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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날아라 병아리 닭이 될 때까지~]]></title>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link>
        <description>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 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8 Sep 2008 12:49:50 +0900</pubDate>
                <webMaster>뿌쌍 Poussin</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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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기는 인천공항...]]></title>
            <description>왠일인지 급 내키기 않아져 버린 이번 출국을 뒷심으로 밀어붙이고... -.-;; 부랴부랴 가방을 싸느랴 정신없었고, 너무나 피곤했었던 지난 삼 사일... 아들을 데리고 교보문고에 산책 삼아 다니러 가 '초급 스페인어 회화' 책도 한 권 사오고, (모로코 북부 탕헤르에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13426359</link>
                        <pubDate>Mon, 8 Sep 2008 12:49:50 +0900</pubDate>
            <author>뿌쌍 Pouss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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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나라에서 생활하는 매력... ]]></title>
            <description> 나같이 서민적인 입맛을 가진 이들만 공감할 수 있는 얘기라는 전제하에 시작해 보겠다. 빠리에 살 때는 변덕스런 날씨가 나를 가장 힘들게 했었다고 누누히 말해 왔는데, 좀 더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그것만큼 나를 힘들게 했었던건 내가 태어나 자라며 먹어 온 우리네 음식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13426358</link>
                        <pubDate>Fri, 5 Sep 2008 15:13:07 +0900</pubDate>
            <author>뿌쌍 Pouss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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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떤 대화 방법, 그리고 유력한 용의자...]]></title>
            <description>엊그제 내가 없는 동안 집에서 뿌까와 두~ 를 돌봐주며 지낼 친구가 도착했다. 한국을 잘 아는 프랑스인이다. 그리고 이틀째... 1. 친구는 어제 저녁에 나에게 묻는다. &quot;혹시 내 USB 봤니? 아무리 찾아도 없네... 그거 무지 중요한 건데....&quot; 아무리 찾아도 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13426357</link>
                        <pubDate>Fri, 5 Sep 2008 00:51:37 +0900</pubDate>
            <author>뿌쌍 Pouss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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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엄마 잃고 고이고이 길러진 어린냥이 삼형제, 이제 입양 보냅니다.]]></title>
            <description>2주 전에 올렸던 글을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어요. 폭우에 엄마를 잃고, 당시 막 눈을 뜨던 어린 냥이 다섯형제들을 기억하시는지요... 우연히 길을 지나다 아가냥이 소리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인연으로 당시 이 아이들 어미를 돌보아 주시던 염리초등학교 선생님과 저는 2교대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13426356</link>
                        <pubDate>Thu, 4 Sep 2008 18:59:49 +0900</pubDate>
            <author>뿌쌍 Pouss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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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맘마미아~ 추억 속 ABBA 노래들에 빠졌다 나온 느낌...]]></title>
            <description> 세은이와 함께 둘 다 빠리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서울에서 함께 영화를 보고,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다. 내 편의를 봐 준 덕분에 우리집에서 가까운, 그리고 세은의 집에서는 먼 종로에서 만나기로 했다. -.-;; 조조영화를 보기로 한 오늘 아침의 약속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13426355</link>
                        <pubDate>Wed, 3 Sep 2008 21:19:23 +0900</pubDate>
            <author>뿌쌍 Pouss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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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 야옹야옹!!! 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외치다...]]></title>
            <description>지난번에 두~가 야옹~이라 하지 못한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꺅꺅~ 이 아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언어표현이었다.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갈 때도, 좀 더 큰 꺅꺅~이었을 뿐, 별다른 이상은 없었다. 그리고 병원에서 열심히 뿌까의 털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13426354</link>
                        <pubDate>Wed, 3 Sep 2008 20:15:26 +0900</pubDate>
            <author>뿌쌍 Pouss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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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난 그동안 뿌까를 오해하고 있었다... -.-;;]]></title>
            <description> 두~가 온 이후 뿌까의 다이어트는 중단되었고, 자율급식을 시작했다. 아무래도 두~만 주고 뿌까는 주지 않고 하는 방법도 치사하다 생각했고, 각각 자기 그릇에 사료를 부어주고 알아서 먹겠끔 자율성에 맡기는 것이 좋다는 나의 생각은 어쨌든 당시로서는 아주 위험한 선.택.......</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13426353</link>
                        <pubDate>Wed, 3 Sep 2008 19:22:06 +0900</pubDate>
            <author>뿌쌍 Pouss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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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닉넴을 바꾸다... 뿌쌍~ ]]></title>
            <description> 오랫동안 써오던 이 닉넴을 다시 전면 공개하고, 사용하는 이유는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 블로그를 개설할 당시, 새롭게 태어나고자, 생경한 불어단어를 가져다 썼는데, 이제 그 가면을 벗고 본격적으로 나의 얼굴을 드러내는 것이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난 뿌쌍이고, 내 아들은 뿌까, 그리고 나의 딸 이름은 두~이다. 그 동안 내 닉넴을 어떻게 읽어야 할 줄 몰라 고민이셨던 분들께 알립니다.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13426352</link>
                        <pubDate>Tue, 2 Sep 2008 23:59:18 +0900</pubDate>
            <author>뿌쌍 Pouss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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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준비 이틀째... 어제 산 백팩을 테스트 하며, 편한 신발을 사다. ]]></title>
            <description> 오늘은 중요한 약속이 있었다. 얼마 전, 열흘 간 빠리에 다녀온 지현씨를 만나 저녁을 함께 하는 것이었는데 조신하고 상냥한 지현씨를 만나는 일은 늘 즐거운 시간이었으므로 나는 약속시간인 저녁 7시를 중심에 놓고 활동하기로 결정했다. 늦은 아침을 먹고 외출을 준비하는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13426351</link>
                        <pubDate>Tue, 2 Sep 2008 23:37:45 +0900</pubDate>
            <author>뿌쌍 Pouss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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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 준비를 시작하다... 머리를 다듬고, 백팩을 사다...]]></title>
            <description> 엄밀히 말해 여행이라기 보다는 바람을 좀 쐬고, 심기일전하여 더욱 열심히 잘 살아보자는 것인데, 서두르지 않았음에도 이래저래 제법 모양을 갖춰가는 것을 보며, 난 이번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가지게 된다. 금요일에 강의를 중단하고 그간 고단했던 시간을 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13426350</link>
                        <pubDate>Mon, 1 Sep 2008 22:51:35 +0900</pubDate>
            <author>뿌쌍 Pouss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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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혼녀의 추석 컨셉...]]></title>
            <description> 내가 지금껏 결혼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을 하고 싶을 때, 아무데로나 떠나고 여행하고 싶을 때, 누구의 눈치도, 허락도, 동의도 필요로 하지 않는 자유로움을 유지하고 싶어서일 것이다. 그저 무엇을 하고 싶을 때, 나 자신에게만 물어보고 결정하면 된다. 그러나 나에게 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13426349</link>
                        <pubDate>Sun, 31 Aug 2008 23:35:23 +0900</pubDate>
            <author>뿌쌍 Pouss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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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디선가 날아 들어온 이상한 빨간 벌레와 뿌까~ 그리고 두~]]></title>
            <description>철이 바뀌기도 하고, 또 담주면 출국이라 (두 달만 잠시 다녀오는...) 집안 가구를 전면 재배치하고 싶은 못말리는 의욕으로 몹시 분주했던 오늘 일요일 오전... 쇼파를 들어 올렸다 내렸다, 책장을 옆으로 뺐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렸다가, 책상을 안방으로, 작은방으로 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13426348</link>
                        <pubDate>Sun, 31 Aug 2008 20:14:54 +0900</pubDate>
            <author>뿌쌍 Pouss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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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이를 좋아하는 친구네 집에 가다...]]></title>
            <description>대학교 1학년 때부터 붙어다니며 온갖 희한한 짓거리를 꾸미고 다녔던 쿵짝 친구네 집에 어제 놀러 갔더니, 현관 입구에 이렇게 다양한 세 마리의 고양이들이 그려져 있는걸 발견하다. 컥~ 친구 전공이 미술이라 그림이야 생활이려니 했는데, 애묘인의 한 명으로서 이렇게 멋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13426347</link>
                        <pubDate>Sun, 31 Aug 2008 19:20:00 +0900</pubDate>
            <author>뿌쌍 Pouss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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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섯 형제들 그 이후... ]]></title>
            <description>오늘 일요일이니 딱 일주일이다. 오지랖이 넓어 '너 일이나 잘하세요' 라고 해야 하는지, 진정으로 고양이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애정이 그렇게 행동하게 하였다고 해야 하는지... 어쨌든, 난 매일같이 아이들을 보러 가는 발길을 재촉했고, 일주일 중에 나흘을 동네 동물병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13426346</link>
                        <pubDate>Sun, 31 Aug 2008 18:08:57 +0900</pubDate>
            <author>뿌쌍 Pouss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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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사동 길... 전통혼례를 보다...]]></title>
            <description>어제 인사동 길을 지나는데 우연히 본 전통혼례 재현... 예전에 초등학교 6학년 때였나... 전통혼례 하는 친척 어른이 계셨는데 그 때 내가 청사초롱을 들고 신랑 신부 앞에 서 있었던 기억이 있다. 화장도 했었고, 한복도 입었었는데 그 때 느꼈던 지루함... 오랜 시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avaguelette/13426345</link>
                        <pubDate>Sat, 30 Aug 2008 10:12:28 +0900</pubDate>
            <author>뿌쌍 Pouss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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