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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람의아들]]></title>
        <link>http://blog.daum.net/nabie</link>
        <description>그대만이 그대를 구속할 수 있고 또 그대만이 그대를 자유롭게 할 수 있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 Nov 2009 16:07:53 +0900</pubDate>
                <webMaster>나비</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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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행복한 시간.....]]></title>
	            <description> 하루를 지내다 보면 많은 행복한 시간이 있다. 새들이 지저귀는 숲속에서 산책할때, 가족들과 맛잇는 음식을 놓고 둘러않아 식사를 할때, 멀리있는 친구가 찾아올때, 감명깊은 영화를 볼때, 소설에 푹 빠져 있을때. 맑고 잔잔한 음악을 들을때. 생각해보니 많은 행복한 시간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abie/15707401</link>
	            	            <pubDate>Tue, 3 Nov 2009 16:07:53 +0900</pubDate>
	            <author>나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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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단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펜하겐의 사람들..............]]></title>
	            <description> 거리의 시인....... 대부분의 이런 사람은 멍하니 하늘이나 쳐다보고 술에 취하고 마약에 취해 멍하니 비몽사몽하고 있는데 이분은 뭔가를 진지하게 적고 있다. 두대의 자전거를 이용해 운송수단과 잠자리를 마련한것도 이색적이고.................. 용감한 가족......</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abie/15707399</link>
	            	            <pubDate>Sun, 1 Nov 2009 17:16:27 +0900</pubDate>
	            <author>나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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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사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펜하겐에서 나.......]]></title>
	            <description> 여행은 꼭 무얼보기 위해서 떠나는게 아니니까, 우리가 낯선 세계로의 떠남을 동경하는 것은 외부에 있는 어떤것이 아닌, 바로 자기 자신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함일 테니까............류시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abie/15707398</link>
	            	            <pubDate>Thu, 29 Oct 2009 06:18:16 +0900</pubDate>
	            <author>나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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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사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펜하겐에서 우리.......]]></title>
	            <description> 사랑스런(?) 마녀와........... 태권도로 만나 부부의 인연을 맺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제자와 .......... 태권도계의 거물들인 선배님들과 찰칵....... 그 비싼 덴마크에서 60여명이나 되는 우리들에게 부페로 한턱 쏜 고태정 형님에게 감사를 전해야겠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abie/15707396</link>
	            	            <pubDate>Mon, 26 Oct 2009 21:53:55 +0900</pubDate>
	            <author>나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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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사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펜하겐의 티볼리.........]]></title>
	            <description> 옛날 시골 사람들이 서울에 올라오면 창경원을 구경하고 남산엘 올라가서 서울을 내려다보면 서울 구경 잘 했다고 하는데 이곳 덴마크 코펜하겐에 들리는 사람들도 티볼리를 들어가 보아야 코펜하겐을 구경했다고 말 할 수 있을듯하다. 시내 중심부에 , 금싸라기 땅덩어리에 이런 휴식 공간이 있다는 것은 코펜하겐 시민들에겐 큰 자랑거리인듯 하다. 마침 할로윈 축제기간이라 온통 호박덩어리판이고 마녀들 판이고 사람들로 북적 거린다. 사랑하는 태양, 달래를 생각하며 인파에 묻혀 다녔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abie/15707395</link>
	            	            <pubDate>Sun, 25 Oct 2009 03:40:06 +0900</pubDate>
	            <author>나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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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사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펜하겐의 거리.......]]></title>
	            <description>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 이런 거리를 여유있게 걸을 기회가 나에게 왔다는 것이............. 맑은 하늘아래 거침없이 시간에 구애안받고 발길따라 눈길따라 마음이 가는데로 걸을 수 있다는건 그저 행운이다. 지친 다리도 쉴겸 목도 축일겸 해서 들린 커피숍 먼 훗날 커피를 마시면 추억속의 아름다운 코펜하겐의 거리가 떠 오를듯 하다.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 이렇게 가을을 맞이하며 지낼 수 있다는 것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abie/15707393</link>
	            	            <pubDate>Thu, 22 Oct 2009 19:10:38 +0900</pubDate>
	            <author>나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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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사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펜하겐2009-1]]></title>
	            <description> 코펜하겐에 와서 이곳의 명물 인어 동상을 봤으니 다 본것이나 마찬가지다. 가을을 몸으로 느끼며 낯설은 곳을 어슬렁거리며 걷는 기분이 좋았다. 사는게 별수 있겠나? 하는 생각 해 보며 이렇게 살아가는것도 축복받은 삶의 하나라 생각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야지 하는 다짐을 해 본다. 일주일 머무는 동안 참 즐거운 날이었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영롱하게 내 기억에 남을듯 하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abie/15707392</link>
	            	            <pubDate>Tue, 20 Oct 2009 20:21:15 +0900</pubDate>
	            <author>나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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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사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상.......]]></title>
	            <description> 나도 뜨게질이나 배워야 겠다.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을 메꾸기 위해서....................ㅎ 같은 유럽이라도 비행기를 타고 이동을 하긴 위해선 하루가 소비된다. 기차역에 나가서 기차를 타고 출국 수속을 밟고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기디려야 하고 도착지엔 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abie/15707390</link>
	            	            <pubDate>Mon, 12 Oct 2009 02:41:47 +0900</pubDate>
	            <author>나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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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사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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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 가을.......]]></title>
	            <description> 아, 가을........ 몸으로 마음으로 눈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가을이 다가왔음을.......... 봄,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을 보내며 나무들이 단단해지고 커가듯이 나도 그러했으면 합니다. 남자들은 철들자 노망이라는데 ................ 노망 걸릴까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abie/15707389</link>
	            	            <pubDate>Wed, 7 Oct 2009 16:19:11 +0900</pubDate>
	            <author>나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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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단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달님...]]></title>
	            <description> 저 달님도 고국의 쌀쌀한 밤하늘에 보아야 더 정겨울텐데.......... 같은 달님이지만 어디에서 누구와 같이 보는냐에 따라 우리의 마음에 다가오는 질이 다른것은 우리의 마음이 간사한 탓인지도 모르겠다. 타국의 하늘에서 보는 달님은 덜 정겹고 덜 탐스럽지만 그래도 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abie/15707387</link>
	            	            <pubDate>Sat, 3 Oct 2009 19:56:19 +0900</pubDate>
	            <author>나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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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단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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