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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한영피부과 손실장 스토리</title>
        <link>http://blog.daum.net/missol</link>
        <description>왕한영피부과 상담실장 손수경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병원 공식 블로그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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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Apr 2013 23:59: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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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4월21일 Facebook 이야기</title>
	            <description> 손수경 19:15|facebook 지금 런던이에요. 3주째.. 월요일 저녁 스코틀랜드로 넘어갑니다. 나이들어서 몸고생 마음고생 돈주고 사서 고생중입니다. 일정없이 집나오니 당황, 불안, 긴장의 연속입니다.
한달이 이렇게 훌쩍 지나가네요.. 다들 잘 계시죠? 컴터 쓰기가 여의치 않아서 이렇게 남겨요..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Faceboo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acebook&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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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Apr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피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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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2월28일 Facebook 이야기</title>
	            <description> 손수경 18:50|facebook FLY TO LONDON 저 잠시 런던 다녀올께요~~~~~~~~^^* cafe.daum.net 다들 잘 살고 계시죠? ^^ 저 잠시 런던에 다녀올까해요. 6개월까지는 관광비자로 입국 가능하답니다. 어렸을때부터 일생에 한번은 외국에서 적어도 5년쯤은 살아봤으면 하는 소망이 컸던지라 또다시 익숙한 것과 결별하고, 한개를 얻기 위해, 열 개를 버리는 용기를 내어봅니다. 현재 예상 출국날짜는 3월 18일 월요일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Faceboo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acebook&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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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Feb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피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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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공부하는 삶</title>
	            <description> La Vie Intellectuelle: Son Esprit, Ses Conditions, Ses Methodes 배우고 익히는 즐거움“배우고 때로 읽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하랴?” 공자가 『논어』에서 한 말씀이다. 공자의 말씀이 아니라도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학습을 하지 않으면 온전한 삶을 살기 어렵다는 사실은 모두 익히 안다. 서양에 이런 공자의 말씀을 따라 한평생을 공부하는 즐거움으로 산 사람이 있다. 한국 독자에게는 낯설 이름일 프랑스의 수도사 세르티양주는 『신학대전』으로 가톨릭 신앙을 집대성한 성 토마스 아퀴나스를 연구한 권위자이다. 『공부하는 삶』은 그가 쓴 책 가운데 현재까지도 널리 읽히고 가장 유명한 책이다. 1920년에 초판이 발간된 이 책은 프랑스는 물론이고 영미권에서도 지금까지 읽힌다. 지금까지도 이 책을 공부의 길잡이로 삼아 귀중한 영감과 통찰력, 용기를 얻었다고 고백하는 독자가 적지 않다. 세르티양주는 지성인을 ‘지적인 일’이라는 소명에 따라 ‘성별’된 존재, 신성한 일에 쓰이도록 선택받은 존재라고 본다. 세르티양주는 “지적 소명은 다른 모든 소명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본능과 능력에, 이성으로 판단해야 하는 일종의 내적 충동에 새겨져 있다”고 말한다. 바꾸어 말하면 지성인에게 공부는 삶의 중심이라는 말이다. 운동선수가 운동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농민이 농사일에 맞추어 자신의 삶을 조율하듯이 지성인은 공부를 위해 삶 자체를 규율한다는 뜻이다. 그렇다 하여 그가 지성인이 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먹고사는 일을 도외시하고 공부만 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하루에 두 시간을 공부에 할애할 수 있는가? 그 두 시간을 온전히 열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가? 그럴 수 있다면 자신감을 가져라. 아니, 고요한 확실성 안에서 편히 쉬어라.” 그러나 저자가 “공부하는 사람들은 궁핍과 오랜 훈련을 견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더러는 인간을 넘어서는 끈기를 보여야 한다”라고 말하듯 공부하는 삶은 무척이나 고된 삶이기도 할 것이다. 역자가 정리한 것처럼 소명을 따르는 공부는 명성이나 이익을 얻으려 하거나 외적 성공을 추구하는 공부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평가와는 무관한 절대적 척도에 따라 자신의 완성을 추구하는 공부다. This is a reproduction of a book published before 1923. This book may have occasional imperfections such as missing or blurred pages, poor pictures, errant marks, etc. that were either part of the original artifact, or were introduced by the scanning process. We believe this work is culturally important, and despite the imperfections, have elected to bring it back into print as part of our continuing commitment to the preservation of printed works worldwide. We appreciate your understanding of the imperfections in the preservation process, and hope you enjoy this valuable book. 역자 서문 자신의 완성을 추구하는 공부 I 지성인의 소명1 지성인은 신성한 부름을 받는다 2 지성인은 혼자가 아니다 3 지성인은 자신의 시대에 속한다 II 지성인의 덕목1 인격적 자질 2 면학과 절제 3 기도하는 정신 4 신체에 관한 규율 III 삶의 구성1 일상을 단순하게 만들어라 2 고독하게 묵상하라 3 동료들과 협동하라 4 현실 감각을 유지하라 5 꼭 필요한 활동 요소는 지켜라 6 내면의 고요함을 유지하라 IV 공부를 위한 시간1 공부는 연속적이어야 한다 2 밤의 원리를 받아들여라 3 아침과 저녁을 맞이하는 법 4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 V 공부의 영역1 비교탐구를 수행하라 2 토마스주의, 앎을 위한 이상적 얼개 3 전공을 정하라 4 필연적으로 희생해야 하는 것들 VI 공부하는 정신1 탐구하는 열정 2 집중은 필수다 3 진리에 복종하는 마음 4 넓은 시야를 가지자 5 신비감 VII 공부의 실전 [ 읽기 ]1 많이 읽지 마라 2 잘 골라라 3 네 종류의 읽기 4 천재 저자들을 가까이하라 5 대립을 강조하는 대신 조정하라 6 읽는 것을 흡수하고 읽는 대로 살아라 [ 기억하기 ]1 무엇을 기억할 것인가 2 어떤 질서로 기억할 것인가 3 어떻게 기억하고 이용할 것인가 [ 노트하기 ]1 어떻게 노트할 것인가 2 노트를 어떻게 분류할 것인가 3 노트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VIII 생산적인 작업 1 글쓰기 2 자아와 세상에 초연하기 3 꾸준함, 인내, 끈기 4 신중하게 계획하고 마무리하기 5 능력을 넘어서는 일은 삼가기 IX 공부와 품성1 삶과 맞닿아 있기 2 쉬는 요령 알기 3 시련을 받아들이기 4 기쁨을 음미하기 5 결실을 기대하기 저자 후기 지적인 일을 하고자 하는 이에게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공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공부하는 삶&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부하는 삶&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배우고 익히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배우고 익히면&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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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Feb 2013 11:03:49 +0900</pubDate>
	            <author>피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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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1월9일 Facebook 이야기</title>
	            <description> 손수경 14:02|facebook 여행담에서 알려드리는 특가 해외여행 상품입니다. 1월 2월 동안 여행 계획 있으신 분들은 좋은 기회 이용해보세요... ^^* [여행담] 땡처리여행, 긴급모객 마감임박 초특가 해외여행패키지 [여행담] 땡처리여행, 긴급모객 마감임박 초특가 해외여행패키지 Ι 지름신의 강림을 제촉할...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Faceboo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acebook&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issol/8613677</link>
	            	            <pubDate>Wed, 9 Jan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피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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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공지영 산문집 - 응원과 빗방울</title>
	            <description> 비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다시 읽어보게 되는 공지영 작가의 두 산문집입니다. 줄 긋고 싶은 구절이 너무 많이 줄 긋기를 포기하고 두고두고 다시 읽게 되네요. 소설을 말하는 그녀의 목소리는 산문집에서는 감수성 덩어리입니다. 작가의 구구절절한 감수성에 감탄과 부러움이 ~~~~~~~~~ 잘 헤어질 남자를 만나라 칭찬은 속삭임처럼 듣고, 비난은 천둥처럼 듣는다 그저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때일망정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안 된다 네가 어떤 인생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네 자신에게 상처 입힐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네 자신뿐이다 신은 우리 마음이 더욱 간절해지기를 기다리신 거야 소망은 수천 가지이지만 희망은 단 하나뿐이다 행복한 사람을 친구로 사귀렴 사랑은 아무도 다치게 하지 않는다 쾌락과 행복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 매일 내딛는 한 발자국이 진짜 삶이다 풀잎마다 천사가 있어 날마다 속삭인다. 자라라, 자라라 빗방울 상처받는 것을 허락하는 사랑 두 살배기의 집착에서 벗어나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느리고 단순하고, 가끔 멈추며 머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음이 주인 잠 안 오는 밤 진정한 외로움은 최선을 다한 후에 찾아왔습니다 노력하는 한 방황하리라 세상이 아프면 저도 아픕니다 자유롭게 그러나 평화롭게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있는 그대로 속수무책인 슬픔 앞에서 감정은 우리를 속이던 시간들을 다시 걷어간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공지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지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빗방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빗방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비오는 날 읽고 싶은 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오는 날 읽고 싶은 책&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issol/8613662</link>
	            	            <pubDate>Fri, 14 Dec 2012 19:09:57 +0900</pubDate>
	            <author>피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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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결혼해도 괜찮아</title>
	            <description> 줄리아 로버츠가 주연을 한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원 소설과 그 작가가 쓴 자전적 스토리 두권을 읽고 있습니다. 번역하신분의 맛깔난 글 솜씨로 인해 더욱 재미나네요. 외국 작가의 비유적 표현들도 좋아요. 결혼, 가족에 대해 인생을 걸고 심각한 고민을 하는 여성분들이 읽으면 많이 공감할 겁니다.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결혼, 꼭 해야 하나요? 가족, 꼭 친밀해야 하나요? 남편, 꼭 있어야 하나요? ^^ 결혼해도 괜찮아~~~~~에서 결혼식 날의 맹세는 결혼의 그런 부질없음을 숨기려는 고귀한 노력이다 . 우리의 인연은 정말로 전능하신 신께서 맺어주신 것이며, 아무도 우리를 갈라놓을 수 없다고 스스로 설득하는 것이다. 하지만 불행히도 그런 혼인 서약을 하는 사람은 전능하신 신이 아닌, 인간이다. 폴란드에 이런 속담이 있다. “전쟁터에 나가기 전에는 한 번 기도하고, 바다에 나가기 전에는 두 번 기도하고, 결혼하기 전에는 세 번 기도하라.” 나는 사시사철 기도할 작정이다. --- p.120 //우리 부모님의 결혼 조건은 당연히 내게는 맞지 않는다. 아내도 없고, 아이도 없고, 남편도 없는 가정…… /우리는 함께 살면서 우리만의 법칙과 경계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 p. 265 /쇼펜하우어는 사랑에 빠진 인간은 추운 겨울 밤의 고슴도치와 같다고 했다. 고슴도치들은 추위로 몸을 얼지 않기 위해 옹기종기 모인다. 하지만 몸이 따뜻해질 만큼 가까워지는 순간, 상대의 가시에 찔리게 된다. 그래서 다시 멀어진다. 그러고는 또다시 다가간다. 이 과정이 끝없이 반복되는 것이다. --- p.295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기에 상대를 풀어주는 동시에, 극도로 조심스럽게 상대를 구속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하지만 절대, 단 한 순간도 서로에게 구속되지 않은 척해서는 안 된다. --- p.298 /마침내 나도 결혼의 길고 희한한 역사 속에서 나만의 구석 자리를 찾게 되었다. 조용한 전복의 한복판, 그곳이 바로 내 쉼터가 되리라. 시대를 막론하고 궁극적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것, 즉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약간의 프라이버시를 얻기 위해 온갖 짜증나고 성가신 헛소리를 참아낸 다른 고집스러운 연인들을 기리면서. --- p.354 결혼은 혼자서 하는 기도가 아니다. 오히려 현실적 결과를 가져오는, 공적이면서도 사적인 일이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결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결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가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남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리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줄리아 로버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줄리아 로버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결혼해도 괜찮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결혼해도 괜찮아&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issol/8613659</link>
	            	            <pubDate>Tue, 6 Nov 2012 13:52:01 +0900</pubDate>
	            <author>피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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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9월26일 Facebook 이야기</title>
	            <description> 손수경 13:42|facebook 광안리 아침 광안리 어느날 아침 자유가 없을 때 자유가 빛난다 뭐가 그렇게 좋으냐고 하지만 이제부터는 원하는 시간에 잠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Faceboo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acebook&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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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Sep 2012 23:59:59 +0900</pubDate>
	            <author>피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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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프로사주학회 모임 등록중</title>
	            <description>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사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옆모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옆모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프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사&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issol/8613649</link>
	            	            <pubDate>Tue, 25 Sep 2012 19:55:16 +0900</pubDate>
	            <author>피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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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옆모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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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광안리 어느날 아침</title>
	            <description> 디자인(주) 박실장님의 사진입니다. 자유가 없을 때 자유가 빛난다 뭐가 그렇게 좋으냐고 하지만 이제부터는 원하는 시간에 잠들고, 방해하는 사람없이 책을 읽고, 조용히 있고 싶을 때 말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타오로는 가슴이 뛰었다. 하지만 동시에 한없이 자유로운 그런 생활을 자신이 견뎌낼 수 있을까하는 불안도 엄습했다. 인간은 부자유 속에 있을때 오히려 자유를 떠올리게 되고, 자유속에 있으면 과식한 후의 더부룩함과 같은 느낌이 드는 건지도 모른다. 디자인(주) 박실장님의 사진입니다. 시간의 걸음에는 세가지가 있다 미래는 주저하며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하고 있다. F. 실러 길이 막혀도 그 나름대로 즐겁고, 바로 열리면 그것 또한 기쁘고, 샛길이거나 돌아서 가면 넓어진 나무 등걸과 꽃들을 만난다 저 높이 이어진 사슴의 길들, 저 건너 다람쥐의 흔적들 드러난 암석이 우리를 유혹한다 너럭바위 위에 서서 사방에 시선을 주며 둘이서 서로 선택하여 - 각자의 길로 헤어지며 - 다시 만난다, 나도 옳고, 당신도 옳다. - 게리 스나이더의 시 '여기에 사는 즐거움'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사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광안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안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박실장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실장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디자인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자인주&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issol/8613648</link>
	            	            <pubDate>Mon, 24 Sep 2012 22:50:52 +0900</pubDate>
	            <author>피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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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이 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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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광안리]]></category>
	            		           	<category><![CDATA[박실장님]]></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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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왕한영 피부과    심플하게 산다와 타니아의 작은 집</title>
	            <description> 이제 나의 북서핑은 주로 이런 심플간단한 라이프 스타일을 살아가는 분들의 잔잔한 생활 수기로 이어져 가네요. 제목 그대로 책도 심플간단합니다. 두고 두고 되새겨 보는 책 두권 추천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담백한 식단으로 요리도 가볍게, 음식도 가볍게, 몸도 가볍게 만들수 있는 요리책도 소개합니다. 스스로 소박한 삶을 선택해 적게 먹고, 적게 소비하고, 적게 험담하거나 아예 험담하지 않는 사람들을 이 사회는 구두쇠, 위선자, 비사교적인 인물로 규정한다.” ---p.15, 소유의 무게 “우리는 공간을 채우느라 공간을 잃는다. 거실을 인테리어 잡지에서 본 대로 꾸미느라 에너지를 잃고, 물건을 정리하고 치우고 찾느라 시간을 잃는다. 추억 때문에 버릴 수 없다고? 추억이 우리를 정말 행복하게 해줄까? 지금보다 더 많이?” ---p.16, 소유의 무게 “여백이 있는 방은 빛으로 채워진다. 물건이 거의 없는 방에서는 찻잔 하나도 존재감을 가진다. 책 한 권이나 친구의 얼굴도 마찬가지다. 여백이 있는 공간에서는 모든 게 작품이 되고 매 순간이 소중한 시간이 된다.” ---p.28, 집 “비생산적인 인간관계는 정리하자. 당신에게 아무런 도움도 안 되는 인간관계도 정리하자.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이성에게 구속되지 말자. 지혜롭지 못한 사람은 피하자. 그들을 상대하면서 욕하는 것보다 아예 어울리지 않는 편이 낫다.” ---p.174, 관계 맺기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만족을 위해 자기 경험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 너무 많이 말한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 대해 많이 말할수록 상대방은 물론 우리 자신과도 멀어지게 된다는 걸 잊지 말자.” ---p.178, 관계 맺기 “심플하게 사는 것은 검소하면서도 현명하고 우아하게 살아가는 방법이다. 심플한 삶은 ‘충분하다’라는 마법과 같은 단어로 요약된다. 충분하다는 것을 개인적으로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행복의 기준도 달라진다. 모든 욕구를 충족시키려고 하는 사람에게 결코 충분함이란 없기 때문이다.” ---p.226, 심플하게 산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심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단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단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저칼로리식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저칼로리식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49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49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단순하게 살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단순하게 살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타니아의 작은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니아의 작은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심플하게 산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플하게 산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심플 간단하게 사는 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플 간단하게 사는 법&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issol/8613641</link>
	            	            <pubDate>Mon, 17 Sep 2012 09:06:53 +0900</pubDate>
	            <author>피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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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단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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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타니아의 작은집]]></category>
	            		           	<category><![CDATA[심플하게 산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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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2012년 9월9일 Facebook 이야기</title>
	            <description> 손수경 23:37|facebook 공부해서 남주는게 내 일 피부과 심포지움 참석했어요 왕한영피부과 부울경 참석 m.blog.daum.net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Faceboo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acebook&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issol/8613639</link>
	            	            <pubDate>Sun, 9 Sep 2012 23:59:59 +0900</pubDate>
	            <author>피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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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인디고서원 수요독서회 도서</title>
	            <description> 2012년 9월 26일 인디고 서원 수요독서회 이 책은 일본의 대표적인 탐사보도 전문기자인 모리 겐이 2011년에 쓰나미 피해를 겪은 아이들에게 직접 글을 받아 싣고, 그 가족을 취재한 이야기로 2012년에 ‘제43회 오오야 소이치 논픽션상’을 받았다. 2011년 3월 11일, 세계는 일본대지진을 보며 자연의 힘 앞에서 순식간에 파괴되는 인간과 인간이 구축한 문명의 나약함을 목격해야만 했다. 탐사보도 전문기자 모리 겐이‘이 참상을 어떻게, 얼마나 전달해야 할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후세에 각인될 기록으로 남길 수 있을까’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내린 결론은 피해 지역 아이들에게 작문을 시키자는 것이었다. 50군데 이상의 대피소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비교적 마음을 추스른 아이들에게 쓰나미가 일어난 날의 이야기를 작문으로 써줄 것을 의뢰하여 총 115명에게 글을 받았고, 그중 70여 가족을 찾아가 취재했다. 작문 의뢰부터 피해 가족 취재까지 기간은 반년 정도이며, 봄에 시작한 취재는 가을이 되어서야 끝났다. 특히 감동적이거나 사연이 깊은 아이들과 가족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출간하자 각지로부터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이 쏟아졌다. 메일과 격려 편지가 쇄도했고, 주요 신문사와 방송국을 비롯해 무수히 많은 미디어에 보도되었다. 책은 몇 개월 만에 2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논픽션 분야의 아쿠타가와상이라 불리는‘제43회 오오야 소이치 논픽션상’을 받는 영예를 누렸다. 2012년 9월 26일 인디고 서원 수요독서회 올해는 일본의 패전으로 미군에 점령되었던 오키나와가 일본으로 반환된 지 40년이 되는 해이다. 핵무기를 포함한 군사기지의 섬, 일본과 일본인의 무관심과 방치 속에서 전쟁의 현장이 된 외로운 섬 오키나와! 그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듣고자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오에 겐자부로가 나섰다. 오키나와를 가면 갈수록 작가는 ‘본토란 무엇인가’ ‘일본인이란 무엇인가’라며, 일본인들이 말하는 전후민주주의에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작가 스스로 말한다. 절망적이고 불편한 거절의 땅 오키나와를 문학과 윤리의 상상력을 끄집어내는 실마리로 삼을 수밖에 없다고. 문학적 감수성으로 현실에 눈높이를 맞춰 생생하게 써내려 간 『오키나와 노트』는 일본과 일본인, 동아시아의 평화 문제를 생각해 보는 데 그 어떤 역사책이나 사회과학 서적보다 적절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2012년 9월 12일 인디고 서원 수요독서회에서 선정한 지그문트 바우만의 고독을 잃어버린 시간 인디고서원에서 이런 책을 선정하고 토론하자니 무척 놀랍다. 미리 짐작해보는 주제어는 고독이 아니라 &lt;통찰력&gt;일 듯. 그 고독 또한 insight 통찰력이 없다면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길것인지 구분할 수 없기 때문에 고정된 형태로 머물지 않는 현 시대의 흐름을 따르기 위해서 변화하지 않는다면 나의 것을 지켜내는 강인함도 분명 큰 무기가 될 것이다. 모든 것이 불확실한 시대, 우리가 놓쳐버린 고독에 대하여 바우만은 ‘근대성’에 관해 천착해온 유럽의 대표적인 사회학자다. 그는 여전히 ‘유동하는 근대(액체 근대)’라는 사유체계 속에 살고 있다. 그는 지금의 세계를 ‘유동하는 근대 세계’라고 명명한다. 바우만은 제2의 근대를 이야기하면서 ‘포스트-모더니티’라는 부정적 개념을 사용하기보다는 ‘유동하는 근대’라는 긍정적 개념을 사용해 현대사회를 분석했다. 바우만에 따르면, 세상은 갈수록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곳으로 변모하고 있다. 기존의 정치·사회 제도는 빠른 속도로 해체되거나 소멸하고 있다. 정해진 형태를 유지하는 견고성(고체성)과 달리 끊임없이 변화하는 성질을 가진 유동성(액체성)에 빗대어 안정적이지도 않고 확실한 것도 없는 사회가 됐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잔혹하고 불안한 이 ‘유동하는 근대’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우선 바우만이 강조하는 부분은 우리들의 태도에 대한 문제다. 우리들 자신이 각자 개인적인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들도 사실은 함께 해결하지 않으면 완전히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라는 것, 그리고 그처럼 공동의 문제라는 걸 인식하고 함께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서만 우리들이 처한 이 불안한 유동하는 근대라는 운명의 수레바퀴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러기 위해서는 성품을 가다듬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저 타인들에게 성격 좋고 인품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 유동하는 근대 시대의 요구들에 과감히 저항하려는 선택을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성격을 가다듬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의 대다수 젊은이들은 인터넷 서핑, 아이팟, 휴대전화, 비디오게임에 둘러싸인 채 살아간다. 이런 전자문명이 만든 네트워크 속에서 개인과 개인의 관계, 그리고 사회적 유대관계들이 형성된다. 우리는 “가상적인 관계들이 현실적인 관계의 가장 실질적인 부분을 능가하는” 세계에 의존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데, 그런 세계 속에서 이 책을 읽는 일은 꽤나 의미가 있다. 바우만은 그 특유의 통찰력으로 지식과 정보들이 넘치는 세상에서, 상호 모순으로 충돌하는 의견들과 제안들 사이에서, 혹은 우리에게 필요한 지식과 정보가 다른 넘치는 지식과 정보에 섞여 숨어버린 상태에서, 껍질이 아니라 “진리의 낟알”들을 찾고 가려낼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한다. - 장석주 (시인, 에세이스트, 『고독의 권유』의 저자)&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고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오에 겐자부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에 겐자부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바우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우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인디고서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디고서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수요독서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요독서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유동하는 근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동하는 근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오키나와 노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키나와 노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쓰나미의 아이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쓰나미의 아이들&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issol/8613637</link>
	            	            <pubDate>Fri, 7 Sep 2012 18:10:37 +0900</pubDate>
	            <author>피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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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9월4일 Facebook 이야기</title>
	            <description> 손수경 12:03|facebook 여행담에서 마련한 동남아 특가 상품입니다. 하나투어, 모두투어 상품으로 출발합니다. ^^ 젊은이는 늙기 전에, 늙은이는 죽기 전에, 다시 한번 가보입시다^0^ [여행담] 최대 40％ 할인..9월 동남아 특가여행 이벤트~!! 안녕하세요..여행담입니다.. 두개의 태풍이 지나가고 어느덧 8월의 마지막날이 되고 나니 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Faceboo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acebook&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issol/8613636</link>
	            	            <pubDate>Tue, 4 Sep 2012 23:59:59 +0900</pubDate>
	            <author>피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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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여행담 여행을 말하다</title>
	            <description> 어느날 예스 24에서 책 서핑 중 눈에 띈 이 책 책을 읽고 이곳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기는 처음인 듯. 훗카이도의 라벤다 밭을 안고 있고 외국인에게도 세컨홈 체험 기회를 준다는 이곳, 비에이. 단 두달만이라도 가보고 싶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비에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에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프렌치 테이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렌치 테이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여행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행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비에이로부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에이로부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cPx&amp;tagName=여행담 훗카이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행담 훗카이도&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issol/8613629</link>
	            	            <pubDate>Wed, 29 Aug 2012 18:18:03 +0900</pubDate>
	            <author>피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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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 책 읽어보기]]></category>
	            		           	<category><![CDATA[비에이]]></category>
	            		           	<category><![CDATA[프렌치 테이블]]></category>
	            		           	<category><![CDATA[여행담]]></category>
	            		           	<category><![CDATA[비에이로부터]]></category>
	            		           	<category><![CDATA[여행담 훗카이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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