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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호주 이야기</title>
        <link>http://blog.daum.net/kjkim1044</link>
        <description>하늘처럼 다양한
폭포처럼 시원한
나무처럼 상쾌한 
보석처럼 신비한
삶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May 2013 09:50:54 +0900</pubDate>
                <webMaster>뉴질랜드 하이디</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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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알로하4  하와이 비치 웨딩-  와이마나로 비치파크</title>
	            <description> 알로하4 하와이 비치 웨딩- 와이마나로 비치파크 알로하(aloha)! 알로하는 하와이어로 핼로, 굿바이 엔 러브의 뜻이 있다. 하와이어에는 동음 이의어, 다의어가 많다. 다의어가 많다는 것은 의미의 유연성, 비유, 주변의미가 많은 포괄적인 단어가 많다는 뜻이다.하와이어 lokahi는 하모니, 피스, ahonui는 동의할 수 있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jkim1044/99</link>
	            	            <pubDate>Fri, 10 May 2013 09:50:54 +0900</pubDate>
	            <author>뉴질랜드 하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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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야기가 있는 세계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 알로하 3 파인애풀 같은 하와이안 여인</title>
	            <description> 밤에 여행지에 도착하면, 이튿날 잠에서 깨어 창문을 여는 순간이 기대된다. 커틴을 제치고 문을 열면 눈 앞에 펼쳐지는 낯선 풍경- 멀리 산 언덕에 빼곡이 들어선 집들과 높고 낮은 호텔들의 불빛이 별처럼 반짝인다. 날이 밝아 오면서 희미해지는 불빛. 일본 쓰나미가 왔을 때나, 브리즈번에 홍수가 났을 때 산윗동네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jkim1044/98</link>
	            	            <pubDate>Tue, 16 Apr 2013 14:45:44 +0900</pubDate>
	            <author>뉴질랜드 하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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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야기가 있는 세계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 하와이2  - 풍경</title>
	            <description> 하루에 몇 백 편의 비행기가 앉고 뜨는 호놀룰루 공항을 나와 미니 버스를 타고 반 시간 후에 호텔에 들어서는데 물소리가 요란하다. 팔각형 호텔 중앙 세 군데서 신부의 면사포같이 넓고 하얗게 연못으로 떨어지는 소리다. 폭포와 팜트리만 보면 계곡 어디쯤 온 것 같다. 사십 층 팔각 타워를 이어주는 긴 건물은 호텔 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jkim1044/97</link>
	            	            <pubDate>Tue, 16 Apr 2013 14:38:39 +0900</pubDate>
	            <author>뉴질랜드 하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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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야기가 있는 세계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 알로하1-클라우드 아트라스(Cloud Atras)</title>
	            <description> 아침 8시, 하와이행 비행기를 타려고 공항으로 출발했다. ‘시티 어브 세일즈’ 별명 그대로 오클랜드 공항도 마누카 하버가 보이는 쾌적하고 조용한 곳이다. 뉴질랜드가 세계 제일 평화로운 나라로 칠 년째 뽑힌 이유를 알 만하다. 비행기에사 자리에 앉은 후, 영화를 검색한다. 여덟 시간의 지루함을 달래야 한다. 천재 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jkim1044/96</link>
	            	            <pubDate>Mon, 1 Apr 2013 17:55:13 +0900</pubDate>
	            <author>뉴질랜드 하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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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야기가 있는 세계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 멜번 남동쪽  트라리엥글 3- 야라 벨리와 댄디농 산맥</title>
	            <description> TV에 등장하는 멜번 호주 오픈 테니스나 골프대회에 아이콘처럼 등장하는 멜번 시티 중심을 흐르는 야라강을 처음 보았을 때의 실망감이 떠오른다. 폭이 좁고 물빛이 검어 큰 개울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유칼립투스 나무 성분 때문에 색이 검지 사실은 깨끗하다는 야라강도 지금은 박테리아가 득실대는 강이 되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jkim1044/95</link>
	            	            <pubDate>Tue, 26 Feb 2013 03:54:11 +0900</pubDate>
	            <author>뉴질랜드 하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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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호주 이야기 +]]></category>
	            	        </item>
		  	        <item>        
	            <title> 멜번 남동쪽  트라리엥글 2- 필립 아일랜드</title>
	            <description> 필립 아일랜드 3박 4일 여행에 필요한 짐을 싣다 보니, 물건 하나를 찾으려면 몇 개의 짐을 들어내야 할 정도로 많다. 그런데, 할러데이 하우스에 도착해 보니, 세탁기, 청소기에. 아기 장난감까지 다 있지만, 정작 우리가 필요한 밥솥과 젓가락은 없다. 필립 아일랜드도 모닝턴 페닌슐라와 같이 에보리진 부누릉(boonwurr.....</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jkim1044/94</link>
	            	            <pubDate>Mon, 18 Feb 2013 13:07:08 +0900</pubDate>
	            <author>뉴질랜드 하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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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야기가 있는 세계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 멜번  남동쪽 트라이앵글 - 1모닝턴 페닌슐라(Mornington  Peninsula)</title>
	            <description> 멜번 남동쪽 트라이엥글 여행에서 나의 첫 여정은 모닝턴 페닌슐라다. 2박 3일의 일정으로 짐을 꾸렸다.머물 곳은 비치쪽의 할러데이 하우스다. 도착해서 짐을 풀고 신선한 새우를 사다 그릴에 굽고, 생미역에 양파를 넣어 초무침을 해 먹는 데까지는 좋았는데, 설거지를 하다 접시를 깼다. 부랴부랴 새 접시를 사서 대치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jkim1044/93</link>
	            	            <pubDate>Mon, 11 Feb 2013 19:02:54 +0900</pubDate>
	            <author>뉴질랜드 하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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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야기가 있는 세계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 해피 오스트랄리안 데이(Happy Australian  day)</title>
	            <description> 오늘이 &lt;호주의 날 Australian day&gt;이브다. 담장 너머 이웃집 남자가 맥주를 병채 마시며, 크리스마스날처럼 ‘해피 오스트랄리안 데이’ 하고 인사한다. 그들은 호주의 날이 행복한가? 아니면, 휴일이라서 행복한 것인가? 아마도 후자인 듯, 자기들 7대 조상들이 비록 경범죄일망정 죄수선을 타고 아니면 죄수들을 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jkim1044/92</link>
	            	            <pubDate>Mon, 28 Jan 2013 04:00:47 +0900</pubDate>
	            <author>뉴질랜드 하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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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야기가 있는 세계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 오지  배틀러(Aussie Battler )</title>
	            <description> 전설의 오지 배틀러(Aussie Battler) 티나는 금발에 파란 눈을 가진 오지다. 그녀는 아름답고, 십대 소녀의 엄마며, 간호사고, 취미는 비주얼아트다. 그녀는 오팔 원석으로 귀걸이를 만들어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하기를 즐긴다. 그녀는 긴 머리에 주로 원피스 차림이다. 그녀의 옷장에 바지나 정장은 없다. 그녀는 또 고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jkim1044/91</link>
	            	            <pubDate>Sun, 13 Jan 2013 14:47:17 +0900</pubDate>
	            <author>뉴질랜드 하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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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야기가 있는 세계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 2012년을 보내며</title>
	            <description> 아픈 이름 있어 표정 감추고 떠나는 해야아가는 잠들었다 아가야, 멜번의 오케스트라 소리가 들리느냐 으르렁거리는 저 폭죽소리 들리느냐눈물자욱 그대로 잠든 아가야 헤어지면 언제 만나 새해에 새 달에 바로바로 내일 . 아가야문자열쇠 열지 못해 현관에서 칼바람에 혼절하셨던 왕외할머니도 살아 계시고 왕외할머니 뵈러 떠났던 외할머니도 오늘 네 곁에 있고 너를 출산하고 젖 먹이려고약도 먹지 않아 회복하지 못한 엄마도 오늘은 외출했단다. 아가야 편히 자거라내일이면한 살아가야, 더 주지 못해 마음 아픈엄마에게 너는 평생 봄볕이어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jkim1044/90</link>
	            	            <pubDate>Tue, 8 Jan 2013 09:06:12 +0900</pubDate>
	            <author>뉴질랜드 하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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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 카테고리]]></category>
	            	        </item>
		  	        <item>        
	            <title> 야라밸리 체리 힐 체리푸딩 (( Yarra Valley  Cherry Hill Ochards)</title>
	            <description> 야라 벨리 체리 과수원이다. 제리는 자두, 복숭아와 같은 종이라서 농장보다는 과수원이란 단어가 더 어울린다. 체리는 종류에 따라 붉은빛, 핑크빛이 있고 맛도 다르다. 체리 한 개 속에는 우리에게 필요한 하루량의 비타민 E 와C가 들어 있고, 항산화제도 있어 암을 예방하며, 다이어트도 되고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jkim1044/89</link>
	            	            <pubDate>Sat, 29 Dec 2012 03:53:29 +0900</pubDate>
	            <author>뉴질랜드 하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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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야기가 있는 세계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 크리스마스 솔로대첩</title>
	            <description> 새해의 솔로대첩 솔로대첩! 크리스마스 날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단어. &quot;너도 외롭냐? 나도 외롭다. 우린 한 마음 서로 모이자.&quot; 인터넷에서 어떤 한 사람이 제안한 기사를 보고, 크리스마스날 외로운 젊은이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크리스마스 한 달 전에 시작된 일이었다. 크리스마스날이 되자, 이 메시지를 받은 많.....</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jkim1044/88</link>
	            	            <pubDate>Wed, 26 Dec 2012 14:42:51 +0900</pubDate>
	            <author>뉴질랜드 하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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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칼럼 ]]></category>
	            	        </item>
		  	        <item>        
	            <title> 단데농 알타리</title>
	            <description>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호주 남서쪽 멜번의 기후가 섭시 40도를 넘어 숲에 불이 난 지 엿새째다. 몇 백 헥타를 태우고 지금은 불길을 잡는 상태다. 해마다 여름이면 40도를 넘는 무더위에 화재가 많은 멜번. 기름이 많은 유칼립투스나무 때문이라고 하고, 또 어느 정신이상자의 방화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자연은 종.....</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jkim1044/87</link>
	            	            <pubDate>Sun, 23 Dec 2012 20:07:02 +0900</pubDate>
	            <author>뉴질랜드 하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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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야기가 있는 세계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 여행용 아침 점심 만들기</title>
	            <description>이제 자유다. 내 인생의 세 번째 전환, 회복이다. 내 인생의 첫 번째 전환은 취직과 결혼, 두 번째 전환은 명예퇴직과 이민, 그리고 세 번째 전환은 인생을 후회없이 마감하는 일이다. 최근 내가 깨달은 것은 내가 할 일이 결국은 밥하는 일이란 것이다. 오랜만에 타우랑가를 들러 로터루아에 갔다가 타우포까지 1박 2일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jkim1044/86</link>
	            	            <pubDate>Sun, 16 Dec 2012 19:51:26 +0900</pubDate>
	            <author>뉴질랜드 하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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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야기가 있는 세계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 다락방의 추억</title>
	            <description> 방학 때면 친정집 다락방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다. 다락방은 남에게 방해받지 않고 나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비밀 공간이었다. 그 시절 다락의 조그만 창문을 통해 보이는 바깥 세상은 숨어서 망원경을 보는 것처럼 비밀스러웠다. 다락방 조그만 창문을 통해 담장에 막혀 볼 수 없었던 이웃집 아주머니와 아저씨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jkim1044/85</link>
	            	            <pubDate>Sat, 15 Dec 2012 12:23:37 +0900</pubDate>
	            <author>뉴질랜드 하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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