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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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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 사회의 전반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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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May 2013 06:35: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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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는 아직도 님을 보내지 못 하였습니다</title>
	            <description>아픔의 5월입니다. 벌써 네 번째의 5월을 맞습니다. 올 해는 다른 마음으로 맞을 수 있을 거라 믿었었습니다. 그동안의 슬픔을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털고 일어날 수 있을 거라 믿었었습니다. 지난 5년간 잘 못 되어가던 것을 비로서 바로 잡을 수 있을 거라 믿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아직도 시간이 더 필요한가 봅니다. &quot;시간은, 시간만큼 확실한 대책은 없어요. 고생 좀 더하고 갑시다&quot; - 노무현, 2000년 총선 직후- 어쩜, 오늘의 우리 현실을 미리 알고, 위로와 용기를 주셨던 것은 아닌지...... 아~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걸까요.......ㅠㅠ 언제쯤 이 미안한 마음이 사라질까요? 최근들어 왜곡되어가는 한국 현대사...... 제대로된 역사의식없이 자라나는 이땅의 젊은이들........ 마음이 너무나 무겁습니다. 5.16 5.18 5.23 5.29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너무나 가슴아픈 기록입니다. 성격을 달리하는 슬픔의 기록입니다. 오늘 너무나 끔찍한, 소름 끼치는 만평을 보았습니다. (사진, 구글이미지) 분노해야 할 때, 분노하지 않는다면, 그는 동조자와 마찬가지 일겁니다. 이 만평을 보셨던 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다수의 잘 못된 선택이 과거의 괴물을 다시 부활시키고 있습니다. 마음이 복잡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오늘따라 그 분이 더욱 더 그립습니다. 2009년 5월 23일, 네 번째 토요일 저에겐 평생 잊을 수 없는 날이 되었습니다. 님의 침묵 한용운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차마 떨치고 갔습니다.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든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날카로운 첫 &lt;키스&gt;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 들어부었습니다.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노무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친일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친일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봉하마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봉하마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5.16 쿠데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16 쿠데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노무현 대통령 노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 대통령 노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5.18 광주 민주화운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18 광주 민주화운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에서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에서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블로거 내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블로거 내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농부의 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농부의 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모영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모영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5.29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29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노무현 재단 후원하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 재단 후원하기&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einstern/320</link>
	            	            <pubDate>Sat, 18 May 2013 06:35:26 +0900</pubDate>
	            <author>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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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대한민국의 진정한 진짜 보수여, 깨어나라!!</title>
	            <description>보수의 탈을 쓴 친일세력의 뿌리를 뽑아다오 대한민국의 진정한 보수여~, 제발 깨어나십시오.!! 당신들은 당신들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민족의 수치이자 민족의 죄인인 친일파들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그들은 보수라는 탈을 쓰고 일신의 안일을 위해서 대한민국의 역사를 파괴하고, 대한민국 국민을 노예처럼 여기고 있습니다.당신들은 지금 뭘 하고 있습니까?얼마나 대한민국이 망쳐져야 정신을 차리시겠습니까? 현 대한민국의 보수의 탈을 쓴 친일파들이 이토록 나라를 망치고 있는데, 당신들은 자존심도 상하지 않는 단 말입니까? 제 역할을 하지 못 하고 있다는 것이 챙피하지 않습니까? 제발 깨어 나십시오!더 이상 가짜 보수가 설치지 못 하게, 당신, 진짜 보수가 일어나십시오!청산하지 못 한 친일의 역사.당신들이 바로 잡아 주십시오!그래야만 대한민국의 올바른 미래가 있습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친일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친일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반민특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민특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대한민국의 미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한민국의 미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민족문제 연구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족문제 연구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친일 인명사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친일 인명사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아~ 대한민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 대한민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대한민국의 보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한민국의 보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진짜 보수와 가짜 보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짜 보수와 가짜 보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친일역사의 해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친일역사의 해결&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einstern/319</link>
	            	            <pubDate>Thu, 16 May 2013 17:16:38 +0900</pubDate>
	            <author>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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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정원에 나타난 도마뱀, 자연학습에 좋은 기회? </title>
	            <description>도마뱀이 나타났어요~ 새로 이사온 동네는 자연환경이 참 좋습니다. 정원 바로 앞으로는 드넓은 펠트(농산물을 심은 밭)가 펼쳐져있고, 집에서 10미터 정도만 가도 걷기에 좋은 산책길이 있지요. 하루종일 온갖 새들의 노래 소리도 듣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 곳으로 이사 오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날이 가면 갈 수 더 하네요~ ^^ 아침 등교길에 수풀로 가득한 길가에서는 너무나 쉽게 많은 곤충류와 식물들을 볼 수가 있지요. 그래서 등교길이 언제나 즐거운 아이들입니다.^^ 아침 이슬덕분에 모든 풀들과 꽃들은 더욱더 싱싱하고 생명력이 넘칩니다. 이 풀들 사이에서 언제나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집 달팽이'들인데요, 제가 여기와서 봐왔던 달팽이의 양을 따지자면, 정말 엄청난 숫자입니다. 그렇게 그동안 거의 달팽이만 봐 왔던 저의 레이다에 색다른 것이 잡혔습니다. 바로 따뜻한 햇볕을 쬐고 있는 작은 도마뱀이었습니다. 너무나 신기해 숙제를 하고 있는 딸 아이를 불러냈지요.^^ 도마뱀을 실제로는 처음 보는 딸 아이도 너무나 신기해 하더군요~ ^^ 그것도 집앞 정원에서 볼 수가 있다니..... 따뜻한 돌멩이위에 자리를 잡은 이 도마뱀은 거의 움직일 생각을 안 합니다~ 딸 아이는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딸 아이도 꼼짝을 않고 보고 있네요~ ^^ 좀 더 가까이서 찍어 봤습니다. 배쪽에서 심장이 벌렁벌렁하는 움직임이 다 보이더군요. 오후 늦게 유치원에서 집으로 돌아 올 아들 녀석을 위해서, 우리를 찾아 온 새 손님의 모습을 부지런히 찍었지요~ ^^ 마침, 어제 저녁 응급실 당직근무를 하고 남편이 퇴근을 했지요. 남편도 이 도마뱀을 열심히 들여다 보며, 딸 아이에게 이 것 저 것, 도마뱀에 대해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하는 말이, &quot;제인아~ 우리 도마뱀에게 먹이를 주자~&quot; 그러면서 곧 어디선가 지렁이를 잡아와서는 이렇게 딸 아이와 제게 보이는 겁니다. &quot;아이~징그러워~ &quot; 저는 벌레들이 정말 싫거든요.....ㅠㅠ 하지만, 남편은 '이게 뭐가 징그러우냐, 그냥 지렁이다' 라며 계속 저에게 보이는 겁니다......ㅠㅠ 그러면서 딸 아이랑 둘이서 지렁이가 '크다느니, 꿈틀꿈틀 잘 움직인다느니' 자기들끼리 신났습니다. 그리고 잡은 지렁이를 도마뱀 옆에 놔 주었지요. 그랬더니, 그때까지 움직임이 없던 도마뱀 녀석이 놀랐는지, 도망을 칩니다. 깜짝 놀란 도마뱀 녀석은 맛난(?) 먹이감도 놔두고 얼른 도망을 쳐 버렸네요. 도마뱀이 도망을 친 덕분에 지렁이는 목숨을 구했습니다....^^;; 도마뱀이 이렇게 혼쭐이나 줄행랑을 치고 나니, 남편과 딸 아이는 이 번엔 지렁이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합니다. 벌레에 대해 전혀 거부감이 없는 딸 아이..... 그 아빠에 그 딸입니다.....^^;; 으~으~ 저는 생각만 해도 너무 징그럽고..... 싫습니다..............ㅠㅠ 손가락 추천 감사합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정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체험학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체험학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자연학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학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아빠와 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빠와 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도마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마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다문화 가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문화 가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외 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 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정원 가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원 가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집달팽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달팽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딸 바보 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딸 바보 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블로거 내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블로거 내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의 자연환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의 자연환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도마뱀의 특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마뱀의 특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지렁이의 생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렁이의 생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이로운 벌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로운 벌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자연과 아이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과 아이들&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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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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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12세기 초에 지어진 중세의 고성으로 소풍을 가다</title>
	            <description>중세 고성 구경하러 오세요~ 지난 주, 올 해들어 처음으로 간단하게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코헴이라는 작은 도시로, 이 곳에는 12세기 초에 지어진 중세의 고성이 있습니다. 중세기사와 고성을 좋아 하는 아들녀석을 위해서 오랜만에 바람도 쒤겸 다녀왔습니다. 정말 좋더군요. 오랜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아름다운 성이었습니다. 산꼭대기에 자리한 고성답게 성으로의 진입로가 많이 가파르더군요. 입구가 정말 아기자기 이쁘지요? ^^ 이 곳 작은 방에, 자신을 구해 줄 용감한 기사를 기다리는 아름다운 공주님이 꼭 있을 것만 같지 않나요? ^^ 간간히 옛 영화를 보여 주듯, 화려한 황금으로 장식된 벽화도 볼 수가 있더군요. 성으로 뻗어 있는 성곽 위해서 아래의 모젤강을 굽어 볼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멋진 마을의 풍광이 펼쳐집니다. 아기자기 산비탈에 모여있는 마을과 모젤강위에 유유히 떠 있는 유람선도 볼 수가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성안으로 들어가기 전 성곽의 레스토랑 입구를 장식하고 있던 기사갑옷 앞에서 다빈이 기념 사진 한 장 찍고...... 본격적인 내부 관광이 시작되었습니다. 12세기 때 지어진 성이라 내부의 채광이 너무 안 좋았답니다. 그래서 내부의 사진은 얼마 건진 것이 없습니다.....ㅠㅠ 그다마 잘 나온 것이 바로 이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이네요. 내부가 워낙 어두위 오히려 더 빛을 발하는 작품이었지요~ ^^ 드디어 오리지날 기사의 갑옷을 만나게 된 다빈. 거의 정신줄을 놓은 듯, 뚫어지게 쳐다봅니다.....ㅋㅋ 딸 아이 역시 기사갑옷에서 눈을 떼지 못 하네요~ ^^ 이 날은 가까운 네델란드에서도 많은 가족들이 관람을 왔드랬습니다. 크지 않은 고성을 둘러보던 중, 기사의 방에서 보물상자를 열어 아이들에게 황금동전을 하나씩 주더군요. 그 황금동전의 정체는 바로......초콜렛!! ^^ 구석구석 너무나 아지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더군요.^^ 그 모습을 조금이라도 더 담으려고 남편은 열심히 카메라를 누릅니다~ ^^ 이 곳에 사람들이 왜 모여있을까요? 바로 100미터 정도의 깊이를 자랑하는 우물이 있기 때문이지요~ ^^ 이 날 새로운 사실을 하나 알게되었답니다. 그건, 바로 아들녀석의 끝없는 호기심이었습니다. 사진처럼 문화해설자 옆에 딱 붙어서 열심히 듣더라구요~ ㅋㅋ 그러면서 가끔 이렇게 깊은 생각에 잠기기도 하고..... 다빈아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니? 아빠랑 함께 해, 더 좋았던 짧은 여행~ 비록, 날씨는 그렇게 화창하지 않았지만, 관람하기엔 더 없이 좋은 날씨였습니다.^^ 이 오래된 고성에도 봄꽃이 활~짝 폈습니다. 알록달록 화려한 색상들이 관람객들에게 산뜻한 인사를 합니다~ ^^ 손가락 추천 감사합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포도농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포도농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유럽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럽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외 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 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마법의 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법의 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외 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 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블로거 내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블로거 내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제인과 다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제인과 다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코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코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의 고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의 고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중세시대의 성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세시대의 성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이의 아름다운 고성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이의 아름다운 고성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봄소풍 여행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소풍 여행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중세 기사와 숙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세 기사와 숙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모젤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모젤강&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einstern/317</link>
	            	            <pubDate>Mon, 13 May 2013 07:07:43 +0900</pubDate>
	            <author>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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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딸 아이에게서 받은 사과문, 나를 감동시키다!</title>
	            <description>엄마,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안녕하세요, 내별입니다. 다들 즐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나라 안팍으로 정말 시끄럽고 창피하기 그지 없는 주입니다....ㅠㅠ 저희집도, 오늘 좀 시끄러웠네요. 어느 집이나 그렇겠지만, 아이들.....절대 자발적으로 자기 방을 치우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집 아이들도 마찬가진데요, 오늘 아침에 방에 들어 가 봤더니, 아주 난장판이 되어있더군요...ㅠㅠ 당장 각자 방을 치우라고 '엄명'을 내렸지요. 그랬더니, 아들 녀석, 자기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엄마처럼 빨리 치우지 못 한다고 대답을 하네요....허~ 참~!! 이렇게 말 하는 녀석이 귀엽기도 하고, 또 틀린 소리도 아니여서, 그럼 두 녀석이 함께 오전 중으로 방을 다 치우라고 시간을 줬드랬습니다. 결국 이 것이 사단이 난 겁니다. 두 녀석이 '이 것은 네가 어지른거다, 아니다, 네가 어지른거다'라며 티격태격하더니 급기야 한 놈이 울고 말았습니다. 방으로 가 봤더니, 아들 녀석은 울고 있고 딸 아이는 씩씩거리고 있더군요. 사건인즉, 딸 아이 입장에서는 제가 어질지도 않은 레고블럭들을 치우는게 억울했는데, 또 치우는 과정에서 아들녀석이 제대로 치우지도 않고 옆에서 놀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치우라고 했더니, 아들녀석이 놀고 있던 레고블럭을 블럭통에 집어 넣으면서 누나의 손위로 던졌었나 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억울해 있었는데, 동생이 이렇게 하니, 화가 났고, 화가 난 누나는 동생의 손에도 블럭을 떨어뜨렸던 겁니다. 아들녀석은 누나가 '일부러' 그랬다고 하고, 누나는 다빈이가 먼저 '일부러' 떨어뜨렸다고 서로 우기며 계속 티격태격하더군요. 아~ 이럴때 정말 난감합니다. 억울해 하는 딸 아이의 마음도 이해가 가고, 또 떨어진 블럭때문에 아파하는 아들녀석도 이해가 가고..... 그렇다고 티격태격하는 녀석들을 그냥 모른채 할 수도 없고....... 결국 두 녀석을 다 야단을 쳤지요. 그랬더니 아직 억울한 마음이 다 가시지 않은 딸 아이가 많이 속상했나 봅니다. 팔짱을 낀 상태로 투탁투탁 걸어가더니, 제 방문을 꽝 ~ 닫고는 들어가는 겁니다. 저희 부부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주 중요하게 여기는 것 중의 하나가 예의 입니다. 그러니, 이런 버릇없는 태도를 그냥 그대로 넘길 수가 없었지요. 눈물이 쏙 빠지도록 따끔하게 야단을 쳤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뭘 잘 못했는지, 스스로 생각해보라고 일러두고 나왔지요.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이들 방이 너무나 조용해서 올라 가 봤더니, 딸 아이 방문에 이런 것이 붙어있더군요.....^^ 처음 이 것을 봤을 때 입가에서 미소가 지워지지 않더군요~ 당랑 두 단어로 이루어진 사과문(?)이었지만, 그 마음을 고스란히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딸 아이가 엄마에게 보내는 사과의 메세지였지요. ^^ 나름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야단친 엄마에게 보내는 화해의 메세지이기도 했구요.^^ 어찌나 기특하던지....^^ 딸 아이의 방을 조심스럽게 열어 봤습니다. 두 녀석이 언제 그랬냐는듯, 사이좋게 플레이 모빌로 집짓기를 하며 놀고 있더군요. 그래서 모른 척하고 문을 살짝 닫고는 내려왔네요. 스스로 이렇게 반성하고 엄마에게 화해의 제스춰를 취하는 딸에게 더 이상의 훈계는 필요가 없었습니다.^^ 어느 덧 딸 아이가 이렇듯 훌쩍 커버렸네요. 이제 곧 사춘기도 올텐데, 그 때도 이렇게 서로 이해하며 잘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토이토이토이)^^ 손가락 추천 감사합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사춘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춘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예절교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예절교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레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다문화 가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문화 가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국제커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제커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레고블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고블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플레이모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플레이모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엄마와 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엄마와 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외 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 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제인과 다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인과 다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에서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에서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블로거 내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블로거 내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플레이모빌 장난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플레이모빌 장난감&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einstern/316</link>
	            	            <pubDate>Sun, 12 May 2013 07:13:45 +0900</pubDate>
	            <author>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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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해외에 계신 여러분~ 진정한 언론 뉴스타파를 많이 봐주세요</title>
	            <description>뉴스파타N을 지켜주세요 작금의 한국 언론.언론으로서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그나마, 그 역할을 충실히 지키고 있는 언론. 바로 뉴스파타입니다.아직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보다 많은 사람들이 봐 줬으면 좋겠습니다.많은 사람들의 '무관심' 또는 뉴스파타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뉴스파타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절대로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우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입니다.그런 내용들이 순간순간의 '이슈'들로 묻히고 있습니다.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제발 많이들 봐 주시고, 주변에도 알려주세요.살아 있는 진정한 언론으로 많은 시민들이 깨어나고, 그 깨어난 시민들이 많아 질수록 작금의 한국을 제대로 '바로' 세울 수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방통심에서 뉴스타파를 검증하겠다고 나섰답니다. 뉴스타파에서 다루는 내용들이 그 누군가들에겐 두려움인가 봅니다.뉴스타파를 지키는 길은 보다 많은 분들의 관심입니다.진정한 언론 뉴스타파를 지켜주세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언론의 자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론의 자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부정선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정선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외 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 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에서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에서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국정원 선거개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정원 선거개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뉴스타파 N&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스타파 N&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진정한 언론 뉴스타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정한 언론 뉴스타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외생활과 한국의 언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생활과 한국의 언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국정원 트위트계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정원 트위트계정&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einstern/315</link>
	            	            <pubDate>Sun, 12 May 2013 04:58:35 +0900</pubDate>
	            <author>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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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제우스 신의 조화인가? 하늘이 범상치 않아~</title>
	            <description>하늘을 캔버스 삼아...... 요며칠 독일의 날씨, 정말 너무나 변덕스럽습니다. 그 '덕분'에 아이 낳고 난 후로 거의 사라졌던 편두통이 다시 생길 정도이니, 딱~ 죽을 맛입니다......ㅠㅠ 올만에 화창하게 햇볕이 비추길래, 얼른 정원으로 나갔지요. 그리고는 온 몸을 '고슬고슬' 볕에 말릴 생각으로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참, 좋더군요.^^ 허나, 이것도 잠시 뿐!! 갑자기 주변이 어두워 졌습니다. 하늘을 쳐다 봤지요. 아~ 근데, 정말 신기한 광경이 펼쳐지고 있는 거예요~ ^^ 마치, 누군가가 일부러 그려 놓은 것 처럼, 하늘이라는 캔버스위에 구름이라는 물감으로 하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바람을 붓삼아, 심장(하트)에서 새로운 생명체로 그림이 변화해 갑니다. ^^ (그저 감탄하며 본다고, 처음의 완벽한 하트모양을 사진에 담지 못 했네요,...ㅠㅠ ) 어떤 동물처럼 보이나요? 물 속을 열심히 걸으며 헤엄치고 있는 돼지 처럼 보이기도 하고...^^ 또는 코끼리를 그려 놓은 듯 도 하고, 그러다, 이렇게 변해가네요~ 여러 다양한 그림들이 하늘에 퍼져있습니다. 시커먼 먹구름 뒤에 환하게 비치는 태양빛! 신비한 느낌마저 듭니다.^^ 꼭 하늘에서 뭔가가 내려 올 것 같은 신비한 느낌! 뭘까? 이 느낌은? 고대 그리스인들은 이런 자연의 현상들이 신들에 의해서 생긴다고 믿었었지요. 천둥과 번개등 날씨를 주관하는, 신 중의 신, 올림푸스 최고의 신, '제우스 신' 혹시, 또 누가 아나요? 정말 제우스 신이 하늘에 이렇게 멋진 그림을 그렸는지....ㅋㅋ 비가 오고 천둥번개가 치는 날씨나, 이렇게 하늘에 변화가 많을 때면, 제인이와 다빈이는 제우스가 조화를 부렸다고 믿고 있지요~ ^^ 오늘도 제우스가 하늘에 멋진 조화를 부려놨네요~ 손가락 추천 감사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날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날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편두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편두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그리스 신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리스 신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외 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 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흐린 하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흐린 하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제우스 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우스 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에서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에서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의 날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의 날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블로거 내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블로거 내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변덕심한 유럽의 날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덕심한 유럽의 날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구름 동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름 동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어린이용 그리스신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린이용 그리스신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봄철 날씨변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철 날씨변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일교차로 인한 투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교차로 인한 투통&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einstern/314</link>
	            	            <pubDate>Fri, 3 May 2013 06:38:57 +0900</pubDate>
	            <author>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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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아이들에게서 받은 세상 최고의 생일 선물!</title>
	            <description>세상에서 제일 '예쁜'엄마에게~ 얼마 전 제 생일이었습니다. 독일로 유학 온 이후로 솔찍히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 했지요. 한 해 한 해 생일이 돌아 올 때마다, '아~내가 이제 몇 살이지?'라고 스스로 확인해 봐야 하는 그런 나이. 사실 저에게 그렇게 크게 의미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에게도 생일 날 이 것만은 꼭 챙기고, 확인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들이 주는 선물입니다. ^^ 올 해는 어떤 선물을 줄까? 하고 잔뜩 기대를 하게 되더라구요.^^ 올 해도 역시나 딸 아이가 제일 먼저 엄마의 선물을 챙깁니다.^^ 이렇게 두 손으로 함박웃음을 띠우며, &quot;엄마, 사랑해~ 생일 축하해~&quot; 하며 장미꽃을 전해 주었지요~ 으~ 행복,행복~~ ^^ 그리고 직접 만든, 황금색으로 띠를 두른 사랑의 편지 봉투를 주더군요~ ^^ 내용은 비밀! 저만 간직하고 싶네요....ㅋㅋ 그리고 해마다 받는 아들의 선물. 왕관입니다~ ^^ 이 번에는 좀더 세세히 꼼꼼하게 많은 것을 그렸네요~ 그리고 무엇 보다도 더 날, 감동하게 만든 아들의 그림! 지금까지 여자를 그린 적이 없는 아들녀석이 이렇게 엄마를 그렸습니다. 그 것도 너무나 아름다운 왕비님으로 그려줬네요.^^ 이 그림을 주면서 그럽니다. &quot;세상에서, 전 우주에서, 제~일 예쁜 우리 엄마~ 생일 축하 해~&quot; 네, 네....알아요, 알아!! 저 세상에서 제일 예쁘지 않아요~ 그래도 아들녀석의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는데....어쩌겠어요~ ^^;;; 무엇 보다도 더 놀라운 것은, 이런 드래곤만을 그리던 녀석이, 이런 역동적이고 다소 '공격적'인 그림을 그리던 녀석이, 오로지 공룡과 드래곤에만 꽂혀있던 녀석이, 엄마를 위해 그렇게 곱고 부드러운 색감으로 너무나 다소곳한 그림을 그려줬다는 겁니다. 아들녀석에게도 이런 면이 있다는 것, 새삼 알았네요~ ^^ 도치엄마의 눈에는 그져 '경이로울 뿐' 입니다~ ^^ 딸 아이에게 받은 열정적인 붉은 장미는 이렇게 창가에서, 바깥을 향해 미소를 날리고 있습니다. 그저 행복한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서....^^ 참, 남편도 꽃 선물을 했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푸리지아!! 저에게 있어, 봄=푸리지아, 푸리지아 =봄 이지요. 그 것을 잘 아는 남편, 센스돋게 이렇게 멋진 선물을 주네요. 아직도 거실은 온통 푸리지아의 향으로 가득합니다~ ^^ '세상에서 제일 예쁜 다빈이 엄마'가 '자랑질' 좀 했네요~ ^^ 너무 미워 마세용~~~ ㅋㅋㅋ 손가락 추천 감사합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엄마와 아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엄마와 아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외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다문화 가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문화 가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국제커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제커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장미꽃 선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미꽃 선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블로거 내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블로거 내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엄마와 딸의 관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엄마와 딸의 관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아들의 생일 선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들의 생일 선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푸리지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푸리지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남편의 생일 선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편의 생일 선물&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einstern/313</link>
	            	            <pubDate>Mon, 29 Apr 2013 08:24:54 +0900</pubDate>
	            <author>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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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별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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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내 소중한 텃밭의 채소, 너희들 잘 자라고 있지?</title>
	            <description>무럭무럭 자라서 우리 밥상에서 만나자~^^ 제가 요즘 한 창 채소키우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친정엄마완 다르게 지금까지 제가 키우는 식물은 모두 처참한 최후를 맞았었지요....ㅠㅠ 그래서 나름 공부를 했습니다. 어느 시기에 무엇을 해야 하고, 또 분갈이는 어떻게 해 주고...등등 지난 겨울동안 정말 나름 열심히 공부를 했네요~^^ 이제 할 일은 그 것을 어떻게 잘 실천하느냐? 인데요....잘 할 수 있을지..... (오늘 사진이 좀 많습니다.....죄송~ ^^;;;) 햇볕 좋은 날, 그동안의 노력의 산물들을 이렇게 한 곳에 모아봤습니다. 일부 채소는 직접 씨를 뿌려서 파종을 했고, 일부 채소는 모종을 사 와서 심었습니다. 앞에 있는 두 녀석들은 종류가 다른 체리토마토입니다. 모종을 사 와서 심었지요. 이 녀석들은 붉은 파브리카와 노란 페파로니지요. 오이 입니다. 곧 크게 자랄테니, 각각 지주대를 하나씩 설치 했습니다. 그리고 이녀석들은 좀체 자랄 생각을 않는 딸기들입니다. 지난 3월 초에 작은 모종을 사서 집안에서 키우며 돌보고 있는데, 좀체 자라질 않네요.....ㅠㅠ 오히려 이 때가 더 싱싱한 것 같습니다.......ㅠㅠ 이땐 날이 아직 너무 추워 집 안 햇볕 잘 들어오는 창가에 두었었거든요. 이 녀석들은 깻잎. 해마다 씨를 받아서 키우고 있지요. 작년에는 거의 수확이 없었습니다. 그저 씨앗을 받는 걸로 만족을 해야 했다는....ㅠㅠ 올해는 잘 자라줘야 하는데..... 뿌리가 잘 내릴 수 있도록 큰 화분에다 옮겨 심었습니다. 이 놈의 '노안'때문에 촛점이 안 맞았네요......ㅠㅠ 아침에 달팽이 잡으러 나가면서 안경을 안끼고 나갔더니..... 이 녀석들도 작은 모종을 사서 심은 상치종류. 이름은 기억이 안 나네요....^^ 이렇게 작은 모종을 사 와서, 먼저 작은 화분에 하나씩 심어 집안에서 키웠드랬습니다. 그리고 브로콜리? ...역시 기억이 가물가물. 좀더 자라면 곧 알게 되겠지요~^^;; (뭔가 2% 부족하다는......) 브로콜리도 애기처럼 연한 모종을 사 와서, 작은 화분에 하나 씩 심고, 역시 집 안에서. 따뜻한 하이쭝(벽에 붙어있는 보일러)옆에 두고 키웠네요~ ^^ 다른 것들도 일단은 모두 하이쭝 옆에 나란히 나란히~ ^^ 3월 초에 씨를 뿌렸는데, 예전과 다르게 날이 정말 추웠었지요.....ㅠㅠ 이 녀석들은 저의 자랑이지요. 씨를 사 와서 직접 처음부터 키운 루콜라입니다. 잘 자라줘야 할 텐데...... 모종을 키우기 위해서 계란판에 새로 사온 영양이 풍부한 흙을 넣고, 씨를 뿌렸습니다. 이 녀석들이 이렇게 자랐네요.^^ 이 녀석도 마찬가지, 잔 파 입니다. 역시 계란판에 씨를 뿌렸습니다. 당근도 싹이 났습니다.^^ 제가 심지는 않았는데, 아마 작년에 심었던 것이 올해도 싹을 티웠나 봅니다. 정원의 한 귀퉁이에 마련된 텃밭에 심었는데, 아직 그렇게 표가 나진 않네요. 무 씨도 심고, 아이들 떠먹는 요쿠르트에 붙어있던 페타질리에도 심었지요. 이렇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 또 작은 텃밭에 스스로 자란 잡초. 이전 유학시절 알게 된 간호사로 오셔서 독일에 오래 사신 교민분이 그러시더군요. 이 것은 참나물이라고 한다고, 그래서 당신은 봄마다 이 것을 따다 나물해 드신다고..... 그래서 저도 이 잡초를 뽑지 않고 한 번 그냥 키워 볼 생각입니다. 나중에 씨 뿌렸던 각종의 채소들이 싹을 티우면 심을 낮은 텃밭입니다. 여긴 주로 상치 종류를 심을까? 생각 중이지요. 이 전에 살던 사람이 만들어 놓아둔 텃밭. 이제 제가 잘 쓰고 있습니다. 텃밭이 높으니, 여긴 무처럼 뿌리채소류를 심어야 할까봐요~ ^^ 텃밭에 옮겨 심고 아직 남은 무모종인데요, 이렇게 덩그러니 두자니, 마음이 아파, 어제 그냥 텃밭에 다 옮겨 심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정신없이 막구 흩어져 심겨져 있네요.... 어제 오늘 이 곳에서 지금까지 봤던 것 중 제일 큰 달팽이 몇 녀석들을 발견했답니다. 아이들 때문에 죽일 수는 없고, 좀 수고 스럽지만, 아침저녁으로 수시로 살펴보기로 했답니다. 다행이 민달팽이가 아니라, 녀석들을 발견하는 즉시 달팽이 집을 손으로 잡아 텃밭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곳으로 던져 버리는 것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상치도 깊은 텃밭으로 옮겼구요..... 역시 촛점이 안 맞네요.....ㅠㅠ 그리고 어제 새로운 종류의 씨를 또 뿌려서 싹을 티우고 있는 중입니다. 이 번에는 수박씨도 심어봤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늦은 봄비를 맞고 무럭무럭 잘~자라고 있는 나의 채소들. 더 잘 자라서, 우리 밥상에서 만나자, 얘들아~ ^^ 손가락 추천 감사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채소 키우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채소 키우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외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텃밭 가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텃밭 가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다문화 가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문화 가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씨앗 파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씨앗 파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정원 가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원 가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블로거 내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블로거 내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깻잎 키우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깻잎 키우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채소 직접 키우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채소 직접 키우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집 달팽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 달팽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건강한 야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한 야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채소 모종 심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채소 모종 심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체리토마토 키우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체리토마토 키우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딸기 모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딸기 모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달팽이와의 전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달팽이와의 전쟁&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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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Apr 2013 06:25:49 +0900</pubDate>
	            <author>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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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독일의 예비 초등학생들도 입학 전 공부를 많이 한다.....?</title>
	            <description>나도 이제 곧 학교 간다~^^ 어느 덧 4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선 벌써 3월 초에 입학식을 했겠군요~ 여기 독일은 새 학기 시작까진 시간이 좀 남았습니다. 대부분의 유럽에서 그렇듯, 가을에 새 학기가 시작되지죠. 신나게 여름방학을 보내고 나서, 새 마음으로 새 학기를 맞습니다. 저희 집에도 올 해, 초등학생이 한 명 더 생깁니다.^^ 바로 다섯 살 난 아들 녀석인데요, 두 달만 있으면 만 6살이 된답니다.^^ 8월 초에 입학식을 하게 되니, 딱 정당한 나이인거죠. 이젠 얼마 안 남았네요.....^^ 한국과는 다르게, 독일에서는 대부분 글자를 안 뗀 상태로 입학을 합니다. 일부 극히 드물게 글자를 떼고 가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알파벳을 배우지요. 그래서 유치원에서도 글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다만, '학교에서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와 같은 학교적응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유치원간의 프로그램이 조금씩은 다를 수 있습니다. 딸 아이가 다녔던 이 전의 유치원에서는 게임을 하듯이, 아이들이 숫자와 문자에 자연스럽게 노출되게 했었지요. 거기에 반해, 지금 아들녀석이 다니는 유치원은 조금 다른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디오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듣고, 읽고, 경청하기를 진행합니다. 매일같이 10분 정도의 적은량을 반복, 연습을 하지요. 거기에 첨부해서, 목요일엔 '보아슐레Vorschule'라는 학습장으로 쓰기를 위한 전초 단계인, '도형 따라 그리기', '여러 종류의 선 그리기'등등 가장 기초적인 손의 움직임을 연습시킵니다. 또 저희들이 사는 곳이 프랑스와의 국경지대라서, 매주 금요일엔 프랑스를 모국어로 하는 유치원 선생님이 와서 프랑스어로 아이들과 노래도 하고 게임도 하고 만들기도 하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프랑스에 노출된답니다. 이렇게 일주일 동안 정해진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젠 그동안 연습해 왔던 쓰기 학습장의 제 1권이 끝나는 날이었습니다. 이 것을 끝낸 아이들의 성취감은 생각보다 크더군요, 특히 아들녀석은 자신을 아주 자랑스러워 하며, 그동안 있었던 내용을 조잘조잘 알려 주었답니다.^^ 유치원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중에, 누나에게 그동안 제가 했던 것들을 끝없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 포아슐레Vorschule 학습장이 보이네요~ ^^ 타원형을 따라 그리며 손가락 잔근육의 움직임을 연습시킵니다. 세심한 손놀림을 연습하면서 색칠놀이도 함께 할 수 있네요~ ^^ 무늬를 정확하게 보고 그대로 따라 그리며 집중도를 높이는 그림 그리기. 앞에서 연습했던 세심한 곡선따라 그리기는 점점 더 알파벳의 꼴을 닮아 갑니다. 여기서는 더 확실하게 연습이 되겠네요.....^^ 이젠 이 곡선이 좀 더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연결이 됩니다. 이젠 알파벳에 필요한 많은 종류의 곡선도 자유로이 그릴 수가 있게 되었군요~ ^^ 이젠 더 자연스럽게, 왼쪽 그림과 비교해서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채워넣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감이 한껏 자란 것 같네요~ ^^ 지난 3개월간 했던 내용을 누나에게 열심히 설명하고 있네요~ ^^ 지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또 어떻게 했는지...재잘재잘....끝이 없습니다. 아주 진진하게도 들여다 보고 있네요....ㅋㅋ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듯한 누나의 여유로운 미소....^^ 스스로도 많이 대견 한가 봅니다....ㅋㅋ 학습지에서 거의 눈을 못 때네요.... 뒷 모습에서 이미 '초딩의 포스'가 느껴지는 것 같지 않나요...? ^^ 계속 이러고 집으로 갈 모양입니다..... 저 멀리서 누나가 아무리 불러도 대답도 없이, 이렇게 머리를 학습지에 꽂고 갑니다....ㅋㅋ 둘이서 무슨 얘기를 나누는지, 다시 도란도란..... 혹, 경험 많은(?) 누나가 또 뭔가를 알려주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 누나가 하는 것은 뭐든지 다 따라 하고픈 예비 초딩 다빈! 좀 자신감이 붙으면, 곧 누나를 이기려고 할 것 같네요....^^;; 그럼, 착한 누나는 '못 이기는 척' 져주겠지요.....? 아들 녀석 손에 들여 있는 저 학습지! 엄마가 들어 주겠다고 해도 극구 거절하고, 끝까지 저렇게 들고 갔네요~ ^^;;; 손가락 추천 감사합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외국어 배우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외국어 배우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외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교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교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초등학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초등학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유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유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블로거 내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블로거 내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유치원 공부방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유치원 공부방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글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글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읽기 쓰기 공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읽기 쓰기 공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예비학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예비학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제인과 다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제인과 다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프랑스어 놀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랑스어 놀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학교생활 적응하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교생활 적응하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예비 학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예비 학교&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einstern/311</link>
	            	            <pubDate>Fri, 26 Apr 2013 06:29:37 +0900</pubDate>
	            <author>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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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우리 집에 찾아 온 이 녀석들, 어떻게 해야 하나?</title>
	            <description>정말 불청객이야~ !! 어제 오늘 아침, 집 앞과 정원에서 이녀석들을 만났습니다. 이제 슬슬 이 녀석들과의 전쟁을 치뤄야 하나 봅니다....ㅠㅠ 어떤 녀석들이냐구요? 이 녀석들은요, 정원의 이런 예쁜 꽃들이나, 이렇게 잘 자라고 있는 나의 소중한 채소들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놈들입니다! 바로 이녀석들이죠!! 어제 아침부터 보이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오늘 아침엔 문 앞 화단과 정원에서도 보이는 겁니다....ㅠㅠ 아~ 올 것이 왔구나! 싶더라구요.....ㅠㅠ 얘네들이 한 번 훑고 지나가면, 채소들을 그냥 아작을 내 놓거든요..... 가까이 가서 찍으려고 했더니, 저도 이녀석에겐 불청객이였나 봅니다....^^;;녀석도 겁을 먹었는지 더듬이를 숨겨버렸네요.... 다시 숨을 죽이고 조~용하게 핸디카메라를 눌렀습니다. 모든 동물을 정말 사랑하는 아들녀석이, 사진을 꼭~ 찍어야 한다며.....계속 재촉합니다.^^ 위의 녀석을 찍고 내려오는데, 한 두마리가 아니더군요. 아주 떼를 지어서 왔나 봅니다...... 돌멩이 위를 기어 가는 놈에서 부터, 풀잎에 메달려 대롱대롱 재주를 부리는 놈, 더듬이를 길~게 뻗어 이웃 화단으로 가려는 놈, 그 놈뒤를 또 따르는 놈, 어? 이 놈은 아까 그 놈인가......? 풀잎 사이를 '달팽이 속도'로 유유히 기어 가는 놈, 작은 나뭇가지 윗에서 재롱을 피우는 놈, 참, 가지가지.....합니다. 이게 도대체 몇 마리야? 이 전에 살던 집의 정원에서는 '민달팽이'만 봤었지요. 이 민달팽이들, 생각보다는 많이 징그럽습니다. 하지만, 이 '집달팽이'는 그렇게 징그럽지가 않네요..오히려, 귀엽기까지......^^ 크기도 엄청 큽니다. 이렇게 큰 달팽인 저도 처음 봅니다.프랑스 사람들은 이 녀석들을 식용으로 키우기도 하지요. 아이들도 달팽이가 귀엽고 예쁘다고 난리도 아닙니다.^^ 채소와 예쁜 꽃들을 다 망치니, 달팽이를 없애야 한다는 엄마의 말에, 무슨 난리가 난 것 처럼, 반대를 합니다..... '이렇게 예쁜 달팽이를 죽이면 안 돼!' '달팽이가 아직 아무것도 안 했잖아?' '엄마는 누가 엄마를 아무런 이유없이 괴롭히면 좋겠어?' '달팽이도 마찮가지야!' '그냥, 산책을 나온 것 뿐이야!' '헤치지마!!!!' '아니야, 얘들아~ 그렇지 않으면, 달팽이들이 엄마가 애써 키워온 채소들을 다 먹어 버린단 말야... 엄마도 안 그러고 싶지만, 어쩔 수가 없어.....' 그랬더니, 아들 녀석 하는 말, '달팽이가 다른 곳으로 갈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우리가 생각해 볼게! 그러니까, 엄마~ 달팽이 죽이면 안 돼~~' 라며, 유치원에 도착해서도 신신당부를 하네요....ㅠㅠ 그동안 이 달팽이 녀석들이 망쳐버린 내 채소밭! 온 정성을 다 들여 키워놔도 한 번 훑고 지나가면...... 아~생각만 해도 가슴아픕니다......ㅠㅠ 근데, 아이들이 이렇게 간절히 원하니.....어떻해야 할지.....?이녀석들 앞으로도 계속 나타날텐데..... 아~~ 고민됩니다.....ㅠㅠ 손가락 추천 감사합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민달팽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달팽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채소키우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채소키우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텃밭 가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텃밭 가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다문화 가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문화 가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외 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 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가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가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집달팽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달팽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블로거 내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블로거 내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프랑스 달팽이 요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랑스 달팽이 요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충과 유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충과 유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달팽이 퇴치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달팽이 퇴치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프랑스 식용 달팽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랑스 식용 달팽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화단 가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화단 가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동물 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물 사랑&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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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Apr 2013 06:37:06 +0900</pubDate>
	            <author>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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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김치찌개와 된장찌개를 놓고 고민을 하게 될 때는 어떻게? </title>
	            <description>어떤 것을 선택할까요? 요 며칠 계속 빵만 먹었더니, 급기야 속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밀가루음식과 지방이 서로 위에서 만나 난리도 아닙니다.....ㅠㅠ 하루 종일 더부룩하고, 위가 쓰린 것이 뭔가 특단의 초치가 필요했지요. 이런 땐 무조건 한식을 먹어 줘야합니다. 저의 힐링음식은 된장국인데요, 이전 유학시절에도 기분이 우울하거나, 속이 안 좋을 때는 비록 된장만 푼 국일지라도 이 것만 먹어주면 만사오케이였지요. 그래서 오늘도 된장국을 끓일 생각이었습니다. 음식을 만들려고 냉장고 문을 여는데..... 아~ ~ 고민은 이때 부터 생기기 시작한 겁니다. 냉장고문을 여는 동시에 풍겨져 오는 묵은 김치의 향~ 그 떨쳐버릴 수 없는 깊은 맛이 감도는 김치의 묵직한 맛! 갑자기 고민이 되기 시작하더군요. 무엇을 끓여 먹을 것이냐? 김치찌개? 아님 된장찌개? 김치찌개를 끓이면 아들녀석이 매워서 못 먹을 테고....... 그렇다고 된장찌개를 끓이잖이 한 번 머리 속에 자리 잡은 김치찌개가 떠나질 않고...... 고민 고민을 하다, 결론을 내렸습니다. '둘 다 끓이는 거야!' 이 전엔 안 그랬는데, 요즘은 한식을 연달아 몇 끼를 안 먹어주면, 속이 너무나 불편해졌습니다. ....ㅠㅠ 고민 끝에 만들어 낸 묵은김치를 이용한 김치찌개. 돼지 목살을 썰어 넣고 보글보글 끓였지요. 끓일 때 그 맛난 냄새란.... 아~죽음입니다~ ^^ 김치찌개 와 함께 이렇게 된장찌개도 끓이고, 아들녀석이 좋아하는 계란말이도 만들고, 밥상위에 고기가 없으면 좀 슬퍼지는 남편을 위해 제육볶음도 만들고. 이 번에는 아들녀석도 먹을 수 있게 고추장 대신 토마토액기스를 넣어서 맵지 않게 만들었지요. 아들 녀석의 국그릇에만 된장찌개를 담고, 우린 모두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당연히 된장찌개도 빠질 수가 없지요~ ^^ 맛나게 잘 먹고 나니, 속이 한결 나아졌습니다. 갈수록 한식을 찾게 되는 것이 점점 나이를 먹어서 일까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주말에 한식 잘 먹고 기운내서 새로 시작하는 주도 힘차게 출발합니다~ 블친님들께서도 멋진 한 주 되세요~ ^^ 손가락 추천 감사합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한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된장찌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된장찌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계란말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계란말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제육볶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육볶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외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다문화 가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문화 가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간단한 저녁식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간단한 저녁식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블로거 내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블로거 내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간단한 김치찌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간단한 김치찌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힐링음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음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한식의 좋은 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식의 좋은 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나이와 음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이와 음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안 매운 제육볶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 매운 제육볶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주말 음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말 음식&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einstern/309</link>
	            	            <pubDate>Mon, 22 Apr 2013 06:59:54 +0900</pubDate>
	            <author>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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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국민이 봉이냐? 다같이 살자~ 쫌!!!</title>
	            <description>뉴스타파를 많이 봐주세요~ 해외에 살고있는 내가 한국의 사정에, 요즘 더 마음이 쓰는 것은 왜 일까? 이 생각이 좀처럼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왜일까? 고국과 떨어져 살고 있다보니, 비록 온 몸으로 체감 할 수는 없지만, 그 분위기와 정세는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많다. 마치 숲속에선 그 숲이 다 보이지 않지만, 그 숲을 벗어나 밖에서 들여다 보면전체의 모습이 보이듯이 말이다. 그런 것 같다. 우리 국민들은 힘든 일상에 짓눌려 있기에, 주변을 돌아보고, 우리의 미래를 위해 두 눈 '똑~띠'뜨고 봐야 할 한국정치 현실에 점점 더 무감각해지는 것은 아닌지....... 이런 우리들의 무관심이 한국의 정치를 더 뒷걸음질 치게 만들고, 우리 후손들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 줄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언론이 제 역할을 하지 못 하는 현실. 아니, 오히려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하는 '가짜 저널리스트들'! 그들에게 사명의식이란 것이 있을까? 저널리스트로서의 자존심과 자존감은 이미 '엿' 바꿔 먹은지 오래지 싶다. 그들은 더 이상 저널리스트가 아니다. 그냥 자기 밥그릇 챙겨야하는, 아니 남의 밥 그릇까지 자기 것으로 챙기려는 그저그런 '나쁜 생활인'일 뿐이다. 그들에게 조금의 양심이라도 남아 있다면, 제발 자신들의 역할을 되찾길 바란다. 그나마, 한 가닥 희망이 보이는 것은 저널리스트의 사명감으로 그 역할을 위해서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이들이 있다는 것이다. 바로 뉴스타파다. 유감스럽게도 아직 많은 사람들이 뉴스타파의 존재를 모르는 것 같다. 매회 업데이트되는 뉴스타파의 조회수가 그걸 말해준다. 뉴스타파는 현 한국의 언론들이 다루지 않는 '진짜 뉴스'를 다룬다. 매회 그들이 전하는 내용을 보면, 우리가 그동안 얼마나 눈과 귀가 멀었었는지, 절실하게 알게 된다. (사진, 구글 이미지) (사진, 구글 이미지) 뉴스타파 3의 메인 앵커 최승호님 정신 못 차리는 언론인들에게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깨우쳐 줄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국민들이 깨어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현실에 깨어있는 국민이 많으면 많을 수록 그들이 받을 압력은 더 할 것이다. 그 긍정적인 압력이, 이들을 다시 제자리로 돌아 올 수 있도록 만들거라 나는 믿는다. 그 첫 걸음이 좋은 언론, 좋은 방송을 성원하고 더 나아가 후원하는 것이라 확신한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이런 언론을 소개하고 알려주며, 보다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리라! 물론, 해외에 있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도. 이 번주 뉴스타파에서는 국회의원들의 연봉에 관한 내용이 두 번째 꼭지였다. 다들 보시면 알겠지만.....참, 기가 찬다. 자기들끼리 작당하여 법으로 정한 것 보다 몇 배나 되는 연봉을 받고, 다양한 꼼수로 세금은 최대한 적게 내고 있다. 이들이 왜 그토록 치열하게 자기자리를 유지하려는지 그 이유를 충분히 알고도 남음이 있다. 물론 모든 국회의원들이 이 고액의 연봉을 탐내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하지만, 다른 민생을 위한 법률안 상정등은 여,야가 합의를 못 이뤄, 말 그대로 '죽어가고'있는데, 그들의 밥그릇을 위한 법률은 어찌도 그렇게 여,야 할 것없이 마음이 맞는지....... 국민들에게선 모든 소득에 대해 철저하게 소득세면 부과세를 받아 가면서, 어찌 이들은 당연히 내야 할 세금을 내지 않고 이렇게 편법을 행하는지......이들이 받아 가는 모든 것이 다 국민이 낸 세금 아닌가?이들에게 한 마디 하고 싶다. &quot;국민이 당신들의 봉이냐?&quot; &quot;국민에게서 쥐어 짠 세금을 그렇게 엉뚱하게 쓸래?&quot; ... 정신 못 차리는 정치인, 언론인들에게 재정신이 들도록 일깨워주는 것이, 바로 이 나라의 주인인 우리 국민들이 할 일입니다. 우리라도 우리의 역할을 잘 해 냅시다, 여러분~ !^^ (사진, 구글 이미지) 후원은 여기로 http://www.newstapa.com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국정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정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정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외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최승호 P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승호 P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언론의 역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론의 역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뉴스타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스타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블로거 내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블로거 내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국정원 정치개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정원 정치개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최승호 앵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승호 앵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나쁜 언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쁜 언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나쁜 정치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쁜 정치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국회의원의 연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회의원의 연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국회의원의 세금 탈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회의원의 세금 탈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뉴스타파 후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스타파 후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뉴스타파 조회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스타파 조회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우리나라 언론의 문제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리나라 언론의 문제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깨어있는 시민의 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깨어있는 시민의 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외에서 바라본 한국의 정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에서 바라본 한국의 정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한국정치 해외 반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정치 해외 반응&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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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Apr 2013 08:00:26 +0900</pubDate>
	            <author>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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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날씨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독일생활, 우울증의 치료제는 바로....</title>
	            <description>어제 오늘 날씨, 정말 죽여 줍니다.^^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는 그 환경에 영향을 받습니다. 동,식물은 물론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더 하겠지요. 지난 몇 주, 예년과는 너무나 다른 날씨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했을 겁니다. 그 것은 이 곳도 마찬가진데요, 적지 않은 세월을 이 곳에서 살아 온 저도 적응하기 참 힘든 시간이었지요. 제가 이정도로 날씨의 영향을 받을 줄은 정말 몰랐네요.....ㅠㅠ 절대로 올 것 같지 않았던 화창한 봄 날씨. 이 봄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려 왔던지..... 유럽, 특히 북쪽에 더 가까운 유럽지역에 사시거나, 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공감하실텐데요, 이 곳의 우중충한 겨울날씨, 사람 정말 우울하게 만듭니다. 그렇게 체념하고 있던 화장한 봄 날씨가 어제 드디어 너무나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당연히 일기예보에서 미리 알려 주긴 했지만, 이렇게 '확실하게' 올 줄은 몰랐네요. 봄 날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뜨거운 날씨, 아니 봄은 건너뛰고 바로 한 여름의 날씨였답니다. 이곳의 날씨가 이렇게 대중도 없고, 중간도 없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난방을 해야 했던 날씨가, 오늘은 선크림을 발라야 햇볕에 나갈 수 있을 정도로 뜨겁습니다. 하지만, '찬란한 태양의 빛'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지 세삼느끼는 하루였습니다.. 모두들 한껏 들뜬 마음으로 이 짧은 시간 주어진'햇볕의 만찬'을 즐기기에 바빴습니다. ^^ 저희 집도 마찬가지였네요~ ^^ 공연히 콧노래가 나오고, 마음이 여유로워 집니다. 다행이 일요일이기도 하니, 만사제쳐두고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기로 했지요. ^^ 집 정원 건너편에 있는 밭입니다. 지난 시간 농부가 열심히 '밭을 갈고 씨를 뿌린' 결과물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눈 앞에 펼쳐진 초록물결과 화장한 하늘이 정말 좋습니다.^^ 이렇게 화창한 날 느긋하고 행복한 브런치 타임을 가졌지요.^^ 햇살에 벌써부터 눈이 부시네요~ ^^ 시외곽에 사는 장점을 맘껏 맛보는 순간입니다. 여기저기 온갖 새들의 합장이 끝이 없습니다. 아들녀석의 관심사가 온통 이 것에 쏠렸네요~ ^^ 남편이 따라 주는 커피로 상큼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날씨가 오늘만 같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화창한 햇볕을 반기는 건, 우리 뿐만이 아니였네요~ ^^ 정원 여기저기 꽃들이 만개했습니다. 꽃씨가 날아와서 였는지, 아님, 이전 이곳에 살던 사람이 심었는지, 화단이 아닌 정원의 잔듸속에서도 꽃무리를 발견합니다. 돌무리들 사이에도 예외는 아니네요~ 그동안 우중충함을 달래기 위해 걸어두었던, 때지난 부활절 계란도 이제는 필요없지 싶습니다. 활짝핀 노란 개나리가 더 없이 이쁩니다. 민들래도 피었습니다. 역시 봄을 알리는 예쁜 꽃입니다.^^ 이런 화장한 날은 꽃들만 만개를 하는 게 아닌가 봅니다. 아이들도 신났습니다. 이삿짐 박스 하나로도 얼마든지 신나는 놀이를 할 수가 있지요. 쉼없이 노래를 부르며 기차여행을 떠납니다. 기차로 한국의 친척들에게도 가고, 다른 도시에 계신 독일 할아버지 할머니도 만나고 왔습니다. 뜨거운 햇볕에 바짝 말라가는 빨래는 엄마도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게 햇볕에 빨래를 바짝 말려 본 지가 언제였는지...... 잘 말린 옷을 입을 생각을 하니.....으~으~ ^^ 한국에 있을 땐, 햇볕을 그저 피하려고만 했었는데, 이젠 기미나 죽음깨 걱정이 앞서기 보단 조금이라도 더 햇볕을 쬐려는 저의 모습에, 저도 가끔 놀란답니다. ^^ 화창한 봄 에너지 받으시고, 다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손가락 추천 감사합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전원주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원주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야생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생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브런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브런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봄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해외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다문화 가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문화 가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봄 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 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우울증 치료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울증 치료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전원 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원 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날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날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블로거 내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블로거 내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아이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아이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봄 날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 날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유럽의 날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럽의 날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날씨와 우울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날씨와 우울증&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einstern/307</link>
	            	            <pubDate>Tue, 16 Apr 2013 06:35:45 +0900</pubDate>
	            <author>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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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독일의 위대한 코미디언 로리오를 아시나요?</title>
	            <description>로리오를 소개합니다 독일사람들의 성격에 대한 클리쉐는 '무뚜뚝하고 재미없고 딱딱하다' 일 겁니다. 하지만, 독일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이 '웃습니다'. (안 웃는 사람도 있나?....) 제가 독일에 와 처음으로 접하게 된 독일의 코미디언. 처음 어학당에서 독일어를 공부할 때 이 사람의 작품들을 많이 보여줬었지요. 사실, 그 때는 제 독일어 실력이 부족해서 다 이해를 못 했드랬습니다. 하지만, 웃음을 주는 코미디 프로에서 그 내용을 다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 한 가지만으로도 '빵!' 터지게 하는 코미디가 정말 좋은 코미디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가 바로 로리오(Loriot)입니다. (사진, 구글 이미지) 로리오 (사진, 구글 이미지) 그의 가문의 문장입니다. 깃털 중앙에 새 한 마리가 앉아 있는데, 이 새가 바로 로이오, 프랑스말로 종달새라고 합니다. 여기서 그의 예명을 지었다고 하네요. 첫 만남이 어떠했느냐에 따라 이후의 관계도 달라지지요? 저와 로리오와의 첫 만남은 정말 끝내주게 좋았다고 해야겠네요.^^ 비록 무슨 말들을 하는지 이해는 못 했어도 배가 아플정도로 웃게 했던 로리오. 유치하게 넘어지고 자빠지고 하는 슬랩스틱이 아니라, 단순한 표정과 언어로 웃음을 주는 그를 정말 좋아합니다. 여기에 제가 처음 그를 만났던 코미디프로를 소개 할까 합니다. 여러분들 께서도 맘껏 한 번웃어 보세요~ (혹, 각가 감성이 다르니 안 웃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네요....^^;;; 안타깝게도 제가 처음 봤던 그 코메디의 유튭은 여기에 올릴 수가 없네요....ㅠㅠ 하지만, 이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ㅋㅋ 대충의 내용은 좋아하는 여자에게 구애를 하려고 멋진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시키고 한껏 분위기를 잡다가 드디어 그녀에게 고백을 합니다. 근데, 그만 그놈의 '스파게티'가 입가에 묻은 겁니다. 남자는 계속 진지하게 구애를 하고 있지만, 여잔 그 스타게티 때문에 남자의 말에 집중을 할 수가 없지요. 근데, 그 사실을 모르는 남자는 자꾸 얼굴에 손을 대고, 그 때마다 스파게티의 위치는 바뀌고.......ㅋㅋㅋㅋ P.S. 아~ 드이어 찾았습니다. 이 동영상은 여기로 옮길 수가 있네요.^^ 내용설명로리오가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으려고 하면 '맛있나요?'라며 사람들이 자꾸 묻습니다.계속 방해를 받던 로리오는 결국 소리를 질렀고, 작은 소란이 납니다.그 때문에 식당 안의 사람들은 그 주위에 모이게 되고, 결국 '동물원 원숭이'가 된 로리오는 음식을 재대로 못 먹게 되지요....ㅋㅋㅋ 웃으면 복이 옵니다~ ^^ 손가락 추천 감사합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생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웃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웃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코미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코미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 유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 유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로리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로리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Lorio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Loriot&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독일의 코미디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의 코미디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로거 내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로거 내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상을 꿈꾸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을 꿈꾸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XGF&amp;tagName=는 독일 영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는 독일 영화&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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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Apr 2013 06:32:01 +0900</pubDate>
	            <author>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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