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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농업 &amp; 삶의 자유와 느림을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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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May 2013 08:03: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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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지구온난화, 남극 펭귄들의 운명은?...</title>
	            <description>지구온난화, 남극 펭귄들의 운명은? 지구온난화로 남극의 일부와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펭귄과 북극곰 서식지가 위협받고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의 한 환경단체는 멸종위기에 처한 북극곰을 남극으로 옮겨야 한다는 다소 과격한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뉴질랜드 극지연구팀이 남극 펭귄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지역에 따라서 기후변화의 피해를 입는 펭귄도 있지만 이득을 보는 펭귄도 있다고 한다. 남극이 워낙 넓은 대륙이어서 지역별로 기온이 올라간 곳도 있지만 내려간 곳도 있기 때문이다. 출처: 3NEWS.CO.NZ의 화면 캡쳐 우리나라 세종기지가 위치한 남극반도 주변은 최근 빙하 면적이 줄어들면서 펭귄 서식지도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 하지만 장보고기지가 설치될 예정인 로스해 주변의 남극대륙은 빙하 조건이 다른 곳에 비해 괜찮은 편이다. 따라서 펭귄 서식지도 안정되어 있다. 특히 작년 남극 겨울철 3개월 동안 로스해의 빙하 면적이 늘어나면서 먹이가 풍부해진 펭귄들의 건강상태는 최상으로 유지되었다고 한다. 만일 연구자가 세종기지 주변에서 펭귄을 관찰했다면 펭귄 서식지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장보고기지 주변의 펭귄 무리를 조사한 연구자들은 펭귄 서식지가 양호하다는 결론을 내렸을 것이다. 따라서 조사지역이 많을수록 기후변화가 남극대륙의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장보고기지가 완공되면 우리나라도 남극대륙 한복판에서 남극생태계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게 된다. 뉴질랜드 연구팀이 로스해에서 관찰한 펭귄은 기후변화에서 이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남극대륙 전체로 볼 경우 아델 펭귄(Adélie penguins)의 미래는 그다지 밝지 않다. 남극반도의 기온이 꾸준하게 올라가면서 앞으로 30~40년 이내에 남극 아델 펭귄의 70%가 사라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이다(안양대학교 해양생명공학과 류종성 교수,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운영위원).&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지구온난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구온난화&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u1515/17428484</link>
	            	            <pubDate>Tue, 21 May 2013 08:03:09 +0900</pubDate>
	            <author>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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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태적 삶과 & 환경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지구온난화]]></category>
	            	        </item>
		  	        <item>        
	            <title> 여름철 잡초를 제거하는 제초 농기구.... 동영상</title>
	            <description>쉽게 콩 밭 풀 제거하는 잡초 제거기Ofica (Organic Farm in City Association) 멀칭 안 된 콩 밭이나 여름 농사에 제일 힘든 잡초를 제거하는 농기구 동영상이 있어 소개합니다.동영상에 나와 있는 농기계를 구매하기보다 사진에 보이는 잡초를 제거하는 기구을 직접 제작하여 올 여름 잡초제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잡초 제거기는 철공소에 동영상을 보여주거나 사진을 보여주면 크게 힘들지 않게 제작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나라 농가에도 이와 비숫한 잡초 제거기을 만들어 사용하는 분들이 간혹 있으나 자루가 짧고 견고하게 제작을 못하여 효과적인 제초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호미로 힘들게 잡초 제거보다 잡초 제거기를 제작할 때에 자루을 길게하여 서서 편하게 콩 밭의 잡초을 제거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동영상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BTfFQYpiCvE&amp;feature=player_embedded 벌거벗은공화국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u1515/17428482</link>
	            	            <pubDate>Mon, 20 May 2013 08:24:54 +0900</pubDate>
	            <author>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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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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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절임배추 잎사귀 유기물 멀칭...</title>
	            <description>Ofica 카페 전희수님 질문(Organic Farm in City Association) 제가 사는괴산은 절임배추가 유명합니다절임배추장에서 나오는 부산물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를 이용해 멀칭을 하려하는데 너무 많이 할경우 오히려 문제가 될수 있다고 하니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요유기물멀칭을 한꺼번에 하지 않고 반복하여 진행하려 하는데 방식이 유기물 멀칭 - 볏집멀칭 - 유기물멀칭 - 볏집멀칭등의 순서로 해야하는지요?유기물 멀칭 - 기간경과 - 유기물멀칭 - 기간경과 - 유기물멀칭 - 볏집멀칭의 순으로 하는것이 맞는지요 한번에 진행하는 유기물멀칭의 량은 어느정도가 적당하며 어느정도 시간이 경과되어서 다시 유기물멀칭을하는것이 적정한지요? 답: 1) 질문: 유기물 멀칭 - 볏집멀칭 - 유기물멀칭 - 볏집멀칭등의 순서로 해야하는지요? 답:채소나 잡곡 밭에 일반적으로 멀칭하는 순서는 맞습니다.여기에 얼마나 유기물 멀칭인가에 따라 채소와 잡곡, 과수에 알맞은 멀칭 밭의 조건을 갖추게 됩니다.채소 경작을 원한다면 N의 공급이 많이 필요하기에 녹색 유기물 멀칭이나 발열퇴비 등 더 많은 투입이 필요할 것입니다. 한 번에 유기물 멀칭이 어렵기에 반복하여 추가 멀칭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2) 질문: 유기물 멀칭 - 기간경과 - 유기물멀칭 - 기간경과 - 유기물멀칭 - 볏집멀칭의 순으로 하는것이 맞는지요 답:채소밭과 같이 N 공급이 많이 필요하여 유기물 멀칭을 많이 하는 방법이면서 유기물 멀칭 재료가 많이 나올 때에 멀칭하는 이상적인 방법입니다.N 공급을 하는 미생물인 세균이 좋아하는 녹색 유기물이 많이 필요하다고 한 번에 많은 양의 녹색 멀칭을 하기에는 여러 문제가 발생하기에 녹색 멀칭 재료를 자연 건조되는 시간차로 멀칭을 반복하여 멀칭 양을 높여가는 방법입니다. 녹색 유기물을 한번에 많은 양이 쌓일 정도의 멀칭은 단시간에 부패 미생물이 우점하면서 토양을 살리는 토양 미생물(세균)과 소동물에 필요한 양분 공급환경보다 되려 토양 환경을 악화시킬 수가 있습니다.1)의 멀칭 방법도 있으나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녹색 유기물을 멀칭 후에 건조되면 다시 멀칭하는 반복 멀칭 후에 최종으로 갈색 멀칭하는 방법이 더 이상적입니다. 농사를 시작하는 밭 만들기는 가을에 시작이 기본이라고 강조하는 이유가 멀칭 재료 확보가 쉬울 뿐만 아니라 긴 겨울이라는 귀중한 시간을 활용하여 작물이 심어지는 봄에 되었을 때에 모든 준비를 마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현재 대부분의 농업 방법과 농업 현장에서는 속효성 화학 합성비료와 발효퇴비로 단시간에 수확의 촉성재배 방법을 선택하여 과정에 병충해 방제를 병행하는 셋트적인 농사방법을 추구하면서 토양을 살리는 귀중한 겨울이라는 시간 낭비와 토양 살리기 농사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많이 발생하는 계절적인 배춧잎과 유기물을 토양으로 환원하여 유기물 쓰레기를 농사 자원화하는 멀칭 순환농사 방법은 기법이나 큰 노력 없이 누구나 손쉽게 모든 농민, 도시농부가 참여할 필요가 있습니다.언제까지 미국의 GMO 옥수수의 가축부산물로 제조한 유기질비료(발효퇴비)가 없으면 한 평의 농사도 못 하는 현실입니다. 농사주권 회복의 농사 독립은 우리 주변에 발생하는 유기물을 자연상태 그대로 환원하는 멀칭 농사가 석유까지 의존 없이하는 방법입니다.안타깝게도 식량 주권을 부르짖는 농민이나 도시 소비자가 아직도 말로 식량, 농사주권 회복을 외치뿐 농사 현장에서, 먹거리 선택에서 미국 GMO 종속에 더 익숙하다는 행동 없는 외침뿐입니다. 더 한 것은 대안 마련도 외면하는 석유의존과 토양 살리기를 못 하는 일반 친환경농업과유기농업만 외치는 안타까움입니다. 3) 질문: 한번에 진행하는 유기물멀칭의 량은 어느정도가 적당하며 어느정도 시간이 경과되어서 다시 유기물멀칭을하는것이 적정한지요? 답:앞서 말씀드렸듯이 잡곡 밭과 채소밭, 과수 밭에 따라 멀칭 종류와 멀칭 양이 달라집니다.과수라면 N 공급이 많으면 치명적이기에 녹색 멀칭을 적게 합니다. 그러나 채소밭은 N이 충분히 공급이 안 되면 영양생장이 부족하여 기대하는 수확이 힘들 것입니다. 농지에 따라 N의 공급을 위한 멀칭 종류와 멀칭 양을 추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멀칭 종류와 멀칭 양은 농지의 토양 상태와 재배할 작물에 따라 다르기에 누구도 멀칭 양을 말할 수가 없습니다. 神만이 답을 드릴 수가 있을 것입니다.녹색 멀칭을 반복할 때는 햇빛과 바람 상태, 녹색 멀칭 재료에 따라 다르나 반쯤 이상 건조되었다 생각할 때 반복 멀칭하시라는 정도로 답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현장에서 감각적인 느낌으로 멀칭의 시간과 멀칭 양,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몇 cm, 며칠, 몇 kg로 현대 농업은 정확히 숫자로 제시하나 자연농사에서 숫자 제시는 누구도 할 수도, 하여서도 안 됩니다. 아직도 현대 과학도, 농학자도, 40년 농민도 답을 찾지 못하였고, 누구도 답을 알 수가 없기에 그렇습니다. 숫자로 프로그램화된 관행 농업과 유기농업이 포함된 현대농업으로 토양이 살아난 농지가 있다면 필자의 답은 다르다고 비난받아야 할 것입니다. 작물에 따라 N의 공급이 더 많이 필요할 때는 녹색 유기물과 함께 고농도로 제조한 발열퇴비, 액비를 추가 멀칭(살포) 또는 웃거름을 사용하는 방법도 권장합니다.집과 주변에 발생하는 음식물 등 모든 유기물을 이용하여 고농도 발열퇴비나 액비을 만들어 두면 쓰레기 자원활용과 쓰레기 처리를 동시에 할 수가 있을 뿐만 아니라 토양으로 환원, 처리, 농업 생산을 높이는 방법이기에 권장합니다. 유기물은 자원이며, 흙으로 환원은 기본이며, 농부의 사명일 것입니다.발열퇴비는 유기물 멀칭과 함께 멀칭으로 사용하지만, 액비와 같이 단시간에 효과와 안정된 수확을 위하여 N의 공급이 필요할 때에 추가 멀칭(웃 거름)으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고농도 발열퇴비는 토양의 미생물과 소동물들이 초자연적으로 식물에 양분으로 공급해 나갈 것이나 고농도 액비는 사람이 인공적으로 공급하기에 자칫 과다 사용은 수확하는 농작물에 N이 오염된 농산물 수확으로 이어지는 위험이 있습니다. 고농도 액비 사용은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한 번에 고농도 투입보다 물 희석배수를 높이면서 몇 번을 더 살포하는 안전성을 높이는 투입(살포) 방법의 노력은 필수입니다.벌거벗은공화국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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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May 2013 07:52:51 +0900</pubDate>
	            <author>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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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연순환 유기농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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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방사 유정란 산란이 늦은 이유?</title>
	            <description>Ofica 카페 시골관장 김해님 질문(Organic Farm in City Association) 부추밭에 자연순화으로 닭을 사육하고 있습니다.오늘로서 만 6개월인데 계란을 안낳네요. 사료는 고등어 대가리를 삶아서 미강과 싸레기 굴껍질가루를 섞어서 하루에 한번 먹입니다.이것들이 저만 보면 먹이달라고 모여듭니다. 일부러 부추 뜯어 먹어라고 먹이를 적게 주는데, 먹이 양이 적으서 그런가요?그리고 고등어 대가리를 삶아 먹이다 보니 파리가 많이 생기네요. 여름에는 고등어를 안먹이고 싸래기와 미강과 굴껍질가루만 먹이고 이렇게 방사해도 산란에는큰 문제 없나요? 또 먹이는 먹고 남을정도로 무제한으로 줘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한마리 잡아보니 뼈는 튼튼한데 살은 좀 적은 느낌이드는데 항문쪽에 노란 비계가 두께5미리 넓이 5세치정도 있네요.고수님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 안녕하세요.남기신 글만으로 첫 산란시기가 늦어지는 원인을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힘듭니다.첫 산란시기가 늦어지는 원인을 몇가지 찾아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첫 산란이 늦은 품종이 있으나 봄 날씨에 180일에 첫 산란이 없는 것은 품종의 문제는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두 번째는 먹이 부족과 영양 부족의 원인이 크지 않나 싶습니다.남기신 자료의 지방 형성의 두께나 넓이는 일반 산란계의 산란 중인 닭이 70% 이하 산란을 유지하는 정도의 지방층입니다.첫 산란 닭이라면 조금 더 지방 형성이 필요할 정도로 양분 공급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그리고 먹이을 하루 1회는 아무런 문제는 없으나 먹이 부족도 산란이 늦어지는 원인이 됩니다. 먹이는 1~ 2시간 부족할 정도의 공복만 유지 할 정도로 충분한 먹이 급여가 필요합니다. 세번째는 방사이긴 하나 다양성 먹이 공급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의 고등어와 싸래기, 미강, 굴껍질 정도보다 많은 종류의 먹이 배합을 권해 봅니다.그리고 단백질 양분 급여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집에서 몇개의 달걀을 얻는 사육이라면 지금의 먹이로도 충분할 것이나 경제성의 산란이 필요하다면 더 많은 먹이 배합과 양분 급여가 필요합니다.몇 마리 사육과 몇 십마리 이상의 사육에서 먹이 배합과 먹이 급여량은 달라져야 경제성의 산란율 유지를 할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 질문:먹이가 다음 날에도 남을 정도로 급여는 닭이나 모두에게 좋은 일이 아닙니다. 과다 급여로 양분 보충이 아니라 양분을 갖춘 먹이 배합으로 조금 모자란듯 급여가 필요합니다.닭을 방사한 사진의 부추 밭을 보면 저 정도 부추을 먹었다는 것은 먹이 부족이 아닌가 추측을 해 봅니다. 세 번째 질문:여름에 싸래기, 미강, 굴껍질만으로 사육이 가능한지 질문에 답을 드린다면 먹이 다양성 부족이 될 수가 있습니다.조금 더 한 두가지라도 더 추가하여 먹이 급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좋은 성과을 얻으시길 빕니다. 추가:고등어을 먹이다보면 자칫 과다하여 달걀의 질이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건조된 공등어 어분이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날씨가 더워지면 더 파리가 생기고 주변에 냄새가 심해질 것입니다. 파리 발생과 질병, 냄새 발생을 줄이는 방법은 고등어을 삶은 후에 미강과 왕겨 또는 흙 사료을 이용하여 수분을 10% 이하로 낮추시기 바랍니다. 5% 이하로 낮추면 문제는 더 줄이게 됩니다.흙 사료가 큰 돈 안들이고 수분 조절에 이상적이라 추천을 드립니다. 산란율 조절을 하는 먹이 배합에 아주 이상적입니다.벌거벗은공화국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u1515/17428477</link>
	            	            <pubDate>Wed, 15 May 2013 07:40:31 +0900</pubDate>
	            <author>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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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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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지구온난화로 보스턴 마라톤 대회 신기록 수립 어려워질듯...</title>
	            <description>지구온난화로 보스턴 마라톤 대회 신기록 수립 어려워질듯 지난 15일 폭탄테러로 얼룩진 보스턴 마라톤 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마라톤 대회다. 우리나라에는 2001년 이봉주 선수가 51년 만에 우승의 영광을 누리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보스턴 마라톤 대회는 1924년 이후부터는 해마다 같은 날 같은 코스에서 이루어져 왔다. 2006년부터 경기 시작시간이 약간 앞당겨졌을 뿐이다. ⓒ Perter Morville 올해 보스턴 마라톤 대회가 열리기 직전 미국 보스턴 대학 연구진들은 매우 흥미로운 논문(논문 원문 보길 원하시는 분들은 클릭!)을 발표해 주목을 끌었다. 연구진들이 품었던 의문은 간단하다. “지구온난화는 보스턴 마라톤 선수들의 기록에도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하지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생각보다 간단치 않다. 지구력을 필요로 하는 마라톤 경기 참가자들의 기록은 출발 시간대나 경기 시점의 기온, 습도, 풍속 등 기상조건, 그리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여부 등 다양한 변수들에 의해 좌우된다. 연구진들은 마라톤 우승기록에 지구온난화가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1933년부터 2004년까지 보스턴 마라톤의 우승기록을 분석했다. 그 결과 경기 당일 기온이 올라가고 역풍이 불면 대체로 선수들의 기록이 나빠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기온상승은 체온 조절능력을 떨어뜨리면서 마라톤 선수들의 지구력에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연구진들은 1933년부터 2004년까지 지구온난화에 따른 보스턴 지역의 연평균 기온 상승과 마라톤 선수들의 우승기록 사이에는 뚜렷한 상관관계를 발견할 수 없었다. 경기가 열리는 날의 기온이 해마다 들쑥날쑥했기 때문이다. 이번 연구의 결론은 이렇다. 보스턴 마라토너들의 기록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완만한 기온 상승과 경기 당일 기온의 가변성 사이의 함수관계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경기 당일 기온의 가변성보다 온난화의 강도가 약할 경우, 보스턴 마라톤의 기록은 온난화 이외의 변수들에 의해 좌우될 것이다. 이 경우에는 지금까지처럼 꾸준한 기록 단축을 예상해볼 수 있다. 하지만 온난화의 강도가 경기 당일 기온의 가변성을 초과할 정도로 커진다면 문제가 달라진다. 보스턴 대학 연구진들은 마라톤 경기 시간이 같다 하더라도 기온이 IPCC의 예측처럼 매년 평균 0.058°C씩 상승하게 된다면, 2100년까지 보스턴 마라톤 우승기록이 저조해질 확률은 95%라고 경고했다. 따라서 대회 주최 측이 기록 갱신을 원한다면, 경기 시간을 더 앞당기거나 서늘한 날을 택해 대회 개최 날짜를 급히 변경해야할지도 모른다. 우리나라 마라톤 최고 기록 보유자는 2000년 동경국제마라톤대회에서 2시간 7분 20초로 우승한 ‘봉달이’ 이봉주 선수다. 이봉주 선수의 기록을 깨뜨리는 새로운 마라톤 영웅의 탄생 가능성은 이제 영영 멀어지는 것일까?(기후변화행동연구소 장바름 인턴연구원).&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보스턴마라톤지구온난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스턴마라톤지구온난화&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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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05:49:01 +0900</pubDate>
	            <author>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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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자연순환유기농업을 실천하는 사람들~~</title>
	            <description>Ofica (Organic Farm in City Association) ㅇ 18일 토요일 오피카 농장조성 세미나에서 1.명품 도시ㆍ농촌농장 조성 기준 준비! 2.명품 생산 농산물 기준과 알리기 작업! 3.명품 농장 조성을 위한 위원회 기초 구성(위원회 위원:순환전문가 이수생, 자연순환유기농업 기본교육 수료 농장(농촌, 도시) 운영자) 앞으로 오피카의 자연순환 유기농업 기본교육과 닭 사육교육, 도시농업 교육을 도시농장, 농촌농장 중심으로 이론 또는 현장실습 교육을 우선해 나갈 것입니다. 교육을 통한 명품 농장으로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농장을 밖으로 소개와 알리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단 도시농장과 농촌농장 조성 (가칭) 오피카 심사 위원회에서 자연순환유기농업의 실천하고 있느지에 대한 인증된 농장입니다. ㅇ 쌀, 콩 등 곡류생산 농촌농장 ㅇ 채소생산 농촌농장 ㅇ 유정란생산 농촌농장 ㅇ 돼지사육 농촌농장 ㅇ 농사체험교육 도시농장 ㅇ 도시농장(도시농장 창업 유도) 농촌농장과 도시농장의 장점과 단점을 서로 보완하는 농촌농장은 명품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고, 도시농장은 명품 농산물을 홍보하는데 주력하여 판매로 이어지는 오피카 명품화의 상생하는 방법을 찾아갈 것입니다. 자연순환유기농업이라는 안전, 안심, 믿음이라는 명품 농산물의 조건을 갖추었으나 그동안 평가을 받는 기회가 없다보니 도시 소비자로부터 명품으로 가치을 인정받지 못하였습니다. 다소 시간이 늦었으나 이제부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세상에 알리는 작업이 이번 18일 세미나에서부터 시작입니다. 대량 생산하여 저가 농산물로 대가을 받는 방법도 있으나 힘들어도 핸드메이드 샌산으로 명품 농산물로 대가을 방법을 찾고자 합니다.평당 5만, 10만원의 미친 농지에서 저가 농산물을 대량 생산하는 농사방법인가! 소규모 농지에서 명품 농산물 생산방법인가!여러분은 어떤 방법의 생산 농부로, 소비자인지요! 할 일 없는 사람들이 하는 농사가 아니라 존중과 존경을 받는 명품 농산물 농부로 인정을 받아야할 때입니다. 세상으로부터 가치을 인정 받기는 우리 스스로 타협 없는 고집과 신념이 있는 농사와 삶의 철학만이 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8일 세미나에서 농부의 가치을 인정 받기 위한 준비와 방법이 무엇인지 지혜을 모을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밤 11시 20분 MBC PD수첩 방송 내용이 &quot;빗더미 올라선 귀농ㆍ귀촌&quot;이라고 합니다. 벌거벗은공화국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u1515/17428474</link>
	            	            <pubDate>Tue, 14 May 2013 06:43:25 +0900</pubDate>
	            <author>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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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육ㆍ모임ㆍ토종씨앗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 식품 폐기물 청국장 활용 닭과 가축사료화</title>
	            <description>Ofica 카페 목장주인(신동길 구미) 질문 (Organic Farm in City Association)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주변 청국장 공장에서 유통기간이 지난 청국장이 매일 조금나옵니다.이것을 닭을 줘도 괜잖을까요? @ 전염성 없는 동애등애 가축(애완동물) 고단백 먹이 답: 안녕하세요.주변에 좋은 자원을 얻을 수 있는 곳이 있으시내요. 부럽습니다.주변에 버려지는 자원을 찾아 농사에 활용하는 자원순환 방법을 찾는 것은 모든 농부가 해야하는 사명이라 봅니다.그리고 같은 어떤 자원이라도 더 효율적이고 극대화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찾는 노력은 기본적인 농부의 자세라 봅니다. 닭이 청국장을 먹으면 이보다 좋은 단백질원은 없을 것입니다.닭이나 가축 사육 중에 단백질 부족이 제일 큰 난관이기 때문입니다.일반적으로 단백질원으로 곡류나 곡류 부산물을 먹이게되는데 곡류 가격이나 구하기가 어렵기에 청국장 먹이 활용은 아주 이상적입니다.가축이 청국장을 잘 먹으면 그대로 주시기 바랍니다. 문제는 청국장을 모든 닭이 다 잘 먹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청국장 상태에 따라 먹이 섭취가 다릅니다. 닭이 종류나 상태에 따라 조금 다르게 나타납니다. 닭이 청국장을 안 먹으면 청국장으로 고단백 먹이가 되는 동애등애을 사육하여 동애등애을 닭 먹이로 사용하면 됩니다..지금 시기부터 자연발생적으로 자연계에 동애등애가 발생하는 시기라 손쉽게 청국장으로 동애등애 사육이 가능할 것입니다. 청국장이 만들어진 상태 이상의 수분을 유지하여 통에 채우시고 뚜껑을 아주 약간만 열어두시면 됩니다. 그리고 통은 사람 왕래나 소음 등으로 동애등애가 접근을 막는 환경을 피하시고 통을 두시면 더 빠르게 동애등애을 더 많이 유인할 수가 있습니다.동애등애는 파리와 다르게 전염성이 전혀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청국장이 대량으로 한 번에 나오거나 동애등애 사육을 못 하는 겨울에는 청국장을 비지와 같은 방법으로 저장하여 봄부터 동애등애 사육이나 유산 숙성 후에 사용하면 될 것입니다. 사료화하는 보관 방법은 교육에서 알려드리는 비지 유산 숙성화 작업과 같습니다. 돼지나 닭 사육에서 단백질원으로 비지나 청국장과 같은 단백질원을 찾아낸다면 곡류 사용을 줄이게 되어 사료의 고비용을 절감만이 아니라 외국 GMO 옥수수 사료을 대체하는 가축사육 경쟁력을 갖출 수가 있습니다.가축 사육에서 저품질과 안전성 문제가 되는 외국 GMO 옥수수와 대두 사용을 대체한 명품 축산물의 요건을 갖출 수가 있습니다. 주변에 버려지는 식품 폐기물 자원을 찾는 노력이 필요합니다.가공 시판완제품을 사용하는 기술은 높으나 주변 자원 활용하는 훈련이 없다보니 많은 분들이 주변에 버려지는 자원이 있는데도 많은 식품 폐기물 자원을 활용 못 하여 폐기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식품 폐기자원을 자신의 판단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정의하여 폐기물로 취급하기 보다 지혜가 부족하시면 언제든 지혜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앞선 몇몇 회원들은 주변발생 식품 폐기물인 비지사용 방법의 지혜을 얻어 고가격의 곡류을 대체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벌거벗은공화국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동애등애사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애등애사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청국장닭사료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국장닭사료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청국장동애등애사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국장동애등애사육&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u1515/17428471</link>
	            	            <pubDate>Mon, 13 May 2013 07:42:27 +0900</pubDate>
	            <author>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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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축]]></category>
	            		           	<category><![CDATA[동애등애사육]]></category>
	            		           	<category><![CDATA[청국장닭사료화]]></category>
	            		           	<category><![CDATA[청국장동애등애사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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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명품농산물생산 농장조성과 오피카 세미나</title>
	            <description>명품농산물 생산과 자연순환유기농업 오피카 세미나- 2Ofica (Organic Farm in City Association) @ 자연순환유기농업 농장조성 실습과 1차 오피카 세미나 * 세미나 일시: 5월 18일 토요일 9시 30분~ -지역별, 작목별, 농장별 연중 세미나 개최 예정 * 세미나 장소: 경기 의왕시 왕곡동 128번지 -집결 장소: 의왕역 2번 출구앞 버스정류장 9시 30분 집결- 단체 이동 -장소 문의: 010- 6850- 9092 * 참석 대상: Ofica 회원, 자연순환유기농업 도시ㆍ 농촌농장 조성 희망자 * 신청: 선착순 Ofica 카페 댓글 신청 * 오피카 1차 세미나 일정: - 9시 30분~ 12시: 소비자견학 체험교육농장 조성과 농장현장 실습 - 12시~ : 점심 (토심원에서 100% 자급사료 사육한 멧흑돼지 바비큐와 참석자 모두가 지참한 음식으로 차려지는 그린파티) - 1시 30분~ 2시 00분: 특강 (신현일 박사) - 2시 00분~ 5시: 세미나 (주제 발표와 질의 응답, 토론) *오피카 1차 세미나가) 세미나 1부* 사회: 복글(이일선)* 대표인사* 세미나 기조 특강(30분) -신현일 철학박사 (전 우리농촌살리기운동 대표, 전 서라벌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오피카 회원. 자연순환유기농업 기본교육, 닭 사육교육 4회 이수) - 주제: 도시농업운동본부의 방향과 과제 * 세미나 (주제 발표자 5~ 10분)(변경가능)① 김윤수 (자연순환유기농업 전문가, 도시농업운동본부 카페지기) -주제: Ofica 미래와 자연순환유기농업, 도시ㆍ농촌농장 조성과 기준, 오피카 농장 브랜드화 등 세미나 개최 목적)② 황보라 (도시농부(23세). 자연순환유기농업 기본교육, 닭 사육 교육 6회 이수. -주제: 경작 Role Model (롤모델) ③ 정영주(백리향) (체험농장. 자연순환유기농업 기본교육, 닭 사육 교육 6회 이수. 현 순환전문가 1기 교육 이수 중(부부참여), 전 미술대학학사, 미술학원운영) -주제: 자연순환유기농업를 활용한 도시 체험농장 조성④ 최식림 (토심원) (돼지사육. 자연순환유기농업 기본교육, 닭 사육교육 10회 이수. 경남대학 행정학과, 자연농업(조한규) 이수) -주제: 돼지사육에서 풀의 메카니즘과 환자가 먹는 오메가 6: 오메가 3의 고기 품질-휴식 나) 2부: 질의 응답과 토론-사회: 신현일 박사 *지참물: ① 농장조성 현장실습 가능한 복장 ② 점심에 뷔페형식으로 같이 나눌 소박한 그린파티 음식(3인분 이상)벌거벗은공화국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오피카세미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피카세미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자연순환유기농업세미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순환유기농업세미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u1515/17428470</link>
	            	            <pubDate>Sun, 12 May 2013 17:51:26 +0900</pubDate>
	            <author>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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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육ㆍ모임ㆍ토종씨앗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오피카세미나]]></category>
	            		           	<category><![CDATA[자연순환유기농업세미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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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기후변화와 핸드메이드 농업 생산! (명품농산물 세미나)</title>
	            <description>핸드메이드와 명품농산물- 1Ofica (Organic Farm in City Association) 석유에 의존한 대량생산 공장형 기계농업이 일반화되었으나 손으로 생산하는 핸드메이드 농업생산은 찾기가 어렵다. 석유, 식량, 환경이 위기라는 시대에 살면서 석유농업 생산 농산물이 100%라 할 정도로 환경, 석유위기에 대안이 되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보장하는 헨드메이드 생산 농산물은 도시 소비시장에 없다고 단언할 정도로 찾기 어렵다. 40여년 전까지 5천년 동안 누구나 하였던 석유와 외국 의존, 기계 의존, 공장 농자재 의존 없이 농사를 짓던 헨드메이드 농사는 전업농만 아니라 한 평의 도시 텃밭 농사에서조차 찾을 수가 없다. 만원, 5만 원의 저가형 석유의존 대량 공장생산의 가방과 백만 원, 5백만 원 손으로 생산하는 헤드메이드 명품 가방이 있듯이 공장형 대량생산 저가 농산물은 넘치나 헨드메이드 명품 농산물을 생산하는 생산자는 왜! 없을까!우리나라 도시 소비자는 핸드메이드 명품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소비자가 없는 저가형 소비자뿐일까! 현대 농업계가 주장하는 저가 농산물을 대량 생산하여 누구나 저렴하게 먹는 대량생산 농업구조는 필자도 이상적이라 생각한다. 문제는 저가 대량생산을 하였으나 행복한 대가나 자부심보다 매년 불안전한 농산물 가격으로 농사를 짓을 수록 농자재 가격 폭등과 인건비의 농사 고비용으로 농업부채 고통을 호소하고, 농사의 불안감으로 농민 자신의 농업에 대한 미래 불신이다. 그리고 소비자로부터 항생제와 농약 검사를 받는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불신이라는 고통은 물론 기후변화의 이상기온 날씨 고통, 농경지 토양의 사막화(참고 1)로 농지 위기라는 농업발 재앙을 공장식 대량생산의 대가를 지금도 받고 있으나 지금보다 미래는 몇 배의 농지 사막화 재앙을 받을 것이라는 문제다. 외국에서 수입하는 옥수수 이용 가축사육 분뇨와 농사 원자재를 이용한 공장생산 비료와 퇴비가 없으면 한 평의 텃밭조차 농사를 짓지 못하는 외국 다국적농기업에 종손된 농업 주권 상실과 함께 토양 사막화 농업발 재앙은 다른 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농업 재앙이다.농업 재앙은 식량 재앙이며, 식탁에 먹을거리을 채울 수 없는 빈 그릇을 만드는 미래 기아 재앙이다. 죽이는데 허락된 지구 재앙을 만드는 독약 중의 독약인 제초제와 농약(화학농약, 천연농약) 그리고 한 번 더 죽이는 밑거름과 전면 경운(참고 2)의 기계 경운 대량생산의 농민에게 주어진 지구 생명종 살인면허가 얼마나 재앙이 되었는지 이제 인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였다.대량생산 공장식 농업이 초보자도 할 수 있는 쉬운 농사는 맞다 할 것이나 외국과 석유, 기계에 의존 없이 지속 가능한 핸드메이드 농사도 이제 도전하는 농부도 있을 필요가 있는 이유는 재앙을 막는 길이기 때문이다. 5만, 10만 원의 미친 농지 가격을 극복하기 위한 5천 평, 만평의 대량 생산의 석유의존 기계농사가 해법이라 주장을 하지만, 필자는 도시 자급농은 5백 평, 천 평 전업농은 천 평, 3천 평의 석유에 의존 없는 주변 자원만 활용하는 전통 농업의 방법과 같은 헨드메이드 소농이 대안이라 주장한다.많이 확산되는 흙을 살리기를 포기한 생산만을 추구하는 자연섭리에 도전하는 발효퇴비나 경운의 일반 유기농업과 같은 농사방법으로 자급 소농을 주장하는 소농 운동이 아니라 필자는 자연이치에 맡겨 흙을 살리는 핸드메이드 6무 자연순환유기농업을 주장한다. 헨드메이드 생산으로 재앙도 막으면서 농민 스스로 행복을 만드는 안전, 안심, 믿음이라는 소비자로부터 신뢰의 농산물로 인정을 받자고 주장이다.미래를 준비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유지하는 헨드메이드 농업 생산은 소비자로부터 명품농산물이라고 인정받는 노력은 누구도 해줄 수 없는 농업 종사자가 해야하는 사명이다. 농지 사막화도 막고, 기후변화 위기도 막으면서 대응하는 환경 복원적인 석유에 의존을 안 하는 헨드메이드 농업 생산은 어쩔 수 없이 누구나 해야 하는 40년 이전의 농업 방법으로 돌아가는 농업발 역사 회귀는 어쩔 수 없이 동참해야 하는 시대의 흐름이다. 석유농업 생산농산물 100% 시대에 헨드메이드 생산의 농사는 불가능한 것일까!다행인 것은 지금의 사회구조는 헨드메이드 생산은 명품이라 가격이 높다고 인정하는 헨드메이드 제품에 대한 좋은 인식이다. 손으로 작업하는 힘든 농사 노동의 헨드메이드 생산 농산물의 시장이 없는 지금의 현실에서 도전이 어떻게 보면 무모할지 모르나 시대의 흐름은 헨드메이드 농업 생산 농산물을 지금의 도시 소비자는 애타게 찾고 있지는 않을까! 헨드메이드 농산물이 있다고 하는 다양성 제품의 시장을 못 만든 농업환경이 만들어낸 문제가 핸드메이드 농산물 시장이 없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만족한 대가를 받는 농산물은 핸드메이드 생산의 농사라 정의하여도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오는 18일 토요일 세미나에서 헨드메이드 농산물 생산의 농촌 농장과 소비하는 도시 농장을 활용한 헨드메이드 명품 농산물 생산과 소비, 홍보 등 방법을 찾아 농촌농장은 전업 생산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도시농장의 지속 가능한 방법을 찾아볼 것이다. 분명 어디에 핸드메이드 생산을 꿈꾸는 농부와 소비자가 있을 것이라 본다. 공지된 세미나(참고 3) 일정대로 헨드메이드 명품농산물 생산에 도전하는 농부와 소비자와 함께 18일 의왕에서 시작해볼 예정이다. 벌거벗은공화국 *(참고 1): 좋은 토양이 기준이 되는 토양 농지 유기물 함량 (우리나라) 2.5%~ 내외의 토양과 염류 경반층의 농지 사막화 직전의 토양이다. -염류: 비료와 퇴비의 밑거름으로 반복 사용으로 만들어낸 문제-경반층: 밑거름 후 전면 경운 반복으로 15cm 토양 속에 형성된 토양 콘크리트와 같은 현상을 통칭한다.-유기물 함량 부족과 염류 경반층의 문제는 일반 관행 농업만이 아니라 친환경 무농약, 유기농업에서도 똑같이 발생하는 문제다. 밑 거름 후 전면경운 농사방법이 같은 데서 꼭 같은 문제 발생이다. 자연농의 농사는 5%~ 7% 이상의 토양 유기물 함량이 필요하다. &quot;썩지 않는 사과&quot;로 유명한 일본 기무라씨 토양의 유기물 함량은 무려 13%다. *(참고 2): 밑 거름은 토양 염류, 전면경운은 경반층, 밑 거름과 전면 경운 두 가지는 토양 염류 경반층과 함께 또 다른 재앙 원인이 되는 토양 유실과 유기물을 유실시키는 원인 그리고 토양과 N(질산염, 요소비료)이 빗물에 유실되어 지하수, 하천, 주변 바다에 녹조와 백화현상, 물 오염 원인*(참고 3): 5월 18일 토요일 9시 30분 의왕역에서 집결하여 &quot;농장조성과 세미나&quot; 장소로 이동(Ofica 자세한 내용 공지 중) Ofica 카페 세미나 참가 신청 중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오피카세미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피카세미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헨드메이드농산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헨드메이드농산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수제농산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제농산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명품농산물생산세미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품농산물생산세미나&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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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May 2013 08:50:57 +0900</pubDate>
	            <author>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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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뉴욕 주, 재생에너지만으로 에너지 100% 자립 가능하다...</title>
	            <description>뉴욕 주, 재생에너지만으로 에너지 100% 자립 가능하다 최근 미국 스탠포드 대학 연구진의 조사에 따르면, 뉴욕 주는 가까운 미래에 에너지 자립 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전력, 산업, 운송 및 냉난방에너지 수요의 전부를 풍력, 태양력, 수력 등 재생에너지만으로 충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에너지 전환이 이루어질 경우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대기오염에 따른 사망자 수와 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에너지 비용을 안정화시키고 탄소 배출이 줄어드는 등 편익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뉴욕 주의 전체 에너지 수요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려면 얼마나 많은 대지와 바다면적 및 기반시설이 필요하며, 또 어떤 정책이 필요한지 검토한 첫 연구이다. 또한 이 연구에서는 지난 수년간의 데이터에 근거해 대기오염에 따른 사망률과 발병률이 새롭게 계산되었다. ⓒ Stuck in Customs/Flickr 더욱 고무적인 것은 에너지 전환이 경제학적인 측면에서도 타당하다는 것이다. 현재의 에너지 수급체계에 비해 초기 투자비용은 다소 많이 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비용은 연료비용을 절감하게 되면서 빠르게 충당될 수 있게 된다. 재생에너지의 생산, 설치, 기술 관련 직종에서 일자리 창출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오염에 따른 사망과 비용 절감으로 의료비만 연간 330억 달러가 절약될 것으로 예상된다. 탄소 배출량이 감소하면서 2050년까지 연안침식과 기상재해 피해에 따른 비용은 연간 32억 달러까지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연구진의 계산에 따르면, 2030년까지 뉴욕의 모든 에너지수요는 다음과 같은 재생에너지 설비에 의해 충당될 수 있다. ● 5 메가와트 용량의 육상풍력터빈 4,020기 ● 4 메가와트 용량의 해상풍력터빈 12,770기 ● 100 메가와트 용량의 집광형 태양열 발전시설(CSP) 287개소 ● 50 메가와트 용량의 태양광 발전시설 828개소 ● 5 킬로와트 용량의 주택 지붕 태양광 시스템 5백만 개소 ● 100 킬로와트 용량의 상업/공공건물 지붕 태양광 시스템 50만개소 ● 100 메가와트 용량의 지열 발전시설 36개소 ● 0.75 메가와트 용량의 파력설비 1,910개소 ● 1 메가와트 용량의 조력 터빈 2,600개소 ● 1,300 메가와트 용량의 수력발전소 7개소 (이미 대부분 설치 완료) 이 연구 내용은 학술잡지 Energy Policy에 게재될 예정이다(기후변화행동연구소 송열음 해외연구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u1515/17428466</link>
	            	            <pubDate>Tue, 7 May 2013 08:37:00 +0900</pubDate>
	            <author>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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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태적 삶과 & 환경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제주 토종 고추 등 토종 모종 분양과 新 콩 모종 키우기</title>
	            <description>제주씨앗도서관 토종 옥수수, 토종 고추 모종분양 행사Ofica (Organic Farm in City Association) 2013년 4월 21일 1차 모종과 씨앗 분양 행사에 이어 5월 4일 2차 제주씨앗도서관 토종모종 분양 행사을 마쳤습니다.토종 고추, 토종 옥수수, 야콘, 단수수, 목화, 여주, 토종오이, 맷돌호박, 차조기 등 모종 20,000본을 제주씨앗도서관 식구들이 준비하였습니다.올해는 토종 고추를 집중 제주 지역에 보급 분양을 목적으로 8,000본의 모종을 키워 한 가정당 60본씩 분양을 했습니다. ㅇ 알림-모종 분양을 못 받은 회원이나 모종이 부족한 회원은 (총무나 저에게) 문자로 연락을 주시어 유수암 집으로 방문 바랍니다. 제주씨앗도서관 모종분양 행사가 시작되고.... 분양할 모종들... 참가 등록 모습...많은 분들이 씨앗도서관 회원으로 등록을 해주시고... 제주씨앗도서관 이태건 대표의 인사 모습... 제주씨앗도서관 임원들 소개가... 행사에 오시면서 참석자들이 들고오신 음식으로 차려진 그린파티 음식들... 운영위원장 홈메이드빵, 짱아찌, 제주 빙떡, 과일, 샐러드, 김밥 등...사진에는 없지만, 나중에 잡채와 여러 음식이 계속 올려졌내요... 저희는 달래와 야콘을 넣은 홍어무침과 제주 산듸 밥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총무국장님이 갖고오신 채소로 돌나물 샐러드도...홍어무침은 전날 채취한 야생 달래에 작년 가을에 수확한 야콘, 방아 그리고 고추장과 고추가루, 복분자 효소, 막걸리 식초로 세콤달콤하게 행사장에서 저가 직접 홍어무침을 만들었내요...대박.. 맛나게 그린파티을 즐기는 회원님들.... 제주로 귀농하신 부부와 각가지 자전거을 직접 제작하시는 선생님도 보이시내요... 그린 파티에 이어 특강이 이어지고... 이번 모종분양행사는 제주의제21협의회와 공동 행사로 진행되어 의제에서 분양텃밭을 가꾸시는 분들이 단체로 참여해 주시고... 덥지도, 춥지도 않은 너무나 좋은 날씨에 행사가... 특강 중에 모종 분양 준비을 하시는 회원님들...일찍 오셔서 행사 준비와 뒷 정리등 너무나 많은 고생을 해주셨습니다. 모종을 나누는 모습.... 야콘을 나누는 모습... 부모와 참석하여 토종 고추을 분양 받고 가는... 참석자들과 기념사진 한장...모종 분양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시는 회원들은 사진에 빠지셨내요... 이번 토종 모종분양 행사는 제주의제21협의회와 공동주최하였습니다.그리고 제주농업기술센터의 도움으로 모종을 키우는 장소 제공을 받았습니다. 제주농업기술센터 도움이 없었으면 20,000본의 대량 모종 분양행사는 힘들었을 것입니다.제주농업기술센터 소장님과 관계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씨앗준비와 모종 파종, 행사 준비, 뒷정리까지 너무나 수고하신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댓가 없이 언제나 뒤에서 묵묵히 일을 해주시는 회원님 노력으로 큰 행사을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 늦은 시간까지 그릇 설걷이와 정리까지 해주신 여러분의 힘이 제주 토종 씨앗보존의 힘입니다. ㅇ 6월에는....콩 모종 키우기와 실험재배- 일본 자연재배 콩 재배 방법을 도입하여 일반적인 콩 육모와 다른 1차 육모 후 자란 콩 모종을 웃 막기와 뿌리 절단하여 다시 2차 육모하는 새로운 콩 육모 모종의 방법을 도입하여 콩 육모하는 방법과 회원들이 실험재배가 되도록 모종을 키우는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제주 독새기 콩과 서리태 두 종류로 육모 실험재배입니다.-일반적으로 콩 육모는 콩 육모 후 웃막기하여 곧바로 모종을 본 밭에 정식합니다만, 이번 육모 방법은 1차 육모 후 자란 콩 모종을 웃막기와 뿌리을 완전히 절단한 후에 다시 가식하여 2차로 모종을 키워 두개의 새순과 새 뿌리을 다시 키워 심는 방법입니다. -콩 육모와 실험재배에 참여할 회원은 문자와 댓글로 참여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집에서 육모할 예정입니다. -5월 말이나 6월 초에 1차 준비 모임...벌거벗은공화국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토종모종씨앗분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종모종씨앗분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콩육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콩육모&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u1515/17428464</link>
	            	            <pubDate>Sun, 5 May 2013 08:35:13 +0900</pubDate>
	            <author>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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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벌거벗은공화국 소식]]></category>
	            		           	<category><![CDATA[토종모종씨앗분양]]></category>
	            		           	<category><![CDATA[콩육모]]></category>
	            	        </item>
		  	        <item>        
	            <title> 리비아의 미래, 원유보다는 햇빛에너지에 달렸다...</title>
	            <description>리비아의 미래, 원유보다는 햇빛에너지에 달렸다 리비아가 햇빛에너지를 활용할 경우 원유보다 5배나 많은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노팅엄 트렌트 대학(Nottingham Trent University)의 연구에 따르면, 리비아 등 산유국들은 재생에너지로 전력을 생산해 자국 내에서 에너지 자급을 이루고 남는 전기의 수출을 통해 전 세계 에너지 소비량의 상당량을 공급하는 것이 가능하다. ⓒ Green Prophet1 적도 부근에 위치한 리비아는 낮이 길어 일조량이 연중 풍부한 나라다. 해안가 평지에서는 하루에 1평방미터당 평균 7.1kWh, 남부지방에서는 8.1kWh까지 햇빛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참고로 우리나라 서울의 경우 하루 태양광 발전량은 약 4.1kWh 수준이다. 북 아프리카 국가들은 국토의 약 88%가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면적의 0.1%만 태양광 발전에 활용할 수 있다면, 원유 약 700만 배럴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현재 리비아의 하루 원유 생산량은 141만 배럴 정도다. 하지만 넘어야할 산도 만만치 않다. 우선 풍부한 재생에너지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종합적인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리비아가 석유와 가스를 완전히 버리는 것은 당분간 불가능할 것이다. 자국 내 소비는 물론 수출을 통해 창출하는 수익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리비아의 재생에너지 기술이 아직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도 풀어야할 숙제로 꼽힌다(기후변화행동연구소 박인지 인턴연구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u1515/17428462</link>
	            	            <pubDate>Fri, 3 May 2013 13:29:44 +0900</pubDate>
	            <author>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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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태적 삶과 & 환경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오피카 사무국장과 CSR 활동가 모집, 사무실 구함</title>
	            <description>오피카 사무국장과 사무 활동가 공모Ofica (Organic Farm in City Association) 오피카 법인 업무와 정부ㆍ지자체 정책 제안, 정책참여, 각종 사업 등 오피카 사무국 업무를 총관할 사무총장과 사무차장, 활동가를 공모합니다.법인이 갓 출범하면서 재정이 없어 무급 비상근으로 봉사를 해주실 오피카 회원님의 참여를 기다립니다.무엇으로! 왜! 오피카가 필요한지는 나왔으나 누가? 무엇을? 어떻게? 무슨 사업을 어디서부터 해야 하는지 오피카 미래의 꿈을 같이 그려주실 진취적 사고의 회원님 동참을 기다립니다. 법인 등록에 맞추어 사무국을 두는 서울 또는 수도권 지역에 사무실을 구합니다. (010- 3698- 1005)아직 별도의 상주 직원이 없는 관계로 책상 하나 배치와 작은 사물 정도 비치 가능한 용도입니다. 사용 중인 사무실이나 잘 꾸며지지 않은 사무실 주소지로 사용할 정도면 좋습니다. 회원님의 협조를 구합니다.사무실은 임대차 계약서 작성하여 법인 등록에 필요합니다. * 법인 등록하는 경험자로서 도움을 주실분 찾습니다. 농림부 사단법인 등록입니다. (010- 3698- 1005)* 사무실에 필요한 컴퓨터, 책상, 집기류 준비도 필요합니다. 공모1. 공모 인원: 사무국장 1명, 사무차장 1명, 오피카 사무국(지역) 활동가 ㅇㅇ명, CSR(사회공헌부) 활동가 ㅇㅇ명2. 업무 내용: (사)도시농업운동본부의 사무 및 업무지원, 각종 사업 기획, 재정기획, 기타 3. 자격 요건:가) 사무국장 ① 지역: 서울 또는 수도권 거주자로 결격 사유가 없는 자연순환유기농업 기본교육을 이수한 진취적인 오피카 회원(서울, 경기, 인천, 충청지역 거주자) ② 정부, 지자체에 정책 제안과 정책 참여, 각종 교육사업, 정책사업 등 교섭능력이 가능한 회원 ③ 자율적으로 봉사를 해주실 오피카 회원 나) 사무차장 ① 지역: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또는 수도권 거주자로 결격 사유가 없는 자연순환유기농업 기본교육을 이수한 진취적인 오피카 회원(서울, 경기, 인천, 충청지역 거주자) ② 오피카의 사무국장과 협력하여 오피카 발전에 봉사해주실 상근 또는 비상근 오피카 회원 ③ 오피카가 사회에 공익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사무, 사업 기획과 활동가 팀을 이끌 오피카 차세대(COO) 참여 바람 다) 오피카 사무국 활동가 ① 지역: 전 지역(수도권 거주자 적극 응모 바람)(지역별 사무국 소속 활동) ② 오피카의 설립 목적에 맞는 활동에 결격 사유가 없는 오피카 회원 ③ 자연치유, 식생활, 텃밭운영, 안전 먹거리, 음식, 유통, 기획, 디자인, IT, 교육, 씨앗 등등 오피카에 필요한 재능기부 오피카 봉사 활동가 ④ 오피카가 더 많은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재정을 마련하는 사업과 방법을 제시해주실 사회에서 경험을 가지신 회원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적정직책 부여) 라) CSR(사회공헌부) 활동가(별도 글 공지) ① 지역: 서울 또는 경기, 인천, 충청, 전국 오피카 회원(지역별 CSR 조직 확대 구성) ② 오피카 협회 설립 목적의 자연순환유기농업을 통한 사회에 공헌을 위한 기획과 봉사해 주실 오피카 회원 ③ 정부, 지자체, 기업, 단체, 공공기관 등 사회공헌부와 협력, 제휴 등 업무 교섭과 기획 능력으로 오피카 사회공헌부을 리더할 사회에서 CSR 유경험자 회원님의 참여 바랍니다.(적정직책 부여) ④ CSR(사회공헌부)부는 오피카 대표이사 직속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 오피카 사무국 활동가와 CSR(사회공헌부) 활동가 겸임 신청과 겸임 활동 가능합니다. ※ 오피카를 이끌 차세대 CEO, COO는 활동가로 적극 참여 바람니다.※ 법인을 출범하면서 재정이 없어 임금을 지급할 수 없는 재정 상태이나 오피카 활성화로 유급으로 전환할 수 있는 오피카 발전에 동참해주실 재능 회원의 동참을 바랍니다. 4. 계약 기간: 2년5. 신청: 댓글 신청(비밀 댓글 가능) (댓글 신청: 지원 부서/ 이력/ 전화번호)6. 문의(신청): 010- 3698- 1005 (사)도시농업운동본부 대표이사 김윤수벌거벗은공화국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u1515/17428460</link>
	            	            <pubDate>Wed, 1 May 2013 14:27:50 +0900</pubDate>
	            <author>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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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벌거벗은공화국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 자연순환유기농업 농장조성과 수도권 오피카 세미나</title>
	            <description>자연순환유기농업 도시농장, 농촌농장 조성과 오피카 세미나 Ofica (Organic Farm in City Association) @ 자연순환유기농업 농장조성 실습과 1차 오피카 세미나 * 세미나 일시: 5월 18일 토요일 9시 30분~ -지역별, 작목별, 농장별 연중 세미나 개최 예정 * 세미나 장소: 경기 의왕시 왕곡동 128번지 -집결 장소: 의왕역 9시 30분 집결- 단체 이동 -장소 문의: 010- 6850- 9092 * 참석 대상: Ofica 회원, 자연순환유기농업 도시ㆍ 농촌농장 조성 희망자 * 신청: 선착순 댓글 신청 * 오피카 1차 세미나 일정: - 9시 30분~ 12시: 소비자 견학 체험농장 조성과 농장현장 실습 - 12시~ : 점심 (토심원에서 100% 자급사료 사육한 멧흑돼지 바베큐와 참석자 모두가 지참한 음식으로 차려지는 그린파티) - 1시 30분~ 2시 00분: 특강 (신현일 박사) - 2시 00분~ 5시: 세미나 (주제 발표와 질의 응답, 토론) *오피카 1차 세미나가) 1부: 주제 발표 4명(각 10분 이내)-사회: 복글(이일선)- 대표인사- 세미나 기조 특강(30분)* 신현일 철학박사 (전 우리농촌살리기운동 대표, 전 서라벌대학교 사회복지확과 교수) (오피카 회원. 자연순환유기농업 기본교육, 닭 사육교육 4회 이수) - 주제: 도시농업운동본부의 방향과 과제 ㅇ 세미나 (주제 발표자 5~ 10분) ① 김윤수 (자연순환유기농업 전문가, 도시농업운동 카페지기) -주제: Ofica 미래와 자연순환유기농업, 도시ㆍ농촌농장 조성과 기준, 도시농장 창업, 오피카 농장 브랜드화 등 세미나 개최 목적) ② 황보라 (23세 도시농부(130평 경작). 오피카 회원, 자연순환유기농업 기본교육, 닭사육 교육 6회 이수. -주제: 경작 Role Model (롤모델) ③ 정영주(백리향) (체험농장. 오피카 부부 회원, 자연순환유기농업 기본교육, 닭 사육교육 6회 이수. 현 순환전문가 1기 교육 이수 중(부부참여), 전 미술대학학사, 미술학원운영) -주제: 자연순환유기농업를 활용한 도시체험농장 조성④ 최식림 (토심원) (돼지사육. 오피카 회원, 자연순환유기농업 기본교육, 닭 사육교육 10회 이수. 경남대학 행정학과, 자연농업(조한규) 이수) -주제: 돼지사육에서 풀의 메카니즘과 육고기 품질⑤ -주제: 닭 사육과 자급사료-휴식 나) 2부: 질의 응답과 토론-사회: 신현일 박사 *지참물: ① 농장조성 현장실습 가능한 복장 ② 점심에 뷔페형식으로 같이 나눌 소박한 그린파티 음식(3인분 이상) 벌거벗은공화국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자연순환유기농업농장조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순환유기농업농장조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도시농업창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시농업창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오피카세미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피카세미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kyu1515/17428458</link>
	            	            <pubDate>Tue, 30 Apr 2013 18:07:51 +0900</pubDate>
	            <author>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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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육ㆍ모임ㆍ토종씨앗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연순환유기농업농장조성]]></category>
	            		           	<category><![CDATA[도시농업창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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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제주에서 토종 고추와 봄 작물 파종과 심기- 2</title>
	            <description>2013- 봄 작물 파종과 심기- 2Ofica (Organic Farm in City Association) @ 위험한 한 평의 도시텃밭1960년 대에 생산한 농작물 한 개가 지금은 3개, 5개을 먹어야 양분을 섭취(연구 논문에 의하면)할 수 있을 정도로 크게 빨리 키우는 농업 기술은 발전하였으나 양분을 높이는 질적 생산은 찾기가 어렵습니다.작은 텃밭조차 유기질비료나 퇴비을 다량 투입하여 빨리 크게 키우는 촉성재배가 대세로 상업적 생산을 추구하는 일반 전업농보다 더 심각하다는 것을 도시농업 교육과 도시텃밭 현장을 찾을 때마다 받는 충격입니다. 화학비료는 나쁘다, 유기질 비료나 퇴비는 좋다는 농사 교육이나 책의 지식으로 인하여 고농도 N(질산염, 요소비료)의 퇴비을 아무런 의식 없이 밑거름으로 사용하는 문제가 심각합니다. 작물이 자라는데 절대 필요한 양분이 되는 N이지만, 작물이 흡수하여 성장하는 동안 소모을 못한 N은 채소를 먹는 사람과 동물에게는 독이 되는데도 아무런 위험이나 경고 없이 밑거름 사용하는 농사가 대세입니다. 과용한 N은 빗물에 쓸려 지하수와 하천, 강, 연안 해안을 죽이는 오염과 파괴라는 제3의 문제입니다. 제1의 문제는 N이 염류축적 경반층으로 토양을 죽이는 행위, 제2의 문제는 사람과 동물 등 피해입니다. 적게 사용하면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문제는 작물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른체 작물이 심어지기 전에 퇴비를 밑거름으로 무조건 대충 짐작으로 사용하는 위험입니다. 밑거름 사용량은 어느 학자도 아직 정확히 모른다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우리나라 농지 사막화가 답입니다. 유기농 30년 농가가 객토하는 충격이 우리나라 농지의 사막화 현실입니다. 답은 토양을 죽이는 밑거름 사용이 아니라 웃거름 사용이 안전한 농작물 생산과 토양과 물, 주변 오염과 파괴을 막는 길입니다. 작년 가을에 심은 양배추가 결구되는 모습...퇴비로 빨리 촉성재배하여 추운 1월, 2월에 수확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느리지만 토양의 자생력으로 자라게하여 여름 쯤에 수확할 예정입니다.량적 생산의 농업의 대세에 반대적으로 질적 생산을 추구합니다. 4월 말의 밭의 모습...씨앗 채취을 위하여 남겨둔 토종 배추와 무, 자라는 양배추와 부로콜리, 마늘, 양파 등 작물과 심어지는 토종 고추와 옥수수, 열무, 얼갈이 등 여러 작물이 자라는 밭입니다. 작년 가을에 심어져 5월 말 쯤부터 수확할 부로콜리와 가운데 심어진 토종 고추, 가장자리로 토종 옥수수가 심어져 있는 모습...그리고 밭 전체에 열무와 얼갈이 씨앗이 직파하였습니다. 곧 발아하여 토종 고추와 옥수수가 같이 자랄 것입니다. @ 토양을 살리고 병충해을 줄이는 혼작(섞어짓기)병충해 예방을 위하여 혼작을 권장하는 것도 틀리지는 않지만, 혼작을 하는 이유는 생물성다양성 환경 유지와 토양을 살리는데 기본이 되는 여러 작물이 같이 자라게 하는 목적이 우선입니다.안전, 안심의 먹을거리을 생산하는 농사에 병충해 예방이나 병충해학으로 익충과 해충으로 나누는 농사가 얼마나 죽음의 흙으로 만들어 비료와 퇴비가 없으면 농사를 못 짓는 40년 동안 토양 사막화을 만들어는지 이제는 깨닫아야 합니다. 작은 도시텃밭 가꾸기 교육에도 죽여야할 곤충과 벌레, 살려야하는 곤충과 벌레로 구분하여 죽이는 병충해 퇴치가 얼마나 생태환경과 토양을 죽이는 행위인지 인식해야 합니다.농사는 잘 죽여야 농사를 잘 짓는 농부로 인식하는 농업의 문제가 농약과 비료, 퇴비, 비닐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생태와 토양, 주변 환경까지 죽이는 일인지 조차 인식 못 하는 불감증에 빠져있는 심각성입니다. 작년 늦게 수확한 야콩이 자라던 곳에 고추와 옥수수가 심어진 모습... @ 지금의 잡초 문제와 작물 자생력지금 자라는 잡초 중에 작물이 심어질 곳의 잡초만 손으로 뽑는 정도로 주변의 잡초는 가능한 건들지 않고 모종과 씨앗을 점파하였습니다.잡초와 작물이 서로 도움을 주는 경쟁을 유도하여 작물이 성장 중에 필요한 자생력의 조건이 되는 많은 뿌리와 강한 환경 적응력을 갖추는 작물이 심어지는 초기에 뿌리 량과 자생력 환경을 인위적이면서 자연적인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quot;세살 버릇 여든간다&quot;는 말과 같이 지금 초기에 뿌리 량을 갖추지 못하면 성장 중에 필요한 병충해, 자연재해 등 환경을 이겨내는 자생력을 못 갖춥니다. 생물성다양성 환경을 갖추는 기초가 되는 혼작으로 강한 자생력을 갖추게하여 충해, 병해의 문제와 자연재해을 이기는 강한 작물로 자랄 것입니다.병충해 해결은 병충해 방제 방법이 아니라 농작물 혼작, 밑거름과 밭갈이 없이 토양을 살리는 농사에서 부터 입니다. 씨앗으로 심어진 옥수수가 아직 보이지는 않으나 싹이 움트기 시작한 토종 옥수수와 모종으로 심은 토종 옥수수, 토종 고추와 여러 작물이 같이 자랄 것입니다. 토종 고추 두 종류을 심었습니다. 토종 옥수수...씨앗 직파와 모종으로 밭에 식재... 열무와 얼갈이 등도 직파로... 씨앗 채취할 무 모습... @ 씨앗 채취한 무3년 째 매해 자연 발아하여 강한 자생력을 갖춘 무 씨앗을 올해는 씨앗을 채취하여 올 가을 부터 씨앗 분양과 씨앗 증식용 종자로 사용할 예정입니다.3년 째 밑거름과 농약, 밭갈이 없는 환경에서 3년 동안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꽃이 피어 씨앗이 되고, 그 씨앗이 떨어져 가을이 되면 자라 다음 해에 꽃이 피어 씨앗이 되어 자연적으로 자라기을 3년을 기다려온 귀한 씨앗을 얻는 첫 해로 기록 될 것 같습니다. 밭 주변에 자라는 돌나물... 1년 동안 자라 여름 먹거리가 되어줄 양배추 모습... @ 1년 자라는 양배추씨앗이 파종되어 5~ 6개월이면 수확하는 양배추와 다르게 두배의 시간동안 흙에서 오래 자라게하여 참 먹거리을 얻는 농사를 합니다.열개의 량적 생산의 먹거리 보다 2~3 개의 질적 양분의 가치적인 먹거리 생산입니다. 환경 오염이나 토양에 해가 안 되는 생물다양성의 생태적 지속성을 중시하는 토양 살리기 농사를 지향합니다. 일년 10개월 동안 식탁을 채워주는 아무런 간섭 없이 자라는 곰취... 양배추와 마늘, 상추가 자라는 모습... 씨앗 채취할 토종 배추...채종한 토종 배추 씨앗은 올 가을에 분양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밥상에는 상추와 곰취, 돌나물, 달래가... @ 토종 고추와 토종 옥수수, 토종 모종분양 안내-분양 모종: 토종 고추 8,000본, 토종 옥수수 등 토종 모종 -분양 대상: 당일 참석하는 제주도민 대상 분양 (씨앗 반환 보증금 1만원 예치) (1인 가정 토종 고추 50본 이상 분양 예정)-일시: 5월 4일 토용일 12시~ (가정당 배분을 위하여 시간 엄수) -장소: 제주시 애월읍 상귀리 제주시농업기술센터 광장에서-지참물: 점심 그린파티용 3인분 이상 음식 1가지(모두가 참여하는 파티 같이 그린파티 예정)* 제주씨앗도서관 씨앗 공지 안내 참고벌거벗은공화국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봄작물심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작물심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k7&amp;tagName=봄씨앗파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씨앗파종&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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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Apr 2013 08:50:45 +0900</pubDate>
	            <author>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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