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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아름다운 세상]]></title>
        <link>http://blog.daum.net/lamour</link>
        <description>좋은 글 모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9 Nov 2009 10:19:39 +0900</pubDate>
                <webMaster>한울</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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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름다운 소망]]></title>
	            <description> 아름다운 소망나는 이 세상에 아직도 희망이 있다고 믿습니다. 부디 희망을 간직한 이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내가 소망하는 것이며 동시에 내가 믿는 것입니다. - 벤자민 스바냐 - 소수의 사람들이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부를 늘리고 정직과 소신에서 멀어질지라도 아직도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은 평화를 원하고, 사랑을 베풀며 정직과 소신을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은 내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은 희망이 있음을 믿고 싶습니다. &lt;사색의 향기에서..&gt;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mour/13398071</link>
	            	            <pubDate>Mon, 9 Nov 2009 10:19:39 +0900</pubDate>
	            <author>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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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명상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길 위의 학교' ]]></title>
	            <description>'길 위의 학교' 나는 여행이란 길 위의 학교라고 굳게 믿는다. 그 학교에서는 다른 과목들도 그렇지만 단순하게 사는 삶, 돈이 없어도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하게 사는 삶에 대한 과목을 최고로 잘 가르친다. 한번 배우면 평생 쓸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수업이니 필히 수강하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mour/13398070</link>
	            	            <pubDate>Mon, 9 Nov 2009 10:18:11 +0900</pubDate>
	            <author>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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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명상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위대한 작품도 무시를 당할 때가 있다  ]]></title>
	            <description> 위대한 작품도 무시를 당할 때가 있다 1893년 11월 6일 세상을 떠난 러시아 최고의 작곡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는 한때 콜레라에 걸려 숨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금은 강압에 의한 자살설이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지요. 귀족의 조카와 동성애 관계를 맺다가 법률학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mour/13398069</link>
	            	            <pubDate>Fri, 6 Nov 2009 11:10:46 +0900</pubDate>
	            <author>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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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같다, 다르다]]></title>
	            <description>같다, 다르다사람들과 친해지는 동기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하나를 꼽자면 동질감이다.그와 내가 처지와 성향이 같은데서 오는 동질감에 끌리는 것이다.같다는 것에서 오는 친근감이 마음을 묶으면서부터는나에게는 없는 상대의 특별함을 발견한다.그리고 그 특별함에 끌리기도 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mour/13398068</link>
	            	            <pubDate>Fri, 6 Nov 2009 11:01:25 +0900</pubDate>
	            <author>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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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명상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천하의 불쌍한 사람들]]></title>
	            <description>천하의 불쌍한 사람들 강 명 관(부산대 한문학과 교수) 『다산집』에「의엄금호남제읍전부수조지속차자(擬嚴禁湖南諸邑佃夫輸租之俗箚子)」란 긴 제목의 상소문이 있다. 맨 앞에 ‘의(擬)’ 자가 붙어 있는 것을 보면, 원래 임금에게 올리려 했던 것이다. 땅주인에게 수확의 절반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mour/13398067</link>
	            	            <pubDate>Wed, 4 Nov 2009 10:07:37 +0900</pubDate>
	            <author>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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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선현들의 지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금지곡의 시대  ]]></title>
	            <description> 금지곡의 시대 정 지 창(영남대 독문과 교수) 1970년대는 흔히 ‘유신시대’나 ‘긴급조치의 시대’ 로 규정된다. 가령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시험을 거부하여도 사형, 무기징역, 5년 이상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던 금지와 처벌의 시대였다. “거짓말이야!” 실연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mour/13398066</link>
	            	            <pubDate>Tue, 3 Nov 2009 11:17:04 +0900</pubDate>
	            <author>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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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회비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함부로 땅을 뒤엎지 말라 ]]></title>
	            <description>함부로 땅을 뒤엎지 말라 야생초 화단을 관리할 때 특히 주의할 점은 함부로 땅을 뒤엎지 말라는 것이다. 씨앗을 심더라도 심을 자리만 살짝 들어내어 심는다. 땅을 뒤엎으면 토양생태계가 혼란에 빠지고 결국은 화단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토양 속에는 지상에서보다 훨씬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mour/13398065</link>
	            	            <pubDate>Tue, 3 Nov 2009 10:53:16 +0900</pubDate>
	            <author>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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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명상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늘과 백성을 두려워하라 ]]></title>
	            <description> 하늘과 백성을 두려워하라 다산 정약용에 관한 기록들을 읽다보면 생각지 못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면서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외적인 경우도 많지만, 대체로 조선후기의 시대는 당파싸움이 그치지 않았기에, 당이 다른 사람과는 교유를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사회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mour/13398061</link>
	            	            <pubDate>Mon, 2 Nov 2009 08:47:36 +0900</pubDate>
	            <author>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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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선현들의 지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욕을 웃음으로 갚아줄 수 있는 자신감  ]]></title>
	            <description> 모욕을 웃음으로 갚아줄 수 있는 자신감 “당신의 머리와 내 신체를 가진 아이가 태어나면 굉장하지 않을까요?” “거꾸로 내 육체와 당신의 머리를 가진 아이가 태어난다면 얼마나 끔찍할지 생각해 보셨나요?” ‘맨발의 여신’ 이사도라 덩컨의 편지에 대한 버나드 쇼의 답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mour/13398060</link>
	            	            <pubDate>Mon, 2 Nov 2009 08:40:49 +0900</pubDate>
	            <author>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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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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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흥부전에 반영된 조선후기 사회상]]></title>
	            <description>흥부전에 반영된 조선후기 사회상 신 병 주 (건국대 사학과 교수) 한국 전래동화의 고전 『흥부전』. 어린시절 동화 속에서 『흥부전』을 읽은 사람은 한없이 마음씨 착한 흥부가 형 놀부에게 시달림을 받다가 결국에는 복을 받고, 성격이 고약한 놀부가 박통에서 나온 인물들에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mour/13398059</link>
	            	            <pubDate>Thu, 29 Oct 2009 13:07:57 +0900</pubDate>
	            <author>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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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선현들의 지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이 기뻐하리라는 것을 알기에]]></title>
	            <description>당신이 기뻐하리라는 것을 알기에진정한 사랑과 로맨스는 매일매일의 삶 속에서 커가기 마련입니다. 특별한 경우나 과장된 행동 속에서 자라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바빠도 사랑하는 이가 기뻐하리라는 것을 알기에 넌지시 상대방의 빨래를 대신 해주거나 서점에 잠시 들러 책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mour/13398058</link>
	            	            <pubDate>Wed, 28 Oct 2009 08:38:58 +0900</pubDate>
	            <author>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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