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
    <channel>
        <title>리치 빌리지</title>
        <link>http://blog.daum.net/lhryu1201</link>
        <description>뭐든지 퍼줄 수 있는 넉넉하고 풍성한 그런 삶을 꿈꾸며...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2 Mar 2013 16:48:40 +0900</pubDate>
                <webMaster>최고렐라</webMaster>
        <generator>Daum Blog (http://blog.daum.net/)</generator>
        <ttl>100</ttl>
        <image>
        	<url>
        	<![CDATA[http://pimg.daum-img.net/blog3/skin_thum/070401/basic_profile_ex_img.gif]]>
        	</url>
        </image>
         		 		
			        <item>        
	            <title> ﻿낙담하지 말라 </title>
	            <description>낙담하지 말라 해답이 있다면낙담할 필요가 있겠는가?해답이 없다면낙담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산티대바(8세기 인도 사상가) 걱정이 많은 분들을 위해윌리스 H. 캐리어의 3단계 마법의 공식을 소개드립니다.제1단계, 스스로에게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은 어떤 것인가?'하고 물어봐라.제2단계, 필요할 경우 최악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라.제3단계, 침착하게 최악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hryu1201/389</link>
	            	            <pubDate>Fri, 22 Mar 2013 16:48:40 +0900</pubDate>
	            <author>최고렐라</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lhryu1201/389</guid>
	            	            		           	<category><![CDATA[기억하고 싶은 글들]]></category>
	            	        </item>
		  	        <item>        
	            <title> 우주와 하나되는 길</title>
	            <description>계戒란 우주와 하나되고 부처님과 하나되는 길입니다. 계는 인간으로 하여금 삶을 평화롭고 풍요롭게 살아가도록 돕기 위해 부처님께서 정해 주신 기본 수칙입니다. 계는 지켜야 할 강제적인 것이라기보다는 그것들을 지킴으로써 마음의 평안은 물론 집안의 번창과 발전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계는 불자 개개인의 안녕과 발전은 물론 가정과 사회의 번창을 가져오게 하고 나아가 대우주의 진리인 불교의 성스러움이 흐트러지지 않고 영속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계란 머리로 기억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hryu1201/388</link>
	            	            <pubDate>Thu, 14 Mar 2013 17:04:58 +0900</pubDate>
	            <author>최고렐라</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lhryu1201/388</guid>
	            	            		           	<category><![CDATA[법문 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 예불문</title>
	            <description>우리가 살고 있는 금생과 내생의 삶을 경건하게 꾸며갈 수 있게 하고 온 가족이 보다 화목하게 살며, 사회와 국가의 안녕과 평화를 추구해 갈 수 있는 방법서가 바로 예불문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우리가 사람의 몸을 받는다는 것이 눈먼 거북이가 백 년을 물 속에서 살다가 숨 한 번 쉬기 위해 물 위로 떠오르는 순간 나무 토막 하나를 만나는 것만큼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사람으로 사는 동안 우리의 몸과 마음을 갈고 닦아 남은 인생을 보다 수승한 차원에서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hryu1201/387</link>
	            	            <pubDate>Thu, 14 Mar 2013 16:55:47 +0900</pubDate>
	            <author>최고렐라</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lhryu1201/387</guid>
	            	            		           	<category><![CDATA[법문 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 과거세, 현재세, 미래세</title>
	            <description>이 도량은 현세뿐 아니라 여러분들이 열심히 기도 정진하여 부처가 되는 날까지 모든 사람의 영원한 배움터가 되고 수행처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부처님과 인연을 맺은 것은 이 현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과거세부터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며 그 진리를 따라 살아왔습니다. 우리는 현세에서 보다 잘 살기 위해서도 기도하지만 보다 큰 이유는 우리 모두가 팔정도의 길을 따라 바르게 살아감으로써 삶의 괴로움을 소멸시키고 우리 궁극 목표인 해탈, 열반을 성취하자는 데 목표가 있습니다. '자네와 나는 둘이 아니라네' 중에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hryu1201/386</link>
	            	            <pubDate>Fri, 8 Mar 2013 17:36:58 +0900</pubDate>
	            <author>최고렐라</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lhryu1201/386</guid>
	            	            		           	<category><![CDATA[법문 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 부처님의 우주관</title>
	            <description>호법 선신인 제석천왕의 궁전에 가면 아주 아름다운 그물이 있다고 합니다. 그 그물은 아름다운 보배구슬이 서로 빛을 내면 서 함께 어우러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즉 이 우주의 모든 존재는 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첩첩이 겹쳐진 가운데 서로 얽히고 끼워져 존재한다는 불교의 숭고한 진리를 뜻합니다. 그 모든 대우주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hryu1201/385</link>
	            	            <pubDate>Fri, 8 Mar 2013 17:29:50 +0900</pubDate>
	            <author>최고렐라</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lhryu1201/385</guid>
	            	            		           	<category><![CDATA[법문 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 모두를 위한 기도</title>
	            <description>불자라면 내 아들 딸만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내 주변의 모두를 위한 기도를 하셔야 합니다. 우주 법계가 다 한덩어리임을 알고 우리 주변을 청정히 하는 데 기여할 줄 알아야 합니다. 누구를 비난하거나 욕을 하거나 헐뜯는 것은 죄를 보자기로 싸서 받는 행위입니다. 남의 험담을 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대우주의 주민임을 거부하는 자세입니다. 따라서 거대한 재앙이 밀려 오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자비로운 사람은 아낌없이 주는 사람입니다. 나와 남이 없고 나와 남이 둘이 아니므로 아낌없이 주어야 합니다. '자네와 나는 둘이 아니라네' 중에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hryu1201/384</link>
	            	            <pubDate>Fri, 8 Mar 2013 17:23:06 +0900</pubDate>
	            <author>최고렐라</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lhryu1201/384</guid>
	            	            		           	<category><![CDATA[법문 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 바로 거기에 있다</title>
	            <description>인간의 영원성을 지닌 마음은 진정으로 기도하는 마음을 통해 나래를 펴고 창공을 나릅니다. 기도야말로 '조그마한 나'의 벽을 허물고 '영원과 하나되는 나'의 세계로 안내하는 문이며 , 그 길을 통해야만이 우리들은 부처님의 나라에 한발짝씩 걸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기도하는 이유는 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는 ,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hryu1201/379</link>
	            	            <pubDate>Fri, 25 Jan 2013 16:33:18 +0900</pubDate>
	            <author>최고렐라</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lhryu1201/379</guid>
	            	            		           	<category><![CDATA[법문 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 기도해야 하는 이유</title>
	            <description>업이란 사람들이 몸과 말과 뜻으로 짓는 죄를 말합니다. 사람들의 모든 행동은 몸[身], 말[口], 뜻[意]으로 표출됩니다. 이 세 가지가 일으키는 작용의 결과를 업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착한 업을 지으면 긍정적인 결과가 되고 악한업을 지으면 부정적인 결과가 반드시 오게 되어 있습니다. 스스로의 성품을 깨달으면 비록.....</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hryu1201/378</link>
	            	            <pubDate>Fri, 25 Jan 2013 16:26:04 +0900</pubDate>
	            <author>최고렐라</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lhryu1201/378</guid>
	            	            		           	<category><![CDATA[법문 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 산울림같이 들어라</title>
	            <description>보살은 백천겁 동안 욕을 먹어도 성내지 않으며 또 백천겁 동안 칭찬을 들어도 기뻐하지 않는다. 사람의 말이란 소리의 생멸生滅에 지나지 않기에 꿈같고 산울림 같음을 알기 때문이다. 나를 비방하는 말, 욕하는 말을 들을 때 이와같이 '산울림'으로 듣고 무시할 줄 알아야 합니다. 몸은 마른 나무와 같고 노여움은 불 같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hryu1201/377</link>
	            	            <pubDate>Fri, 25 Jan 2013 16:17:16 +0900</pubDate>
	            <author>최고렐라</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lhryu1201/377</guid>
	            	            		           	<category><![CDATA[법문 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 어둠이 광명으로 바뀌는 시기</title>
	            <description>이 세상의 만상은 고난과 역경 끝에 발전이 오고 승화의 단계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매년 맞이하는 동지冬至라는 절기도 꼭 같습니다. 동지는 일년 중 밤이 가장 긴 날, 암흑의 절정일 때입니다. 그 암흑의 끝날이 지나야 새날이 열립니다. 길고 긴 어둠과 추위, 무명과 암흑이 사라지고 광명으로 바뀌는 시기가 동지입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hryu1201/376</link>
	            	            <pubDate>Thu, 24 Jan 2013 18:13:22 +0900</pubDate>
	            <author>최고렐라</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lhryu1201/376</guid>
	            	            		           	<category><![CDATA[법문 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 삼보는 자유, 평등, 평화의 상징</title>
	            <description>불佛은 대자유의 뜻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수행을 통해 해탈도를 얻고 해탈지견의 삶을 살아갈 때 비로소 우리는 대자유인이 됩니다. 법法이란 법 앞에 평등하다고 말하듯이 부처님의 가르침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것입니다. 재산의 많고 적은 정도에 따라 혹은 성별에 따라 가르침의 수준이 다른 것은 아닙니다. 승僧은 평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hryu1201/375</link>
	            	            <pubDate>Wed, 23 Jan 2013 15:43:32 +0900</pubDate>
	            <author>최고렐라</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lhryu1201/375</guid>
	            	            		           	<category><![CDATA[법문 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 마음의 통일장</title>
	            <description>졸졸 흐르는 시냇물은 힘이 약하지만 시냇물이 모여 강물이 되면 그 물살의 힘은 셉니다. 강을 댐으로 막아 놓으면 그 물살은 어마어마하게 강한 힘을 발휘합니다. 마찬가지로 참선이나 기도를 통해 잡념과 번뇌 망상을 지워내면서 마음을 한곳으로 모아 놓으면 마음의 힘이 무서우리만치 세어지는 법입니다. 마음의 장애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hryu1201/374</link>
	            	            <pubDate>Wed, 23 Jan 2013 15:33:40 +0900</pubDate>
	            <author>최고렐라</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lhryu1201/374</guid>
	            	            		           	<category><![CDATA[법문 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 부처님은 다 알고 계신다.</title>
	            <description>고통으로 속박당하며 이 세상을 살아갈망정 사바의 연꽃이 되라고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의미는 여러분의 몸은 비록 이 세상에 묶여 있지만 마음만은 결코 묶여 있지 않은 자유자재하고 큰 소리를 추구하는 자세로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부처님의 근본적인 위신력은 한순간이나 한 장소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닙.....</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hryu1201/373</link>
	            	            <pubDate>Wed, 23 Jan 2013 15:25:58 +0900</pubDate>
	            <author>최고렐라</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lhryu1201/373</guid>
	            	            		           	<category><![CDATA[법문 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 산은 산이요</title>
	            <description>성철 스님의 유명한 법어인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의 한 단계 더 깊은 뜻은 '산은 영원한 산이 아니고 물도 영원히 물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스님의 숭고한 가르침입니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인연이 다하면 헤어지고 사라져야 하는 것이 우주 법계의 질서입니다. 알프스 산꼭대기처럼 그 옛.....</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hryu1201/372</link>
	            	            <pubDate>Wed, 23 Jan 2013 15:16:18 +0900</pubDate>
	            <author>최고렐라</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lhryu1201/372</guid>
	            	            		           	<category><![CDATA[법문 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 기도의 영험</title>
	            <description>우리가 택시를 타고 목적지를 말한 다음에는 길이 막혀 돌아가는 한이 있더라도 중간에서 내리지만 않는다면 목적지에 도착하게 되어 있는 것과 같이 멈추지 않는 기도 정진으로 앞으로 나가다 보면 먹구름이 엷어지고 두꺼웠던 장벽이 완전히 허물어지는 경계에 이를 수 있게 됩니다. 부처와 내가 둘이 아니고 하나되는 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hryu1201/371</link>
	            	            <pubDate>Wed, 23 Jan 2013 15:05:09 +0900</pubDate>
	            <author>최고렐라</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lhryu1201/371</guid>
	            	            		           	<category><![CDATA[법문 메세지]]></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