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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  랜]]></title>
        <link>http://blog.daum.net/ljh5109</link>
        <description>사랑이란 별다른 것이 아니라
그 사람과 함께 늙어가고 싶은 것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5 Dec 2009 16:57:04 +0900</pubDate>
                <webMaster>로  랜</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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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간이역]]></title>
	            <description> 간이역 간혹 한번쯤 간이역에 내려서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미로에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미로는 길이 아니다. 방향성이 없기 때문이고, 선택의 자유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길에 대해 너무 오래 의심하지는 말자. 잘 가던 기차마저 놓쳐 버릴지 모른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jh5109/6047088</link>
	            	            <pubDate>Sat, 5 Dec 2009 16:57:04 +0900</pubDate>
	            <author>로  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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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 O V E ♠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평균 2천 번 ]]></title>
	            <description>평균 2천 번 &quot;제대로 해내지 못할 것 같아 두려워요.&quot; &quot;우리가 느끼는 두려움은 대부분 머릿속에서 만들어 낸 창작품입니다. 그걸 깨닫지 못하는 것뿐이죠.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를 보세요. 아기가 단번에 성공할 거라 믿나요? 다시 서 보고, 그러다 또 쿵하고 넘어지곤 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jh5109/6047087</link>
	            	            <pubDate>Sat, 5 Dec 2009 12:31:00 +0900</pubDate>
	            <author>로  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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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예쁜 글 ♥ 예쁜 시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추억으로 가는 행복]]></title>
	            <description> 너무 오래도록 그리움을 가슴에 넣어두면 혼자 듣는 고독의 숨소리 쓸쓸하게 울리는 종소리가 된다 내 안에 오래 그리움 넣어주어 기름 없는 빈 등잔으로 태울 수 없는 이여 꽃이 떨어진 꽃나무처럼침묵으로 몸을 줄여 혼자 흘러드는 꿈을 꾸는가 잊는 듯 마는 듯 잊고 싶지만 수없이 물결처럼 밀려드는 마음 상처로 돋은 꽃 피우는가 사랑이라는 것은 떠난 뒤에 추억의 꽃은 활짝 피워서 비가 안 내려도 비를 맞고 없는데도 느껴지고 가슴에 작은 길이 생긴다는 것을... 이효녕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jh5109/6047086</link>
	            	            <pubDate>Sat, 5 Dec 2009 12:09:41 +0900</pubDate>
	            <author>로  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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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 O V E ♠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험과 숙성 ]]></title>
	            <description>경험과 숙성 경험이 쌓이고 숙성되어야 합니다. 창조적인 일은 내부에서 숙성의 과정을 거치다 어느 날 갑자기 뛰쳐나온 경우가 많습니다. 아르키메데스가 자신의 목욕탕물이 넘치는 것을 보고 '유레카(알았다)'라고 소리치면서 부력의 법칙을 발견했듯이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jh5109/6047085</link>
	            	            <pubDate>Sat, 5 Dec 2009 10:15:09 +0900</pubDate>
	            <author>로  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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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예쁜 글 ♥ 예쁜 시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운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title>
	            <description> 고운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jh5109/6047083</link>
	            	            <pubDate>Sat, 5 Dec 2009 10:12:51 +0900</pubDate>
	            <author>로  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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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감동글,, 좋은글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title>
	            <description> +:+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문득 만나고픔에 기별없이 찾아가도 가슴을 가득 채우는 정겨움으로 맞이해주고 이런저런 사는 속내를 밤새워 나눌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한 인생이지 않겠는가 부부간이라도 살다 보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jh5109/6047082</link>
	            	            <pubDate>Sat, 5 Dec 2009 10:11:39 +0900</pubDate>
	            <author>로  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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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감동글,, 좋은글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든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title>
	            <description> 모든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jh5109/6047081</link>
	            	            <pubDate>Sat, 5 Dec 2009 10:10:01 +0900</pubDate>
	            <author>로  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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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감동글,, 좋은글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차가운 손 ]]></title>
	            <description>차가운 손 손이 차다는 말보다는 그 손을 끌어다 옆에 두는 편이 더 낫다. 보았다는 말보다는 느꼈다는 말이 더 낫다. 이상하다는 말보다는 특이하다는 말이 더 낫다. &quot;네 말을 이해 못하겠어&quot;라고 말하기보다는&quot;다시 한번 말해줄래&quot;라고 말하는 게 더 낫다. - 김동영의《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jh5109/6047080</link>
	            	            <pubDate>Thu, 3 Dec 2009 09:08:39 +0900</pubDate>
	            <author>로  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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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예쁜 글 ♥ 예쁜 시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2월의 기도]]></title>
	            <description> 12월의 기도 12월은 한 방울의 물이 청결한 생수로 솟듯 희망이 솟게 하소서 잎새를 떨군 나뭇가지에 새봄을 예고하듯 푸른 꿈 태어나게 하소서 천척(千尺) 탄갱(炭坑) 속 뚫어가는 광부처럼 하루가 다르게 새 날을 찾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 세상 모든 슬픔 없이 백결무구(白潔無垢)의 회심(會心)으로 새해엔 나날이 즐거운 날 되게 하소서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jh5109/6047079</link>
	            	            <pubDate>Wed, 2 Dec 2009 16:36:17 +0900</pubDate>
	            <author>로  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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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예쁜 글 ♥ 예쁜 시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차가운 손 ]]></title>
	            <description>차가운 손 손이 차다는 말보다는 그 손을 끌어다 옆에 두는 편이 더 낫다. 보았다는 말보다는 느꼈다는 말이 더 낫다. 이상하다는 말보다는 특이하다는 말이 더 낫다. &quot;네 말을 이해 못하겠어&quot;라고 말하기보다는&quot;다시 한번 말해줄래&quot;라고 말하는 게 더 낫다. - 김동영의《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jh5109/6047077</link>
	            	            <pubDate>Wed, 2 Dec 2009 11:05:01 +0900</pubDate>
	            <author>로  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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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예쁜 글 ♥ 예쁜 시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슴에 내리는 가을비 ]]></title>
	            <description> +:+ 가슴에 내리는 가을비 +:+ 내리는 비에는 옷이 젖지만 쏟아지는 그리움에는 마음이 젖는군요 벗을 수도 없고 말릴 수도 없고. 비가 내리는 군요 내리는 비에 그리움이 젖을까봐 마음의 우산을 준비했습니다 보고 싶은 그대여. 오늘같이 비가 내리는 날은 그대 찾아 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jh5109/6047076</link>
	            	            <pubDate>Wed, 2 Dec 2009 11:03:49 +0900</pubDate>
	            <author>로  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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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감동글,, 좋은글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행복이란 찻잔에]]></title>
	            <description> 행복이란 찻잔에 행복이란 찻잔에 행복이라는 찻잔에 달콤한 설탕 대신 님에게 보내는 나의 뜨거운 입맞춤을 넣겠습니다. 쓰디쓴 커피 대신 보고픔에 까맣게 타버린 님에게 보내는 이 애타는 그리움을 넣겠습니다. 부드러운 프림 대신 님에게 보내는 나의 이 가슴 시린 한 방울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jh5109/6047075</link>
	            	            <pubDate>Wed, 2 Dec 2009 10:57:57 +0900</pubDate>
	            <author>로  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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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 O V E ♠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랑하지 마세요]]></title>
	            <description> 자랑하지 마세요 집에서 기르는 난초를 온통 얼음으로 뒤덮여 있는 극지에다가 옮겨 심어 놓으면 하루를 견디지 못하고 얼어서 죽게 된다 아무리 고고하고 값이 나가는 휘귀한 난초라 해도 극한 환경이 자기를 치면 쓰러지고 만다 집안이라는 아주 좋은 환경에서 정성스러운 보살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jh5109/6047074</link>
	            	            <pubDate>Tue, 1 Dec 2009 10:11:42 +0900</pubDate>
	            <author>로  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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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감동글,, 좋은글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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