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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짠순이의 향기나는 밥상요리</title>
        <link>http://blog.daum.net/ltp4321</link>
        <description>엄마가 사랑하는 딸에게 전해주는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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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Feb 2013 12:48:58 +0900</pubDate>
                <webMaster>언덕마루</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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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우리고기 한돈바베큐와 수제소시지가 들어간 한돈 선물세트 받았어요~~~</title>
	            <description> 모두들 평안하신지요?갠적으로 바쁜일이 있어서 오랫만에 뵙게 되는것 같아요~~ 오늘은 지난번에 이그림님의 우리고기 한돈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받은 선물올려봅니다 돼지고기와 수제햄세트둘중 하나 보내주신다 했는데저는 아이들이 수제햄좋아하는지라 은근 수제햄받는걸 원했던지라 너무나 좋은 선물 받았어요~~ 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우리고기 한돈이라 안심하고 믿고 먹을수 있어서 정말 좋은 제품인것 같아요 돼지고기 안심 바베큐와 수제햄소시지가 세가지 색깔별로 들어있답니다 머스타드와 바베큐소스가 들어있어 구워서 그냥소스찍어먹기 간편하게 되어 있구요한오백햄은 김밥쌀때나 얇게 썰어 후라이팬에 구워 하얀쌀밥에 먹음정말 꿀맛이겠지요 수제소시지는 색깔별로 불고기맛 ,청양고추맛 그리고 카레맛으로 되어 있어요 이그림님 블로그 보러가기 blog.daum.net/egrim(주소클릭) 용도를 보니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은것 같아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tp4321/919</link>
	            	            <pubDate>Wed, 20 Feb 2013 12:48:58 +0900</pubDate>
	            <author>언덕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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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담백하고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에 좋은 두부브로콜리표고버섯무침</title>
	            <description> 요즘 다이어트에 여념이 없는 딸아이를 위한 담백하고 칼로리가 거의 없는두부브로콜리표고버섯무침만들었어요 만들기도 간단하기도 하고 영양적으로도 좋고 한끼식사를 대신한다해도손색이 없고캐슈넛이 들어가 두부와 더불어 고소함이 배가 된답니다 살찐것도 없는데 웬 다이어트인지 원~~~요거이 바쁜아침에 먹어도 너무 좋드라구요 과일을 조금 넣어주어도 좋은데 준비된 과일이 없어서 그냥 있는 재료들만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주재료는 두부반모와 불린표고버섯1개 그리고 브로콜리준비하면 됩니다 브로컬리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준비하구요 끓는물에 살짝 데쳐주어 찬물에 헹구어줍니다 여기에 저는 캐슈넛과 건포도를 준비했어요다른견과류를 넣어주어도 좋아요 두부는 끓는물에 살짝 데쳐내어도 되고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주어요 좋아요저는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주어 물기를 뻬주고 도마에 놓고 칼등으로 으깨어 준비했어요 물기뺀 두부와 데쳐낸 브로컬리를 먼저 무침하는데 여기에 살짝만 소금간을 해주어요 그리고 준비된 캐슈넛과 건포도를 잘라준비하구요 당근채썬것과 표고버섯불려 채썰어진것과 모든재료를 넣어 무침해줍니다 마트갈때마다 요리에센스 연두란 노래가 어찌나 많이 들려오는지맛이 궁금해서 함 사봤는데 연한맛이 괜찮은것 같드라구요 간은 요리연두를 반술만 넣어주었어요 일회용장갑을 끼고 고루고루 간이 베이게 다시무침해줍니다 마무리에 검은깨를 조금 넣어주고 참기름과 후추를 약간만 넣어 완성이지요~~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아주 깔끔하고 고소한맛에 담백함에다이어트하시는분들에게는 아주 좋답니다두부가 들어가서 속도 든든하니 아침대용으로도 좋아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tp4321/918</link>
	            	            <pubDate>Thu, 14 Feb 2013 22:34:53 +0900</pubDate>
	            <author>언덕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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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맛깔난 밑반찬]]></category>
	            	        </item>
		  	        <item>        
	            <title> 한끼식사로 손색이 없는 명절나물로 만든 나물주먹밥과 김치참치주먹밥만들기</title>
	            <description> 좋은아침입니다~~~편안한 아침 되셨는지요?~~ 명절끝나고 나니 대부부남아있는게 거의 나물종류이지요나물도 계속해서 먹다보면 어느덧 질리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명절에 먹었던 나물로 고소한 주먹밥 만들었어요하나는 아들이 먹을거라 김치와참치넣어 주먹밥만들었구요하나는 제가 먹을 나물주먹밥이랍니다 김밥집에 가면 참치와 김치넣어 만든 주먹밥이 정말 너무 맛있잖아요?~~~오히려 김밥보다 더 맛있는게 주먹밥이더라구요 주먹밥은 울아들이나 딸이 너무 좋아하는지라집에서 가끔 잘 만들어 먹는답니다집에서 만들어도 김밥집에서 파는 주먹밥보다 더 맛나요 아래사진은 김치참치주먹밥이랍니다요거이 은근 중독성이 있으리만큼 너무 맛있는것 같아요 ㅎㅎ~~~ 요건 제가 나물을 좋아해서 나물로 속을 채워넣었는데은근 나물의 깊은맛이 느껴져서 어른들용으로 아주 좋아요~~ 재료: 참치김치주먹밥- 김치,참치,고추가루조금,조미김,깨,참기름 ,뿌요비요,마요네즈조금 나물주먹밥-고사리나물,도라지,느타리버섯,멸치볶음,깨 ,참기름,뿌요비요,조미김 참치김치주먹밥에 들어갈 김치와 참치재료들을 준비해요김치에 넣어볼까하고 멸치를 같이 사진찍었는데 생각해보니 나물에 들어가야 더 맛있을것 같아서멸치는 나물주먹밥에 넣어줄거랍니다 나물주먹밥에 들어갈 고사리나물과 느타리버섯무침 그리고 도라지나물을 준비했어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약한불에 김치와 기름을 뺀 참치를 넣어 볶아주어요 그리고 나물들도 한꺼번에 넣어 살짝 뎁혀주는 식으로 살짝 물기를 날릴정도로 볶아주구요 조미김을 잘게 잘라서 준비하구요 뿌요비요도 함께 준비해주어요 주먹밥을 할려고 일부러 쌀밥으로 준비하고밥에 뿌요비요를 넣어서 잘섞어준다음 여기에 참기름을 조금넣어 섞어줍니다 참기름을 넣지 않으면 일회용장갑에 밥알이 달라붙으니 살짝만 참기름을 넣어주면 고소함도 있고 밥이 더 맛있답니다 잘섞여진 밥을 동글동글 잘 만들어주어요이 상태에서 이것만 먹어도 너무 맛있답니다이때밥에 소금간을 아주 살짝만 해주어도 좋은데저는 김치와 나물의 간이 어느정도 되어서 따로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속을 깊게 잘 파주어요너무 깊게 파다보면 잘못하면 속내용물이 밖으로 삐져나올수 있으니 요령껏 파주시구요 속에 볶아낸 김치와 참치에 마요네즈살짝 넣어 볶아준양념으로 속을 채워줍니다 나머지는 나물볶아낸것에 멸치넣어준것으로 속을 채워주구요 왼쪽이 김치참치 주먹밥이구요 오른쪽이 나물주먹밥이예요 마지막에 조미김썰어둔것을 밥에 굴려 주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고 한끼속까지 채워주고아무리 많이 먹어도 물리지도 않고 고소하고 너무 맛있는 주먹밥...이젠 집에서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tp4321/917</link>
	            	            <pubDate>Wed, 13 Feb 2013 09:10:38 +0900</pubDate>
	            <author>언덕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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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밥과죽요리]]></category>
	            	        </item>
		  	        <item>        
	            <title> 명절 뒤끝에 먹는 매콤칼칼한병어조림,병어무조림 만들기</title>
	            <description> 이웃님들 설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설연휴는 너무 짧아서 귀경길이 많이 힘들었지 않았나 싶어요저희는 시댁부모님이 저희집으로 오신답니다역귀경이라 해야 겠지요?~몸과 마음이 많이힘들었을 울주부들 정말 고생많이하셨어요~~그래도 어찌됐건 명절이 지나서 그나마 마음이 많이 후련해지는것 같아요 해마다 저희집에서 명절준비를 해야하는지라 많이 힘들더라구요그래도 어머님을 비롯해서 가족들이 많이 신경써주고배려해주셔서 그나마 힘이 덜들기도 하지만여러날을 신경써야 하니 아무래도 많이 피곤해요 저희는 명절때만되면 바다에서 나는것들로 많이 준비하게 된답니다특히 명절때 절대로 빠지지 않는게 홍어인데요온가족이 너무 좋아해서 일년에 두번은 정말 좋은 홍어를 맛보게 되는데그외에 상어회에 굴무침 꽃게무침 우럭과 다양한 생선등 싱싱한해물들이 가득하답니다 오늘준비한 병어도 어머님이 이번에 손질을 해가지고 오신 병어랍니다어찌나 싱싱하던지 너무 맛있게 먹었었는데 설명절 뒤끝에 먹을려고 살짝 두마리 남겨두었던거로 병어조림만들었어요 재료:병어2마리,무1개,생수2컵,소금조금,양파반개,청양고추2개,후추조금양념장:고추가루3큰술,된장반술,양조간장3큰술,설탕없는 올리고당2큰술반,마늘4쪽,생강가루티스푼으로반큰술, 새우젓티스푼1스푼, 멸치액젓1큰술,생수3큰술, 생선이 싱싱해서 가격이 정말 비싸다고 하더라구요병어두마리와 무한개를 준비했어요병어는 아주 약하게 간이 되어 있어요 무우는 먹지좋은 크기로 썰어준비해요 멸치육수가 있다면 넣어주면 더 좋지만 준비되지 않아서 그냥 생수2컵을 넣어주고소금을 약간만 넣어주어 무우을 일차적으로 익혀줍니다제가 준비한 양념장만 넣어도 멸치우린물이 필요없을정도로 맛있답니다 끓어오르면 뚜껑을 닫아주어 약한불에 무우를 익혀줍니다 양념장은 고추가루3큰술,된장반술,양조간장3큰술,설탕없는 올리고당2큰술반,마늘4쪽,생강가루티스푼으로반큰술을 먼저 넣어주어주구요 여기에 새우젓티스푼으로1술과 멸치액젓1큰술을 넣어 주고 생수3큰술을 넣어주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2/3정도 무우가 익으면 깨끗하게 손질된 병어를 무우위에 올려주고 여기에 위의 양념장을 넣어 줍니다고추가루가 매운맛이 없어서 청양고추을 2개정도 넣어주었어요 그리고 멸치육수가 아니래도 준비된 양념장만 넣어도 정말 맛있어요 여기에 양파반개채썰어둔것과 후추가루를 넣어줍니다 은근한 불에 잘 조려주어요 달큰한 무우와 부드러운 맛의 병어가 정말 환상궁합이네요 ㅎㅎ~~요거이 정말 밥도둑이 따로 없지요 저녁에 온가족이 오랫만에 병어조림을 해먹은것 같아요싱싱해서인지 너무 맛있드라구요사실 요런 생선조림하나에 김치하나만 있어도 정말 꿀맛이지요~~ 명절 보내고 났더니 몸살기가 심하고 허리가 너무 아파서 내내 하루종일 침대에 누웠다가 저녁을 병어조림과 맛나게먹고 났더니 조금기운이 나네요~~~ 명절 뒤끝의 피로도 말끔히 물리치고 힘차게 새로운 한주 시작하세요^&amp;^~~~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tp4321/916</link>
	            	            <pubDate>Tue, 12 Feb 2013 07:44:17 +0900</pubDate>
	            <author>언덕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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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맛깔난 밑반찬]]></category>
	            	        </item>
		  	        <item>        
	            <title> 설명절 세뱃돈 봉투만들기(새뱃돈봉투만드는법)</title>
	            <description> 이젠 3일정도만 지나면 민족의 대명절 설날이네요 사랑하는 가족들을 만나는 설레임에 이것저것 설준비도 하고 선물도 사야하고부모님께 용돈도 드리고 설날 세벳돈도 준비해야 하니 여러가지로 마음도 바쁘고준비해야할일이 넘 많지요~~~ 얼마남지 않은 설을 준비하기 위해 세벳돈 봉투만드는법 올려봅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예쁜봉투에 사랑의 마음가득담은 덕담과 함께 건네면 넘 좋을것 같지요~~오만원짜리가 없어서 만원짜리도 대신넣어봤어요 ㅎㅎ~~~ 설분위기나는 포장용지를 준비하면 된답니다저는 오색색동저고리 나는 느낌으로 준비했어요 가로 39센치와 세로26,5 센티로 잘라준비합니다싸이즈는 약간 작아도 상관없어요 작은미리까지 싸이즈재다보니 0,1미리정도 차이는 있는데요크게 상관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일부러 종이에 센티를 기록했으니 참고하시구요~~매직으로 선을 해둔곳은 자르는선입니다위아래 똑깥이 자르시면 된답니다 젤 오른쪽 종이도 잘라서 남겨두어요 나중에 봉투앞면에 쓰일종이랍니다 위아래 접어주시구요 7센티적어진면의 위아래에 양면테잎을 붙여주어요원래는 투명양면테잎을 붙여주어야 하지만 투명으로 붙이면 잘 보이지 않아서 일부러 색이있는걸로 붙였어요 나중에 직접하실때는 그냥 투명으로 붙여주세요 젤오른쪽면을 바로 왼쪽의 양면테잎에 붙여주어요 그다음 왼쪽에도 양면테잎을 안쪽에 붙여줍니다 그런다음 바로옆에 붙여주시면 되어요 그럼 이런모양이 된답니다 마지막 젤 오른쪽에 남겨두었던 종이로 반을 잘라주어요 그리고 아랫쪽과 같이 접어주세요 그리고 이런모양이 되게 놓아주구요 젤왼쪽것을 안으로 접어주구요 그다음 아래쪽의 종이를 위로 올려접어줍니다 그다음 오른쪽에 있는걸 왼쪽으로 접어주구요 젤윗쪽에 있는걸 왼쪽안쪽으로 접어 넣어주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리본장식으로 들어갈 위의 종이 뒷면에 양면테잎을 붙여주는데요꼭아래쪽에 붙여주어야 해요 그리고 리본장식을 붙여주면 된답니다 다완성된 모습이랍니다설명이 많이 길어졌는데요순서대로 사진을 배열했으니 잘 보시면 만드는법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올설엔 예쁜봉투만들어서 부모님께 용돈도 넣어드리고세뱃돈도 담아 주면 받는사람들 넘 행복하겠지요?~~ 힘이나는 손가락 버튼도 살짝꿍 눌러주시구요~~~~오늘도 행복가득 기쁨가득 좋은 하루 보내세요^&amp;^~~~~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tp4321/915</link>
	            	            <pubDate>Thu, 7 Feb 2013 06:04:59 +0900</pubDate>
	            <author>언덕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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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활의 지혜]]></category>
	            	        </item>
		  	        <item>        
	            <title> 밥상위의 즐거운 행복~~매콤하고 칼칼하게 즐기는 고추장새송이버섯볶음~~</title>
	            <description> 한겨울같은 날씨때문인지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것 같아요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셨는지요?~~ 이젠설명절도 얼마남지 않아서낼부터는 명절준비하느라 많이 바빠지겠지요 요즘은 마트나 시장에 가면 버섯들이 많이 나와있는데종류도 많고 기능성느낌이 나는 버섯들이 참많드라구요 그래도 주변에서 쉽게 구입할수 있는 새송이버섯으로 저녁찬에 간단하게 준비한 매콤하고 칼칼한맛의 고추장 새송이버섯볶음입니다 주로 새송이버섯은 고기구워먹으면서 자주 먹게 되는데 유난히 쫄깃거리는 맛에고기느낌이 나면서도 맛있게 요리해놓으면 그어떤 반찬도 부럽지 않은 반찬이 되더라구요 오늘은 딸아이가 매콤한맛을 좋아하는지라 새송이버섯을 칼칼한맛을 내어 요리해봤어요 재료:새송이버섯2봉지,양파,매운홍고추.참기름,깨,소금,올리브유,양념장:마늘3쪽,고추장1큰술 고추가루1큰술,양조간장1큰술, 새송이버섯 삶은물5큰술,설탕없는 올리고당1큰술 새송이버섯2봉지를 준비해서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어요 새송이버섯을 끓는물에 소금조금넣어 살짝 데쳐내어주구요 데쳐낸 새송이버섯을 체에 받쳐 물기빼고 소금간을 살짝해주어 간을 넣어줍니다 그사이 양파와 매운홍고추을 송송썰어주어요 양념장을 만들어주는데요마늘3쪽,고추장1큰술 고추가루1큰술,양조간장1큰술, 새송이버섯 삶은물5큰술,설탕없는 올리고당1큰술을 넣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두어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기름 살짝두르고 양파와 매운홍고추을 넣어 볶아주어요 어느정도 매운맛이 돌면 여기에 데쳐서 물기뺀 새송이버섯을 넣어주고위의 양념장을 넣어 볶아줍니다 처음엔 볶다보면 약간 국물이 잘박하지만 계속볶다보면 수분도 날아간답니다새송이버섯은 조릴수록 더 쫄깃한 맛이 느껴져서 더 좋드라구요 다볶아지면 참기름을 두르고 깨소금을 넣어 마무리 해줍니다 두봉지볶아내었는데도 매콤하고 칼칼한맛에 저녁상차림에서 다 먹게 되더라구요가끔스트레스쌓일때 매콤한것을 먹어주면 웬지모르게 스트레스도 풀리는것같아 더 맛있게 느껴지네요~~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즐기는 매콤한 새송이버섯 함 만들어 보세요먹는내내 즐거움이 함께하는 반찬이 된답니다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tp4321/914</link>
	            	            <pubDate>Wed, 6 Feb 2013 20:35:26 +0900</pubDate>
	            <author>언덕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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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상콤달콤 한라봉이 봄빛요리로 탄생되었어요~한라봉양갱과 한라봉영양찐빵</title>
	            <description> 오늘은 제주 한라봉으로 만든요리들입니다 어릴적 친정엄마가 자주 만들어 주신 막걸리술빵이 그때는 어찌그리 맛있던지요 먹거리도 부족하던때라 그땐 막걸리술빵이 너무맛있었답니다추억의 막걸리빵을 생각하며 ~~대신 저는 가끔 입이 궁금할때 영양찐빵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일반적으로 흔히보는 진빵모양도 아니고 팥소스가 들어가지 않아도 아주 맛있답니다찐빵에 들어가는 재료들은 그때그때 달리해서 만드셔도 된답니다 우체국쇼핑몰에서 제주한라봉이 도착했어요 딸이 한라봉을 너무너무 좋아해요한참 겨울이라 귤을 먹던차에 상콤달콤한 한라봉을 보더니 어찌나 잘먹는지~~~금방 농장에서 튀쳐나온녀석들처럼 싱싱하네요 한라봉의 탱글탱글 과육이 어찌나 이쁘고 먹음직스러운지한라봉 보기만 해도 침이고여요~ 한라봉은 꼭지부분의 뽀쪽하게 튀어나온 모양이 한라산을 닮았다 해서한라봉이라 부르고 제주 특산품이 되었다 합니다한라봉의 껍질에는 항암작용을 관리하는 리모넨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고동맥경화나 고혈압과 관련된 심혈관계에 좋아요속껍질에는 뇌졸증과천식을 예방하는 헤스페리단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열량이 낮아 살이찌지 않아 다이어트에 좋고비타민c가 많아 피로회복과 감기예방에 좋아요~~ 한라봉으로 만든 한라봉양갱입니다 재료:한라봉1개,가루한천반큰술,미지근한생수3큰술,설탕1큰술,우유1큰술, 먼저 가루한천을 반큰술정도 넣어주구요 여기에 미지근한 생수 3큰술정도 넣어 가루한천이 녹게 잘 저어주어요 한라봉1개를 껍질을 벗겨 면보에 넣어 즙을 꼭 짜내어 준비해요여기에 설탕한큰술정도 넣어 설탕을 녹여주어요 우유를 넣기전에 먼저 미리 설탕을 넣어주는건 한라봉즙의 산때문에 우유의 단백질이응고되어 소화시키기어려워지므로 한라봉즙에 설탕을 먼저 넣어 신맛을 중화시킨다음에 우유을 넣어줍니다 그런다음 우유 한큰술을 넣어 주어 잘 저어줍니다이때 아주 약간 우유가 몽글해지는 경향이 있지만 나중에 다시 끓일꺼라 상관없답니다잘저어주어요 우유는 넣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남비에 불을 올려 설탕과 우유를 넣어 잘 저어준 한라봉즙을 넣어 보글보글 끓이다가녹여진 한천을 넣어 주어 잘섞어주면서 끓여주어요 양갱만들때 다른분들은 양갱틀을 이용하지만 저는 한라봉껍질을 그대로 이용하기위해한라봉속알맹이를 빼고 껍질만 남겨둡니다 너무뜨거울때 부어서도 안되고 식어서도 안되니아주 약간만 식었다 싶을때 한라봉에 넣어주어냉장고에 차갑기 굳히기만 하면 한라봉양갱이 된답니다 냉장고에서 차갑게 식혀 굳어진 한라봉양갱을 8등분으로 잘라 접시에 꽃모양으로 담아장식해주어요 귤껍질 벗기듯이 간단하게 껍질 벗겨서 드시면 되어요한라봉으로 만든 양갱이라 향이 넘 좋아서 자꾸자꾸 손이가요 ㅎㅎ~~~~ 겨울한라봉이 요리에 접목되니 봄분위기 완연한 봄요리가 되었네요 ㅎㅎ~~~ 다음은 한라봉즙을 이용해서 만든 한라봉영양찐빵입니다모양새는 소박하지만 정감가는 찐빵이지요~~ 재료:강력밀가루2컵,베이킹파우더티스푼으로2큰술,설탕1큰술반,소금한꼬집,한라봉1개즙으로,우유반컵정도,당근,사과,한라봉알갱이,건포도,완두콩 강력밀가루2컵을 스텐볼에 담아 티스푼으로 두술정도의 베이킹파우더를 넣어주구요여기에 설탕1큰술반정도 그리고 소금아주약간만 넣어주었어요 제가 만든영양찐빵을 아주 약한 단맛이 나는 담백한 맛이니드시는 분에 따라 설탕양은 조절하심 되어요 위의 것을 고운체에 한번 내려주어요 한라봉1개를 껍질벗겨 알맹이만 믹서기에 갈아 즙을 내어주구요 유유반컵정도와 위의 갈아둔 한라봉즙을 넣어 대충설걸설겅 반죽해주어요우유와 한라봉즙을 넣기 전에 먼저 아래 준비된 고명들을 먼저 넣어주고서 반죽했어야 하는데 저는 순서가 뒤바뀌어 버렸어요 저처럼 해도 상관없지만 섞을때 바로 섞이지 않으니 약간은 불편해요 사과와 건포도 그리고 한라봉의 안쪽껍질을 벗겨내어 깍뚝썰기한 조각과 당근 완두콩을 준비해두어요 대충 아주약간 질척하다 싶을 정도로만 반죽을 해주어요찐빵에 넣어주는 고명양념은 드시는분에 따라 다른재료를 넣어도 된답니다 찜솥에 물을 넣어 면보를 깐 찜기를 얹고 불을 올려 끓어오르면수저로 알맞은 크기로 반죽을 떠넣어 주어요빵이 약간부풀어 오르니 빵과의 간격을 조금 두는게 좋답니다 센불에서20분조금넣게 쪄내었어요찔때 뚜껑안에 면보를 씌워 물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다쪄냈을때 젓가락을 찔러보나 묻어나오지 않은 다 쪄진거예요 다쪄낸 한라봉영양찐빵입니다 한라봉즙이 들어가서 은근한 한라봉향이 나면서도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엄마표인지라 완전건강빵이 된답니다 아무런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으니 소박하면서도 영양만점한라봉찐빵이 되는 거지요~~~ 한라봉이 없다면 요즘 흔히 나오는 귤즙을 내어 만들어도 좋아요 한라봉이 들어가서 색이 참 곱지요~~~~ 반갈라 보았어요어릴적 정말 추억의 막걸리빵같은 느낌이 나는 빵이랍니다ㅎㅎ 막걸리맛은 아닌 한라봉맛나는 건강찐빵..... 아이들 간식으로 넘 좋아요 달콤한 일반 빵보다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담백하고 맛있는 한라봉영양찐빵직접 만들어 주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한라봉이 힘들다 싶으면 귤로 대신해도 되어요~~~ 한라봉1개를 즙으로도 내어보았어요~~천연의 자연의 맛을 그대로 느끼니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일깨워주는 그런느낌이 들어요~~~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UK2M&amp;tagName=설선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설선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UK2M&amp;tagName=한라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라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UK2M&amp;tagName=우체국쇼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체국쇼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UK2M&amp;tagName=쿡체험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쿡체험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UK2M&amp;tagName=서귀포 열린농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귀포 열린농장&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tp4321/913</link>
	            	            <pubDate>Mon, 4 Feb 2013 23:57:58 +0900</pubDate>
	            <author>언덕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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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category><![CDATA[설선물]]></category>
	            		           	<category><![CDATA[한라봉]]></category>
	            		           	<category><![CDATA[우체국쇼핑]]></category>
	            		           	<category><![CDATA[쿡체험단]]></category>
	            		           	<category><![CDATA[서귀포 열린농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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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쫄깃쫄깃 탱글탱글  부드러운 꼬막양념무침</title>
	            <description>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되었네요편안한 아침 맞이하셨지요?~~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인데 갑자기 내리는 눈때문에다시 겨울로 돌아간 느낌이 들어요~~ 어제저녁부터 함박눈이 펑펑내려 온세상이 눈꽃세상이 되었네요이젠 설명절도 다가오고 울이웃님들도 설준비하느라 많이 바빠지겠지요?저도 저희집에서 매번 명절을 보내는지라 여러가지로 신경쓸일이 많아지네요 오늘은 꼬막양념무침을 준비했어요어쩐일인지 올겨울에는 꼬막무침맛을 제대로 보지 못한것 같고아쉬움이 많이 남아 꼬막한팩으로 쫄깃하고 부드러운 꼬막무침만들었어요 사실 만들기는 너무 간단하지만 식탁위에 올려놓으면 별미반찬이 되는지라 온가족이 맛나게 먹을수 있지요 더군다나 양념장 발라서 먹어도 맛있고 무침으로 해서 먹어도 맛있지만 그냥 간단하게 양념장만 발라 준비했어요 항상식재료를 사더라도 신랑입맛에 맞는 걸로 아이들 입맛에 맞는걸로 사게되드라구요 꼬막한팩을 준비해서 소금물에 담가 잠시 해감시키고깨끗하게 씻어준비해요 재료:꼬막한팩,양조간장,고추가루,대파,당근,마늘,참기름,깨 먼저 맛깔난 양념장을 만들어 주는데요 양조간장에 고추가루와 쪽파가 없어서 대파를 잘게썰구요 당근과 마늘 그리고 깨와 참기름를 넣어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양조간장은 생각보다 짜지 않아서 좋은것 같아요 냄비에 물을 올려 주고 꼬막은 물이 끓을려고 하면 바로 넣어주어요 끓어오르면서 꼬막이 살짝입을 벌리면 불을 꺼주고 살짝 1분정도 그대로 둔다음 바로꺼내내주어요 꼬막이나 조개류는 오래삶으면 살도 쪼그라들어버리고 부드럽고 쫄깃한맛이 없어진답니다 특히 꼬막같은 경우 정말 불옆에서 지키고 있다가 바로 꺼내주셔야 해요 꼬막을 넣었다가 끓어오르면 얼마 되지 않아 바로 불을끄고 건져내어 체에 받져주어요저는 아주 살짝만 삶아주었어요 체에 물기뺀 꼬막을 껍질의 윗부분만 까서 버리고 아랫부분 꼬막살이 남아있는것을 접시에 담아주어요 위에 만들어준 양념장을 꼬막위에 발라주면 완성입니다 쉬워도 너무 쉬운 꼬막양념장무침입니다 탱글탱글 부드럽고 쫄깃한 꼬막양념장무침 보기만 해도 맛나보이지요~~ 심심풀이로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어디서나 누구나가 맛나게 즐길수 있는 꼬막요리 오랫만에 별미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눈길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amp;^~~~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tp4321/912</link>
	            	            <pubDate>Mon, 4 Feb 2013 07:07:55 +0900</pubDate>
	            <author>언덕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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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맛깔난 밑반찬]]></category>
	            	        </item>
		  	        <item>        
	            <title> 한가지 양념장으로 세가지 묵나물만들기~~가지나물,호박나물,고구마줄기나물</title>
	            <description> 2월의 첫주말의 시작이네요~~~ 가을에 말려두었던 호박과 가지 그리고 고구마줄기로 맛깔난 밑반찬 만들었어요 들깨가루가 듬뿍 들어가서 구수한 우리네 전통나물의 맛이 느껴지니 이런나물반찬들 참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명절에 어울리는 나물이기도 하지만 한가지 양념장으로 뚝딱 세가지 나물을 만들수 있는 묵나물요리랍니다 저는 제철채소들 가격이 저렴할때 이것저것 말려두었다가 겨울에 주로 많이 해먹는답니다 올겨울은 말린나물 반찬을 별로 해먹은것 같지가 않아 오랫만에 나물요리를 했어요 묵나물 요리를 맛내기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처럼 만들면 그래도 간단하게 맛있게 만들수 있답니다 오늘 주재료 인데요 제가 직접 말려두었던 거랍니다 재료:고구마줄기말린것,가지말린것,애호박말린것,그리고 명엽채,양파,대파,들깨가루,설탕약간,올리브유나물양념장:멸치육수,들기름,참기름,멸치액젓과 국간장,설탕조금,마늘, 명엽채가 조금 남아 있어서 준비했어요 대파도 송송썰어 준비하구요 양파도 준비했는데 사진에는 없네요 말린가지와 애호박말린것을 미지근한 물에 담가두어요호박은 좀더 빨리 불려지고 가지는 조금시간이 걸리니 충분히 부드럽게 불려주어요처음에 불릴때 약간 바락바락 주무르듯이 해주구요 멸치육수준비해요요런묵나물 할때 멸치육수가 들어가야 아주 맛있답니다 멸치육수에 마늘과 멸치액젓과 국간장을 적당하게 섞어간을 약간 짬짜름하게 넣어줍니다여기서 간을 약간 세게 넣어주는것은 물에 불려진 나물들이 수분을 머금고 있어서 양념장의 간이 약간 있어야 해요 여기에 들기름을 충분히 넣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들기름은 나중에 나물에 직접넣어도 되는데 저는 미리 넣었어요 고구마줄기는 찬물에서부터 넣어 삶아주어요여기에 소금을 약간 넣어주면 부드럽게 삶아낼수 있답니다가끔 소다를 넣는다는 분도 있지만 저는 소금한꼬집을 넣어 삶아낸답니다 고구마줄기를 삶아가면서 한번씩 손으로 만져보아 부드러워졌다 싶을때 불을 꺼주시면 되는데요나물을 너무 삶아도 안되요 나중에 다시 한번 양념과 함께 볶아주기에 적당하게 삶아졌다 싶으면불에서 내려주고 찬물을 넣어주거나 조금덜부드럽게 삶아졌다면 삶았던물과 함께 그대로 잠시 두어도 어느정도더 불려 진답니다보통요런나물 삶기를 많이 어려워하신분들이 있는데요삶는요령도 자꾸 삶다보면 요령이 생긴답니다 저는 알맞게 부드러워져서 바로 찬물에 담가두었어요 부드럽게 잘 삶아졌지요?~~~ 잘삶아진 고구마줄기는 물기를 꼭짜고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어요여기에 위의 양념장만들어 두었던것과 마늘을 조금더 넣어주구요들깨가루를 넣어양념이 고루 베이도록 조물조물 무침해두어요무침하면서 잘박한 국물맛을 봐가면 추가로 간을 주시면 된답니다여기에서 간이 적당하게 맞으면 볶아내어도 아주 맛있어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넣어 조물조물 무침해둔 고구마줄기를 넣어볶아주구요 거의 다 나물이 익었다 싶을때 여기에 양파를 넣어주구요불에서 내린다음 대파송송썰어둔것을 넣어주어 마무리해주어요 말린나물중에 제가 젤로 좋아하는 나물이 고구마줄기나물이랍니다부드럽게 잘 삶아내기만 하고 간만 잘 맞추면 너무 맛있어요 ㅎㅎ~~~ 위에불려진 호박을 깨끗히 다시한번 씻어주고미리 양념에 재워두었다가고구마줄기나물 볶음과 똑같은 방법으로 볶아내심 되어요 호박나물도 거의 다볶아지면 설탕을 약간만 넣어준다음 양파를 넣어주고불을끈다음 대파넣어주면 완성입니다 말린나물도 잘볶아내면 참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불려두었던 가지나물도 잘 불려지면 건져내서 찬물에 헹군다음물기를꼭짜고 준비해요 말려두었던 가지나물도 위의 양념장으로 조물조물미리 무침해서 간이베이게 잠시 둡니다 가지나물도 똑같은 방법으로 볶아내심 되어요~~~ 윤기도 나고 땟깔도 곱고 맛깔스럽게 보이시나요?~ 명엽채도 간단하게 볶아내었어요기름두르지 않는 후라이팬에 명엽채를 살짝 볶아준다음 올리브유를 두르고 명엽채와 마늘을 조금 넣어 약한불에 볶아준다음간을 양조간장과 생수를 조금 섞어진것에 설탕없는 올리고당을 넣어주기만 하면 된답니다다볶아지면 마무리에 참기름만 조금 넣어주면 완성~~~ 갈수록 우리네 음식들이 입에서 당기드라구요들깨가루가 들어가서 고소하기도 하고 부드러워서 더 맛있게 느껴진답니다 여기에 된장국 하나만 있으면 금상첨화이겠지요?~~비빕밥에 넣어도 훌륭한 나물반찬이 되기도 하구요 ㅎㅎ~~~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tp4321/911</link>
	            	            <pubDate>Sat, 2 Feb 2013 00:14:28 +0900</pubDate>
	            <author>언덕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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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물요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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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쫄깃쫄깃  고소하고 든든한 간단 밑반찬~~~오징어채볶음</title>
	            <description> 2월이 되니 어느덧 봄이 우리곁에 살포시 다가오는듯한 느낌이 들어요내리는 새벽비가 웬지모르게 봄비같은 느낌~~~ 우리가 흔히 오징어채라고 말하는 오징어채요리는 사실 일반오징어가 아니라고 그러드라구요 사먹는 오징어채는 여러가지가 첨가되어 있어서 집에 있는 건오징어로 쫄깃쫄깃 달큰한 오징어채볶음 만들어 봤어요 흔히 오징어와 같이 먹는안주로 땅콩이 잘 어울리지요 그래서 땅콩까지 갈아넣었더니 훨고소해요 도시락반찬으로도 좋고 특히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반찬이랍니다 그냥 오징어도 맛있지만 요렇게 살짝 볶아내면 그야말로 맛깔난 밑반찬이 되지요 오징어채재료:건오징어몸통1마리,양조간장2큰술,설탕없는 올리고당2큰술,고추씨기름1스푼, 마요네즈반술,마늘티스푼1,땅콩간것,대파다진것,홍고추다진것,들기름1스푼 건오징어는 물에 담가 촉~~촉하게 불립니다 이왕이면 부드럽게 불려주는게 좋아요 물에 충분히 불린다음 겉껍질을 벗겨내어요 물에 불렸어도 잘 벗겨져요 손으로 잘라주어도 되지만 가위로 한쪽만 살짝칼집을 내어주면 자르기 편해요 최대한 얇게 잘라주는게 좋지만 만드신분맘대로 잘라도 상관없답니다 그래도 오징어채이기때문에 두껍지는 않게 잘라주는게 좋아요 칼집내어 중간에 한번씩 얇게 한번더 찢어주었어요 자르면서도 최대한 얇게 찢어주었어요 땅콩갈아둔것과 대파다진것 그리고 홍고추 다진것도 함께 준비합니다 고추씨기름1스푼,양조간장2큰술,설탕없는 올리고당2큰술, 마늘1티스푼을 넣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두어요 후라이팬에 오징어채를 넣어 살짝볶다가 위의 양념장을 넣어볶아주어요 불을 아주 약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볶다가 대파다진것과 홍고추다진것을 넣어주어 볶구요 좀더 부드럽고 고소한맛을 내기위해 마요네즈를 반술만 넣어 줍니다 땅콩갈아둔것을 넣어 주면 더고소하답니다 마지막에 들기름까지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요즘 마트가면 건오징어 값이 장난아니지요 저희도 지난번에 강원도 갔다가 오는길에 오징어한축을 사왔어요 일반마트에서 살려니 너무 비싸서 놀러간김에강원도에서 샀더니 그나마 저렴하게 사왔답니다 이제까지 내내 먹다가 한마리 남아 있는걸로 오징어채볶음 했더니 쫄깃하고 달큰한데다가 양이 얼마 되지 않아 한끼에 다 먹게 되네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tp4321/910</link>
	            	            <pubDate>Fri, 1 Feb 2013 00:14:23 +0900</pubDate>
	            <author>언덕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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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추억의 깨맛죽 만들기~~~고소하고 부드러운 호두흑임자죽 </title>
	            <description> 겨울이라 그런지 딸아이가 아침에 일어나는것을 많이 힘들어 하고 피곤해 해서 밥도 잘 먹지 않고 나가니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부드럽게 먹을수 있는 호두흑임자죽을 만들었어요 오래전 저도 즐겨먹었던 깨맛죽 그때는 캔으로 나온 깨맛죽이 어찌나 고소하고 맛있던지 그때먹었던 깨맛죽을 추억하면 만들어 봤네요~~ 몸 속 보약되는 검은깨의 효능 1. 두피에 영양 주어 흰머리.탈모 예방 2. 풍부한 레시틴으로 기억력.집중력 증대 3. 풍부한 비타민 B로 효과적인 백내장 치료 4. 풍부한 비타민 E로 기미. 피부노화 방지 5. 균형 있는 칼슘으로 빈혈.골다공증 예방 여기에 호두까지 들어가니 영양만점 든든한 호두흑임자죽이 된답니다 부드러움이 느껴지시나요?~~ 예전에 병문안 갈때 깨맛죽이라 해서 캔에 담아진걸 많이 들고 병문안 갔던 기억들 있지요~~ 요즘도 깨맛죽들고 병문안 가시는 분들이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요즘은 워낙에 죽전문점들이 많은지라 대부분 죽전문점에서 사시는것 같아요 하지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니 너무나 고소하고 맛있어요 고소해도 너~~무 고소하고 부드러워도 너무 부드러운 호두흑임자죽 만들어 볼께요 재료:볶아진검은깨4큰술,불린쌀3큰술,호두조금,생수와 굵은소금조금,해바라기씨 30분정도 잘 불려진쌀과 ,볶아진검은깨4큰술,호두를 조금 준비해요 호두껍질을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가 이쑤시게로 벗겨도 되지만 저는 그냥 준비했어요 재료도 간단하네요 믹서기에 검은깨와 호두를 넣어주고 생수를 넣어 갈아주어요 한믹서에 두가지를 갈아야 되니 먼저 쌀을 곱게 갈아주고 나중에 검은깨를 갈아주어요~~ 검은깨를 갈때 너무 물을 많이 넣어 갈으면 잘 갈리지 않으니 적당하게 생수를 넣어 갈아줍니다 쌀이나 검은깨는 최대한 곱게 갈아주어요 여기서 중요한 팁입니다 부드러운 검은깨죽을 만들기 위해 한가지 거쳐야할과정인데요 검은깨를 곱게 갈고서 꼭 고운체에 내려주어요 내려줄때 물을 조금더 추가해서 내려줍니다 그래야 검은깨의 꺼끄러움도 없고 부드러워 소화가 쉬운 검은깨죽이 된답니다 남은깨는 나중에 전부침할때 넣어주어도 좋아요~~ 곱게 내려진 호두검은깨랍니다 냄비에 믹서에 갈아둔 불린쌀을 넣어주고 재빨리 저어주어요 냄비가 달구어지면 금방 덩어리지고 몽글몽글해져버린답니다 갈아진쌀을 젓다가 바로 검은깨갈아논걸 넣어 나무주걱으로 저어줍니다 저어주면서 뭉글해진 쌀도 풀어주면서 저어주어요 계속젓다보면 어느정도 걸쭉해져요 익으면서 색도 까매진답니다~~ 먹기좋은 느낌의 걸쭉함이 느껴질때 마무리에 소금한꼬집을 넣어 간을 넣어 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 해바라기씨로 장식해주었더니 근사하고 먹음직스런 죽이 되었네요 흑임자가 들어가니 정말 너무너무 고소해요 특히 입맛없을때 흑임자호두죽 만들어 먹으면 달아났던 입맛까지도 다시 돌아올정도로 꼬소하고 맛있답니다 깨가 들어갔으니 당근 고소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울딸 요레 만들어 주었더니 앞으로 당분간 아침에 부드럽게 요레 먹고 싶다고하네요 제가 맛을 봐도 너무나 부드럽고 고소한맛에 절로 넘어가네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tp4321/909</link>
	            	            <pubDate>Wed, 30 Jan 2013 06:02:15 +0900</pubDate>
	            <author>언덕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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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밥과죽요리]]></category>
	            	        </item>
		  	        <item>        
	            <title> 다이어트하는  딸아이를 위한 상큼부드러운  천연두부 견과류샐러드</title>
	            <description> 가끔한번씩은 상큼한 샐러드가 생각날때 칼로리 없이 담백하게 즐길수 있는 천연두부샐러드입니다 두부김치볶음에 들어간 칼라천연두부로 샐러드만들었어요 종가집천연재료가 들어간 두부가 단단한 입자로 부드러워 샐러드용으로도 아주 좋드라구요 저녁에 딸아이가 퇴근해서 들어오면 다이어트한다고 밥을 잘 먹지 않으니 요렇게라도 만들어주면 그나마 상큼하니 맛나게 먹어주네요 열량도 거의 없고 단백하고 깔끔하고 상큼하니 저녁에 야식보다는 이런 건강한 샐러드 참좋아요~~ 저희집은 식사시간 외에 즐기는 간식은 과일정도로 하고 있어요 기름지거나 열량이 높은 음식들은 제가 좋아하지 않는지라 담백하고 깔끔한 간식들로 제한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가끔한번씩 요레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답니다~~ 요건 샐러드지만 의외로 먹고나면 든든해요 재료:천연카라두부3색,주황파프리카조금,피망조금,적채조금,치커리조금,귤과 사과조금씩 양파조금,땅콩조금,호두조금,캐슈넛조금,액티비아무설탕유산균제1개,석류효소조금 견과류는 세가지를 넣어준비했어요 액티비아유산균제는 무설탕으로 사용했는데 무설탕이라 전혀 맛이 나지 않아 여기에 석류효소를 넣어 소스로 만들었어요 개인적으로 전 다른소스보다는 유산균제를 사용하는게 훨씬 제입맛에는 좋드라구요 재료들만 먹기좋게 썰어준비해서 샐러드 소스만 뿌려주면 되니 어찌보면 샐러드 요리가 젤로 간단한것 같아요 제목이 천연두부 샐러드인데 소스뿌리고 나니 두부가 보이질 않네요 ㅎㅎ~~~ 밥먹기 싫을때 다이어트할때 입맛없을때 건강함이 느껴지는 요런 샐러드 어떠신지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tp4321/908</link>
	            	            <pubDate>Mon, 28 Jan 2013 22:33:40 +0900</pubDate>
	            <author>언덕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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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기타요리]]></category>
	            	        </item>
		  	        <item>        
	            <title> 간단하면서도 폼나는 근사한 요리~~ 천연재료로 만든 칼라두부와 함께한 참치김치볶음</title>
	            <description> 따뜻한 주말 휴일 잘 보내셨나요 이젠 날이 조금 풀린다 하니 다행이네요~~ 어서빨리 봄이 왔음 좋겠어요 요즘 마트에 가면 두부로 만든 다양한 식품들이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엄마들 가족들의 먹거리에 대해 정말 깐깐하게 판단하고 사게 되지요 장바구니에 담아온 두부가 첨보는 두부인데다가 색깔별로 천연의 재료가 들어있어서 건강기능성 두부인것 같드라구요 맛이 어떤지 넘 궁금해서 세가지두부을 사왔답니다 일반두부보다는 조금더 비싸요 알록달록 이전에 보지못한 두부인지라 보기만 해도 어쩜이리 이쁜지요 깔끔하게 샐러드로도 좋고 색이넘 이뻐서 두부그대로 사용하기위해 김치에 참치넣어 볶아서 간단하게 볶아서 두부에 올려 먹으려고 준비했답니다 김장김치를 볶아서 아주 감칠맛이 나니 두부와 환상궁합이랍니다 일반두부보다 이번에 구입한 두부는 너무나 부드러워 입속에서 사르르 를 녹는 느낌이랍니다 거의 연두부수준에 입자는 조금더 단단한 느낌이랄까요 종가집에서 나온 두부인데요 두부에 계란을 넣어만들었드라구요 하얀색은 담백한맛의 그냥두부인것 같구요 노란색은 카레가루가 들어가서 카레향이 은은하게 입속에서 느껴져서 갠적으로 카레두부가 젤로 좋구요 진한 주황색을 띤것은 파프리카두부랍니다 요건 향은 거의 없어요 작년에 담았던 김장김치 한포기를 준비했어요 잘숙성되어서 그냥 먹어도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요 재료:두부3가지종류,김치한포기,참치반캔,마늘조금,멸치육수조금,양파,올리브유조금 요건참치 한캔을 땄는데요 여기서 반만 기름을 뺀 반만 사용했어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기름을 살짝두르고 김치국물은 넣지 말구요 김치를 썰어 마늘을 넣어 볶아줍니다 어느정도 김치를 볶다가 여기에 멸치육수를 조금 넣어 맛있게 볶아주어요 국물이 자작해지고 김치가 맛있게 익었다 싶으면 기름뺀 참치를 넣어 같이 볶아요 마지막에 양파를 채썰어 넣어 마무리로 살짝 볶아내면 완성입니다 접시에 삼색칼라두부을 보기좋게 장식하고 안에 김치볶음을 담아내면 되니 간단하면서도 깊은맛이 느껴지고 담백한 두부김치볶음요리가 된답니다 두부는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주었어요~~ 어찌보면 평상시에 자주 접하는 김치볶음이지만 이렇게 삼색두부와 함께 접시에 곁들여 내니 보기넘 좋드라구요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하신분들에게도 남녀노소 누구나가 좋아하는 요리가 되었네요 손님상에 내어놓아도 좋은 깔끔담백한 요리가 되지요 간단하면서도 폼나는 요리이지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tp4321/907</link>
	            	            <pubDate>Sun, 27 Jan 2013 23:54:14 +0900</pubDate>
	            <author>언덕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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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맛깔난 밑반찬]]></category>
	            	        </item>
		  	        <item>        
	            <title> 너무맛있어서 아들도 주지 않고 혼자몰래먹은 흑임자마전</title>
	            <description> 금방이라도 봄이 올것같았던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어젠 밖에 나갔다가 귓볼이 어찌나 시럽던지 바람까지 한기를 몰고 오더라구요 빨리 봄맞이 하고 싶은데 우찌 이겨울은 그리도 더디가는지.... 오늘은 너무 오랫만에 마전을 만들었어요 마트가도 사실 마가 조금비싸다 보니 장바구니에 잘 담지 않게 되는데 어쩐일인지 세일가격표가 붙어 있는 마를 보니 너무 반가워 얼른 들고 왔어요 &quot; 마의 효능 &quot; 마는 소화흡수를 용이하게 하는 특효가 있고 식욕을 증진시켜 식후에 배가 부르고 얼굴이 창백하고 피로를 쉽게 느끼는 분들에게 원기를 회복시켜주며 저항력을 증강 시켜 주며 기억력을 좋게 해줍니다 마에는 아밀라아제, 디아스타제 등의 소화효소가 들어있어 생식을 해도 소화가 잘되고, 갈아서 먹으면 소화효소의 작용을 더욱 높일 수 있대요 마의 껍질을 벗겨보면 끈적끈적한 점액물질이있는데, 이는 뮤신이라 불리는 당단백질로 소화촉진, 자양강장에 좋은 좋은 성분이 들어있구요 뮤신은 위산으로부터 위벽을 보호 해 주기 때문에 위궤양이나 위염을 예방하는 위에 좋은 식품이랍니다 치자물을 넣었더니 색이 참 이뿌지요~~~ 검은깨가 들어가니 귀엽고 먹음직스런 마전이 되었네요~~ 마가 위에도 좋지만 머리아프거나 두통이 있을때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준비된 마의 흙을 털어내고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요 마는 손질하다보면 끈적끈적한 물질이 묻어나지요 요건 소화효소를 돕는 뮤신이라는물질이지요~~ 마는 감자껍질깍는칼로 껍질을 얇게 깍아 먹기좋은 크기로 약간도톰하게 썰어준비합니다 부침가루대신 전 바삭한게 좋아 그냥튀김가루를 대신했어요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치자우린물을 생수대신 넣어주니 색이 참 곱고 이뿌네요~~ 마반죽에 검은깨도 송송뿌려주구요 구운소금 약간만 넣어주어요 약간 단맛이 좋다면 설탕을 조금 넣어주셔도 좋지만 마는 그대로의 맛으로 먹는것도 좋아요 마를 끓는물에 데쳐서 하신분들도 있지만 저는 마의 끈적한 성분이 몸에 이로운 성분인지라 데치지 않고 그대로 사용했어요 후라이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노릇하게 맛있게 지져내어요 사각사각 씹히는 부드러움이 정말 좋네요 더군다나 색감마저 이뿌니 그저 눈이 즐겁고 입이 행복해진답니다 아들과 간식으로 나누어먹을려고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혼자 다 먹어버렸어요 나중에 울아들 하는말 &quot;그렇다고 한개도 안주고 다먹어버리는 엄마가 어딨냐고 하더라구요&quot; 에궁 이런소리까지 들어가며 미친듯 폭풍흡입 했으니 미안한 마음에 냉장고에 남아 있는 마하나로 다시 만들어 줬어요 ㅎㅎ~~~ 소화기가 약한 사람에게는 마가 정말 좋아요 우유나 요구르트에 갈아 꾸준히 마시면 위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tp4321/906</link>
	            	            <pubDate>Sat, 26 Jan 2013 08:07:35 +0900</pubDate>
	            <author>언덕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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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전,튀김요리]]></category>
	            	        </item>
		  	        <item>        
	            <title>  한겨울 간단하고 만만한반찬~~새콤달콤 상큼한 무파래무침과 집에서 대파키우기</title>
	            <description>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 날씨 너무 추워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겨울만 되면 물미역이며 파래며 바다것을 좋아하는 신랑때문에 여러가지 바다에서 나오는 것들로 요리를 많이 하게 된답니다 저녁에 간단하게 만들어 무침해서 상에 올린 파래요리입니다 물미역이며 김이며 파래 감태등 먹을때마다 속이 다 시원하다 하니 아니 만들수가 없어요~~~ 때가 겨울인지라 이것저것 넘 비싼야채들 때문에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한 요런파래가 식탁위에 만만한 찬으로 자주 올리게 되드라구요 파래는 대장의 연동운동을 돕는 식물성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배변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구요메칠메치오닌과 비타민A가 들어 있어 담배의 니코틴을 해독해주고 간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 작용을 합니다 김이나 파래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A는 폐 점막을 재생시켜주고 보호하는 작용을 하며, 결핵이나 폐암환자의 치료까지도 해주는 영약인데, 파래에 김보다 3배의 비타민A가 함유되어 있어요 외상, 습진, 화상 등의 피부염증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 과민성 피부염에도 뛰어난 효과를 나타낸다고 나와있네요. 스피드하게 맛있는 무침해서 먹는 새콤달콤 무파래무침 간단히 만들어 볼께요 재료:파래,무조금,2배식초2큰술,설탕한큰술,고추가루조금,멸치액젓,깨소금 파래와 무를 준비합니다 어쩜재료도 이리 간단한지 ㅎㅎ~~~ 무침볼에 파래를 물에 세번정도 헹구어낸다음 물기를 적당하게 제거하고 채썬무를 넣어줍니다 물기를 촉촉하게 머금고 있을 정도로요 여기에 고추가루와 식초 설탕 그리고 멸치액젓을 넣어 조물조물 무침해주기만 하면 완성 ㅎㅎ~~~ 무침하고 보니 사실 요리라 할것도 없이 너무나 간단하네요 조물조물 해주다보면 무우도 간이베어 부드러워진답니다 마무리에 통깨를 뿌려주어요 새콤달콤 시원한 바다의 향기를 통채로 먹는 느낌이랄까요 은근 파래무침 시원하지요?~~~ 아마도 새콤달콤 상큼해서 더 그건느낌이~~ 요즘 연일계속되는 한파로 야채값도 비싸지만 대파값이 장난아니드라구요 그래서 대파사서 윗부분은 자르고 밑둥을 조금만 남겨놓고 화분에 심었답니다 아주 오래전에 한번 심었던적이 있었는데 그뒤로는 거의 신경쓰고 있지 않다가 이번엔 대파가격이 넘비싸서 심었어요 그냥 물만 주기에 통통하게 잘 자라진 않지만 아쉬운대로 요것도 넘 좋아요 대파가 비싸서 그런지 하루가 다르게 예쁘게 쏙쏙 올라오는 녀석들 보는 기분도 넘 좋구요 거의 10일정도 되니까 요렇게 쑥올라왔어요 보기에도 정말 많이 컸지요? 필요할때마다 잘라서 또 키워먹고 ㅎㅎ~~ 요즘대파값이 너무 비싸니 이웃님들도 저처럼 키워보심 어떨까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ltp4321/904</link>
	            	            <pubDate>Thu, 24 Jan 2013 23:29:56 +0900</pubDate>
	            <author>언덕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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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맛깔난 밑반찬]]></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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