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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물단지]]></title>
        <link>http://blog.daum.net/liuzhen214</link>
        <description>사람 사는게 그냥 그런거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8 Nov 2009 00:58:10 +0900</pubDate>
                <webMaster>애물단지</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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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신품에 살고 싶어요...]]></title>
	            <description>당신품에 살고 싶어요... 정말 보고 싶은데 마음은 언제나 그러했는데... 내 마음대로 볼수 없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밤새도록 잠을 이루지 못하고 뜬눈으로 지새운 하얀 밤들이여... 눈물로 하얗게 지새운 고독한 날들이여... 아름다운 당신 모습 하루종일 바라만 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iuzhen214/8752687</link>
	            	            <pubDate>Sun, 8 Nov 2009 00:58:10 +0900</pubDate>
	            <author>애물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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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고싶은♡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뼈저린 외로움~~~]]></title>
	            <description> 뼈저린 외로움 외로움을 겁내지 말라. 그대가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도 그대의 뼈저린 외로움은 물리칠 방도가 없으리니. 외로움은 평생의 동반자, 비록 그대가 마침내 성인(聖人)의 반열에 오른다 하더라도 그놈은 한평생 그대 곁을 떠나는 법이 없으리라. * 외로움이 없으면 산 사람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사람만이 외로움에 뼈가 시립니다. 너무도 춥고 아리지만 그 외로움 때문에 그리움과 사랑을 배우고 사람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 외로움 때문에 예술이 탄생되고 둘도 없는 걸작품이 태어납니다. 외로움을 겁내지 마십시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iuzhen214/8752686</link>
	            	            <pubDate>Sun, 8 Nov 2009 00:54:36 +0900</pubDate>
	            <author>애물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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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고싶은♡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itle>
	            <description> //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행복해서 노래하는 게 아니고 노래 하니까 행복해진다라는 말이 있다. 누구하나 삶이 힘겹지 않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행복해 보이고 어떤 사람은 세상의 번뇌를 다 짊어진 것처럼 인상을 쓰는 사람이 있다. 지금 자신만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iuzhen214/8752685</link>
	            	            <pubDate>Sun, 8 Nov 2009 00:51:19 +0900</pubDate>
	            <author>애물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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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차한잔♡심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님 소변 ]]></title>
	            <description>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iuzhen214/8752684</link>
	            	            <pubDate>Sun, 8 Nov 2009 00:38:04 +0900</pubDate>
	            <author>애물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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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웃음유머폭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진짜 웃기네.]]></title>
	            <description> function showSideViewForScrapInfo(curObj, userid, planetUserid, targetNick) { var sideView = new SideView('nameContextMenu', curObj, userid, planetU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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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8 Nov 2009 00:26:52 +0900</pubDate>
	            <author>애물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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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웃음유머폭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멍든 가슴 ]]></title>
	            <description> // [어느 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 [(실화)] 아내가 어이없이 우리곁을 떠난지 4년... 지금도 아내의 빈 자리가 너무 크기만 합니다. 어느 날 출장으로 아이에게 아침도 챙겨주지 못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날 저녁 아이와 인사를 나눈뒤 양복상의를아무렇......</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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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8 Nov 2009 00:15:57 +0900</pubDate>
	            <author>애물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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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고싶은♡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밖엔 지금 ~~~]]></title>
	            <description> // . 밖엔 지금.. 비가 와요.. 바람이 불더니 .. 가을 비를 몰고 왔어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엄청 추워질것 같은데.. 우리님들 지금부터 감기 조심하시는거 다 아시죠~? 따숩게 하시어 감기 조심하셔야 해요.. ^^ 그리고.. 독감예방주사는 다들 맞으셨는지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iuzhen214/8752681</link>
	            	            <pubDate>Mon, 2 Nov 2009 20:31:02 +0900</pubDate>
	            <author>애물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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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고싶은♡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꽃 국화 향기 내려 놓습니다~^^]]></title>
	            <description> // 국화옆에서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iuzhen214/8752680</link>
	            	            <pubDate>Mon, 2 Nov 2009 20:24:38 +0900</pubDate>
	            <author>애물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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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차한잔♡심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웃음 만땅 모음]]></title>
	            <description>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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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09 20:14:59 +0900</pubDate>
	            <author>애물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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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웃음유머폭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당신]]></title>
	            <description> //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당신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를 한잔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주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iuzhen214/8752678</link>
	            	            <pubDate>Mon, 2 Nov 2009 20:03:59 +0900</pubDate>
	            <author>애물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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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예쁜풍경사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  여심 .]]></title>
	            <description> 가을 여심 청계 정헌영 빨간 단풍 한 잎 주어 책갈피에 끼워 넣는 갈잎 두른 어여쁜 저 여인의 여심(女心)은 무엇일까 그리움에 젖어 있을까 사랑에 들떠 있을까 이별이 서러워서 아니면 싸늘한 외로움에 찌든 내 마음 같을까 기왕이면 내 마음도 접어 그 책갈피에 끼어두었으면 국화꽃처럼 그윽한 향기를 발할 텐데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iuzhen214/8752677</link>
	            	            <pubDate>Sun, 1 Nov 2009 21:35:17 +0900</pubDate>
	            <author>애물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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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차한잔♡심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느날의 커피 ]]></title>
	            <description>어느날의 커피 어느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날 이런 마음을 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인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삭이고 마시는 뜨거운 한잔의 커피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iuzhen214/8752676</link>
	            	            <pubDate>Sun, 1 Nov 2009 21:30:38 +0900</pubDate>
	            <author>애물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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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고싶은♡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사랑 그대여 ~~~]]></title>
	            <description> 내사랑 그대여 / 윤선녀 내사랑 그대여 / 윤선녀 날 좋아 한다고 말해요 그대없이 나는 못살아요메마른 내가슴에 단비를 뿌리는 그대를 너무나 좋아해날사랑 한다고 말해요 그대두고 나는 못살아요한줄기 빛이되어 어둠을 밝히는 그대를 너무나 사랑해이세상 영원 영원히 내곁에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iuzhen214/8752675</link>
	            	            <pubDate>Sun, 1 Nov 2009 21:15:21 +0900</pubDate>
	            <author>애물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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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고싶은♡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 사랑아~~~]]></title>
	            <description> 내 사랑아 / 이정규 귀 멀고 눈 먼 사랑이어도 일편단심 순정으로 가슴에 품은사랑 오직 하나의 사랑 그건 바로 당신 입니다 세월의 풍파에도 인내하는 푸른 소나무처럼 사랑의 외 길 홀연히 걷는 그대는 하늘보다 더 넓고 포근한 해바라기 사랑 그대와 나 세상이 잠든 밤 저 하늘에 별바라기 되어 꺼질줄 모르는 사랑으로 당신의 가슴과 내 가슴에 그리움을 잉태하고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지평선 처럼 연꽃처럼 청초한 그대를 내 영혼과 육신에 가두어 그대를 채우리라 살아 숨쉬는 그 날 까지 . 091025 &gt;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iuzhen214/8752674</link>
	            	            <pubDate>Sun, 1 Nov 2009 21:03:55 +0900</pubDate>
	            <author>애물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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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예쁜글감동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 사랑아~~~]]></title>
	            <description> 내 사랑아 / 이정규 귀 멀고 눈 먼 사랑이어도 일편단심 순정으로 가슴에 품은사랑 오직 하나의 사랑 그건 바로 당신 입니다 세월의 풍파에도 인내하는 푸른 소나무처럼 사랑의 외 길 홀연히 걷는 그대는 하늘보다 더 넓고 포근한 해바라기 사랑 그대와 나 세상이 잠든 밤 저 하늘에 별바라기 되어 꺼질줄 모르는 사랑으로 당신의 가슴과 내 가슴에 그리움을 잉태하고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지평선 처럼 연꽃처럼 청초한 그대를 내 영혼과 육신에 가두어 그대를 채우리라 살아 숨쉬는 그 날 까지 . 091025 &gt;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iuzhen214/8752673</link>
	            	            <pubDate>Sun, 1 Nov 2009 21:00:36 +0900</pubDate>
	            <author>애물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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