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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죄 크다.</title>
        <link>http://blog.daum.net/kkh99991</link>
        <description>그래 그렇게 바람은 부는거야, 그 바람 온 몸으로 껴안아 봤니, 그 바람 심장 깊숙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Feb 2012 13:05:23 +0900</pubDate>
                <webMaster>그라목손</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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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굴순두부국</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h99991/121</link>
	            	            <pubDate>Tue, 28 Feb 2012 13:05:23 +0900</pubDate>
	            <author>그라목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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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요리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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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정동진</title>
	            <description>정동진 - 구관회 산에 짓 눌림을 바다는 온 몸으로 게워낸다 파도속 붉은 선혈 아, 눈 아리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h99991/119</link>
	            	            <pubDate>Wed, 23 Nov 2011 13:58:49 +0900</pubDate>
	            <author>그라목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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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입맞춤</title>
	            <description> 입맞춤 - 구 관 회 이대로 천년이 흘렀으면 그대와 나 두 사람만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 눈을 뜨면 연속할 수 있다면 운해雲海 속을 헤매는 몽롱함과 뺨에 스미는 운해의 물방울 같은 촉촉함에 젖어 이대로 만년이 흘렀으면 온몸을 감싸 안은 그대의 향기와 그대가 내뿜은 코 숨의 부드러움을 잊을 수 없도록 이대로 깨어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h99991/118</link>
	            	            <pubDate>Wed, 23 Nov 2011 13:55:07 +0900</pubDate>
	            <author>그라목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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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lt;한국소설사_김윤식/정호웅 공저&gt; 요약</title>
	            <description> 한국소설사 저자 김윤식 지음 출판사 문학동네 | 2000-09-08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개화기에서 70년대 말까지의 소설사 전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 &lt;한국소설사 _ 요약&gt; 제1장 개화공간의 이념성 형식 및 흥미성 형식의 출현과 그 변모 과정 1. 정치적 감각과 상상력의 공백현상, 혹은 가능성 우리 근대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h99991/117</link>
	            	            <pubDate>Wed, 29 Jun 2011 14:47:34 +0900</pubDate>
	            <author>그라목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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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읽기]]></category>
	            	        </item>
		  	        <item>        
	            <title> &lt;가슴으로도 쓰고 손끝으로도 써라_안도현&gt;</title>
	            <description> 가슴으로도 쓰고 손끝으로도 써라 저자 안도현 지음 출판사 한겨레출판사 | 2009-03-03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시는 어떻게 태어나 사는가? 안도현 시인의 시 창작 노트 ‘시와... 고백하자면 ‘시작법(時作法)’과 관련하여 체계적으로 정리된 책을 읽은 것이 아마도 이것이 처음인 듯싶다. 창피할 일이다. 남이 알면 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h99991/116</link>
	            	            <pubDate>Wed, 29 Jun 2011 14:44:29 +0900</pubDate>
	            <author>그라목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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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읽기]]></category>
	            	        </item>
		  	        <item>        
	            <title> 무지개가 핀다</title>
	            <description> 무지개가 핀다 구관회 전설 속 무지개 밑에 묻힌 금괴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어른들이 찾지 못한 난쟁이의 황금을 찾아야 하기에 일렬종대, 줄을 선 아이들은 무지개를 기다린다 먼저 빨강색이 피어올랐다 용인대 출신 사범 희망 태권도 그리고 주황색의 통째로 외우는 통 문장 영어가 솟아오르더니 생각하는 글 읽기 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h99991/115</link>
	            	            <pubDate>Wed, 29 Jun 2011 14:42:41 +0900</pubDate>
	            <author>그라목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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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읽기]]></category>
	            	        </item>
		  	        <item>        
	            <title> 이상국의 &lt;기러기 가족&gt;</title>
	            <description> 기러기 가족 이상국 - 아버지 송지호에 좀 쉬었다 가요 - 시베리아는 멀다 - 아버지 우리는 왜 이렇게 날아야 해요 - 그런 소리 말아라 저 밑에는 날개도 없는 것들이 많단다 기러기는 1년에 1만키로가 넘는 거리를 날아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균수명이 15~20년이라고 볼 때 평생 15만~20만 킬로미터를 날아 다녀야 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h99991/114</link>
	            	            <pubDate>Wed, 29 Jun 2011 14:41:39 +0900</pubDate>
	            <author>그라목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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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읽기]]></category>
	            	        </item>
		  	        <item>        
	            <title> 유강희의 &lt;외딴집&gt;</title>
	            <description> 외딴집 유강희 무덤 옆에 딱 붙어 있어 무덤이 키운다는 그 집 무덤이 퉁퉁 불은 젖을 밤이면 에미 없이 자라는 아이 입에 몰래 몰래 물려주었다는 홀애비와 어린 아들 단둘만이 산다는 그 집 아이가 날마다 무덤 보고 엄마, 젖 주세요 한다는 무서운 옛날이야기 같은 그 외딴집 산다는 것은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며 시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h99991/113</link>
	            	            <pubDate>Wed, 29 Jun 2011 14:40:56 +0900</pubDate>
	            <author>그라목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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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읽기]]></category>
	            	        </item>
		  	        <item>        
	            <title> 이세룡의 &lt;성냥&gt;</title>
	            <description> 성냥 이세룡 감옥 속에는 죄인(罪人)들이 가득하다 머리통만 커다랗고 몸들이 형편없이 야위었다 세계를 불태우려고 기회를 엿보는 어릿광대들 물 한 모금 마시지 못하고 일생(一生)을 감옥에서 보낸다 성냥이 일회용 라이터에 묻혀 많이 사라졌지만 아직도 다양한 디자인의 맞춤형 성냥들을 볼 수 있다. 작가는 성냥이라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h99991/112</link>
	            	            <pubDate>Wed, 29 Jun 2011 14:40:15 +0900</pubDate>
	            <author>그라목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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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읽기]]></category>
	            	        </item>
		  	        <item>        
	            <title> 나룻배와 행인(行人) _만해 한용운</title>
	            <description> 나룻배와 행인(行人) - 한 용 운 나는 나룻배, 당신은 행인. 당신은 흙발로 나를 짓밟습니다. 나는 당신을 안고 물을 건너갑니다. 나는 당신을 안으면 깊으나 얕으나 급한 여울이나 건너갑니다. 만일 당신이 아니 오시면 나는 바람을 쐬고 눈비를 맞으며 밤에서 낮까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은 물만 건너면 나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h99991/111</link>
	            	            <pubDate>Wed, 29 Jun 2011 14:39:11 +0900</pubDate>
	            <author>그라목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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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읽기]]></category>
	            	        </item>
		  	        <item>        
	            <title> 구원(久遠) 3 _ 만해 한용운</title>
	            <description> 구원(久遠) 3 - 한용운 내가 없으면 다른 것이 없다. 마찬가지로 다른 것이 없으면 나도 없다. 나와 다른 것을 알게 되는 것은 나도 아니요 다른 것도 아니다. 그러나 나도 없고 다른 것도 없으면 나와 다른 것을 아는 것도 없다. 나는 다른 것의 모음이요, 다른 것은 나의 흩어짐이다. 나와 다른 것을 아는 것은 있는 것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h99991/110</link>
	            	            <pubDate>Wed, 29 Jun 2011 14:38:13 +0900</pubDate>
	            <author>그라목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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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읽기]]></category>
	            	        </item>
		  	        <item>        
	            <title> 사랑_만해 한용운</title>
	            <description> 사 랑 - 한 용 운 봄 물보다 깊으니라 가을 산보다 높으니라 달보다 빛나리라 돌보다 굳으리라 사랑을 묻는 이 있거든 이대로만 말하리 수많은 예술가들과 사람들 그리고 철학자들이 한번쯤은 정의 내렸을 ‘사랑’에 대하여 이처럼 간결하고 완벽하게 정의 내린 시는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자주 쓰이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h99991/109</link>
	            	            <pubDate>Wed, 29 Jun 2011 14:37:11 +0900</pubDate>
	            <author>그라목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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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논어(﻿論語)</title>
	            <description> 논어 저자 공자 지음 출판사 홍익출판사 | 2005-04-11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시대를 뛰어넘는 삶의 지혜를 전하는 동양철학의 고전 논어를 번역... 전에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김경일/바다출판사/2005)라는 책을 흥미롭게 읽은 적이 있었다. 그책의 영향이었을지는 몰라도. 21세기에 공자는 이제 죽어야 한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h99991/108</link>
	            	            <pubDate>Thu, 27 Jan 2011 15:12:44 +0900</pubDate>
	            <author>그라목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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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What The dog saw(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title>
	            <description>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저자 말콤 글래드웰 지음 출판사 김영사 | 2010-03-24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인간, 참을 수 없이 궁금한 마음의 미스터리 그동안 알고 있던... 책 소개에서 '인간, 참을 수 없이 궁금한 마음의 미스터리 ,,,,' 라는 문구가 끌려 읽었으나, 그닥 여운이 없다. 한참 출출할 때 기름지고 따끗.....</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kh99991/107</link>
	            	            <pubDate>Thu, 27 Jan 2011 14:39:10 +0900</pubDate>
	            <author>그라목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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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읽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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