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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루...]]></title>
        <link>http://blog.daum.net/kyo-301</link>
        <description>저의 블로그에 찾아  주신것을  감사하며 편안하게 쉬였다가 가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6 Dec 2009 15:27:45 +0900</pubDate>
                <webMaster>개똥벌레</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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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title>
	            <description>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 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 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o-301/15955312</link>
	            	            <pubDate>Sun, 6 Dec 2009 15:27:45 +0900</pubDate>
	            <author>개똥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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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그냥 그대가 보고싶다.]]></title>
	            <description> 오늘은 그냥 그대가 보고싶다. /용혜원 꽃잎에 내리는 빗물처럼 내 마음에 다가온 마음 하나 스치는 인연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 혼자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을 타서 마시고 오늘은 유난히도 차 한잔이 그리워 음악이 흐르는 창가에 기대어 홀로 듣는 음악도 너와 함께이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o-301/15955311</link>
	            	            <pubDate>Sun, 6 Dec 2009 14:47:39 +0900</pubDate>
	            <author>개똥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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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내가 처음으로 당신을 만나]]></title>
	            <description> 내가 처음으로 당신을 만나 /이효녕 내가 처음으로 당신을 만나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저녁노을이 그려진 유순한 산토끼 눈알에 마음 새긴 아름다운 사랑을 할 수 있었지요 당신은 노을빛과 살을 섞는 저녁의 나무 같은 마음이라 사랑의 꽃도 피울 수 있었지요 구름에 가린 낮......</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o-301/15955310</link>
	            	            <pubDate>Sun, 6 Dec 2009 14:01:11 +0900</pubDate>
	            <author>개똥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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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떨어지는 낙엽과 함께...]]></title>
	            <description> 떨어지는 낙엽과 함께... 가을이 이제 옷을 벗고 있습니다. 창문에 보이는 풍경이 무엇을 재촉하는듯 합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낙엽이 때구르르 굴러가서 마당 끝에 모여 들면 누군가는 바빠질 것입니다. 지난 시간들 마음이 많이 아파 길게만 느껴졌던 날 새로 맞은 날들에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o-301/15955309</link>
	            	            <pubDate>Thu, 26 Nov 2009 22:23:10 +0900</pubDate>
	            <author>개똥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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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그대와 마주 앉아 따뜻한 차 한잔을...]]></title>
	            <description> 그대와 마주 앉아 따뜻한 차 한잔을... 조용히 내려와 곱게 흩어지는 햇살들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이러한 날이면 내 마음은 한 자리에 못 있지요. 하지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욕구 만큼이나 내게 부여된 책임이 있어 나는 어쩔 수 없이 내가 있는 자리에 주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o-301/15955308</link>
	            	            <pubDate>Wed, 18 Nov 2009 22:56:53 +0900</pubDate>
	            <author>개똥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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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참 사랑의 길...]]></title>
	            <description> 참 사랑의 길... 사랑은 비교하지 않습니다.보잘것 없어 보인다 해서,빈약해 보인다 해서 감추고 부풀리지 않습니다. 사랑은 구걸하지도 않습니다 초라 해 보인다 해서남의 사랑 이 더 아름다워 보인다. 해서... 화려한 것을 탐하지 않습니다 있 는 그대로,존재하는그대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o-301/15955307</link>
	            	            <pubDate>Thu, 12 Nov 2009 23:30:07 +0900</pubDate>
	            <author>개똥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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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소리쳐 부르고싶은 당신아.]]></title>
	            <description> 소리쳐 부르고싶은 당신아. 한평생 살아감이 사랑하는 사람만나 인생길 동반자와 아웅다웅 다투면서... 후회도 하지만 먼길을함께 동행함이 문득 돌이켜보면 안쓰럽고 고마워서. 생일날 좋아하는 선물이라 도 하면은 눈물나게 감격 하는 모습에 다시한번... 웃음짓는 세상을 바라는것 이 다인데 천국과 지옥을 스스로 만들어놓고도... 자유를 갈망하는 아이러니 칼한 사랑 또다른 세계를 꿈꾸는 마음이있어서... 말이 끊어지고 생각이 끊어져 시공간 마져 떠나 소리쳐 부르고싶은 사랑아 [좋은글 중에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o-301/15955306</link>
	            	            <pubDate>Wed, 11 Nov 2009 20:55:36 +0900</pubDate>
	            <author>개똥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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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title>
	            <description>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 사람들 사이에는 수많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약속, 친구와의 약속 직장 동료들과의 약속... 이런 수많은 약속들은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증명해주는 거랍니다. 만일 자기 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 흔한 약속 하나 없겠지요. 분명 약......</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o-301/15955305</link>
	            	            <pubDate>Tue, 10 Nov 2009 21:48:39 +0900</pubDate>
	            <author>개똥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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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사람을 내안에...]]></title>
	            <description> 이 사람을 내안에... 나 이 사람을 친구로 살아 갈수 있도록... 그 사람의 곁에서 항상 지켜 볼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떠나가는 일이 없도록 내게 힘을 주소서... 나 이 사람을 함께 하는 것만 힘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나 이 사람을 위해서 라면 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o-301/15955304</link>
	            	            <pubDate>Sun, 8 Nov 2009 08:38:39 +0900</pubDate>
	            <author>개똥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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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당신]]></title>
	            <description>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당신 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를 한잔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 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 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o-301/15955303</link>
	            	            <pubDate>Sun, 1 Nov 2009 23:05:10 +0900</pubDate>
	            <author>개똥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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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title>
	            <description>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 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o-301/15955302</link>
	            	            <pubDate>Thu, 29 Oct 2009 23:01:27 +0900</pubDate>
	            <author>개똥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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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title>
	            <description>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어떤 어려운 일도 어떤 즐거운 일도 영원하지 않다. 모두 한 때이다.한 생애를 통해서 어려움만 지속된다면 누가 감내하겠는가.다 도중 에 하차하고 말 것이다. 모든 것이 한때이다. 좋은 일도 그렇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o-301/15955301</link>
	            	            <pubDate>Wed, 28 Oct 2009 21:40:21 +0900</pubDate>
	            <author>개똥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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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title>
	            <description> 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첫만남에서 호감이 느껴지나 날이 갈수록 실망감을안겨주는 사람이 있다. 첫만남에서 아무런 감흥이 없었으나 날이 갈수록 괜찮아지는 사람이 있다. 첫만남 전에 어떤이에 대한 선입관이 작용하여 괜시리 거부반응이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o-301/15955300</link>
	            	            <pubDate>Thu, 22 Oct 2009 22:53:23 +0900</pubDate>
	            <author>개똥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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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title>
	            <description> 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 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 지금 누군가 그대 곁을 떠나려 하고 있다면... 그 사랑은 이미 오래 전에 그대 앞에서 꽃망울을 터트렸을 것이다. 단지 그대의 무관심이 그대의 어리석음이... 그 꽃의 아름다움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지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o-301/15955299</link>
	            	            <pubDate>Wed, 21 Oct 2009 22:16:36 +0900</pubDate>
	            <author>개똥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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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름다운 친구에서 행복한 연인으로...]]></title>
	            <description> 아름다운 친구에서 행복한 연인으로 사각의 사이버 공간에서 우리가 닉네임으로 그 사람의 대한 감정과 서로를 느끼고 서로를 알아 갑니다. 닉네임이 그사람의 인격과 품위을 판단 할 수는 없지만 때로는 닉네임이 그 사람의 얼굴이고 우리들의 목소리 입니다. 정감있고 따스함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o-301/15955298</link>
	            	            <pubDate>Mon, 19 Oct 2009 23:12:39 +0900</pubDate>
	            <author>개똥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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