lanfranco Perini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seoungkw/7823637</link>
	            	            <pubDate>Sun, 9 Jun 2013 00:30:10 +0900</pubDate>
	            <author>뜨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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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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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Hopeloos En Verloren ... Dana Winner</title>
	            <description> Hopeloos En Verloren ... Dana Winner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seoungkw/7823636</link>
	            	            <pubDate>Sun, 9 Jun 2013 00:08:27 +0900</pubDate>
	            <author>뜨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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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Haris Alexiou / To Traino (가차는 8시에 떠나네)</title>
	            <description> 뜨락이 Haris Alexiou / To Traino (가차는 8시에 떠나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seoungkw/7823635</link>
	            	            <pubDate>Sun, 9 Jun 2013 00:02:45 +0900</pubDate>
	            <author>뜨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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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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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한울타리 자전거 여행</title>
	            <description> 한울타리 자전거 여행 from 뜨락이 on Vimeo.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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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Jun 2013 17:04:47 +0900</pubDate>
	            <author>뜨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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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살아 있기에 누릴수 있는 행복</title>
	            <description>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 물든 저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고 누군가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 다 내가 살아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 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줬는지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seoungkw/7823629</link>
	            	            <pubDate>Wed, 22 May 2013 20:36:43 +0900</pubDate>
	            <author>뜨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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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홀로 떠나는여행</title>
	            <description> 홀로 떠나는 여행 어느날 문득 삶이 힘겹고 허무하게 느껴질 때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아무도 나를 알지 못하는 낮선거리 낮선 타인들 속에서 사람사는 냄새를 맡고 싶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접하는 홀로 떠나는 여행을 통해 무지했던 많은 것에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한층 더 성숙해지는 자아를 발견합니다. 무한한 시간과 공간 속에서 티끌 만큼도 되지 못하는 유한한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는 순간 세상속에 존재하고 있음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행복인지 깨닫게 됩니다. 돌아오는 배낭 안에는 가진것들에 대해 감사와 소중함을 느끼고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이유와 존재의 의미를 되새기며 사랑한 아름 행복한 아름 넘치도록가득 담아 오고 싶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seoungkw/7823628</link>
	            	            <pubDate>Wed, 22 May 2013 20:23:23 +0900</pubDate>
	            <author>뜨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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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이미지에 비오는 효과주기</title>
	            <description>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seoungkw/7823627</link>
	            	            <pubDate>Mon, 20 May 2013 11:53:05 +0900</pubDate>
	            <author>뜨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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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비 내리면 당신은</title>
	            <description> 비 내리면 당신은언제나 조용히 내게 옵니다.빗소리를 들으니,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로 들립니다.비내리는 날에도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던 나에게당신은 언젠가부터 내 마음에 비소리로 오는그런 사람이 되었습니다.이젠 비가 오지 않는그런 날에도 당신은 나를 부르십니다. 내 가슴에 비되어 오시는 당신이여,언제나 당신 그 해맑은 웃음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그러면 내 그 미소로인하여 행복해 할테니... (러시아의 디바 Alla Pugacheva Речной трамвайчик- 뱃사공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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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May 2013 01:33:55 +0900</pubDate>
	            <author>뜨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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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비가내리는날에는   </title>
	            <description> 사랑을 다해 사랑하였노라고 정작 할 말이 남아 있음을 알았을 때 당신은 이미 남의 사람이 되어 있었다. 불러야 할 뜨거운 노래를 가슴으로 죽이며 당신은 멀리로 잃어지고 있었다. 하마 곱스런 눈웃음이 사라지기전 두고두고 아름다운 여인으로만 잊어달라지만 남자에게 있어 여자란 기쁨 아니면 슬픔 다섯 손가락 끝을 잘라 핏물 오선을 그어 혼자라도 외롭지 않을 밤에 울어보리라. 울다가 지쳐 멍든 눈홀김으로 미워서 미워지도록 사랑하리라. 음악(Nocturne / Dana Dragomir)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seoungkw/7823625</link>
	            	            <pubDate>Fri, 10 May 2013 01:09:46 +0900</pubDate>
	            <author>뜨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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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title>
	            <description>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힘겨운 삶의 넋두리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도 이렇다 저렇다 말없이 가만히 고개 끄덕여 주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벌렁이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조경수-하얀꽃</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seoungkw/7823624</link>
	            	            <pubDate>Fri, 10 May 2013 00:41:52 +0900</pubDate>
	            <author>뜨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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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청하 하소백련지 라이딩..</title>
	            <description> 평일 청하 하소백련지 다녀왔습니다. 백구 주차장에서 잠시 휴식.. 만경강변 수룡마을.. 세상에 10초가 이렇게 짧아요. 셀카로 잔차 타고 찍을려고 했는데 한쪽발을 못올려어요...ㅋㅋ 도착한 백련지 입니다... 쓸쓸 하네요.. 늘 긍정의 힘으로 행복 하세요...^.^ (Ronan Hardiman - Heaven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imseoungkw/7823623</link>
	            	            <pubDate>Wed, 8 May 2013 16:19:41 +0900</pubDate>
	            <author>뜨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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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전자음악과 함께 춤을...</title>
	            <description>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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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May 2013 01:43:52 +0900</pubDate>
	            <author>뜨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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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전자올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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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May 2013 01:33:49 +0900</pubDate>
	            <author>뜨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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