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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카시아 향기 처럼]]></title>
        <link>http://blog.daum.net/ls2s0629</link>
        <description>오시는 이 모두 모두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Nov 2009 13:32:18 +0900</pubDate>
                <webMaster>여왕벌</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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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운명...]]></title>
	            <description> 누가 그러더라남자는 운명의 여자를 만나면더 나은 여자가 있을 거라며내 앞에 여자를 놓치고, 여자는 운명의 남자를 만나면운명인걸 알면서도 현실을 선택한다 그냥 무조건 사랑하는거야이사람 보다 더 사랑할 사람이 없겠구나,하고 사랑하면 그게 운명이고이 사람 밖에 없다, 사랑하면 그게 또 운명이 되는 거지... 포근한 주말에 더 많은 행복 만드세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s2s0629/15491324</link>
	            	            <pubDate>Fri, 27 Nov 2009 13:32:18 +0900</pubDate>
	            <author>여왕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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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음의 양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통은..]]></title>
	            <description> 이별에 집착하여 가슴이 답답한 것은 근심이라고 한다. 눈물을 흘리면서 슬퍼하는 것을 애통이라고 한다. 근심과 괴로움은 고통을 불러들인다. 고통이란 나무는 그렇게 점점 무성하게 자라난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s2s0629/15491323</link>
	            	            <pubDate>Tue, 24 Nov 2009 12:27:48 +0900</pubDate>
	            <author>여왕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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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음의 양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법정스님의 글중에서]]></title>
	            <description>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떤 어려운 일도 어떤 즐거운 일도 영원하지 않다. 모두 한때이다. 좋은 일도 그렇다. 좋은일도 늘지속되지는 않는다. 어려운 때일수록 낙천적인 인생관을 가져야 한다. 덜 갖고도 더 많이 존재할수 있어야 한다. 삶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어던 사회적 지위나 신분,소유뮬이 아니다. 우리들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일이다. 법정스님..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s2s0629/15491322</link>
	            	            <pubDate>Thu, 19 Nov 2009 12:37:35 +0900</pubDate>
	            <author>여왕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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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법정스님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법정스님의 어록중에서..]]></title>
	            <description> 텅 빈 마음엔 한계가 없다.참 성품은 텅 빈곳에서 스스로 발현된다.산은 날보고 산같이 살라하고 물은 날보고 물같이 살라한다. 빈 몸으로 왔으니 빈 마음으로 살라고 한다. 집착, 욕심, 아집, 증오 따위를 버리고 빈 그릇이 되어 살라고 한다. 그러면 비었기에 무엇이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s2s0629/15491320</link>
	            	            <pubDate>Tue, 17 Nov 2009 11:05:22 +0900</pubDate>
	            <author>여왕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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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법정스님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리운 이름 하나]]></title>
	            <description> 내 마음에 그리운 이름 하나 품고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눈을 감으면 더 가까이 다가와 마구 달려가 내 가슴에 와락 안고만 싶은데 그리움으로만 가득 채웁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삶에 생기가 돌고 온몸에 따뜻한 피가 돕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찡하고 보고품에 울컥 눈물이 납니다 세월이 흐른다 해도 쓸쓸하지만은 않습니다 내 가슴에 그리운 이름 하나 늘 살아 있음으로 나는 행복합니다 詩 ; 용혜원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s2s0629/15491319</link>
	            	            <pubDate>Fri, 13 Nov 2009 11:37:38 +0900</pubDate>
	            <author>여왕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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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놓고 싶지 않은 손]]></title>
	            <description>힘들고 지쳐 있을때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슬프고 외로울때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사랑하고 싶을때양어깨를 감싸주는 손 얼마나 포근 할까요쓸쓸히 걷는 인생길에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얼마나 따뜻 할까요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 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 더 잡고싶은 손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quot;아름다운 당신의 손&quot; 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s2s0629/15491318</link>
	            	            <pubDate>Wed, 11 Nov 2009 11:13:02 +0900</pubDate>
	            <author>여왕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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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음의 양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오는 주말에..수덕사]]></title>
	            <description> 비오는 주말에 산행을 떠났다가 산행은 하지 못하고 광천들러 새우젓 사고...김장철이라.. 비내린 바닷가는 안개가 깔려 더 아름다웠어요.. 모두들 한컷 찍느라 즐거운 시간.. 아직은 남은 노랗게 남은 단풍들이 비온뒤라 더 예뻐요.. 좋은 글이 있어 담아 왔어요.. 오래......&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YZ6&amp;amp;tagName=수덕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덕사&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s2s0629/15491315</link>
	            	            <pubDate>Mon, 9 Nov 2009 10:46:08 +0900</pubDate>
	            <author>여왕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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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행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수덕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는 그때 말해 주고 싶었다]]></title>
	            <description> 사랑이라는건 분홍색 솜사탕을 입에 물고 햇빛 찬란한 유원지를 거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사탕을 다 녹여 먹고 혀에 남은 달콤한 여운으로 나머지 시간을 채워야 하는 불편한 진실이 있다는 것을. 사랑에 빠지면 울던 아이는 사라지고 훌쩍 어른이 되어 있을 것이다. 솜사탕이 허물어지는 가슴 아픈 순간이 온다고 해도, 그 순간이후 금세 어른이 돼버린다고 해도, 지금은 웃으며 사랑을 맛보아야 한다는 것을 울던 아이도 곧 배우게 될 것이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YZ6&amp;amp;tagName=나는 그때 말해 주고 싶었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는 그때 말해 주고 싶었다&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s2s0629/15491314</link>
	            	            <pubDate>Sat, 7 Nov 2009 13:04:21 +0900</pubDate>
	            <author>여왕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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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category>
	            		           	<category><![CDATA[나는 그때 말해 주고 싶었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좋아함과 사랑함의 차이]]></title>
	            <description> 고양이가 쥐를 좋아하지? 근데 잡아 먹잖아 바로 그 점이 좋아한다는 것과 사랑한다는 것의 틀린점이야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꽃을 꺾지만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꽃에다 물을 주거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s2s0629/15491313</link>
	            	            <pubDate>Tue, 3 Nov 2009 14:08:25 +0900</pubDate>
	            <author>여왕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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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음의 양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음에 드는 사람과 걷고 싶다.]]></title>
	            <description> 마음에 드는 사람과 걷고 싶다내 눈빛만 보고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내 걸음걸이만 보고도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그리고 말도 되지 않는 나의 투정이라도 미소로 받아주는 그런 사람과 걷고 싶다걸음을 한 걸음씩 옮길 때마다 사람 사는 아름다운 이야기며얼굴을 한 번씩 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s2s0629/15491312</link>
	            	            <pubDate>Thu, 29 Oct 2009 12:39:33 +0900</pubDate>
	            <author>여왕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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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북한산 이야기.]]></title>
	            <description> 토요일에 동네 동생이 북한산 가자는 말에 오랜만에 북한산에 올랐다. 집에서도 보이는 북한산을 가본지가 꽤 되었기에 단풍도 보고싶어 구기 터널을 지나 삼성출판쪽에서 올라 갔다..승가사 가는길목의 소나무 향이 너무 좋았다.... 삼각산의 승가사 입구 승가사 108계단위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YZ6&amp;amp;tagName=북한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북한산&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s2s0629/15491311</link>
	            	            <pubDate>Mon, 26 Oct 2009 11:23:34 +0900</pubDate>
	            <author>여왕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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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행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북한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절초]]></title>
	            <description> 구절초 시/유안진 들꽃처럼 나는 욕심 없이 살지만 그리움이 많아서 한이 깊은 여자 서리 걷힌 아침나절 풀밭에 서면 가사장삼(袈娑長衫) 입은 비구니의 행렬 그 틈에 끼여든 나는 구절초 다사로운 오늘 별은 성자(聖者)의 미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s2s0629/15491309</link>
	            	            <pubDate>Thu, 22 Oct 2009 10:07:49 +0900</pubDate>
	            <author>여왕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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