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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과 향기]]></title>
        <link>http://blog.daum.net/moga2641</link>
        <description>사는 이야기가  있는 진솔한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 Jul 2009 23:07:28 +0900</pubDate>
                <webMaster>모과</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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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얘들아!  힘들면  연락해!]]></title>
            <description>어느 여자 탈렌트가 좋아서 군산에 갔다면 믿겠습니까? 글을 너무 잘 써서 감탄이 나오는 여자, 그 글이 너무 사실적이어서 섬칫한 적도 있습니다. 김수미씨! 나는 그녀를 드라마에서 먼저 만났습니다. [전원일기]에서의 일용 엄니역은 김수미의 이미지를 굳혀 주었습니다. 29......</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oga2641/17187858</link>
                        <pubDate>Wed, 1 Jul 2009 23:07:28 +0900</pubDate>
            <author>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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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들을  부끄럽게 하는  사람들]]></title>
            <description>차마, 그 아주머니의 사진을 올릴 수가 없다. 그 아주머니를 처음 본 것은 아파트의 월요장이 있던 날이었다. 매일 가는 정형외과의 계단 밑, 일층 입구에 농사를 진 야채를 조금씩 펴놓고 앉아 있던 서 너명의 아주머니들 눈에 띄게 왜소한 모습의 아주머니가 보였다. 처음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oga2641/17187857</link>
                        <pubDate>Wed, 1 Jul 2009 02:03:34 +0900</pubDate>
            <author>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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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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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밥은 먹었어?] 묻는  여자들의 심리]]></title>
            <description>&quot;나는 이해 할 수가 없어. 바쁘게 일하고 있는데 전화해서 밥은 먹었냐고 물어.나는 OO가 밥을 먹었는지 궁금하지 않거든. 당연히 배고프면 먹었겠지&quot; 막내가 요즘 만나고 있는 여자 친구에 대해서 말하는 내용이다. 그러고 보니 남편도 내가 밥을 먹었냐?고 물어 본적이 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oga2641/17187856</link>
                        <pubDate>Sat, 27 Jun 2009 09:34:26 +0900</pubDate>
            <author>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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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학년8반 여학생과 5학년 10반 남학생의 사랑법.]]></title>
            <description>&quot;여보 내가 당신에게 문자 보내 볼께&quot; &quot;뭐야? 당신! 아직 문자 할 줄 몰랐어?&quot; &quot;OO이에게 배우기는 했는데 ...&quot; 아! 그래서 내게 문자를 안보냈구나. 무심해서 안보내는 줄 알았는데 ... 남편이 바로 눈앞에서 문자를 보내니까 내 핸드폰에서 띠링하고 소리가 금방......</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oga2641/17187855</link>
                        <pubDate>Wed, 24 Jun 2009 15:59:58 +0900</pubDate>
            <author>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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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러거들은  마이너리그의 선수들이다.]]></title>
            <description>블러그를 3년을 넘게 하다보니 블러그 세상이 어느 정도 눈에 보인다. 수 많은 블러거들이 마치 우수 선수로 발탁을 되기를 기다리는 운동 선수들같이 열심히 글을 포스팅하고 있다. 블러그도 년말이 되면 [우수블러그]시상이 있는데 그것은 메이저리그로 선택받는 지름길도 된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oga2641/17187854</link>
                        <pubDate>Wed, 24 Jun 2009 13:55:56 +0900</pubDate>
            <author>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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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5만원 신권 두 장을 선물 받은 날의 행복]]></title>
            <description>아침 9시 남편의 핸드폰이 계속 울렸다. 출근준비를 하기위해서 씻고 있어서 못 받아도 내가 받지를 않고 그냥 두었다. &quot;OO이 일거야&quot; 다시 울리는 핸드폰을 남편이 받았다. &quot; 오! 그래,그래, 고맙다. 응, 그래~&quot; 하며 통화를 끝냈다. &quot; OO이가 5만원 신권이 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oga2641/17187853</link>
                        <pubDate>Tue, 23 Jun 2009 15:03:18 +0900</pubDate>
            <author>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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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엄마가 왕따를 당하고 있다! ]]></title>
            <description>충청도 남자와 결혼을 해서 직장 때문에 부산에서 결혼 생활의 대부분을 보냈다. &quot;언젠가는 고향으로 가야지....&quot;를 되새기며 늘 떠날 생각을 하고 살아서 부산에 깊은 정이 안들었다. 그곳에서 태어난 막내는 유창한 경상도 사투리의 부산 사나이다. 막내에게 부산은 늘 그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oga2641/17187852</link>
                        <pubDate>Mon, 22 Jun 2009 22:42:58 +0900</pubDate>
            <author>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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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 철수는  안 철수 이고 , 우리들은 우리들 일 뿐이다.]]></title>
            <description>며칠 전 [무릅팎 도사]에 안철수 카이스트 석좌 교수가 출연한 것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 내가 가장 인상적으로 본 내용은 그의 [활자 중독]에 가까운 독서 였다. 초등학교 때 이미 학교 도서관의 책을 다 읽었다고 했다. 학교 공부는 중간정도 했어도 그 동안 읽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oga2641/17187851</link>
                        <pubDate>Sun, 21 Jun 2009 22:58:57 +0900</pubDate>
            <author>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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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딸만 셋 낳은  종손은 불효자라고 말하신  큰 형님.]]></title>
            <description>&quot; 누가 효자고 누가 불효자냐?&quot; 아버님이 식사 중에 물으셨다. &quot; 큰아주버님은 효자이시고 우리는 불효자 입니다. 멀리 살아서 자주 찾아 뵙지 못 하고 사업에 실패해서 걱정도 많이 드려서요&quot; 내가 얼른 대답을 했다. 지난 어버이날에 부모님과 큰형님 내외분을 모시고 식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oga2641/17187850</link>
                        <pubDate>Tue, 16 Jun 2009 21:52:37 +0900</pubDate>
            <author>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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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 ,5, 60 세대가  2 pm의  Again&amp; Again 을  알아야  하는 이유]]></title>
            <description>조금 전 [뮤직뱅크]에서 2 pm 이 슈퍼쥬니어의 [너라고]를 제치고 [Again&amp;Again]으로 일등을 했다. 4,5,60대가 [뮤직뱅크]를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식들,혹은 손주들이 열광하는 아이돌 가수들이기 때문이다. 왜 초,중,고, 대학생들까지 아이돌 스타들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oga2641/17187849</link>
                        <pubDate>Fri, 12 Jun 2009 21:50:37 +0900</pubDate>
            <author>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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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양희은 바로 당신이 상록수입니다.]]></title>
            <description>양희은이 방송 10년 기념으로 [브론즈마우스상]을 수상했다. 그녀가 부른 노래는 70년대의 노래를 넘어서 시대의 상징가요가 됐다. 아침이슬, 상록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세노야세노야,하얀목련, ....당신만 있어 준다면.... 양희은은 나와 나이가 같다. 우리 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oga2641/17187848</link>
                        <pubDate>Thu, 11 Jun 2009 14:31:46 +0900</pubDate>
            <author>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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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앤딩 장면에서 박수 받은 [거북이 달린다]시사회]]></title>
            <description>우선 재미가 많이 있다. 충청도 사투리에 묻어 나는 인간미와 촌스러움, 충청도 사람들 특유의 개그적인 유머가 대사마다 기본적으로 깔려 있다. 김윤석의 배가 불룩 나온 둔한 몸매에서 나오는 둔함이 거북이를 연상 시킨다. **영화 내용이 조금 나옵니다** 5살 연상의 마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oga2641/17187847</link>
                        <pubDate>Wed, 10 Jun 2009 13:02:15 +0900</pubDate>
            <author>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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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쏘리 쏘리 쏘리  쏘리 ,내캉 니캉 내캉 니캉, 미쳐 미쳐 미쳐 ,]]></title>
            <description> 요즘 아이들은 사랑고백도 오도방정을 떨며 하는 것 같다. 마트에 근무를 하다보면 하루종일 노래를 들어야 한다. 주로 많이 나오는 것이 마트의 로고 송이고 다음이 유행 음악이다. 요즘엔 슈퍼쥬니어의 [쏘리쏘리 쏘리]와 손담비의 [토요일밤]에가 자주 들린다. 내 귀에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oga2641/17187844</link>
                        <pubDate>Thu, 4 Jun 2009 17:57:43 +0900</pubDate>
            <author>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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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더]를 본 두 아들(32,29)의  반응]]></title>
            <description>두 아들을 다 영화광으로 만든 덕을 지금까지 보고 있다. 전화로 영화를 권유하고 만나면 꼭 함께 영화를 보는 모자가 됐다. 서울에 사는 큰아들은 금요일 심야영화를 주로 본다. 일주일간 열심히 일하고 금요일에 숙소 앞에 있는 대한 극장에서 심야 영화를 보며 일주일 간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oga2641/17187843</link>
                        <pubDate>Mon, 1 Jun 2009 16:11:23 +0900</pubDate>
            <author>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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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혜자의  만추, 마요네즈, 마더 ]]></title>
            <description>내가 생각해도 참 많은 영화를 봤다. [마더]의 주인공 김혜자를 검색해 보니 영화는 단 3편에 출연을 했었다. 문정숙 ,신성일 주연의 [만추]를 리메이크한 작품에 정동환과 출연해서 큰 화제와 함께 흥행을 한 작품이다. 김수용 감독은 당시에는 히트작 제조기였다. 김혜자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moga2641/17187842</link>
                        <pubDate>Sat, 30 May 2009 13:31:31 +0900</pubDate>
            <author>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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