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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   제   불    도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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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인한 정신으로 내일을 기다리는 열정적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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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0 Jun 2013 14:32:01 +0900</pubDate>
                <webMaster>황제 불도저</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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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말하는 것보다 들을 때 영향력이 확대된다</title>
	            <description>말을 잘 하고 그 내용을 정확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하여야 나의 목적을 상대방이 잘 알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하여 앞서는 것은 상대방의 말을 더 잘 들어 주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말을 충분히 경청한다면 거기에서 새로운 내용을 배울 수 있기도 하고 상대의 취향이나 생각을 파악할 수 있으므로 대화의 목적이 더 쉽게 진행됩니다. 덧붙여 상대에게 적절한 질문을 던지므로서 더 확실하게 상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나 자신의 목소리보다는 상대방의 의견을 더 존중함은 내가 목적하는 바를 더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 영업(sales)을 잘 할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나의 말도 중요하지만, 더더욱 상대방 즉 고객의 말이나 행동을 관심있게 집중하여야 할 것 입니다. 대부분 영업의 달인들은 상대방을 우선시하였음을 봅니다.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비법아닌 비법은 고객의 말을 잘 듣고 필요에 따른 질문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저 자신 역시 가장 관심이 많은 부문이 영업이라 이러한 경청과 질문 부분에 좀 더 관심을 가져 봅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나의 성공을 이끌어 내기 위한 이러한 도구를 멋지게 사용하여야 겠다는 다짐을 하여 봅니다. 많은 경우 당신이 무엇을 말해야 할지 알 때 보다무엇을 물어야 할지 알 때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자신이 말하는 동안에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나는 남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딜로이트 전 CEO, 짐 퀴글리(Jim Quigley) 닐 래컴은 9년 동안 뛰어난 협상가를 집중 연구한 결과뛰어난 협상가는 더 많은 시간을 들여상대의 관점을 이해하려 한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뛰어난 협상가는 평범한 협상가 보다 21% 더 많이 질문했고,협상과 관련된 내용은 10% 덜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영업에 관심이 많은 이 글쓴이는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저술한 책, 세일즈 수퍼스타(Sales Superstar)란 책에 주목하여 보았습니다. 21가지 파워 세일즈 원칙이 들어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소개합니다. [책소개] 미국 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인의 강사 중 한 사람인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30년 동안 23개국에서 세일즈 전문가 50만 명 이상을 교육시키는 과정에서 정립한 세일즈 성공 원칙 21가지를 담은 책.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말하는 21가지 원칙은 탁상공론의 이론이 아니라 효과가 실질적으로 입증된 간단명료하고 방법론이다. 그 자신이 일류 세일즈맨이기도 했던 저자는 세일즈의 내적인 측면, 즉 정신적인 요소와 세일즈의 외적인 측면, 즉 실질적인 방법과 테크닉이라는 두 측면을 모두 다루고 있다. 세일즈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즉각적으로 사용해 볼 수 있는 방법론을 배워볼 수 있는 책으로 각 장마다 짧고 명료하게 법칙들이 제시되어 있어 쉽게 읽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저자 브라이언 트레이시 Brian Tracy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무일푼으로 성공한 전형적인 자수성가형 백만장자다. 현재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터내셔널'사의 CEO로, 세계적인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전문 연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한 뒤 뒤늦게 공부를 시작해 MBA를 취득했으며,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터내셔널'사를 설립하기 전까지 22개의 직업을 가지고 세일즈, 마케팅, 투자, 부동산 개발,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성공신화를 탄생시켰다.미국 내에서 잠재력과 능력을 개발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는 최고의 권위자인 그는 세일즈와 마케팅, 투자, 부동산 개발과 신디케이션, 수입, 유통, 경영 컨설팅 등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 유명 기업에 고품격의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매년 5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리더십, 매니지먼트, 세일즈, 전략 플래닝, 성공, 개인의 개발과 커리어 개발, 목표, 시간 관리, 창조성, 자긍심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30여 년 간 23개국의 50만 명이 넘는 프로 세일즈맨들이 그가 개발한 세일즈 트레이닝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있으며, 수천 명의 CEO들을 대상으로 전략, 관리, 인사, 고용, 해고, 동기부여 등을 주제로 강연도 하고 있다. 한편 그는 80개국 이상을 여행했으며, 4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줄 안다. 새로운 것에 폭넓은 관심을 보이는 엄청난 독서광으로 경영학, 철학, 경제학, 형이상학, 역사 등에 대한 연구를 잠시도 게을리하지 않는다.지은 책으로 베스트셀러인 『끌리는 사람의 백만불짜리 매력』, 『백만불짜리 습관』, 『목표 그 성취의 기술』, 『세일즈 슈퍼스타』, 『성취심리』, 『한가지로 승부하라』, 『내 인생을 바꾼 스무 살 여행』, 『브라이언 트레이시처럼 말하라』, 『판매심리』 등이 있다. 저자의 한마디.. 성공이란 것은 결국 자기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고 생각해요. ▶ 번역 이우성 이우성 원장은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뉴욕 주립대학원 경영학 석사(MBA)를 마치고 국내외에서 인력 개발에 힘써왔다. 다이너스클럽코리아 마케팅 이사를 역임했고, 씨티은행 연수원장, 국제 인재개발원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NLP 프랙티셔너로서 (주)변화를이끄는사람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주)변화를이끄는사람들은 씨티은행 출신의 임원들 중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함께 만든 조직이다. 현재는 미국, 캐나다, 영국 등지에서 &quot;개인과 조직을 성공 변화로 이끄는 최고의 거인&quot;로 평가받는 앤서니 라빈스의 세미나를 한국화하여 보급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는 NLP(신경언어 프로그래밍)이론을 기반으로 변화와 성공의 과학적 접근법을 제시하여 개인과 조직의 성공적 변화 혁명을 위한 세미나 &lt;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gt;를 개발, 국내 보급에 힘쓰고 있다. 역서로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무한능력』등이 있다.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는 NLP(Neuro-Linguistic Programming 신경언어프로그래밍)를 근거로 진정한 잠재력, 잠든 거인을 깨우면서 우리의 인지체계를 혁신하여 개인과 조직의 성공을 얻기 위한 매뉴얼을 제시하고 있다. [책속의 글들] 여러분이 지닌 기술 중 가장 취약한 중요 기술이 그 외의 모든 세일즈 기술의 수준과 수입을 좌우한다. 다시 말해, 만약 당신이 세일즈 에측이나 거래 마무리 등 어느 하나의 핵심 기술 분야에서 취약하다면, 그 취약점 하나가 여러분의 세일즈 실적뿐만 아니라 수입까지도 결정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단 하나의 결점이, 그 외의 다른 분야 전부에서 여러분이 아무리 뛰어날지라도 성공을 가로막아 버릴 수도 있다.정리해 보면 이렇다. 비록 당신이 지닌 능력이 당신을 현재의 위치에 이르도록 이끌어 준 원동력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지금 당신이 가지고 있는 취약점이 당신을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도록 발목을 붙들고 있다는 것이다.--- p.14 세일즈 분야에서, 현재뿐만 아니라 남은 경력 동안의 성공 여부는 당신이 고객과 맺는 관계의 질에 의해 결정된다. 당신이 판매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워낙 복잡하다 보니, 고객들은 당신이 판매하는 대상의 세부 사항에 대해 정확한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 대신, 그들은 당신의 사람된과 당신의 주장에 대한 자신들의 느낌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오늘날 대부분의 고객들에게는 인간 관계가 우선시된다. 관계는 제품이나 서비스 그 자체보다 중요하다. 닐 래컴과 허스웨이트어소시에이츠는 20년 이상 동안 수백만 달러를 들여 거래가 성사되거나 되지 않는 경우 각각의 전후에 55,000명 이상의 고객을 인터뷰했다. 이들이 수집한 자료에서 나온 결론 중의 하나는, 중요한 거래 또는 구매할 제품이나 서비스의 수명이 길수록, 거래 성사에 있어서 인간 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크다는 사실이다. 질 높은 세일즈 관계의 형성과 유지는 다음 네 단계로 이루어진다. (표 참조) 우리는 이것을 관계 세일즈 모델이라고 부른다. 첫 번째 단계는 대략 전체 세일즈 과정의 40퍼센트 정도를 차지하는 신뢰 구축 단계이다. 신뢰 구축은 정곡을 찌르는...세일즈 분야에서, 현재뿐만 아니라 남은 경력 동안의 성공 여부는 당신이 고객과 맺는 관계의 질에 의해 결정된다. 당신이 판매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워낙 복잡하다 보니, 고객들은 당신이 판매하는 대상의 세부 사항에 대해 정확한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 대신, 그들은 당신의 사람된과 당신의 주장에 대한 자신들의 느낌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오늘날 대부분의 고객들에게는 인간 관계가 우선시된다. 관계는 제품이나 서비스 그 자체보다 중요하다. 닐 래컴과 허스웨이트어소시에이츠는 20년 이상 동안 수백만 달러를 들여 거래가 성사되거나 되지 않는 경우 각각의 전후에 55,000명 이상의 고객을 인터뷰했다. 이들이 수집한 자료에서 나온 결론 중의 하나는, 중요한 거래 또는 구매할 제품이나 서비스의 수명이 길수록, 거래 성사에 있어서 인간 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크다는 사실이다. 질 높은 세일즈 관계의 형성과 유지는 다음 네 단계로 이루어진다. (표 참조) 우리는 이것을 관계 세일즈 모델이라고 부른다. 첫 번째 단계는 대략 전체 세일즈 과정의 40퍼센트 정도를 차지하는 신뢰 구축 단계이다. 신뢰 구축은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던지고 그 대답을 경청하는 가운데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 전미 구매 담당 관리자협회에서 회원을 대상으로 최근에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보면, 이 전문 바이어들이 한결같이 '최고'로 꼽은 세일즈맨들은 세일즈를 하고자 시도 하기 전에 먼저 중요한 질문을 던진 이들이었다. --- pp.73-74 이 책에 대한 독자리뷰글도 몇 편 소개합니다. 세이즈 강연가 이자 교육전문가 상담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지은 세일즈 슈퍼스타는 생생한 영업현장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21가지의 세일즈 원칙을 정리한 책이다. 말 그대로 산전수전 다 겪은 영업사원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묶어낸 책이어서 진정성이 느껴졌다. 자신을 계속 발전시키며 성장가도를 달리게 된 부분은 책의 내용적인 부분을 떠나 한 인간으로서 감동적이기 까지 했다. 역시, 무슨 일이든 쉽게 얻어지는 것이 없구나, 싶었다. “오늘날 상위 10퍼센트에 속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최하위 10퍼센트에서 시작했다!”는 말은 그가 얼마나 처절하게 세일즈를 경험했는지를 반증하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나는 최고다! 나는 최고다! 나는 최고다!”를 계속해서 끝없이 되풀이해 주어야 한다는 말에서 그의 열정과 확신을 느꼈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일을 좋아한다는 그의 열정이 고객을 움직이고, 세일즈의 슈퍼스타가 된 것이 아닌가 싶다. 모든 업무가 그렇듯이. 이 책 역시 시간 관리의 중요성도 언급한다. “시간 관리 전문가가 되겠노라고 지금 당장 결심하라. 시간 관리 기술은 다른 어떤 기술보다 많은 일을 가능케 해준다. 시간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그 어떤 기술도 제대로 활용할 수 없다. 시간관리의 핵심 원칙은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는 것이다. 시간을 필요로 하는 여러 가지 할 일 중에서 우선 순위를 정하라. 그리고 무엇보다 먼저 생각하고, 계획하고, 결정을 내리고, 적절한 행동을 취해야 한다,” 한 때 나는 영업이라는 업무에 대해 편견 같은 것이 있었다. 고객 접점에서 회사를 대표하여 일하면서 다소 과장되고 사탕발림 수준의 언변을 앞세워 일을 하는 것이 못마땅해 보였었다. 아니, 회사차원에서는 직접적으로 매출을 발생시키니, 어느 회사나 영업사원이 왕이라는 인식에 배가 아팠었는지도 모르겠다. 그 고충을 이해하지 못했던 시절, 나의 편협한 생각이었지만, 이 책을 읽고 세일즈 마인드를 가져야겠다는 아주 기본적인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다. 책을 출간하는 일 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있어 상품을 판다는 기본적인 마인드로 21가지 파워 세일즈 원칙을 곱씹어 보고 실전 사례를 바탕으로 적용하고자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출처] http://blog.yes24.com/document/5153010 브라이언 트레이시 세일즈 슈퍼스타. 책을 펴니 09년 3월 1일날 처음읽었다고 되어있다. 벌써 2년전이다. 그런데 얼마나 적용하며 살았는지 자문해본다. ㅠㅠ 이제라도 다시 읽었으니 적용해보자. 반드시^^!! 세계 최고의 명강사로 블리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이야기는 얇은 책만큼 마음도 귀도 열게하는 재주가 있다. 그의 강의는 언젠가 꼭 들어보고 싶은 강의 중 하나이다. 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빨리 사로잡는 법을 안다. 첫번째, 얇기에 쉬이 사람들의 마음을 열것이고 두번째는 그의 화법으로 귀도 열게끔 만든다. 명강사라고 불리는대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만... 이 책은 현실가능한, 도전하고픈 세일즈의 원칙들을 다루고 있다. 2년이 지난 지금 예전에 좋았던 구절과 지금 와닿는 구절이 하나도 겹치지 않는다. 내가 성장하고 있긴 하나...?! 라는 소소한 생각을 해봤다. 이 책에 나온 내용은 아주 새롭거나 신기하진 않는다. 다만 적용해본다면 달라질 거라는 이야기는 와닿는다. 적용이 관건이다. 어떤 책이든지 그러하지만 세일즈는 가장 어렵기도 도전하기 힘든 분야이기도 하니 잘만 적용시킨다면 남은 여생 아주 훈훈히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의 처음에 이야기 한다. 일류 세일즈맨들의 비결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을 찾아내어 같은 결과를 얻을 떄까지 그들이 하는 대로 따라했을 뿐이라고 말한다.(p.20) 수입이 적은 사람들과 엄청난 수입을 올리는 사람 사이에는 차이가 거의 없다고 하다. 그것은 그들의 재능이나 능력이 차이가 아니었다. 유일한 차이라고는 ... 최고의 수입을 올리는 세일즈맨들은 그만큼 벌겠노라 결심했고, 종일 '어떻게'라는 질문을 던졌다는 것뿐이다.(p.23) -&gt; 결심과 '어떻게'라는 질문!! 세일즈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자질은 &quot;낙관주의&quot;라고 한다. 일류 세일즈맨들은 매사를 다른 사람들에 비해 훨씬 더 낙관적으로 바라본다. 그렇기 떄문에, 이들은 성공에 대한 기대치 또한 높다. 이들은 자기의 성공을 자신하고 있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보다 더 많은 잠재고객에게 전화를 건다. 게다가 마침내는 자신의 성공을 확신하기 때문에 , 훨씬 더 끈기 있게 버틴다(p.23) -&gt; 낙관주의! 우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다음으로 다른 사람보다 앞서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은 무엇이든지 익혀 응용하려는 적극적인 행동을 취해야 한다. 매일, 매주, 매달 꾸준히 새로운 기술을 갈고 닦으며 새로운 지식을 배워라. 자신의 세일즈 기술을 개선하라. 계속해서 앞으로 움직여라(p.29)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듯이, &quot;자신이 갈망하는 자질을 이미 갖추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라. 그러면 실제로 갖추게 되리니.&quot;(p.34) 어느 분야에서도 준비는 프로의 표식이다.(p.45) 매일 매일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면서 배움에 열중한다면,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놓을 능력을 키우고 사용할 수 있다. - w. 클레멘트 스톤 지금하고 있는 일만을 더 많이 하면, 지금 얻고 있는 결과를 더 얻을 뿐이다.&quot;(p.51) 전미 구매 담당 관리자협회에서 회원을 대상으로 최근에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보면, 이 전문 바이어 들이 한결같이 '최고'로 꼽은 세일즈맨들은 세일즈를 하고자 시도하기 전에 먼저 중요한 질문을 던진 이들이었다.(p.74) 지금 당장 내 시간을 가장 가치 있게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당신은 그 대답을 찾아내고, 다음으로는 그 일이 완수될 때까지 여기에만 매진해야 한다.(p.121) 7가지 성공 비결 - 첫번째 : 진지해져라. 최고가 되겠다고 굳게 결심하라. 지금 당장, 상위 10퍼센트 안에 들겠다고 결심하라. 당신 자신을 제외하고는 그 누구 혹은 무엇도 당신이 최고가 되는 길을 가로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두번째 : 자신의 세일즈 성공을 제한하는 기술이 무엇인지 파악하라. - 세번째 : 어울리는 사람을 잘 선택하라. - 네번째 : 신체 건강에 신경써라. - 다섯번째 : 자기 분야에서는 자기가 최고라고 상상하라. - 여섯번째 성공비결 : 언제나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하라. - 일곱 번째 성공 비결 : 날마다,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출처] http://blog.yes24.com/document/5114606 &lt;브라이언 트레이시처럼 말하라&gt;를 통해서 “브라이언 트레이시”를 처음 알았다. 책 제목에 ‘말하라’라는 단어를 보고 난 그가 스피치 전문가라고 생각하였다. 강연가 맞다. 그 이전에 그는 세일즈맨이다. 처음엔 상품을 팔았고, 현재는 자기 자신을 팔고 있다. 세일즈 기법, 자신의 성공 노하우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등 자신을 팔고 있다. 자신을 판다는 것은 그만큼 노하우와 팔 자산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물건을 살 때 찾아보고, 알아보고, 물어보고 하는가? 유형의 상품도 많이 따지는데, 무형의 서비스는 눈에 보이는 것이 없으니 더 많은 것을 알아본다. 무형의 서비스 강의 쪽에서 최고의 강사로 손으로 꼽힌다. 우리나라에도 두 번이나 방문하였다. 자국에서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강의할 정도이니, 그의 영향력을 세계적이라 표현할 수 있다. &lt;세일즈 슈퍼스타&gt; 세일즈맨으로 성공하기 위한 21가지 법칙을 알려준다. 강의를 듣고 실천한 것들, 자신의 경험담, 교육 현장에서 들은 점 등등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눈다는 생각이 든다. 차고 넘칠 때 나눌 수 있다는 것을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말해주고 있다. 책 을 통해서 엿 볼 수 있는 점이 ‘그는 최고의 세일즈맨이다.’라는 것을 곳곳에서 엿볼 수 있다. 자신의 오디오 강의, 오프라인 강연 등을 광고하고 있다. 자신의 오디오 프로그램을 듣고 해고 직전까지 갔던 세일즈맨이 성과를 높여가는 과정을 알려준다든지, 어느 정도 성과를 올리던 세일즈맨도 투자비용이 생각지도 않을 정도의 성과를 낸다는 등 실제로 일어났던 일들로 자신의 만든 것들을 홍보하고 있다. 만약 내가 미국인이라면 이 사람의 오디오 프로그램과 강의를 들었을 것이다. 외국이라는 거리감이 아직 나에겐 존재한다. 한국에서 유명한 세일즈맨의 책에서 이런 문구를 봤다면, 나도 오디오 프로그램을 듣지 않았을까? 책 곳곳에서 스티븐 코비 박사 이야기, 그의 저서&lt;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습관&gt;을 인용한 부분들을 보면서 성공한 사람들의 유연함을 엿볼 수 있었다. 자신에게 맞는 이야기,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여유라고 할까? 그의 배려, 여유를 배워야겠다. 실천사항 나는 무엇을 팔고 싶은가? 목록 작성 보물지도 업데이트 유일한 차이라고는 최고 수입을 올리는 세일즈맨들은 그만큼 벌겠노라 결심했고, 종일 ‘어떻게’라는 질문을 던졌다는 것뿐이다. P24 연구에 따르면 세일즈에서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자질은 ‘낙관주의’라고 한다. 일류 세일즈맨들은 매사를 다른 사람들에 비해 훨씬 더 낙관적으로 바라본다. 그래서 이 이들은 성공에 대한 기대치 또한 높다. P24 오늘날 상위 10페센트에 속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최하위 10퍼센트에서 시작했다. P28 사람들은 당신이 얼마나 관심을 가져 주는지 알기 전까지는 당신이 얼마나 아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는다. P37 아이덴티티에 대한 심리적 전략에서 제1규칙을 명심하라. 당신은 자신이 보는 그대로의 사람이 된다. 당신의 아이덴티티. 자신의 내부에서 바라보는 사람이 실제로도 자신이 외부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좌우한다. P43 세일즈분야에서 대 성공을 거두기 위한주니 - 상담 전 조사 - 상담 전 목표 세우기 - 상담 후 분석 P46 3% 투자 앞서가는 이들은 책을 읽는다. 들으면서 배운다. 전문가에게서 배운다. 3%원칙을 실행한다. 수입의 3페센트를 자신에게 재투자한다. P53~ 7가지 성공비결 1. 진지해져라 -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고 굳게 결심하라. 지금 당장 상위 10퍼센트 안에 들겠다고 결심하라. 2. 자신의 세일즈 성공을 제한하는 기술이 무엇인지 파악하라. - 완전히 숙달해서 지속적으로 적용한다면 내 세일즈 실적에 가장 크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만한 기술을 하나 꼽으라면 무엇일까? 3. 어울리는 사람을 잘 선택하라. - 긍정적이며 성공한 사람들과 어울리도록 한다. 4. 신체 건강에 신경 써라. - 세일즈 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며, 계속되는 거절이나 장애에 낙담하지 않을려면 상당량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5. 자기 분야에서는 자기가 최고라고 상상하라. - 당신이 매일 최고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고 상상하라. 6. 언제나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하라. - 당신의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대화를 통제하도록 하라. 7. 날마다,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반동적인 사람보다 주도적인 사람이 되어라. [출처] http://blog.yes24.com/document/5127139 2010년 10월 13일 기사입니다. 딜로이트가 세계 최대 회계컨설팅 전문서비스 조직에 등극했다. 13일 딜로이트는 2010 회계연도(2010년 5월 31일 마감) 기준으로 연 매출 265억78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직전 회계연도까지 1위를 지켰던 PWC를 제치고 수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직원 수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17만 명으로 업계 최대 규모를 유지했으며, 우선시장(priority market)에서 약 3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짐 퀴글리(Jim Quigley) 딜로이트 글로벌 CEO는 &quot;1989년 Deloitte Haskins&amp;Sells와 Touche Ross&amp;Co 간 합병으로 현대적인 조직으로 거듭난 이후 딜로이트의 목표는 줄곧 세계 최고였다&quot;며 &quot;높은 품질의 대 고객 서비스를 일관되게 제공하는 방식을 통해 목표를 추구해왔다&quot;고 밝혔다. 딜로이트는 경쟁사 대비 2.7~3.3% 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회계컨설팅 업계 '빅 4'(딜로이트, PWC, Ernst&amp;Young, KPMG) 중 가장 급속한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딜로이트는 현재의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앞으로 5년 동안 전략적 투자에 10억 달러 이상을 배분할 예정이다. 또 혁신적인 서비스 및 다영역(multidisciplinary) 서비스 제공, 선별된 신흥시장 및 우선시장에 대한 고객 서비스 역량 확충, 신규 인재 확보 및 기존 직원 역량 개발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0/10/20101013105607.html 로그인 없이 가능한 추천.. 아래 손가락 표시를 꾸욱 한번 눌러 주세요. view on 위에 숫자가 표시됩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질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질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브라이언 트레이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브라이언 트레이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딜로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딜로이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이우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우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짐 퀴글리(Jim Quigley)&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짐 퀴글리(Jim Quigley)&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닐 래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닐 래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뛰어난 협상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뛰어난 협상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세일즈 수퍼스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일즈 수퍼스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세일즈 성공 원칙 21가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일즈 성공 원칙 21가지&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1990/6960</link>
	            	            <pubDate>Thu, 20 Jun 2013 14:32:01 +0900</pubDate>
	            <author>황제 불도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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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성공의 비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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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값도 싸게 맛도 있게 김치 주문하는 곳, 중앙식품유통에서..</title>
	            <description>국내산 김치 취급 전문업체인 '중앙식품유통'에 들렀습니다. 이 회사는 국내산 김치를 유통하는 외 밑반찬 식자재등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산 김치는 식품업체의 품질 우수기준인 식약청의 HACCP지정을 받은 제품만 취급합니다. 그리고, 적당하게 잘 익은 맛있는 김치를 값싸게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포장 단위는 2Kg 가정용으로 부터 시작하여, 3Kg 4Kg, 5Kg, 10Kg등 다양하게 구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글쓴이가 부산 연산동 브니엘교회 인근 이 사무실에 들러 국내산 김치를 시식하여 보니, 정말 맛이 있는 김치이었고 Kg당 5,000원의 가격 역시 저렴하다고 느껴 보았습니다. 가격은 구입하는 양이 많아짐에 따라 할인의 혜택이 있으므로 김치를 많이 사용하는 병원, 공장, 관공서등의 구내 식당등에서는 더욱 특별한 혜택으로 김치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점점 김치를 담지 않고 사 먹는 경우가 많으므로, 중앙식품유통의 멋진 김치는 선물용으로도 적당하다고 느낍니다. 이 경우 5Kg는 2만원, 10Kg는 4만원(단, 택배비 5천원 별도)으로 구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믿을 수 있는 회사의 특별한 김치, 중앙식품유통에 전화만 하면 빠른 배달이 가능합니다. 전화 주문은 ☎051)806-2687∼8 혹은 ☎010-2887-9881 으로 하시면 되지요. 한번 맛 보신 고객은 또 찾게 될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맛이 있으니까요. 중앙식품유통의 전경.. 부산 연제구 중앙천로73번길 13-12.. 새도로명주소입니다. 국내산 김치.. 검증된 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중앙식품유통에서는 부녀 사원을 모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전하는 내용을 소개합니다. (단체 업소 담당자님 전!) 저희가 취급하는 국산김치는 병원,공장등 단체 업소에의 오랜 납품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배추와 양념을 “국산”으로 적정한 가격에 위생적이고 맛있는 김치를 생산하오니 애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기 김치,깍두기등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가정식 맞춤 김치”를 항상 제공해 드리고자 하오니 많은 이용 바라겠습니다. 병원,공장,관공서 구내식당,기타단체 (1박스 10KG 포장 단위): 가격 조절 가능 “한 번 맛보세요. 맛으로 승부합니다.” (계절따라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판매처:중앙식품유통(부산 직판) 051)806-2687∼8, 감사합니다. 직원 일동 (국산 김치 전문 식약청 HACCP 지정) H.P)010-2887-9881(연락시 신속 배송) (위치)시청 맞은편 연산동 브니엘 교회 옆 가정식 맞춤 김치.. 재래 시장이나 대형 마트와 비교하여 보세요. 중앙식품유통. ☞ HACCP란? HACCP란 &quot;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s&quot;의 머리글자로서, 일명 &quot;해썹&quot;이라 부르며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이를 &quot;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quot;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HACCP은 위해분석(HA)과 중요관리점(CCP)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HA는 위해가능성이 있는 요소를 찾아 분석·평가하는 것이며, CCP는 해당 위해 요소를 방지·제거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중점적으로 다루어야 할 관리점을 말합니다.종합적으로, HACCP란식품의 원재료 생산에서부터 제조, 가공, 보존, 유통단계를 거쳐 최종 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의 각 단계에서 발생할 우려가있는 위해요소를 규명하고,이를 중점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중요관리점을 결정하여 자주적이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로 식품의 안전성(safety)을 확보하기 위한 과학적인 위생관리체계라 할 수 있습니다.⊙ HACCP 의 역사적 배경HACCP의 원리가 식품에 응용되기 시작 한 것은 1960년대 초 미국 NASA(미항공우주국)이 미생물학적으로 100% 안전한 우주식량을 제조하기 위하여 Pillsbury사, 미육군 NATICK연구소와 공동으로 HACCP를 실시한 것이 최초이며, 그 내용이 1971년 미국식품보호위원회에서 처음으로 공표 되었습니다.이 방식은 1973년 미국 FDA에 의해 저산성 통조림 식품의 GMP에 도입되었으며 그 이후 전 미국의 식품업계에서 신중하게 그 도입이 논의되기 시작 됐습니다. 1987년에는 NAS의 식품보호 위원회로부터 HACCP의 채택을 권고받아 미국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 미 수산국, 미FDA, 미육군 Natick 기술개발연구소 및 대학과 민간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식품 미생물기준 전국자문위원회 가 설치되어 검토를 거친결과 1989년에 HACCP의 지침이 설정되어 HACCP의 7원칙을 제시하게 되었습니다.최근 세계각국은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HACCP를 이미 도입하였거나 도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더욱이 1993년 7월 CODEX(국제식품규격위원회) 제20차 총회에서 &quot;HACCP 시스템의 적용지침&quot;을 채택하여 각국에 HACCP 도입을 권고함에 따라 HACCP는 전세계에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HACCP의 역사1959∼60년대 : 미국 우주계획용의 식품제조를 위하여 Pillsbury社가 모델이 될 수 있는 위 생관리 방법을 찾게 됨1971년 : 미국 식품보호위원회(National Conference of Food Protection)에서 최초로 개요 가 공표됨1973년 : FDA 에 의하여 저산성 통조림의 GMP에 도입됨1985년 : NAS의 식품보호위원회가 이 방식의 유효성을 평가하고, 식품 생산자가 스스 로 이 방식에 의한 위생관리와 품질관리에 적극적인 도입과 행정당국에 대해서는 법적 강제력이 있는 HACCP도입을 각각 권고함1988년 : ICMSF 가 WHO에 의해 국제규격에의 HACCP도입을 권고함1989년 : NACMCF가 HACCP의 지침을 제시함. 이 중에서 HACCP의 7원칙을 최초로 제시함1992년 : NACMCF가 HACCP지침의 수정판을 제시함1993년 : FAO/WHO가 HACCP적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함1995년 12월 : 우리나라의 식품위생법(제 32조의 2)에 HACCP 규정을 신설함⊙ HACCP 도입의 필요성최근 수입식육이나 냉동식품, 아이스크림류 등에서 살모넬라, 병원성대장균 O-157, 리스테리아, 캠필로박터 등의 식중독 세균이 빈번하게 검출되고 있으며, 농약이나 잔류수의약품, 항생물질, 중금속 및 화학물질(포장재가소제(DOP), 식물성 가수분해단백질(MCPD), 다이옥신 등)에 의한 위해발생도 광역화되고 있습니다.그러므로 우리나라도 이들 위해요소에 대한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으며, 식품의 위생안전성 확보에 대한 관심이 전 사회적으로 고조되어 가고 있습니다.따라서 이들 위해요소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위생관리기법인 HACCP를 법적근거에 따라 도입하여 적용하고 있거나 적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더욱이 EU, 미국 등 각국에서는 이미 자국내로 수입되는 몇몇 식품에 대하여 HACCP를 적용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므로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도 HACCP 도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편, HACCP 인증과 지정은 다릅니다. 국내 HACCP 지정은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식약청에서 , 축산물은 농림부에서 지정업부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 HACCP 인증은 민간기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지식. 로그인 없이 가능한 추천.. 아래 손가락 표시를 꾸욱 한번 눌러 주세요. view on 위에 숫자가 표시됩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김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HACCP&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HACCP&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국내산 김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내산 김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해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중앙식품유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앙식품유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식약청의 HACCP지정을 받은 제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식약청의 HACCP지정을 받은 제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중앙천로73번길 13-12&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앙천로73번길 13-12&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부녀사원모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녀사원모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가정식 &#47583;춤김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정식 &#47583;춤김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HACCP의 역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HACCP의 역사&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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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황제 불도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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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상처야말로 삶이 내게 준 가장 귀한 것</title>
	            <description>편안하게 살아온 사람 보다는 많은 아픔과 시련을 거치면서 살아 온 사람이 더 삶에 대한 애착과 보람이 클것입니다. 그리고, 더 경쟁력이 있으면서 남에게 더 배려를 하고 따뜻한 사랑을 줄 수 있는 확률이 더 높다고 봅니다.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처음 경험하는 것에 대하여 반복적으로 부딪히고 또 그것을 실패하기도 하고 하면서 그 해결방법이나 대처방법을 추구하여 왔고 그것이 누적되어 점점 문명이 발달하여 온 것이라고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어난 실패가 바로 상처입니다. 상처는 또 달리 표현하면 견디기 어려운 아픔일터.. 아픔을 견디어 내고, 오히려 그 아픔을 토대로 좀 더 나은 미래를 추구하는 사람은 이 시대를 훌륭하게 살아 갈 충분한 자격이 있는 리더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상처는 기업의 경우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보았습니다. 흔히들 기업이 성장에 걸맞은 역량이나 인프라를 갖추지 못한 경우 내부적, 외부적으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는 현상을 성장통이라고 표현합니다. 그 성장통을 멋지게 이겨 내는 기업은 도태되지 않고 꾸준히 살아남게 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No pain, No gain!' 이 생각납니다. 아프지 않으면 즉 고통받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무릎을 봐라. 무릎이 성한 사람은 값어치가 없다.일어 설 때 몇 번이고 무릎을 깨뜨려 본 사람,무릎에 상처가 있는 사람이 삶을 제대로 사는 사람이다.누가 시키지도 않는데 자빠져가면서,무릎을 깨뜨려가면서 우리는 성장해간다. - 이어령, ‘우물을 파는 사람’에서 로맹 롤랑의 글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자신을 극복하려면 자신과 싸워야 한다.상처야말로 삶이 내게 준 가장 귀한 것.왜냐하면 그 하나하나가한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간 흔적이기 때문에...’ ☞ 로맹 롤랑 (Romain Rolland; 1866~1944)은 프랑스의 소설가·극작가·평론가입니다. 대하소설의 선구가 된 《장 크리스토프》로 1915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평화운동에 진력하고, 국제 주의 입장에서 애국주의를 비판하였기도 합니다. ☞ 이어령 박사의 저서, 《 우물을 파는 사람 》 책소개 이어령 박사의 진리에 대한 목마름“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그 우물물을 마시기 위해 오늘도 우물을 판다.” 이어령 박사는 평생 우물을 파는 사람이었다. 이 말은 무언가에 대한 갈증과 배고픔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해 가는 사람이었다는 뜻이다. 그 무언가가 무엇인지는 이어령 자신도 알지 못했지만, 나이 들어 세상에서 좋다는 것을 다 누렸을 때, 그는 자신이 배고픔과 갈증을 느끼고 있는 그 무언가에 대해 깨닫게 된다. 그것은 바로 창조자였다. 그는 수없이 실패의 우물을 파며 처절한 영혼의 광야를 통과한 후, 비로소 영원히 마르지 않을 샘물과 만났다. 이 책은 그가 무신론자이었을 때부터 현재까지 끝없이 파왔던 영혼의 우물에 대한 이야기다. 결국 그는 영원히 마르지 않을 우물을 팠고, 그 우물물을 이 책을 통해 나눠주고 있다. 영혼이 갈한 많은 이들에게 참 생수의 맛을 보게 해 줄 것이다. ▶ 저자 이어령 李御寧, 호:능소(凌宵) 1934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56년 「한국일보」에 『우상의 파괴』를 발표, 문단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며 등장한 그는, 문학이 저항적 기능을 수행해야 함을 역설함으로써 '저항의 문학'을 기치로 한 전후 세대의 이론적 기수가 되었다. 20대의 젊은 나이에 파격적으로 「한국일보」 논설위원이 된 이래, 1972년부터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을 맡을 때까지 「조선일보」 「한국일보」 「중앙일보」 「경향신문」 등 여러 신문의 논설위원을 역임하며 우리 시대의 논객으로 활약했다. 1967년 이화여자대학교 강단에 선 후 30여 년간 교수로 재직하였고, 현재 석좌교수이다. 그는 시대를 꿰뚫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가진 명 칼럼리스트로만 활약한 게 아니라 88서울올림픽 때는 개ㆍ폐회식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문화 기획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1980년 객원연구원으로 초빙되어 일본 동경대학에서 연구했으며, 1989년에는 일본 국제일본문화연구소의 객원교수를 지내기도 했다. 1990~1991년에는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냈다. 저서로는 『디지로그』,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지성의 오솔길』, 『오늘을 사는 세대』, 『차 한 잔의 사상』 등과 평론집 『저항의 문학』, 『전후문학의 새물결』, 『통금시대의 문학』,『젊음의 탄생』가 있고, 어린이 도서로는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시리즈 등이 있다.디지로그(Digilog)는 아날로그 사회에서 디지털로 이행하는 과도기, 혹은 디지털 기반과 아날로그 정서가 융합하는 시대의 흐름을 나타내는 용어이다. 그는 그의 저서 『디지로그』에서 현재 우리가 한때 '혁명'으로까지 불리며 떠들썩하게 등장했던 디지털 기술은 그 부작용과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시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들이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지적해준다. 시대를 읽는 특별한 눈을 가진 그는 우리에게 선사하는 새로운 사명으로 디지로그 시대의 개척자이자 전도사가 되었다. 한국이 산업사회에선 뒤졌지만 정보화사회에선 선두주자로 나설 수 있음을 일찍부터 설파한 그가 이제 21세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디지로그 시대의 개막'을 선언한다. 물리적 나이로 보자면 분명 노학자이지만, 그는 디지털 미디어를 매개로 한 문명전환의 시기에 누구보다도 앞서 디지털 패러다임의 한계와 가능성을 몸소 체험한 얼리어댑터이다. 그의 서재에는 7대의 컴퓨터와 2대의 스캐너, 무선 공유기, 프린터 등 각종 디지털 장비가 자리한다. 7대의 컴퓨터를 직접 네트워킹했다. 그는 컴퓨터들을 이용해 직접 자료를 모으고, 검색하고, 정리하고, 자신의 지적 회로망에 연결한다. 그에게 컴퓨터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뇌의 확장된 영역이 되고, 그가 선창하는 디지로그 세상을 몸소 살고 있는 인간임을 증명한다.『흙 속에 저 바람 속에』는 1963년 「경향신문」에 연재 에세이 형식으로 발표된 글을 모은 것으로 처음으로 이 땅에 한국 문화론의 기치를 들었다고 평가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으로 이어령은 &quot;젊은이의 기수&quot; &quot;언어의 마술사&quot; &quot;단군 이래의 재인&quot;으로까지 불렸다. 또한 대만에서 출간되었을 때는 임어당으로부터 &quot;아시아의 빛나는 거성&quot;으로 칭송받기도 했으며 일본에서는 저명한 문화 인류학자 다다 교수가 '그가 읽은 책 가운데 가장 감동을 준 세 권의 책 가운데 하나'로 꼽을 정도였다. 영문으로 번역되어 나갔을 때는 컬럼비아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되었다. 이 책은 한국의 문화를 최초로 분석해 낸 기념비 같은 것이면서도 '젊다'. 또렷하고 거침없는 표현도 그렇거니와 한국의 건축, 의상, 식습관, 생활양식에 대한 예리하고도 통찰력 있는 지적은 지금도 적용될 수 있는 것이다. 방대한 지식에 기반하여 한국의 풍습을 중국과 일본과 비교하면서 동서고금의 사상을 가리지 않고 적용하는 자유로운 그 사고방식과 이질적으로 보일 수 있는 요소들을 조화롭게 엮어내는 글재주 역시 비상하다. 『축소지향의 일본인』은 일본 고전 문헌에 대한 자료와 그간의 일본, 일본인론에 대한 저자의 견해 및 비평을 피력하면서 문화 현상을 중심으로 일본인을 투시해 본, 객관적이고 중립적이며 그럼으로써 가혹한 분석이다. 일본인을 바라보는. 시대를 초월한 근본적인 통찰을 제공하며 인접국인 일본에 대한 피상적 이해의 차원에 머물지 않는다. 『둥지 속의 날개』(상,하)는 1978년 월간 「한국문학」에 '의상과 나신'이라는 제목으로 8회 연재를 하다가 도중에 저자의 건강상 이유로 중단했던 작품이다. 분망한 나날과 가진 고초 속에서 저자인 이어령의 문학적 열정을 모두 쏟아 부었던 작품이라 그런지 세월이 갈수록 유난히 애정을 느끼게 되는 소설이라고 한다. 소설의 시대적 배경은 산업화가 한창이던 70년대서 80년대의 초반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인간의 영원한 내면세계를 다루려 한 소설이기에 산업화·도시화라는 시대상황과 관계가 없는 이야기이다. 그러면서도 광고라는 새로운 직업을 소재로 하였다는 점에서 이 소설은 문명 비평적 요소도 없지 않다.오랫동안 한국의 대표적인 지성으로 여겨져 온 이어령. 문학박사, 교수, 장관 등 다채로운 이력과 타이틀을 지닌 그는 과거 무신론자였다. 하지만 칠십이 훌쩍 넘은 나이에 세례를 받고 신앙인으로 살아가게 된다. 『지성에서 영성으로』는 이러한 이어령의 모습을 담은 책이다. 말하자면 '(무신론자의) 신앙입문기'라고 할까. 지식인 이어령이 아닌 그리스도교 신자 이어령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영성'에 관한 참회론적 메시지와 함께 시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인생의 후반에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이어령. 존재 자체의 변화로 인해 그의 삶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지성과 영성의 문지방 위에서, 그는 지성을 넘어선 영성을 추구하고 있다. 세례를 받았고, 시집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를 냈다. 생명과 영성을 언급하며 새로운 글쓰기에 나섰다. 지나온 세월 동안 한국의 대표지성으로 이름을 날린 그가 새로운 변화를 꿈꾸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저자의 한마디.. 훼방의 문화에서 응원의 문화로 물꼬를 돌리면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 투사가 아니라 소리꾼의 감동이 이끄는 사회가 오고 역사는 과거의 부정에서 미래의 창조로 날개를 달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어령 박사의 진리에 대한 목마름“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그 우물물을 마시기 위해 오늘도 우물을 판다.” 사람들은 이어령 박사가 세례를 받자 이렇게 말했다. “그 나이에 뭐가 답답해서 세례 받는 거냐?”고. 그 물음에 이어령 박사는 이렇게 답한다. “명예를 달라면서 글을 썼더니 명예가 생기더라, 돈 벌려고 애쓰니까 되더라, 또 병 때문에 병원에 다니니까 나아지더라. 그런데 어느 날 너무도 외로워서 극장에 가서 영화를 봐도, 내가 좋아하는 글을 봐도 마음은 채워지지 않고, ‘이 세상에 나 혼자구나’라고 느껴졌다. 절대고독을 느낄 때, 즉 영혼이 갈할 때, 목마를 때 수돗물이든 1급수든 2급수든 보통 물로는 채울 수 없는 갈증을 느낄 때 어디로 가는가?” 이어령 박사는 평생 우물을 파는 사람이었다. 이 말은 무언가에 대한 갈증과 배고픔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해 가는 사람이었다는 뜻이다. 그 무언가가 무엇인지는 이어령 자신도 알지 못했지만, 나이 들어 세상에서 좋다는 것을 다 누렸을 때, 그는 자신이 배고픔과 갈증을 느끼고 있는 그 무언가에 대해 깨닫게 된다. 그것은 바로 창조자였다. 그는 수없이 실패의 우물을 파며 처절한 영혼의 광야를 통과한 후, 비로소 영원히 마르지 않을 샘물과 만났다. 이 책은 그가 무신론자이었을 때부터 현재까지 끝없이 파왔던 영혼의 우물에 대한 이야기다. 결국 그는 영원히 마르지 않을 우물을 팠고, 그 우물물을 이 책을 통해 나눠주고 있다. 영혼이 갈한 많은 이들에게 참 생수의 맛을 보게 해 줄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이 책에 대한 독자 리뷰글 몇 편을 옮겨 와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인문학자가 예수님을 영접했다는 소식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렇게 완고했던 그가 어떻게 기독교 신자가 되었을까.. 딸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된 그의 모습은 마치 당대 최고학자였던 사도바울을 떠오르게 한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이 인문학자에 의해 스토리텔링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본다. 딱딱해 보이는 성경이 최고의 인문학자에 의해 재구성된다면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도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얼마전 서점에 갔더니 혜민 스님의 책이 베스트셀러였다. 그렇다면 이어령씨의 글도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목마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참 샘물이신 그리스도를 전하는 통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보고 난 소감은 마치 한 권의 그림책을 본 기분이었다. 촉촉한 시집을 한 권 보고 난 느낌이었다. 색연필을 들고 직접 그림을 그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만큼 소장가치가 있다는 말이다. 소중하게 한자한자 되새기며 읽고, 또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글이 빽빽한 책을 싫어하는 사람들, 특히 초신자나 전도대상자들에게 선물하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든다. 그림이 낯이 익어 찾아보니 마시멜로이야기에서 그림을 그린 ‘추덕영’이란 분이 그리셨다. 그림과 글이 어쩌면 이렇게 조화가 잘 맞는지... 책 첫장을 펴자마자 책을 펴고 빛이 나오는 장면에서.. 나는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다. 이어령선생님의 글은 한편의 시를 읽는 것 같다. 계속 읊조리고 읊조려 읽을수록 더 깊이 다가온다. 그의 특별한 문체는 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작가 중의 최고이다. 마치 잠언서를 읽듯 매일 꺼내보고 싶은 책. 어떻게 이런 언어로 이러한 글을 쓸 수 있을까... 너무나 아름다운 언어의 신비에 빠져 책을 덮었다. [책중에서...] 지금까지 귀중하게 생각했던 것보다 몇십배 더 크고 귀한 창조주를 인정함으로써 나의 예술적 지평은 훨씬 더 넓어졌다.(20p) 인간으로서는 절대로 안되는 것을 인간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데서 오만이 생긴다. 인간의 힘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고 사랑할 수 있고 내가 네가 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으로서는 절대로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을 때, 즉 인간의 한계를 알 때 우리는 각자의 십자가를 짊어질 수 있게 된다.(60p) 기쁨은 그보다 더 크고 집요한 욕망 때문에 더 쉽게 지나간다. 기억할 수도 없는 여름의 소나기처럼 언제나 급히 지나가 버린다(88p) 비온 뒤에야 무지개가 뜨듯이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난 후라야 묻혀 있던 본성이 돌아온다. 눈물은 영혼의 무지개다.(103p) '이 세상에서 나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확신을 가진 사람은 어떤 제왕보다도 권력이 있고, 어떤 부자보다도 부자다.(108p)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천국을 보면 각종 보석으로 지어졌는데.. 그것은 단순히 물질적으로 화려한 집을 뜻하는 게 아니라 결코 붕괴되지 않고 영원한, 생명과 영원으로 가득찬 집을 의미한다. 그것은 죽음의 집과 대조된다. 우리는 어머니의 자궁에서 태어나서 마지막에는 무덤으로 간다. 즉 아기집과 죽음의 집(무덤을 유택이라고 해서 죽음의 집을 뜻함), 이 두 사이에 있는 인간의 삶이 어찌 온전하겠는가. 우리는 모두 깨지기 쉬운 생명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과 같다. 늘 불안하고 믿지 못하고 벌벌 떤다. 그것이 우리의 짧고 덧없는 삶이다. 그러니 이제라도 영원의 집을 장만하자.(154p) 어떻게 다른 사람도 아닌, 평론가인 당신이 예수를 믿을 수 있느냐는 말을 들을 때가 있다. 그 때 나는 이렇게 말한다. “예수와 비교할 사람이 있으면 대봐라. 2천년의 시간을 뛰어넘고 공간을 뛰어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을 봐라. 그분의 몇마디 말씀으로 수천명이 순교를 당하고, 핍박 속에서 살아남고, 그 어려운 중에도 ‘~임에도 불구하고’의 신앙으로 사는 사람들을 봐라. 그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궁금하지 않느냐. 나는 그게 무척 궁금하다. 셰익스피어가 어떻게 시대를 뛰어넘어 오늘에도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지 알 것이다. 그것에 10을 곱해 봐라. 그러면 뭔가 느끼는 게 있을 것이다.”(238p) 예수님이 최초로 보이신 기적은, 포도주가 없어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서 돌 항아리에 물을 그득히 담으라고 하시고 그 맹물을 포도주로 바꾸신 것이다. 여기에서 잠깐 포도주에 대한 이야기를 생각해 보기로 하자. 포도 껍질에 붙어 있는 미생물들은 발효가 되는 과정에서 다른 미생물들을 잡아먹는다. 즉 포도가 발효된다는 것은, 포도주가 된다는 것은 효모균에 의해 불필요한 균들이 퇴치되는 과정이다. 악이 전부 퇴치된, 순수한 효모에 의해서 깨끗해진 술, 그래서 옛날에는 포도주를 주사액으로까지 썼다고 한다. 또 강도를 만나 죽어가던 사람을 사마리아 사람은 기름과 포도주로 치유하기도 했다. 이러한 포도주의 발효 과정처럼 우리 영혼 속에 있는 혼탁한 마귀의 생각인 미생물들을 하나님의 힘으로 모두 퇴치하여 순수한 영만을 남겨주신다. 그것이 바로 맹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기적이다.(284p) [출처] http://blog.yes24.com/document/6614436 제가 읽은 이어령 교수님(이하 저자)의 첫 책은 ‘지성에서 영성으로’였습니다. 그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우리 나라 최고의 지성이면서도 무신론자였던 저자가 70의 나이에 극적인 회심을 경험한 것이 너무나 신기하고 궁금해서였습니다. 그런데 그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처음 예수 믿은 사람 같이 않는 깊은 영성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 때부터 저자가 나온 책에 많이 관심이 있어서 우물을 파는 사람(이하 우물)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우물은 저자가 그 동안 써왔던 책과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서 말했던 것들을 두란노 출판사에서 주제별로에서 정리를 한 책입니다. 그러기에 어떻게 보면 저자가 쓴 책들의 가장 중요한 액기스만 모아논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그 전에 저자가 써 놓은 책을 읽어본 적이 없어서 이 책만 읽고 보면 예전에 무신론자라는 생각이 안 들 정도입니다. 이 책은 “우물을 파는 사람”, “우물을 찾는 사람”, “영원히 마르지 않을 우물” 로 3부로 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자신만의 독특한 글의 창작을 추구하는 노력을 많이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수를 믿지 않았던 시절에도 창세기를 자주 읽으면서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나는 창조의 힘을 믿는다. 상상력을 가진 사람은 신을 믿게 되고 신의 존재, 즉 창조자로서의 힘을 결국 인정하게 된다”(p. 45) 저자는 자신이 소설가로서 많은 창조를 했지만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예술적 지평이 훨씬 더 넓어졌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을 인정하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잃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것은 잃은 것이 아니라 자신을 진정으로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을 진정으로 안다는 것은 자신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살아갑니다. 그러기에 자족할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저자는 그렇게 살지 못하는 인생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더 많은 가구, 더 많은 애인, 더 푹신한 의자, 더 높은 명성,‘더,더,더…’란 말을 외쳐대다가 사람들은 죽어간다. 페르시아 궁전 같은 사치를 주어도 인간은 가난하게 죽어간다”(p. 74)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그분의 은혜를 구한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물질의 축복이 곧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하고 그것만을 갈구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저자는 꼬집어 주는 것 같습니다. 저자의 글에는 이 시대의 사람들이 다 추구하는 것의 이면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 인간의 진정한 모습을 찾도록 도전을 줍니다. “인간은 양이 아니라 질의 세계까지도 숫자로 나타내려 한다. 이젠 인간의 지능까지도 IQ라는 숫자로 측정해 내고 있다. 통계나 퍼센티지로 저울질하는 인간의 마음은 고깃간의 그 쇠고기처럼 저울대 위에 오르고 있는 것이다”(P. 127) “숫자는 비교 의식이라는 것과 축적이라는 것을 동시에 가르쳐 준다. 숫자는 많은 비극의 씨앗을 잉태하고 있다. 숫자는 분쟁을 낳는다.”(p. 134), “세상엔 예금통장 액수가 커져갈수록 인간의 행복도 커져 간다고 믿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도 행복을 캐비닛 속에 잠가 둘 수 없다는 것쯤은 알고 있을 것이다”(p. 200) 저자는 오랜 세월 무신론자의 모습으로 살아왔다가 돌아왔기에 믿지 않는 사람과 믿는 사람과의 어떤 연결점을 찾으려는 노력이 많이 엿보이는 것 같습니다. “십자가는 성령의 세계와 육신의 세계가 마주치고, 하늘과 땅이 마주치고 죄와 사함이 함께 일어나는 아주 극적인 포인트다. 갈증의 최전선 거기에서 융합이 일어난다. 수직과 영원히 마주칠 수 없는 수평이 절대로 하나 될 수 없는 두 개의 선이 딱 한 번 마주친 때가 있다. 역사적으로 딱 한 번 마주친, 두 번 다시 올 수 없는 사건, 그게 바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일이다”(p. 273) 이 책을 통해 저자가 이 시대를 바라보면서 또 한국교회를 바라보면서 느낀 감정과 생각들을 읽고 있노라면 뭔가 멍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러면서 나의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고 나의 삶의 방향을 다시 정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영성을 추구하고자 이제 80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여전히 창조적이 활동을 하며 끊임없는 탐구를 하는 저자의 열정이 참으로 부럽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놀라움과 감동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성찰의 기회를 주고 비그리스도인들에게는 전도의 기회를 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http://blog.yes24.com/document/6606771 이어령 박사의 말모음이라고 소개되어지는 이 책은 이어령 박사가 왜 우물을 파는 사람인지를 잘 보여주는 책이다. 언제나 창조, 배고픔과 목마름의 끝없는 갈구를 위해 “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그 우물물을 마시기 위해 오늘도 우물을 판다.”라고 말해준다. 이어령 박사의 저서 그리고 방송과 잡지, 신문 등 출현했고 펴냈던 책속에서 말해주었던 영성의 우물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이어령 박사의 말모음이라 그런지 아주 짧은 글귀속에 아주 좋은 영성의 말들로 가득차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어령 박사의 딸인 이민아 목사의 죽음이후에 접한 책이라 먼지 모를 가슴 한쪽 구석의 뻐근함을 동반한 채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이어령 박사가 기독교로 입문하면서부터 우리에게 들려주었던 진실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들려준 이야기어서 그런지 가슴에 더 와 닿았고 이런분이 있었서 감사한 마음마저 들었다. 절망해 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영성을 얻을 수 없다.라고 말해주는 이어령 박사의 말처럼 책 속에는 나를 통해 영성을 얻고 부를 누리며 나를 내세우는 삶이 아닌 오직 하나님을 통해 영성을 얻고 목마름을 해갈 할 수 있다고 말해준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이 무엇보다고 좋았던 것은 내가 듣지 못했던, 그리고 읽어보지 못 했던 이어령 박사가 들려주는 진실된 신앙고백과 기독교인으로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서 너무 좋았다. 흔히들 모태신앙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도 습관적인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씩 뒤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할때즘 이어령 박사의 세례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 뒤로 나는 이어령 박사의 책을 편애할 정도 찾아 읽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새롭게 주님을 만나 나이가 아주 많고 한국의 지식인이라고 불리웠고 어쩌면 교만하다 싶을 정도로 똑똑했던 그런 사람이 주님을 만나면 어떨지 또 이런 지식인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주님을 만날지가 궁금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이어령 박사의 책에서 보여지는 신앙고백은 나를 뒤볼아보게 해주는 큰 충격이었다. 그만큼 이어령 박사는 온 맘, 온 힘을 다해 주님 앞으로 나가기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보였기 때문일 것이다. 이어령 박사의 이런 진실 목마름을 없애기 위해 우물을 파는 사람이라고 말해주는 좋은 말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한 책이었다.[출처] http://blog.yes24.com/document/6587755 마무리하여, 이 책과 관련한 좋은 기사 한편을 보시겠습니다. 사람들은 성공에 목말라 한다. 그러므로 늘 갈증에 시달리고 있다. 우리의 갈증을 풀어줄 지혜를 모아 놓은 책이 우물을 파는 사람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 이어령 박사는 진리에 대한 목마름으로 살아왔다. 그리고 지금도 목말라 “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그 우물물을 마시기 위해 오늘도 우물을 판다.”라고 말하고 있다.이어령 박사는 평생 우물을 파는 사람이었다. 이 말은 무언가에 대한 갈증과 배고픔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해 가는 사람이었다는 뜻이다. 그 무언가가 무엇인지는 이어령 자신도 알지 못했지만, 나이 들어 세상에서 좋다는 것을 다 누렸을 때, 그는 자신이 배고픔과 갈증을 느끼고 있는 그 무언가에 대해 깨닫게 된다. 그는 수없이 실패의 우물을 파며 처절한 영혼의 광야를 통과한 후, 비로소 영원히 마르지 않을 샘물과 만났다. 이어령 박사는 193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 2000년 새천년준비위원회 위원장,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개·폐회식 식전과 문화 행사, 1993년 대전엑스포의 문화 행사와 리사이클관을 주도했고,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냈다. 2010년 ‘디지로그 사물놀이’를 기획하고 공연했으며, 2011년 새 시대의 패러다임으로 ‘생명자본주의’를 선언했다. 현재 중앙일보 상임고문과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우물을 파는 사람’이라는 제목도 마찬가지다. 평생 내가 한 일을 한 마디로 줄이라고 하면 그와 똑같은 말이 될 것이다. 어른들은 늘 한 우물을 파라고 했지만 나는 거꾸로 여기저기 새 우물을 파고 다녔다. 이곳을 파면 물이 나올까 하는 호기심과 궁금증이 바로 나의 갈증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우물을 파다가 작은 물방울만 비쳐도 나는 금시 또 다른 갈증을 찾기 위해 그 자리를 떠나야 했다. 그것이 나의 글쓰기이고 여기저기 전전해 온 내 직업들이다. 파다만 나의 우물을 더 깊이 파서 더 많은 우물물을 길어 내는 일은 타자의 몫이다. 나에게는 그저 땅을 팔 곡괭이만 있으면 족하다. 황무지라도 가보지 못한 미지의 땅이 있으면 된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땅이 나를 유혹한다. 비록 그곳이 모래땅이라고 하더라도 그 밑에 파란 수맥이 있을 것이라는 환상. 그 모래의 밑바닥에 이르기 위해서는 더 심한 갈증이 나의 목을 태워야 한다. 그것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유이고 아직도 곡괭이를 든 손을 놓지 못하는 욕망이다. 이 책에 엮어진 언어들, 완성되지 못한 이 쪼가리 글귀들이 바로 내 우물파기의 흔적들이다. 언젠가 내가 판 우물물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솟고 그 물을 이 글을 읽어 주실 여러분과 함께 마시는 기적 같은 날들이 찾아오게 될는지. 그때가 되면 우물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우물물을 마시는 사람으로 변신해 곡괭이보다는 빈 표주박을 들고 생명수를 마시기 위해 여러분이 늘어서 있는 긴 줄 뒷자리에 서 있을는지도 모른다. 저자의 변이다. 당신도 늦지 않았다. 우물을 찾아 나서봅시다. [출처]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9617 로그인 없이 가능한 추천.. 아래 손가락 표시를 꾸욱 한번 눌러 주세요. view on 위에 숫자가 표시됩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아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상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흔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흔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무릎&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릎&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로맹 롤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로맹 롤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이어령 박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어령 박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우물을 파는 사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물을 파는 사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No pain No gain&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No pain No gain&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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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un 2013 11:50:31 +0900</pubDate>
	            <author>황제 불도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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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삶의 본질을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행복할 것이다</title>
	            <description>인간이 다른 동물과 근원적인 차이는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하기를 포기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생각하기를 포기한다는 것은 이리 저리 바쁜 세상속의 생활을 하다 보니 자기 스스로의 이성을 잊고 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결과는 나 스스로가 행복하지 않다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삶의 본질이란 무엇인가? 하고 이성적 관점에서 반복적으로 생각을 하다 보면, 나 자신이 어떻게 하면 행복할 것인가에 대한 그 해답을 찾아 나갈 수 있을 터인데, 그렇지 못하다보니 행복은 점점 멀어져 갑니다. 당장 당면하여 있는 재물의 획득과 증식에 필요 이상의 힘을 쏟고, 또 TV 혹은 인터넷등의 중독적 오락성 부문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므로서 점점 나 자신이 추구하는 근원적인 삶의 기준을 벗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여 나는 불행하다는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한 점은 현재 우리 나라보다 경제적으로 뒤떨어지는 나라의 사람이나 과거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은 선조대보다 행복도가 낮다는 점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행복은 물질으로 판단되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꾸준하게 나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한 노력, 즉 이성을 바탕으로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될 수 있는 한 많이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 강의를 요약하면.. 현대인들은 '정신없다'는 말을 많이 하는 데 '정신없다'는 말은 생각할 시간이 없다는 얘기입니다.생각을 하지 않으면 자기가 생각했던 삶의 방향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현대인이 불행한 이유는 삶의 본질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하지 않아서 입니다.인간은 이성적 존재이므로 이성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이 강의를 고화질 동영상으로 보고 듣고 즐길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pKT_q6CXqLI&amp;feature=player_embedded 현대인들이 입에 달고 다니는 습관적인 언어표현중에 하나가 '정신없다'는 것입니다. '정신없다'는 말은 정확히 표현하면 생각할 시간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성적인 동물, 만물의 영장이라고 자칭하는 인간이 이성을 활용할 시간이 없다면 결국 그 사람은 주변의 말과 행동에 영향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고 상업적 유혹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됩니다. 이러한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니고 일주일, 한 달, 1년, 10년씩 지속된다면 결국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자기가 생각했던 삶의 방향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말, 연초에 한 번씩 각오를 하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생각해보면 자기가 원래 바랐던 삶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이렇게 살아서는 안돼. 이건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야 내가 원하는 삶은 00것이야. 이렇게 가야지'하며 새로운 각오를 합니다. 이렇게 각오를 한 다음에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갖으십니까? 그렇지 않게 됩니다.그래서 결국 많은 사람들이 가고 있는 길, 주변 사람들이 하는 말, 주변 사람들이 하는 생각, 언론매체에서 접하게 되는 상업적인 유혹들을 따라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연말, 망년회 할 때, 신년계획 세 울 때는 한번 또 생각을 합니다.'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었어. 다시 또 바꿔야지'이렇게 하기를 몇 번 반복하다 어느 때가 되면 삶의 방향을 정하기를 포기하게 됩니다.몇 번 계획 세우고 각오 해봤는데 그렇게 안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안 된 이유는 사회나 주변이 그 사람을 안 되게 만든 것이 아니라 결국 본인이 생각했던 삶의 방향, 목표들을 1년에 한번 또는 몇 년에 한 번씩 생각해서는 이루어 질수가 없고 그 길로 갈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원인에 상관없이 자신이 원하는 삶으로 가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을 알고 나면 사람들은 삶의 방향을 정하는 것도 포기하고 목표도 포기해 버립니다. 다른 말로 이제는 생각하는 것 자체를 그만두게 됩니다.여기에 플러스로 작용하는 것이 다수속의 안도감입니다.나만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산다는 것입니다.그것을 굳이 확인해보는 데 이것은 어떻게 보면 이성적이지 않습니다. 이성적이라는 것은 주변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기가 독립적으로 자기생각을 갖는 것입니다.이 세상에 100명의 사람이 존재한다고 할 때 100명 모두다 생각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그래서 다수속의 안도감이나 많은 사람들과 닮아 있는 모습일 때 편해한다면 이건 이성적인 존재가 아닌 동물의 세계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속성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현대인들이 많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생각할 시간을 갖지 않고 자기 생각도 없기 때문입니다.우리나라의 행복도는 그렇게 높지가 않습니다.우리보다 가난한나라 보다도 행복도의 순위가 낮습니다.우리보다 앞선 세대 할아버지 세대보다도 행복도가 더 낮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우리보다 물질적으로 풍요롭지 못한 다른 나라 사람들, 앞선 세대들 보다 행복도가 낮다면 행복을 좌우하는 것은 물질이 아니고 다른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그것은 정신의 부분, 이성의 부분, 자기 철학의 부분입니다.다른 말로 말씀드리면 삶의 본질에 대한 깊은 성찰을 자주 갖지 않음으로써 비롯된 불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성적 존재로서 내 철학, 내 인생관, 내 독립적인 생각에 방해를 주는 요소들이 무엇이냐면...첫 번째는 지나친 물질의 치우침이라고 생각합니다.우리는 조금만 시간, 에너지의 여유가 있다면 대부분 시간과 에너지를 물질을 추구하는 데 쓰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중독성이 있는 오락입니다. 내가 조금만 시간적, 에너지의 여유가 있다면 어떻게 하면 재산을 늘릴까하는 데에만 신경을 쓰고 그때 조금의 여유가 있다면 그 시간은 TV를 보거나 인터넷을 하는 등 중독성 오락에 많은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결국 생각하는 기능이 크게 퇴화하게 됩니다. 그래서 언제부턴가 생각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귀찮아 집니다. 생각을 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현대인들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 중에 하나가 결국 인간은 이성적 존재인데 그 이성을 활용하는 이성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데서 비롯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이성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저는 주위 분들에게 권하기를 아무리 바쁘더라도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점심을 혼자 먹으라고 합니다. 혼자 점심을 먹으면서 삶의 본질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삶의 본질을 다룬 책이나 내용을 접해 보기도 하고 이렇게 하다보면 1년에 52시간입니다. 이것을 규칙적으로 1주일에 1시간이라도 쭉 가지게 되면 내가 처음에 가고자 했던 삶의 방향에서 벗어나다가도 내비게이션이 차가 가능 방향을 계속 안내하는 것처럼 다시 그 방향으로 나를 돌아오게 하는 그런 내비게이션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출처]넷향기, 인문경영연구소 신동기 대표. ☞ 신동기 님은 누구?1961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산업리스(주)와 일본 현지법인인 KDB LEASE JAPAN LTD에서 13년간 금융업에 종사하다 1998년 독립선언을 한 이후 자기계발 강사를 비롯하여 저술가, 칼럼리스트, 번역가로 활동해 왔다.현재는 ‘신동기변화연구소’ 대표로서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책 강의를 통한 변화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국민일보의 &lt;국민논단&gt; 칼럼 연재,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출강, 금융감독원, 증권연수원, 현대해상화재보험, 메트라이프 등 여러 기업체에서 자기계발 강의를 하고 있다저서 및 번역서로는 &lt;&lt;직장인이여 나 자신에게 열광하라&gt;&gt;, &lt;&lt;나만의 80/20 법칙 만들기&gt;&gt; 등 24권이 있다. 저서로는『독서의 이유』, 『직장인이여 나 자신에게 열광하라』가 있으며, 역서로는 『나만의 80/20 법칙 만들기』,『리얼 석세스』,『내 안에 성공주식회사를 만들어라』『누가 미국을 움직이는가』, 『디지털 이코노미』, 『희망 인문학에게 묻다』, 『해피노믹스』등이 있다. 그리고, yes24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의하면, '신동기 인문경영연구소' 대표인 신동기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및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또한 한국산업리스, 한국산업은행 일본 현지 법인 KDB 리스(Japan) LTD. 등의 금융업에서 13년간 일했다. 신구대학 경영학과 겸임교수로도 활동하였으며, HRM&amp;D컨설팅 대표로 기업체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자기 계발 및 경영과 관련해 강의한 바 있다. 또, (사)인재육성아카데미 전문교수, 석세스마임드협회 특별고문 등을 맡고 있으며, SK텔레콤 런큐브 '신동기의 인문학 오디세이' 동영상을 통한 인문학 강의와 한국경제신문 Hi-CEO 고전 읽기 강의를 진행했다. 현재 정부기관, 금융기관, 주요 기업체, CEO 조찬 모임, 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 및 언론 매체 등을 통해 신동기가 정한 15개의 인문학 테마를 조직경영과 연결한 강의를 활발하게 이어오고 있다. 번역가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술활동도 여전히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YES24 제공] 넷향기에서 전하는 오늘의 좋은 말... 낮은 산이 낫다 그동안의 산이 항상 목마른 열망 덩어리였다면, 이제 비로소 편안한 산을 만난 것이다. 그동안의 산은 오로지 오르는 것만이 목적이었는데, 이제는 오르지 않아도그냥 바라만 보아도 좋다.- 남난희의 &lt;낮은 산이 낫다&gt; 중에서- 남난희의 저서 &lt;낮은 산이 낫다&gt;, 이 책을 소개하면.. 낮아서 높아지는 삶,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지는 삶에 관한 '행복한 역설'의 이야기. 한 때 독보적인 산악인이었던 중년여성이 시골 삶의 텃밭에서 일군 다정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자연과 이웃, 아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살가운 일상의 모습을 통해, 더 가지려는 욕망때문에 놓쳐온 진정한 삶의 의미를 일깨워 준다. 또한 몸을 낮게 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에 관한 소박한 글의 행간이 고요한 울림을 던져주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남난희는 누구인가..1957년 경상북도 울진에서 태어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성 산악인입니다. 1981년 한국등산학교를 수료한 후, 1984년 1월 1일부터 76일 동안 백두대간 단독종주에 성공하였습니다. 1986년에는 여성으로서 세계 최초로 해발 7455미터 높이의 히말라야 강가푸르나 봉에 올랐고, 1989년에는 남자도 어렵다는 설악산 토왕성 빙벽 폭포를 두 차례나 등반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보였습니다. 1991년 도시 생활을 접은 후 지리산 청학동으로 삶터를 옮겼으며, 강원도 정선에서 일반인을 위한 자연생태학습장인 ‘정선자연학교’ 교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아들과 함께 지리산 화개골에서 맑은 물과 공기, 자연을 담은 차와 발효 식품을 만들며 소박하고 여유롭게 살고 있습니다.지은 책으로 백두대간 단독 종주의 기록을 담은 『하얀 능선에 서면』이 있습니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이 책과 관련한 좋은 기사 한편을 골라 보았습니다. 남난희,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여성 산악인이다. 84년 76일 동안 태백산맥을 단독으로(그것도 1월 1일부터 3월 16일까지 눈이 허리까지 빠지는 동계 산행이었다) 종주했고, 86년에는 여성으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강가푸르나(7455m)에 올랐다. 89년에는 남자들도 힘들다고 고개를 내젓던 설악산 토왕성 빙폭을 두차례나 올랐고, 90년 대 들어서는 백두대간 종주산행으로 우리나라에 백두산과 지리산을 잇는 ‘백두대간’이란 큰 산줄기가 있음을 널리 알렸다. 그랬던 그가 “낮은 산이 낫다”는 책을 냈다. 제목부터 첫 번째 책인 ‘하얀 능선에 서면’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그 동안 어떤 변화가 일어난 것일까.칠십육 일 동안 내내한겨울 백두대간을 혼자 걸었다그때가 스물일곱세상은 놀랐고 나는 울었다여자나이 스물아홉에 세계 최초로히말라야 강가푸르나봉에 올랐다세상은 놀랐고 나는 외로웠다삼십대 한가운데서 욕망의 산을 내려왔다 …산 후배들이 디자인한 책 표지에 나오는 글이다. “산을 버려 산을 얻었다”는 이 책의 화두는 여기에서 시작된다. 그가 버린 산은 ‘에베레스트’로 대표되는 욕망의 산이다. ‘산이 있기 때문에 오른다’는 말로밖에는 설명되지 않는 알피니즘이다. 정산 정복(?)을 고집하는 등정주의이다.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런 등정주의가 그를 버렸다. 그는 막대한 지원금이 들어간 한국 여성 에베레스트원정대에서 자타가 공인하던 원정대장이었다. 그랬던 그가 아예 명단에서 빠져버렸다. ‘여성들만의 등반대는 위험하다’는 게 이유였고, 그는 여성들만의 등반을 고집했다. 에베레스트를 버리고 그가 얻은 산은 ‘지리산’이다. 서른 여덟 떠꺼머리 산 총각을 만나 아이를 낳고 지리산으로 들어간 것이다. 이 책은 주로 그 이후의 일을 다룬다. 청학동 삼성궁 아래 ‘백두대간’이란 찻집을 열고 봄이면 쌍계사 계곡 화개골에서 야생 녹차를 만들기 시작했던 이야기, 정선 동강변에서 자연학교를 꾸렸던 이야기, 엄청난 태풍과 홍수로 모든 것을 다 떠내려보내고 다시 지리산 자락으로 돌아온 이야기까지 저자 특유의 부드럽고 친근한 필체가 잔잔하게 빛난다. 이 과정에서 그가 얻은 또 하나의 산은 ‘기범이’이다. 이제 스님이 된 아이 아버지와 헤어진 후 혼자서 기른 11살짜리 아들, 기범이는 그에게 ‘애인이자 남편이자 아버지’같은 존재로 자랐다.다시 지리산으로 돌아온 지난해부터 그는 ‘된장’을 담는다. 많이 담는 것도 아니고 일년에 딱 10가마. 된장 담는 일은 정선에서 제대로 배웠는데, 콩 10가마가 넘어가면 ‘손맛을 잃는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언제부터인가 그는 아무 것도 가지고 싶은 것이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 기다리는 것도, 궁금한 것도 없다고 한다. 또 어디에도 가고 싶지 않고, 만나고 싶은 사람도 없게 되었다고 한다. ‘물기가 다 빠진 풀처럼 가벼운 마음’이 참 좋단다.이쯤 되면 “산을 버려 산을 얻었다”는 뜻을 어렴풋하게나마 알 듯하다. ‘오르기 위한 산’(登山)을 버린 그가 이제 ‘산 속에 들어간’(入山) 경지에 이른 것일까.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3&amp;oid=086&amp;aid=0000002042 로그인 없이 가능한 추천.. 아래 손가락 표시를 꾸욱 한번 눌러 주세요. view on 위에 숫자가 표시됩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생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이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남난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난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행복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삶의 본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삶의 본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신동기 대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동기 대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생각을 해야 한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각을 해야 한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정신없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신없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정신의 부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신의 부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이성의 부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성의 부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자기 철학의 부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기 철학의 부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지나친물질의 치우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나친물질의 치우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중독성있는 오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독성있는 오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낮은 산이 낫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낮은 산이 낫다&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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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un 2013 10:21:18 +0900</pubDate>
	            <author>황제 불도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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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6월18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kk1990kk 04:35|twitter 유러피안생맥주, 두실 700Beer에서 http://t.co/PHMmQWLtQP kk1990kk 04:38|twitter 목표에 다가갈수록 고난은 더욱 커진다 http://t.co/qTgg2TE5vC kk1990kk 04:39|twitter 내 돈없이 할 수 있는 부업 길라잡이 http://t.co/MSzPPrLDl7 kk1990kk 04:40|twitter 냉장고는 음식을 보관하는 기구이지 차가운 것을 먹기위해서 만든 기구가 아니다 http://t.co/FNBNN6QiHw kk1990kk 04:42|twitter 6세에서 9세, 66세에서 99세까지 http://t.co/es3FqWnt6v kk1990kk 04:43|twitter 소고기보신탕전골 궁금하신가요, 서면 진명가국밥 [부산맛집] http://t.co/1z5YFqguH3 kk1990kk 04:45|twitter 현재에 만족하는 것이 가장 큰 적이다 http://t.co/KN8dTFU9GG kk1990kk 04:46|twitter 거제동 림스치킨에 가다 http://t.co/l0DR52q5tl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1990/6957</link>
	            	            <pubDate>Tue, 18 Jun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황제 불도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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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6월18일 Facebook 이야기</title>
	            <description> 권영철 04:35|facebook 유러피안생맥주, 두실 700Beer에서 웬만한 호프 즉 생맥주 팬이라면, 으례 누구나 한번쯤은 '700Beer'라는 브랜드를 알... 웬만한 호프 즉 생맥주 팬이라면, 으례 누구나 한번쯤은 \'700Beer\'라는 브랜드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미 이 프랜차이즈 점포는 전국적으로 수없이 생겨 났지요. 약110개의 가맹점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맥 권영철 04:38|facebook 목표에 다가갈수록 고난은 더욱 커진다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은 우리 모두의 바램이지만, 쉽사리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늘 성공의...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은 우리 모두의 바램이지만, 쉽사리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늘 성공의 비결에서는 목표에 앞서는 시련과 고난을 극복하라고 강조합니다. 성공의 과정에서 보이고 마는 실패의 사례 역시 하나의 과정일 뿐 능히 넘어서지 권영철 04:40|facebook 내 돈없이 할 수 있는 부업 길라잡이 위기는 기회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공감하십니까? 그리고, 부자들이 왜 돈을 많이 벌 수 ... 권영철 04:41|facebook 냉장고는 음식을 보관하는 기구이지 차가운 것을 먹기위해서 만든 기구가 아니다 활명호흡법으로 세간의 관심을 끌며 늘 건강에 유익한 조언을 하고 있는 생명온도연구소 김종... 활명호흡법으로 세간의 관심을 끌며 늘 건강에 유익한 조언을 하고 있는 생명온도연구소 김종수 소장께서 이번 시간에는 『냉장고는 음식을 보관하는 기구이지 차가운 것을 먹기위해서 만든 기구가 아니다 권영철 04:42|facebook 6세에서 9세, 66세에서 99세까지 글을 쓰면서,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그럴 때 사용하여야 겠거니 하면서 사용하는 따옴표.... 글을 쓰면서,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그럴 때 사용하여야 겠거니 하면서 사용하는 따옴표.. 그 따옴표 하나도 시인에게도 굉장하고 심오한 의미가 담겨 있는가 봅니다. 일반적인 따옴표는 큰따옴표와 작은 따옴표가 있습니다. 대화, 인용, 권영철 04:43|facebook 소고기보신탕전골 궁금하신가요, 서면 진명가국밥 [부산맛집] 오랫만에 서면나들이를 하였습니다. 저 자신이 하는 부업거리에 동참하여 줄 지인을 만나, ... 오랫만에 서면나들이를 하였습니다. 저 자신이 하는 부업거리에 동참하여 줄 지인을 만나, 들린 곳이 부산 서면의 국밥거리에 위치한 진 명가국밥입니다. 참 진자 명가국밥, 상호부터가 럭서리한 느낌을 가지게 합니다. 권영철 04:44|facebook 뿌리와 날개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의 고삐를 놓치 않는 원동력은 어디서 나올까요? 아마도 그것...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의 고삐를 놓치 않는 원동력은 어디서 나올까요? 아마도 그것은 기초가 탄탄한 기초체력에서 나올 것입니다. 사람들의 기초 체력은 벌써 어렸을 적부터 만들어집니다. 물론 성인이 되어서도 뒤늦게나마 기초 체력을 만들 수는 있겠지만, 권영철 04:45|facebook 현재에 만족하는 것이 가장 큰 적이다 혹 성공에 메말라 있지 않으신지요? 아니면, 성공이란 나와 상관없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있... 혹 성공에 메말라 있지 않으신지요? 아니면, 성공이란 나와 상관없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있진 않으신지요? 그런데, 성공이란 우리나라와 같은 자유경쟁체제에서는 누구에게나 가능한 분야입니다. 절대 나와 관계없다는 생각은 금물이라고 생각하 권영철 04:46|facebook 거제동 림스치킨에 가다 부산 연제구 거제시장 인근 림스치킨 거제점을 찾았습니다. 거제점이지만 실상은 연산5동에 ... 부산 연제구 거제시장 인근 림스치킨 거제점을 찾았습니다. 거제점이지만 실상은 연산5동에 위치합니다. 이는 거제3동이 연산5동과 인접하였는데, 종전 부터 유동인구의 중심이 거제동이었던 까닭으로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이 맛집의 구체적인 위치는 거제 권영철 04:51|facebook [삼방동 홈플러스 인근] 여름엔 이열치열 국밥 ~ 진가마솥 돼지국밥 cafe.daum.net 01 상호 진가마솥 돼지국밥 02 전화 번호 055-312-2888 03 위치 김해시 활천로(삼방동) 267번길 국제쇼핑 앞 04 휴무일 없음 05 영업시간 오전 10시 ~ 저녁 10시까지 06 크레디트 카드 YES 07 주차장 있음 08 나의 입맛 짜게, 싱겁게, 맵게, 안맵게 중에서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Faceboo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acebook&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1990/6956</link>
	            	            <pubDate>Tue, 18 Jun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황제 불도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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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aceboo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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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신윤순의 세일즈스쿨</title>
	            <description>이 세상의 많은 분들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누구나 영업을 잘하기를 희망합니다. 그런데, 영업이란 부문은 잘 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이 뒤섞여 있습니다. 대체로 열에 한두면 정도만 잘 하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대부분 영업이란 매우 힘들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영업,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요? 이 글쓴이 역시 직접 영업과 관련된 부문에 많은 세월을 거쳤기 때문에 이러한 의문에 대하여 매우 관심이 높습니다. 특별한 비법이 있는가 여겨져 많은 책도 읽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먼저 말하면 특별한 비법이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끊임없는 자기 수련과 오랫동안 경험을 거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 그리고 멘토를 잘 구하는 것등의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반복적으로 모색하여야 하는 점등은 부인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특별한 비법이란 없지만 남보다 조금이라도 더 앞서는 방법을 찾아보면 반드시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각종 영업을 더 잘 하기 위하여 조언을 주는 멘토와도 같은 역할을 하는 사이트가 있어 소개합니다. 바로 신윤순의 세일즈스쿨이란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는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연결됩니다. http://www.salesschool.co.kr/ &lt;--- 신윤순의 세일즈스쿨 바로가기 이 사이트는 각종 영업에 대한 궁금증을 최대한 풀어 주는 역할을 하는 고마운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 속의 질의 응답 카테고리에서는 무료회원가입만 하면, 각종 영업의 애로사항이나 궁금증이 있을 경우 질문만 등록하면, 빠른 답변 즉 그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여 주더군요. 그리고, 이 사이트를 만든 신윤순 님은 보험 세일즈 업계에 뛰어 들어 뛰어난 성과를 올린 바 있는 영업부문의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리는 분입니다. 하지만 그녀도 자살까지 기도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한 역경을 넘고 넘어 감히 선두의 자리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영업을 지도하는 컨설던트의 역할을 하고 있고, 다수의 영업에 관련한 책들을 저술하였습니다. 이제 신윤순 님은 누구인가 좀 더 상세히 알아 보면... 신윤순 그 녀는 1983년 보험 세일즈 시장에 입문하여 5년 만에 보험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영업소장으로 특채되어 영업효율이 최하위인 영업소에만 부임, 가는 곳마다 전국 상위권 지점으로 올려놓은 세일즈계의 마이더스 손이다. 1994년부터 세일즈 현장에서 신인 교육과 기존 사원의 마케팅 교육을 담당했으며, 교육팀장이 되어서는 관리자 대상 조직관리 과정 · 설계사 대상 판매 전문인 과정 · 여사원 대상 강사 양성 과정 등을 개발하고 운영했다. KBS 「생방송 오늘」 등 방송매체에 보험영업 분야 전문가로서 출연하였으며, 「보험신보」에 영업상담 칼럼 ‘신윤순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연재하고 있다. 1999년 「신윤순의 세일즈스쿨」을 세워 현재 150여 개 기업체의 교육 및 영업 컨설팅을 하고 있고, 한화 S&amp;C와 제휴하여 영업교육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했다.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에 출강했으며, 저서로 『두근두근 고객발굴의 기술』 『보험 영업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보험영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왕초보 세일즈로 시작한 1억 연봉 성공기』 등이 있다. [YES24 제공] 신윤순 님이 저술한 책 몇권을 간추려 소개합니다. 이 책들은 영업과 관련한 보석과도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 느껴봅니다. 가장 영업에서 고려하여야 할 부분은 고객의 마음을 제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고객의 이익을 생각하는 배려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고객은 나에게 봉급을 안겨 주는 고마운 존재이니까요. 1] 세일즈 천재가 된 홍대리 [책소개] 평범한 사원의 운명을 바꾼 억대 연봉 도전기『세일즈 천재가 된 홍대리』. ‘세일즈’는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홍 대리가 세일즈마케팅부로 옮겨가면서 좌충우돌하며 세일즈를 배워나가는 과정을 재미있고 드라마틱하게 담았다. 이 책은 그동안 흔히 봐오던 세일즈의 기술이나 현장 테크닉을 다루지 않는다. 대신 세일즈라는 직업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발상전환에 포커스를 맞췄다. 갑작스런 부서 발령에 불만을 품고 있던 홍 대리가 우연히 신미라 원장을 만나면서, 그동안 잘못 갖고 있던 세일즈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일즈가 단지 물건을 팔기 위해 다리품을 팔는 일이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고, 제대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과정이며, 자신감을 되찾아가는 과정임을 온몸으로 깨달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출판사 리뷰] 직장인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세일즈를 알고 일하는 사람과 모르고 덤비는 사람,그 둘의 운명은 3년 안에 명확하게 갈린다!“내 발로 직접 뛰어 평범한 운명을 바꿔라!”우리는 누구나 자신을 세일즈하며 살아간다 ‘세일즈’는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홍 대리가 세일즈마케팅부로 옮겨가면서 좌충우돌하며 세일즈를 배워나가는 과정을 재미있고 드라마틱하게 담았다. 이 책은 그동안 흔히 봐오던 세일즈의 기술이나 현장 테크닉을 다루지 않는다. 대신 세일즈라는 직업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발상전환에 포커스를 맞췄다. 갑작스런 부서 발령에 불만을 품고 있던 홍 대리가 우연히 신미라 원장을 만나면서, 그동안 잘못 갖고 있던 세일즈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일즈가 단지 물건을 팔기 위해 다리품을 팔는 일이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고, 제대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과정이며, 자신감을 되찾아가는 과정임을 온몸으로 깨달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기존 세일즈 도서들은 각종 이론이나 매뉴얼로 구성되어 있어 딱딱하고 세일즈의 매력을 제대로 그려내지 못했다. 또 세일즈는 현장 판매를 하는 특정한 사람들의 영역이라는 고정관념을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세일즈야말로 초보직장인부터 사업가, 심지어 프리랜서까지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경험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세일즈의 시작은 바로 ‘자기 자신부터 세일즈한다’는 마인드 변화에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세일즈의 기본부터 현장의 디테일한 전략까지, 세일즈 실전 노하우를 소설보다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이미 100만 부 이상을 돌파하며 직장인을 위한 자기계발 1등 브랜드로 자리잡은 ‘홍대리’ 시리즈의 14번째 책이다. 평범한 직장인 홍 대리는 어떻게 억대 연봉자가 되었을까? 아웃도어 회사의 기획부 소속으로 제품개발에 몰두하던 홍 대리, 어느날 회사의 순환근무 원칙에 따라 세일즈마케팅부로 발령이 나자 강한 불만을 품고 회사를 그만둘지 고민한다. 세일즈는 적성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한번도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기 때문. 하지만 우연히 강연장에서 만난 신미라 원장의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세일즈하면서 살아간다”는 말에 충격을 받고, 또 로또에 당첨되지 않고, 창업하지 않고, 임원으로 승진하지 않고 순수한 자신의 노력만으로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이끌려 일단 세일즈를 체험해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매번 실적저하와 실수로 팀장에게 갖은 모욕과 폭언을 듣는가 하면 가장 중요한 매장을 경쟁사에게 내주며 큰 위기를 맞는다. 자신감을 잃은 홍 대리는 오랜 친구이자 신발가게를 운영하는 은서를 찾아가 구두에 광적으로 미쳐 있는 은서에게서 자신과 다른 점을 발견하고 고민한다. 고심 끝에 용기를 낸 홍 대리는 신미라 원장을 만나기로 결심하고 그녀를 찾아 멘토가 되어주길 청한다. 세일즈계의 미다스손이라 불리는 베테랑 신미라 원장은 홍 대리에게 세일즈를 잘하는 테크닉 대신 이상한 질문을 하나씩 던지며 홍 대리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한다. 신 원장의 돌발적인 질문에 하나씩 답을 찾아가던 홍 대리는 점점 세일즈라는 일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 직업으로서의 매력을 깨달아간다. 틈만 나면 부정적인 생각에 시달리고 자신감이 없던 홍 대리는 이 과정을 통해, 어느새 몇 달을 기다려서라도 고객을 설득시키는 현장전략가로 거듭나며 아우로를 아웃도어 1위 업체로 끌어올린다. 실적달성뿐 아니라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뼈져리게 느끼고 세일즈의 매력에 푹 빠진 홍 대리, 1년 만에 정식으로 세일즈마케팅부서로 옮겨 억대 연봉 달성에 성공하고, 세일즈 강연자로 맹활약하는 프로 세일즈맨으로 거듭나게 된다. 기업, 불황일수록 세일즈 중요성 강조, 나중에 자기사업 하려면 반드시 세일즈 체험해야흔히 세일즈라 하면 ‘판매, 영업’이라는 직종에서 일하는 사람들만 알아야 할 전문분야로 여긴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세일즈는 상품을 파는 기술 이전에 모든 기업활동과 개인사업의 기본이 되는 영업행위이자 태도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세일즈란 곧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파악하고 그 욕구를 다양한 방법으로 충족시키며, 시장을 확대하고, 한번 잡은 고객의 마음을 영원히 내편으로 만드는 행위 전체를 일컫는다.최근 불황을 겪는 기업들이 전직원에게 세일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세일즈 파트에 강력한 힘을 싣어주는 것도, 위기일수록 세일즈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방증하는 대목이다. 이처럼 갈수록 세일즈가 중요시됨에도 일반인들의 인식은 정반대 현상을 보이고 있다. 저자는 “요즘 젊은이들은 세일즈라면 무조건 기피부터 하고 보는데, 사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세일즈를 통해 기초를 닦는다.”고 말한다. 저자는 세일즈를 통해 큰 성공을 거머쥔 경험을 바탕으로, 막상 사회에 나오면 ‘스펙’보다 훨씬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현장경험’이라며, 앞으로 취직을 하건 사업을 하건 현장에서 발로 뛴 경험이 인생에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또 세일즈 경쟁력을 가지면 최소한 ‘먹고 사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라면 반드시 한번은 세일즈를 경험해보길 강력하게 권하고 있다. 실제로 이 책은 세일즈라는 직업에 대해 갖고 있는 일반인들의 선입견을 한방에 날려준다. 세일즈 경쟁력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인생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보여주며, 세일즈라는 현장경험이 성공에 미치는 영향 또한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세일즈의 기초를 모르는 사람부터 세일즈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까지 자연스럽게 세일즈에 마음을 열고 달려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따라서 선배 세일즈맨이 리쿠르트 어프로치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나아가 세일즈 초보자부터 프로 세일즈맨들에게는 다시 한번 의식을 무장하고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실천매뉴얼이자 강력한 마음의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책속의 글들] 수많은 직장인들이 승진하고 더 높은 연봉을 받고 좀 더 오래 안정적으로 회사 생활을 하기 위해 새벽잠 설쳐가며 어학 공부를 하고 스피치 학원을 다니며 대학원까지 등록한다. 그것도 자기 비용을 들여서 말이다. 이렇게 해서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경쟁력을 키울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 더 좋은 공부는 세일즈 현장을 경험하는 것이라고 감히 확신할 수 있다. ---p.7 “답은 바로 현장에 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경험을 해야 정확한 감을 잡을 수 있다는 얘기죠. 살아 있는 아이디어는 사무실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나옵니다.” 모두 공감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그 때였다. 신 원장이 좀 전과 다른 밝고 가벼운 목소리로 질문을 던졌다. “순수한 자신의 노력만으로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아는 분 있습니까? 창업하지 않고, 내일 당장 임원으로 승진하지 않고, 물론 로또에 당첨되지도 않고요.” 신 원장의 농담에 여기저기서 웃음소리가 터지면서 긴장이 감돌았던 강연장 분위기가 부드럽게 풀어졌다. “세일즈요!” ---p.22 “홍 대리님이 지금 절실하게 원하는 한 가지는 뭔가요?” 신 원장이 다시 질문을 던졌다. 홍 대리는 곰곰이 생각했다. ‘내가 지금 절실하게 원하는 한 가지?’ 대답하지 못하는 홍 대리를 보면서 신 원장이 부드럽게 말을 이어나갔다. “저로 하여금 홍 대리님의 이야기와 제의에 흥미를 느끼게 하셨으니 일단 첫 번째 단계는 성공했다고 생각해요. 그럼 두 번째 단계로 나아가야죠. 단지 공감을 얻는 것만으로 끝난다면 그것은 세일즈의 막판에 제품이 팔리기를 막연히 기대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말하자면 단순한 ‘판매 제의’에 불과한 것이죠.” 아, 그제야 홍 대리는 눈치를 챘다. 신 원장은 지금 자신에게 세일즈 핵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p.73 온몸으로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은 피상적으로 그 사람에 대해 생각하던 것과는 전혀 다른 경험이었다. 집중해서 이야기를 듣다 보니 관심을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더 많은 것을 알게 된다는 것도 깨달았다. 몰입해서 경청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다. ---p.103 매출 목표를 연간과 분기와 월별로 나누고 그것을 기준으로 주간 실행 계획을 세우되, 중심은 월간 활동에 두었다. 새로운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았다. “1억이 꿈이 아닐 수 있구나! 1억은 지금 내 연봉의 3배니까 당연히 노력도 3배는 해야지. 아니 그 이상을 해야지! 내 연봉은 고객이 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p.110 목표가 분명해지고 해야 할 행동이 정해지자 오히려 두려움이 사라지고 실천에도 힘이 붙었다. 월별, 주별로 지점의 매출 현황을 확인하고 피드백을 해주는 스케줄도 잡았다. SNS도 적극 활용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지점의 블로그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았다. 지점장들과 매니저들의 카카오톡 스토리도 자주 방문하고, 트위터에 멘션을 날리고 적극적으로 리트윗을 했다. ---p.149 현장에서 일하면서부터는 가끔 힘에 부친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자신이 세일즈를 하기에 합당한 사람인지 아닌지에 대한 고민은 더 이상 하지 않게 되었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을 시간이 있다면 차라리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방법을 모색해보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신 원장님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라는 말씀을 하셨구나!” ---p.154 세일즈는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자신의 삶 속에, 일상 속에 알게 모르게 녹아 있고 깃들어 있는 것이었다. 호흡하는 공기와 같았다. 늘 마시는 물과 같았다. 세일즈가 없는 단 하루, 단 한 순간이 없었던 것이다. ---p.228 [추천의 말들] 세일즈=판매’라고만 생각했던 내가 얼마나 무지했는지, 또 ‘세일즈가 이렇게 재미있는 일이 구나’ 하는 걸 처음으로 알게 해 준 책이다. 홍 대리 같은 선배가 있다면, 나도 같이 좌충우돌 세일즈에 도전해보고 싶다!! --- 이지은(31세, 웹 기획자) 평생 자신을 세일즈하면서 사는 게 인생인데, 돈 벌면서 세일즈까지 배울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가. 세일즈에 대해 잘 모르면서 기피부터 하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 다. 홍 대리와 함께 꼭 세일즈에 도전해보라. 새로운 인생이 열릴 것이다! --- 김재영(한국 파고르오토메이션 지사장) 아내가 드라마 보자고 하는데도 피해 다니며 읽게 만든 책이다. 세일즈라는 직업에 대해 이렇게 흥미진진하게 접근한 책은 처음인 것 같다. 세일즈를 할까 말까,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꼭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박주현(38세, 마케터) 머리 복잡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중요한 포인트를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세일즈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무릎을 칠 만한 이야기다. 세일즈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강추!--- 조은석(유니베라 사업본부 과장) [YES24 제공] 2] 리크루팅의 기술 [책소개] 세일즈계 마이더스 손 신윤순의 리쿠르팅 비법! 『리크루팅의 기술』은 인재 발굴을 통해 부임해 가는 영업소마다 전국 상위권 지점으로 올려놓은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리쿠르팅 지식을 활용해 리크루팅의 기술에 대해 들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매니저 혼자 강한 사람이 되기보다 팀 전체가 강한 조직이 되어야 리더십을 인정받게 되며, 그러기 위해서는 팀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우수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좋은 인재를 뽑기 위해 어떤 후보군을 살펴봐야 하는지, 반드시 성공하는 면담의 기술과 채용 후 1개월부터 12개월까지 트레이닝 포인트, 현장에 직접 동행을 나가서의 코칭 포인트 등을 자세하게 일러준다. 평범한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의 노하우가 가득 실려 있으며 매니저에 대한 역할과 목표를 인지함은 물론 리쿠르팅에 대한 문제해결까지 제시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출판사 리뷰] “한 달에 한 사람씩만 1등 인재를 발굴하면 정확히 1년 안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1등 팀이 된다”영업 효율 최하위 지점에만 부임하여 가는 곳마다 전국 상위권 지점으로 올려놓은 세일즈계 마이더스 손 신윤순의 리크루팅 비법매니저들의 최대 고민 “어디 괜찮은 사람 좀 없나요?” 뛰어난 영업실적으로 세일즈 매니저 이상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인재 기근’이라는 말에 공감할 것이다. 세일즈 매니저가 되면 이제 개인의 실적이 아니라 팀 전체의 실적을 관리해야 하고, 그러자면 팀원이 높은 성과를 내도록 이끌어주어야 하는데, 제대로 성과를 내보기도 전에 그만두는 팀원이 속출하기 때문이다. 새로 채용을 해도 열에 일고여덟은 1년을 못 버틴다. “그냥 내가 했던 대로만 해도 어느 정도의 성과는 낼 수 있다” “조금만 더 끈기를 갖고 노력하면 웬만한 직장인들보다 더 높은 소득을 올리고 시간적으로도 훨씬 자유로울 수 있다”…… 세일즈는 처음이 힘들지 노하우가 쌓일수록 재미가 붙고 성과가 눈에 보이는 일이다. 내가 한 것처럼 당신도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아무리 설득하고 동기부여를 해도, 처음에는 의욕을 갖는 듯하다가 결국 얼마 못 가 포기하고 만다. 그러니 무작정 사람을 뽑아놓고 동기부여를 하고 이끌어준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닌 것 같고, 세일즈에 적성을 가진 사람을 찾아서 능력을 발휘하도록 이끌어주어야 하는데, 그런 사람을 찾는 것 또한 영 쉽지 않다. 때문에 매니저는 늘 사람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어디 세일즈 잘할 만한 괜찮은 사람 없나요?” 영업 효율 최하위 지점에만 부임, 가는 곳마다 전국 상위권 지점으로 올려놓은세일즈계 마이더스 손 신윤순의 리크루팅 비법 세일즈계 마이더스 손이라 불리는 저자에게도 초짜 매니저 시절이 있었다. 세일즈 입문 5년 만에 보험인 대상을 수상하고 영업소장으로 특별채용되어 처음 간 곳은 목표 달성률이 30%인 전국 꼴찌 지점. 팀원도 정상출근만 할 뿐 고객 발굴 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 60대 남성 두 명과 출근도 제대로 하지 않는 50대 후반 여성 두 명이 전부였다. 팀원은 전혀 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가 없었고, 새로 부임한 저자는 무조건 목표 달성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단 하나였다. 지금까지는 고객발굴을 통해 영업자로서의 성과를 냈다면, 이제는 사람을 통해 조직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 그것이 답이었다. 고객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영업인에게 아무 비전이 없는 것처럼 사람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매니저 역시 비전이 없다. 저자는 바로 다음 날부터 자신과 똑같은 사람을 한 사람씩 복제해 내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미친 듯이 뛰어다녔다. 한 사람을 복제해 낼 때마다 목표에 가까워졌고, 정말로 6개월 만에 전사 1등의 자리에 올랐다. 저자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승자가 되지 못하는 매니저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없다”며 이기고 또 이겨야 한다고 말한다. 올해 내내 잘해도 내년에 성과가 떨어지면 금세 리더십을 의심받게 된다. 반짝 승리가 아닌 지속적으로 승리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매니저 혼자 강한 사람이 되기보다 팀 전체가 강한 조직이 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팀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우수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조직은 매니저가 떠나도 여전히 강한 조직으로 남게 된다. 인재 발굴부터 트레이닝, 1등 조직문화 정착까지 리크루팅의 모든 것을 담았다! 인재 기근에 시달리는 세일즈 매니저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책! 이 책은 철저하게 독자 중심으로 기획되고 만들어진 책이다. 보험인 대상을 수상하며 영업자로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랐고, 최하위 지점에만 부임하여 전국 상위권 지점으로 만들어놓으며 매니저로서도 충분한 역량을 발휘한 저자는 이제 강의를 통해 매니저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저자는 150여 개 기업체의 교육과 컨설팅을 해오면서, 인재를 발굴하고 트레이닝하는 리크루팅에 대한 제대로 된 매뉴얼서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 책에는 저자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체득한 비법뿐만 아니라 강의를 통해 만난 수많은 매니저들의 성공 사례와 노하우까지 포함하여 인재 발굴부터 트레이닝, 그리고 1등 조직문화를 정착하는 것까지 리크루팅의 전 과정이 매우 구체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좋은 인재를 뽑기 위해 어떤 후보군을 살펴봐야 하는지, 반드시 성공하는 면담의 기술과 채용 후 1개월부터 3개월, 6개월, 12개월 트레이닝 포인트, 현장에 직접 동행을 나가서의 코칭 포인트, 팀원들과의 아침 미팅 노하우, 점심 스케줄 관리, 팀원들에게 열정을 심어주는 방법…… 이런 노하우들은 모두 저자가 평범한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매니저, 그리고 매니저 교육까지 전 과정을 거쳤기에 나올 수 있는 것들이다. 이 책은 초보 매니저들에게는 매니저의 역할과 목표를 알게 해주는 역할을 할 것이고, 1년 이상의 경험이 있는 매니저들에게는 답답할 때마다 펼쳐볼 수 있는 든든한 해결사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YES24 제공] 3] 두근두근 고객 발굴의 기술 [책소개] 세일즈 달인이 알려주는 '고객발굴 노하우'!최근에는 인터넷 쇼핑몰이나 홈쇼핑이 일반화되어 세일즈맨들의 입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사고 싶은 물건을 편하게 모니터나 TV 화면을 보고 사는 이런 현실에서 세일즈맨들은 시작도 하기 전에 좌절하곤 한다. 그러나 아무리 경쟁이 치열하고 시장이 힘들어진다 해도 자신만의 브랜드와 높은 인지도가 있다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두근두근 고객 발굴의 기술』은 세일즈맨들이 실적보다 먼저 챙겨야 하는 '고객발굴의 기술'을 알려준다. 폐쇄 직전의 지점에만 부임하여 가는 곳마다 전국 상위권 지점으로 올려놓았던 저자는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이 한 권에 담아 판매 타깃 설정과 고객 발굴 방법 및 기준을 소개한다.신뢰를 주는 첫인상 만들기, 거절의 벽을 넘어서 계약을 따내는 법, 한번 고객을 평생 고객으로 만드는 고객관리의 비법, 한 명의 고객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을 확장해가는 고객발굴의 기술 등을 4단계로 나누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을 읽고 주먹구구식 세일즈 활동을 접고 체계적인 세일즈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 제공] [출판사 리뷰] 연말실적평가 앞두고, 2~3년차 세일즈맨들 ‘고객기근현상’에 시달려 연말연시는 세일즈맨들에게 가장 부담이 되는 시즌이다. 연말실적평가가 있는 달이기 때문이다. 세일즈맨들의 대부분이 처음에는 아는 사람을 통해 어느 정도 실적을 올리지만, 2년차 이상이 되면 더 이상 계약할 사람이 없어 ‘고객기근현상’에 시달린다. 2년을 채 넘기지 못하고 세일즈를 그만두는 사람들이 절반 이상인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하지만 이런 고비를 넘기고 5년, 10년 이상 세일즈를 계속하여 베테랑이 된 사람들은 대부분 직장인들보다 몇 배 높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들은 어떻게 고객발굴을 하고 실적을 올리는 것일까? 세일즈왕들의 한결같은 목소리, “판매왕 되려면 가장 먼저 ‘고객발굴 기술’ 습득해야” 저자의 강의를 들은 세일즈맨들이나 교육을 의뢰하는 담당자들이 늘 빼놓지 않고 하는 질문 중 하나는 바로 ‘성공비결’에 관한 것이다. 저자는 성실함과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면서, 그러나 남보다 더 빠르게 성공하고 싶다면 ‘고객발굴 기술’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세일즈맨들이라면 누구나 실적을 높이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지만, 정작 어떻게 하면 실적을 올릴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소홀하다는 것이다. 대다수 세일즈맨들이 월말, 그리고 연말연시 실적을 평가하기 직전에 어떻게든 한 건이라도 더 올려보기 위해 애쓰지만, 가망고객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결국 성과 없이 실망만 하게 된다. 가망고객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억지로 목표 실적을 달성하려고 애를 쓰는 것은, 음식 만들 재료가 없는데도 매출 욕심에 식당 문을 여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그러나 고객발굴만 잘 된다면 실적은 저절로 따라오게 돼 있다. 전설적인 판매왕 조 지라드도 기존의 고객을 통해 가망고객을 발굴하는 데 주력했고, 억대 연봉을 올리고 있는 MDRT 회원들도 하나같이 ‘세일즈의 90%는 고객발굴’이라고 말한다. 세일즈계 ‘마이더스 손’, 신윤순의 고객발굴 노하우! 보험 세일즈를 시작한 지 5년 만에 보험인 대상을 수상하고 영업소장으로 특채되어 폐쇄 직전의 영업소에만 부임, 가는 곳마다 전국 상위권으로 올려놓아 세일즈계의 마이더스 손으로 불리는 신윤순. 그녀는 “세일즈를 시작한 지 2~3년 정도 됐는데도, 아직 고객발굴과 실적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자신의 세일즈 방법을 한 번 뒤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전략과 전술도 없이 무작정 실적 올리기에만 급급하고 있지 않은가? ‘더 이상 계약할 사람이 없어’라고 푸념하지 말고, 자기 아닌 다른 사람에게 보험을 가입하고 자동차를 산 지인들에게 혼자 배신감 느끼지 말고, 일단 저자가 소개하는 판매의 과정을 천천히 한번 따라 해보라. 수많은 세일즈맨들의 활동을 분석하여 나온 가장 이상적인 판매과정의 모델, 그리고 20여 년간 세일즈와 교육의 현장을 누비며 얻어낸 저자의 보석 같은 고객발굴 노하우들은 실적 때문에 막막해하는 세일즈맨들에게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다. [YES24 제공] 4] 손오공 매니저 [책소개] 함께 성공하기 위한 리더들의 자기복제 전략 노트! 조직원들이 원하는 대로 따라와주지 않을 때 &quot;나 같은 사람 한 명만 더 있었어도…&quot;란 생각이 들지 않는가? 손오공처럼 나와 똑 같은 사람을 순식간에 복제할 수 있다면? 이 책은 효율적인 자기복제로 인재기근을 해소하고 우수 조직으로 거듭나는 손오공 매니저의 길을 소개한다. 구성원들이 생각대로 따라주지 않는다고 리더 혼자서 일을 해치우면 안된다. 조직원들을 움직여 함께 높은 성과를 내야 한다. 본문은 어떻게 해야 조직을 키워나갈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지, 전 조직원이 함께 뛸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에 관해 이야기한다. 열정, 점심시간, 프로세스, 동기부여, 프로조직, 자기파괴, 자동화, 채용, 관심, 후보자 추천, 비전, 자격, 목표시장, DM, 여성인재, 스카우트, 면담과 상담, 프로포즈, 발탁, 현장코칭, 꿈, 아침 미팅 등을 주제로 손오공 매니저의 자기복제술을 전수한다. 1개월차, 3개월차, 6개월차, 12개월차에 해당하는 자기복제 과정도 설명한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건강한 조직문화 만들기부터 전 사원이 함께 인재를 발굴해내는 자동 시스템, 어디에서 언제 인재를 발굴한 것인지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 조직원에게 1등 DNA를 트레이닝하는 법 등 '조직이 함께 성공하기 위한 실천 지침'들을 풍부히 수록하였다. 자기 복제로 1등 조직을 만든 유능한 매니저들의 실제 사례도 수록하였다. ★ 책 속 용어 뜻풀이! - '손오공 매니저'란?성과를 내야 하는 조직에 꼭 필요한 역할 모델. 자신의 열정과 실력을 그대로 갖춘 인재를 하나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자기복제의 달인.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출판사 리뷰] 인재기근에 시달리는 조직의 구원투수, 손오공 매니저자기 복제로 꼴찌 조직에서 1등 조직으로 거듭나다! 가는 곳마다 1등 조직을 만든 리크루팅 달인의 전략 노트폐쇄 직전의 영업소에 계약직 영업소장으로 부임한 저자는 조직을 다시 정비하는 데 온힘을 쏟아 6개월 만에 신상품 판매 1위 지점에 오르고 년도대상 우수상과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각종 기록을 갈아치웠다. 그 이후 영업효율이 최하위인 지점에 부임하여 가는 곳마다 전국 상위 지점으로 올려놓았다. 조직을 관리하고 인재를 길러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저자는 곧 세일즈 현장에서 신인 교육과 기존 사원의 마케팅 교육을 전담하는 교육팀장으로서 관리자 대상 조직관리 과정, 설계사 대상 판매 전문인 과정, 여사원 대상 강사 양성 과정 등을 적극 개발하고 운영했다. 현재 세일즈 조직뿐만 아니라 일반 대기업의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교육과 조직의 영업컨설팅을 하고 있는 저자는 세일즈스쿨을 운영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빨리 전해 듣고 있다. 지금 현장에서 있는 매니저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함께 일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 고민을 들을 때마다 저자는 오히려 이렇게 반문한다. “제대로 시도해보기는 하셨어요?” 매니저가 되기 전에는 고객 발굴에 집중했다면, 조직을 책임지고 성과를 내야 하는 매니저는 함께 조직을 키워나갈 인재 발굴에 죽을힘을 다해 매진해야 한다. 조직원을 발굴하고 훈련시키는 일에는 리더의 집념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집념만으로는 1등 조직을 만들어낼 수 없다. 리더의 집념과 비전, 그리고 그를 뒷받침하는 행동과 책임의식으로 전 조직원이 함께 뛸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성과를 올릴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인재 발굴에서 1등 DNA를 심는 트레이닝까지, 손오공 매니저의 자기 복제술저자 자신이 현장에 있을 때보다 더욱 심각해진 요즘 세일즈 업계의 심각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자는 조직에 꼭 필요한 ‘손오공 매니저’라는 새로운 역할 모델을 제안한다. 사실 성공하는 리더들은 호흡을 척척 맞추는 자기만의 사단을 확보하고 있다. 조직의 리더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나 같은 한 사람만 더 있었어도…” 하는 절실한 마음을 갖고 있다. ‘손오공 매니저’는 자신의 열정과 실력을 그대로 갖춘 인재를 하나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자기복제의 달인을 뜻한다. 특히 입사한 지 1주일도 안 되어서 못 버티고 나가거나 공을 들여 잘 키워놓은 직원이 경쟁사로 옮기는 일이 부지기수인 조직에서는 그야말로 목숨을 걸고 해야 할 절체절명의 미션이다. 매니저는 무엇보다 팀 구성원이 있으나 변변치 않으면 내 열정부터 옮겨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내 영업 태도, 내 영업 노하우를 전수하여 온전히 ‘나만한 사람’을 만들어야 한다. 가능성 있는 구성원이 한 사람도 없거나 새로이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면 내 모습을 닮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발굴하여 채용하고, 내 모습을 그대로 복제시켜 도제로 육성하는 것이다. 한 달에 한 사람씩만 만들면 3개월이면 성공이 보이고 6개월이면 수치상 확실한 1등이 되고 1년이면 따라올 팀이 없는 완전한 1등 팀이 될 수 있다. 그들은 신뢰를 기본으로 하지만 무엇보다 조직원의 성과를 보장해주는 책임감 있는 리더십이 따른다. 이는 단순히 집념, 의지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예전처럼 헝그리 정신이나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해서는 조직원들이 움직이지 않는다. 전 사원이 함께 뛸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독려할 때 성과를 올릴 수 있다. 최소 하루 단위부터 계획을 세우고 1년까지는 자동으로 인재를 발굴하고 트레이닝시키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서 손오공 매니저의 진가는 발휘된다.조직이 함께 성공하는 방법을 독려하는 실천의지 지침서책 속에는 젊은 여자 영업소장을 마뜩치 않아했던 조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또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밤낮으로 뛰어다녔던 저자의 열정으로 일구어낸 성과와 현장경험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지혜, 리더십, 집념, 책임감을 가진 서유기의 손오공에 비유하여 자기 복제로 1등 조직을 만든 유능한 매니저들의 실질적인 사례를 실었다. 조직의 운명을 바꾸는 손오공 매니저의 건강한 조직문화 만들기부터 전 사원이 함께 인재를 발굴해내는 자동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 어디에서 어떤 인재를 발굴할 것인지의 실질적인 인재 발굴의 노하우, 마지막으로 조직원에게 1등 DNA를 트레이닝 해법까지 담았다. 세미나와 컨설팅 중에 접하는 매니저들의 사례와 직접 인터뷰 등을 통해 사례를 모으고 저자의 경험지식을 녹여냈다. 이론적인 방법은 이미 모두 알고 있고 사례 역시 충분히 공유하여 쉽게 동기부여 되지 않는다. 실질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사례로 ‘하면 되겠구나’ ‘한번 실천해보자’는 비전과 실천의지를 갖게 하는 것에 집중했다. 점점 더 치열해지는 경쟁사회에서 조직이든 개인이든 유일한 목표는 성공에 있다. 특히 성과 없이 성공을 이야기할 수 없는 조직은 구성원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고 진정한 성공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책은 ‘함께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천 지침서로 세일즈 조직뿐만 아니라 다른 여타의 모든 조직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또 리더를 갈망하는 젊은이들과 수일 내 자기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뜻 맞는 동지, 성공 파트너를 찾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알라딘 제공] [책속의 글] 1등 DNA를 심는 영업 노하우팀 구성원이 된 첫째 주· 상품연구 : 상품을 집중적으로 학습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게 한다. 상품 내용을 정리하고 요약하여 2~3장의 상품 파일로 만들고 다시 한 장으로 압축하여 만드는 과제를 내준다.· 우량고객의 발굴 : 연고기반을 리스트로 만들고 분석하여 유망한 가망고객을 판정하게 한다.팀 구성원이 된 둘째 주· 대화의 기술 : 전화화법, 접근화법을 외우게 하고 예상고객을 상대로 연습하게 한다.· 프레젠테이션 : 상품제안서를 만들고 설명하는 스피치 훈련을 시킨다. 5분이나 3분 이내에 설명하는 훈련과 예상거절에 대처하는 훈련을 시킨다. 가족이나 지인 1명에게 설명하고 피드백을 받게 하는 과제를 세 번 정도 내준다.팀 구성원이 된 셋째 주· 현장학습 : 매니저 혹은 가장 우수한 구성원 2명 정도의 현장활동에 동행하여 배우게 하고 좋은 점과 보완하면 좋을 점 등을 정리하여 제출하게 한다.팀 구성원이 된 넷째 주· 현장활동 스킬 : 실질적인 영업활동을 하게 하고 매니저와 동행하여 관찰하고 피드백한다.· 클로징 스킬 : 클로징 기술을 집중적으로 훈련하고 현장에서 성과 클로징을 하게 한다.· 고객 서비스 : 고객에게 감사DM, 감사전화, 문자메시지 보내는 요령을 실질적으로 학습시킨다.매니저와 우수한 구성원 1~2명이 함께 전담하여 학습시킨다. 학습하면서 배움의 기쁨과 보람을 동기부여하여 구성원이 적극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 본문 236~237쪽, '손오공 매니저의 지혜 04'에서 [알라딘 제공] [추천의 말들] 매니저라면 손오공처럼 나 같은 사람을 복제하라손오공 매니저란 ‘나 같은 사람을 복제’하여 성과를 내야 하는 조직에 꼭 필요한 탁월한 역할 모델을 말한다. 구성원들이 리더의 생각대로 따라주지 않을 때에는 혼자서 일을 해치우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책에서 제안하는 손오공 매니저처럼 조직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 목표를 이루는 것이 진정 매니저의 사명임을 일깨워준다.--- 홍민기 (ING생명 중앙지점 지점장) 지금 당장 전화를 들게끔 해주는 책인재가 없다고 걱정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저자는 하루에 몇 시간 채용을 위해 투자하는지 묻는다. 한 달에 한 사람씩 복제하면 정확히 3개월 후에 성공이 보인다. 6개월이면 수치상 확실한 1등이 되고 1년이면 따라올 팀이 없는 완벽한 팀이 된다. 오늘부터 당장 시작하자.--- 오상열 (에셋 화인 재무상담지점 지점장) 성공에 대한 확신에서 시작하라매니저는 최선이 아니라 죽을힘을 다해 반드시 결과를 만들어내야 한다. 그 힘은 오로지 유능한 인재의 채용, 현장 트레이닝에 달려 있다. 열정을 복제하고 노하우를 복제하고 행동을 복제하는 ‘손오공 매니저’를 통해 그 해법을 찾았다.--- 김재영 (아지샤밀 코리아 영업이사) 골치 아픈 문제일수록 답은 간단하다영업교육담당자로서 채용은 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늘 골치 아픈 숙제이다. 오늘날 교육현장에서 관리자들이 가장 절실히 해결하고 싶어하는 채용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얻은 해법과 꼴찌 조직을 1등 조직으로 만들어낸 저자의 열정과 노력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이영훈 (웅진씽크빅 미래교육사업본부 교육팀 대리) [YES24 제공] 5] 왕초보 세일즈로 시작한 '1억 연봉 성공기' [책소개] 세일즈맨을 전쟁터에 비유하자면 야전의 최전선에 배치된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고객과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자기 스스로 회사가 되고, 상품이 되는 사람들이다. 잘 만들면 무조건 팔리던 시대는 지났다. 소비자의 수준이 날로 높아지면서 21세기 세일즈맨에게는 시장을 읽는 날카로운 눈과 고객을 다루는 전략이 요구된다. 흔히 '세일즈는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없다'고 말한다. 또한 세일즈에 정답은 없다. 그러나 저자는 성공을 하기 위한 실천방법은 있다고 말한다. 왕초보 세일즈로 2평짜리 단칸방에서 시작해서 1억 연봉에 오르기까지 자신이 직접 현장에서 체험한 대처방법과 실천방법들을 중심으로 저자의 성공기를 담았다. [yes24제공] 1장은 월세방 탈출을 꿈꾸며, 세일즈 중에서도 가장 어렵다는 보험세일즈에 무작정 뛰어 든 후, 영업사원, 영업소장, 지점장, 본사교육팀장을 거쳐 현재는 '신윤순의 세일즈 스쿨'을 운영중인 지은이의 성공기를, 2장부터 5장은 억대 연봉 프로들의 세일즈 마인드, 세일즈 프로의 고객 발굴 방법, 세일즈 프로들의 이미지 스타일, 고객 감동 세일즈 판매상담 기술를 묶은 세일즈 초보자들을 위한 지침서.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출판사 리뷰] 땀으로 승부하는 사람들의 희망보고서 장기불황의 시대, 실업자 대열의 끝이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반면 산업 현장에서는 일손이 모자라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일터를 찾는 사람들과 사람들을 찾는 일터. 좀처럼 매워지지 않는 두 간극 사이에서 방황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매료시키는 ‘대박의 신기루’. 복권상품에서 재테크까지 불안정한 현실과 불안한 미래에 대한 보상기재들이 우후죽순이다. 서점에도 ‘10억 모으기’ 란 상표를 단 각종 재테크 책들이 주목을 끌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막연한 희망이나 부를 좇는 기술보다 열정과 땀을 쏟을 수 있는 일터, 그리고 그 열정과 땀의 대가를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 사회가 아닐까. 나아가 자신을 변화시키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신윤순은 현재 ‘신윤순의 세일즈 스쿨’을 경영하며 매년 100여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1,000회 이상의 강의와 영업컨설팅을 하고 있는 ‘세일즈 전문가’이다. &lt;왕초보 세일즈로 시작한 1억 연봉 성공기&gt;는 왕초보에서 출발하여 세일즈업계 최고의 강사이자 컨설턴트의 자리에 오른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흘린 땀만큼 대가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희망보고서이다. 억대 연봉의 50%는 바로 세일즈맨 불과 10년 전만 해도 가장 만만한 취업 자리가 세일즈맨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안정된 직장을 박차고 억대 연봉을 향해 세일즈에 도전하는 전문직 일꾼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또한 전문직 종사자(회계사, 의사, 변호사 등)도 고객을 끌어 모으기 위해 적극 세일즈에 나서고 있다. 우리나라 억대 연봉자의 50%가 바로 세일즈맨이라는 사실은 세일즈의 중요성과 가치를 대변하는 수치라 할 수 있다. 이 책 속에는 자동차, 보험, 네트워크 마케팅 등 각종 영업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억대연봉자들의 ‘성공 세일즈 마인드, 성공 이미지 스타일’ 등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2평 짜리 단칸방에서 억대 연봉까지 이 책의 저자 신윤순은 28세 나이에 월세방 탈출을 꿈꾸며 ‘고소득 보장’이라는 신문광고를 보고 무작정 세일즈업계에 뛰어든다. 세일즈기법에 대한 변변한 이론도 교육프로그램도 없었던 당시의 열악한 영업환경. 하지만 저자는 스스로 목표를 만들고 관리하며 직접 현장에서 부딪쳐 영업의 기술과 노하우를 체득해 나간다. 그리고 영업직원에서 영업소장, 지점장을 거쳐 마침내 본사의 교육팀장에 오른다. 지금은 ‘신윤순표 세일즈의 노하우’를 영업현장의 모든 영업자들, 그리고 다른 분야의 기업들과 공유하기 위해 &lt;신윤순의 세일즈 스쿨&gt;을 세우고 억대연봉의 산업강사로 활동 중이다. 가족마저 창피해 하던 영업직 사원의 고정관념을 과감하게 무수고 억대 연봉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녀가 겪었던 많은 시행착오와 도전, 그리고 성공에 이르는 과정이 진솔하게 담겨져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체험담이 아니라 ‘프로세일즈맨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단련되는가’를 보여주는 살아 숨쉬는 세일즈의 교범이다. 현장에서 살아 숨쉬는 싱싱 세일즈 노하우 이 책은 시장개척법, 고객발굴법, 판매상담기술 등 세일즈 현장에서 꼭 필요한 세일즈 기법들이 재미있는 비유와 싱싱한 사례들에 담겨져 있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세일즈 입문서’이다. 이력서를 들고 영업직 지원을 망설이는 이태백, 삼팔선, 사오정, 이제 막 영업현장에 뛰어든 막막한 왕초보, 막상 사무실을 나서면 갈 곳이 없는 영업자들, 매번 고객들에게 거절당해 기가 죽은 사람들, 열심히 뛰어다니는데 실적은 언제나 그 자리인 사람들…… 저자는 이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세일즈 프로들의 사례를 통해 ‘초보탈출, 성공 세일즈’로 가는 길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책속의 글들] 항상 뭔가 바쁜 일이 있는 사람처럼 움직여야 하고 힘 있게 걷는 것이 중요하다. '나 한가해'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파리 날리고 있는 점포'의 모습을 보이는 것과 같다....지금 처진 어개를 하고 걷고 있거나 문이 막 닫힌 승강기 앞에서 멀거니 층수 표시를 바라보고 있다면 한번 어깨를 쭉 펴고 계단을 뛰어올라 보라. 반듯한 자세로 빠르게 걷는 습관은 여러분 자신을 당당하고 유능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p.187-188 신윤순 님과의 대화의 한 내용... Q] 보험영업경력 2년차인 손해보험사 남성 설계사입니다. 처음부터 무조건 남보다 열심히 한다는 신조로 일해왔습니다. 그런 탓인지 영업이 어느 정도 기반이 잡힌 듯하고 소득도 월 300만 원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고 아침 일찍 출근해 밤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해도 끝이 없습니다. 영업을 체계적으로 전개할 방법이 없겠습니까? A] 영업효율을 극대화하려면 성실성만으로 밀어붙이던 영업방법에서 벗어나 스케줄관리에 따른 표준활동을 전개해야 합니다.월소득이 300만 원이면 대기업 부장급 이상의 급여이고 부장에 이르려면 대학졸업 후 어려운 입사시험을 거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15년 이상 되어야 가능합니다. 창업을 하는 경우에도 1억 원 이상의 자본금을 투자하고 온종일 일에 매달려도 인건비, 임대료, 세금 등의 운영비를 제외하면 월 300만 원을 순수익으로 잡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보험영업 2년 만에 이룬 쾌거에 박수를 보냅니다.영업환경이 급격히 어려워졌습니다. 국내외적인 경제난, 외국 보험사들의 국내 진출, TM과 인터넷 영업망 확산 등으로 인한 경쟁력 심화, 그리고 세대당 보험가입률 73%로 신규 고객창출의 어려움마저 있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아침 일찍부터 너무 바빠 정신이 없다는 고민은 다른 이들의 부러움을 할 만하며 행복한 비명입니다. 모두가 성실성에서 비롯된 결과인 듯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성실성만으로 밀어붙이는 단계에서 한 차원 높은 비상을 위해 영업방법을 업그레이드해야 할 상황에 이른 것 같습니다.영업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스케줄에 의거한 표준활동을 전개해야 합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gt; 목표에 따른 계획을 수립하고 --&gt; 계획에 따라 실천한 다음 --&gt; 실천한 결과를 분석하여 --&gt; 새로운 목표를 세워 재도전하는 체계적인 영업활동을 말합니다. ---pp.148~149 [yes24제공] 로그인 없이 가능한 추천.. 아래 손가락 표시를 꾸욱 한번 눌러 주세요. view on 위에 숫자가 표시됩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영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신윤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윤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신윤순의 세일즈스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윤순의 세일즈스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http://www.salesschool.co.k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salesschool.co.kr/&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세일즈 천재가 된 홍대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일즈 천재가 된 홍대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리크루팅의 기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크루팅의 기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두근두근 고객 발굴의 기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근두근 고객 발굴의 기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손오공 매니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손오공 매니저&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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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n 2013 12:54:18 +0900</pubDate>
	            <author>황제 불도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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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성공의 비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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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유러피안생맥주, 두실 700Beer에서</title>
	            <description>웬만한 호프 즉 생맥주 팬이라면, 으례 누구나 한번쯤은 '700Beer'라는 브랜드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미 이 프랜차이즈 점포는 전국적으로 수없이 생겨 났지요. 약110개의 가맹점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맥주전문브랜드로서 도 최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우수프랜차이즈로 인증받았다고 합니다. 유러피안생맥주 전문점입니다. 이 글쓴이도 가끔 '700Beer'에 들리게 됩니다. 최근 들린 두실점을 소개합니다. 이 생맥주 전문점은 부산 금정구 구서2동 두실으로 불리우는 동네에 위치합니다. 부산도시철도 1호선 두실역 1번 혹은 3번 출구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이미 소개하였던 밀양돼지국밥 맛집 옆에 위치하며, 맞은편에는 두실 농협은행이 소재합니다. 먼저 이 맛집의 전경을 보면.. 반석빌딩 1층으로 윗층에는 칫과가 위치합니다. 하절기에 접어 들 무렵이라 내부홀이 아닌 외부에 비치된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메뉴북을 보고 주문한 것은 700cc 생맥주와 나초와 벌집감자 입니다. 나초는 멕시코에서 기원된 음식인데, 독특한 느낌과 맛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즐기는 음식이 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게시글 하단을 참조하세요. 곁들여 이 음식을 찍어 먹는 노오란 자체 개발 소스도 제공됩니다. 그리고 이 가게에서 무조건 서비스하는 말린 옥수수 튀김. 유러피안 생맥주, 700cc.. 이 길쭉한 잔이 700cc라서 브랜드가 700비어가 되었던 모양입니다. 전반적으로 가볍게 즐기기에도 좋고, 색다른 다른 안주를 시킬 수도 있어 좋고.. 서민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샐내 내부홀은 이 프랜차이즈만의 특징이라 보았습니다. 밀러타임같은 생맥주 점보다는 훨씬 경제적이라는 것 같다는 느낌이 오네요. 물론 이 글쓴이의 주관적인 판단이기는 하지만요. 아울러 이 맛집의 메뉴 북을 어설프나따나 편집하여 보았습니다. 700비어에 대한 홍보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사이트..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언론 보도 동영상입니다. http://www.700beer.com/bbs/board/boardView.action?bbsId=6&amp;bcId=555&amp;thisPage=1&amp;searchField=&amp;searchWord=# 이 맛집만의 이벤트 행사도 독특합니다. 많이 이용하면 그만큼 우대 고객으로 모신다는 말씀.. '700비어' 두실점. (대표; 황성준 님) ☎051-555-3127 &lt;--- 예약 기타 문의시 이용. 부산 금정구 구서동 175-30 ☞ 나초(nacho) 이야기 나초(nacho)는 멕시코에서 유래한 대중적인 스낵이자 전채이며, 텍스-멕스 요리와도 관련되어 있다. 토르티야 칩이나 토토포에 녹인 치즈를 부은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형태이다. 최초의 나초는 1943년 경에 이그나시오 &quot;나초&quot; 아나야가 튀긴 토르티야 칩과 녹인 치즈, 할라피뇨 고추로 만들었다. [역사] 나초는 텍사스 주 이글패스와 경계를 두고 있는 멕시코 코아우일라 주의 피에드라스네그라스에서 로돌프 드 로스 산토스가 운영하는 식당인 빅토리 클럽에서 발원하였다. 1942년의 어느 날, 이글패스 가까이에 있는 던컨 요새에 주둔하던 미국 군인들의 부인 10여명이 피에드라스네그라스로 쇼핑을 하러 왔고, 식당이 그날 영업을 끝낸 후에 찾아오게 되었다. 식당 종업원이었던 이그나시오 &quot;나초&quot; 아나야는 그들을 위해 부엌에 남아있던 재료인 토르티야와 치즈를 사용하여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내었다. 아나야는 토르티야를 세모꼴로 자른 후, 롱혼 체더 치즈를 넣고 빠르게 가열한 다음, 얇게 썬 할라피뇨 고추를 곁들였다. 그는 이 요리를 &quot;특별한 나초&quot; (special nachos)라고 부르며 대접하였다. 아나야는 같은 지역의 모데르노 레스토랑으로 일자리를 옮겼는데, 이 식당에서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의 조리법을 사용한다. 또한 그는 피에드라스네그라스에서 자신의 식당인 &quot;나초의 레스토랑&quot;을 개업하였다. 아나야의 나초 조리법은 1954년 출간된 St. Anne's Cookbook에도 수록되어 있다. 이 스낵의 인기는 텍사스 전역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영어 단어 &quot;나초&quot; (nachos)는 1949년 출간된 A Taste of Texas에서 처음 언급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웨이트리스 카르멘 로샤는 1959년 로스앤젤레스의 엘 촐로 멕시칸 식당에서 나초를 전파하였다. 연질 치즈와 미리 만들어진 토르티야 칩을 사용하는 변형된 조리법은 1977년 텍사스 주 알링턴의 알링턴 스타디움에서 프랭크 리베르트라는 사람이 처음으로 팔기 시작하였다. 먼데이 나이트 베이스볼 경기동안 스포츠 중계자 하워드 코셀은 &quot;나초&quot;라는 이름을 즐겨 사용하였고, 그 다음 주에는 이 음식의 의미를 가르쳐주었는데, 모든 관중들에게 나초가 알려져 더욱 대중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그나시오 아나야는 1975년 사망하였다.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피에드라스네그라스에 청동상이 세워졌으며, 10월 21일을 세계 나초의 날로 지정하였다. 아나야의 아들인 이그나시오 아나야 주니어는 해마다 열리는 나초 경연 대회의 심사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변형] 4등분하여 튀겨낸 토스타다에 리프라이드 빈이나 다양한 고기, 치즈 조각을 곁드는 변형도 있다. [우측 사진] 고기, 콩, 치즈가 들어간 나초 나초에는 보통 다음과 같은 토핑을 추가로 곁들인다. 그라운드 비프, 닭고기, 카르네 아사다 칠리 콘 카르네 할라피뇨, 고추 양파 살사 소스 구아카몰레 사워 크림 양상추 토마토 올리브 리프라이드 빈 핀토 빈 블랙 빈 피코 데 갈로 실란트로 토핑이 풍부한 나초는 &quot;로디드 나초&quot; (loaded nachos, 푸짐한 나초), 또는 &quot;수퍼 나초&quot;라고 부른다. (Topping(토핑)은 사전적 의미로 “꼭대기까지 채우는 것, 상부 제거, 소스나 크림 등을 요리 위에 얹거나 치는 것”을 말함) 미국의 술집이나 식당에서는 주로 애피타이저 형태로 이러한 나초를 제공한다. (애피타이저 란? 전채(前菜), 또는 오르되브르(프랑스어: hors-d’œuvre)는 식사 전에 식욕을 돋우기 위해 나오는 요리를 말함) 이 요리는 보통 다음과 같은 순서로 만든다. 먼저, 큰 접시에 토르티야 칩을 배열하고, 고기와 리프라이드 빈을 곁들인 다음, 치즈 조각을 접시 전체에 뿌리고 전자레인지에 넣고 가열하여 치즈를 녹인다. 그 다음 차가운 토핑 (양상추, 토마토, 살사, 할라피뇨 등)을 뿌린 후 내오면 된다. 테네시 주 멤피스에서는 대부분의 바비큐 식당과 스포츠 행사에서 바비큐 나초를 내온다. 이 나초는 통구이한 돼지고기 어깨살을 토르티야 칩 위에 듬뿍 얹고, 그 위에 녹인 치즈를 덮은 후 바비큐 소스, 채썬 할라피뇨 고추를 곁들여 만든다. 텍스-멕스 식당에서도 토르티야 칩과 치즈가 들어간 요리를 찾을 수 있는데, 칠리 콘 케소나 살사 소스가 담긴 작은 사발에 따뜻한 토르티야 칩 바구니를 곁들여 애피타이저로 제공한다. 아이리쉬 나초라는 변형 요리에는 토르티야 칩 대신에 튀긴 감자가 들어간다. ▶ 나초 치즈 학교, 극장, 운동 경기장, 편의점, 또는 실행 계획상 신선한 조각 치즈 사용을 금지하는 제도 기관이나 대량 생산 시설에서는 신선한 조각 치즈 대신 가공 치즈와 후추, 다른 향신료를 섞은 재료를 사용한다. 가공 치즈는 미국에서 &quot;나초 치즈&quot;, 또는 &quot;케소 치즈&quot; (단순히 &quot;케소&quot;)라고 부른다. 본래는 나초 위에 저렴하고 더 만들기 편리한 소스를 얹고자 만들어진 것이지만, 미국에서 이 소스는 많은 인기를 끌어 프리토레이, 토스티토스, 타코 벨처럼 일부 멕시코 요리 식당과 대형 식료품점에서도 사용하게 되었다. 유럽 지방의 치즈와는 다르게 &quot;나초 치즈&quot;는 지리적 표시 제도를 비롯한 재료, 제조 과정, 품질을 보증하는 규제를 따르지 않으며, 미국 식품의약국에서 제정한 일반적인 치즈 제품의 법률 규정만을 따른다. [출처] 위키백과 ☞ 토르티야(Tortilla) 밀가루나 옥수수가루를 이용해서 빈대떡처럼 만든 음식으로 속에 야채나 고기를 넣고 싸서 먹는 멕시코 전통음식이다. 옛날 멕시코에서는 저녁에 물에 푼 소석회에 옥수수를 담가 불렸다가 아침에 건져내 갈아서 만들었다. 만들려면 밀가루 또는 옥수수가루, 버터, 우유, 소금을 준비한다. 밀가루와 버터ㆍ소금을 골고루 섞은 뒤 우유를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을 만든다. 반죽이 다 되었으면 롤러로 얇게 밀어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적당한 크기로 부치거나 오븐에 굽는다. 속에 넣는 재료와 조리법에 따라 맛이 달라 부르는 이름도 다양하다. 토르티야를 반으로 접고 그 사이에 쇠고기ㆍ돼지고기ㆍ닭고기나 채소ㆍ치즈 등을 넣은 것은 타코, 기름에 튀긴 토르티야에 치즈 녹인것을 얹으면 나초, 기름에 튀긴 토르티야에 팥이나 구아카몰레소스를 바르고 고기 또는 채소를 얹으면 토스타다, 토르티야 사이에 닭고기와 살사소스ㆍ치즈 등을 넣고 반으로 접으면 엔칠라다, 토르티야 사이에 치즈ㆍ소시지ㆍ감자ㆍ콩ㆍ호박을 넣고 반으로 접은 뒤 구운 것은 케사디야라고 한다. [출처]네이버지식백과. ☞ 텍스-멕스(Tex-Mex, 텍사스와 멕시코를 결합한 단어)는 미국 남부지방에서 유행하는 요리의 하나로, 멕시코 이민자들이 처음 시작해 유행시켰다. 멕시코 요리의 영향을 많이 받았았고, 주로 미국 남부 텍사스 주에서 인기가 많다. 멕시코와 국경을 맞댄 텍사스 주에서 처음 시작되어, 점차적으로 텍사스 인근 남서부 주와 미국 전역으로 퍼졌다. 텍스-멕스는 미국 남서부에 속한 다른 주(애리조나, 뉴멕시코, 콜로라도, 유타주)의 요리와는 매우 다른 특색이 있다. [출처] 위키백과 '700비어'(www.700beer.com) 홈페이지에서 전하는 취급 메뉴의 사진 모습을 곁들여 보았습니다. [출처] http://www.700beer.com/ &lt;--- 클릭하면 자세하게 보러가기도 겸합니다. 로그인 없이 가능한 추천.. 아래 손가락 표시를 꾸욱 한번 눌러 주세요. view on 위에 숫자가 표시됩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부산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나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700비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700비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텍스-멕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텍스-멕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700비어 두실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700비어 두실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벌집감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벌집감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우수프랜차이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수프랜차이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유러피안생맥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러피안생맥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말린 옥수수 튀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말린 옥수수 튀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051-555-3127&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051-555-3127&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1306132221 6211931734 2800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1306132221 6211931734 28000&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토르티야(Tortilla)&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르티야(Tortilla)&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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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n 2013 04:26:20 +0900</pubDate>
	            <author>황제 불도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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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목표에 다가갈수록 고난은 더욱 커진다</title>
	            <description>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은 우리 모두의 바램이지만, 쉽사리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늘 성공의 비결에서는 목표에 앞서는 시련과 고난을 극복하라고 강조합니다. 성공의 과정에서 보이고 마는 실패의 사례 역시 하나의 과정일 뿐 능히 넘어서지 못할 것은 없다고 합니다. 이렇듯 지레 짐작하여 미리 포기하지 말고 나의 주관껏 힘껏 밀어붙이는 끈기가 필요합니다. 그 끈기를 무기로 하여 나의 소망이 이루어지게 노력하여야 합니다. 그리고서야 이제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습니다. 고난없이 이루어지는 성공은 한순간의 달콤한 유혹일 뿐 더 이상도 아닙니다. 이를 악무는 자신과의 전투 그 전투에서 이기기 위하여, 젖먹던 힘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야 말로 보람과 더불어 행복이 온다는 사실.. 여기에 이르러야만이 비로소 인생의 묘미마저 느끼는 것 아닐까요? 목표에 다가갈수록 고난은 더욱 커진다.처음에는 깨닫지 못했던 여러 문제가 선명하게 보이는 때,이때가 바로 목표가 현실로 다가오는 시기이다.성취라는 것은 우리 곁으로 가까이 올수록더 큰 고난을 숨기고 있다.-괴테 새벽이 가까울수록 더 어둡습니다.인생은 시련과 함께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더나가서는 그 시련이 인생을 더욱 값어치 있게 만든다는 사실을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만으로 훨씬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행복한 경영이야기. 요한 볼프강 괴테 (Johann Wolfgang Goethe; 1749~1832), 그는 독일의 시인, 소설가, 극작가, 자연과학자, 미술연구가, 또한 바이마르 공국의 요직에 있었던 정치가였습니다. 그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살펴 보면.. 독일의 시인·극작가·정치가·과학자. 독일 고전주의의 대표자로서 세계적인 문학가 겸 자연연구가. 바이마르 공국의 재상으로도 활약하였다. 저서는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시대》(1829) 《파우스트》 등이 있다. 프랑크푸르트암마인 출생. 독일 고전주의의 대표자로서 세계적인 문학가이며 자연연구가이고, 바이마르 공국(公國)의 재상으로도 활약하였다. 아버지는 법률가이며 제실고문관(帝室顧問官)으로서 엄격한 성격이었으며, 시장(市長)의 딸인 어머니는 명랑하고 상냥하여 아들의 좋은 이해자였다. 7년전쟁(1756∼1763) 때에는 프랑스에 점령되어 평화롭고 부유했던 괴테의 집도 프랑스 민정장관(民政長官)의 숙사(宿舍)가 되고, 아버지의 엄격한 교육계획 역시 중단되었으나, 괴테는 자유롭게 프랑스의 문화에 접할 기회를 얻었으며, 15세 때 그레트헨과의 첫사랑을 경험하였다. 1765년에 라이프치히대학에 들어가 법률을 공부하면서 자유분방한 생활을 보내다가, 1768년 각혈하여 고향으로 돌아와 요양생활을 하였다. 그 무렵에 신비주의와 중세의 연금술(鍊金術)에 관심을 갖게 되고, 어머니의 친구인 크레텐베르크의 감화로 경건파(敬虔派)의 신앙에 접근하였다. 그녀는 후일 《아름다운 영혼의 고백》의 모델이 되었다. 1770년 스트라스부르에서 법학 공부를 계속하기 위해 머무르면서 J.G.헤르더를 알게 되어 종래의 로코코 취미의 문학관은 철저히 분쇄당하고, 셰익스피어의 위대성을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자연 감정의 순수성에 시의 본질을 구하려는 노력이 《들장미》의 가작(佳作)을 낳게 하였다. 이 무렵 근처 마을 목사의 딸 프리데리케 브리온과 목가적(牧歌的)인 사랑을 하였고 약혼까지 하였으나, 결국 일방적으로 약혼을 파기하였다. 그 후 회한(悔恨)과 마음의 부담 속에서 우울한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이 때 겪은 내적 체험이 훗날 그의 시의 주제가 되었다. 1771년 변호사가 되어 고향에서 변호사업을 개업하였고, 1772년에는 제국 고등법원의 실습생으로서 몇 달 동안 베츨러에 머물렀다. 이 때 샬로테 부프와의 비련(悲戀)을 겪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Die Leiden des jungen Werthers》(1774)을 썼는데, 이 작품으로 일약 문단에서 이름을 떨쳤고, 독일적 개성해방(個性解放)의 문학운동인 ‘슈투름 운트 드랑(Sturm und Drang:질풍노도)’의 중심인물로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였다. 1775년에 바이마르 공국의 젊은 대공(大公) 카를 아우구스트의 초청을 받고 바이마르로 가서 여러 공직에 앉게 되고 재상이 되어 10년 남짓 국정(國政)에 참여하였다. 이 동안 그는 정치적으로 치적(治積)을 쌓는 한편, 지질학 ·광물학을 비롯하여 자연과학 연구에도 몰두하였다. 1784년, 동물에만 있고 인간에게는 없는 것으로 되어 있던 간악골(間顎骨)을 발견하여(죽기 1년 전에 학회에서 인정되었음) 비교해부학의 선구자가 되었다. 이 무렵 괴테는 샤를로테 폰 슈타인 부인과 12년에 걸친 연애를 하여, 부인으로부터 인간적 및 예술적 완성에 큰 영향을 받았으나, 1786년에 이탈리아 여행을 떠남으로써 부인과의 애정관계는 끝을 맺었다. 이탈리아에서는 수업하는 화가로서의 생활을 보내면서 l,000매에 이르는 스케치를 그렸으며, 희곡 《타우리스섬의 이피게니 Iphigenie auf Tauris》(1787) 《에흐몬트 Egmont》(1787) 등을 써서 슈타인 부인에게 바쳤다. 이 여행은 예술가로서의 괴테의 생애에서 하나의 전환점이 되었으며, 고전주의에의 지향(志向)을 결정한 시기로서 중요하다. 1788년에 바이마르에 돌아온 괴테는 조화업(造花業)을 하는 가난한 집안의 딸 크리스티아네 불피우스를 만나 동거하면서(정식 결혼은 l806년), 비로소 가정적인 행복을 누리게 되었다. 이 무렵에 그는 시인과 궁정인의 갈등을 그린 희곡 《타소 Torquato Tasso》(1789)와, 관능의 기쁨을 노래한 《로마 애가(哀歌)》(1790)를 발표하였다. 과학논문 《식물변태론(植物變態論)》도 이 시기의 산물이다. 1791년에는 궁정극장의 감독이 되었으며, 그 때부터 고전주의 연극활동이 시작되었다. 한편, 1789년 이후의 프랑스 혁명의 격동은 바이마르 공국도 휩쓸게 되어, 1792년에 괴테는 아우구스트 대공을 따라 프랑스로 종군하였다. 1794년부터 그는 J.C.F.von 실러가 기획한 잡지 《호렌 Horen》에 협력하여 굳은 우정을 맺었다. 이념의 사람 실러와 실재(實在:자연)의 사람 괴테와의 이 우정은 l805년에 실러가 죽을 때까지 계속되었는데, 그 10년 남짓한 시기에 괴테는 실러의 깊은 이해에 용기를 얻어 많은 작품을 완성하였다. 오랫동안 중단되었던 《파우스트 Faust》의 재착수, 《빌헬름 마이스터의 도제(徒弟) 시절 Wilhelm Meisters Lehrjahre》(1796)의 완성, 서사시 《헤르만과 도로테아 Hermann und Dorothea》(1797)의 발표 등, ‘현재에서의 완성을 지향하는’ 독일 고전주의는 여기서 확립되었다. 1797년에는 실러의 《시신연감(詩神年鑑)》에 공동작의 단시(短詩) 《쿠세니엔(손님에게 드리는 선물)》 414편을 발표하여 문단을 풍자하였다. 또한 문단의 물의(物議)를 외면한 채 이야기체로 쓴 시(詩)를 경작(競作)하여, 1797년은 ‘발라드의 해’라고 일컬어진다. 1805년 실러의 죽음과 더불어 괴테는 만년기(晩年期)를 맞이하였다. 만년의 괴테의 문학활동 중 가장 특징적인 것은 ‘세계문학’의 제창(提唱)과 그 실천이었다. 괴테는 그 무렵에 이미 유럽 문학의 최고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고, 그 위치에서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나아가서 신대륙인 미국의 문학을 조망할 수 있었다. 그래서 그는 각 국민문학의 교류를 꾀하고, 젊은 세대를 위한 세계문학적 시야를 넓혔던 것이다. 만년의 문학작품으로서는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시대 Wilhelm Meisters Wanderjahre》(1829)와 《파우스트》의 완성이 최고봉을 이룬다. 전자(前者)는 당시의 시대와 사회를 묘사한 걸작이라 할 수 있으며, 후자(後者)는 한 인간의 생애가 전인류의 역사에 뒤지지 않는 깊이와 넓이를 지니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엄한 드라마이다. 《파우스트》는 23세 때부터 쓰기 시작하여 83세로 죽기 1년 전인 1831년에야 완성된 생애의 대작이며, 세계문학 최대걸작의 하나이다. 인생과 우주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정열가였던 괴테는 만년에도 세 차례의 연애를 체험하였다. 그 하나는 미나 헤르츨리프와의 사랑으로서, 이 소녀를 모델로 하여 소설 《친화력 Die Wahlverwandtschaften》(1809)을 썼다. 또 하나는 아내 불피우스가 죽은 뒤에 알게 된 빌레머 부인과의 사랑으로, 그녀를 사모하여 읊은 《서동시집(西東詩集) Westöstlicher Divan》(19)이 간행되었다. 마지막으로, 괴테는 마리엔바더로 피서여행을 갔다가 74세의 노령으로 19세의 처녀 우를리케 폰 레베초를 사랑하게 되었다. 이 사랑은 거절되었으나, 그 연모의 정이 시집 《마리엔바더의 비가》(1823)에 잘 나타나 있다. 그 밖에 만년의 작품으로 《이탈리아 기행 Italienische Reise》(1829)과 자서전인 《시와 진실 Dichtung und Wahrheit》(1833) 등이 있다. 또한 그의 광학(光學) 연구의 결정인 《색채론 Zur Farbenlehre》이 1810년에 발표되었는데, 여기에는 뉴턴의 이론에 대한 잘못된 비판이 들어 있어 순학문적인 견지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으나, 탁월한 관찰과 견해가 많이 보이고 있다. 괴테는 문학작품이나 자연연구에 있어서, 신(神)과 세계를 하나로 보는 범신론적(汎神論的) 세계관을 전개하였으며, 그의 종교관은 범신론적 경향이 뚜렷하지만, 복음서의 윤리에는 깊은 존경을 표시하였다. 그의 유해는 바이마르 대공가(大公家)의 묘지에 대공 및 실러와 나란히 안치되어 있다. [출처] 네이버지식 괴테의 유명한 작품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관련한 좋은 글 하나 소개합니다. 최근 &lt;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gt;라는 책이 나와서 나는 꼼짝없이 유죄판결을 받았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라는 노래는 사랑할 자격조차 박탈한다. 그러나 이 두 가지로부터 영원히 자유로운 사람이 있다. 바로 &lt;젊은 베르테르의 슬픔&gt;의 주인공 베르테르이다. &lt;젊은 베르테르의 슬픔&gt;은 독일의 세계적인 대문호 요한 볼프강 폰 괴테가 25세 때 쓴 작품이다. 이 작품은 이미 약혼자가 있었던 샤로테 부프를 사랑한 괴테 자신의 경험과 유부녀에게 연정을 품고 권총 자살한 친구의 이야기를 편지형식으로 엮은 것이다. 독일어 원서Die leiden des Jungen Werthers 베르테르는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로테에게 빠져들어 온 세계가 그의 주위에서 사라지는 것을 경험한다. 베르테르의 모든 감각과 감정은 그녀로 가득 차고 또 넘쳐흐른다. 그녀는 자석처럼 베르테르를 끌어들이지만 로테에게는 이미 알베르트라는 약혼자가 있었다. 로테에 대해서 아무런 희망도 가질 수 없음을 절감한 베르테르의 슬픔은 깊어만 간다. 그는 한겨울에 꽃을 꺾으러 산을 헤매는 미치광이를 부러워하고, 과부를 사랑하다가 자신의 연적을 죽인 하인을 변호하기도 한다. 사랑의 실패자들에게서 스스로의 모습을 보며 더는 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베르테르는 슬픔의 총탄을 머리에 박아 넣었다. 순수하고 열정적이며 예술가적 감수성을 지닌 베르테르는 로테를 처음 만났을 때 입었던 푸른 연미복에 노란 조끼를 입고 자살했다. 당시의 많은 젊은이가 베르테르에게 감염되어 똑같은 차림으로 자살했다고 한다. 이를 '베르테르 효과'라고 부르는데 정작 이 소설을 쓴 괴테는 자신의 정신적 압박을 청산하고 일생 동안 9명의 여성과 애정관계를 가졌다고 한다. 사랑 이야기란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과 화해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공물이라고 롤랑 바르트는 말했다. 바르트의 말대로라면 &lt;젊은 베르테르의 슬픔&gt;은 베르테르가 이 세상과 화해하기 위해 지불하고 간 공물인 셈이다. 그러나 그의 공물을 확인할 때 우리는 개인과도 세상과도 끊임없이 불화하고 있는 베르테르의 모습을 지켜봐야 한다. 이성의 결정체 같은 알베르트와의 불화, 약혼자가 있는 여자를 사랑하는 데서 생겨나는 윤리·도덕과의 불화, 백작의 집에서 부딪치게 되는 계급제도․관습과의 불화 등이 그것이다. 베르테르는 주검으로써 로테와의 사랑을 완성하고 죽음으로 자신의 삶을 완성했다. 그리고 저 모든 불화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졌다. 사랑의 쓰나미에 휩쓸린 베르테르의 슬픔과 혈관을 끊으면서까지 그가 찾아간 자유가, 사랑할 자격을 박탈당하고 유죄판결을 받은 몸이 되어서야 가슴에 범람해 온다. 너무나 유명해서 아무도 읽지 않는 것이 고전이라고 한다. 이제 이 말은 수정되어야 한다. 고전은 읽고 또 읽으며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고전은 한 번도 나를 배반하지 않았다. [출처] http://book.naver.com/bookdb/today_book.nhn?bid=116960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1990/6953</link>
	            	            <pubDate>Tue, 18 Jun 2013 03:33:58 +0900</pubDate>
	            <author>황제 불도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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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성공의 비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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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냉장고는 음식을 보관하는 기구이지 차가운 것을 먹기위해서 만든 기구가 아니다</title>
	            <description>활명호흡법으로 세간의 관심을 끌며 늘 건강에 유익한 조언을 하고 있는 생명온도연구소 김종수 소장께서 이번 시간에는 『냉장고는 음식을 보관하는 기구이지 차가운 것을 먹기위해서 만든 기구가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합니다. 이 글쓴이는 이 강의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놀랐습니다. 그것은 냉장고가 이 세상의 사람들을 비만으로 만드는 일등공신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비만이 많지 않았는데, 냉장고로 인하여 비만사회가 일반화되었다는 내용입니다. 물론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음식이 빨리 부패하게 되고, 이로 인한 식중독등의 부작용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었지만 비만의 측면에서는 그래도 좋았던 시절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냉장고가 부패를 막는 음식 보관기능외 차가운 음식을 먹게 하는 주범이 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차가운 음식에 몸에 들어 오게 되면 뱃속을 수축시켜 오그라들게 하고 지방을 굳게 하여 생명온도가 파괴되어 버림으로서 결국비만의 직접적 원인이 됩니다. 특히 차가운 음식은 노약자의 경우 이겨내지 못하여 점점 몸이 쇠퇴하고 급기야 병들고 늙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합니다. 따라서, 생명온도를 유지하게 하는 따뜻한 음식위주의 생활이 권장됩니다. 이 강의를 요약하면.. 냉장고로 인해 음식의 보관기간은 늘었지만 찬 음식을 먹는 식생활이 습관화되었습니다.찬 음식은 생명온도를 떨어뜨리고 몸을 수축시켜 건강을 잃게 합니다.그래서 찬 음식을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이 강의를 고화질 동영상으로 보고 듣고 즐길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amp;v=hDIhJKiS7KM 안녕 하십니까? 생명온도 연구소장 김종수입니다. 이번에는 냉장고는 음식을 보관하는 기구이지 차가운 것을 먹기위해서 만든 기구가 아니다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겨울에는 음식이 상하는 일이 별로 없었지만, 더운 여름에는 날이 더워서 음식이 쉽게 부패가 되어 음식을 버리는 일과 식중독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산업사회의 발달로 냉장고가 출현을 해서 더운 여름철에도 음식이 부패가 되지 않으니 대단한 기구로 각광을 받게 된 것입니다. 제 경우에도 젊은 시절에 부모님이 냉장고를 사 오셔서 음식을 보관하니 언제든지 먹고 싶을 때 음식을 먹을 수 있으니 행복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냉장고로 인하여 옛날에 없던 차가운 것들을 먹고 마시는 생활을 하게 된 것입니다. 젊음이란 생명온도가 살아있는 세포들이 많은 것이고, 질병과 노화란 살아있는 세포보다는 생명온도를 잃고 죽은 세포들이 많은 것이고, 죽음이란 온몸이 생명온도를 잃어서 싸늘하게 굳고 썩어가는 것이 대자연의 이치입니다. 젊었을 때는 얼음을 우두뚝소리가 나면서 씹어 먹어도 생명온도가 강하여 차가운 것을 자신이 이겨낼 수가 있지만, 기운이 약한 노약자는 차가운 것이 들어오면 이겨내지 못하기에 차가운 성질이 수축이라서 몸이 오그라들면서 순환이 안 되어 장부와 몸이 붓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래서 노약자들은 생명온도가 약하니 입으로 들어가는 음료수와 모든 음식들의 온도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차가운 음료수와 음식이 들어온 만큼 열손실이 되어 몸이 차가워진다는 점을 알아차리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젊음이 있을 때는 생명온도가 강해서 차가운 것들을 먹고 마셔도 이겨내지만 노약자들은 생명온도를 보충해주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에 냉장고에 있는 음료수와 음식이 상하지 않았다고 그냥 드시는 것은 점점 몸이 차가워지면서 건강을 잃어가 병들고 늙고 죽어가는 것이라는 점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몇 해 전에 미국에서 햄버거가 비만의 주범으로 몰려서 소송을 당한 적이 있더군요. 소인이 보기에는 어이가 없는 일들이 벌어지더군요. 햄버거의 지방이 비만의 범인으로 보는 것 이지요.이는 대단한 착각입니다. 햄버거가 범인이 아니라 햄버거와 함께 먹은 콜라의 얼음이 비만의 범인이라는 사실을 아시길 바랍니다. 미국 사람들은 햄버거와 함께 큰 컵에 얼음을 잔득 넣고 콜라를 마시니 뱃속은 차가워지면서 붓고 지방은 굳어서 복부비만이 되는 것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대자연의 이치요 상식인 것입니다. 여자들이 상식을 더 잘 알더군요. 강의를 하다보면 여성분들이 말하길 기름진 음식을 뜨거운 물에 설거지를 하면 세제도 필요 없이 깨끗하게 설거지가 되지만 차가운 물에 설거지를 하면 세제를 써도 기름이 잘 지워 지지 않는다.고 하지요. 미국사람들의 1950년대 사진들을 볼기회가 있었는데 사진에는 오늘날처럼 뱃살이 나온 사람과 체격이 큰 비만인이 없다는 점을 보았습니다. 이는 산업사회가 발전하면서 냉장고가 탄생이 되고 난 이후에 비만인구가 급속도로 늘었다는 점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도 목욕탕에 가보면 뱃살이 안 나온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의 어린 시절에는 지금처럼 비만인구가 많지가 않았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냉장고가 전 세계의 비만인구를 폭발적으로 늘어난 근본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따뜻한 콜라를 좋아한답니다. 아버지가 뜨거운 물에 석어주는 따뜻한 콜라는 향기와 맛이 일품이니 모두가 좋아한답니다. ㅋ ㅋ 대한민국 뱃살 뚝! 비만 뚝! 감사합니다. [출처]넷향기, 생명온도연구소 김종수 소장 ☞ 김종수 강사는 누구인가.. 자연의학자.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식품회사를 오랜 기간 다니다 ‘진정 우리의 민족정신은 무엇인가’와 ‘건강한 생활문화는 어떻게 이룰 수 있는가’라는 큰 고민 속에 평생을 연구할 깨우침을 얻게 된다. 그래서 십수 년간을 기 수련과 함께 실제적으로 무병장수한 국내외의 100세 이상 장수 노인들만을 찾아다니며 건강한 삶에 대한 연구를 해왔다. 현재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속에서 ‘기림산방(바른 기운이 숲을 이루는 산속에 있는 집)’이라는 건강수련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세상의 흐름을 읽는 비범한 눈과 100세 이상 장수 노인들의 생활을 통해 알게 된 그의 독특한 건강론은 청량한 물줄기로 끊임없이 뿜어져 사방으로 계속 확산되는 중이다.특히 그는 독특한 삶과 건강비법으로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TV특강’ ‘모닝와이드’ 등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 또한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일간스포츠」 「신동아」 등 신문 및 잡지에 소개되었음은 물론 「조선일보」에 건강 칼럼을 절찬리에 연재하였다. 또 삼성, 현대, 포스코, 교보생명 등에 수백 회 초청되어 특강을 하였으며, 그런 공로를 인정받아 ‘베스트 강사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뜨거운 물 단식의 기적》 등이 있다. [yes24제공] 김종수 강사의 저서,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이 책을 소개합니다. [책소개] 독특한 삶과 건강법의 주인공으로서 KBS, MBC, SBS 등 각종 매스컴의 조명을 받아온 기림산방 김종수 원장이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강원도 오지 산골에서 20년 가까이 대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탐구하고 실증한 이 책은, 생명온도를 살리는 실제적인 방법들을 담고 있다. 책을 읽고, 또는 기림산방 수련회에 참가하여 '생명온도 건강법'을 실천한 사람들의 수많은 체험 사례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생명온도를 되찾음으로써 암, 고혈압, 당뇨, 심장병, 위장병, 비만, 정신질환 등 각종 난치병, 만성병, 성인병이 자연치유 된 놀라운 사례를 만나볼 수 있다. 저자의 한마디 말씀.. 모든 생명은 생명온도를 유지하면 건강하게 살고 생명온도를 잃어 차가워지면 죽는 것입니다. 이는 모든 생명들이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대우주의 법칙입니다. [출판사 리뷰] 대자연의 이치에 따른 인류사상 초유의 '생명온도 건강법'을 정립하여 수많은 사람을 구하고 '따뜻한 생활문화'로써 개인과 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이루게 하는 '기림산방' 생명온도 수행지침서! 독특한 부부의 수행적인 삶과 건강수행법의 주인공으로서 KBS, MBC, SBS 등 각종 매스컴의 조명을 받아온 기림산방 김종수 원장이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강원도 오지 산골에서 20년 넘게 수행교육을 하며 대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탐구하고 실증한 '생명학의 정수'를 담은 이 책은, 〈생명온도〉를 생명의 뿌리로 삼아야 하는 확실한 근거와 원리, 그리고 생명온도를 살리는 실제적인 방법들을 담고 있다. 책을 읽고 또는 기림산방 수련에 참가하여 〈생명온도 건강법〉을 실천한 사람들의 수많은 놀라운 체험 사례들이 그 원리와 방법의 실제성과 과학성을 100% 입증하고 있다. 만성병, 성인병이 자연치유 된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로써 이제 '생명온도 건강법'이 대자연의 생명원리에 뿌리를 둔 획기적인 생활실천 건강법으로 각광받으며 따뜻한 생활문화가 전 국민, 나아가 전 세계인들의 각 분야에 본격적으로 보급되는 시점에 이르러 있다.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는 몸에만 적용되는 이치가 아니고 생각, 정신, 마음, 영혼의 차원까지 똑같이 해당되는 '삶의 절대적 진리'라는 것이 많은 체험자들의 증언을 통해서 입증되고 있는 것은 실로 의미심장한 일이다. 이것은 '차가운 생활문화'로 인하여 야기된 심각한 지구상의 많은 병적인 상태의 인류의 고통을 '따뜻한 생활문화실천'을 통해 대자연의 순수하고 따뜻한 생명의 원형으로 복귀시킬수 있는 밝은 희망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yes24제공] ▶ 사람을 병들게 하는 차가운 생활문화 1. 냉장고가 문제다 2. 차가운 음식은 몸을 차갑게 만든다 3. 잠이 부족하면 몸이 차가워진다 4. 충격은 몸을 차갑게 만든다 5. 피로는 몸을 차갑게 만든다 6. 과식은 몸을 차갑게 만든다 7. 과음은 몸을 차갑게 만든다 8. 갑작스런 날씨의 변화를 조심하라 9. 피부 노출은 몸을 차갑게 만든다 10. 각종 공해가 우리의 건강을 노린다 11. 말이 많으면 몸이 차가 워진다 12. 화를 지혜롭게 다스려라 ▶ 사람을 건강하게 하는 따뜻한 생활문화 1. 따뜻한 음식은 몸을 따뜻하게 한다 2. 뜨거운 차를 마시는 것은 생명온도를 보충하는 것이다 3. 맵고 짠 음식, 발효음식은 몸을 따뜻하게 한다 4. 자연은 엄청난 기운이 모여 있는 보물창고이다 5. 바른 말, 고운 말, 존댓말을 써야 건강하다 6. 땀을 흘려야 몸이 따뜻해진다 7. 일을 하면 몸이 따뜻해진다 8. 목욕은 몸을 따뜻하게 한다 9. 반성하고,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라 10. 어렵고 힘든 고통을 이겨내면 강해진다 11. 바른 자세는 기운을 잘 통하게 한다 12. 단식은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13. 죽은 세포들을 빼야 몸이 따뜻해 진다 14. 두한족열의 생활문화를 강조하면서 넷향기가 전하는 오늘의 좋은 말... 인생, 감동 인생에는 감동도 수없이 많지만, 부끄러운 일도 그만큼 많다. 그러나 인생에 감동만 있다면, 분명 피곤하겠지.-무라카미 하루키의 &lt;무라카미 라디오&gt; 중에서- 전세계 45개 이상의 언어로 50개 이상의 나라에서 함께 읽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라디오'는 일본의 패션잡지 「앙앙」의 권두 에세이입니다. 이 연재물은 주간으로 실렸는데, 2012년 3월 26일자로 막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3권의 책이 발간되었습니다.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이런 제목으로 나오게 된 책.. 그렇다면, 무라카미 하루키 는 누구인가.. 처음으로 소설을 쓴 것은 29살때였다. 첫 소설은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였는데, 야구 경기를 보다가 소설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해진다. 197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히로시마 카프와의 경기를 도쿄 진구구장에서 보던 중, 외국인 선수였던 데이브 힐튼 선수가 2루타를 치는 순간 소설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1949년 일본 교토부 교토시에서 태어나 효고현 아시야시에서 자랐다. 국어교사이자 다독가였던 양친의 영향으로 많은 책을 읽고 일본 고전문학에 대해 들으며 자랐으나, 일본적인 것보다는 서구문학과 문화에 관심을 가졌다. 중학교 시절에 러시아문학과 재즈에 탐닉하였고, 고등학교 시절부터 한 손에 사전을 들고 커트 보너거트나 리차드 브라우티건과 같은 미국작가들의 작품을 탐독하게 되었다. 1968년 와세다대 문학부 연극과에 입학해 격렬한 60년대 전공투 세대로서 학원분쟁을 체험한다. 1971년 학생 신분으로 같은 학부의 요코(陽子)와 결혼,1974년 째즈 다방 '피터 캣'을 고쿠분지에 연다. 「미국영화에 있어서의 여행의 사상」이란 제목의 논문으로 7년간 다녔던 대학을 졸업하고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데뷔했으며 이 작품으로 군조 신인 문학상을 수상했다. 세계 10여개국에 작품이 번역, 소개되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으며 장·단편 소설, 번역물, 에세이, 평론, 여행기 등의 다양한 집필 활동을 쉼없이 이어가고 있다. 여느 인기작가들처럼 TV나 라디오 등의 매스컴에 등장하는 일도 없이 활자만을 통해 한결같이 그의 조용하고, 느슨함이 없는 작가 생활을 엮어가고 있다. 그의 작품 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는 영화화 되었다. 장편소설 『양을 둘러싼 모험』으로 '노마문예신인상'을 수상했다. 전혀 다른 두 편의 이야기를 장마다 번갈아 쓴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수상한 하루키는, 1987년 『노르웨이의 숲』을 발표함으로써 일본 문학사에 굵은 한 획을 긋게 된다. 오늘을 사는 젊은 세대들의 한없는 상실과 재생을 애절함과 감동으로 담담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일본에서 6백만 부의 판매 기록을 세운 빅 베스트 셀러로, 대학 분쟁에도 휩쓸리지 않고 면학과 아르바이트를 하며 섹스에도 능한 주인공 '나'와, 각각 다른 이미지의 세 여인 나오고, 미도리, 레이코와의 관계를 통해 끊임없이 무언가를 찾고자 하는 작가의식이 잘 그려져 있다.또한 1997년에는 옴진리교 '지하철 독가스 사건'을 취재한 특이한 르포집 『언더그라운드』를 발표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에 대한 평론집이 일본에서만 수십권에 이르지만 그의 작품 세계를 일목요연하게 단정짓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모든 작품을 통틀어 그는 현대사회 소외된 군상들의 고독을 나라는 일인칭 시점으로 집요하게 파헤쳐왔다. 또한 하루키에 대한 평론에서 그치지 않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영향을 받고 자란, 이른바 ‘하루키 칠드런Haruki Children’이라 불리는 작가들이 등장, 하루키 리믹스 붐을 일으키고 있어 그의 문학이 가지는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고 있다. 리믹스 소설이란, 다른 작가의 원작 소설을 작가 자신만의 개성적인 방식으로 새롭게 혼합, 변형, 재창조한 소설을 일컫는다. 모토기 후미오의 『회전목마의 데드 히트 REMIX』, 이누카이 교코의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REMIX』 등이 있다. 하루키는 어렸을때부터 일본 문학을 좋아하지 않았고 오히려 영문학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그래서 그의 작품에서 일본적인 것들이란 단지 등장하는 여러가지 일본어로 된 지명과 이름들 뿐이다. 그래서 일본의 일상과 이야기를 작품에서 다루고 있으면서 전혀 일본에 국한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작가는 '슬픈 외국어'에서 의미없는 하나의 언어에 의존하여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는 일이 슬프다는 얘기를 꺼낸 바 있다. 그럼에도 하루키는 언어로 결코 표현될 수 없는 개개인의 심리묘사와 의식세계를 탁월한 그만의 문체로 묘사해준다. 또한 언제나 작품의 끝에서 던져주는 여운들과 미완성인 듯한 느낌을 주는 스토리 구조는 더 없는 감동으로 독자들을 다음 작품으로 안내한다. 그의 대부분의 작품은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출판되었는데 특히 미국과 유럽 쪽은 ‘하루키 전집’이 발행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어, 그가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일 뿐만 아니라 이미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는 것을 실감케 한다. 2005년 「뉴욕타임스」는 아시아 작가의 작품으로는 드물게 『해변의 카프카』를 ‘올해의 책’에 선정했다. 또 2006년에는 엘프리데 옐리네크와 해럴드 핀터 등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는 체코의 ‘프란츠카프카 상’을, 2009년에는 이스라엘 최고의 문학상인 ‘예루살렘상’을 수상하며 문학적 성취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외의 작품집으로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빵가게 재습격』, 『댄스 댄스 댄스』, 『태엽감는 새』, 『스푸트니크의 연인』, 『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 『도쿄기담집』,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1Q84』 등 다수의 장단편 소설, 에세이집, 번역서가 있다.2005년에는 그의 단편『토니 타키타니』가 이치가와 준 감독에 의해 영화화 되었고 2010년에는 『상실의 시대』(원제 : 노르웨이의 숲)이 트란 안 훙 감독에 의해 영화화 되기도 했다. [YES24 제공] 무라카미 라디오를 토대로 펴 낸 3권의 책 소개.. 1]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무라카미 하루키식 해피 라이프를 엿보다!《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로 이어지는 ‘무라카미 라디오’ 첫 번째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패션잡지 「앙앙」의 권두 에세이 ‘무라카미 라디오’의 한 해 연재분을 묶은 책으로, 150여 회 이어진 연재의 처음 50편을 만날 수 있다. 이번 한국어판은 기존에 누락되었던 오하시 아유미의 독특한 일러스트 100컷을 함께 실어 완성도를 높였다.개성적인 문체가 살아 있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는 소설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평범한 삶 속에서 ‘뜨거운 감자’를 찾아내는 작가 특유의 시선이 돋보인다. 체중계와 브래지어의 기구한 운명에 연민을 표하기도 하고, 아내가 과자에서 땅콩만 골라 먹는다며 일부일처제를 한탄하기도 하고, 여행하면서 겪은 실수담을 털어놓는 등 천진난만하지만 가끔은 도발적인 무라카미 하루키의 솔직한 단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2]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사사하고 소소한 일상을 특별함으로 채우는 하루키만의 에스프리!『무라카미 라디오』 2편이 나왔다.『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는 주간「앙앙」의 인기 연재 ‘무라카미 라디오’의 일 년치 글을 묶은 것이다. 2009년, 작가가 오랜 휴식을 끝내고 10년 만에 연재를 재개하면서 더불어 추진된 ‘무라카미 라디오 단행본 프로젝트’ 제2탄인 셈이다. 진지한 사색과 넘치는 위트의 환상적인 앙상블에, 에피소드마다 곁들인 오하시 아유미의 여백이 있는 동판화 컬래버레이션이 이 책의 매력을 더한다. 하루키 스타일로 에세이 쓰기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남의 악담을 구체적으로 쓰지 않기.(귀찮은 일을 늘리고 싶지 않다.) 둘째, 변명과 자랑을 되도록 쓰지 않기. (뭐가 자랑에 해당하는지 정의를 내리긴 꽤 복잡하지만.) 셋째, 시사적인 화제는 피하기. (물론 내게도 개인적인 의견은 있지만, 그걸 쓰기 시작하면 얘기가 길어진다.)하루키는 화제가 상당히 한정되면서 결과적으로는 한없이 ‘쓸데없는 이야기’에 가까워진다고 겸손을 표한다. 작가가 평소 어떤 취미를 즐기며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지, 몇몇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귀띔하기도 하고, 학창시절의 추억이나 낯선 이국땅에서의 깜찍한 실수담을 털어놓기도 한다. 한편, 올림픽 중계나 신문 휴간일 그리고 일본 프로야구에 대해서 거침없는 쓴소리를 던지는 등, 그의 솔직한 삶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풀어놓는다. 52컷의 동판화와 함께 풀어놓는 다양한 에피소드 구석구석에서 ‘비범한 에세이스트’로서의 모습은 물론, 솔직 담백한 ‘인간 하루키’를 만날 수 있다. [YES24 제공] 3]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소설보다 흥미로운 전설의 에세이 '무라카미 라디오' 완결판!책을 덮은 후 ‘재미있다’ ‘감동적이다’와 같은 단순 감상으로 그치지 않고, 독자들의 토론까지 이어지는 작품이 몇이나 될까? 신작이 나온다는 소식만으로 전세계를 들썩이게 만드는 작가는 또 몇이나 될까? 국경, 세대, 성별, 문화를 초월해 늘 폭발적인 베스트셀러를 낳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신작 에세이로 돌아왔다!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는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에 이어, 패션 주간지 「앙앙」에 연재한 52편의 권두 에세이를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하루키가 아니었다면 누가 채소의 기분을 상상이나 했을까?”라는 시인 정호승의 말처럼, 이번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역시 아무도 글로 담지 않았던 야릇한 기분이나 공기의 감촉을 달라지게 하는 미묘한 분위기를 적확하게 표현해낸다. 작가 특유의 고감도 더듬이로 분명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포착해낸 일상의 조각들이 신선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평소 낯가림이 심하기로 유명한 작가이지만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를 펼치는 순간, 편안한 차림으로 동네를 산책하며 가끔은 수다스러워지는 하루키 씨와 만날 수 있을 것이다. [YES24 제공] 로그인 없이 가능한 추천.. 아래 손가락 표시를 꾸욱 한번 눌러 주세요. view on 위에 숫자가 표시됩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노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질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질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비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복부비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복부비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햄버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햄버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냉장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냉장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젊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젊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콜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콜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찬음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찬음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비만의 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만의 원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건강의 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의 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비만인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만인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김종수 소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종수 소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생명온도연구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명온도연구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활명호흡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활명호흡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음식은 온도가 중요하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식은 온도가 중요하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찬음식 피하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찬음식 피하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부패를 막는 냉장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패를 막는 냉장고&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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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n 2013 02:46:56 +0900</pubDate>
	            <author>황제 불도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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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6세에서 9세, 66세에서 99세까지</title>
	            <description>글을 쓰면서,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그럴 때 사용하여야 겠거니 하면서 사용하는 따옴표.. 그 따옴표 하나도 시인에게도 굉장하고 심오한 의미가 담겨 있는가 봅니다. 일반적인 따옴표는 큰따옴표와 작은 따옴표가 있습니다. 대화, 인용, 특별한 어귀를 표현할 때 쓰는 큰따옴표와 큰따옴표속의 대화내용이나 마음속으로 한말등을 표현하는 작은 따옴표로 구분되는 것이지요. 구체적인 차이는 게시글 하단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정록 시인은 큰따옴표를 강강술래로, 또 작은 따옴표를 원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원으로 그리는 우주의 말씀으로 승화하였습니다. 일반적인 사람이 생각치 못하는 특별한 우주를 본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덧붙여, 이렇게 미미하게 스쳐가는 것들이라도 보는 시선을 좀 더 달리 하여야겠다는 느낌을 가져 봅니다. 이 세상에는 허다한 것들이 수없이 많지만 그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생각도 곁들여 봅니다. 이 세상에는 모든 법칙이 우주의 조화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현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 봅니다. 그렇게 세상을 살다 보면, 작은 행복이 큰 행복으로 점점 바뀌어지지 않을 지도 조심스럽게 느껴봅니다. 나 하나의 의식변화가 세상을 더 아름답게 비추어진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웁기도 합니다. 시인의 섬세한 관찰은 우리 모두에게 영감을 주게 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lt;작은따옴표&gt;는 6과 9란 숫자가 원을 그리고 있다.&quot; &quot;&lt;큰따옴표&gt;는 66과 99란 숫자가 강강술래를 하는 것 같다. 6세에서 9세까지의 동그란 언어로 66세에서 99세까지의 우주의 말씀을 따오고 싶었다. - 이정록의 시집《어머니 학교》중에서 - * 작은따옴표, 큰따옴표까지도 시인의 시선에 들면 한순간에 시가 됩니다. 순진무구한 어린 아이의 동그란 언어에서 천리를 보고 우주의 언어를 읽는 노인의 지혜까지, 따옴표 하나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사람의 흥망성쇠,희로애락이 다 들어 있습니다. ☞ 이정록의 시집《어머니 학교》책소개 어머니학교는 시인의 학교며 시인학교다!이정록 시인의 시집 『어머니 학교』.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한 이후 김수영문학상과 김달진문학상을 수상하며 자신만의 시세계를 펼쳐온 저자의 이번 시집은 어머니의 66세에서 99세까지의 우주의 말씀을 그린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들의 글로 전해지는 어머니의 경전을 통해 온전히 일관성을 지닌 하나의 서사를 만나볼 수 있다.저자와 아들에게 발굴된 시인인 저자의 어머니가 함께 쓴 시집으로 세상이 바위와 나무와 짐승으로 구별되지 않는 아이의 시선과 바람결 하나에도 만물의 표정이 바뀌는 과학자의 시선을 동시에 지닌 그 몸이 학교인 어머니의 이야기를 오롯이 담고 있다. ‘사그랑주머니’, ‘국수’, ‘하늘 벼루’ ‘노루발’, ‘저승 문짝’, ‘사랑’, ‘칠순 천사’, ‘가슴 우물’, ‘소설’, ‘삐딱구두’, ‘갈비뼈 장작’ 등의 시편들을 모두 3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문학평론가 황현산의 깊이 있는 해설과 관록과 숨은 이야기가 엿보이는 20여 컷의 사진이 함께 실려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이정록 시인과 시인의 어머니가 함께 쓴 『어머니학교』에는 어머니 삶에서 묻어나온 철학과 교훈이 깃든, 삶의 지혜와 해학이 넘치는 72편의 시가 살아 숨쉰다. 문학평론가 황현산의 깊이 있는 해설, 관록과 숨은 이야기가 엿보이는 20여 컷의 사진이 그 생명력에 숨결을 더한다. 시 한 편 한 편마다 자연과 이야기가 생동하는 ‘어머니학교’는 그 안에 담긴 철학이 온전히 시학이 된다. 시인은 그것을 어깨를 보듬는, 어깨를 기대는, ‘어깨의 시학’이라고 표현한다. 그래서인지 『어머니학교』의 시들은 하나같이 따뜻하고 다정하다. 『어머니학교』는 시이면서 소설로도 읽히고 산문처럼 읽히기도 한다.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다. 이에 시인은 보통의 시의 품새와 다르니 시마도 아니고, 쏟아지는 어머니의 말씀을 받아 적으면서 어머니가 돌아가시지 않았으니 빙의도 아니라고 말했다. 그렇지만 이 시를 읊은 어머니가 바로 우리 모두의 어머니임을 자연스레 깨닫게 된다. 농담 내뱉듯 하지만 자식의 한숨을 달래는 것 같은 어머니의 말투는 아픔과 괴로움을 소중한 기억과 추억으로 감싸고 보듬어 승화시키는 부드러운 위력을 지니고 있다. ▶ 저자 이정록 1964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했다. 2001년 김수영문학상과 2002년 김달진문학상을 받았다. 주요 도서로 시집 『정말』 『의자』 『제비꽃 여인숙』 『풋사과의 주름살』 『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동화책 『귀신골 송사리』 『십 원짜리 똥탑』, 동시집 『콧구멍만 바쁘다』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모두 어머니학교의 동창생입니다채 어머니로 변하지 않은 나의 오른손이 쏟아지는 어머니의 말씀을 받아 적기 시작했다. 어머니로 부화하려던 어리둥절한 내 눈망울이 허둥지둥 읽어보고는 눈물을 흘렸다. --- 시인의 말 중에서어머니의 말씀은 받아 적는 대로 시가 된다. 시인은 여기에 몽땅 어머니의 말씀만을 담았다고 말한다. 어머니 삶에서 묻어나온 철학과 교훈이 깃든, 삶의 지혜와 해학이 넘치는 72편의 시, 이것이야말로 잠언이다. 시인과 시인의 어머니가 함께 쓴 『어머니학교』는 그러므로 시인의 학교이며 시인학교다. 문학평론가 황현산의 깊이 있는 해설, 관록과 숨은 이야기가 엿보이는 20여 컷의 사진이 함께 실려 있다. 시란 거 말이다내가 볼 때, 그거 업은 애기 삼 년 찾기다. 업은 애기를 왜 삼 년이나 찾는지 아냐? 세 살은 돼야 엄마를 똑바로 찾거든.농사도 삼 년은 부쳐야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며이 빠진 옥수수 잠꼬대 소리가 들리지. 시 깜냥이 어깨너머에 납작하니 숨어 있다가 어느 날 너를 엄마! 하고 부를 때까지 그냥 모르쇠하며 같이 사는 겨. 세쌍둥이 네쌍둥이 한꺼번에 둘러업고 젖 준 놈 또 주고 굶긴 놈 또 굶기지 말고.시답잖았던 녀석이 엄마! 잇몸 내보이며 웃을 때까지. ---- 「시-어머니학교 10」 전문 『어머니학교』는 에로스의 학교인데, 다른 말로 하면 도의 학교다. 범우주적 생명력으로서의 에로스는 생명과 생명을, 생명 아닌 것과 생명을 연결한다. 그 몸이 학교인 어머니는 세상이 바위와 나무와 짐승으로 구별되지 않는 아이의 시선과 바람결 하나에도 만물의 표정이 바뀌는 과학자의 시선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차별 없는 세상에서도, 빈틈없는 차이로 가득 메워진 세상에서도, 이 모서리와 저 모서리를 연결하는 것은 사랑이다. 사랑이 물처럼 바람처럼 어디에나 스미듯, 어머니의 시선이 또한 그러하다. 섬세하게는 소의 햇빛 받는 쪽 등허리에 얹어야 할 그림자를 생각하고, 굵게는 조국의 통일을 염려한다. 작은 배려도 큰 근심도 둘이 아니다. 생명과 드잡이하고 사귀는 모든 사물은 저마다 동일한 몸의 노고를 요구하며 세상의 크기만큼 몸을 연장해준다. … 사물과 노고하여 사귈 때마다, “수천수만” 어머니로부터 다시 태어나는 나는 그때마다 다시 이름 붙여야 하는 도이다. --- 황현산 해설 중에서 이정록, 살림의 시학에 대하여시 한 편 한 편마다 자연과 이야기가 생동하는 ‘어머니학교’는 그 안에 담긴 철학이 온전히 시학이 된다. 시인은 그것을 어깨를 보듬는, 어깨를 기대는, ‘어깨의 시학’이라고 표현한다. 그래서인지 『어머니학교』의 시들은 하나같이 따뜻하고 다정하다. 시인의 말을 빌리면 언어는 돌출이 아니다. 언어는 또 하나의 둥우리로, 모든 몸짓을 품고 껴안고 살리는 것이며 공생하는 것이다. 사랑, 죽음, 인생에 대한 모든 것을 껴안고 함께 가는 것이다. 아무리 망가져도 마을 공동체적 정서와 그 끊임없는 유대관계는 살아 있다고 했다. 배운 사람, 못 배운 사람, 농촌, 도시인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누추한 곳에서 태동하는 것이라며 시인은 온 인류가 오랫동안 품고 살아온 온기를 이야기한다. 두엄자리에 손을 넣었을 때 온도, 가족의 체온, 밥그릇을 품은 아랫목과 같은 온도, 그런 언어와 시를 추구하는 시인이 한 말이다. “밥그릇 품고 있는 껴안을 수밖에 없는 당신을 노래하고 싶었다, 좋은 언어들로.” 세상 글쟁이들이 어머니라는 훌륭한 모어의 세계를 두고 있지요. 이정록 시인은 그중 각별합니다. 시인이 옮겨놓는 시편들의 팔 할은 어머니입니다. 농사 천재인 이 어머니는 ‘허리가 아프니까 세상이 다 의자로 보여야. 꽃도 열매도, 그게 다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여’라거나 ‘인생 농사도 그늘 농사라고 혔지. 아내 그늘, 자식 그늘, 지 가슴속 그늘!’이라고 절창의 말씀들을 척척 해냅니다. 이의순 여사(72세), 그이는 아무래도 아들에게 발굴된 시인입니다. 일전에 그 집 처마로 들었다가 이 유명한 어머니의 말씀을 한 토막 주워 나온 일이 있습니다. 때마침 이웃 노인이 놀러 와서는 시인의 어머니에게 어제는 대문 열어두고 어디를 갔느냐고 채근을 해댔습니다. 동무의 전날 행적이 궁금한 게 아니라 기실 자신이 다녀갔다는 걸 알리고 싶어 하는 눈치였습니다. 어머니 왈 “내가 은제 대문 열어두고 댕겨? 우리 집 대문은 못 닫는 사람이 댕겨가믄 그려.” 하시고 말더군요. 그제야 이웃 노인의 얼굴이 환해져서는 다음 화제로 넘어갔습니다. 멀리 돌려서 내놓는 이 말 쓰임새를 작가로서 사랑합니다. --- 전성태(소설가) 시인과 어머니의 자서전『어머니학교』는 시이면서 소설로도 읽히고 산문처럼 읽히기도 한다.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다. 이에 시인은 보통의 시의 품새와 다르니 시마도 아니고, 쏟아지는 어머니의 말씀을 받아 적으면서 어머니가 돌아가시지 않았으니 빙의도 아니라고 말했다. 그렇지만 이 시를 읊은 어머니가 바로 우리 모두의 어머니임을 자연스레 깨닫게 된다. 농담 내뱉듯 하지만 자식의 한숨을 달래는 것 같은 어머니의 말투는 아픔과 괴로움을 소중한 기억과 추억으로 감싸고 보듬어 승화시키는 부드러운 위력을 지니고 있다. 하나의 줄거리가 이어지듯 흘러가는 어머니학교의 시들은 해학과 풍자로 웃음을 띠게 만들기도 하지만 그 안에 녹아든 정서는 가족과 사회라는 큰 울타리를 포함한다. 시인 자신에게 있어서 아버지의 존재, 그리고 어머니 가슴에 아직도 커다랗게 자리하고 있는 남편을 이야기하는 시집 말미의 대목들이 그중 한 부분이다. 아무렇지도 않게 푸념하는 속앓이나 넋두리가 어머니의 입을 통해 나오면 한과 설움이 서리기보다는 따스하고 구수하고 아름다운 시가 된다. 어머니를 통해 이야기되는 아들의 아버지에 대한 속내 또한 시 속에 젖어 있어 『어머니학교』는 시집이지만 시인과 시인의 어머니가 함께 쓴 자서전과도 같이 다가온다. 이정록의 어머니 받아쓰기는 시마도 빙의도 아닌 도저한 이정록의 시의식이 드러내고 보아내고 있는 큰 체험의 소식들이요 큰 깨우침들이다. 눈물둑(어머니학교 57)이 터져서 이른바 역경의 ‘감지坎止’를 실현하고 있다. ‘큰 하늘을 모신’ 사그랑주머니(어머니학교 1)는 결코 헤프거나 안달하는 욕심주머니가 아니다. 참고 기다려서 스스로 흘러넘친 길트기요 장강대하長江大河다. 그게 이른바 ‘감지’ 아니겠는가. 우리 현대시에도 위당 정인보의 「자모사慈母思」를 비롯하여 어머니 시詩가 산맥을 이루고 있지만 이토록 삶의 지혜와 해학이 넘치는, 그것도 어머니 연작의 대간은 없었다고 알고 있다. --- 정진규(시인) 노각이나 늙은 호박을 쪼개다 보면속이 텅 비어 있지 않데? 지 목 부풀려씨앗한테 가르치느라고 그런 겨. 커다란 하늘과 맞닥뜨린 새싹이기죽을까 봐, 큰 숨 들이마신 겨. 내가 이십 리 읍내 장에 어떻게든어린 널 끌고 다닌 걸 야속게 생각 마라다 넓은 세상 보여주려고 그랬던 거여.장성한 새끼들한테 뭘 또 가르치겄다고둥그렇게 허리가 굽는지 모르겄다. 뭐든 늙고 물러 속이 텅 빈 사그랑주머니를 보면 큰 하늘을 모셨구나! 하고는 무작정 섬겨야 쓴다. ---- 「사그랑주머니-어머니학교 1」 전문 이 책에 대한 독자 리뷰글 몇 편을 골라 옮겨 와 봅니다. 어머니라는 이름은 늘 들어도 궁금하다. 시인이 말하는 어머니가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어머니를 닮은 시인의 느낌은 고스란히 어머니의 살아있는 생각들을 전달해주고 있는 것 같다. 세상은 어머니의 눈과 마음에서 전달되는 말들이 곧 언어가 되고 그 시작은 세상이 출발점이 되는 것 같다. 어머니학교는 어렵지 않다. 고통스럽지도 않다. 아픔도 기쁨처럼 웃음을 준다. 그래서 어머니학교는 잔잔한 웃음을 전해주는 어머니 그 자체인 것 같다. 읽는 동안 그리운 어머니를 만나는 느낌, 어머니 옆을 쫒아가는 병아리처럼 재잘되며 노는 듯 하다. [출처] http://blog.yes24.com/document/7019808 ‘주옥같다’는 말이 참 진부한 표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이루는 글 하나하나가, 시 구절구절이 정말 ‘주옥’같다는 말로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 어머니의 말은 이정록 시인의 손을 통해 시가 되었다. 어머니의 목소리를 고스란히 담은 일흔 두 편의 시는 아름답고, 슬프고, 아리다. 오래도록 음미하고 되새김질해야하는 시집은 그 어떤 책보다 쉬이 읽기 어려운데, [어머니학교]는 특히 그렇다. 한편 읽고 웃음 짓고, 한편 읽고 한숨쉬고, 또 한편 읽다가 그렁그렁 맺히는 눈물 들여보내느라 허공을 보며 눈을 껌뻑껌뻑하기를 수없이 반복했다. 그러고 있다보면 시인의 어머니가 책 속의 시어를 내게 툭툭 내뱉는다. ‘슬플땐, 눈물둑이 무너져라 / 넋놓고 울어라..... 한숨도 힘있을 때 푹푹 내뱉어라/ 한숨의 크기가 마음이란 거여.....’ 시는 남편을 일찍 여의고 홀로 외롭게 지낸 어머니의 애달픈 마음을 내비추기도 하고, 가난한 시인 아들에게 격려와 당부의 말을 에둘러 전하고, 녹록하지 않았던 삶의 파편을 떠올리기도 한다. 시인의 아버지가 택시타고 데려온 삐딱구두를 웃으면서 단박에 물리치는 내공을 지닌 어머니다. 전교조 선생을 따랐다고 중학생 아이를 ‘빨갱이’로 내몰며 부모를 죄인 취급했던 고압적인 교장의 위세에 밀리기는커녕 ‘잘못은 교장이 해놓고 왜 학부모를 겁주고 윽박지르냐’며 쏴붙이는 강단을 지닌 어머니다. 시속의 어머니는 수선화를 든 소녀가 되었다가 부처가 되었다. 대장부가 되었다가 사르르 무너져 내릴 사그랑주머니가 되었다. 활처럼 휘는 허리를 하고도, 장성한 새끼들을 위해 끊임없이 손발을 놀렸을 어머니의 사진이 마음을 먹먹하게 한다. 어머니의 말에서 퍼올린 시들은 가슴 깊은 곳을 오래도록 울린다. 지은이는 이런 어머니가 있어 향기 나는 말을 짓는 시인이 되었나보다. 부지깽이 용광로가 될 거다 참나무장작이 될 거다 호들갑 떨지 말고 넌 그저 부지깽이가 되어라 네 종아리 후려치던 모지랑이 부지깽이가 되어라 까막눈 어미한테 글을 깨우쳐주던 부지깽이 몽당심이 되어라 부엌 바닥 흙공책에 식구들 이름을 받아 적던 검은 눈동자가 되어라 불꽃 눈 치켜뜨는 반딧불이 되어라 [출처] http://blog.yes24.com/document/6982677 누구에게나 삶은 고달프다. 저마다의 이유로 흔들리고 고통스럽다. 그럴 때 가장 든든한 조력자는 바로 어머니일 것이다. 그 존재만으로도 세상의 모든 파도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된다. 그러니 그런 어머니가 들려주는 귀한 말을 시로 만날 수 있는 이정록의 『어머니 학교』는 얼마나 고맙고 반가운 시집인지 모른다. 마주하는 시마다 정겹고 친근하다. 촌부로 살아오면서 자연에서 얻은 귀한 지혜가 가득하다. 자식의 아픈 몸과 상처난 마음을 어루만지는 어머니의 간절함이 담겨 있다. 그믐달 - 어머니 학교 18 가로등 밑 들깨는 올해도 쭉정이란다. 쉴 틈이 없었던 거지. 너도 곧 좋은 날이 올 거여. 지나고 봐라. 사람도 밤낮 밝기만 하다고 좋은 것 아니다. 보름 아녔던 그믐달 없고 그음 없었던 보름달 없지. 어둠은 지나가는 거란다. 어떤 세상이 맨날 보름달만 있겄냐? 몸만 성하면 쓴다. (38쪽) 전망 - 어머니 학교 30 새들이 이제 사람도 팡개질도 무서워 안 해. 둥지가 자꾸 낮아지더구나. 먹을 게 지천인데 누가 새 잡겄냐? 허수아비 대신 마네킹을 세놔도 허사여. 밭두둑에 수건 벗어놨는데 까치가 쪼아대더구나. 어미까치지 싶어 그냥 놔두고 왔다. 낮은 층에 살면 밖에서 들여다본다고 싫어하던데 사람은 사람에게 비춰보며 살아야 해. 들여다보면 좀 어떠냐? 제 집에서 뭔 나쁜 짓을 그리 많이 한다고. 로열층이 어떻고 경치가 어떻고 으스대지만 전망도 한두 번이면 텔레비젼만도 못한 거여. 사람만큼 좋은 전망이 어디 있겄냐? 새는 눈이 없어서 낮은 곳에 둥지를 틀겄냐? 진짜 전망은 둥지에서 내다보는 게 아니고 있는 힘 다해, 날개 쳐 올라가서 보는 거여. (58쪽) 속상한 일은 셀 수 없을 만큼 많아 우리를 옴싹달싹 못하게 만든다. 하지만 이미 그 세월을 견딘 어머니는 다 알고 있다. 어리석게도 우리는 아직 젊다고 믿기에 깨닫지 못하는 진리, 인생 고개마다 얻는 교훈이 있고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다는 자명한 이치를 말이다. 살과 뼈 - 어머니 학교 35 연살 바지게살 창호지문살 암만 생각해도 살과 뼈가 바뀐 것 같지 않냐? 왜, 연뼈 바지게뼈 문뼈라고 하지 않을까? 하지만 그게 아녀. 문살은 문풍지가 목뼈고 바지게살은 지게다리가 정강이뼈고 연살은 바람구멍이 등뼈인 겨. 왜냐면, 살은 타는 거고 뼈는 우는 것이거든. 그런데, 뼈와 살이 한꺼번에 울고 탈 때가 있어야. 그건 새끼가 아플 때여. 할머니는 생짜로 셋이나 앞세웠으니 뼈고 살이고 캄캄하게 눈이 멀어서 대낮에 차에 치인 겨. 살을 끌어다 숨통을 끊으신 거여. 당신의 뼈로 당신의 고통을. (66~67쪽) 눈물 비누 - 어머니 학교 47 비누나 비눗갑마냥 쉬이 더러워지는 게 삶이여. 처음부터 때가 껴 있던 게 아니라 골골 때가 탄 거지, 미움이나 원망이란 것도 무언가 다가와 몸 부리고 간 흔적 아니겄냐. 내가 끌어들인 거품이 가슴속 어둔 골짜기에 둥지를 튼 거지, 다음 몸이 들어와 살 부빌 것 생각해서 사금파리나 날카로운 게 빠져나간 자리여. 그 마음 골짜기 다스리는 데는 눈물만 한 비누가 없어야. 모든 강물의 원천은 눈물샘이여. 남몰래 넘치는 눈물 한 방울. (81쪽) 뼈가 울 정도의 고통이라니, 감히 상상할 수 조차 없다. 부모가 되어서도 자식만 보살필 뿐, 내 부모의 사랑을 헤아릴 줄 모르는 우리는 언제나 철이 들까. 쉬이 더러워지는 게 삶이라고 말해주는 어머니가 있다는 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수록된 72편의 시를 읽으면서 많이 웃고 많이 아팠다. 시와 함께 수록된 시인의 어머니 사진을 보면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는 이가 많을 것이다. 어머니의 생각과 모습을 시로 녹아낸 시인이 몹시 부러웠다. 하루살이 - 어머니 학교 72 막내가 가르쳐준 건데 하루살이는 애벌레 때부터 스무 번도 넘게 허물을 벗는다더라. 그러니께 우리가 보는 하루살이는 마지막 옷을 입고 날아다니는 거지. 수의엔 주머니가 없다는데 알주머니 하나를 온전하게 채우고 비우려고, 필사적으로 사랑을 나누는 거여. 필사적이란 말이 이렇듯 장한 거다. 어미 아비만이 할 수 있는 거룩한 춤사위여. (128쪽) 어머니의 넓고 포근한 품처럼 따뜻한 시집이다. 꿈에서도 만날 수 없는 어머니를 만난 듯하다. 힘들고 지칠 때 이 시집을 펼친다면 어머니의 손을 잡은 듯 기운이 날 것이다. [출처] http://blog.yes24.com/document/6979622 나는 얼마전 예전에 군대휴가 나와서 어머님과같이 찍은 사진을 보고 마음이 짠해졌다. 아 어머님께서는 저때만하더라도 정말 흰머리 하나없이 젊으셨는데... 그생각을 하니 괜시리 마음이 짠해졌고 또한편으로는 더잘해드려야겠다는 마음만 가득들뿐이었다.... 이러한때 &lt;어머니학교&gt;라는 이시집은 나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이정록시인의 어머니는 시골의 평범하신 어머님중 한분이실뿐이다. 그런데도 그분의 한말씀 한말씀이 왜이리 가슴속깊이 파고들어올까? 그것은 어머님말씀에 꾸밈이 없으시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분께서는 당신께서 평생을 살아오셨던 가치관대로 인생철학대로 전혀 꾸밈없이 있는그대로 말씀하시는데에 더 진실성이 있으시고 순수하신 말씀이셔서 우리들에게 감동과 눈물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quot;인생 농사도 그늘 농사라고 혔지. 아내 그늘, 자식 그늘, 지 가슴속 그늘...&quot;아! 나는 인생의 의미를 이렇게나 간단명료하게 그러나 정곡을 찌르며 정의내리시는걸 보고 감탄을 금치못했다... 그렇다. 인생은 어딘지모르게 드리워지고있는 그늘을 걷어내며 따뜻한 햇볕만이 깃들게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인지도 모른다...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신 분이 철학자도 아니요, 시인도 아니요 그냥 어느 평범하신 어머님의 말씀이셔서 더욱 놀랐울 따름이었다...이는 대철학자나 성현께서 삶의 의미를 정의내리신 것보다 더 마음속에 다가왔다... &quot;공부도 농사도 다 때가 있어. 콧구멍에 풋대추 들이밀어서 안들어가면, 그해 모내기는 끝난거여...&quot; 참 이말씀에는 정말 &lt;인생은 타이밍&gt;이라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나는 요즘 인생을 한마디로 정의내린다면 바로 &lt;인생은 타이밍이다&gt;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진다... 따라서, 어렸을때 &lt;공부도 다 때가 있다&gt;는 어른들의 말씀을 그리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요즘엔 그말씀을 절실히 깨닫고있다... 그런 의미에서 농사도 마찬가지이다. 씨를 뿌린는 것도 기르는 것도 열매를 맺는 것도 따야할 시기도 다 &lt;타이밍&gt;이다... 그리하여 어느 일이든지간에 다 때가 있다 생각하고 그타이밍을 잘포착해서 기회가 오면 놓치지말고 그기회를 잡아야하고 그나이연령대에 꼭해야할 일들은 정신차려서 다해놔야한다고 생각된다. 마치 남자가 때되면 신체검사받고 군대를 갔다와야하듯이...&quot;허리가 아프니까 세상이 다 의자로 보여야. 꽃도 열매도, 그게 다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여...&quot;아! 이말씀을 하신 어머님의 심정은 어떠셨을까?나는 동시에 나의 어머님생각이 났다...평소 관절이 안좋으셔서 고생하시는 어머님의 고통이 어느 정도이실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이정록시인 어머님의 말씀처럼 그고통의 정도를 얘기하시니 이제 조금이라도 그아픔의 깊이를 알수있었다... 그리하여 나는 이책을 통해 이정록시인의 &lt;어머님의 시세계&gt;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글고 이책은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게해준 아주 훌륭한 책이었다... 따라서, 이책은 &lt;꾸짖어주는 어른이 없다, 조언을 해주는 어른이 없다&gt;는 요즘같은 시기에 인생의 의미가 뭔지 살펴보고 삶의 좌표를 정립시키는데 좋은책이라고 생각되지는 책이다... 지금도 가장 기억나게하는 어머니말씀이 있다... 그것은 &quot;갈때되면 하늘을 자꾸 올려다보니께 하늘 좀 그만 쳐다보라고 허리가 꼬부라지는겨. 양말바닥이 발등에 올라타서는 반들반들 하늘을 우러른다는건 세상길 그만 하직하고 하늘길 걸으란 뜻 아니겄냐?&quot; [출처] http://blog.yes24.com/document/6939464 '시'는 긴 문장을 짧은 단어들로 함축하고 있다. 그렇기에 학창 시절부터 '시'는 참으로 어려운 존재였다. 그러나, '시'야말로 인간에게 감정을 풍부하게 넣어는 것임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최근은 아니더라도 간간히 시집을 읽곤 하는데 여전히 어렵지만 그럼에도 함축된 단어속에 숨겨진 의미를 찾는 재미가 솔솔나기도 한다. 그리고 오늘 새로이 만난 &lt;어머니 학교&gt; 한권의 에세이로 나왔으면 더 가깝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보통 '시'라 하면 문단이나 몇행을 맞추고 이해어려운 단어들로 모여있는데 이 시집은 어머니의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적어 놓았다. 부모님의 존재는 그 무엇보다 더 위대하고 존중해야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아카페 사랑을 유일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 부모의 자녀가 또 부모가 되고 이렇게 사이클처럼 계속 돌아가는 인생사 그렇기에 우리는 꼭 존재를 인식하고 있어야만 한다. 표준어로 쓰여진 시도 아니다 오로지 한 엄마의 언어로 쓰여진 시집이다. 딱딱한 문체 대신 포근함을 느끼게 해주는 문장들이 좋았다. 특히, &lt;중3 빨갱이&gt; 시는 읽으면서 속이 시원하기도 했는데 시가 한편의 이야기 같았고 이야기는 이러하다. 중3 자녀가 학교에서 회장이 되었는데 어느 날 빨갱이로 되었다면서 학교에서 전화가 왔다는 것이다. 다른 부모들은 무릎을 바닥에 꿇고 용서를 구하는 대신 이 어머니는 학교 교육에 대해서 최종적으로 교장 선생님이 책임 지는 것이 아니냐 하면서 쓴 소리를 하고 있다. 읽으면서 어찌나 속이 후련하던지 ... 일자무식이라는 어머니의 당당한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고 한때는 꽃다운 소녀의 모습을 간직했던 어머니의 모습에 새삼 두근거리기도 했다. 소녀에서 어머니로 세월이 흘러감을 알려주는 인생사. 구수한 어머니의 표현을 100% 느낄 수 있는 시집을 만나다 보니 간혹 전화를 드리는 고향에 계신 어머니가 생각이 났다. 참으로 강한 '어머니들' 그들의 삶을 &lt;어머니 학교&gt;에서 다시한번 느껴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출처] http://blog.yes24.com/document/6935223 ☞ 따옴표[引用符](맞춤법) 1. 큰따옴표(“ ”), 겹낫표(『 』) 가로쓰기에는 큰따옴표, 세로쓰기에는 겹낫표를 쓴다. 대화, 인용, 특별 어구 따위를 나타낸다. (1) 글 가운데서 직접 대화를 표시할 때에 쓴다. “전기가 없었을 때는 어떻게 책을 보았을까?” “그야 등잔불을 켜고 보았겠지.” (2) 남의 말을 인용할 경우에 쓴다. 예로부터 “민심은 천심이다.”라고 하였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말한 학자가 있다. 2. 작은따옴표(‘ ’), 낫표(｢ ｣) 가로쓰기에는 작은따옴표, 세로쓰기에는 낫표를 쓴다. (1) 따온 말 가운데 다시 따온 말이 들어 있을 때에 쓴다. “여러분! 침착해야 합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합니다.” (2) 마음 속으로 한 말을 적을 때에 쓴다. ‘만약 내가 이런 모습으로 돌아간다면, 모두들 깜짝 놀라겠지.’ [붙임] 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을 두드러지게 하기 위해 드러냄표 대신에 쓰기도 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겠다. [출처] 네이버지식. 로그인 없이 가능한 추천.. 아래 손가락 표시를 꾸욱 한번 눌러 주세요. view on 위에 숫자가 표시됩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흥망성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흥망성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강강술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강술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희로애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희로애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노인의 지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인의 지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어머니학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머니학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큰따옴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큰따옴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작은따옴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작은따옴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6세에서 9세 66세에서 99세까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6세에서 9세 66세에서 99세까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이정록 시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정록 시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우주의 말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주의 말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동그란 언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그란 언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우주의 언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주의 언어&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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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n 2013 01:53:52 +0900</pubDate>
	            <author>황제 불도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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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소고기보신탕전골 궁금하신가요, 서면 진명가국밥 [부산맛집]</title>
	            <description>오랫만에 서면나들이를 하였습니다. 저 자신이 하는 부업거리에 동참하여 줄 지인을 만나, 들린 곳이 부산 서면의 국밥거리에 위치한 진 명가국밥입니다. 참 진자 명가국밥, 상호부터가 럭서리한 느낌을 가지게 합니다. 진 명가국밥은 다음 블로그를 운영하는 닉네임 오르다 님이 운영하는 가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친밀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 맛집은 내부홀이 넓기도 하면서, 일반적인 국밥집과는 좀 더 다르게 현대식이라는 감을 가지게 합니다. 부산의 도심, 서면에서 그 중에서도 국밥골목 서면시장의 가장 첫번째 집입니다. 이 글쓴이가 대여섯번째 들린 곳이기도 하는데, 신메뉴로 통돼지볶음과 통돼지찌개를 취급한다고 홍보하는 것이 돋보였습니다. 물론 주취급메뉴로 대표적인 것은 돼지국밥입니다. 그리고, 차림표를 보고 선택한 메뉴는 다소 이색적이라고도 볼 수 있는 소고기보신탕전골입니다. 돼지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맛집에서 소고기보신탕이라니 다소 생소한 것 만큼 어떤 맛인지 궁금하여서 였지요. 먼저 야간에 보는 이 맛집의 전경은.. 신메뉴 출시 홍보 플랭카드가 보입니다. 1인분으로 통돼지 한마리를 느낀다는 말씀.. 이 맛집의 차림표.. 각종 국밥에다가 수육, 맛보기순대, 순대철판, 해물모듬철판등을 취급합니다. 여기에다가 소고기 보신탕, 소고기 보신탕전골등의 메뉴등도 독특합니다. 거기다 위에 언급한 신메뉴까지.. 한편, 벽면의 약식동원이란 사자성어가 특히 눈에 띕니다. 약식동원(藥食同源) 이라.. 약과 음식은 그 근원이 같다 즉 좋은 음식은 약이라는 뭐 이런 뜻 같습니다. 이윽고 주문한 소고기보신탕 전골이 처음 차려진 모습.. 일반적인 보신탕전골과 똑같습니다. 전골에 각종 야채와 양념이 푸짐한 모습이었지요. 곁들여 나오는 메뉴도 많습니다. 생마늘, 양파, 땡초고추 세트는 기본이고, 김치, 생강, 방아잎, 막장도 보이고.. 보신탕 전골의 필수 메뉴인 들깨가루도 제공됩니다. 음식의 맛을 더 하여 주는 조연 역할을 하는 방아잎을 주목하여 보았습니다. 일부 수도권 분들은 방아를 싫어 하는 분들도 있다지만, 저의 경우는 방아가 없으면 안코없는 찐빵격이랄까.. 아래의 보신탕 전용 소스도 제공됩니다. 아뭏든 이렇게 전골이 불위에 데워지고, 전골안의 소고기를 비롯한 내용물이 나타납니다. 안에 들어간 보조 재료가 엄청나게 많더군요. 전골안의 소고기는 이렇게 생강과 방아잎 그리고 들깨가루를 섞은 소스와 곁들이면 한결 보신탕의 맛을 더 느낄 수 있지요. 소고기 보신탕 전골은 양도 푸짐하지만, 특히 별미였습니다. 반주 삼아 먹고, 또 밥 한공기와 더불어 먹고 정말 맛있게 잘 즐겼던 시간이었습니다. 전골을 먹고, 부족한 느낌이 들어 주문한 것은 신메뉴 통돼지볶음.. 그와 함께 잘게 빻은 김이 제공되었고.. 햄소세지를 계란으로 입힌 음식도 제공되었습니다. 통돼지 볶음이 차려진 모습.. 김이 많이 생겨 화면이 흐립니다. 신메뉴라서 그런지 쥔장님께서 더 신경을 쓰신 듯 합니다. 이 메뉴 역시 흡족하였습니다. 알맞게 익혀진 돼지고기의 맛과 김치등 곁들인 재료의 조화가 좋았습니다. 음식을 즐겁게 즐기고, 이제 이 맛집 내부홀의 이모저모를 편집하여 보았습니다. 진 명가국밥의 자랑.. 전통의 비법대로 고아낸 진국.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 가지 않은 점.. 또, 국물맛을 제대로 느끼시려면? 새우젓과 소금만으로 간을 즐기시라.. 국밥을 만들어 내는 용기.. 엄청큰 솥입니다. 현대식 가마솥인 셈입니다. 한끼의 식사라도 건강을 위하여 소중합니다. 국내산 재료만 엄선하여, 고객의 건강을 챙겨주는 맛집의 배려가 돋보이네요. 다시 한번 더 보는 메뉴판.. 내부홀의 일부.. 마침 프로야구가 중계되고 있군요. 서비스로 제공되는 자일리톨 사탕.. 한두알이면 충분하다는 안내. 사탕의 모습은 러브 형태이네요. 진한 사골국물이 일품인 돼지국밥집.. 부산의 프랜차이즈로서 점점 명성을 높여 갑니다. 이제 밤은 깊어가고.. 마무리하여 보는 진 명가국밥집의 상호 간판.. 영원히 참 진으로 고객을 모시게 할 모양입니다. 진명가국밥. (대표; 송미경 님) ☎051-808-6548 &lt;--- 예약 기타 문의시 이용.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255-19 진명가국밥 서면점의 공식 상호는 명가돼지국밥입니다. 로그인 없이 가능한 추천.. 아래 손가락 표시를 꾸욱 한번 눌러 주세요. view on 위에 숫자가 표시됩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생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부산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사골국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골국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들깨가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들깨가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방아잎&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방아잎&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진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서면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면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부전동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전동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명가돼지국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가돼지국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통돼지볶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통돼지볶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진명가국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명가국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051-808-6548&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051-808-6548&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소고기보신탕전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고기보신탕전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1306162215 6052473380 4800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1306162215 6052473380 48000&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약식동원(藥食同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약식동원(藥食同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계란입힌 햄소세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계란입힌 햄소세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자일리톨 사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일리톨 사탕&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1990/6943</link>
	            	            <pubDate>Tue, 18 Jun 2013 01:22:16 +0900</pubDate>
	            <author>황제 불도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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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뿌리와 날개</title>
	            <description>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의 고삐를 놓치 않는 원동력은 어디서 나올까요? 아마도 그것은 기초가 탄탄한 기초체력에서 나올 것입니다. 사람들의 기초 체력은 벌써 어렸을 적부터 만들어집니다. 물론 성인이 되어서도 뒤늦게나마 기초 체력을 만들 수는 있겠지만, 어렸을 적 부터의 기초 체력은 정말 무너지기 어려운 아주 대단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위대한 시작은 기초체력 만들기라고 생각합니다. 뿌리깊은 나무는 영원하다는 옛 선인들의 가르침도 있습니다. 뿌리가 깊으면서도 여기에 시야를 넓게 보고 창창한 앞 길을 나아가는 날개까지 장착한다면 그 상황속의 인물은 위대한 인물이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래 게시글은 충주 깊은 산속 옹달샘을 운영하는 자기계발의 멘토가 될 자격이 충분한 고도원님이 청소년등 아직 성인이 되지 않는 미래의 주인공들에게 특히 조언하는 내용합니다. 여기서, 돈을 많이 들여 꼭 해외에 나가 공부를 하지 않더라도 또 화려한 경력을 만들지 않아도 위대한 인생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자기 주변의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찌기 익히고, 우리의 땅을 사랑하고 또 날개를 가지고 넓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젊은이,우리의 역사를 존중하고 또 다문화의 역사까지도 이해하고 존중하는 배려심있는 젊은이가 위대한 대한민국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그러기 위하여 꼭 필요한 탄탄한 뿌리 그리고 훨훨 나는 날개가 필수적이라고.. 정말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정작 저 자신이 어릴적부터의 뿌리와 날개가 그다지 튼튼하지마는 않았다는 사실에 반성하면서, 감히 이 나라의 젊은이들에게 뿌리와 날개를 튼튼하게 하라는 내용을 전하여 주고 싶습니다. 한번 지난 시간은 절대로 오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말입니다. 꼭 해외에 가서 살아야만 글로벌 인재는 아닙니다. 화려한 경력을 쌓아야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자기가 태어나서 자라나는 곳을 사랑하면서도 그곳에 갇히지 않고 더 넓은 세상을 꿈꾸고 배우는 사람, 자신의 역사를 배우고 뿌리를 아는 사람,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까지도 존중하는 사람... 그렇게 튼튼한 뿌리와 날개를 가질 때 진정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고도원의《위대한 시작》중에서 - * 뿌리가 약하면 그 자리에 서 있을 수 없습니다.날개가 없으면 새로운 세상으로 날 수 없습니다.뿌리가 튼튼해야 태풍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날개가 튼튼해야 멀리 날 수가 있습니다. 자기 인생의 초반기에 뿌리와 날개를 튼튼하게 해야, 훗날 사람 앞에 제대로 설 수 있습니다. ☞ 고도원의 저서 《위대한 시작》책소개 [책소개] 꿈과 자신감으로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대한민국 1,000만 청소년을 위한 꿈 길잡이!고도원이 꿈꾸는 링컨학교 『위대한 시작』. 행복한 인재가 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위대한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게 해주는 징검다리가 되어주는 책이다. ‘깊은 산속 링컨멘토학교’를 거쳐 간 약 3,000여 명의 청소년들의 꿈과 고민을 바탕으로 쓴 것으로 ‘9형제자매 맺기’, ‘2분 스피치’, ‘몸만들기 마음 만들기’, ‘꿈 그리고 꿈 너머 꿈 찾기’라는 네 가지 커리큘럼을 거치며 자신만의 북극성을 찍고 위대하게 변화되어 가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냈다.글로벌 시대에 꿈에 대한 큰 그림이 절실한 청소년들에게 꿈과 꿈 너머 꿈을 찾는 다양한 해법을 소개하고, 건강한 관계의 기술을 통해 꿈의 네트워크를 만드는 법을 전하고, 대통령 연설담당비서관이었던 저자의 노하우를 통해 자기 표현력의 정점인 스피치의 중요성과 원고작성법, 발표법 등을 소개한다. 더불어 책읽기와 글쓰기에 대한 비법을 알려주며 진학과 진로를 고민하며 꿈과 멘토를 찾고자 하는 청소년들, 아이들을 꿈 있고 건강한 자녀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 그리고 교사들에게도 영감과 지혜를 전해주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대한민국 1,000만 청소년들을 위한 아침편지 고도원의 꿈 찾기 멘토링이 시작된다! 320만 명에게 매일 아침편지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꿈아저씨’ 고도원이 청소년기부터 가장 존경하는 멘토 링컨을 통해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깊은산속 링컨학교의 기본 커리큘럼을 토대로 청소년들이 각자의 꿈을 찾고, 이를 이루기 위한 지혜와 기본기를 전하고자 한다.글로벌 시대 그 어느 때보다 ‘꿈’에 대한 큰 그림이 절실한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꿈’을 찾는 법, 꿈의 네트워크를 만드는 법(9형제맺기), 꿈을 이루기 위한 몸과 마음 만드는 법, 인생의 기본기라 할 독서와 스피치, 글쓰기의 기초를 닦는 법, 그리고 이를 통해 내 인생의 주인 세상을 빛내는 리더로 성장하는 법을 들려준다. 입시경쟁과 어른들의 잣대 속에 꿈을 잃어가는 아이들이 꿈을 찾고, 몸과 마음의 성장통을 넘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 저자 고도원 高道源. 매일 아침 200만 여 명에게 이메일로 편지를 보내는 사람,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장이자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1952년 4월 29일 전라북도 부안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와 미국 미주리대 언론대학원을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신문인 「연세춘추」의 편집국장을 지냈고, 「뿌리깊은 나무」와 「중앙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중앙일보 기자 시절에는 1984년과 1990년에 중앙일보특종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98년부터는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실 연설담당 비서관(1급)으로 5년간 일했으며, CBS 라디오 '고도원, 이효연의 행복을 찾습니다'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현재는 「고도원의 아침 편지」의 주인장으로 매일 아침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있다.「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시작은 소박했다. 2001년 8월 그가 책을 읽으면서 밑줄을 그어 놓았던 좋은 글귀에 짧은 단상을 덧붙여 주위 몇몇 사람들에게 이메일로 보내기 시작한 것이 그 시작이었다. 이 아침편지에 대한 소문이 인터넷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퍼져나갔고, 이제는 18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매일 아침을 고도원이 전해주는 행복 바이러스와 함께 시작하고 있다. 그가 '아침편지'로 유명해지기까지는 부모님의 영향이 컸다. 평생을 농촌복음화에 헌신했던 아버지 고 고은식 목사로부터는 남다른 독서열을, 어머니로부터는 감성과 넉넉한 마음을 물려받았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는 글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꿔 놓을 수 있고, 그 속에 적힌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그가 읽은 수많은 책들 속에서 뽑은 좋은 말 한마디가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비타민'이 되고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국내뿐 아니라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멕시코, 아프리카 등 해외 동포들에게도 인기다. 그 동안의 아침편지를 모아 『고도원의 아침편지 1, 2, 3』, 『어린이에게 띄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등의 책을 펴냈고, 이외에도 『고도원의 따뜻한 이야기 아흔아홉 가지』,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1, 2』 등의 저서가 있다. 저자의 한마디.. 부딪쳐야 기회를 얻습니다. 그 어떤 방식이든 반드시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됩니다. 주어진 여건과 현실에 머무르지 않고 더 넓은 세상, 더 큰 꿈과 희망을 향해 도전장을 내미는 것, 그것이 바로 ‘정면으로 부딪히기’입니다. 그런 부딪히기의 의지와 용기가 있어야 제2, 제3의 기회도 찾을 수 있습니다. [yes24제공] 이 책에 대한 추가적인 상세한 내용은 이 글쓴이의 또 다른 게시글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여 보세요! http://blog.daum.net/kk1990/6888 로그인 없이 가능한 추천.. 아래 손가락 표시를 꾸욱 한번 눌러 주세요. view on 위에 숫자가 표시됩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날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날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존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존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고도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기초 체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초 체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뿌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뿌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글로벌 인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글로벌 인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뿌리깊은 나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뿌리깊은 나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넓은 세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넓은 세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위대한 시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대한 시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뿌리와 날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뿌리와 날개&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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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n 2013 00:34:50 +0900</pubDate>
	            <author>황제 불도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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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현재에 만족하는 것이 가장 큰 적이다</title>
	            <description>혹 성공에 메말라 있지 않으신지요? 아니면, 성공이란 나와 상관없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있진 않으신지요? 그런데, 성공이란 우리나라와 같은 자유경쟁체제에서는 누구에게나 가능한 분야입니다. 절대 나와 관계없다는 생각은 금물이라고 생각하여 봅니다. 하지만 성공은 나의 땀 그리고 노력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찾아 보면 나와 연관된 기회는 많습니다. 그러한 기회를 예사로 넘기는 사람은 성공과는 다소 거리가 멀겠지만, 기회는 많은 것 만은 틀림없다고 생각듭니다. 현재가 좋다고 그대로 주저 앉아 버리면 그러한 기회를 얻기가 힘듭니다. 우선 지금 하고 있는 전공분야를 우선 열심히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투잡(Two Job)도 좋은 일입니다. 미래의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느끼는 일에는 일단 최선을 다하고 볼 일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저 자신은 부업을 선택하였습니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부업은 스마트폰의 시장성과 관련된 무한 도전의 기회입니다. 전공과목외 부업으로 틈틈히 시간내어 하기도 좋은 내용이라 판단되므로 앞으로 꾸준하게 나의 열정을 보여줄 것입니다. 아뭏든 현재에 만족하는 것이 큰 적이다는 게시글의 제목.. 정말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저 자신 또한 성공에 목마르고 간절히 바라니까요. 매일 출근할 때, 언젠가 성공을 하겠지만현재는 경쟁에서 뒤처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이것이 성공확률을 높이는 태도다.현재에 만족하는 것이 새로운 계획의 가장 위험한 적이다.- 데이비드 노박, 얌 브랜드 CEO 짐 콜린스 교수는 지속적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표현합니다.‘목표를 달성하면 더 높은 목표를 세운다.또 달성한다.그리고 목표를 다시 높게 재조정한다.이것은 결코 끝나지 않은 과정이다.일을 잘하는 사람은 이 과정을 되풀이한다.’ ☞ 짐 콜린스(Jim Collins)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석학. 글로벌 베스트셀러이며 ‘경영의 바이블’로 꼽히는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의 저자. 1958년 미국 콜로라도에서 태어나 스탠퍼드대학교 경영학 과정을 마친 뒤 HP와 매킨지에서 근무했다. 이후 모교에서 &lt;기업가 정신&gt;을 강의하면서 1992년 ‘명강의 상’을 받았다. 현재 콜로라도 주 볼더의 ‘매니지먼트랩Management Lab’ 경영연구소에서 실천적 경영원리를 개발하며 &lt;포춘&gt; &lt;비즈니스위크&gt; &lt;이코노미스트&gt; &lt;하버드비즈니스리뷰&gt; 등에 글을 발표하고 있다.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출신 경영자들과 함께 연구, 강의, 저술, 컨설팅도 진행 중이다. [네이버 제공] ☞ 데이비드 노박의 저서 《이길려면 함께 가라》 책소개 삼성전자는 왜 얌브랜드를 주목하는가?‘얌브랜드’. 낯선 기업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외식브랜드인 피자헛, KFC, 타코벨의 모기업이다. 1997년 펩시콜라로 잘 알려진 펩시코의 자회사였던 얌브랜드는 매출 부진 등을 이유로 분사하였다.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회사가 현재 117개국에 3만 6,000개 매장, 140만 명의 직원을 둔 세계 최대 외식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뿐만 아니라 삼정전자를 비롯한 전 세계 유수기업의 글로벌 벤치마킹 0순위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성공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이 책의 저자이자 얌브랜드의 CEO인 데이비드 노박은 경영대학 근처에도 가보지 못했지만, 실제로 조직과 기업에 활용할 수 있는 혁신 전략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리고 그 핵심을 첫째도 사람, 둘째도 사람, 셋째도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혼자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교육 프로그램인 ‘함께 나아가기(Taking People With You)’를 개발했다. 이 책은 바로 ‘함께 나아가기’의 정수를 담은 책이다.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이기는 팀을 만드는 기본기부터, 강력한 열정과 신뢰를 심어 주고,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내며, 잠재력과 충성심을 극대화하는 활용법까지 유쾌하고 명료하게 설명한다. 일할 맛 나는 회사, 항상 성장하는 회사, 위기에서 돌파구를 찾는 회사를 꿈꾸는가? 바로 이 책에서 영감을 얻을수 있을 것이다. [yes24제공] 직원의 행복이 고객의 행복으로 이어진다!『이기려면 함께 가라』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외식브랜드인 피자헛, KFC, 타코벨의 모기업 '얌브랜드'의 성공 비결을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얌브랜드의 CEO인 데이비드 노박은 혼자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교육 프로그램인 ‘함께 나아가기(TAKING PEOPLE WITH YOU)’를 개발했다.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이기는 팀을 만드는 기본기부터, 강력한 열정과 신뢰를 심어 주고,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내며, 잠재력과 충성심을 극대화하는 활용법까지 유쾌하고 명료하게 설명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저자 데이비드 노박 저자 데이비드 노박은 피자헛, KFC, 타코벨의 모기업인 ‘얌브랜드’의 회장 겸 CEO다. 1988년 펩시코의 마케팅 팀장으로 시작하여 12년간 피자헛, KFC, 타코벨 등 3개사 사장을 역임했다. 2000년 47세의 젊은 나이에 얌브랜드의 CEO 자리에 올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인간적인 경영철학으로 매출 부진의 위기에 빠진 회사를 흑자로 반전시켰다. &lt;포춘FORTUNE&gt;이 선정한 ‘최고의 기업가’, &lt;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gt;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실적이 탁월한 100대 경영인’, &lt;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INSTITUTIONAL INVESTER&gt;가 선정한 ‘최고의 CEO’, &lt;배런스BARRON’S&gt;이 선정한 ‘최고의 글로벌 CEO’, &lt;치프 이그제큐티브CHIEF EXECUTIVE&gt;가 선정한 ‘올해의 CEO’에 이름을 올리는 등 그의 경영 능력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은 “미식축구 선수를 스카우트하듯 CEO를 뽑는다면 노박이 1순위다. 그에게 버크셔 해서웨이의 경영을 맡기고 싶다!”라고 극찬했다. ▶ 번역 고영태 역자 고영태는 KBS 보도국 기자. 서울대와 연세대 국제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뉴욕 주립대(SUNY AT ALBANY) 교환학생을 거쳐 캘리포니아대(UC SAN DIEGO) IRPS대학원에서 공부했다. KBS에 입사해 정치부, 경제부, 국제부 등에서 일했고, 현재는 경제부 소비자팀장을 맡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IGM세계경영연구원 최고경영자 과정에도 출강했다. 옮긴 책으로는 《10년 후 미래》, 《짐 오닐의 그로스 맵》,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 《빌 밀러의 기술주 투자》, 《구글, 신화와 야망》, 《앞으로 10년, 돈의 배반이 시작된다》 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출판사 리뷰] 삼성전자는 왜 얌브랜드를 주목하는가? ‘얌브랜드’. 낯선 기업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외식브랜드인 피자헛, KFC, 타코벨의 모기업이다. 1997년 펩시콜라로 잘 알려진 펩시코의 자회사였던 얌브랜드는 매출 부진 등을 이유로 분사하였다.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회사가 현재 117개국에 3만 6,000개 매장, 140만 명의 직원을 둔 세계 최대 외식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뿐만 아니라 삼정전자를 비롯한 전 세계 유수기업의 글로벌 벤치마킹 0순위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성공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이자 얌브랜드의 CEO인 데이비드 노박은 경영대학 근처에도 가보지 못했지만, 실제로 조직과 기업에 활용할 수 있는 혁신 전략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리고 그 핵심을 첫째도 사람, 둘째도 사람, 셋째도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혼자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교육 프로그램인 ‘함께 나아가기(Taking People With You)’를 개발했다. 이 책은 바로 ‘함께 나아가기’의 정수를 담은 책이다.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이기는 팀을 만드는 기본기부터, 강력한 열정과 신뢰를 심어 주고,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내며, 잠재력과 충성심을 극대화하는 활용법까지 유쾌하고 명료하게 설명한다. 일할 맛 나는 회사, 항상 성장하는 회사, 위기에서 돌파구를 찾는 회사를 꿈꾸는가? 바로 이 책에서 영감을 얻을수 있을 것이다. 뉴욕 월가에서 인정한 가장 성공한 회사, 글로벌 벤치마킹 0순위 기업!“얌브랜드”에게 배우는 비즈니스의 지혜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외식브랜드인 피자헛, KFC, 타코벨의 모기업인 얌브랜드는 독특한 사내 시상식으로 유명하다. 실적이 우수하거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 직원에게 고무로 만든 치킨 모양의 인형이나, 커다란 치아 모양의 인형을 상패 대신 주는 것이다. 자유롭고 흥겨운 분위기에서 그날의 주인공이 춤을 추기도 한다. 직원들은 하나 같이 “업무는 심각해도 직장은 즐거워야 한다.”고 설파한다. 이렇게 명랑한 근무 환경이 실제로 회사의 활력과 성장을 견인했다. 얌브랜드는 &lt;포춘Fotune&gt;이 선정한 ‘2011년 가장 존경받는 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중국에선 맥도날드를 제치고 외식업체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 세계 117개국에 진출하여 3만 6000개 매장, 140만 명의 직원을 둔 글로벌 기업으로 세계 시장을 주름 잡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직원의 행복이 고객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인간적인 경영철학으로 세계 최대 외식업체로 성장한 얌브랜드는, 경쟁업체는 물론 타업종의 여러 기업들에게 반드시 벤치마킹해야 할 모범 기업 사례가 되고 있다. 최근에는 삼성전자도 얌브랜드에 대해서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혁신의 단초를 발굴하자는 취지에서 얌브랜드 한국 지사 방문과 주요 관계자와의 만남을 추진한 것이다. 적자에 허덕이던 얌브랜드가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핫(Hot)한 기업으로 반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즐겁게 일하는 회사를 만드는 비결이 무엇일까? 어떻게 원대한 비전을 세우고, 사람들에게 의욕과 열정을 부여할까? 일 잘하는 사람을 더 잘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세계 유수의 기업들은 얌브랜드에게 무엇을 배우려고 하는가? 얌브랜드의 CEO이자 정신적 리더인 데이비드 노박이《이기려면 함께 가라》를 통해 얌브랜드의 탁월한 성과와 비약적인 성장, 개성적인 기업문화의 원동력을 공개한다! 성공의 비결은 눈앞의 이익이 아니라,멀리 함께 나아갈 ‘사람’이다!데이비드 노박은 경영대학 근처에도 가보지 못했지만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 “축구 선수를 스카우트하듯 CEO를 뽑는다면 그가 1순위다!”라고 공언했을 정도로 그의 경영능력은 인정받고 있다. 노박이 작은 광고회사의 카피라이터 시절부터 얌브랜드의 CEO에 오른 지금까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 제품 개발, 마케팅, 고객 서비스 등 모든 과정을 ‘사람’이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그가 기업의 성공과 생존이 어떻게 모든 직원들을 참여시키고, 어떻게 그들에게 열정과 책임감을 갖게 하느냐에 달렸다고 강하게 주장하는 데는 한 사건이 시초였다. 노박이 펩시콜라에서 최고운영책임자로 막 승진했을 무렵, 그는 세인트루이스의 제조공장을 방문하여 근황을 살폈다. 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떻게 슈퍼와 편의점에서 제품을 눈에 잘 들어오게끔 배치할 수 있을지를 물었다. 그러자 한 직원이 그 분야에서는 밥(Bob)이 전문가라고 답했다. 다른 직원들도 밥이 최고라고 인정했다. 40년 동안 회사에서 일한 밥은 2주 후에 은퇴할 예정이었다. 동료들의 칭찬에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밥은 뜻밖에도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동료들이 나를 이렇게 높게 평가할 줄은 몰랐어요.” 노박은 능력 있는 직원인 밥이 그동안 회사에서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만약 밥이 자신의 노하우와 열정에 대해 인정과 보상을 해주는 회사에서 일했다면 얼마나 더 큰 발전을 했을까? 밥과 마찬가지로 공장에 있는 다른 사람들 역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무시당해 왔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부끄러웠다. 좀더 세심하게 노력했다면 밥과 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았을 것이고, 회사 입장에서도 밥으로부터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놓친 것이다. 노박은 이 일을 계기로 밥처럼 성과를 보상받지 못하고, 자신의 열정과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채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없도록 하겠다고 결심했다. 직원들이 자신이 중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고, 매일 즐겁게 출근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애썼다. 그리고 이것을 실행하기 위해 노박은 기업의 목표를 공유하고, 사람 중심의 문화를 심어 주고, 함께 성공하는 법을 담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바로 오늘날의 얌브랜드를 있게 한 ‘함께 나아가기(Taking People With You)’가 그것이다. ‘함께 나아가기’가 전파되자 회사의 ‘밥’들이 점점 사라지고, 즐겁게 일하는 직원이 늘어났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얌브랜드는 직원들이 자신의 일에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일하는 행복한 기업, 곧 강한 기업으로 급성장하게 되었다. 《이기려면 함께 가라》는 ‘함께 나아가기’의 콘텐츠를 오롯이 담은 것으로, 직원과 기업, 고객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성공하는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전 세계 많은 기업들이 참고하고 벤치마킹하는 얌브랜드만의 독특한 문화와 제도를 살짝 공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 개성 넘치는 칭찬 문화 얌브랜드를 가장 유명하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칭찬 문화’다. 직원들을 진정으로 인정하고, 소속감과 활기를 주기 위해 독특한 방법으로 상을 준다. 얌브랜드의 건설 부문 책임자는 삽 모양의 상패로 직원들을 포상하고, 인도 지사에서는 타지마할 모형으로 공로상을 만든다. 이외에도 돈을 보여줘상, 분홍 토끼상, 드래곤상, 만리장성상 등 재미있는 상들이 많다. ▶ 360도 피드백 제도 직급에 제한받지 않는 소통이 탁월한 성과로 이어진다. 이를 위해 얌브랜드는 360도 피드백 제도를 마련했다. 업무, 아이디어 등에 대한 피드백을 상사나 동료뿐만 아니라 부하직원과도 주고받는다. 상사와 의견이 맞지 않아 좋은 아이디어가 묻히거나, 부하의 상황을 알지 못해 일을 그르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든 제도다. 이를 통해 얌브랜드의 직원들은 믿을 만한 평가를 얻을 수 있으며, 여론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 보스 대신 코치 얌브랜드에서는 보스(boss)라는 단어가 금지어이다. 대신 코치(coach)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 상사는 단순히 직급을 나타내거나 일방적으로 지시를 내리는 사람이 아니라, 목표와 업무를 설명하고 구성원들의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각인시키기 위해서다. ▶ 감정 엘리베이터 얌브랜드에는 ‘감정 엘리베이터’라는 사내용어가 있다. 기분이 좋을 때는 감정 엘리베이터가 최상층에 가까워지고, 기분이 나쁠수록 최저층과 가까워진다. ‘지금 감정 엘리베이터는 몇 층에 있는가?’라고 자문하거나,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묻는 것으로 감정 상태를 확인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증진시키는 데 활용한다. 함께 나아가기 1 마음가짐;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함께 해야 한다!‘함께 나아가기’의 첫 단계는 자신의 마음가짐을 인식하고 가능성과 한계를 확인하는 것이다. 상황과 사물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결정과 행동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조직에 사람을 맞추거나 상투적인 구호로 무조건적인 헌신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데이비드 노박은 본래의 자기 자신을 내보이는 것을 최고의 행동지침으로 꼽는다. 그는 사회생활 초기에 MBA 출신들과 함께 일할 때면 풀이 죽어, 일부러 자리를 뜰 정도였다고 한다. MBA 졸업장이 없다는 자격지심이 낙천적이고 적극적인 노박의 본모습을 가리고 자연스럽지 못한 행동(회피)으로 이어진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노박은 무조건 피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에게 경영학적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리고 지식을 얻기 위해 많은 사람들에게 배우고 다양한 도전을 했다. 그 결과 경영대학 졸업장도, 관련 경력도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펩시코의 최고운영책임자가 될 수 있었으며, 이것은 얌브랜드의 CEO 자리에 오르는 초석이 되었다. 그러나 말처럼 본래의 자신을 보여 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 이유 가운데 하나는 자신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이다. ‘함께 나아가기’에서는 자신이 누구인지, 그동안 어떤 일을 겪고, 무엇을 했는지 스스로 인식하기 위해 ‘인생선 그리기’(p54)를 제안한다. 인생의 중요한 사건들을 떠올리고, 당시 느낀 감정을 강약에 따라 수평선을 기준으로 위아래에 점으로 표시한다. 그리고 그 점들을 선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lt;데이비드 노박의 인생선&gt;인생선을 통해 자신이 처한 환경과 상황, 주변 사람들을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자신의 장점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또 필요한 사람이 누구이며 함께 일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알게 된다. 그리고 진정한 자신을 공개함으로써 구성원들에게 신뢰와 도움도 얻을 수 있다. 어떤 조직에서든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 성공의 첫걸음이다. 함께 나아가기 2 실행; 사람들의 머리와 가슴을 울려라!‘함께 나아가기’의 두 번째 단계는 실행이다. 원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바른 사고방식으로 무장돼 있어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러나 이 책은 경영전략을 개발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니다. 단순한 원론이나 상투적인 행동지침을 설명하는 책들은 수도 없이 많다. 대신 이 책은 계획과 전략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어떻게 사람들과 함께 일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그 지침 중 하나가 바로 ‘머리와 가슴을 울리는 말을 선택’하는 것이다. 데이비드 노박은 어느 날, 제너럴일렉트릭의 CEO 잭 웰치가 출연한 TV 프로그램을 시청했다. 잭 웰치는 품질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품질에 미쳐야 한다’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했다. 노박은 잭 웰치의 ‘미치다’는 어휘가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 이상으로 고객에 미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 결과 얌브랜드가 최고의 목표로 내세우는 ‘고객 중심’을 ‘고객 마니아’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고객 마니아라는 말은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고객 중심을 내세우는 다른 기업들과 차별화되고, 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회사 내부에 충격을 주고 직원들이 고객을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이것은 얌브랜드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모든 인류에게 고속도로를 개방하자.(포드, 1925)”, “일본 제품은 품질이 떨어진다는 세계인들의 편견을 바꾸자.(소니, 1950)”, “한 사람이 한 대의 컴퓨터를 갖도록 하자.(애플, 1970)”,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외식업체가 되자!(얌브랜드 차이나)” 등 머리와 가슴을 울리는 강력한 단어들을 사용하여 기업의 비전을 전달하고, 고객의 이해와 감정을 극적으로 끌어올린 훌륭한 예가 많다. 함께 나아가기 3 활력을 유지시키는 법; 뒤처지고 있다고 생각하라!‘함께 나아가기’의 마지막 단계는 끝까지 목표달성에 매진하고 위기 속에서도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람들을 독려하고 코칭하는 것이다. 경영자와 직원, 기업 구성원 모두 탁월한 성과와 지속성장을 꿈꾸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글로벌 금융 위기, 중국 경착륙, 유럽 재정위기 등 경영 환경이 악화되면서 혁신과 창조성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고객에게 새롭고 차별화된 가치를 끊임없이 제공하기 위해서는 ‘긴장감’이 필요하다. 노박은 미국의 33대 대통령 해리 트루먼의 선거 일화를 통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나아가는 독특한 방법을 소개한다. 1948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모두들 토머스 듀이의 당선을 확신했다. 선거 운동이 막판으로 접어들자 듀이는 이미 승리를 한 것처럼 행동했다. 해리 트루먼의 전기 작가인 데이비드 맥컬러프는 “듀이는 매우 여유 있게 선거 운동을 했다.”고 기술했다. 연설문도 트루먼보다 훨씬 짧았다. 당시 여론조사에서 트루먼을 상당한 격차로 앞서고 있었던 듀이는 길게 연설할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하곤 했다. 그 결과 미국 역사 교과서에서는 듀이 대통령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그의 전략이 실패한 것이다. 듀이가 자신이 승리할 것으로 예측한 여론조사를 무시하고, 마치 지고 있는 후보처럼 열심히 선거 운동을 했다면 결과는 달라졌을 것이다.(p268) 현재에 만족하는 것이 가장 위험한 적이다. 목표달성을 위해 세운 계획이 어느 한 순간에 실패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긴장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나 문제점을 발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달려들 것이다. 또 시장의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할 것이다. 노박은 경쟁자(경쟁기업)보다 뒤처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가상의 부진’이 목표와 변화에 집중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설파한다. 이처럼《이기려면 함께 가라》는 얌브랜드가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 중 하나라는 영예를 얻을 수 있었는지 성공담만을 늘어놓지 않는다. 뼈아픈 실패담, 생각지도 못했던 행운과 허를 찌르는 실수 등 많은 경험과 예시를 통해 어떻게 사람 중심의 문화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지 핵심 비결을 제공한다. 특히 각 장 마지막 페이지에 스스로를 점검하고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자기성찰표와 연습문제를 제공하고 있어, 자기계발과 리더십을 성장시키는 해법을 동시에 만들어낸다. 《이기려면 함께 가라》는 단순한 원론이나 상투적인 구호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지혜를 제공하는 경영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책속의 글들] 성공적인 리더들의 첫 번째 임무는 사람들을 어디로 이끌어 갈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고안한 리더십 프로그램인 ‘함께 나아가기Taking People With You’는 다음과 같은 간단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회사를 성장시키거나 인생에 변화를 주기 위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큰 한 가지 목표는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당신의 대답이 내가 말하는 ‘커다란 목표Big Goal’다. 커다란 목표는 단지 작은 개선이나 보통의 성장 그 이상을 의미한다.올바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곧 성공에 이르는 길이다. 리더들은 종종 실패가 두려워 목표를 적당히 세운다. 고만고만한 목표로는 사람들에게 열정을 불어넣지 못한다. 리더 자신은 물론 리더와 함께 일할 직원들이 어떤 일을 혹은 얼마나 큰일을 할 수 있는지 시험해 볼 기회를 놓치게 된다는 뜻이다. 또 회사와 동료들 그리고 자신에게 부끄러운 일이다. 따라서 잠시 시간을 가지고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물어보라. ‘나는 충분히 큰 목표를 생각하고 있는가?’ ---p.30 한번은 오마하 KFC에서 치킨을 먹고 있는 버핏에게 기업을 인수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살펴보는지 물었다. 그는 명쾌하게 대답해 주었다. “나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그림을 그리고 있는 화가가 경영하는 기업을 제일 선호하네. 화가들은 어떤 그림을 그릴지 알고 있으며, 훌륭한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해 열정을 다하지.” 나는 이런 버핏의 화법을 좋아한다. 그의 비유는 비즈니스가 언제나 미완성작이라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 또 무엇이 훌륭한 그림을 만드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해준다. 훌륭한 그림, 즉 걸작은 지구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유일한 그림이다. 당신이 역시 훌륭한 작품이다. 당신과 똑같은 DNA를 가진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이 유일하다. 최고의 리더들은 자신이 타인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들 스스로 자신만의 장점, 단점, 독특한 관심사,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언제나 진행 중인 작품이다. --- p60 사장이 된 후 나의 첫 번째 임무는 경영진들을 불러 앞으로 모든 것이 변해야 한다는 사실을 주지시키는 것이었다. “여러분이 아셔야 할 것은 내가 가맹점들과 함께 일하기를 원한다는 사실입니다. 지금부터 우리는 가맹점주들을 신뢰해야 합니다. 싸움은 어느 쪽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가 많은 일부 가맹점주들도 있겠지만 그들 대부분은 피와 땀, 눈물을 KFC 운영에 쏟은 놀라운 사람들입니다. 우리만큼이나 가맹점주들도 손해를 보고 싶어 하지 않을 겁니다.” 또한 나는 가맹점주들을 설득하기 위해 9개 지역 프랜차이즈 협회에 참석했다. 가맹점주들을 여러 그룹으로 나누고, 그들에게 만일 자신이 KFC의 사장이라면 무엇을 할 것인지를 물어보았다. 나는 의자에 앉아서 그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것이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었다. 내가 이런 방식으로 새로운 충격을 주지 않았다면 KFC의 변화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p.90 나의 멘토인 앤디 피어슨은 예리한 분석력과 냉철한 판단력의 소유자였다. 그가 좌우명처럼 늘 하는 말이 있었다. “세상을 원하는 대로 보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라.” 앤디는 내가 알고 있는 한 가장 강인한 리더다. 그는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고들 줄 알며, 결코 말을 얼버무리거나 하지 않는다. 나는 얌브랜드에서의 첫 회의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한 임원이 투자자본 수익률이 3퍼센트에서 5퍼센트로 향상됐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커다란 화살표가 그려진 도표를 활용해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었다. 도표에 있는 막대그래프는 실제 결과보다 조금 더 과장된 것처럼 보였다. 앤디는 그를 똑바로 보면서 직설적으로 쏘아붙였다. “이보게, 우리가 이 회사에서 별것도 아닌 실적을 축하하는 일은 이번이 마지막이 되기를 바라네.” ---p.131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안은 사람들의 참여를 통해 얻어진다. 이것은 명령에 따라 기계적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현실을 파악하도록 기회를 준다는 의미다. 이런 정서적인 방식은 변화의 필요성과 희망적인 미래상을 자극한다. 현실에 대한 정보를 팀원들과 공유하고, 방향과 문제점에 대해 물어보라. 이것은 권위주의적 리더십과 결별을 의미한다. 오늘날에는 리더가 지시하면 그대로 실행하는 관료주의가 더 이상 효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사람들에게 그냥 무턱대고 물을 마시라고 요구할 수 없다. 그들이 물을 마시겠다고 스스로 앞장서는 것이 최선이다. ---p.140 훌륭한 비전은 고귀한 명분을 갖고 있다. 예를 들면 스타벅스의 비전은 ‘훌륭한 커피를 만든다’와 같이 구태의연하지 않다. “인간의 정신에 영감을 불어넣고, 더욱 풍요롭게 한다. 이를 위해 한 분의 고객 , 한 잔의 음료, 하나의 이웃에게도 정성을 다한다.” 구글의 비전은 세계 모든 정보를 정리해 사람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소망을 나타낸다. 월마트는 보통 사람들에게 부자들처럼 쇼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가치를 내걸었다. 월트 디즈니의 기업이념은 한 구절로 요약할 수 있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자!” 얌브랜드의 비전은 1998년 이후 변화를 거듭하여 현재 ‘전 세계를 윤택하게 하는 글로벌 기업’을 지향한다. ---p.149 좋은 광고와 나쁜 광고를 만드는 차이는 무엇일까? 이것은 마케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고민하는 문제다. 우리는 일상에서 수많은 광고에 노출되어 있다. 어떤 광고를 좋아하고, 어떤 광고를 싫어하는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좋은 광고는 감정을 자극하고, 기억에 남고, 메시지를 강조하고, 다시 보고 싶게 만든다. 결국 소비자들이 상품을 사고 싶도록 만든다. 반면 나쁜 광고는 쉽게 잊혀지고, 무관하게 느껴지고, 절대 다시 보고 싶지 않으며, 무엇을 전달하는지 불분명하다. 때때로 소비자들을 짜증나게 만들어 광고의 의도와 반대로 움직이게 만든다. 당신은 좋은 광고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나쁜 광고가 되고 싶은가? ---p.217 고무치킨 인형은 단지 순간적인 관심을 끄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 감동을 지속시킨다. ‘함께 나아가기’ 프로그램에서 강연을 하는 동안 스티브 로블스라는 한 참가자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저는 147호 고무치킨 인형 수상자입니다.(나는 고무치킨 인형에 일련번호를 적어서 건넨다.) 제가 로스앤젤레스 매장에서 일할 때 사장님이 고무치킨 인형을 상으로 주셨거든요. 아내에게 노박 사장이 내 등을 두드리면서 칭찬해 주었다고 자랑했습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지요. 저는 지금도 그날을 잊지 못합니다.” 그가 상을 받은 것은 10년도 더 된 일이었다. 로블스는 상기된 목소리로 당시의 감동을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이후에 MBA를 마치고, 여러 개의 매장을 소유하고, 매장에서 자신만의 칭찬 문화를 만들었다고 했다. 만약 10년 전에 내가 정장을 입고 그에게 상패를 주었다면 이처럼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있었을까? ---p.220 얌브랜드를 설립한 직후 나는 새해 첫날에 모든 직원들에게 개인적으로 편지를 발송했다. 휴일에 직접 손으로 쓴 편지를 보낸 것은 직원들의 관심을 끌고 차별화하기 위한 노력이었다. 하지만 이것은 직원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에게도 우리의 비전을 공유하는 나만의 방법이기도 했다. 집으로 CEO가 보낸 편지가 배달되면 가족들은 궁금해할 것이다. 아이들조차 호기심을 보일 것이다. 그리고 몇 달이 지난 후에 가족들은 목표를 향해 얼마나 다가갔는지를 물어볼지도 모른다. 그것은 직원들에게 자극이 될 것이다. 이 전략은 개인적인 목표달성에도 적용할 수 있다. 우리 팀의 한 여직원이 마라톤에 출전하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가장 먼저 마라톤 출전을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그러자 사람들이 그녀에서 훈련이 잘 되고 있는지를 물어보기 시작했다. 그녀는 더욱 열심히 훈련했다.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대답할 말이 있어야 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목표를 공개하는 것은 마음가짐에 영향을 미친다. 목표달성에 대한 절실함이 생겨 목표를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더욱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게 된다. ---p.224 함께 나아가기’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나도 반대와 관련된 경험을 통해 교훈을 배웠다. 예전에 나는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모든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일을 추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런데 한 번은 어떤 참가자가 손을 들더니 “반대하는 사람의 생각이 옳다면 어떻게 하나요?”라고 물었다. 그의 질문은 크리스털 펩시와 같은 내 생애 최대의 실패들을 상기시켜 주었다. 만약 내가 당시에 제품 출시가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았고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는 목소리에 귀를 열어 두었더라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었을 것이다. 반대와 비판에 조금 더 관심을기울이고 계획을 수정했다면, 그들은 나의 귀중한 조언자들이 되었을 것이다. ---p.232 [YES24 제공] [추천의 말들] 《이기려면 함께 가라》는 얌브랜드의 중요한 이념과 원칙을 담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다. 얌브랜드와 얌브랜드를 벤치마킹한 전 세계 유수기업에서 혁신적 성과를 이끌어낸 원칙과 철학을 정리한 실용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얌브랜드를 알게 되고, 모두가 함께 나아가는 최고의 조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승일, 한국 피자헛 대표 나는 데이비드 노박이 진행하는 ‘함께 나아가기’ 세미나에 참여한 적이 있다. 그때의 감동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없음이 늘 아쉬웠는데, 이 책의 출간으로 그 아쉬움을 시원하게 떨쳐버릴 수 있게 되었다. 《이기려면 함께 가라》는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다. 읽고, 생각하고, 변화시키는 책이다. 나 역시 더 나은 리더가 되기 위해 오늘도 이 책에 담긴 교훈들을 되새겨 보고 있다. --- 한상규, 나이키 코리아 CFO 최고의 글로벌 CEO 데이비드 노박은 말한다. “실패는 있을지언정 지금까지 내 한계를 단 한번도 의심한 적 없다.” 쓰러져도 할 수 있다고 믿는 긍정의 힘. 이것이 바로 그가 말단 광고 카피라이터에서 세계 최대의 외식업체 CEO로 승승장구할 수 있는 비결이다. 노박은 이 책을 통해 많은 경영자들에게 저성장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혜안을 제공한다. --- 이준환,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 검증된 동기부여 전문가로부터 배우는 동기부여에 대한 필독서. --- 잭 웰치, 제너럴 일렉트릭 전 회장 &amp; CEO 얌브랜드가 자신들의 승리하는 철학을 공개했다는 점에서 우리는 행운아라고 할 수 있다. 나는 데이비드 노박의 열렬한 팬이다. 당신도 이 책을 읽고 나면 그의 팬이 될 것이다. --- 켄 블랜차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저자 [YES24 제공] 이 책의 추천글 한편을 소개합니다. 뉴욕 월가가 인정한 핫(Hot)한 회사 ‘얌브랜드’를 아시나요? 저도 이 책을 편집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얌브랜드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피자헛, KFC, 타코벨의 모기업입니다. 얌브랜드는 원래 펩시콜라로 대표되는 펩시코(PepsiCo)의 계열사였습니다. 그러나 연이은 적자와 매출 부진 등을 이유로 1997년 펩시코에서 분리되었습니다. 이때 이 골칫덩어리 회사를 맡은 사람이 현재 얌브랜드의 회장인 데이비드 노박(David Novak)입니다. 그는 가라앉는 배인 회사를 다시 끌어올리려면 무엇보다 모든 선원, 즉 직원들이 중요하다고 확신하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문화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현재 117개국에 3만 6,000개 매장, 140만 명의 직원을 둔 세계 최대 외식전문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미운 오리 새끼 취급을 받던 회사가 백조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얻은 성공과 실패, 모든 지식과 노하우를 집약하여 담은 책이 《이기려면 함께 가라》입니다. 본격적인 편집에 들어가기 전, 전 세계 공통으로 사용해야 하는 원서의 표지를 보고 난감했습니다. 강한 붉은 색 톤에 전면을 차지하는 영문 타이틀이 너무나 외서스러운 느낌인지라 독자들이 거리감을 느낄 것 같았습니다. 또 ‘인생도 기업도 사람이 답이다’라는 이 책의 주제를 한눈에 전달하기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한국판 표지를 만들어 보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빠듯한 일정 안에서 여러 시안을 내고, 내외부에서 의견을 종합하고, 여러 차례의 수정작업을 거쳐 드디어 하나의 시안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경제경영 분야의 도서 표지에 감성적인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에 고민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물질이나 돈보다 즐거움과 행복으로 직원들을 격려하는 노박의 경영철학을 독자들에게 잘 전달하고자 약간의 모험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의견을 담은 장문의 레터와 함께 표지 시안을 미국의 원저자에게 보내고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우측 사진은 세상에 나오지 못한 국내판 표지 시안] 노심초사 기다린 끝에 날라온 메일은 짧고 간단했습니다. 원래 계약대로 원서 표지를 사용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시안을 디자인하느라 고생했던 담당 디자이너, 관련 종사자나 업체들을 다니며 반응을 점검했던 마케터,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미리 공개한 표지 시안에 의견을 주었던 독자들의 수고와 노력이 허무하게 끝난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정해진 출간일정을 위해 지체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원서 표지 디자인을 최대한 살리면서 한국어판 제목의 주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작업했습니다. [우측 사진은 왼쪽부터 순서대로 한국판, 미국판(오리지널), 중국판] 이런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책은 무사히 출간되었습니다. 표지에 대한 반응도 걱정과 달리 ‘이기려면 함께 가라’는 강력한 메시지가 와닿는다는 의견이 많아 안심했습니다. 조금은 허무한 결말일지는 몰라도 얻은 것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원서 표지를 약간 수정만 하려고 했다면 딱 그 정도의 노력만 기울였을 겁니다. 그러나 한국판 표지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원고에 대해 더 많이 고민했으며,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저 역시 이 책을 작업하기 전과는 조금은 달라졌을 거라고 믿습니다. 혹자는 우스갯소리로 쉬운 길을 돌아갔다고 놀리지만, 전 노박의 말에 위안을 얻습니다. ‘목표를 달성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시도하지 않은 것보다 훨씬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본문 31p)’ [출처] http://book.naver.com/rcmmd/view.nhn?type=EDITOR_EPILOGUE&amp;seq=180 로그인 없이 가능한 추천.. 아래 손가락 표시를 꾸욱 한번 눌러 주세요. view on 위에 숫자가 표시됩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데이비드 노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데이비드 노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참여와 소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참여와 소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투잡(Two Job)&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투잡(Two Job)&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얌 브랜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얌 브랜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짐 콜린스 교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짐 콜린스 교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이길려면 함께 가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길려면 함께 가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함께 나아가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함께 나아가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열정과 신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정과 신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잠재력과 충성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잠재력과 충성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커다란 목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커다란 목표&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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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n 2013 00:02:01 +0900</pubDate>
	            <author>황제 불도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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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거제동 림스치킨에 가다</title>
	            <description>부산 연제구 거제시장 인근 림스치킨 거제점을 찾았습니다. 거제점이지만 실상은 연산5동에 위치합니다. 이는 거제3동이 연산5동과 인접하였는데, 종전 부터 유동인구의 중심이 거제동이었던 까닭으로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이 맛집의 구체적인 위치는 거제시장에서 복개천도로를 따라 교대방향으로 걸어서 약 1~2분 정도 가다 보면 사거리가 보이는데 이 사거리에서 바로 오른쪽으로 조금만 더 가다 보면 이 가게의 상호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림스치킨은 전국적인 프랜차이즈입니다. 1977년 전국 첫 치킨 프랜차이즈 '림스치킨'이 문을 열면서 오리지널 치킨은 전기구이통닭을 제치고 본격 대중화됐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변모하고 있는 치킨업계의 새로운 시대를 연 것 이지요. 림스치킨 전 가맹점에서의 모든 원재료는 국내산이며 본사가 소유하고 관리하는 남양주 생산공장에서 33년 간의 지식 및 기술로 변하지 않는 치킨파우더 및 양념소스를 생산하여 국내 치킨체인점의 원조로서 신선한 고품질의 재료를 각 지사를 통해 공급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인삼, 마늘, 생강등 고유양념 12가지를 파우더로 가공하여 제조한다고 하니까 일종의 웰빙치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뭏든 이 글쓴이가 이 가게 안으로 들어가니까 아담한 내부홀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내부홀은 좁지만 의외로 배달주문이 많다고 하네요. 이 맛집의 연락처는 ☎051-865-9992.. 차림표에 의하여, 주문한 메뉴는 가장 기본이 되는 오리지널 프라이드 치킨이었습니다. 이 맛집의 전경은 아래 이 가게 위치 지도를 보면 대략적이나마 알 수 있습니다. 내부 벽면의 차림표를 보시겠습니다. 오리지널 치킨, 통다리치킨, 양념치킨, 간장치킨, 반반치킨이 주가 되고 있네요. 치킨을 조각단위로 혹은 반마리등으로도 구분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별미 삼아 쥐포, 오징어, 촉촉오징어, 한치등도 취급합니다. 오리지널치킨이 예쁜 접시에 담겨서 테이블에 차려졌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3조각 메뉴인데, 다리1개 날개2개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브렌드의 가치에 걸맞게 고소하고 바삭하여 좋았습니다. 곁들인 메뉴들도 보면.. 우선 매콤한 것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매운 고추장아찌가 조각으로 제공되고, 양배추 샐러드와 특유의 빨강 소스와 무가 제공됩니다. 이렇게 하여 일만냥. 가벼워진 서민들의 사정도 충분히 감안하여 주는 이 림스치킨 거제점.. 생각보다 입소문이 난 맛집이라는 것을 느껴 보았습니다. 오후3시에서 새벽2시 까지이며 본사 및 각 지사별 슈퍼바이저의 관리로 오픈시간과 마감시간은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하는 데, 이 맛집은 새벽1시를 원칙으로 하는가 봅니다. 림스치킨 거제점. (대표; 광숙님) ☎051-865-9992 &lt;--- 예약 배달 기타 문의신청시 이용 부산시 연제구 연산5동 1498-45 림스 치킨 홈페이지에서 옮겨온 회사 소개 내용입니다. 30여년의 전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977년이 시작이라니 이 글쓴이의 사회생활이 시작된 해 이기도 합니다. 3G= garlic, ginger, ginseng [여기서 garlic은 마늘, ginger은 생강, ginseng은 인삼입니다.] [출처] http://www.limschicken.co.kr/index.php 마무리하여, 치킨 시장 관련으로 좋은 기사가 보여, 참고로 소개하여 봅니다. 치킨전문점 시장을 일컬어 레드오션이라고 한다. 한 집 건너 치킨전문점일 정도로 경쟁 강도가 치열하기 때문이다. 치킨전문점은 5000만원 이하의 창업 비용으로도 오픈이 가능할 정도로 문턱이 낮고, 4000만 국민 대표 간식으로 자리매김해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창업 전문가들은 매년 치킨전문점 시장 규모가 작아지거나 보합세를 나타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는다. 하지만 치킨전문점 시장은 매년 변신했고 규모를 키워 왔다. 치킨전문점 시장은 1975년 ‘림스치킨’의 론칭을 계기로 열린 것으로 보인다. 이후 치킨전문점은 10년 주기마다 큰 변화를 겪으면서 성장해 왔다. 1980년 초반에는 프라이드치킨이 인기를 끌었고 이후 양념치킨 시장이 열렸다. 1990년대부터는 숯불바비큐 메뉴의 선호도가 높아지더니, 2000년대 들어서는 오븐치킨 시대를 맞이했다. 업계에서 ‘치킨에 관한 조리법이 모두 등장했다’는 자평이 나오던 2010년 이후 부터는 오븐에 구우면서도 바삭한 ‘베이크 치킨’이 하나의 트렌드를 형성했다. 베이크치킨은 일명 비스킷치킨으로도 불리면서 웰빙을 고려한 고객에게 프라이드 치킨의 고소한 맛을 제공함으로써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8월 경기도 의정부 호원동에 25평 규모의 카페형 치킨전문점을 오픈해 운영 중인 이마리아(41)씨는 ‘현미베이크치킨’이 입소문을 타면서 TV에까지 출연했다. 이 씨 매장의 현미베이크치킨은 곡물 파우더와 현미가루를 이용해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계육 자체 기름만으로 오븐에 구워서 일반 프라이드치킨보다 더욱 고소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베이크치킨은 ‘맛이 없으면 웰빙이 아니다’라는 관점에서 개발된 메뉴인 것이다. 2012년 치킨전문점은 또 한 번 변신을 시도했다. 치킨강정전문점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세였던 것이다. 서민의 가벼워진 주머니 사정을 감안해 소량 컵 단위(1000~2000원)로 테이크아웃 판매방식을 들고 나와 간식 시장에서 선전한 것이다. ‘가마로강정’은 옛날 방식 그대로 가마솥에 튀겨낸 바삭한 식감의 닭강정을 개발해 인기를 끌었다. 전통 가마솥은 튀김기보다 열전도율이 높아 기름의 온도 편차가 적다. 이 때문에 가마로강정은 바삭하고 담백한 식감을 준다. ‘꿀닭’은 특허 기술로 원료육을 발효 처리해 원재료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한편 원료육의 부드러움을 살려 맛과 영양이 뛰어나다. 치킨전문점은 메뉴 변화에 더해 판매방식에서도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2012년 5월 등장한 ‘무게로치킨’에서는 치킨을 저울에 달아서 판매한다. 또한 계육 시세에 따라 가격이 변동해서 계육 가격이 내리면 실제 판매가를 낮춘다. ‘치킨팩토리’는 치킨을 무제한 제공하는 무한리필 치킨 호프전문점이다. 7900원을 내면 12가지 다양한 치킨을 무제한 즐길 수 있다. 무한리필을 통해서 성공하려면 회전율을 높이고 조리 및 서비스의 단순화로 인건비 감축, 직거래 및 대량 거래를 통한 원재료 구입비 인하 등으로 운영 경비와 원가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 치킨 시장이 계속 미래형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1970년대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통닭전문점이 다시 등장해 화제다. ‘오늘통닭’은 1977년부터 삼성통닭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던 통닭 맛집이다. 최근에는 메뉴 조리 비법을 전수해 옛 향수를 떠올리는 고객에게 어필하면서 매장수가 30여 곳으로 늘었다. 치킨전문점 시장은 혁신하거나 또는 복고로 돌아가거나 아무튼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출처]http://www.econovill.com/archives/75540 로그인 없이 가능한 추천.. 아래 손가락 표시를 꾸욱 한번 눌러 주세요. view on 위에 숫자가 표시됩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garlic&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garlic&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3G&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3G&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ginseng&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ginseng&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부산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연산동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산동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프라이드 치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라이드 치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림스치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림스치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림스치킨 거제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림스치킨 거제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오리지날 치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리지날 치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ging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ginger&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051-865-9992&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051-865-9992&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1306142332 1900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1306142332 19000&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kp&amp;tagName=전국 최초 치킨프랜차이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국 최초 치킨프랜차이즈&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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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Jun 2013 22:46:46 +0900</pubDate>
	            <author>황제 불도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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