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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눈속으로</title>
        <link>http://blog.daum.net/kts7393</link>
        <description>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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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May 2013 09:32:01 +0900</pubDate>
                <webMaster>라떼향 가득히</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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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승기 - 배수지, 주인공이 살아야 구가의 서가 산다</title>
	            <description>이번 주에 방송된 구가의 서 13,14회에 대한 반응이 다양하다. 지금껏 가장 레전드라 할 만했던 12회에 대한 여운이 너무 오래 남아서인지 이번 주에 대한 기대치가 컸던 것은 사실이다. 물론 한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만큼 충분히 재미있고 몰입해서 본 것은 사실이지만, 그리고 시청자들이 그렇게 원하던 주인공들의 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ts7393/235</link>
	            	            <pubDate>Thu, 23 May 2013 09:32:01 +0900</pubDate>
	            <author>라떼향 가득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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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구가의 서 이승기, 시청자들 빨려들게 하는 최고의 화면 장악력</title>
	            <description>스타들에게 있어 화면 장악력이 좋다는 말만큼 최고의 찬사는 없다. 배우는 주, 조연을 떠나 그 배우가 나올 때 시청자들이 몰입해서 볼 수 있는 힘이 느껴진다면 그 보다 좋을 수는 없고, 드라마를 떠나 예능 프로를 봐도 그 스타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정도라면 그만큼 그 스타에 대한 화면 장악력이 좋다는 말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ts7393/234</link>
	            	            <pubDate>Sat, 18 May 2013 08:09:47 +0900</pubDate>
	            <author>라떼향 가득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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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9,10회를 보고 구가의 서에 바라는 몇 가지</title>
	            <description>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던 구가의 서가 이번 주 방송된 9,10회에서 연속으로 시청률이 하락하면서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 간 상태다. 그래도 여전히 경쟁 드라마들 중 가장 우위에 있고, 방송 3사의 드라마 중 주말극과 일일극을 제외하고는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에 있다. 시청률이야 올라갈 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ts7393/233</link>
	            	            <pubDate>Sat, 11 May 2013 20:04:06 +0900</pubDate>
	            <author>라떼향 가득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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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구가의 서, 이승기 아닌 최강치는 없다</title>
	            <description>드라마마나 영화에 얽힌 캐스팅 비화는 참으로 다양하면서도 의외로 많이 있다. 어떤 배역은 여러 배우를 돌고 돌아 어렵게 한 배우에게 정착하는 경우도 있고, 배우 캐스팅을 마치고 대본 리딩까지 마친 상태에서 여러 이유로 촬영 직전에 다른 배우로 바뀌는 경우도 있으며, 아예 처음부터 한 배우가 캐스팅 되어 중간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ts7393/232</link>
	            	            <pubDate>Tue, 7 May 2013 00:37:20 +0900</pubDate>
	            <author>라떼향 가득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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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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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내 사람' 하나로 충분했던 구가의 서 최강치와 이순신의 만남</title>
	            <description>&quot;제 사람이 이 곳에 잡혀 있다 해서 데리러 왔습니다.&quot; 이번 주 방송된 구가의 서 7, 8회는 이 말 하나로 표현될 만큼 최강치와 이순신의 존재감만으로도 이 드라마가 무엇을 말하려는지를 보여 준 듯 했다. 그 동안 이순신 역을 맡은 유동근이 초반에 나레이션만으로 등장을 하고 본격 등장한 4회에서부터도 그나마 조금씩.....</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ts7393/231</link>
	            	            <pubDate>Thu, 2 May 2013 10:01:45 +0900</pubDate>
	            <author>라떼향 가득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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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구가의 서를 이끄는 이승기의 배우로서의 자세</title>
	            <description>지금도 이번 주에 방송된 구가의 서를 생각하면 눈가가 아려 온다. 주인공의 부모 세대로서 구가의 서의 1, 2회를 이끈 이연희와 최진혁의 가슴 시린 사랑 얘기를 보면서도, 많은 이들이 레전드라 칭하던 4회의 빨려들 듯한 스토리를 접하면서도 드라마에는 한눈 팔지 않고 몰입해서 보기는 했지만 눈가가 젖어 오는 일은 없.....</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ts7393/230</link>
	            	            <pubDate>Thu, 25 Apr 2013 09:46:13 +0900</pubDate>
	            <author>라떼향 가득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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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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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구가의 서, 대본 + 연출 + 연기의 완벽한 조합이 드라마를 살린다</title>
	            <description>숨소리 내는 것조차 부담스러울만큼 몰입해서 봤던 구가의 서 3,4회를 보면서 과연 이 드라마가 사극을 처음 한다는 이들이 뭉쳐서 하는 드라마가 맞나 하는 생각이었다. 주연인 이승기와 배수지는 물론 유연석, 이유비, 이성재 등 극을 이끌어 가야 하는 주요 배역들 모두와 감독인 신우철 감독까지 모두 사극 도전은 처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ts7393/229</link>
	            	            <pubDate>Thu, 18 Apr 2013 10:35:07 +0900</pubDate>
	            <author>라떼향 가득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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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구가의 서 1, 2회 잠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title>
	            <description>일찌감치 캐스팅 기사가 나온만큼 진작부터 손꼽아 기다려 왔던 구가의 서가 드디어 4월 8일과 9일에 1, 2회를 방송하며 그 시작을 알렸다. 무지 많이 기다리고 설레기도 했지만 다른 때와 달리 조금은 편하게 시청할 수 있었던 것은 주인공이 1, 2회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과 왠지 모를 좋은 느낌 때문이었다. 구가의 서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ts7393/227</link>
	            	            <pubDate>Thu, 11 Apr 2013 09:52:55 +0900</pubDate>
	            <author>라떼향 가득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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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구가의 서 이승기, 편한 길만 추구하지 않는 프로 정신이 빛난다</title>
	            <description>이승기는 대한민국 연에계에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특한 이력을 세워 가고 있다. 물론 이승기보다 더 많은 팬들을 보유한 스타도 있고, 이승기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는 톱스타도 많다. 하지만 이승기처럼 전 연령층에 고루 사랑을 받으며 반듯하고 예의바른 이미지를 계속 이어 가고 있는 것도 모자라 연기와 노래, 예능.....</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ts7393/226</link>
	            	            <pubDate>Sat, 6 Apr 2013 10:12:51 +0900</pubDate>
	            <author>라떼향 가득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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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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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남자와 군대는 공통 분모다</title>
	            <description>대한민국 남자에게 있어서 군대라는 것은 평생 떼려야 뗄 수 없는 공식 부호나 다름없다. 때문에 국민의 4대 의무 중 하나인 국방의 의무가 없는 여성들에게는 군대 이야기만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얘깃거리가 없어서 군대 이야기가 낯설게 느껴지고 듣기 싫을 때가 있다. 특히 남자와 여자가 같이 있을 때 군대 이야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ts7393/225</link>
	            	            <pubDate>Sat, 30 Mar 2013 19:50:10 +0900</pubDate>
	            <author>라떼향 가득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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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예고편 하나로도 기대되는 구가의 서</title>
	            <description>지난 18,19일 이틀 동안 MBC 드라마 '마의'가 끝나고 난 후 드디어 후속작인 '구가의 서'의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이로서 그간 첫방송이 4월 1일이냐, 8일이냐를 두고 궁금해 하던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풀리고 꽁꽁 싸매 두었던 구가의 서의 베일도 드디어 벗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궁금했던 주인공 이승기의 극중 모습도 공.....</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ts7393/224</link>
	            	            <pubDate>Thu, 21 Mar 2013 21:02:39 +0900</pubDate>
	            <author>라떼향 가득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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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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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대박 캐스팅마저도 철통 보안(?), 대단한 구가의 서</title>
	            <description>'마의' 후속으로 4월부터 시작될 '구가의 서'의 공식 홈페이지가 지난 주에 열렸다. 아직 간단한 소개와 기대평 위주의 임시 공홈이지만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는 경쟁 드라마 중 가장 먼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 하면서 구가의 서는 본격적인 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다. 그런데 이 드라마 여전히 공홈까지 오픈했으면서도 시청.....</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ts7393/223</link>
	            	            <pubDate>Thu, 14 Mar 2013 08:10:19 +0900</pubDate>
	            <author>라떼향 가득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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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1박 2일 시즌 1이 미치도록 보고싶다</title>
	            <description>바로 어제가 '1박 2일' 시즌 1이 끝난 지 딱 1년이 된 날이다. 정확히 2012년 2월 26일에 마지막 방송을 했으니 딱 어제로 1년이 되었다. 그러고 보니 이로써 2007년부터 근 5년을 일요일 저녁이면 KBS2에 채널을 자동적으로 고정하던 습관이 사라진 지도 1년이 되었다는 얘기다. 필자에게 1박 2일 레전드는 경남 밀양 편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ts7393/222</link>
	            	            <pubDate>Wed, 27 Feb 2013 13:49:18 +0900</pubDate>
	            <author>라떼향 가득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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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이승기와 조성하의 만남, 구가의 서에서 시너지 효과 낼까?</title>
	            <description>이미 이전 글에서 썼듯이 4월에 시작할 MBC 월화 드라마 '구가의 서' 캐스팅 소식이 하나둘씩 풀리면서 구가의 서는 점점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같이 경쟁해야 하는 드라마의 조연진들이 더 탄탄하다며 구가의 서의 캐스팅이 불안해 보인다고들 하지만 필자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인지도나 호감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ts7393/221</link>
	            	            <pubDate>Mon, 18 Feb 2013 08:01:51 +0900</pubDate>
	            <author>라떼향 가득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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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캐스팅만으로도 대박 기운이 느껴지는 구가의 서</title>
	            <description>이미 4개월 전인 지난 해 10월 이승기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구가의 서'였다. 그런데 그 이후로 그 드라마는 팬들의 애를 태웠다. 강은경 작가와 신우철 감독의 작품이며 이승기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다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려진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다만 MBC 편성이 유력하다는 것과 여주인공으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ts7393/220</link>
	            	            <pubDate>Tue, 5 Feb 2013 10:16:49 +0900</pubDate>
	            <author>라떼향 가득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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