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
    <channel>
        <title>산속의친구</title>
        <link>http://blog.daum.net/ksd7299</link>
        <description>몽객네 산속의친구입니다.
명상을 통한 건강을 드리고
좋은 친구로 남고 싶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May 2013 12:39:27 +0900</pubDate>
                <webMaster>몽객</webMaster>
        <generator>Daum Blog (http://blog.daum.net/)</generator>
        <ttl>100</ttl>
        <image>
        	<url>
        	<![CDATA[http://cfile219.uf.daum.net/image/192A82454EB0C8B9232A98]]>
        	</url>
        </image>
         		 		
			        <item>        
	            <title> 산나물 말리고 있습니다.</title>
	            <description> 집사람이 나 없는(순천 정원박람회 견학) 동안 우리 산에서 뜯은 산나물을 삶아 말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볕이 좋아 근방 마를것 같네요. 산나물을 말려서 우리 농장을 찾는 분들에게 주막산나물밥으로 맛을 보일까 합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sd7299/3072251</link>
	            	            <pubDate>Wed, 22 May 2013 12:39:27 +0900</pubDate>
	            <author>몽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ksd7299/3072251</guid>
	            	            		           	<category><![CDATA[농산물]]></category>
	            	        </item>
		  	        <item>        
	            <title> 너 어디가니?</title>
	            <description> 너 어디가니? 방안에 벌레 한마리가 들어와 갈팡질팡. 산속에서 살다보면 이런 일들이 많이 있어 어떻게보면 이 녀석들 하고 같이 살고 있지요.ㅎㅎ</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sd7299/3072250</link>
	            	            <pubDate>Wed, 22 May 2013 10:29:22 +0900</pubDate>
	            <author>몽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ksd7299/3072250</guid>
	            	            		           	<category><![CDATA[동물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원영이네</title>
	            <description> 원영이가 사슴에 대한 숙제가 있어 인터넷으로 사슴농장을 찾다가 우리농장으로 오게되었다. 엄마,아빠 그리고 이쁜 동생 하고 산속 깊은 우리 농장에 와서 사슴에 대한 공부도 하고 메밀전병 굽는 체험도 하고 메주 만드는 체험장도 가보고 1박이지만 바쁜 시간을 보낸것 같다. 원영아! 선생님이 사슴 공부를 잘 가르쳐 주었는지 모르겠다. 선생님이 준 사슴뿔 잘 간직해라. 그것이 너의 건강을 지켜줄거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sd7299/3072248</link>
	            	            <pubDate>Mon, 20 May 2013 11:37:41 +0900</pubDate>
	            <author>몽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ksd7299/3072248</guid>
	            	            		           	<category><![CDATA[민박]]></category>
	            	        </item>
		  	        <item>        
	            <title> 진아네</title>
	            <description> 진아네가 또 왔다. 이번에는 진아 엄마네 쪽으로 언니,동생네 시어머니님들만 모시고 왔다. 서로 사돈지간이신 어른 세분이 더 친자매 처럼 보였다.ㅎㅎ 항상 진아네가 올때마다 우리는 마냥좋다. 동생들 같기도 하고 젊은분들에게서 배울점도 많고 항상 남들에게 베푸는 모습이 그냥좋다. 잘 해 드리려구했는데 잘 쉬어 갔는지 모르겠다. 사돈 어르신들 항상 건강하세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sd7299/3072247</link>
	            	            <pubDate>Mon, 20 May 2013 11:25:35 +0900</pubDate>
	            <author>몽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ksd7299/3072247</guid>
	            	            		           	<category><![CDATA[민박]]></category>
	            	        </item>
		  	        <item>        
	            <title> 너는 어디로 갈거니?</title>
	            <description> 너는 어디로 갈거니? 난, 저 개울 밑으로 갈거야! 나는 엄마 옆으로 갈건데. 너는 어디로 갈거니? 으~음 나는 바람이 세게불면 저 소나무 밑으로 가려구 해. 민들레 씨앗들이 봄바람이 오기전에 나누는 이야기 소리가 들리네요. 민들레야! 부디 좋은데로 가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sd7299/3072246</link>
	            	            <pubDate>Mon, 20 May 2013 10:56:38 +0900</pubDate>
	            <author>몽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ksd7299/3072246</guid>
	            	            		           	<category><![CDATA[나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능쟁이 메밀전병 체험</title>
	            <description> 연휴때 민박오신 손님들과 인터넷으로 우리농장 능쟁이메밀전병 체험을 하기위해 멀리 진주에서 오신분들을 위해 능쟁이 메밀전병 굽는 체험을 했다. 할 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체험거리로 잘 선택 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된다. 어른부터 아이들까지 전병을 구우면서 일어나는 상황들이 너무 재미가 있어 웃고 또 웃고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즐거운 체험을 하고 가셨다. 바쁜 일정이지만 웃고 떠들고 하니 피곤한 줄을 모르겠다.ㅎㅎ</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sd7299/3072244</link>
	            	            <pubDate>Sun, 19 May 2013 19:06:07 +0900</pubDate>
	            <author>몽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ksd7299/3072244</guid>
	            	            		           	<category><![CDATA[맛집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연휴때 오신 손님들(1)</title>
	            <description> 영월에 사는 고향 동생네가 오래간만에 처갓집 대 식구들을 데리고왔다. 와서 불편함이 없도록 아궁이마다 불 지피느라 애를 먹었는데 밤새도록 즐겁게 지내고 간것 같아 나 또한 즐겁고 잘 먹었다. 근대 술을 너무 먹는것 같아 조금은 걱정이된다.ㅎㅎ</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sd7299/3072243</link>
	            	            <pubDate>Sun, 19 May 2013 18:51:27 +0900</pubDate>
	            <author>몽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ksd7299/3072243</guid>
	            	            		           	<category><![CDATA[재영경상도향우회]]></category>
	            	        </item>
		  	        <item>        
	            <title> 올챙이 잡는 아이들</title>
	            <description> 우리농장에는 작은 개울이 있는데 아이들이 오면 우선 개울로 내려간다. 엄마, 아빠가 무슨일을 하던, 추운날이든 더운날이든 무조건 내려간다. 내려가서 봄에는 올챙이, 여름에는 작은 물고기, 가을에는 수생곤충들을 잡아 만져도 보고 징그럽다고 소리도 질러보고 숫자도 세어보고등등 자기들의 세상을 만들고 간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sd7299/3072242</link>
	            	            <pubDate>Sun, 19 May 2013 04:53:10 +0900</pubDate>
	            <author>몽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ksd7299/3072242</guid>
	            	            		           	<category><![CDATA[수생태]]></category>
	            	        </item>
		  	        <item>        
	            <title> 두치(우리집 강아지)와 꼬맹이</title>
	            <description> 두치야? 그렇게 좋으냐? 산속에서 우리 내외랑 살고 있는 두치는 손님들만 오면 좋아한다. 특히 꼬맹이들이 오면 이리뛰고 저리뛰고 난리가 난다.ㅎㅎ</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sd7299/3072241</link>
	            	            <pubDate>Sun, 19 May 2013 04:43:10 +0900</pubDate>
	            <author>몽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ksd7299/3072241</guid>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우리 농장(산속의친구)의 꽃들</title>
	            <description> 우리 농장에 피는 꽃들중에 내 눈에 이쁘다고 생각되는 꽃들입니다. 잠시 쉬어가세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sd7299/3072238</link>
	            	            <pubDate>Sat, 18 May 2013 09:40:14 +0900</pubDate>
	            <author>몽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ksd7299/3072238</guid>
	            	            		           	<category><![CDATA[나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할미꽃은 지고...</title>
	            <description> 사랑하고 이쁜 할미꽃이 어느덧 지고 있네요. 쑥스러워서 고개 한번 들지 못하고 자식들만 보둠고 있다가 다 보내고 그리움만 간직한체 홀로 서 있네요. 며칠 지나면 그나마 눈에 안 보일것 같아 사진에 담아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sd7299/3072237</link>
	            	            <pubDate>Sat, 18 May 2013 09:31:51 +0900</pubDate>
	            <author>몽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ksd7299/3072237</guid>
	            	            		           	<category><![CDATA[나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종교 미술박물관</title>
	            <description> 우리 영월 북면 종교 미술박물관을 다녀왔다. 언제부터 꼭 가고 싶었는데 그 주위에 갈 기회가 생겨 가 보았는데 잘 정돈된 주변과 종교적인 조각들이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주목나무의 결따라 조각을 해 무늬를 그대로 살린 조각품과 대형 작품들을 보고 다시 한번 더 놀랬다. 어린시절 브랑스로 입양되어 조각을 한 양부모 밑에서 자란 관장님의 작품에는 종교를 떠나 깊은 뭔가를 느낄 수가 있었다. 잘 보고왔다.(설명하시는 분은 이곳 관리인 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sd7299/3072233</link>
	            	            <pubDate>Wed, 15 May 2013 10:47:58 +0900</pubDate>
	            <author>몽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ksd7299/3072233</guid>
	            	            		           	<category><![CDATA[나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어제는 어버이날</title>
	            <description> 어제는 어버이날이였다. 마을 주민들을 모시고 행사를 하는데 어르신들이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고 앉아 계시는 모습에 나는 잠시 내 엄마,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가슴이 울컥했다. 나는 딸 둘을 키우면서도 힘들었는데 우리 엄마는 9남매를 키웠으니 그 힘들었던 모습을 생각하면 가슴이 더 아린다. 자식들 중에 천방지축 어디로 뛸지 모르는 나에게 걱정을 많이 하시고 항상 사랑해주신 어머니를 이제는 사진으로만 볼 수없다니 더 가슴이 아프다. 이효정의 우리 어머니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두 눈에 흐르는 눈물을 무엇으로 막으랴. 어제는 엄마를 생각하며 하루를 보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sd7299/3072232</link>
	            	            <pubDate>Thu, 9 May 2013 15:12:18 +0900</pubDate>
	            <author>몽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ksd7299/3072232</guid>
	            	            		           	<category><![CDATA[나의 이야기]]></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