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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탱 구 리]]></title>
        <link>http://blog.daum.net/mazinea</link>
        <description>바보 스러울 정도로 우직하고 변함없는 처음과 끝이 같은 탱구리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0 Nov 2009 21:09:41 +0900</pubDate>
                <webMaster>탱 구 리</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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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사랑 바로 당신이랍니다]]></title>
	            <description> 사랑 바로 당신이랍니다. 겨울비가 촉촉이 내리는 날에 내 마음은 당신으로 가득하다고 말하면 믿을까 ? 스산한 바람에 잠겨있는 달빛이 채워진 밤이면 당신이 그립다고 말 할까 ? 하얀 눈이 내리는 날 무작정 당신을 만나러 간다면 행복해 할까 ? 죽는 그날까지 아름다운 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azinea/16498379</link>
	            	            <pubDate>Mon, 30 Nov 2009 21:09:41 +0900</pubDate>
	            <author>탱 구 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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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편 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꽃나무 아래의 키스]]></title>
	            <description>꽃나무 아래의 키스 / 이수익 더 멀리떠나왔다 보다밀교의 단호한 문을 여러 겹 건너비바람과 눈보라 사이를 숨차게 헤쳐바위처럼 금 간 상처 내려다보며그래도 두렵지 않다, 두렵지 않다, 서로위로하면서몇백 날을 그렇게 달려왔지은닉한 쾌감에 메마른 주둥이를 대고 싶어피 흐르는 육체의 윤곽을 덮어 지우면서저 감옥 속으로,감옥 속으로꽃나무아래의 키스/천년의 시작</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azinea/16498378</link>
	            	            <pubDate>Mon, 30 Nov 2009 21:05:41 +0900</pubDate>
	            <author>탱 구 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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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못잊어]]></title>
	            <description>못잊어 / 김소월 못 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그런대로 한세상 지내시구려, 사노라면 잊힐 날 있으리다. 못 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그런대로 세월만 가라시구려, 못 잊어도 더러는 잊히오리다. 그러나 또 한끝 이렇지요, 그리워 살틀히 못 잊는데, 어쩌면 생각이 떠지나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azinea/16498377</link>
	            	            <pubDate>Mon, 30 Nov 2009 21:03:11 +0900</pubDate>
	            <author>탱 구 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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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음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 때와 갈 때]]></title>
	            <description>♣ 올 때와 갈 때 ♣ 올 때는 모르고 왔지만 갈 때는 알고 가야겠습니다.올 때는 지워진 대로 왔지만갈 때는 골라서 지고 가야겠습니다.어제의 나를 탓하는 마음을 내일의 나는 갖지 않아야겠기에오늘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기필코 본래의 나를 찾아야겠습니다.모든 것 놓아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azinea/16498376</link>
	            	            <pubDate>Mon, 30 Nov 2009 21:01:03 +0900</pubDate>
	            <author>탱 구 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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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삶의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곳을 찾았어요]]></title>
	            <description> 그곳을 찾았어요 /정재학 아~ 그래요~ 이곳이 남아 있었네요 언제인가 좋은 시를 보면 책을 들고 찾아왔던 그곳요 이곳이 좋겠어요 그대에게 나누고 싶은 이야기 조곤조곤 이야기하던 그네가 있던 그곳 말이에요 아~ 그래요~ 찬바람이 불고, 첫눈이 오면 이곳이 더 잘 어울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azinea/16498375</link>
	            	            <pubDate>Fri, 27 Nov 2009 20:09:39 +0900</pubDate>
	            <author>탱 구 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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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편 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점상 할아버지의 도시락 ]]></title>
	            <description>노점상 할아버지의 도시락 우리 회사 앞 양쪽 보도 블록에 죽 늘어선 노점상에는 항상 사람들이 제각기 분주하게 일하고 있다. 구두 수선집, 튀김 가게, 신문 가게 등 온종일 조그만 네모 상자 안에서 일하는 그분들을 지나칠 때마다 나는 삶이란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azinea/16498374</link>
	            	            <pubDate>Thu, 26 Nov 2009 17:50:44 +0900</pubDate>
	            <author>탱 구 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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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삶의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신을 들여다보는 삶]]></title>
	            <description>자신을 들여다보는 삶&quot;자신을 알려거든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유심히 보라&quot;는말이 있습니다상대방이 자신의 거울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까닭입니다.좋은 것은 좋은 대로 받아들이고나쁜 것은 그것이 왜 나쁜 것인가를 알게 되는 것으로 자신에게 유익함을 주게 됩니다.먼지가 없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azinea/16498373</link>
	            	            <pubDate>Thu, 26 Nov 2009 17:48:07 +0900</pubDate>
	            <author>탱 구 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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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title>
	            <description>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나이가 들면서 그 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군데군데 자리 잡아가는 주름 사이로 옹송그린 세월을 덧없다고 하지 않는 것은세월이 흐르면서 더욱 아름다워지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주름이 늘어간다는 것은마음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azinea/16498372</link>
	            	            <pubDate>Thu, 26 Nov 2009 17:46:32 +0900</pubDate>
	            <author>탱 구 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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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편 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첫눈 오는 날 만나자]]></title>
	            <description> 첫눈 오는 날 만나자.... / 정호승어머니가 싸리빗자루로 쓸어놓은눈길을 걸어누구의 발자국 하나 찍히지 않은 순백의 골목을 지나새들의 발자국같은 흰발자국을 남기며첫눈 오는 날 만나기로 한 사람을 만나러 가자팔짱을 끼고 더러는 눈길에 미끄러지기도 하면서가난한 아저씨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azinea/16498371</link>
	            	            <pubDate>Mon, 23 Nov 2009 20:51:11 +0900</pubDate>
	            <author>탱 구 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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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편 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의 그늘]]></title>
	            <description> 당신의 그늘 윤향 이신옥 커다란 바윗돌 같은 굳은 절개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어준 당신 산을 오를 때 느끼는 감정처럼 인생에도 심한 굴곡이 있습니다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 부부라는 인연을 맺어 한평생 당신의 그늘 밑에서 편히 쉼을 얻습니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버팀목이 되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azinea/16498370</link>
	            	            <pubDate>Sun, 22 Nov 2009 18:24:22 +0900</pubDate>
	            <author>탱 구 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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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음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게 준 선물]]></title>
	            <description> 내게 준 선물.. / 사랑빛 김경빈 산다는것은 사랑하는 일입니다. 그 숱한 세월속을 살아오면서 느꼈습니다. 산다는것은 그대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것임을.. 산다는것은 그대와 함께하는 일입니다. 내 삶을 다시 선물로 가득 채워준 그대와.. 산다는것은 그대에게 감사하는 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azinea/16498369</link>
	            	            <pubDate>Sun, 22 Nov 2009 18:22:37 +0900</pubDate>
	            <author>탱 구 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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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편 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은 처음처럼, 삶은 마지막처럼]]></title>
	            <description>♡♣ 사랑은 처음처럼, 삶은 마지막처럼 ♣♡사랑의 시작은꽃잎에 맺힌 물방울보다더 청아한 모습으로 다가와서로의 영혼에 창을 만들어 주지요삶이 끝나 갈 때면바람 한 조각, 발자국소리 하나에도애틋하게 다가와가슴을 미어지게 만들지요사랑을 지키고 싶다면웃자라는 집착을 잘라내야 해요소유하는 것보다 갈망하게 만드는 거지요삶을 뜨겁게 지피려면매일 씨앗을 뿌리고 거름을 주어야 해요온몸이 으스러진다 해도결코 후회하지 않도록 말예요 이렇게 살아요, 사랑은 처음처럼..~삶은 마지막처럼..~ ~- 옮 겨 본 글에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azinea/16498368</link>
	            	            <pubDate>Sun, 22 Nov 2009 18:16:02 +0900</pubDate>
	            <author>탱 구 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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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음을 여는 행복]]></title>
	            <description>♡♣ 마음을 여는 행복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하라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한쪽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바보 되기 쉽다자존심을 내세워 말하면 자존심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azinea/16498367</link>
	            	            <pubDate>Sun, 22 Nov 2009 18:14:40 +0900</pubDate>
	            <author>탱 구 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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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낙서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리산 갈대]]></title>
	            <description>지리산 갈대 / 이원규해마다 가을이면 자꾸만 쓸쓸해지는 마음에 갈대들이 보드라운 비질을 해주고, 봄이면 어미 갈대들이 여린 마음의 뼈를 곧추세워 줍니다. 키 큰 갈대밭 속으로 5미터 정도만 들어가면 그 누구도 찾을수 없습니다. 이보다 더 좋은 숨바꼭질이 있을까요. 그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azinea/16498366</link>
	            	            <pubDate>Sun, 22 Nov 2009 18:12:15 +0900</pubDate>
	            <author>탱 구 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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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무작정 좋습니다 ]]></title>
	            <description> 무작정 좋습니다 / 김 경빈 무작정 그렇게 좋았습니다. 다른 그 무엇도 생각 할 수 조차 없을 만큼.. 아직도 그때 그시절 처음 사랑처럼 그런 마음이 사라져 버리지 못했나봅니다. 사랑하는 순간은 참 묘 합니다. 왜.. 이것 저것 가리지를 못하는지 왜.. 이런 저런 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azinea/16498365</link>
	            	            <pubDate>Mon, 16 Nov 2009 20:15:06 +0900</pubDate>
	            <author>탱 구 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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