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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순 나 라</title>
        <link>http://blog.daum.net/mksaesun</link>
        <description>아름답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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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May 2013 07:51:17 +0900</pubDate>
                <webMaster>무우도사(山溪)</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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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2013년 효소용 아카시아꽃 판매 합니다.</title>
	            <description> ◈ 품명: 아카시아꽃 ◈ 판매할총량 : 많음 ◈ 가격 : 1kg 15,000원 ◈ 판매자 : 조창우 ◈ 생산지 : 문경 ◈ 은행명,계좌번호,이름: 농협 745059-51-041431 ◈ 전화 : 010-5504-2973 ◈ 택배비 : 우체국택배,KGB택배 착불&gt; 5kg=35,00원 10kg=2박스 7,000원, 이상은 판매자가 부담, 택배비를 물품대금과 함께 입금하시면 편리 합니다.착불은 택배비가 500원 비쌉니다. ◈ 포장단위 : 5kg 단위로 얼음 넣어서 박스포장 산에 양봉을 위해서 심은 아카시아 고목에서 채취 합니다. 양은 엄청 많이 있구요. 이것으로 효소를 담으면 아카시아 꿀 같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올해는 효소를 많이 담아 볼까 합니다. 맛과 향이 엄청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아카시아꽃의 효능 이렇게 검색해 보세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ksaesun/1695</link>
	            	            <pubDate>Tue, 21 May 2013 07:51:17 +0900</pubDate>
	            <author>무우도사(山溪)</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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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농산물,약초판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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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전봇대 뽕나무</title>
	            <description> 2년전 전봇대 보다 더 높고 굵은 뽕나무들을 기계톱으로 몇그루 잘랐더니 많은 양의 뽕잎을 내놓았네요. 너무 많은 물량이라 오미자 건조기에 삶아서 건조 들어 갔습니다. 교만 하듯 키만 크면 실속이 없습니다. 풍성하게 살찌는 것이 보기에도 좋고 실속이 있어요. ㅎㅎㅎ</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ksaesun/1694</link>
	            	            <pubDate>Tue, 21 May 2013 07:11:23 +0900</pubDate>
	            <author>무우도사(山溪)</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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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골농부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아카시아</title>
	            <description>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 나라 내 고향~♭♬♩♪내고향 찔레꽃은 붉게 피었는데타향살이 찔레는 어찌 그리 하얗는가?뒷동산 돼지감자는 흰색 이었건만타향에 돼지감자는 자주빛을 보이누나내고향 아카시아는 지난주 활짝 피었건만타향에 아카씨아는 이제야 피기 시작 하네타향살이 십여년에 계절 마져 야속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ksaesun/1693</link>
	            	            <pubDate>Tue, 21 May 2013 07:08:28 +0900</pubDate>
	            <author>무우도사(山溪)</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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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시]]></category>
	            	        </item>
		  	        <item>        
	            <title> 개복숭</title>
	            <description>개복숭이 아직 이리도 어린데 돌복숭 따달라고 방금도 30키로 예약 하시네요. 요즘은 멧돼지가 얼마나 설치는지 두렵기도 합니다. 그래도 울 진돌이들이 지켜주니 마음 놓고 산행 하지요. 나에겐 너무나 소중하고 충직한 친구들 입니다. 오늘은 웅덩이에 던져서 강제로 목욕 시켰는데도 밉지도 않은지 마냥 좋아라만 하네요. 한세상 살면서 이런 친구 몇이나 사귈 수 있을까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ksaesun/1692</link>
	            	            <pubDate>Mon, 20 May 2013 07:36:13 +0900</pubDate>
	            <author>무우도사(山溪)</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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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 요리는 즐거워</title>
	            <description> 인풋이 있으면 반듯이 아웃풋이 있습니다. 온갖 정욕으로 가득 담으면 나올 것은 뻔 하지요.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는 것과 같이 심은데로 거두는 것이 진리 입니다.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서 속사람과 겉사람이 달라 지지요. 오늘 저녁 반찬은 뽕나무 새순을 데쳐서 소금, 참기름, 깨소금, 다진마늘을 넣고 버무려 보았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ksaesun/1691</link>
	            	            <pubDate>Mon, 20 May 2013 07:32:28 +0900</pubDate>
	            <author>무우도사(山溪)</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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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요리는 즐거워]]></category>
	            	        </item>
		  	        <item>        
	            <title> 소중한 것은 가까이 있어요.</title>
	            <description>나물 뜯다. 아들이 더덕향이 난다고 하길레 둘러봐도 보이질 않더니 돌아 오는 길에 신발 자국 선명한 곳에 더덕 싹대가 부러져 있었네요. 영안이 어두우면 귀하고 소중한 것이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모를 수가 있어요. 잠잠히 눈을 크게 뜨고 바람에 실려 오는 향기를 맡아 보세요. 그럼 분명 무엇이 먼저고 어디에 우선 순위를 둬야 하는지 알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산삼 같이 생긴 귀한 더덕 만나서 기쁜 하루 보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ksaesun/1690</link>
	            	            <pubDate>Sat, 18 May 2013 06:36:39 +0900</pubDate>
	            <author>무우도사(山溪)</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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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골농부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오미자와 오디는 한가족</title>
	            <description> 오미자와 오디는 한아버지 자식으로 오씨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미자와 오디는 오직 주인을 위해서 헌신, 충성, 봉사 하지요. 더욱이 오디는 열매와 잎파리, 뿌리까지 주인을 위해서 아낌 없이 바칩니다. 초여름 주인의 마른 호주머니 사정을 알아서 오디 열매로 뽕 하고 봉사 하지요.^^밤이 익는 추석이 가까워 오면 오미자는 붉은 홍조를 띠며 농군의 심장을 설레게 합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ksaesun/1689</link>
	            	            <pubDate>Fri, 17 May 2013 07:51:26 +0900</pubDate>
	            <author>무우도사(山溪)</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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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골농부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봄날은 가고</title>
	            <description> 연초록이 초록으로 깊어 가는 어느 여름날 어제 까지의 봄날은 가고 연한 봄나물도 떼악 볕에 이젠 억세 지려 합니다. 봄의 부드러움은 한여름의 햇볕과 세찬 바람을 견디어 질기고 강하게 거듭 납니다. 가을날 비로소 달콤하고 상큼한 열매를 남기고 쓸쓸한 가을을 맞이 하지요.어느 따뜻한 가을날 참으로 맛 있는 열매를 그대에게 드릴 수 있다면 그 길고 긴 여름날도 행복 했느라고 고백 하리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ksaesun/1688</link>
	            	            <pubDate>Thu, 16 May 2013 08:05:25 +0900</pubDate>
	            <author>무우도사(山溪)</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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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골농부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쑥효소</title>
	            <description> 콩, 더덕과 참취나물을 넣어 만든 부침개에 일년간 발효 시킨 쑥효소는 금상첨화 입니다. 산에는 산쑥이 한창입니다. 이맘때 가족의 건강을 위해 쑥효소를 만들어 보세요. 쑥은 성인병 예방과 면역력을 높이는데 좋아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ksaesun/1687</link>
	            	            <pubDate>Wed, 15 May 2013 08:02:20 +0900</pubDate>
	            <author>무우도사(山溪)</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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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골농부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사회통합</title>
	            <description> 요즘 다문화, 사회통합이 관심사 입니다. 오늘 창원의 한 건물 엘리베이트에서 내리니 한쪽에는 교회와 또 다른 방향에는 절이 마주하고 있었다. 교회의 시설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좁은 공간에서 다른 종교와 외국인과 내국인이 어우러진 다문화를 경험 할 수 있었다. 이젠 이런 광경이 보편화가 되어 버렸네요. 산골에도 교회와 절과 여러 종교와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필리핀....그리고 그 후세들이 어우러져 뛰어 다닙니다. 이렇게 복잡해진 사회를 통합하고 갈등을 조정하며 살아 가려면 지도자들의 세심한 노력과 공부가 요구됩니다. 그런데 문화적 차이라고 치부 한다면 미국까지 가서 조사를 받아야 되겠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ksaesun/1686</link>
	            	            <pubDate>Tue, 14 May 2013 07:33:13 +0900</pubDate>
	            <author>무우도사(山溪)</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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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골농부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수정</title>
	            <description>오미자가 수정을 시작 했습니다. 저렇게 많은 꽃들을 어떻게 벌들이 수정 시키냐라는 의구심이 들지요. 그러나 수정은 이상 없이 진행 됩니다. 왜냐면 오미자 나무는 암수꽃이 한나무에 피어서 바람이 불면 나무 아랫쪽에 핀 숫꽃의 꽃가루가 윗쪽에 만개한 암꽃으로 날아가서 수정이 되지요. 중매장이는 벌과 나비가 아니라 바람 입니다. 그래서 오미자는 바람둥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ksaesun/1685</link>
	            	            <pubDate>Mon, 13 May 2013 07:11:40 +0900</pubDate>
	            <author>무우도사(山溪)</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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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 갈등</title>
	            <description> 갈등의 여자적 의미는? 왼쪽으로 감는 칡넝쿨과 오른쪽으로 감는 등나무넝쿨이 서로 경쟁하듯 감아서 나무를 고사 시키는 것을 갈등이라 한다. 넝쿨식물들은 대부분 한쪽 방향으로 감는 직진성외골수 성질이 있다. 그래서 타협을 모르고 끝까지 진행해서 아무 잘못도 없는 나무를 죽이는 결과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칡 자체는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유용한 식물이다. 칡순, 칡꽃, 칡뿌리...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훈륭한 효소 재료다. 자신의 장점 자체을 극대화 시키려 노력 해야지 경쟁으로 돌입하면 상대에게 적대감을 불러 일으켜 유익 보다는 잠재적공멸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ksaesun/1684</link>
	            	            <pubDate>Sun, 12 May 2013 07:23:02 +0900</pubDate>
	            <author>무우도사(山溪)</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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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 가치는 생기에 있습니다. &quot;생기를 그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quot;</title>
	            <description>이골 저골 산길을 잘도 달리던 산악용 오토바이를 세워 두었더니 시동이 걸리지 않네요. 팔려고 판매점에 알아보니 중고라서 가격을 얼마줄 수 없다네요. 지인 어르신께 70만원에 구입 했는데 10만원 밖에 줄 수 없다네요. 투덜투덜^^ 어르신 왈 &quot;처녀가 하루 밤만 자도 중고다&quot; 중고라도 애지중지 했는데 세렉스 때문에 찬밥에 외면 했더니 죽어 버렸네요. 다시 생기을 불어 넣으면 가치 있는 산악용바이크가 되겠죠. 가치는 생기에 있습니다. &quot;생기를 그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quo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ksaesun/1683</link>
	            	            <pubDate>Fri, 10 May 2013 08:22:42 +0900</pubDate>
	            <author>무우도사(山溪)</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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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골농부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막내가 기특 합니다. </title>
	            <description> 막내가 기특 합니다. 누굴 닮았는지 공부도 잘하고 달리기도 잘하네요. 어버이날을 맞아 교내 운동회에서 달리기 일등을 했다고 자랑 하네요. 3학년 때 까지만 하여도 반항심이 충만해서 자주 선생님과 다투고 고자질에 선생님은 오라 가라 ㅋㅋ 4학년이 되더니 신사가 되었네요. 아이들은 성장 하면서 잦은 성장통을 격습니다. 부모의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 하지요. 나도 보살핌이 필요한 연약한 자임을 고백 합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ksaesun/1682</link>
	            	            <pubDate>Fri, 10 May 2013 08:18:26 +0900</pubDate>
	            <author>무우도사(山溪)</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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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골농부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어버이날</title>
	            <description> 지인 할머니 멀리 있는 아들에게서 카네이션 배달 받고 얼마나 기뻐 하시는지요. 산촌에도 꽃집에서 즉각 배달 되니 이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자녀들에게 전화가 없어서 혹시 당신이 섭섭하게 한것은 없는지 눈물까지 났다고 하시는데 오늘 카네이션과 전화 받으시고 즐거어 기뻐 기뻐 하시며 &quot;바쁜데 이런 거는 말라꼬 보냈노~&quot;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ksaesun/1681</link>
	            	            <pubDate>Thu, 9 May 2013 07:11:33 +0900</pubDate>
	            <author>무우도사(山溪)</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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