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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상이의 날씨이야기</title>
        <link>http://blog.daum.net/kma_skylove</link>
        <description>기상청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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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 Jan 2012 17:4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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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기상청 블로그가 이사했습니다!~</title>
	            <description> 기상청 블로그가 이사했습니다!~ 기상청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기상청 블로그는 나날이 쑥쑥 커가고 있답니다. 새해를 맞아 기상청 블로그가 본격적으로 이사를 가게됐습니다. 이제 기상청 블로그=생기발랄, 생기발랄=기상청 블로그로 기억해주세요! 더 알차고 예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기상청 블로그 생기발랄 앞으로도 더 많이 아껴주세요^^ ▶ 기상청 블로그 생기발랄 바로가기 ◀ ▶ 기상청 블로그 생기발랄 바로가기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텍스트큐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텍스트큐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생기발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기발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블로그 생기발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블로그 생기발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텍스트 큐브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텍스트 큐브 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텍큐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텍큐 블로그&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ma_skylove/7670598</link>
	            	            <pubDate>Mon, 2 Jan 2012 17:42:26 +0900</pubDate>
	            <author>기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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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우수기관 기상청! 더욱 노력하는 기상청이 되겠습니다!</title>
	            <description> 우수기관 기상청! 더욱 노력하는 기상청이 되겠습니다! 학교에서 학기말이 되면 항상 한 학기의 성과를 보여주는 성적표가 나왔어요. 성적표가 나올 즈음해서, 시험을 망쳤을 때는 학기 중에 신나게 놀았던 것을 후회하며 마음을 졸였고, 성적이 잘 나왔을 때는 뿌듯해하면서도 한편으로 우쭐해지기도 했어요. 한 학기를 다 보냈다는 허탈감이 생기기도 하였죠. ▲ 2011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우수기관 상을 받았습니다. 성적표처럼, 정부 기관들도 일년동안의 업무에 대해 평가를 받아요! 국정운영의 능률성, 효과성 및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무총리실에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핵심정책, 정책관리역량, 국민만족도 등 8개 부문에 대하여 매년 정부업무평가를 실시하고 있어요. 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기도 하고요. 올해, 기상청의 성적표도 나왔습니다. 결과는 차관급 19개 기관 중 「우수기관」, 정책만족도 부문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예년의 결과와 비교하여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 냈습니다. ^^ 기상청에서는 우선 이런 결과에 매우 기뻐하고 있습니다! 성적이 잘 나왔기 때문도 있고, 국민 여러분께 점점 더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결과에 우쭐해하지 않고,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년도의 계획을 세우려 합니다! ▲ 일년동안 기상청은 예보뿐 아니라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외연을 넓혀나갔습니다. 그 결과를 인정받아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우선 올해 기상청은, 기상정보의 가치 확산 및 기상기술의 외연 확대를 통하여 정책을 수행하려 했습니다. 예전의 예보 중심 업무에서 나아가,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려 계획을 세우고, 기상 기술, 국외 협력 분야까지 기상청의 업무를 넓혀 나갔습니다. 이러한 선재적인 대처가 좋은 결과를 낳았습니다. ▲ WMO 사무총장 방문. 세계에서 빛나는 기상청입니다. 3월11일 일본 쓰나미, 9월 정전대란 속에서도 언론에 적절히 대응하며, 기상청이 맞다는 확신을 국민분들께 심어드렸습니다. 국방부, 국토해양부, 행정안전부, 기상청 등 4개 부처가 각각 보유하고 있는 레이더 시설과 기술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약 1,600억 원의 예산 절감은 물론, 집중호우, 태풍, 폭설 등 위험기상의 탐지와 예측능력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기상청 직원 한사람 한사람이 긍정적인 마인드로 업무에 최선을 다했고, 이것이 평가원들의 눈에 “기상청 직원들의 표정이 참 밝다”는 인상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 국가기상센터. 더 정확한 예보를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내년도 기상청은 올해의 결과를 발판으로 더 나은 기상서비스를 국민분들께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사회,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상정보의 가치를 확산하고, 미래기후변화에 대비한 정부정책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자연재해를 사전에 예측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계속해서 기상청을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국가기상센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가기상센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업무평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업무평가&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ma_skylove/7670584</link>
	            	            <pubDate>Fri, 30 Dec 2011 15:42:00 +0900</pubDate>
	            <author>기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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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상청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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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겨울철 운치 있는 바다와 맛있는 이야기﻿</title>
	            <description> 겨울철 운치 있는 바다와 맛있는 이야기 부산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바닷가, 갈매기, 야구 등등.. 뭔가 HOT하고 열정적인 것들이 가득 떠오릅니다~~~ 하지만 부산의 바닷가는 여름에만 여행하기 좋은 곳이 아닙니다. 여름 바닷가뿐만 아니라 겨울 바다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 올 겨울에는 운치 있는 부산바다 구경도 하고 맛집 여행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첫 번째로 태종대 바다로 가보실까요? 1. 태종대(바로가기) 태종대를 들렀다면 가볼 만한 맛집으로는 ‘부산 어묵 맛집’을 꼽을 수가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하얀 입김과 함께 호호 불어 먹는 호빵, 군고구마, 군밤 등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속까지 뜨끈하게 만드는 어묵이 최고봉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부산어묵은 어묵중에서도 맛과 품질면에서 단연 으뜸입니다. 지금 소개해드릴 맛집은 1박2일 이승기도 먹고 간 곳으로 부산에서 오래된 맛집 중 하나인 “충무김밥세상”입니다. 1박 2일 이승기가 방문하면서 일약 전국적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 합니다. 이 가게는 부산 광복동 먹자골목 한 모퉁이에 위치해 있는데요. 가게규모는 아담하지만 맛 만큼은 정말 끝내줍니다~특히 어묵의 종류와 질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하는데요~동그란 어묵. 길쭉한 어묵, 떡 어묵 등 모양도 다양합니다. 이번에는 해운대입니다. 여름에는 정말 발디딜 틈없이 북적거려서 정신이 쏘옥 빠지기도 하는데요. 겨울바다는 한적한 분위기에서 연인과 함께 길거리 커피를 즐기는 데이트코스로 안성맞춤인 장소가 됩니다. 2. 해운대(바로가기) 해운대를 둘러보셨으면 두말없이 개미집에 가보셔야 하는데요~ 개미집은 주메뉴가 낚지볶음입니다. 원래 본점은 남포동에 있구요. 싸고 푸짐하고 맛있어서 정말 유명한 집입니다. 지금 소개하는 곳은 해운대 역에서 해운대 백사장 가는 큰길 중간에 위치해 있고, 남포동 본점의 직영점이라고 합니다. 낙지볶음을 주문하면 사진처럼 냄비에 푸짐하게 담아져서 나오는데요~ 밥은 공기그릇이 아닌 양푼이 같은 큰 그릇에 담아져 나옵니다. 여기에 낙지복음 올리고 김 올려서 쓱쓱 비벼먹으면~~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릅니다~ 매콤하면서 화끈한 맛~!! 꼭 드셔보세요~ 세 번재 소개할 곳은 광안리입니다. (출처) 3. 광안리(바로가기) 광안리 바다를 보셨다면 수영돼지국밥을 추천해 드립니다. ((http://blog.daum.net/samlee/7353435)) 광안리 바다를 보셨다면 수영돼지국밥을 추천해 드립니다. (수영구 광안 1동에 위치) 국밥이 나오기 전에 미리 놓여지는 김치가 식감을 자극합니다. 역시 돼지국밥에는 김치가 제맛이죠?^^ (출처 : http://blog.daum.net/sun-pkj-noon/17944189) 국밥위에 아삭한 부추를 올려서 먹으면 맛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뽀얗고 진한 국밥에 아삭한 김치~! 추운 겨울에 꽁꽁 언 몸이 스르르 녹는 느낌입니다. 꼭 드셔보세요~ (출처 : http://blog.daum.net/sun-pkj-noon/17944189)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다대포 해수욕장입니다. 4. 다대포(바로가기) 다대포해수욕장에 오셨다면 반드시 꼼장어를 드셔야겠죠~? (출처 : http://blog.daum.net/cognos57/15969788) 불판위에서 꿈틀거리는 꼼장어가 느껴지시나요? 간혹 겉모습이 징그럽다고 못 드신다는 분이 계신데요~~ 한번 맛보면 그런 말이 쏙 들어갑니다~ 상추위에 올려서 쌈을 싸먹는 맛이 정말 기가 막힙니다. 그리고 절대 놓칠 수 없는 맛이 바로 남은 양념에 볶아먹는 밥입니다. 살짝 누른 밥이 어찌나 맛있는지... 배가 불러도 숟가락질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cognos57/15969788) 지금까지 잘 보셨나요?~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멋진 풍경과 맛있는 먹거리가 풍부한 부산 소식이었습니다. 지금 당장 부산으로 떠나세요~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해운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운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부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경포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포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광안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안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부산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부산 명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명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맛집 소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집 소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부산 기상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기상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부산 놀곳&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놀곳&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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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11 15:31:00 +0900</pubDate>
	            <author>기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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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차원으로 보는 지구, 지구환경 3차원 가시화 시스템 ﻿</title>
	            <description>3차원으로 보는 지구,지구환경 3차원 가시화 시스템 국립기상연구소 지구환경시스템연구과에서는 구에 지구모습을 투영하여 3차원으로 지구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지구환경 3차원 가시화 시스템’을 개발하였습니다.&lt;지구환경 3차원 가시화 시스템&gt;‘지구환경 3차원 가시화 시스템’이란 원형 축적에 빔프로젝트 등 영상투영기를 활용하여 지구의 모습과 연구모델 결과 등을 투영시켜 역동적으로 변하는 지구환경의 모습을 살펴 볼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대형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매우 큰 구에 지구의 모습을 투영시켜 보여주는 SOS 시스템과 달리, ‘지구환경 3차원 가시화 시스템’은 크기가 작고 휴대가 가능하여 교육현장, 박람회 등 원하는 장소에서 언제든 게시가 가능하고, 값비싼 개런티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순수 우리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장비입니다! 이런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지난 6월에는 특허에 출원하였고, 드디어 11월에는 특허 등록이 결정되었습니다. &lt;특허결정서&gt;‘지구환경 3차원 가시화 시스템’은 앞서 말씀 드린바와 같이 연구결과와 모델을 직접 눈앞에 가시화 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는 교육자료로 연구자에게는 자신의 연구결과와 모델링 자료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도구가 됩니다. 또한 지구가 떠 있는 듯한 신비한 영상은 홍보효과도 톡톡히 해낼 수 있지요^^ 국립기상연구소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지구환경 3차원 가시화시스템’!방문하셔서 체험해 보세요~^^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지구환경 가시화 시스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구환경 가시화 시스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지구환경 시스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구환경 시스템&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ma_skylove/7670589</link>
	            	            <pubDate>Fri, 30 Dec 2011 14:01:49 +0900</pubDate>
	            <author>기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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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상 탐구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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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삼국사기, 삼국유사에서 살펴보는 기상기록</title>
	            <description>삼국사기, 삼국유사에서 살펴보는 기상기록국립기상연구소 황사연구과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lt;한국 기상기록집①-삼국사기‧삼국유사로 본 기상‧천문‧지진 기록&gt;을 발간하였습니다.&lt;한국 기상기록집①&gt;기상기록집은 &lt;삼국사기&gt;와 &lt;삼국유사&gt;에 수록된 고구려 ‧ 백제 ‧ 신라의 기상‧천문‧지진 기록을 발췌해 한권의 책으로 묶은 것으로, 기상청이 자연과학자와 역사학자가 합심하여 만들어낸 첫 번째 성과물입니다.&lt;삼국사기&gt;에는 기상기록이 424건, 천문기록이 218건, 지진기록이 88건이 수록되어 있고, &lt;삼국유사&gt;에는 기상 ‧ 천문 ‧ 지진기록이 각각 8건, 5건, 2건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수록된 기록은 대부분이 특이현상 위주로 ‘오로라’나 용오름 때문에 발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물고기가 비에 섞여 있다’ 등 재미난 기록들이 망라되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이 기록 된 기상현상은 바로 ‘가뭄’입니다. 그 외에도 눈, 서리에 대한 기록이 많으면 홍수를 유발한 큰비, 우박, 천둥 등의 순으로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천문에 대한 기록 중에는 일식이 가장 많이 나타났고, 혜성, 유성에 대한 기록도 남아있다고 합니다. 그럼 과거 기록 중 기상과 천문, 지진현상에 의한 피해를 입은 사례를 같이 살펴볼까요?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통해 본 과거 가뭄과 홍수 ‧ 유성 ‧ 지진으로 인한 피해 사례□ 가뭄과 홍수(큰물)&lt;삼국사기&gt;의 기상기록 424건 중에는 가뭄이 가장 많이 등장한다(112건: 26.4%). 자연 재해 중 인간을 가장 심한 공포로 몰고 간 현상은 가뭄이었다. 민심이 흉흉해지고, 유랑민과 도적떼들이 많아지면 급기야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을 정도의 극한 상황들이 나타날 정도였다. 이렇듯 심한 가뭄 기록은 중국의 사료에서도 찾을 수 있다. 신라, 백제, 고구려 순서로 가뭄피해 기록이 많았고, 330년 백제에서는 벽골제를 만들기도 했으나 당시에 삼국이 가뭄에 대처하는 방법은 대부분이 기우제를 올리는 수준에 머물렀다. &lt;삼국사기&gt;의 비와 홍수(큰물) 기록은 68건이다. 홍수 기록은 단순히 홍수 발생 뿐 아니라 홍수로 인한 인명피해, 산사태 등을 언급하고 있다. 그 중 589년 신라 홍수 기록은 인명 피해 뿐 아니라 민가 피해를 구체적인 통계값으로 언급한 유일한 기록으로, ‘가을 7월 나라 서쪽에 큰물이 나서 민가 30,360호가 떠내려가거나 물에 잠겼고 죽은 사람이 200여 명이었다.’ 라고 하였다.□ 유성&lt;삼국사기&gt;의 천문기록 218건 중에서는 일식의 등장 횟수가 가장 많으며(66건: 30.3%), 그 다음이 혜성, 유성의 순서이다. 이러한 천문기록을 통해 하늘과 인간세계가 같이 교감한다는 고대인들의 사고를 엿볼 수 있다. &lt;삼국사기&gt;에는 총 66건의 유성 기록이 있는데, 이 중 땅에 떨어졌다는 기록이 10건이다. 직접 피해를 입힌 것은 333년 ‘여름 5월에 별이 떨어졌다. 왕궁에 불이 나서 민가까지 연달아 태웠다.’는 백제 기록 1건이고, 6건은 전시(戰時)의 기록이다.한편, 647년에 신라 귀족 비담이 정변을 일으켰다는 기록을 보면, 유성이 수도에 떨어지자 비담은 사병들에게 “별이 떨어진 아래에는 반드시 피흘림이 있으니, 이는 여왕(선덕)이 패할 징조”라 하였다. 이에 김유신은 불붙인 허수아비를 매단 연을 하늘로 띄워 떨어진 별이 다시 하늘로 올라갔다고 소문을 냈고, 정변은 결국 민심을 잡은 여왕과 김유신의 승리로 끝났다. 별의 추락은 홍수나 지진과 같이 직접 피해를 입히는 재해는 아니지만, 이와 같이 국운을 흔들 수 있는 천재(天災)였다는 점에서 당시에는 큰 의미를 지녔던 것으로 짐작된다. □ 지진&lt;삼국사기&gt;의 지진기록은 모두 97건이다. 최초의 지진 기록은 고구려 유리명왕 21년(서기 2년), ‘가을 8월에 지진이 났다.’는 내용이다. 779년 신라 지진 기록은 인명피해 규모를 구체적으로 밝힌 유일한 기록으로, ‘봄 3월에 경도(경주)에 지진이 나서, 백성들의 집이 무너지고 죽은 사람이 100명이 넘었다.’고 한다. 이를 현대 지진 규모로 환산하면 6.7에 해당한다. 아이티 지진이 규모 7.0인 것과 비교해 볼 때, 유사한 규모의 대지진이 과거 한반도에도 발생했었음을 알 수 있다. 과거사례를 살펴보면 기상과 천문, 지진에 의한 피해는 꾸준히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대지진이 과거에 발생한 사례를 보면 한반도도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로 보긴 어렵겠죠? 과거로부터 현재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발간된 ‘한국기상기록집’은 국립기상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lt;한국기상기록집&gt; 살펴보러 바로가기&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기록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기록집&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ma_skylove/7670588</link>
	            	            <pubDate>Fri, 30 Dec 2011 13:59:31 +0900</pubDate>
	            <author>기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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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겨울철 차량관리 및 운행방법 알아봐요~</title>
	            <description> 겨울철 차량관리 및 운행방법 알아봐요~ 겨울철의 눈의 낭만과 평화의 상징이다. 하지만 출근, 퇴근시간때의 눈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것이 운전자들의 심정이다. 지난 12월 22일에 대전·충남지역에도 적은 적설량에도 불구하고 빙판길이 형성되어 아침 출근시간대에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러한 겨울철 사고에 대비하여 점검할 사항은 무엇이고, 빙판길 차량운행은 어떻게 해야할까? 1. 겨울철에는 냉각수, 부동액과 물의 혼합비율이 중요 최근 사계절용 부동액을 많이 사용하지만, 여름철에 엔진과열을 막기 위해 냉각수로 물을 많이 보충 했다면 냉각수의 부동액 농도가 달라져 있을 수 있다. 겨울철에는 부동액과 냉각수의 50:50 비율이 적당하다. 2. 낡은 타이어는 제때 교체 낡은 타이어는 겨울철 빙판길, 눈길 운행 시 대형 사고의 주범이다. 따라서 안전을 위해 낡은 타이어는 사전에 교체해야 한다. 스노타이어로 교체하는 것도 방법이다. 스노타이어는 2개를 교체하는 것 보다 4개를 전부 교체하는 것이 제동성능이 뛰어남은 물론이다. 또한 겨울철에는 공기가 수축하기 때문에 타이어의 공기압이 낮아져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타이어 공기압은 수시로 카센터에서 점검을 해주어 사고를 예방하도록 하자 3. 배터리 교환 시기는 차량 구입 3년 후 겨울철에 시동이 안 걸려 곤란했던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배터리는 기온이 내려가면 전해액의 비중이 낮아지게 된다. 전해액의 비중은 배터리의 전압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비중이 낮아지면 시동전압도 함께 낮아져 시동이 어려울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배터리는 2~3년 주기, 거리로는 5~6만km를 달린 뒤에 교환하는 것을 추천한다. 4. 에어컨/히터 필터의 주기적 교환 겨울철에 히터사용은 필수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자동차 내부 필터의 교체나 점검을 잘 하지 않는다. 차량용 에어컨/히터 필터는 엔진 에어 필터와 달리 여과지 면에 정전력을 부여하여 정전기의 힘으로 미세먼지를 붙잡는 방식이다. 이 정전력은 일정시간이 지나면 소멸되므로 여과지 면의 오염 정도를 떠나 주기적으로 교환해 주는 것이 좋다. 교환주기는 1년 혹은 1만km 이내가 좋다 또한 히터에서 따뜻한 바람이 안 나오거나 계속해서 센 바람만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온도조절 장치의 고장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 5. 겨울철 안전운행 방법 눈길이나 빙판길은 일반 노면보다 4~8배 미끄럽기 때문에 급가속과 급제동을 하지 않는것이 기본이다. 출발은 천천히 하고 운행 중 가속 및 감속도 천천히 해야한다. 바퀴자국이 있는 눈길에서는 핸들을 놓치지 않도록 꽉 쥐어야 하고, 언덕길을 오를때는 미리 저속으로 변속하고 도중에 기어를 바꾸지 않는것이 좋다. 또 내리막길에서는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해야 한다. 제동을 할 경우 거리를 충분히 유지해 여유있는 제동을 해야 하며, 브레이크를 갑자기 세게 밟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춥지만 설산과 스키장, 얼음낚시 등 즐길거리도 많은 계절이 겨울이다. 위에서 언급한 차량 관리와 운행 방법만 지킨다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겨울 여행을 즐길수 있을것이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차량관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차량관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겨울 차량 관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겨울 차량 관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겨울 차량관리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겨울 차량관리법&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ma_skylove/7670586</link>
	            	            <pubDate>Mon, 26 Dec 2011 21:00:00 +0900</pubDate>
	            <author>기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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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기상재해에 대해 살펴봐요</title>
	            <description> 1. 기상재해 해마다 반복되는 기상재해. 재해는 불가항력적일 때도 있으나, ‘방심’이 불러오는 경우도 적지 않다. 우리나라는 지리적인 특성과 함께 헐벗은 산이 많아 태풍․호우․폭풍․해일․대설․가뭄․지진 등으로 인한 피해가 더욱 크다. 특히 최근에는 도시와 농촌 지역을 막론하고 늦은 밤이나 새벽에 기습적으로 국지적인 집중호우가 빈발하고 있어 더욱 경계를 늦출 수 없다. 여기에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 현상이 더해져 재해의 원인도 다양해졌을 뿐만 아니라, 규모 또한 대형화되고 있는 추세다. 기상재해의 원인 ■ 태풍 지구는 자전하면서 태양의 주위를 돌기 때문에 낮과 밤, 그리고 계절의 변화가 생긴다. 이로 인해 지표가 태양으로부터 받는 열량의 차이가 발생하며, 대륙과 바다, 적도와 극지방과 같이 지역 조건에 따른 열적 불균형이 일어난다. 태풍은 바로 이와 같은 열적 불균형을 없애기 위해, 저위도 지방의 따뜻한 공기가 바다로부터 수증기를 공급받으면서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한 채 고위도로 이동하는 기상현상이다. 태풍은 수온 27 ℃ 이상의 해면에서 발생하며 열대 해양의 서쪽에서 많이 나타난다. 또한 적도를 사이에 둔 남․북위 5도 이내에서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태풍이 접근하면 폭풍과 호우로 건물이 무너지고, 통신 두절과 정전이 발생하며, 하천이 범람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일어난다. 매우 강한 태풍의 힘은 1945년 일본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탄보다 만 배나 더 큰 에너지를 가질 정도로 위력적이다. 태풍의 중심 부근에는 반경 수～수십 ㎞인, 날씨가 맑고 바람이 아주 약한 구역이 있는데 이 부분을 ‘태풍의 눈’이라고 하며, 이 태풍의 눈 바깥 주변에서 바람이 가장 강하다. 태풍의 진로는 일반적으로 발생 초기에는 서북서진하다가 점차 북상하여 편서풍 지역에 이르면 진로를 북동쪽으로 바꾸어 진행한다. 보통 북태평양고기압을 오른쪽에 두고 그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이동하므로, 태풍의 이동 방향과 속도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위치와 세력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는다. 이후 태풍은 해수면온도가 낮은 지역까지 올라오면 그 세력이 약해지며, 육지에 상륙하면 더욱 많은 수증기를 공급받지 못하는 데다가 지면 마찰 등의 영향이 더해져 빠른 속도로 약화되면서 그 생을 끝내게 된다. 그러나 이 대기의 폭군에게도 좋은 면이 있다. 중요한 수자원의 공급원으로서 물부족 현상을 해소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저위도 지방에 축적된 대기 중의 에너지를 고위도 지방으로 운반하여 지구 상의 남북의 온도 균형을 유지시켜 주고, 해수를 뒤섞어 순환시킴으로써 바다 생태계를 활성화시키는 역할도 한다. 이른바 태풍의 양면성이라 할 수 있다. ■ 호우 호우란 일반적으로 많은 비가 오는 것을 말한다. 즉, 홍수 및 침수 등의 피해를 발생하게 하는 정도의 많은 비를 가리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호우는 주로 여름철 장마전선상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태풍 내습 시에도 역시 호우를 동반한다. 또한 봄철에 발달한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통과할 때도 많은 비가 오는 경우가 있다. 장마는 초여름에 나타나는 우기 현상으로, 장마기에 내리는 강수량은 연 총강수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장마전선은 6월 중순경 우리나라 남해안 지방에 나타나 북태평양고기압의 발달과 더불어 북상하여, 7월 중순경에는 북위 36°부근에, 하순경에는 한만(韓滿) 국경까지 이르면서 장마가 끝나게 된다. 장마 기간은 보통 30일 정도로, 그 기간 동안엔 구름이 증가하고 일조시간은 감소하며 강수량이 많아져 악천후가 계속된다. 장마전선은 우리나라 여름철의 강수량을 좌우하는 요인이지만, 그 출현 시기와 지속 기간, 종료 등이 북태평양고기압이나 대기순환 등 여러 가지 기상 및 기후학적 인자에 의해 지배를 받는다. 따라서 어느 지방에 얼마나 많은 비가 내릴지는 단순히 장마전선의 활동 상황만으로는 판단하기가 곤란하여 뜻밖의 큰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집중호우는 짧은 시간에 좁은 지역에서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현상을 말한다. 즉, 시간과 공간적 집중성이 매우 강한 비를 의미하는 것으로, 원래 이 용어는 보도 관계자들에 의해서 유래된 것이지만 현재는 거의 기상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집중호우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없으나, 일반적으로 한 시간에 30 ㎜ 이상이나 하루에 80 ㎜ 이상의 비가 내릴 때, 또는 연강수량의 10%에 상당하는 비가 하루에 내리는 정도를 말한다. ■ 대설 우리나라는 주로 겨울철 시베리아 대륙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이 서해상을 거친 후 내륙의 찬 공기와 만날 때 대설이 발생하며, 영동 지방은 태백산맥을 넘는 습윤 공기와 동해에 위치한 찬 북동기류가 만나면서 대설이 내린다. 이 영동 지방의 대설은 대륙고기압이 자주 확장하는 1, 2월에 많이 발생한다. 한편 서해상 및 남해상에 저기압이 위치하고 상층의 온도가 낮을 때에도 남서기류에 의해 지상의 온난다습한 공기와 상층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전국적으로 눈이 내린다. 단시간 내에 내린 많은 눈은 주로 육상 및 항공 교통기관이 교통 장해를 받으며, 중력에 의해 구조물이 파괴되거나 수목의 가지가 찢어지는 등 눈 피해가 발생한다. 대체로 육상 교통은 적설이 30 ㎝ 이상이면 자동차의 소통이 마비되는데 도시에서는 5 ㎝ 정도의 적설에도 교통 체증이 일어난다. 장기간의 적설로 인한 피해가 옛날에는 주로 농업에서 피해가 컸으나 요즘엔 그 피해 분야도 다양해지고 있어, 제설 장비의 개발과 눈을 인공적으로 녹이는 방법들이 연구되고 있다. ■ 가뭄 가뭄이란 어느 지역의 인간 생활 및 사회 경제 활동이나 동식물 생육에 피해를 가져올 정도로 강수량 부족이 장기화되는 비정상적인 기상수문적 현상을 말한다. 따라서 가뭄은 단순히 강수량의 통계적 수치만으로 이해하기보다는 물부족의 기초 개념에 의해 취급되어야 한다. 물부족은 농작물의 피해, 하천수의 감소, 지하수 및 토양의 습기를 고갈시키며, 특히 농업에 가장 큰 피해를 준다. 따라서 저수지․수로 등의 관개시설 설치, 누수 방지, 해수의 담수화 등의 조속한 대책이 필요하다. 열대 지방의 적도 부근에서는 평년보다 우기에 접어드는 시기가 늦어지거나 우기가 빨리 끝날 때 나타나며, 계절풍 지대에서는 고기압의 발달이 가뭄 발생과 깊은 관계가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여름철에 북태평양고기압의 세력이 지나치게 강해져 장마전선이 충분히 비를 내리지 못하고 북상할 때 주로 나타난다. ■ 폭풍우 강한 바람과 비에 의해 재해를 발생하게 하는 기상상태를 말한다. 태풍 및 저기압은 넓은 범위에, 뇌우는 국지적 범위에 폭풍우를 일으킨다. 우리나라 부근에서 폭풍우가 되는 것은 세 가지 경우가 있다. 첫째, 발달한 온대저기압이 통과할 때다. 여기에는 저기압이 우리나라나 남해상을 통과하거나 중국 북동부 지방을 통과하는 경우가 있는데 앞의 경우가 폭풍우가 되기 쉽고, 뒤의 경우는 남풍계의 바람만 강하고 비는 오지 않는다. 둘째, 태풍이 내습할 때다. 대개 태풍의 내습 전에는 전선(前線)의 영향이 가세되어 비가 많이 오고 태풍의 중심이 가까워지면 비바람이 강해진다. 태풍에 의한 폭풍우는 중심이 통과하고 나면 날씨 회복이 비교적 빠르다. 셋째, 겨울철의 북동기류 및 북서계절풍이 불 때다. 이때에는 영동 지방과 호남 서해안 지방에 폭풍설이 되는 경우가 많다. 겨울철 북동기류에 의한 영동 지방의 폭풍설과 북서계절풍에 의한 호남 서해안 지방의 폭풍설은 회복이 늦고 경우에 따라서는 수일간 계속될 때도 있다. ■ 지진 지진(earthquake)이란 지구적인 힘에 의하여 땅속의 거대한 암반이 갑자기 갈라지면서 그 충격으로 땅이 흔들리는 현상을 말한다. 즉, 지구 내부 어딘가에서 급격한 지각 변동이 생겨 그 충격으로 생긴 파동, 즉 지진파가 지표면까지 전해져 지반을 진동시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지진은 넓은 지역에서 거의 동시에 느껴진다. 이때 각 지역의 흔들림의 정도(진도)는 갈라짐이 발생한 땅속 바로 위의 지표(진앙)에서 흔들림이 가장 세고, 그곳으로부터 멀어지면서 약해져 어느 한계점을 지나면 느끼지 못하게 된다. 즉, 흔들림이 가장 큰 장소 부근의 땅속에서 어떤 급격한 변동이 발생하여 그것에 의한 진동이 사방으로 전해져 여러 지역을 흔드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이것은 마치 종을 쳤을 때 사방으로 울려 퍼지는 음파와도 같다. 지진의 크기를 나타내는 값에는 규모와 진도가 사용된다. 지진의 규모는 지진파의 진폭을 진원의 깊이, 진앙까지의 거리 등을 측정하여 나타낸 것으로 장소에 관계없는 절대적 수치이며, 진도는 지진의 영향을 여러 위치에서 느낀 정도의 값이다. 이 값은 건물, 지표 등에 나타난 지진의 영향과 피해 정도 그리고 사람이 느낀 정도에 의해 결정된다. 지진규모에 따른 영향 지진의 규모는 민감한 지진계로만 검출되는 아주 작은 규모의 것부터 광범위한 지역에 큰 피해를 주는 대규모의 것까지 매우 다양하다. 전 세계적으로 보아 매일 지구 상에서 발생하는 지진은 수천 개에 이른다. 우리나라의 연평균 지진 발생 횟수는 약 22회로, 최근 들어 그 횟수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고 한다. ■ 지진해일 지진해일은 해저에서의 큰 지진, 화산 분출 또는 해안의 산사태 등이 발생하여 그 지역으로부터 사방으로 빠르게 전파되는 연속적인 파도를 말한다. 지진해일이 해안에 도착하면 해수면이 급격히 변한다. 어떤 땐 가장 낮은 조류일 때보다도 해안이 더 많이 드러난다. 바닷물이 빠져나가는 이런 현상은 다음에 해일이 밀려온다는 신호라고 볼 수 있다. 큰 힘을 가지고 해안을 강타하는 해일은 엄청난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 그 다음의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이 해수면의 상승이다. 지진해일의 최대 높이는 2차, 3차의 해일파에서 나타나므로, 1차 해일파가 지나갔다 하여 안심해선 안 된다. 해안선에서의 지진해일의 크기는 10 m 정도의 것은 흔히 발생하며, 30 m 이상인 것도 있다. 지진해일은 해안에 도달하면 그 파고가 수심과 같아지고, 파도의 산이 무너지며 벽 모양이 되어 밀려온다. 지진해일이 내습하기 쉬운 해안에서 진도 3～4의 지진이 지속적으로 감지될 때는 높은 지대로 피난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tag : &l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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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Dec 2011 15:38:00 +0900</pubDate>
	            <author>기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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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엘니뇨, 라니냐, 라마마</title>
	            <description> 엘니뇨, 라니냐, 라마마 ■ 엘니뇨란 무엇인가 남미의 페루 앞바다에 매년 12월경 북쪽으로부터 난류가 유입되면서, 이 난류를 따라 평상 시 볼 수 없었던 많은 고기가 나타났다. 페루 어민들은 영문도 모른 채 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게 된 것을 기뻐했으며, 이렇게 해수면온도가 올라가는 현상을 스페인 말로 아기예수, 어린 남자아이라는 뜻으로 ‘엘니뇨’라 불렀다. 엘니뇨는 이렇게 적도 부근의 열대 태평양에서 남아메리카 해안과 중태평양에 이르는 넓은 범위에 걸쳐 해수면온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기상학적으로는 해수면온도가 약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평균 수온보다 0.5 ℃ 이상 높을 때를 가리킨다. 평상 시에 남․북위 30°사이의 태평양에는 적도를 중심으로 동쪽에서 서쪽으로 바람이 분다. 이들은 북반구의 북동무역풍과 남반구의 남동무역풍으로서, 이 동풍은 태평양상에서 페루 연안에서 용승하는 차가운 바닷물과 함께 인도네시아 쪽을 향해 불어간다. 이 찬 바닷물이 서태평양 쪽으로 이동, 태양 복사에 의해 점차 데워지면서, 결국 서태평양의 해수면온도는 올라가는 반면에 동태평양의 해수면온도는 차가워진다. 또한 바람에 의해 끌려간 물 때문에 서태평양의 해수면은 높아지고 동태평양은 낮아진다. 이 온도 차로 인한 대류 현상으로 평소 서태평양 지역에서는 저기압, 동태평양 지역에서는 고기압 상태가 된다. 따라서 인도네시아 등 서태평양 지역은 비가 많이 오고, 페루 등 동태평양 지역은 날씨가 맑고 건조한 것이다. 그런데 어떤 이유에선지 이 무역풍이 주기적으로 약해지는 경우가 발생하여 동풍이 약해지게 되었다. 따라서 바닷물이 서태평양 쪽으로 흘러가기가 어려워져서, 태평양 서쪽의 두꺼웠던 바닷물층이 보통 때보다 얇아지고, 동쪽의 얇았던 바닷물층이 도리어 두꺼워진 것이다. 이로 인해 용승효과가 약해지고 더운 바닷물은 동쪽으로 이동하게 되어, 적도 부근의 태평양 중부와 동부의 해수면온도가 점차 올라가게 되었다. 무역풍이 정상적으로 불 때는 인도네시아․호주 등 서태평양 지역에 비가 많이 내리고, 페루 등 동태평양 지역에서는 바다 밑의 찬물이 계속 솟아올라 맑고 건조한 날씨가 된다. 무역풍이 약해지면(엘니뇨) 동태평양 바다 밑에서 찬물이 솟아오르는 것이 줄어들어, 중태평양과 동태평양의 해수온도가 올라가 그 지역에 비가 많이 내린다. 이 엘니뇨 현상은 몇 년마다 한 번씩 불규칙하게 일어나는데, 주로 9월에서 다음해 3월 사이에 많이 나타난다. ▲ 무역풍이 정상적으로 불 때는 인도네시아․호주 등 서태평양 지역에 비가 많이 내리고, 페루 등 동태평양 지역에서는 바다 밑의 찬물이 계속 솟아올라 맑고 건조한 날씨가 된다.(좌), 무역풍이 약해지면(엘니뇨) 동태평양 바다 밑에서 찬물이 솟아오르는 것이 줄어들어, 중태평양과 동태평양의 해수온도가 올라가 그 지역에 비가 많이 내린다.(우) ■ 엘니뇨가 발생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엘니뇨가 발생하면 수온이 상승하여 수증기가 대량으로 발생하는 등 대기 활동이 왕성하게 일어나 지구 상의 대기대순환 메커니즘에 변화를 초래한다. 유럽의 대홍수, 중국 북부․호주․아프리카 동남부의 대한발…. 한마디로 건조한 지역에 홍수가 나게 하거나 비가 많이 오는 지역에 가뭄을 일으키는 등 예측치 못한 기상재해를 불러일으킨다. 기상학자들은 1982～1983년에 전 세계를 휩쓴 사상 최악의 기상재해 이후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하였다. 대기․해양 관측망이 확장되고 이로 인해 다양한 기상자료가 확보되면서, 이 엘니뇨 현상이 남미 연안뿐만 아니라 전 지구에 걸친 대기대순환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나아가 이것이 세계 곳곳의 기상이변의 원인임이 밝혀졌다. 이에 따라 ‘엘니뇨’는 단지 해수면온도의 상승만을 지칭하지 않고, 그와 연관된 전 지구적인 대기순환의 변화와 그로 인한 기후변화까지 포괄하는 용어가 되었다. 대기와 해양은 서로 접해 있어 상호 작용이 매우 크다. 또한 엘니뇨 발생 시 일어나는 막대한 에너지의 이동은 전 지구의 공기 순환에 영향을 주므로 우리나라도 엘니뇨의 영향권에서 자유롭지만은 않다. 연구에 의하면 우리나라 역시 엘니뇨가 발생한 해는 다른 해보다 날씨도 덥고 비도 많이 내린다고 한다. 엘니뇨가 발생한 해에는 기상학적으로 적도에서 발생한 상승기류가 북태평양에 하강기류를 유도하여 따뜻하고 강한 고기압을 형성한다. 이 고기압과 북극의 한랭기단 사이에 큰 온도 차가 생기며, 이로 인해 우리나라 상공에서는 동서류형의 강한 제트기류가 불게 된다. 따라서 엘니뇨가 발생한 해의 겨울은 이 제트기류가 북극의 찬 공기 덩어리를 막아 내는 병풍 역할을 하므로 따뜻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 엘니뇨가 발생하면 세계 경제도 어려워 세계적인 기상이변이 일어날 때마다 학자들은 엘니뇨 현상을 그 원인으로 꼽는다. 이제 엘니뇨라는 말은 일반인들에게도 전혀 생소한 말이 아니다. 엘니뇨 현상이 일반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지난 1980년대 초반의 일이다. 1982년 6월부터 세계 도처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최악의 가뭄이 계속되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계속된 가뭄으로 수만 명이 기아에 허덕이다가 결국은 수백 명이 목숨을 잃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모진 열풍과 가뭄으로 드넓은 농장이 사막으로 변하면서 농작물이 모두 말라 죽기도 했다. 그 후 가뭄은 인도양을 건너 아프리카 남부까지 확대되었고, 다시 인도․스리랑카․필리핀․하와이 등지로 지구의 둘레를 한 바퀴 돌면서 엄청난 피해를 주었다. 그런가 하면, 그해 말 미국 서해안에 놀라운 규모의 폭풍우가 덮쳐 수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있었다. 간혹 페루 앞바다에서 엘니뇨가 심하게 나타날 때는, 세계에서 가장 풍부하다는 엔초비라는 멸치의 어획고가 급격히 떨어지는 이변도 일어났다. 그러면 각국의 가축 사료값이 뛰고, 결국은 세계 경제에 큰 파문이 일어나는 것이다. 엘니뇨 현상은 주기적으로 찾아온다. 지난 1982년의 세계 기상이변 이후로 기상학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페루 앞바다나 태평양의 수온 관련 정보에 온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세계의 경제 흐름을 알기 위해 지구 상의 자그마한 기상변화도 주시해야 할 때가 된 것이다. ■ 라니냐 스페인어로 ‘여자아이’를 의미하는 라니냐는 엘니뇨와 반대 현상으로 동태평양 해수면온도가 평년보다 낮아지는 것을 말한다. 즉, 적도의 무역풍이 평년보다 강해지면서 서태평양의 해수면과 수온이 평년에 비해 상승하고, 적도 동태평양에선 차가운 바닷물이 솟아올라 저수온 현상이 강화되는 것이다. 라니냐가 염려되는 것은 지구촌 기상에 미치는 ‘행패’가 엘니뇨 못지않기 때문이다. 라니냐는 엘니뇨와 반대 현상일 뿐 해악의 정도로 볼 땐 별 차이가 없다. 즉, 엘니뇨 때 심각한 가뭄의 피해를 입었던 동남아 및 호주 등지에서는 홍수가 예상되며 우리나라나 미국 북부, 서부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추위가, 페루와 파푸아뉴기니아 등지에서는 가뭄과 추위가 예상된다고 한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라니냐가 발생한 해의 겨울은 평년보다 기온은 내려가고 강수량은 적어진다. 라니냐. 무역풍이 강해져서 서태평양의 해수온도가 보통 때보다 올라가는 반면, 동태평양의 해수온도는 낮아진다. 라니냐 현상이 발생한 해에는 세계적 식량 수출국인 중국, 호주 및 동남아 국가 등이 심각한 기상재해를 겪게 됨에 따라 식량 파동이 올 수가 있다. 또 주요 석유 소비국들의 겨울이 추워져서 기름 가격이 높아질 수도 있다. 실제로 라니냐 현상이 일어나자 OPEC의 석유 감산과 맞물려 일 년 만에 석유 가격이 세 배 정도 상승했고, 이것이 국가경제와 가계에 큰 짐이 되었던 때가 있었다. 기상학자들은 앞으로 엘니뇨나 라니냐 같은 기상재앙이 더욱 빈번하고 강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대비한 여러 가지 현실적인 정책이 나와야 할 것이다. ▲라니냐. 무역풍이 강해져서 서태평양의 해수온도가 보통 때보다 올라가는 반면, 동태평양의 해수온도는 낮아진다. ■ 라마마 최근 ‘라마마(La Mama)' 현상이 이상기상의 원인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엘니뇨나 라니냐와는 달리 태평양상의 북쪽에서 서쪽, 그리고 남쪽으로 이어져 나타나는 말굽 형태의 고수온대가 태평양 동쪽의 저수온대를 감싸고 있는 현상이다. 이는 지난 1998년에 발생했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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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Dec 2011 15:37:00 +0900</pubDate>
	            <author>기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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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겨울철 건강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title>
	            <description> 겨울철 건강관리 겨울이 되면 차고 건조한 바람으로 갖가지 질병에 쉽게 걸리는데요. 생활 속에서 조금만 조심하면 피할 수 있는 겨울철 질병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 겨울에 왜 질병에 걸릴 위험이 커지는 건가요? 첫 번째 이유는 낮은 기온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감기와 같은 각종 질병에 쉽게 걸리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혼동하기 쉬운 사실 하나! 낮은 기온 그 자체보다는 실내외 온도차에 의한 위험이 더 크다는 사실. 따듯한 실내에서 밖으로 나가는 경우 갑작스러운 기온하강에 우리 몸이 적응하지 못해 뇌줄증 등 각종 위험이 발생된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는 운동량의 저하가 있습니다. 찬바람에 운동이라..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죠. 하지만 춥다고 이불속에서 움츠리고 있는 것은 절~대 휴식이 아닙니다. 하루 삼십분 정도의 가벼운 운동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방어막이 된답니다! ❍ 겨울에 특히 조심해야할 질병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하나,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은 '감기'입니다. 감기는 계절에 관계없이 걸리는데 왜 겨울에 특히 조심해야 할 질병이라 하는 걸까요? 바로 겨울철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고열, 근육통 등을 동반한 &quot;독감&quot;에 걸리기 쉽고, 심한 경우 폐렴, 경련, 혼수상태에까지도 이른다하니 절대 가볍게 여길 수 없겠죠. 감기 예방 방법 1. 독감예방접종을 꼭 맞으세요. 2. 가벼운 운동으로 체온을 유지해 주세요. 3. 비타민D 를 챙겨서 섭취해 주세요. 4. 외출 후 손씻기로 바이러스가 호흡기로 들어가지 않도록 해주세요. 둘, 바로 관절질환입니다. 온몸이 뻐근~한게 개운하지 않다고요? 게다가 겨울철에는 자칫 삐끗하면 골절이 생기기도 쉬운데 이는 추운 날씨로 몸이 움츠려들고 민첩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조심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관절염입니다. 겨울이 되면 관절염 환자의 통증이 증가하는데, 이는 관절염이 온도와 습도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골절 사고 예방법 1. 올바른 자세 유지 2. 외출 전 또는 운동전 몸 풀기 3. 평소 골다공증이 있다면 보호 장비를 활용하세요! 셋, 마지막으로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 질환입니다. 따듯한 실내에서 추운곳으로 갑작스럽게 이동하게 되면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여 뇌졸증이나 심근경색과 같은 급성질환을 일으키고,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도 높다는 것.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기온변화에 주의하고, 얇은 옷을 겹입어 체온을 유지해야 합니다. 심혈관질환 예방법 1. 본인의 혈압을 상시 체크해야 하여 고혈압일 경우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2. 외출시 모자, 목도리 등 방한용품으로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줍니다. 3. 과일, 채소와 생선을 섭취하여 콜레스테롤을 낮춰주세요. 겨울철을 건강하게 보낼 모든 준비가 끝났다면, 마지막으로 건강기상정보 확인하기! 기상청에서는 기상상황에 따른 질병의 발생가능성을 높음, 보통, 낮음으로 표시하여 제공하고 있는데요. 감기에 걸릴 가능성을 알려주는 감기기상지수와, 천식가능지수, 뇌졸중가능지수, 피부질환가능지수를 제공하고 있으니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하세요. &lt;이미지출처&gt; http://blog.naver.com/kss20713hoi?Redirect=Log&amp;logNo=120144092572 http://cafe.naver.com/fullhack.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2947&amp;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감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감기예방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기예방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감기지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기지수&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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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Dec 2011 15:33:00 +0900</pubDate>
	            <author>기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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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아듀! 2011년, 석양이 아름다운 고산기상대로 오세요</title>
	            <description> 아듀! 2011년, 석양이 아름다운 고산기상대로 오세요 어느덧 2011년도 신묘년(辛卯年) 끝자락 12월의 중순. 금년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1년 동안 계획했던 일들, 과연 어디까지 실천되었고 무엇을 얻고 내년을 기약해야 할까요? 우리 모두 금년 한해를 훌훌 털어 버리고 아쉬운 마음을 고산기상대 주변 아름다운 석양 노을과 함께 보내고 희망찬 내년을 약속하면 어떨까요? 고산기상대는 제주도 서쪽 끝자락 수월봉 정상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요 임무는 고층기상관측, 황사관측, 기상레이더 관측 등 다양한 관측업무를 수행하고 있지요. 특히 태풍이 우리나라에 접근하고 통과할때는 태풍의 위력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지요. 그럼 노을이 아름다운 고산기상대 주변을 산책해 볼까요? 먼저 고상기상대에서 바라본 저녁 노을 풍경입니다. 억새가 출렁이며 태양이 서쪽으로 기울면서 붉게 물들고 있습니다 &lt;석양이 깃든 고산기상대&gt; &lt;고산기상대 주변 낙조&gt; &lt;갈대숲 사이로 태양은 지는데&gt; 고산기상대는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올레길 12코스의 중간지점인 수월봉 정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올레 12코스를 걸어오면 고산기상대 앞을 꼭 통과해야 하지요. &lt;고산기상대 앞 올레길 코스&gt; &lt;고산기상대 앞 지나는 올레꾼&gt; 고산기상대 주변은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답니다. &lt;아름다운 섬 차귀도 전경&gt; &lt;고산평야&gt; &lt;당산봉에서 바라본 고산기상대&gt; 또한 고산기상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섬 차귀도는 면적 0.16㎢로 제주도의 무인도 가운데 가장 큽니다. 고산리에서 해안 쪽으로 약 2Km 떨어진 자구내 마을에서 배를 타고 10여 분 걸리는 곳에 있는 무인도랍니다. 죽도·지실이섬·와도의 세 섬과 작은 부속섬을 거느리고 있으며 깎아지른 듯한 해안절벽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섬 중앙은 평지입니다. 제주도는 화산섬으로 이루어져 평야지대가 거의 없는데, 고산기상대 앞에는 넓은 고산평야가 펼쳐져 있으며 고산평야는 수월봉과 차귀도의 아름다운 풍광이 제주만의 독특한 평야의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고산기상대가 위치한 수월봉은 2010년 유네스코가 인증한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lt;바다에서 바라본 고산기상대&gt; &lt;수월봉 화산퇴적층1&gt; &lt;수월봉 화산퇴적층 2&gt; 수월봉을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화산퇴적층이 수월봉의 아름다움을 잘 말해 주고 있답니다. 고산기상대가 위치한 바로 밑 마을 자구내 포구의 모습입니다 &lt;자구내 포구 풍경 1&gt; &lt;자구내 포구 풍경 2&gt; &lt;자구내 포구 풍경 3&gt; 자구내 포구에서 들어서면 겨울철 씽씽 불어오는 겨울 바람과 함께 갈매기와 한치를 말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특히 고산지역의 특산물인 한치는 자구내 포구가 주산지로서 바다 내음과 더불어 맛있는 말린 한치를 맛볼 수 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1년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2012년 임진년(壬辰年)에는 우리 기상가족 모두가 소망이 이루어 지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석양이 아름다운 고산기상대 노을 바라보면서 금년을 마무리하고 내년을 소망해 보면 어떨런지요? 고산기상대로 놀러 오세요. &lt;해 저무는 차귀도 - 차귀도 잠수함 제공&gt; ** 고산기상대(수월봉) 오는 방법(제주공항에서 자동차로 50분거리)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고산 기상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산 기상대&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ma_skylove/7670583</link>
	            	            <pubDate>Thu, 15 Dec 2011 16:58:31 +0900</pubDate>
	            <author>기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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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상이와 떠나는 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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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강원영동 폭설을 기상위성으로 관측하다﻿</title>
	            <description> 강원영동 폭설을 기상위성으로 관측하다 강원영동 및 산지지역은 2011년 11월 30일 북동기류에 의한 하층운의 영향을 받아 눈이 내렸다. 이어서 12월 2~3일 중부지방에 기압골이 통과하면서 또 한 차례 많은 눈이 내려 대관령에 43.8cm의 적설을 기록하였고, 산지 부근에는 더 많은 눈이 쌓였다. 지난 5일 구름이 걷히면서 강원영동 및 북한지방의 눈 쌓인 모습이 천리안 위성에 포착되었다(그림1). 강원 산지에 내린 눈이 만주 부근에 쌓인 눈(구적설)보다 훨씬 밝게 관측되고 있어 높은 알베도를 보이고 있다. &lt;그림1&gt; 2011.12.05. 09:00KST 천리안위성에서 관측한 강원영동 및 북한지역 적설 천리안위성(COMS) 기상탑재체(MI) 가시채널 (중심파장 : 0.675㎛) 영상은 국가기상위성센터에서 수신․처리하여 분배하고 있는 1km 해상도 영상이다. 참고로 지구관측위성 TERRA MODIS 위성의 250m 고해상도 영상에서도 강원도 영동 및 산지의 적설을 잘 확인 할 수 있다(그림2). ▲&lt;그림2&gt; 2011.12.05. 10:51KST Terra위성의 MODIS 관측 강원영동 적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위성사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성사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천리안 위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리안 위성&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ma_skylove/7670592</link>
	            	            <pubDate>Mon, 5 Dec 2011 15:36:00 +0900</pubDate>
	            <author>기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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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날씨와 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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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궁금했던 30년? 「북한기상 30년보」를 통해 북한기후를 되찾다!﻿</title>
	            <description> 궁금했던 30년? 「북한기상 30년보」를 통해 북한기후를 되찾다! 최근 30년간 전 세계적으로 황사, 태풍, 폭우, 폭설, 폭염. 한파 등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했습니다.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도 예외는 아니었죠. 남, 북한 모두 직접적인 또는 간접적인 자연재해의 영향을 받으면서 1년...10년...30년을 보냈습니다. 남한의 경우는 그동안 발생했던 자연재해에 대해서 분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지만 북한지역의 경우 따로 분석하기에는 기간도 부족했을 뿐더러 자료 또한 부족함이 많아서 자연재해 분석을 포함한 평년값(30년) 자료를 쉽게 산출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드디어 북한 기후를 되찾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통해서냐고요? 바로 「북한기상 30년보」입니다. 매년 집중호우, 가뭄, 태풍 등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기상․기후현상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북한의 기후와 관련하여 현재 활용하고 있는「북한기상 20년보(1973~1994)」만으로는 2000년대 이후 급속히 진행된 기후변화 를 반영하기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죠. 그럼 30년간의 북한 기후가 어땠는지 한번 살짝쿵~ 살펴볼까요? ■ 기온 북한의 연평균기온 평년값(1981~2010)은 8.5℃이며, 최고기온은 14.1℃, 최저기온은 3.7℃임. ※ 남한 평년값(1981～2010) : 평균기온 12.5℃, 최고기온 18.1℃, 최저기온 7.7℃ ο 연평균기온이 가장 낮은 지역은 삼지연(0.5℃)이며, 가장 높은 지역은 동해안에 위치한 장전(12.0℃)으로 나타났음. ο 최한월 평균기온은 -7.7℃로 1월에 나타나고 최난월 평균기온은 22.6℃로 8월에 나타났으며, 평균기온의 연교차는 30.3℃임. &lt;북한 연평균기온 분포도(1981~2010)&gt; &lt;북한 월평균기온(1981~2010)&gt; ■ 강수량 북한의 연강수량 평년값(1981~2010)은 919.7mm임. ※ 남한의 연강수량 평년값(1981～2010) : 1307.7mm ο 연 강수량 최다지역은 동해안에 위치한 장전으로 1519.9mm이며, 최소지역은 개마고원에 위치한 혜산으로 591.4mm임. 최다지역과 최소지역간 연강수량의 차는 928.5mm임. ο 계절별 강수량은 여름철이 542.7mm로 연 강수량의 59%를 차지하고 있으며, 가을철이 181.9mm(20%), 봄철이 148.6mm(16%), 겨울철이 46.4mm(5%)임. ο 강수량이 가장 많은 달은 7월(238.3mm)로 연 강수량의 26%를 차지하며, 가장 적은 달은 1월(13.4mm)로 연 강수량의 1% 정도임. &lt;북한 연강수량 분포도(1981~2010)&gt; &lt;전국평균 강수량의 월별 평년값(1981~2010) &gt; ※ 북한 27개 관측지점 평균값임 &lt; 북한 기후요소별 평년값(1981～2010) &gt; 이렇듯, 북한지역에 대한 보다 정확한 기후특성 파악과 더불어 북한 기상예보 정확도 제고를 위하여 최근 30년간 기후변화 현황을 반영한 북한 27개 지점에 대한 새로운 기후평년값(1981∼2010)을 기상청에서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한반도 전체의 기후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 과거를 알고 현재를 파악하여 미래를 내다보는 한반도의 모습에 매우 큰 의미를 부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날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날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북한 기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북한 기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북한 날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북한 날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후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후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북한기상 30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북한기상 30년&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ma_skylove/7670578</link>
	            	            <pubDate>Mon, 5 Dec 2011 15:27:00 +0900</pubDate>
	            <author>기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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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상 탐구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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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다양한 얼굴을 가진 눈</title>
	            <description>다양한 얼굴을 가진 눈지난 11월 22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 일부지방의 첫 눈을 시작으로 11월 30일과 12월 1일 사이에는 강원산간을 중심으로 40~70㎝의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눈은 아이들에게 재밌는 놀이감이 되기도 하고 스키, 스노보드 등 겨울 레포츠를 즐길 수 있게 한다. 이렇듯 눈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해줍니다. 평소 관찰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떨어진 눈을 자세히 들여다본 경험이 있었을 텐데요. 눈을 자세히 보면(가끔 눈결정이 너무 작아 결정의 형태가 잘 보이지 않을 때도 있지만) 눈결정의 여러 가지 모양을 볼 수 있는데 미시적이지만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이 눈결정 모양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더 다양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자 그럼, 다양한 눈 결정의 세계로 떠나봐요!◆ 단순 프리즘 형 (Simple Prisms)육각형의 프리즘 형은 가장 기본적인 눈결정 모양입니다. 많이 보셨죠? 이 결정은 눈 결정 발달속도에 따라 얇은 판과 가느다란 육각기둥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의 이 단순 프리즘 모양의 눈결정은 너무 작아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렵답니다.◆ 별모양 판 형 (Stellar Plates)얇은 판 형의 이 눈 결정은 가장 흔한 눈결정 모양입니다. 별모양의 6개의 넓은 가지를 가진 이 눈 결정의 표면은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고 대칭적으로 무늬가 새겨져있습니다.◆ 가지처럼 뻗친 별모양 형 (Stellar Dendrites)나무가 가지를 뻗는 듯 한 이 결정은 지름이 2-4mm의 꽤 큰 눈 결정으로 육안으로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 양치식물 형 (Fernlike Stellar Dendrites)위의 나뭇가지 형 눈결정보다 곁가지가 더 많은 경우 그 모습이 양치식물과 같다하여 양치식물형 눈 결정이라 한답니다. 직경이 5mm이상으로 가장 큰 눈 결정이기도 하죠.◆ 속이 빈 기둥형 (Hollow Columns)이 눈 결정은 매우 작아 구멍이 뚫려있는 부분을 보려면 현미경이 필요한데요~ 가끔 기둥 양 끝이 더 자라나 구멍을 막아 결정 안에 공기를 가두기도 합니다. 신기하지요?◆ 바늘 형 (Needles)바늘 형 눈결정은 가느다랗고 온도가 약 영하 5℃일 때 성장하는데, 놀라운 점은 성장속도가온도에 민감하여 몇 도의 차이에 따라 바늘길이, 두께 등이 결정된답니다.◆ 닫힌 기둥 형 (Capped Columns)뭉툭한 기둥으로 성장한 결정이 결정모양을 판 모양으로 성장시키는 구름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 결과로 두 개의 얇은 판 모양의 결정이 빙정 기둥 양끝에 붙게 되는데, 이 결정은 눈 내릴 때마다 나타나지 않지만 유심히 찾아본다면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두 개의 판 형 (Double Plates)두개의 판 형의 결정은 닫힌 기둥 형에서 기둥의 길이가 짧아진 형태입니다. 두개의 판의 거리가 매우 가까워 한쪽 판이 수증기를 빼앗아 다른 한쪽의 성장을 방해하면서 빠르게 성장하는데, 그 결과로 큰 판과 작은 판이 서로 연결돼있는 모양을 한 결정이 생성됩니다.◆ 삼각 형 (Triangular Crystals)약 영하 2℃ (28℉)에서 판모 양의 결정이 끝이 잘려진 삼각형의 결정으로 성장합니다. 또 끝에 가지가 나면 특이한 형태의 별모양 형 결정이 되는데 이 빙정은 매우 드물게 발견되기도 합니다.◆ 총알훈장 형 (Bullet Rosettes)얼음의 알갱이의 핵화는 다양한 결정이 불규칙적인 방향으로 한데 모이는 방법으로 이뤄집니다. 이 모양은 마치 총알로 만들어진 훈장처럼 보이는데 이 여러 결정들이 모여 만들어진 결정은 각각의 총알모양 결정으로 잘 분리됩니다.◆ 서리가 낀 결정 형 (Rimed Crystals)구름은 수많은 물방울로 이뤄져 있고 가끔 이 물방울들이 결합되어 눈결정에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언 물방울들을 서리라 하는데, 눈 결정에 무거울 정도로 서리가 붙으면 작은 눈뭉치처럼 보이게 되는 이것을 싸락눈이라 합니다.첫 번째 사진은 상대적으로 서리가 적게 끼었지만 두 번째 사진은 결정에 서리가 완전히 낀 것을 볼 수 있는데, 서리가 많이 끼었지만 6개의 대칭적인 가지를 가진 결정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인공눈 (Artificial Snow)우리가 스키장에서 흔히 보는 눈이 바로 인공눈입니다. 인공눈은 제설기(製雪機)로 만들 수 있는데, 작은 물방울이 방출되면 공기가 그 물방울을 냉각시키는 원리로 압축된 공기와 물의 혼합물의 형태인 인공눈을 만들어냅니다. 사진을 보면 인공눈은 냉각된 물방울로 이뤄져 있을 뿐 자연 눈에서 발견할 수 있는 아름다운 구조를 볼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주소로 가면 더 다양하고 해상도가 높은 눈 결정 사진들을 볼 수 있다.* 사진, 글 자료출처 바로가기다양한 얼굴을 가진 눈!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눈이 올 텐데요~ 이번 겨울, 어떤 결정의 눈이 내릴지 궁금하지 않으세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눈 결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눈 결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눈 결정 모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눈 결정 모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눈 결정 사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눈 결정 사진&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ma_skylove/7670582</link>
	            	            <pubDate>Mon, 5 Dec 2011 14:28:00 +0900</pubDate>
	            <author>기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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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기상청이 융합행정 우수사례 1등 했어요! 기상청 축하해 주세요!</title>
	            <description> 기상청이 융합행정 우수사례 1등 했어요! 기상청 축하해 주세요! 기상청, 국토해양부, 국방부, 행정안전부가 함께 추진 중인 기상․강우 레이더 공동활용이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11년 융합행정 우수사례에서 1등(총리상)으로 선정되었답니다. 아... 설렜던 순간 11월 25일 서울문화교육회관에서 열린 중앙행정기관 조직담당관 워크숍(아, 길다)에서 시상식을 갖고 어떻게 해서 우수사례가 되었는지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1등은 발표도 잘해요 그럼, 저희가 1등하게 된 이유 궁금하지 않으세요? 먼저, 융합행정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릴께요. 융합행정이란 부서간의 칸막이를 해소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강화하고자 행정안전부에서 추진 중인 정책과제랍니다. 행정안전부는 융합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는데 국민 여러분을 얼마나 더 만족시켜 드릴 수 있을지,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세금을 얼마나 더 아낄 수 있을지 등을 고려했다고 합니다. 물론, 단순히 계획만으로 그쳐서는 안 되겠죠? 앞으로 추진성과가 지속될 수 있을지도 평가했다고 합니다. 기상청을 비롯해 국방부, 국토해양부 등에서는 레이더의 운영목적에 따라 각자 레이더를 운영하고 있었어요. 기상청은 기상예보, 국토해양부는 홍수 및 수문관리, 국방부는 군 작전지원 등을 위해 레이더를 설치한 거죠. 이렇게 제각기 운영 중이던 레이더 관측자료를 실시간으로 공동 활용하기 위해 2010년 6월 30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4개 부처가 업무협약을 체결했어요. 그 때부터 공동활용을 구체화하는 절차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기상․강우레이더 융합행정 업무협약 기상청에서 현재 운영 중인 레이더가 11대지만(연구목적으로 운영되는 국립기상연구소의 1대는 뺐어요), 기상청을 포함한 4개 부처가 현재 운영 중이거나 앞으로 설치할 레이더는 모두 31대예요. 다다익선은 여기도 적용되어, 레이더가 많을수록 조밀하게 관측할 수 있어 레이더 관측자료의 품질은 좋아져요. 그 자료를 활용하는 수치예보모델의 정확도도 더 좋아져, 기상예보에 관심이 많으신 국민 여러분의 기대를 조금 더 만족시켜 드릴 수 있게 될 거예요. 그리고 저희 기상청은 레이더를 더 설치할 필요없이 다른 부처의 레이더 관측자료를 활용하면 되니, 레이더 설치를 위한 예산과 인력, 불필요한 절차가 줄어들어 국민의 세금을 아낄 수 있지요. 이번 심사에 행정기관이 제출한 사례는 무려 270건이라고 해요. 270건 중 1등이라니... 그만큼 저희 기상레이더센터가 공동 활용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던 결과를 인정받은 거겠죠?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께 만족을 드리기 위해 저희 기상레이더센터는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레이더 융합 행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이더 융합 행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레이더 융합행정 우수사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이더 융합행정 우수사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수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수상&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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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5 Dec 2011 13:08:45 +0900</pubDate>
	            <author>기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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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낙뢰 관측의 사각지대를 없애라!</title>
	            <description> 낙뢰 관측의 사각지대를 없애라! 우리나라는 해마다 10만 회 이상의 낙뢰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 또한 해마다 발생하고 있어, 2005~2008년 사이 발생한 인명피해는 40여 명에 이르고, 2005~2007년 사이 낙뢰로 인한 재산피해는 11억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처럼 인명․재산 피해를 가져오는 위험한 낙뢰를 정확하게 관측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지만 기상청의 낙뢰 관측망으로는 관측하지 못하는 사각지역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험준한 태백산맥이 자리한 강원도에 치는 낙뢰는 잘 관측하지 못합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기상청은 다른 기관이 운영하는 낙뢰 관측망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기상청 외에도 한국항공우주연구원(나로우주센터), 한전전력연구원(송배전연구소) 등에서 기상청과는 다른 목적과 종류의 낙뢰 관측장비를 각자 운영하고 있습니다. 3개 기관 낙뢰 통합관측망 기상청은 낙뢰예보를 목적으로 하는 반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나로우주센터의 위성발사지원, 한전전력연구원은 전력시설 보호 등을 위해 낙뢰 관측장비를 설치하였습니다. 기관별 낙뢰관측망 구축 현황 이처럼 다른 목적과 장비의 특성으로 인해 기관별 관측망에도 각각의 사각지역은 존재합니다. 기관별 관측범위 및 사각지역 게다가 낙뢰 관측자료의 교환도 제한되어, 기상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간에는 자료교환이 서로 이루어지는 반면,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한전전력연구원 간에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낙뢰 관측자료 교환 현황 이런 연유로 2011년 10월 12일 기상청,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한전전력연구원이 낙뢰 관측자료를 공동으로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업무협약 체결 이 협약을 통해 낙뢰 관측의 사각지대가 해소되어 보다 정확히 낙뢰를 관측할 수 있게 되면, 낙뢰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참고자료 : 소방방재청, 《낙뢰피해종합대책》(2009)&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레이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이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날씨예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날씨예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날씨 예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날씨 예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날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날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레이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레이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낙뢰 관측자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낙뢰 관측자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레이더 낙뢰 자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이더 낙뢰 자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ylh&amp;tagName=기상청 자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상청 자료&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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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5 Dec 2011 13:04:44 +0900</pubDate>
	            <author>기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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