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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도동돈육's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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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번뿐인 인생 즐겁게~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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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un 2012 14:29:09 +0900</pubDate>
                <webMaster>상도동돈육</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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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aT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합니다.</title>
	            <description> aT 블로그 기자단 지원서.hwp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블로그 기자단 모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로그 기자단 모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블로그 기자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로그 기자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aT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T 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글로벌 농수산식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글로벌 농수산식품&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joy.life/135</link>
	            	            <pubDate>Thu, 28 Jun 2012 14:29:09 +0900</pubDate>
	            <author>상도동돈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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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한 번 먹으면 자꾸만 생각나는 마약 같은 만두국 - 사리원</title>
	            <description> ※ 포스팅에 앞서서 알아 둘 점 ※ 1. 맛집? 모든 맛집 소개는 100% 상도동돈육의 주관적인 입맛임. 딴지 사절..!! 2. 손가락따위 연연하지 않음. 추천은 자유. 3. 스크랩? 모든 게시물은 전체 공개 스크랩 가능..!! 출처따윈 안드로메다로~ 4. 댓글? 상도동돈육도 반말로 포스팅하니 반말로 해도 무방함. 대신 답글도 반말임..!! 5. 악플? 광고? 예고 없이 삭제함. 물론 신고도 하고 차단도 함! 한 번 먹으면 자꾸만 생각나는 마약 같은 만두국 - 사리원 좋은 아침~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금요일 아침이면 온몸에 힘이 불끈 솟고 기분이 업되서 즐거운게 참 사랑스런 요일인 것 같아. 이제 몇시간만 버티면 즐거운 프라이데이 나잇이되니 말이지... 음화하하하하하~ 좋아좋아~ 자~ 이 분위기를 이어서 오늘도 상도동돈육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출동해 보도록 하자구~ 오늘은 어느 맛집인고하니~ 정말 너무나 오랫만에 소개하는 상도동돈육의 본거지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있는 맛집 사리원을 소개할까해~ 전국에 사리원이라는 상호의 음식점들이 많이 있는거로 아는데 상도동에 있는 이 사리원은 이미 전국적으로 그 맛을 인정받은 아는사람들은 다 아는 그런 곳이야. 주 메뉴는 만두와 냉면인데 예전에 현재 자리가 아니라 길 건너에 있을때는 상호도 사리원만두라하여 만두가 유명했었는데, 지금은 사리원만의 특별한 냉면이 있어 냉면도 만두만큼이나 유명해졌어. 그럼 수다는 그만 떨고 맛난 만두와 냉면을 먹으러 들어가보도록 할께. 궈궈궈~ 사리원은 식당 외부도 굉장히 관리를 잘하고 있어서 철에 맞는 꽃과 인테리어 소품들이 항상 멋지게 장식되어 있어. 거기에 서울시에서 선정한 안심먹을거리, 동작구에서 선정한 맛있는 집으로 믿을 수 있는 음식점이야. 그럼 이제 실내로 들어가도록 할께. 사리원은 2층까지 손님들을 위한 홀로 만들어져 있어. 1층에는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카운터와 그 뒷쪽에 개방형은 아니지만 깨끗한 내부가 보이는 주방, 안쪽의 홀로 이루어져 있고, 2층은 검정 타일과 녹색 화분이 조화를 잘 이루는 계단을 올라서면 있는데 2층은 조금 특이하게 좌식과 테이블이 구분 없이 둘다 있어. 상도동돈육이 방문했을 때는 점심과 저녁 사이 어중간한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아서 2층으로 갔었는데, 좌측 아래의 단체손님들이 너무 떠들어서 1층에 자리가 나길 기다린 후 다시 1층으로 내려와서 앉았어. 아무리 단체에 즐거운 분위기에서 식사를 한다고 해도 다른 손님에게 피해 안가게 하는건 기본 중의 기본인데 정말 매너들이 없더라구.. 에잉~ 마지막으로 출입문 쪽에는 계산 후 나가면서 마실 수 있는 차가 준비되어 있으니 입맛대로 골라먹으면 되~ 상도동돈육은 1층 창가쪽에 앉았는데 사리원 밖에는 정자도 보이고~ 사람도 보이네~ 딱히 풍경은 좋지 않지만... 그냥 봐~ 그리고 테이블 위에는 큼지막하게 가게 이름이 써있고~ 창가에는 이쁜 화분도 놓여져 있고~ 그러네~ 이제 대충 실내 구경도 했겠다 주문을 해보자구. 음.. 음.. 뭐를 먹을까? 상도동돈육이야 고민할 것도 없이 만두국이지만 여자사람은 뭘 먹이지... 이제 날도 따시니까 시원한 냉면을 먹여야겠어. 읭? 열두냉면? 뭐지? 일단 이름이 특이하니 시켜줘야겠어! 주문 궈궈! 주문을 하면 이렇게 밑반찬이 나오는데 다른 식당처럼 가짓수가 많지 않고 딱 이 열무김치랑 깍두기만 나와. 근데 이것도 굉장한 별미로 이 열무김치야 말로 정말 김치 중의 &quot;갑&quot; 인거 같아..!! 살얼음이 두두둥..!! 흐으~ 칼칼하고 시원하니 쫭이야! 자~ 여자사람의 열두냉면이 등장했어. 사진만 보고도 이게 왜 열두냉면인지 눈치챈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머지 사람들을 위해 얘기해줄께. 이 열두냉면이란 건 계란, 고기, 사과, 배, 당근, 깻잎 등등 12가지 재료가 아낌 없이 듬뿍 들어갔다고 해서 열두냉면이라 부른대. 정말 그 말 그대로 위에 재료가 너무 많이 올려져 있어서 면을 찾기도 힘들 정도야.. 맛은? 음.. 먹는 위치마다 맛이 다르다고 해야하나? 열두냉면에는 조금은 냉면하고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재료가 한두개 들어가는데... 조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재료가 하나 있어. 그건 바로 비진데.. 상도동돈육에겐 정말 고소하고 좋았으나 여자사람은 별로였던... 혹시라도 냉비지를 좋아하지 않다면 주문할때 꼭 빼달라고 해서 먹도록 해~ 쨋든 열무냉면은 여자사람의 밥이기 때문에 상도동돈육은 앞접시에 조금 얻어서 맛을 봤어. 음~ 면발도 쫄깃~ 각종 재료들과 같이 섞어 먹으니 정말 색다르고 시원하고 맛나~ 괜춘해~ 괜춘해~ 상도동돈육이가 완전 좋아하는 만두국 등장..!! 이게 바로 먹을수록 빠져드는 만두국느님인데.. 왜 그런가 하면.. 이 만두국은 처음 한 번 먹어서는 그 맛을 잘 느끼지 못해. 그런데 희안한 것은??? &quot;아~ 정말 맛있게 먹었다~&quot;는 아닌데 자꾸자꾸 생각나서 또 가서 먹게 되고.. 그러다 보면 진정한 사리원 만두국의 맛을 느낄수 있어. 돈육이가 사리원의 이 만두국을 소개해준 사람들은 열이면 열 모두 첫방문엔 &quot;그냥 그렇다~&quot; 에서 어느순간 &quot;사리원 만두국 먹고싶다! 먹으러가자~&quot;가 되더라구..ㅎ 나는... 처음부터 맛나던데~ 조미료가 안들어가서 담백하고 깔끔한 육수에 맛깔난 만두, 떡, 당면, 기타 등등이 있어서 한그릇만 먹어도 든든해~ 사리원 만두국의 하일라이트 만두느님..!! 크기도 아주 큼지막한게 김치와 고기, 각종 재료들로 속이 꽉차서 칼칼하면서도 담백한게 아주 좋아~ 다만 아쉬운건.. 예전엔 4개가 들어있었는데 이제는 만두국 안에 3개만 들어가 있다는 것..ㅠㅠ 먹다가 초큼 아쉽다면 접시만두라도 하나 시켜 먹도록 해~ 만두국의 만두와는 또 다른 맛을 느낄수 있을꺼야~ 그럼 이만 먹어도먹어도 질리지 않고 자꾸만 생각나는 만두국과 열두가지 재료가 들어간 냉면이 있는 사리원의 소개를 마치도록 할께~ 오늘 하루도 다들 즐겁게 보내도록 하고~ 신나고 재밌고 맛깔난 주말 되도록 해! 안녀엉~ ※ PS. 상도동돈육은 한동안 자리비움이니 답글은 온라인이 된 후 달겠음! 다음 한 주는 포스팅이 없을 예정. 다들 이해 좀요~ 상도동돈육의 포스팅은 매주 월, 수, 금에 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냉면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냉면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사리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리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상도동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도동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동작구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작구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만두국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만두국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만두전골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만두전골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만두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만두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상도동 만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도동 만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상도동 냉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도동 냉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동작구 냉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작구 냉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동작구 만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작구 만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만두국 전문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만두국 전문점&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joy.life/134</link>
	            	            <pubDate>Fri, 27 Apr 2012 06:00:00 +0900</pubDate>
	            <author>상도동돈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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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냉면 맛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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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갈비탕을 시키면 갈비찜이 공짜? 정말? - 서정</title>
	            <description> ※ 포스팅에 앞서서 알아 둘 점 ※ 1. 맛집? 모든 맛집 소개는 100% 상도동돈육의 주관적인 입맛임. 딴지 사절..!! 2. 손가락따위 연연하지 않음. 추천은 자유. 3. 스크랩? 모든 게시물은 전체 공개 스크랩 가능..!! 출처따윈 안드로메다로~ 4. 댓글? 상도동돈육도 반말로 포스팅하니 반말로 해도 무방함. 대신 답글도 반말임..!! 5. 악플? 광고? 예고 없이 삭제함. 물론 신고도 하고 차단도 함! 갈비탕을 시키면 갈비찜이 공짜? 정말? - 서정 다들 안녕들 하신가~ 월요일 포스팅을 불과 1~2시간 전에 한 것 같은데 벌써 수요일 아침이 찾아와버렸어..!! 요새는 상도동돈육이 너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기에 1시간도 1초처럼 지나가고 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다는...ㅠㅠ 그래도 뭐 국방부 시계는 멈춰 있으니 위안을 삼아야겠어. 전국에 있는 군인 조카(쎄게 읽지 마셈)들~ 쏘뤼~ㅎㅎ 비가 추적추적 오던 지난 주말 양평쪽에 일이 있어서... 사실 흑석동견육님네 회사 워크샵 사전답사가는데 따라갔지...지지리 궁상이지..ㅠㅠ 쨋든..!! 그 먼 양평까지 갔는데 근처 맛집을 안간다면 당근 서운한거 아니겠어? 그래서~ 준비한 양평의 맛집..!! 현지 사람들(숙소 사장님과 직원들..ㅋㅋ)의 적극 추천을 받아 찾아간 그 곳..!! 오늘은 냉면과 갈비탕 맛집 양평의 서정을 친구들에게 소개해주도록 할께~ 오늘도 뒤쳐지지 말고 잘 따라오도록 해~ 궈궈~ 여기가 바로 오늘의 맛집 서정이야. 위치는 양평 용문산자연휴양림, 용문산으로 가는 길가에 있는 음식점이야. 길 가에 이렇게 크게 이정표(?), 간판(?) 이 세워져 있으니 찾기 어렵지는 않을꺼야~ 찾기 힘들다면 네비를 찍도록..!! 대중교통은 잘 모르겠어~ 쏘뤼~ 잘 손질된 멋진 정원 위에 미술관을 방불케하는 멋진 외관의 건물이 바로 오늘의 맛집 서정이야. 저렇게 가운데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 식당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계단 끝에는 사진처럼 이정표가 세워져 있어. 식사 후 산책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식 공간도 있고, 화장실도 별도 건물에 위치해 있어서 식당 내부에 화장실 냄새가 날 일은 없을 것 같아. 거기에 또 따뜻한 날에는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야외석도 이렇게 준비되어 있어. 비만 안왔으면 야외에서 먹었어도 좋았을 것 같아. 자 여기가 바로 서정에서 맛있게 식사 후 산림욕도 하고, 광합성도 할 수 있는 쉼터야. 깔끔한 목조 건물에 흔들의자도 있고, 그 옆에는 실내에서도 쉴 수 있게끔 별도의 방이 준비되어 있어. 하지만 이렇게 좋은 풍경(조금 더 지나 더 푸릇푸릇 해지면)에 실내에서 쉬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겠어? 자~ 비도 많이 오고 이제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서정으로 들어가보도록 할께. 서정의 입구는 계단의 왼편, 이 하얀색의 간판(?) 뒤에 있는데 들어서면 길고 넓은 홀이 펼쳐져 있는데 한면이 전체 창문으로 되어 있어 굉장히 밝아. 가장 안쪽 자리는 좌식 테이블인데 이미 다른 손님들이 차지 했기에 그냥 가까운 창가 테이블석에 앉았어. 자리에 앉으면 따뜻한 육수를 이렇게 주전자 채로 주는데 진하고 짭쪼름하니 약간 후덥지근한 날씨였는데도 계속 홀짝홀짝 마시게 되더라구. 테이블 위에는 서정에서 만드는 음식들을 더 맛깔나게 먹기 위한 양념세트들이 놓여져 있어. 그리고 테이블 위로 놓여지는 기본찬들... 찬이 많진 않지만 하나하나 다 맛깔나고... 특히 사진엔 뿌옇게 나왔지만 꺳잎이 진짜 갑이더군.. 한번 잡솨봐~ 이제 주문을 해보도록 할께. 관광단지 인근이라 가격이 못될줄 알았는데 메뉴판을 보니 착한 가격에 감사할 뿐이지~ 오늘의 메뉴는... 음.... 일단 냉면집이라 했으니 비빔냉면 하나, 찬거하나 시켰으니 갈비탕 하나..!! 이걸론 양이 안찰테니 왕만두도 하나 추가요~ 주문 끗! 오~ 주문하고 10분 정도 지나면 음식이 나오는데 배가 고픈 관계로 얼렁 사진을 찍고 먹도록 할께. 우선 흑석동견육이 주문한 비빔냉면..!! 뜨아~ 굳이 비교하자면 서울 다섯장동 냉면보다 딱 2941배 맛있는...???? 솔직히 냉면 면발이야 아주 큰 차이가 안나겠지만 저 양념장이.. 후릅... 상도동돈육이 먹은 냉면 중 최고 으뜸인 것 같아..!! 하지만..!! 상도동돈육의 주문메뉴가 아니였기에 맛뵈기만..ㅠㅠ 다음엔 사리까지 추가해서 먹어주리라!!! 다음은 왕만두. 이 왕만두는 주문 후 찜통에서 찌기 때문에 식사 중간에 주문을 하게 되면 디저트가 될 수 있으니 미리 주문하는게 좋을꺼야. 5개에 7천냥이라면 가격이 초큼 못된감이 있지만 이 왕만두를 반으로 갈라보면 안에 숨겨져 있던 슾이 흘러나오는데.. 만두속이 퍽퍽하지 않고 슾으로 인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냉면과도 아주 잘 어울리는 맛있는 만두야. 두둥! 자~ 이제 상도동돈육이 주문한 갈비탕을 먹을 시간..!! 짠~ 짜잔~ 쫜!!!!!!! 읭??? 읭??? 머지? 나는 갈비탕을 시켰는데 왜 파탕을 주시나요..!! 갈비를 내노시오..!! 초라한 비주얼에 잠깐 실망을 하다 무심코 숟가락을 휘저으니 갈비탕 바닥에 가득 들어있는 갈빗살들... 서정의 갈비탕은 살을 모두 발라 넣어 갈비를 뜯어먹는 수고수러움이 없는 갈비탕이야. 그래도 왠지 모르게 초큼 아쉬운... 갈비탕의 맛은 &quot;아! 너무 맛있어!&quot; 는 아니지만 담백한 육수에 부드러운 갈비살이 잘 조화를 이룬 깔끔한 맛이야. 그래도 아쉬워~ 아쉬워~ 나도 냉면! 랭면! 냉면! 랭면! 갈비탕에 아쉬움을 느끼며 냉면타령을 하다 눈이 멈 춘 그 곳..!! 갈비탕 그릇에 가려서 미쳐 보지 못한 그 것..!! 그 것은 바로로로로 갈! 비! 찜? 그 크기로 보나 갈비에 붙어 있는 살의 양으로 보나 서비스라고 하기엔 좀 부담스러운.... 서정에서는 원래 갈비탕을 시키면 이렇게 갈비찜이 한덩어리 같이 나온다고 한다. 아~ 괜히 갈비탕에 실망을... 비탕아 미안~ 이 갈비찜은 젓가락으로 살이 발라질 정도로 부드럽고 강하지 않은 양념이 잘 베어 잇어 갈비탕과 함께 먹기에 아주 좋은 반찬(?)이야. 굿굿~ 이렇게 맛있게 흡입을 하다보면 어느새 음식들은 바닥을 들어내고~(아~ 알러지때메 파를 못먹어 건져낸게 그대로 나왔군.. 민망하군..;;;;) 서정에서의 맛있는 한 끼 식사가 끝나게 되는 것이징~ 배가 너무 불러 국물은 좀 남겼지만 아주 잘먹었음!! 행복한 포만감이야..!! 갈비탕을 시키면 갈비찜이 따라 나오는 그 곳..!! 상도동돈육이 홀딱 반해버린 비빔냉면이 있는 그 곳..!! 양평의 맛집! 냉면 전문점 서정의 소개를 마치도록 할께. 이제 따뜻하고 파릇한 봄이 제대로 왔으니 봄나들이 겸 서정에 들러서 맛난 식사도 한번씩 해보도록~ 그럼 다음 이시간에 또 만나요~ 상도동돈육의 포스팅은 매주 월, 수, 금에 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용문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용문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용문산자연휴양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용문산자연휴양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경기도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기도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만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만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냉면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냉면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갈비탕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갈비탕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만두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만두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갈비탕 잘하는 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갈비탕 잘하는 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만두 잘하는 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만두 잘하는 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냉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냉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갈비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갈비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양평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양평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양평 냉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양평 냉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양평 갈비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양평 갈비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용문산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용문산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냉면 잘하는 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냉면 잘하는 집&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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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2 06:00:00 +0900</pubDate>
	            <author>상도동돈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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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샤브샤브야? 부페야? 1석 2조의 맛있는 샤브샤브 - 샤브앤샐러드</title>
	            <description> ※ 포스팅에 앞서서 알아 둘 점 ※ 1. 맛집? 모든 맛집 소개는 100% 상도동돈육의 주관적인 입맛임. 딴지 사절..!! 2. 손가락따위 연연하지 않음. 추천은 자유. 3. 스크랩? 모든 게시물은 전체 공개 스크랩 가능..!! 출처따윈 안드로메다로~ 4. 댓글? 상도동돈육도 반말로 포스팅하니 반말로 해도 무방함. 대신 답글도 반말임..!! 5. 악플? 광고? 예고 없이 삭제함. 물론 신고도 하고 차단도 함! 샤브샤브야? 부페야? 1석 2조의 맛있는 샤브샤브 - 샤브앤샐러드 모두들 안녕? 원하진 않았지만 어김 없이 또 한주의 시작, 즐겁지 않은.. 사랑하지 않는 월요일 아침이 밝아버렸어..ㅠㅠ 이제 또 일주일간 주말을 기다리며 열심히 노동을 해야하는 아주 슬픈 현실에 빠져버렸어.. 흑흑..ㅠㅠ 암튼 다들 주말은 잘 쉬고 온거지? 이번 주말은 비가 아주 열심히 내려줘서 어디 놀러도 못가고, 방콕(?)을 해야 했으나~ 뭐 아는 사람은 알았을수도 있겠지만 지난주 토요일은 상도동돈육의 3X번째 탄생일이라 제철을 맞이한 알이 꽉찬 꽃게와 함께 열심히 달려주었지~ 뭐 지난일이니 축하해달란 말은 아냐~ 뭐 그렇다는 거야~ 올해 못했으면 내년에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뭐~ ㅎㅎ 지난 금요일 &quot;할매유부전골&quot;을 끝으로 부산의 맛집 소개는 끝났으니 오늘부턴 다시 서울촌놈 상도동돈육의 나와바리인 서울의 맛집을 소개하도록 할께. 서울 복귀 기념 첫번째 주인공은 연희동에 위치한 맛있는 샤브샤브를 먹으며 무한으로 샐러드바도 함께 즐길수 있는 샤브샤브 맛집 샤브앤샐러드바야. 샤브앤샐러드바 연희직영점은 이렇게 2층에 위치해 있으니 계단을 올라 녹색 간판의 샤브앤샐러드바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되. 참 쉽죠잉? 샤브앤샐러드바에 들어서면 먼저 이렇게 밝고 환한 분위기에 붉은 벽돌로 벽면이 장식된 넓은 실내가 보이고, 카운터를 기준으로 왼쪽에는 맛있는 부페가 차려져 있고 창가를 빙 둘러서 테이블들이 준비되어 있어. 테이블 사이 간격들도 꽤 넓은 편이라 부페를 가질러 왔다갔다 하며 다른 테이블에게 민폐를 끼칠 염려도 없어보여. 출입문 뒤쪽으로는 이렇게 앉아서 대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이 곳을 지나면 단체손님들을 위한 단체석이 준비되어 있어. 상도동돈육이 처음 이 통로를 봤을 때 느낀 점은.. 응? 식당에 왜 누워서 쉬는 곳이 있지?? ... 너무 궁금해서 물어보니 대기하는 곳이란다.. 돈육이처럼 착각에 사로 잡혀 누워버리면 대략 난감할테니 눕지 말도록~ 단체석 구경하고 나오는 길에.. 카운터의 정면에는 이렇게 디져트 코너가 준비되어 있는데... 밝은 창가의 공간을 잘 활용해서 각종 인테리어 소품들과 화분, 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한층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공간이 만들어져있어. 이 곳에는 커피 및 각종 차, 그리고 과자류가 있으니 식사를 마치고 커피 한잔과 과자를 즐기면 될 것 같아~ 이제 실내 구경은 다 했으니까 자리에 앉도록 할께. 샤브앤샐러드바에는 별도의 메뉴판은 없고 이렇게 자리마다 있는 냅킨통이 메뉴판인데 가격은 평일과 주말이 다르니 잘 확인하도록 해. 그 옆에는 샤브샤브를 더 맛있게 즐기기 위한 소스통과 특이한 모양의 수저통이 있고, 테이블 가운데에는 손님들의 안전을 위해 가스가 아닌 전기렌지가 설치되어 있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원수 별 셋팅을 해주는 기본 앞접시와 종지, 컵이 셋팅되는데 부족하면 주방 입구에 여유분이 잔뜩 있으니 가져다 쓰면 되. 그럼 주문을 외워보자~ 야발라기히기야~♬ ... 가 아니라 주문을 해볼께. 오늘의 메뉴는... 두구두구구... 한우채끝등심샤브 2인분 당첨~ 후후~ 좋아좋아~ 주문을 하면 이렇게 야채와 육수가 들어있는 냄비와 한우채끝부위가 나오는데 우선 육수를 우러내고 고기를 넣어야 하니 야채육수를 만들어보도록 할께. 처음에는 기본적으로 야채를 가져다 주는데 단호박과 청경채는 셀프 코너에 없으니까 알아두도록 하고~ 나머지 야채는 무한 셀프 리필이 가능해~ 전기렌지에 온도를 올리고 야채를 투척~ 이제 배꼽손하고 보글보글 끓기를 열심히 기다리면 되. 오호~ 드디어 육수가 보글보글이 아닌 부글부글 열심히 끓고 있어~ 야채 숨이 너무 죽으면 아삭한 야채 고육의 식감이 사라지니 얼렁 고기를 익혀서 야채랑 같이 흡입을 해줘야겠어. 후훗~ 보여? 선홍빛 빛깔 좋은 한우채끝등심이? 적당한 기름기도 더해져서 너무나 알흠답게 생긴 채끝등심이야~ 거기다가 아주 얇게 잘 썰어 나와서 육수에 넣으면 금방 익어서 샤브샤브의 참 맛을 느낄수 있어~ 양도 2인분 치고는 굉장히 많이 나오니까 열심히 폭풍흡입을 해도 모자라지 않아~ 걱정말고 쭉~ 흡입해~ 그럼 이제 맛있게 익은 한우채끝등심과 야채를 소스에 찍어먹어 볼까? 우선 상도동돈육이 좋아하는 배추와 채끝등심을.. 그 다음은 청경채와 채끝등심을 샤브샤브 전용 소스에 찍어먹엉~ 두번머겅~ 새콤 달콤한 소스에 부드러운 채끝등심, 아삭한 야채가 함께 입안 가득 만족감을 줘.. 후욱~ 좋다좋아~! 고기를 다 먹었으면 이제 샤브샤브의 마지막 하일라이트 칼국수를 먹어봐야겠지? 칼국수는 샐러드바의 야채코너에 같이 있으니 잘 찾아서 갖고오면 되는데 면이 일반 칼국수면과는 다르게 얇아서 금방익고 더 부드러워. 복음밥도 해먹어야 정석대로 샤브샤브를 즐기는거겠지만 상도동돈육에겐 아직 샐러드바가 남아 있으니 볶음밥은 생략하도록 할께. 칼국수 먹을 때 하나 알아둘 점은 육수에 칼국수를 한 번 삶고 나면 육수가 탁해지니 되도록 야채와 고기를 다 먹은 후 먹도록 해~ 물론 탁해진 육수를 버리고 새 육수를 넣을 수 있지만 고기를 추가하지 않는 이상 맛이 떨어질 수 밖에..ㅎㅎ 샤브샤브를 맛있게 다 즐겼다면 이제 샐러드바를 즐길 차례야~ 물론 샤브샤브를 먹는 중간중간 즐겨도 되는 코너니까 순서는 각자 알아서 소신껏 정하면 되는거야~ 이렇게 사진으로 보이는 중앙 공간은 각종 샐러드, 과일, 디져트, 초밥 및 롤, 월남쌈 등이 준비되어 있고 안쪽 벽에는 불을 쓴 따뜻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어. 여기서도 먹는 순서는 각자 입맛에 맞게 알아서~ 척척척~ 스스로 어린이..!! 상도동돈육은 가장 처음으로 샤브앤샐러드바에 오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꼭 한번 먹고 간다는 초코렛퐁듀를 선택했어. 일단 일등으로 도착한 꼬마 숙녀님이 다 먹을때까지 기다리는데... 음.. 끝도 없이 머겅~ 계속 머겅~ 아무래도 걍 합류해야겠어. 초코렛퐁듀를 만드는 방법은 이렇게 꼬챙이에 꽂혀 있는 마쉬멜로를 집어 들고 분수처럼 흘러내리는 초코렛속에 풍덩 담갔다가 입에 쏙 넣으면 되는데.. 마쉬멜로의 단맛과 초콜렛의 단맛이 섞이니.. 당연히 달아... 한두개쯤은 가볍게 먹을만한데 많이는 좀...ㅎㅎ 초코렛퐁듀의 초콜렛은 담아갈 수 없으니 먹는건 샐러드바를 이용하러 왔다갔다 할때 하나씩 초코렛에 담가 바로 먹도록 해~ 그 외 샐러드바의 여러 음식들.. 어떻게 정리하다보니 해산물만 있는 것처럼 나왔는데 계속 쭉~ 따라가다보면 다른 것들도 있으니 이게 다라 생각하지 말도록..!! 이 곳은 샤브샤브의 야채 및 각종 토핑들이 모여 있는 곳. 위에서 말한 칼국수도 이 곳에 있어. 야채를 가져갈 그릇은 코너 바로 옆에 준비되어 있으니 쭉~ 보고 맘에드는 재료들을 골라서 가져가면 되는거야~ 바보같이 처음부터 물만두나 유부, 칼국수 같은 배부른 것들을 가져가면 샐러드바는 먹어보지도 못하고 배가 불러 집에 갈 수도 있으니까.. 첫째도 페이스조절.. 둘째도 페이스조절해서 샤브샤브와 샐러드바 모두 다 흡입 할 수 있도록..!! 이제 벽쪽에 준비되어 있는 따뜻한 음식들을 살펴보도록 할께. 왼쪽부터 해물누룽지탕, 갈릭스파이스폭립, 동파육, 쭈삼불고기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볶음밥과 브로콜리 스프도 준비되어 있어. 전부다 맛있긴 했는데 특히 맛나게 먹었던 건 해물누룽지탕. 원하는 만큼 옆에 준비되어 있는 누룽지 조각을 가져와서 국물에 넣어 먹는건데.. 상도동돈육의 입맛에는 아주 딱이더라구~ 그리고 동파육도 육질이 부드러운게 양념도 맛나고 좋아. 따뜻한 음식 코너 끝 쪽에는 이렇게 주방과 연결되는 창이 하나 있는데, 음식이 떨어질땐 이 주방에서 이 창을 통해 홀의 서버에게 전달을 해줘. 상도동돈육이 방문한 시간이 마침 음식이 다시 셋팅되는 시간(주말 오후 4시)이라 요런 광경도 구경하게 됐지..ㅎㅎ 자~ 창을 뚤고 나온 주인공들을 만나볼까? 우선 얇은 도우가 바삭한 피자, 그리고 단호박과 고구마 튀김, 후라이드에 무슨 양념이 묻혀져 있었는데 뭐였더라... 으~ 이놈의 건망증.. 이 중에 별미는 단호박튀김.. 상도동돈육은 원래 호박을 좋아라하진 않지만 이건 달콤하니 정말 맛났음. 이제 샐러드바를 왔다갔다하며 챙겨온 음식들을 먹어보도록 할까? 첫번째는 왠만한 부페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별미인 월남쌈..!! 샐러드바에 코너가 따로 있을 정도로 준비가 잘 되어 있는데, 살짝 아쉬운건 고기가 소고기나 돼지고기가 아닌 닭고기라는 것.. 기름기 없는 부위의 닭고기라 살짝 퍼석한 것 빼고는 굉장히 맛남..!! 야채들도 신선하고 상도동돈육이 월남쌈 먹을때 꼭 넣는 파인애플로 원하는만큼 넣을 수 있다는 것..!! 옆에 테이블에서는 샤브샤브는 뒷전.. 이 월남쌈만 열심히 흡입하더라는...ㅎㅎ 그 다음은 해물누룽지탕과 각종 샐러드바 음식들.. 우주인이 들어간 이 누룽지탕은 각종 신선한 해물들이 듬뿍 들어있는 누룽지탕 고유의 껄죽한 국물이 일품이야. 그리고 또 기억에 남는 음식은... 육회? 여지껏 먹어본 육회는 다른 젤리 같은 느낌의 육회였어~ 한번 먹어보도록! 하아~ 쉴세없이 먹다보니 어느세 배가 땅바닥에 붙어버리고~ 더이상 뭔가가 들어갈 배가 없었으나... 디저트를 꼭 챙겨먹는 사람들을 위해 배꼽 우측 아래 3센치 지점의 배를 살짝 옆으로 밀어 디저트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어. 샤브앤샐러드바에서는 디저트도 굉장히 고급스럽고 맛있는 것들로 여러가지가 준비되어 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 헉헉헉~ 오늘은 먹어봐야 할 음식들이 너무 많아서 추리고 추렸는데도 사진이 좀 많았으니 이해해주고~ 그럼 이제 맛있는 샤브샤브와 무한으로 즐길수 있는 샐러드바가 있는 샤브샤브 맛집 샤브앤샐러드바의 소개를 마치도록 할께~ 안녕~ 상도동돈육의 포스팅은 매주 월, 수, 금에 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홍대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대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신천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천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서대문구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대문구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샤브샤브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샤브샤브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연희동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희동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샐러드바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샐러드바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샤브샤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샤브샤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서대문 샤브샤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대문 샤브샤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연희동 샤브샤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희동 샤브샤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샤브앤샐러드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샤브앤샐러드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샤브샤브 부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샤브샤브 부페&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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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pr 2012 06:00:00 +0900</pubDate>
	            <author>상도동돈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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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유부주머니! 안먹어 봤으면 말을 하지 말어! - 할매유부전골</title>
	            <description> ※ 포스팅에 앞서서 알아 둘 점 ※ 1. 맛집? 모든 맛집 소개는 100% 상도동돈육의 주관적인 입맛임. 딴지 사절..!! 2. 손가락따위 연연하지 않음. 추천은 자유. 3. 스크랩? 모든 게시물은 전체 공개 스크랩 가능..!! 출처따윈 안드로메다로~ 4. 댓글? 상도동돈육도 반말로 포스팅하니 반말로 해도 무방함. 대신 답글도 반말임..!! 5. 악플? 광고? 예고 없이 삭제함. 물론 신고도 하고 차단도 함! 유부주머니! 안먹어 봤으면 말을 하지 말어! - 할매유부전골 으흐흐흐흐흐흐흐흣~ 드디어 기다리고기다리던 즐거운 금요일이 돌아왔어~ 한 주간 피곤과 스트레시가 금요일 아침에 눈뜨면 &quot;아~ 오늘만 버팀 되는구나~&quot;하는 마음에 싹 날아가버리는 즐건 아침이야~ 지난주에는 집에서 열심히 쉬어줬으니 이번주는 열심히 놀아볼테야..!! 돈육이도 열심히 놀테니 친구들도 열심히 달리셈~ 열심히 달리기 위해서는 맛있는 음식을 배에 축척해 놨다가 신나게 놀면서 열심히 소화해야 오래오래 잘 버티겠지? 그럼 오늘도 맛난 음식을 먹으러 상도동돈육과 함께 떠나보도록 할께~ 궈궈쓍~ 오늘 소개할 곳은 부산 여행 중 먹은 맛집 중 마지막 보따리..!! 그 이름도 찬란하다! 그 이름도 거룩하다! 바로 부산의 명물..!! 부산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바로 그..!! 유부주머니..!! 부산 깡통시장에 있는 깡통골목 할매유부전골에서 맛있는 유부주머니를 먹어보도록 할께. 다들 잘 따라와~ 여기가 바로 그 유명한 깡통시장의 명물 할매유부전골이야. 시장안에 있다보니 크게 가게명이 써있는 간판은 없으나 저기 아주머니 뒤쪽으로 살짝 가려진 가게명이 보일꺼야~ 그 간판에는 깡통골목 할매유부전골이라 써있으니 더이상 궁금해 하지 않아도 되~ 상도동돈육이 방문한 시간은 토요일 아침 11시쯤이였는데 벌써 가게 앞에는 유부주머니를 맛보려고 모여든 사람들로 인산인해야. 돈육이도 물론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렸지. 흐음~ 냄새 좋다~ 가게 앞에는 오늘의 주인공 유부주머니와 부산의 또하나의 명물이 오뎅이 잔뜩 쌓여있는데, 주문을 하면 이렇게 그릇에 유부주머니랑 오뎅일 아주 넘쳐 흘를 정도로 가득 담은 후 흰 쟁반에 올려주셔. 흐흐~ 좋아좋아~ 입구 반대쪽에는 이렇게 핫바도 팔고 있는데 맛은 땡초가 들어간 매운맛과 새우가 들어간 고소한 맛 두가지가 있있는데, 소스는 머스타드 소스와 케찹이 있으니까 입맛에 맞게 알아서 뿌려머겅~ 두번머겅~ 가격은 1500냥이래~ 이 핫바도 유부주머니만큼 인기가 좋기에 한쪽에서는 이렇게 쉴세없이 열심히 핫바를 튀겨내고 있어. 아쉬운건... 이거저거 하도 줏어먹고 다녔더니 이 핫바가 들어갈 배가 안남았기에 슬프게도 패스를..ㅠㅠ 흑흑... 자 이제 주문한 유부주머니를 먹을 차례야~ 가게 안은 이렇게 양쪽으로 자리가 만들어져 있는데 일단 밝고 목재로 된 벽이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더라구. 자리는 아무데나 편한데 앉으면 되는데 테이블 위에 일정 간격을 두고 간장그릇이 있으니 그 앞에 앉으면 간을 맞춰먹기 편할거야. 물론 다른 자리에 있는거 가져다가 먹어도 되니까 알아서 앉도록 해~ 그리고 할매유부전골에서는 &quot;물은 셀프&quot; 외에 또 한가지 셀프로 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 스푼..!! 핫바 만드는 곳 뒤에 보면 이렇게 스푼이 파란 바구니에 담겨져 있으니까 스푼 찾아 헤매지 말고 여기서 가져가면 되. 그리고 위생상 먹던 수저로 간장통을 휘젓지 말고 꼭 간장통에 들어 있는 전용 스푼을 이용해서 간을 해 먹도록 해~ 맛있는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도록 하자구~ 자~ 이제 궁금해할 유부보따리의 가격을 공개하도록 하지..!! 사진 그대로 1그릇 3천냥..!! (에잉~ 여지껏 유부주머니고 소개했는데 보따리라니..!! 수정 귀찮~ 다들 알아서 수정해서 읽엉~) 한 그릇만 먹어도 안에 워낙 많은 오뎅들이 들어있어서 배가 든든할테니 둘 이상이라면 나눠먹어도 될 것 같아~ 그럼 이제 유부보따리를 한번 시식해 보도록 할까? 읭?읭? 그나저나 내 유부보따리는 어디에 간겨? 이노므 오뎅놈들..!! 일단 늬들부터 흡입을 해주겠어..!! 유부보따리 안에는 사진처럼 각종 오뎅들이 잔뜩 들어있어서 하나하나 먹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 물론 부산하면 오뎅이 떠오르 듯 맛도 당연히 쫄깃하니 오뎅 고유의 맛이 잘 살아있어~ 흐흐~ 오뎅을 어느정도 흡입해주고 나니 유부보따리가 등장..! 그런데.. 다 부셔져 버렸다..ㅠㅠ 이쁜 유부보따리를 찍어서 자랑 좀 하려고 했더니 언제 이게 다 부셔져 버린겨? ㅠㅠ 일단 아쉬운대로 해체샷. 유부와 당면 따로 미나리 따로 국물에 적셔서 간장 살짝 뿌려 먹으면 정말 쫄깃 고소 상큼 발랄? 하니 맛나맛나~ 이래서 부산 가면 유부보따리를 꼭 먹어보라고 하는가봐~ 감동이야.. ㅠ_ㅠ 자~ 오늘의 맛집 부산의 명물! 부산에 가면 꼭 먹어봐야할 부산의 맛난 음식! 유부보따리의 소개를 마치도록 할께. 이제 몇시간만 있음 즐거운 푸라이데이 나잇이 되니 다들 즐거운 금욜 저녁 되도록 해~ 오늘 이 유부보따리를 마지막으로 부산 맛집 소개는 끝이고~ 여행기는 간간히 시간날때 올리도록 할께~ 그럼 모두들 안뇽~ 상도동돈육의 포스팅은 매주 월, 수, 금에 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남포동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포동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유부주머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부주머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깡통시장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깡통시장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국제시장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제시장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오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오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유부주머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유부주머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국제시장 유부주머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제시장 유부주머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깡통시장 유부주머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깡통시장 유부주머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남포동 유부주머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포동 유부주머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깡통골목 유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깡통골목 유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할매유부전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할매유부전골&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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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상도동돈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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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둘이 먹다 셋이 배터지는 거대한 통닭 - 거인통닭</title>
	            <description> ※ 포스팅에 앞서서 알아 둘 점 ※ 1. 맛집? 모든 맛집 소개는 100% 상도동돈육의 주관적인 입맛임. 딴지 사절..!! 2. 손가락따위 연연하지 않음. 추천은 자유. 3. 스크랩? 모든 게시물은 전체 공개 스크랩 가능..!! 출처따윈 안드로메다로~ 4. 댓글? 상도동돈육도 반말로 포스팅하니 반말로 해도 무방함. 대신 답글도 반말임..!! 5. 악플? 광고? 예고 없이 삭제함. 물론 신고도 하고 차단도 함! 둘이 먹다 셋이 배터지는 거대한 통닭 - 거인통닭 굿모닝 에브리바뒤~ 오늘도 즐거운 수요일 아침이 시작됐어~ 이제는 정말 날씨가 너무 따뜻해져서 외투를 입으면 막 땀이날 지경이야. 남들보다 가죽옷을 더 두껍게 입은 상도동돈육에겐 아주 힘든 나날이지..ㅠㅠ 조금 더 봄을 만끽하고 싶은데 만개한지 얼마 됐다고 벌써 벚꽃은 다 져가고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어.. 젠장..!! 더우면 시르다~ 시르다~ 작년에도 더위를 견디며 열심히 포스팅을 하다 지쳐서 한동안 쉬었었는데 올해도 그러는거 아닌가 몰라..ㅎㅎ 이거 원 살을 빼던가 해야하는데 열심히 돈주고 맛난거 먹고 찌운 살을 빼자니 왠지 아깝기도하고...에잉~ 암튼 매주 월, 수, 금에 하는 상도동돈육의 수요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할께. 오늘 소개할 맛집은 금수복국(http://blog.daum.net/njoy.life/123), OPS(http://blog.daum.net/njoy.life/128)에 이어서 타지에 사는 부산인을 향수에 젖게 한 세번째 주인공인 부산 남포동 깡통시장의 명물..!! 부산 통닭계의 거성..!! 거인통닭을 먹어보러 갈께. 그럼 쉬지 않고 바로 출봐알~ 여기는 깡통시장 골목에 위치한 오늘의 맛집 거인통닭이야. 상도동돈육은 1박 2일의 짧은 부산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거인통닭을 맛보기로 했는데 열차 시간이 1시간밖에 남지 않아 마구마구 뛰어서 도착을 했어. BUT..!! 이미 거인통닭 앞은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북적.. 갑자기 앞이 깜깜해지며 급 정신이 없어지더라구.. 그래도 아직 1시간이란 시간이 있고, 올라갈때는 기차를 선택해서 자갈치역에서 부산역까지는 3정거장.. 희망이 보여서 도전..!! 왠걸~ 줄은 줄지 않고 계속해서 밀려드는 손님들... 여자사람은 기다리는 동안 깡통시장에서 수입과자 사러 간다고 휙~ 가버리고..ㅠㅠ 앉아서 기다리는 동안 거인통닭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구경하고 있었는데 닭을 튀기는 공간이 이렇게 길가 가게 밖에 위치하고 있어서 구경하기가 아주 좋아. 워낙 손님도 많고 주문량도 많아서 3분 정도가 분업을 해서 통닭을 만들어내고 있었어~ 구경해볼까? 우선 여기는 닭을 손질하고 튀김가루에 범벅을 하는 파트 담당. 상도동돈육이 도착했을땐 이미 보이는 것처럼 닭들이 다 손질되 있어서 손질 장면은 보지 못했는데 이 한봉지가 닭 한마리..!! 주문이 들어오면.. 아니 쉴세 없이 들어오니 한봉지씩 꺼내서 통에 넣고 튀김가루와 거인통닭만의 비밀 소스를 넣고 범벅~범벅~을 해. 그리고 나선 옆에 파트에게 패스~ 휙~ 어여 받아서 튀기게나 친구~ 자 두번째. 튀김파트로 넘어왔어~ 튀김파트에서는 범벅파트에서 넘어온 닭을 통에서 꺼내서 큰 솥 가득 채워져 있는 기름에 튀김옷을 입은 닭을 풍덩 하고 열심히 튀기지. 지글지글~ 파삭~파삭~ 아주 바삭하게 맛난 냄새와 함께 닭이 튀겨지고 있어~ 닭이 다 튀겨지면 이제 마지막으로 건져서 기름을 빼는 파트.. 잘 튀겨진 닭을 채로 건져서 이렇게 폐기름 수거통에 올려서 어느정도 기름기를 뺀 후 바로 뒤에 있는 주방으로 보내. 어이~ 주방~ 잘 튀겨진 닭이로세~ 얼렁 맛있게 양념해서 서빙 하세나~ 거인통닭을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는 사이 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상도동돈육의 순서가 됐어. 마친 깡통시장에서 장을 다 보고 온 여자사람도 도착~ 기다린지 20여 분만에 드디어 입장을 하게 됐네.. 하아.. 이제 40분 남았다.. 거인통닭 내부는 이렇게 통닭집이라기엔 굉장히 큰 규모인데 그 많은 자리에 빈틈 없이 사람들로 북적였어. 우왕~ 짱인데? 자리는 이렇게 테이블석과 작은 룸형태의 자리가 있고 주방은 뻥 뚤려 있어서 내부를 볼 수 있어~ 하지만..!! 시간 관계상 사진은 후딱 찍고 맛을 봐야 하니 패스하도록 할께~ 여긴 상도동돈육이 앉은 안쪽 룸좌석인데 정면에 주방이 살짝 보이네.. 돈육이도 지금 사진 정리하다 발견한..ㅡㅡ; 벽에는 TV에 나왔던 내용들이 붙어이는데 이제는 뭐 TV에 안나온 식당이 없을 정도니 별로 관심은 안가네.. 자 이제 시간 업으니 얼렁 주문 하도록 할께. 오늘의 주문 메뉴는 후라이드와 양념을 모두 맛봐야 하니 치킨,양념반반 15,000냥짜리 메뉴를 시켰어~ 거기에 치킨에 빠질수 없는 맥주도 한잔.. 과연 시간안에 다 먹을수 있을까? 폭풍 흡입 자세로 기다려야겠어.. 흡..!! 우선 테이블 위에는 이렇게 치킨무랑 양념장, 소금.. 그리고 깍두기? 읭? 왠 깍두기? 조금 뜻밖의 기본찬에 놀랬찌만 맛을 보니 아삭아삭 신선하니 짭쪼름하고 매콤하고 맛났어~ 오홍~ 깍두기도 치킨무만큼 괜춘하네? 그나저나 왜 통닭은 안나오는거야? 열차시간은 다가오는데.. 두근두근... 기다리다 못해 사장님께 부탁을 드렸어~ &quot;사장님, 저희 지금 서울 가야되는데 열차시간이 얼마 없어서 초큼만 빨리 주실수 없을까요?&quot; 그러자 사장님 왈 &quot;지금 순서대로 나오니까.. 음... 순서가 4번째시네요~ 기다리세요..!!&quot; .. 흑흑..ㅠㅠ 망했다..ㅠ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다가 드디어 나온 거인통닭..!! 컥... 머가 이리 많다냐? 이거 후라이드 한마리, 양념 한마리 준거 아닌가? 서울에서 18,000원은 줘야 먹는 작은 통닭보다 가격도 싸고 양은 두배야..!! 아흑..!! 이래서 거인통닭~ 거인통닭 하는구나~ 참..!! 감탄할때가 아니야. 열차 못타면 골치 아파.. 흡입 시작! 소금장에도 찍어먹고 양념장에도 찍어먹고~ 튀김옷이 아주 바삭하니 너무나 맛난 후라이드야~ 거기에 안에 살도 실한게 씹는 맛도 일품..!! 거기에 양념통닭의 양념도 새콤달콤매콤하니 느끼함을 전혀 느낄수 없는.. 한마디로 짱이야..!! 하아~ 맛있따..ㅠㅠ 치맥을 완성하기 위한 맥주도 상도동돈육의 손에 들렸어.. 근데 맥주가 통닭보다 먼저 나왔기에 통닭이 나왔을때에는 이미 바닥을 들어낸.. 여자사람이 딱 한잔만 허락했기에 아쉽지만..ㅠㅠ 이렇게 정신 없이 폭풍흡입을 하다보니 어느새 열차시간 20분도 채 안남아서 폭풍 포장을 해서 후다다닥 뛰어 전철을 타고, 부산역에 도착해서 또 후다다다다닥 뛰어 출발 2분전 KTX 탑승 완료..!! 남은 통닭은 집에와서 부모님과 나눠 먹는데 남은거만 먹는데도 세명에서 배가 바닥에 붙을 정도로 먹고도 남겼다는 그런 전설이 탄생했어. 이렇게 오늘도 부산의 맛집, 부산의 명물, 통닭계의 다크호스 맛있는 거인통닭의 소개를 마치도록 할께~ 그럼 모두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금요일에 또 만나~ Bye~ 상도동돈육의 포스팅은 매주 월, 수, 금에 합니다. 블로그 메인 감사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남포동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포동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깡통시장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깡통시장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거인통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거인통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유명 통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유명 통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깡통시장 통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깡통시장 통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명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명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통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통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통닭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통닭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남포동 통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포동 통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통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통닭&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joy.life/129</link>
	            	            <pubDate>Wed, 18 Apr 2012 06:00:00 +0900</pubDate>
	            <author>상도동돈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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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부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있는 베이커리 - OPS</title>
	            <description> ※ 포스팅에 앞서서 알아 둘 점 ※ 1. 맛집? 모든 맛집 소개는 100% 상도동돈육의 주관적인 입맛임. 딴지 사절..!! 2. 손가락따위 연연하지 않음. 추천은 자유. 3. 스크랩? 모든 게시물은 전체 공개 스크랩 가능..!! 출처따윈 안드로메다로~ 4. 댓글? 상도동돈육도 반말로 포스팅하니 반말로 해도 무방함. 대신 답글도 반말임..!! 5. 악플? 광고? 예고 없이 삭제함. 물론 신고도 하고 차단도 함! 부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있는 베이커리 - OPS 안녕~ 친구들! 다들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남? 상도동돈육은 간만에 주말다운 주말을 보냈다는.. 잠도 푹~ 자고 맛난것도 먹고~ 오랫만에 바람도 쐬고~ 아주아주 즐거운 주말을 보내서 오늘은 완전 기분도 좋고 피곤하지도 않고 좋구만!! 역시 주말엔 쉬어야해..!! 오늘도 어김없이 계속 이어지는 부산 포스팅이 될껀데~ 상도동돈육의 포스팅 사상 처음으로 빵집을 소개할까 해~ 원래 상도동돈육은 밥, 맵고 자극적인 것, 느끼한 것, 술안주 위주로만 포스팅을 했는데.. 빵집을 안한 이유는 빵을 즐기지 않기에? ㅎㅎ 하지만 이번 부산여행에서 정말 맛있고 이쁜 빵들이 잔뜩 있는 빵집에 반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빵집 소개를 할까하니 오늘도 잘 따라오도록~ 그럼 오늘은 서론 짧게 바로 출발하도록 할께~ 출봐알~ 저번 금수복국(http://blog.daum.net/njoy.life/123)에서 말했듯이 타지에 생활 중인 부산사람의 향수에 젖어 생각했던 것 세가지 중.. 오늘은 그 두번째 주인공인 오직 부산에만 있다는 빵집 OPS 를 가볼껀데 금수복국 본점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OPS 해운대점이 있어서 맛나게 복국을 흡입 한 후 디저트를 즐기러 가기에 아주 안성맞춤인 곳이야~ 그럼 얼마나 맛난 빵이 있길레 그리운 맛일까 알아보러 우리 같이 들어가서 잊지 못하는 빵맛을 느껴보도록 할까? 입장! OPS의 입구는 이렇게 환한 느낌의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밖에서도 맛난 빵들을 구경할 수 있는데, 오늘은 구경만 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맛난 빵들을 만나러 Bread &amp; Cake OPS라 이쁘게 쓰여져 있는 문을 열고 들어가도록 할께. OPS 내부에 들어서면 이렇게 넓직한 공간에 수많은 빵들이 빼곡히 진열되어 있는데, 출입문옆에 바로 집개와 쟁반이 준비되어 있으니 하나씩 챙겨들면 되. 그리고 가장 안쪽에는 이렇게 앉아서 빵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편히 앉아서 먹고 갈 수도 있어. 이 OPS에 와서는 꼭 팥빙수를 먹어줘야 한다고 했는데 금수복국을 먹고 배가 아직 꺼진 상태가 아니라 아쉬운 맘을 달래며 패스.. 상도동돈육의 맛집 소개를 보고 온 사람들이라면 아마 같은 코스로 오게 될 것 같은데 팥빙수 먹을 배는 남겨두고 복국을 먹도록..!! 그럼 이제부터 맛있는 빵들을 구경하도록 할께~ 빵 종류가 너무 많아서 굉장히 고르기가 힘들었는데 그 중에 눈에 띄는 몇몇 빵들만 보여주도록 할께. (사실... 직원이 사진을 못찍게 해서 여자사람의 카메라로 찍은 것들도 있어 화벨도 잘 안맞고 안나온게 좀 있으니 이해해줘~) 우선 많은 카스테라 종류가 보이고, 좀 희안하게.. 어떻게 보면 좀 야하게(?) 생긴..(부끄) 빵도 보이고~ 반질반질 이쁜 모양의 고구마 빵도 보이는데.. 이건 먹기 정말 아까울 정도로 색깔도 모양도 너무 이뻐..ㅎㅎ 하지만 패스~ 창가에는 이렇게 도넛류도 보이고~ 파이도 보이고~ 고구마빵보다 더 이쁜 단팥빵도 보여... 오~ 진짜 빵이 너무 이뻐서 먹기 아까울 것 같아~ 가격도 방문하기 전에 엄청나게 비싸다는 말을 들었는데.. 머 파리빵이나 왕관빵 들에 비해서 비싸지 않아~ 모양(맛과 모양은 상관없지만)이나 신선도(직접 빵을 구우니)만 봐도 비싼건 아닌거 같아. 이번엔 OPS에서 유일하게 시식이 가능한 아몬드 쇼코라 다크 초콜렛..!! 고소한 아몬드 위에 찐한 다크 초콜렛이 덮여져 있어서 맛있었는데 양이 많지 않기에 양심껏(?) 5개만 먹었어... 물론 여자사람과 각자 5개지..ㅋㅋ 그 다음은 OPS의 또하나의 명물인 명란 바게뜨를 사려고 찾다고 발견한 명란피자.. 이날 명란 바게뜨가 없어서 못삿기에 이걸 사려고 했으나.. 뒤돌아서면 까먹는 상도동돈육의 건망증으로 인해 집에와서 사진 보다 생각난...ㅠㅠ 그리고 다음에 눈에 띈 것은 팸레등에 가면 나오는 사이드메뉴 중 구운 감자 다들 알지? 그 감자와 똑같이 생긴 감자빵.. 오~ 이건 정말 예술작품이군.. 좋다좋아~ 이렇게 고르고 골러서 산 상도동돈육의 빵. &quot;브리오슈 퓨레 오 푸딩&quot; 1800냥짜리.. 부드러운 빵 안에 푸딩과 카스타드 크림이 듬뿍 들어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부드러움을 느낄수 있는 빵이야. 근데.. 호텔에서 먹었더니 사진이 없네..;; 암튼 정말 특이하고 부들부들부드러운 빵이야~ 빵을 좋아하지 않는 상도동돈육의 입맛에도 빵을 좋아하게 만들만큼 정말 맘에 드는 맛이야. 그리고 이제 다음 선택메뉴인 슈크림 빵을 사려고 찾는데 한쪽에는 알록달록 이쁜 케잌들과 초콜렛등이 진열되어 있어. 요건 지금 먹기에는 부담되기에 눈으로만 즐겼는데.. 사진 찍기에 직원 눈치가.. 마구...ㅋㅋ 우측 사진에서 좀 짤렸지만 사진 찍는거 막으러 오는 직원분이 살짝 보일꺼야.. 다들 사진은 콤팩트 카메라로 찍도록..!! 슈크림는 카운터에서 계산하면 위에 케잌진열장 사진에 보면 우측 끝에 오렌지가 보일껀데 그 앞에서 받을 수 있어. 빵을 만드는 주방은 이렇게 카운터 뒷쪽으로 보이는데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OPS의 위생상태를 엿 볼수 있어.. 믿을만해~ 그 주방 앞에는 이렇게 갓 나온 빵과 슈크림 가격 안내도 있으니 한번씩 구경해봐~ 자~ 오늘의 두번째 빵 슈크림을 받았엉~ 이렇게 잔뜩 쌓여져 있는 빈 슈크림 빵에 바로 진한 슈크림을 바로 채워주니 크림을 좋아한다면 &quot;더더더더더더~&quot;를 외치도록..!! 크기도 크고 그 안에 슈크림도 가득..!! 빵은 바삭하고 고소하면서 안에 슈크림은 부드럽고 달콤한 아주 맛난 슈크림이야..!! 자 이렇게 상도동돈육의 입맛에도 꼭 맞는 맛있는 빵집 부산만의 맛있는 베이커리 OPS의 소개를 마치도록 할께. 다들 부산 여행을 할 때에는 이 OPS 한번 꼭 방문하면 후회 없을 것 같아~ 아~ 오늘 기분 좋았는데 글은 재미가 없네..ㅎㅎ 그럼 다들 이번 한 주도 즐겁고 활기찬 한주 되도록 해~ 안녕~ 상도동돈육의 포스팅은 매주 월, 수, 금에 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해운대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운대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빵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빵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빵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빵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베이커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베이커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베이커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베이커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OPS&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OPS&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옵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옵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해운대 옵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운대 옵스&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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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pr 2012 06:00:00 +0900</pubDate>
	            <author>상도동돈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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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달콤한 호떡 안에 씨앗이 듬뿍! 부산의 명물! - 씨앗호떡</title>
	            <description> ※ 포스팅에 앞서서 알아 둘 점 ※ 1. 맛집? 모든 맛집 소개는 100% 상도동돈육의 주관적인 입맛임. 딴지 사절..!! 2. 손가락따위 연연하지 않음. 추천은 자유. 3. 스크랩? 모든 게시물은 전체 공개 스크랩 가능..!! 출처따윈 안드로메다로~ 4. 댓글? 상도동돈육도 반말로 포스팅하니 반말로 해도 무방함. 대신 답글도 반말임..!! 5. 악플? 광고? 예고 없이 삭제함. 물론 신고도 하고 차단도 함! 달콤한 호떡 안에 씨앗이 듬뿍! 부산의 명물! - 씨앗호떡 오늘도 어김 없이 찾아온 즐거운 금요일..!! 다들 총선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금욜이라 오늘은 아마 술집마다 정치이야기로 떠들석하지 않을까 싶네. 물론 상도동돈육도 선택한 분이 당선되지 않아 초큼 슬피긴 하지만 만인이 선택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멋진 정치를 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 님하 제발좀요~ 모두들 자신의 소중한 한 표를 정당한 권리로 행사한거니 다들 여야를 떠나 험악한 분위기 만들지 않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네~ 그럼 이제 서론 접고 본격적으로 상도동돈육의 금요일 맛집 투어를 떠나보도록 할께. 오늘은 계속 이어지는 부산시리즈의 5탄..!! 1박2일과 식신로드등 TV에 여러번 나왔던 바로 그 부산의 명물..!! 씨앗 호떡을 만나러 가볼께. 출봐알~ 여기는 부산 국제영화제로 잘 알려진 부산 남포동의 PIFF 광장이야. 이 PIFF 광장을 둘러쌓고 국제시장, 깡통시장, 좀 더 올라가면 보수동 책방골목, 길 건너에 자갈치 시장등등 여러 볼 거리가 있는 중심지역인데, 지난번에 씨앗호떡을 먹고 완전 눈에 하트 뿅뿅을 그린 여자사람을 따라 다시한번 씨앗호떡을 만나러 갔어~ 오늘 맛볼 씨앗 호떡은 이 PIFF 광장 내의 여러 씨앗 호떡 중에서 식신로드에 출연한 씨앗 호떡집을 가볼께. PIFF광장의 길을 따라 쭉쭉 올라오면 이렇게 포장마차들이 줄을 지어서 늘어서 있어. 아직 전부 열기에는 이른 시간이라 빈자리가 좀 있긴 했는데 다행히 상도동돈육이 방문할 포장마차는 문을 열었더라구~ 짠~!! 바로 이집..!! 남포동 원조 찹쌀 씨앗 호떡..!! 이 곳과의 인연은 지난 12월에 이승기 호떡을 먹으러 왔다가 길게 늘어선 줄에 동참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부산 행인님들의 말.. &quot;이승기 호떡보다 요 아래가 더 맛난데 왜 저리 줄이 많은지 모르겠네.&quot; ... 읭? 고오래? 그럼 님들 따라 가볼까나??? 해서 도착한 곳이 이곳이야. 이 곳도 마찬가지로 매스컴에 소개된 유명 맛집인데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고 아들이 너무 착하고 싹싹해서 좋더라구. 그래서..!! 1개 가격은 900냥..!! 가격은 일반 호떡에 비해 초큼 비싼편이나 재료부터 다르니 인정..!! 친절하니 또 인정..!! 맛있으니 또또 인정..!! 이 곳에 방문할때에는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는데 이 포장마차길은 매일매일 로테이션을 통해 자리가 바뀐다는 사실.. 그러니 맘에 드는 포장마차가 있다면 꼭 사장님 얼굴이나 상호를 기억해야해~ 안그럼 담에 못찾는다~ 이른 시간이라 유동인구가 별로 없어서인지 아직 만들어둔 호떡은 없고 주문을 하니 바로바로 만들고 계셨어. 이렇게 옆에서 아저씨는 호떡 반죽을 떼서 호떡을 만들어 넘기면 옆에서 아주머니께서 휙휙 뒤집으며 완성하시는데.. 아주 환상의 콤비셔~ 자~ 상도동돈육이 주문한 씨앗 호떡이 노릇노릇하게 익어가고 있어~ 하지만..!! 저 6개가 다 상도동돈육꺼는 아니지.. 여자사람꺼랑 돈육이꺼 딱 2개만 우리꺼야.. 더 먹을수도 있지만 아직 먹을게 많이 남았거든~ 그러니 일단은 한 개씩..!! 기름이 초큼 탁해보이는데 이건 더러운 기름이 아니라 호떡 안의 시럽이 녹아나와 색이 변한거니 오해하지 말어~ 계산은 1000원 이하는 셀프, 5000원권 이상 고액권은 사장님께 드리면 지폐는 거슬러 주시고 잔돈은 앞에 깡통에서 가져가면 되는 시스템이야. 그 옆에는 맛있는 씨앗 호떡을 만들기 위한 반죽통이 있는데, 음... 반죽을 잘했군~ 아주 찰져 보여..ㅡㅡ; 뚜둥! 드디어 상도동돈육의 씨앗 호떡이 완성이 됐어~ 호떡이 완성이 되면 이번에는 아들의 차례. 허떡의 한쪽 옆구리를 이렇게 튼 후 빛의 속도로 씨앗 투척..!! 그럼 대망의 씨앗 호떡이 완성이 되는 것이여~ 너무 빨른 씨앗 투척에 결국엔 STOP!! 을 외치고 사진 찍은....ㅎㅎ 상도동돈육의 카메라는 나이가 7살인 DSLR이다보니 연사에는 아주 취약하지..ㅠㅠ 누가 하나 선물해주면 이뻐해줄께~ ㅋ 자! 어때? 속에 씨앗이 가득 찬 부산의 명물 씨앗 호떡..?? 노릇노릇 바삭하게 구워진 표면에 고소한 여러 견과류들.. 그리고 달콤한 시럽.. 완전 맛있겠지? 이건 정말 별미 중에 별미..!! 느끼하지도 않고 달콤쌉쌀고소하니 너무나 좋은 간식거리야~ 서울에도 있음 좋겠네..ㅠㅠ 상도동돈육의 여자사람은 다들 알다시피 입안에 보철을 하고 있는 중이라 요렇게 잘라서 한입~ 아~ 자르는건 보철이 잘보이도록 씨익 웃어주면 센스쟁이 아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니 필요하다면 다들 스마일~ 마지막으로..!! 손님들을 위한 셀프 서비스 코너..!! 씨앗이 더 필요한 손님들을 위해 셀프 씨앗통이 있으니 마음껏 먹도록 해~ 단, 씨앗만 퍼묵퍼묵 하다 호떡 같이(아~하면 어~하고 알아 듣겠지?) 되도 책임 못 짐..!! 그럼 달콤한 호떡 안에 부산의 인심만큼이나 씨앗이 듬뿍 들은 부산의 명물 씨앗 호떡의 소개를 마치도록 할께~ 모두들 즐거운 주말, 이쁜 벚꽃 구경들 잘 하고 편안한 휴일 되도록 해~ Bye~ 상도동돈육의 포스팅은 매주 월, 수, 금에 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남포동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포동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PIFF 광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IFF 광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이승기 호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승기 호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씨앗 호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씨앗 호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먹거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먹거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씨앗호떡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씨앗호떡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원조씨앗호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조씨앗호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씨앗 호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씨앗 호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남포동 호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포동 호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깡통시장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깡통시장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국제시장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제시장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자갈치시장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갈치시장 맛집&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joy.life/127</link>
	            	            <pubDate>Fri, 13 Apr 2012 06:00:00 +0900</pubDate>
	            <author>상도동돈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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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문어가 이정도는 되야 타코야끼라 할 수 있지 - 타코비</title>
	            <description> ※ 포스팅에 앞서서 알아 둘 점 ※ 1. 맛집? 모든 맛집 소개는 100% 상도동돈육의 주관적인 입맛임. 딴지 사절..!! 2. 손가락따위 연연하지 않음. 추천은 자유. 3. 스크랩? 모든 게시물은 전체 공개 스크랩 가능..!! 출처따윈 안드로메다로~ 4. 댓글? 상도동돈육도 반말로 포스팅하니 반말로 해도 무방함. 대신 답글도 반말임..!! 5. 악플? 광고? 예고 없이 삭제함. 물론 신고도 하고 차단도 함! 문어가 이정도는 되야 타코야끼라 할 수 있지 - 타코비 모두들 안녕? 오늘은 제 19대 총선이 있는 날인데 다들 투표는 하고 왔겠지? 상도동돈육도 포스팅하고 바로 달려가서 상도동 첫번째로 투표를 하고 올 계획이야~ 다들 신중히 편파적이지 않게 소신껏 잘 투표하고 오길 바래~ 그럼 상도동돈육의 수요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해볼까? 오늘은 지난주에 이어서 계속되는 부산 포스팅이야. 알다시피 서울 촌놈인 상도동돈육이 부산에 대한 지식이 없기에 모두를 만족시킬 내용은 못되겠지만... 오늘은...!!! 특별히...!!! 부산에 살고 있는 여자사람 친구의 소개를 받아 찾아간 맛집으로 지난 12월에 갔을때도 먹고 반했던 그 가게를 다시 찾았어~ 오늘의 맛집은 커다란 문어살이 들어있는 타꼬야끼 전문점 타코비야. 그것도 무려 본점이지..!! 지난 12월에는 포장해온 것을 먹었던터라 실제 가게에는 처음 가보는거였거든~ 그래서 물어물어 찾아갔는데.. 읭? 본점인데 포장마차? 프렌차이즈를 운영할 정도면 근사한 건물에서 할 수도 있는데 포장마차라니?? 궁금하지만 소심한 상도동돈육은 물어보지 못하고..ㅠㅠ 아마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그런거겠지?? 암튼 맛있는 타꼬야끼를 먹으러 왔으니 얼렁 들어가볼께~ 위치는 부산지하철 경성대부경대역 5번출구로 나와 뒤로 보이는 코너를 돌아서, 약 50미터쯤 직진하다보면 우측에 있으니 찾기는 어렵지 않을꺼야~ 그럼 궈궈~ 친절히 위치 설명을 해줬는데도 찾기 힘들다면 타코비 바로 뒤는 호산나주차장이라는 주차장이 있으니 다시 한번 찾아보고~ 이렇게 가게에 등이 2개가 켜져 있으니 유심히 잘 보고 기억해두도록 해~ 타코비의 메뉴는 오리지날, 매운맛(오리지날 매운맛 사이에 청테이프가 메뉴 구분이야), 치즈맛 이렇게 세가지가 있는데 갯수에 따라 가격이 다르니 참고하면 되. 상도동돈육은 지난번에 치즈타꼬야끼를 먹었기에 오늘은 타꼬야끼의 맛을 그대로 느끼기 위해 오늘은 오리지날을 먹도록 할께~ 이미 금수복국에서 든든하게 저녁식사를 했기에 많이는 못먹고 10알만 먹도록 할께~ 10알 먹는다니 내숭이라고 할 사람들도 있을꺼 같은데.. 누굴 진짜 돼지로 아나?? 나도 남들 먹는 만큼만 먹는다고..!! 주문을 하면 이렇게 미리 만들어진 타꼬야끼를 안으로 가져가서 가쓰오부시와 소스를 뿌려서 가져다 주시는데.. 소스가 잘 안보이는 위치에 있는 것 보니 소스는 아마 기업 비밀?? 흐음.. 일단은 주문하고 셋팅을 기다리는 동안 타꼬야끼 만드는걸 구경해보도록 할께. 상도동돈육이 방문했을때 마침 한쪽에서 새로운 타꼬야끼가 만들어지고 있었는데 타꼬야끼 틀에 하얀 반죽을 붓고 그 위에 문어들이 올려져 있는데, 여지껏 타꼬야끼 먹으면서(국내에서) 문어라고 씹힌건 다 콩알만했는데 여기는 보기부터 굉장히 큼지막한게 아주 좋더라구~ 반대편에는 이미 만들어져서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는 노릇노릇한 타꼬야끼가 이렇게 있지. 타꼬야끼 만드는 과정은 이렇게 처음 틀에 부운 반죽이 어느정도 익었으면 꼬챙이 두개로 휙휙 뒤집는데, 완전히 다 뒤집는게 아니라 반만 뒤집어서 세운 후에 틀의 빈공간에 다시 반죽을 붓고 또 어느정도 익으면 뒤집어서 둥근 모양을 만드시더라구~ 이렇게 휙휙 뒤집을땐 전광석화와 같은 빛의 속도록 뒤집으니 구경하고 있음 정말 재밌어서 돈육이도 해보고 싶은데.. 안되겠지? ㅠㅠ 가게에서 바로 먹을수 있는 작은 공간에는 이렇게 TV출연이나 상을 받은 내용들이 바닥에 깔려 있고, 그 뒤에는 먹다가 남으면 포장해 갈 수 있는 1회용 종이 도시락과 집어 먹을 수 있는 꼬지가 있어. 그리고 가운데에는 셀프식 적립 카드. 10번 먹으면 서비스가 주어지는데 양심껏 하나씩만 찍도록 해~ 짜잔~ 오늘의 상도동돈육의 주문메뉴 오리지널 타꼬야끼 10알이 등장했어~ 사진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뜨거운 타꼬야끼 위에 가스오부시들이 꼬물꼬물 막 춤추고 있고 그 안에 타꼬야끼들이 숨어있어~ 잘 찾아봐~ 찾았다~ 가쓰오부시 안에는 이렇게 커다란 타꼬야끼가 있는데.. 사실 단면도 사진을 찍었으나 상도동돈육이 먹다만 타꼬야끼를 보여주자니 이건 아니다 싶어서 사진은 생략하도록 할께~ 타꼬야끼 안에는 부드럽고 바다향이 살아있는 커다란 문어살에 쫀득한 반죽이 어울어져서 씹는맛도 일품이고, 겉에 뿌려진 가쓰오부시와 타코비만의 전용 소스맛으로 적당한 간이 되어 있어 아주 좋아~ 굿굿~ 자~ 이렇게 커다란 문어가 들어간 맛있는 타코야끼 전문점 타코비의 소개를 마치도록 할께. 오늘은 총선날이라 친구들의 투표시간을 뺏지 않기 위해 짧은 걸로 포스팅을 했으니 꼭 투표를 하고 오도록 해~ 투표 안하면 모두 차단할 예정이니 꼭! 꼭! 꼭!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투표합시다아~ 상도동돈육의 포스팅은 매주 월, 수, 금에 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경성대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성대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경대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경대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타코야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타코야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타코야끼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코야끼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타코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코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타코야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타코야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남구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남구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경성대 타코야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성대 타코야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경대 타코야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경대 타코야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타코야키 프렌차이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코야키 프렌차이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타코비 본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코비 본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대연동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연동 맛집&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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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Apr 2012 06:00:00 +0900</pubDate>
	            <author>상도동돈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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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중국음식점에서 난타 공연을 볼 수 있다고? - 난타해물손짜장</title>
	            <description> ※ 포스팅에 앞서서 알아 둘 점 ※ 1. 맛집? 모든 맛집 소개는 100% 상도동돈육의 주관적인 입맛임. 딴지 사절..!! 2. 손가락따위 연연하지 않음. 추천은 자유. 3. 스크랩? 모든 게시물은 전체 공개 스크랩 가능..!! 출처따윈 안드로메다로~ 4. 댓글? 상도동돈육도 반말로 포스팅하니 반말로 해도 무방함. 대신 답글도 반말임..!! 5. 악플? 광고? 예고 없이 삭제함. 물론 신고도 하고 차단도 함! 중국음식점에서 난타 공연을 볼 수 있다고? - 난타해물손짜장 즈즈즈....즐거운(?) 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하아~ 또 길고 긴 한 주가 시작되는구나..ㅠㅠ 모두들 주말은 잘 쉬고 왔나? 상도동돈육은 얼마전 결혼한친구 집들이다 뭐다해서 지난주에도 휴일 같지 않은 휴일을 보내고 왔어~ 그래도 이것 저것 맛있는거 많이 줏어 먹어서 다른 때보다 살은 더 쪄서 새로운 한주를 맞이하는 것 같아. 하아~ 이 살들을 어쩔까..?? ㅠㅠ 암튼, 오늘도 계획대로라면 부산을 포스팅(한 200탄까지 써먹을라고...ㅋㅋ)을 했어야하나.... 오늘은 일정을 변경..!! 상도동돈육이 블로그에 맛집 소개도 한다고 하니 친구커플이 이 곳은 정말 자기들만의 맛집이라며 적극 추천이라며 꼭 먹어야 한다고.. 사주면 내 얼렁 달려가서 먹어주겠노라..라 하니 일단 그건 먹고나서 결정하자는.... 뭐 간만에 친구커플도 보고 한번 가보자구.. 그리하야 도착한 곳은 생활의 달인에서 &quot;짬뽕의 달인&quot;편에 출연한 그 곳.. 바로바로 난타 해물손짜장이야. 이미 많이 알려져서 상도동돈육이 방문했을때는 이렇게 차들이 빼곡히 주차되 있어서 겨우겨우 빈자리 찾아서 주차를 했지. 위치는 경기도 양주 송추계곡 인근 도로에 위치해 있는데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에는 조금 애매하니 되도록 자가용을 이용해야 할 것 같아. 도로가에 위치하고 있고, 또 이렇게 크게 수타의 달인 세분의 사진도 걸려 있으니 찾기는 어렵지 않을꺼야~ 그럼 오늘의 맛집. 난타 해물손짜장에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러 들어가보자구~ 출봐알~ 난타 해물손짜장에 들어서면 이렇게 동네 중국음식점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의 식당 내부를 볼 수 있어.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곳은 앞이 뻥 뚤려있는 오픈형 주방인데 이곳에서 밀가루 반죽으로 난타연주를 하는 수타의 달인도 볼수 있는데 조금 이따 보자구. 좌우에는 이렇게 크고작은 홀이 마련되어 있는데 사진만 봐도 상도동돈육이 어디쯤 앉았는지 알 수 있을꺼야~ 한 쪽에는 좌식 룸도 준비되어 있는데 테이블이 싫다면 이 곳에 앉아서 먹어도 되지만 단체손님들을 위해 양보하는게 좋겠어. 오픈형 주방 앞에도 넓고 밝은 홀이 있는데 이 곳에는 조금은 어울리지 않지만 왠지 정이 가는 난로가 놓여져 있어. 근데 날이 따뜻해져서인지 불은 안들어와 있더라구.. 아쉽... 따신 차 한잔 마시고 싶었는데...ㅠㅠ 여기는 단무지와 춘장들을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셀프코넌데 남기면 1000원의 벌금이 있으니 먹을만큼만 가져다 먹도록 해. 그 옆에는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단호박식혜.. 근데 밥풀이 안들어있는 식혜야.. 밥 먹고 후식으로 한잔씩들 하면 소화가 잘 될 거야~ 자~ 이제 실내 구경은 다 끝났으니 주문을 해보도록 할까? 음.. 오늘은 뭘 먹어볼까나?? 사장님께서 이 곳에서는 삼선 짬뽕이 가장 인기메뉴이니 한 번 드셔보라고 추천을 해주셨어. 추천해준 친구도 짬뽕이 가장 맛있었다고 하니.. 그럼 일단 삼선 해물 짬뽕 하나랑... 옛날 짜장 하나, 해물 짜장 하나, 불타는 해물짬뽕에... 마지막으로 탕수육 작은거 하나 먹어보도록 할께.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상도동돈육은 수타의 달인이 밀가루 반죽으로 난타를 치는 모습이 궁금해져서 카메라를 들쳐메고 주방으로 갔어~ 주방은 이렇게 밖에서 안이 훤히 다 보이게 되어 있고 주방에 계시는 분들 모두 위생모를 쓰고 있어서 청결함이 눈에 보여 좋더라구. 암튼 수타의 달인이 만드는 밀가루 반죽을 이용한 난타 연주 한번 감상해봐~ 치고 돌리고~ 늘리고 돌리고~ 앗싸~ 좋구나~♬ 헉... 난타 구경하다 자리에 오니 이미 음식들이 전부 나와 있었어.. 상도동돈육이 사진 찍기 전에 손대면 잔소리 하는 걸 아는 여자사람이 친구커플도 못먹게 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아이쿠.. 미안해롸~ 왼쪽 위부터 순서대로 해물 삼선 짬뽕, 해물 짜장, 탕수육, 불타는 해물 짬뽕, 옛날짜장이야~ 이거이거 인원수대로 하나씩 주문했는데 양이 장난이 아니네... 음식은 남기면 안된데... 일단 먹어볼께~ 우선 탕수육부터 먹어볼까? 근데.. 읭?? 일반 탕수육이랑 다른 재료가 하나 보이지 않아?? 탕수육에 딸기가?? 워~ 딸기가 들어가서 좀 더 새콤달콤하니 맛날꺼 같은데 한 점 먹어볼까나?? 깨끗한 기름에 갓 튀겨내서 바삭하고 고소한 튀김과 새콤달콤의 대명사 딸기가 만나니 느끼하지도 않고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야~ 근데.. 상도동돈육은 이 한점이 끝이였다는... 다음 메뉴들 사진 찍는 사이 남은건 오이뿐..ㅠㅠ 췟..!! 담엔 내가 다 먹어주지..!! 다음은 오늘의 기대만빵 메뉴.. 난타 해물손짜장의 대표 메뉴.. 삼선 해물 짬뽕이야~ 우와~ 이... 이것이 진정 1인분의 짬뽕이란 말인가?? 그릇 크기 자체도 굉장히 큰데 그 안에는 각종 신선한 해물이 가득 들어있어~ 오징어, 꼴뚜기, 홍합, 바지락, 새우 등등.. 해물이 얼마나 많은지 해물을 먹어도 먹어도 면이 보이지 않아.. 허허.. 멋지군..!! 해물로 우려낸 진한 해물육수에 얼큰함까지 가미된 시원한 국물이 아주 일품인데 상도동돈육도 한 그릇 다 못 먹을 정도로 양이 많으니, 둘이서 왔다면 이 삼선 해물 짬뽕 한그릇에 탕수육 소자 하나 시키면 둘이서 배부르게 잘 먹을 것 같아~ 참고해~ 안에 들어있는 해물 한번 구경해 볼테야?? 우선 큼직하게 썰어져 있는 오징어님..!! 물론 오징어 다리도 들어있지만 이렇게 몸통이 큼지막하게 쓸어져 들어가 있어~ 큼직하니 더 좋아~ 그리고 칵테일 새우와 어서 먹어주길 기다리고 있는 입을 쫘~악 벌린 홍합, 그리고 꼴뚜기?? 쭈꾸미?? 골라먹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 혼자 먹기에는 버거울 정도로 많이 들어가 있으니까 옆에 사람이 하나 집어먹는다고 째려보지마~ 어짜피 혼자 다 못머겅~ 나눠머겅~ 세번째 메뉴는 해물 짜장... 읭?? 보기엔 그냥 쟁반 짜장으로 보이는데 뭐가 다른가?? 응!! 달라!! 달라도 아주 다르지..!! 일반 동네 자장면에 비해 좀 더 찐한 자장소스에 큼지막한 오징어와 새우 등등 신선한 해물이 아주 듬뿍 들어가 있어. 면이야 당연히 수타의 달인이 난타를 연주한 면발이니 아주 쫄깃하고 좋지~ 자장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자장면이야~ 굿~ 자~ 이것이 바로 상도동돈육의 주문 메뉴인 불타는 해물 짬뽕(불짬뽕)이야~ 보기에는 좀 전에 본 삼선 짬뽕이랑 국물 색깔이 크게 차이가 안나 보이는데... 흐억... 신림동의 매운짬뽕은 먹는 순간 입 안부터 얼얼한데 이 불짬뽕은.. 입 안은 개운하니 좋은데 몸 속에서부터 매운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와서는.. 이마부터해서 머리속까지 땀이 송글송글 맺히다가 흘러내려... 허헛~ 매운거라면 환장(이런말 써도 되지?)하는 상도동돈육도 두손두발 다 들었다는... 하지만.. 안에 들어 있는 각종 해물까지(양파만 빼고) 열심히 다 흡입해 줬다는...ㅎㅎ 매운맛 매니아라면 꼭 도전해 보도록..!! 마지막은 옛날 짜장. 이것도 해물 짜장과 마찬가지로 찐한 자장소스가 쫄깃한 수타면 위에 올려져 있는데.. 이건 맛을 못봤네..;; 나 뭐하고 있었지? 흐음... 그래.. 아마 이것도 맛있었겠지??? 그럴꺼야~ 짠~ 음식 남기는건 싫어하지만 결국 삼선짱뽕 조금이랑 불짬뽕의 국물은 거의 다 남기고 말았어..ㅠㅠ 아아~ 아까워라~ 싸올수도 없고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야~ 싸좡님~ 남겨서 죄송합니다~ 삼선짬뽕은 제가 남긴거 아니니 용서해주세요~ 이제 다 먹고 나오는길에 가족끼리 와서 식사하는 테이블이 있었는데 어여쁜 꼬마 아가씨가 자장면을 아주 맛있게 먹고 있길레 몰카 100단의 실력으로 한 장 찰칵.. 이뿌니까 아저씨 초상권 문제로 신고하면 안된다 아가야~ 이제 다 먹었으면 계산을 할 차례겠지?? 물론 계산은 친구가...ㅋㅋ 가격이 집근처 중국음식점과 큰 차이가 없어 가격적인 부담도 없고 맛도 훌륭해서 친구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이 아깝지 않았어~ 역시 공짜가 더 맛있다는...ㅎㅎ 카운터 앞에는 이렇게 각종 건강 간식을 판매하고 있으니 관심 있음 하나 먹어보도록 하고~ 돈육이는 군것질 안해서 패스..!! 난타 해물손짜장의 정기 휴일은 첫째, 둘째, 넷째 월요일에만 영업을 하지 않으니 참고 하도록 해~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가려는데 눈길이 가는 문구... 음... 뭐... 블로거지들이 달라고 한거도 아니고 사장님께서 주시겠다니 그런가보다야.. 상도동돈육은 원래 먹으면서 사진을 찍어도 맛없으면 안올리기에 이런거에는 관심 없지만 참 뭔가 알수 없는 기분이 드넹..ㅎㅎ 자~ 이렇게 오늘의 상도동돈육 친구의 추천 맛집. 짬뽕의 달인, 수타의 달인이 있는 그 곳..!! 밀가루 반죽으로 난타를 연주해서 보는 재미~ 먹는 재미가 있는 그 곳..!! 난타 해물손짜장의 소개를 마치도록 할께~ 이제 날 좀 따뜻해지면 송추계곡으로 나들이 겸 이 난타 해물손짜장에서의 맛있는 식사도 즐기면 좋은 나들이 코스가 될 것 같아~ 그럼 모두들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고 수요일에 또 보자구~ 안녀엉~ &lt;주소&gt;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534-1 &lt;전화&gt; 031-875-0113 상도동돈육의 포스팅은 매주 월, 수, 금에 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난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난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매운짬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매운짬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경기도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기도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수타자장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타자장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불짬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짬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짬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짬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수타자장면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타자장면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수타짬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타짬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수타짬뽕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타짬뽕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수타 자장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수타 자장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수타짜장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타짜장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송추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송추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양주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양주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자장면 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자장면 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짬뽕 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짬뽕 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난타해물손짜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난타해물손짜장&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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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9 Apr 2012 06:00:00 +0900</pubDate>
	            <author>상도동돈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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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타임머신을 타고 옛 추억속으로 -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title>
	            <description> ※ 포스팅에 앞서서 알아 둘 점 ※ 1. 여행? 모든 여행 소개는 100% 상도동돈육의 주관적인 관점임. 딴지 사절..!! 2. 손가락따위 연연하지 않음. 추천은 자유. 3. 스크랩? 모든 게시물은 전체 공개 스크랩 가능..!! 출처따윈 안드로메다로~ 4. 댓글? 상도동돈육도 반말로 포스팅하니 반말로 해도 무방함. 대신 답글도 반말임..!! 5. 악플? 광고? 예고 없이 삭제함. 물론 신고도 하고 차단도 함! 타임머신을 타고 옛 추억속으로 -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 즐거운 금요일 아침이 밝았어 친구들~ 다들 즐거운 금요일을 위해 어젯 밤은 푹 잤어? 상도동돈육도 오랫만에 아주 푸~욱 잔거 같아~ 그래서 어느 금요일보다도 상쾌한 아침을 맞이했는데~ 날씨도 좋아~ 너무 좋아~ 이런날은 어디 놀러가야 하는데 내일 약속이 있어서 못가는 현실이 너무 슬프네...ㅠㅠ 오늘은 여행 못떠나는 슬픈 맘을 달래기 위해 간만에 맛집 소개가 아닌 여행지 소개를 할까 해~ 사실 상도동돈육이 블로그를 시작한 건 여자사람과 오사카 여행을 다녀와서 너무 즐거웠기에 추억을 남기고자 시작을 한건데... 어쩌다보니 지금은 맛집을 열심히 올리게 됐네.. 뭐.. 이거저거 여러개하면 좋지 뭐~ 가끔 요리도 올리고...ㅎㅎ 조만간 아마 요리도 올라오게 될꺼야~ 상도동돈육 요리도 잘하는 남자거든...ㅋㅋ 그럼 오늘의 여행지로 바로 떠나보도록 할께~ 지난주 상도동돈육이 부산에 놀러갔다 왔다는 사실을 다들 알고는 있겠지? 모르면 앞에 포스팅 봄 되고~ 지난 12월에도 대마도에 가기 위해서 부산을 갔었는데 그때는 정말 그냥 스쳐 지나가다시피 한 부산이라 이번에는 부산의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왔어~ (대마도 여행기도 조만간 올려야겠어! 너무 묵혀뒀네..ㅠㅠ) 그 중에 한 곳인 이 보수동 책방골목은 예전부터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못간던 곳이라 첫날 아침에 갔는데, 9시 뱅기타고 김해에 내려 이 곳에 도착하니 10시반쯤? 좀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문을 안 연곳이 반정도 됐는데 이거저거 구경하다보니 전부 열더라구. 이제 하나하나 살펴 보도록 할까? 여기는 보수동 책방골목으로 들어가는 입군데 친절히 보수동 책방골목이라고 적혀 있으니 찾기는 쉬울꺼야~ 책방골목의 시작은 위에 차가 세워진 골목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대영서점이란 곳이 보이는데, 전면의 동화서점과 사잇길로 들어서면 보수동 책방골목이 시작이 되~ 안에 들어서면 좁은 골목길 양 쪽으로 교양, 만화, 참고서, 전문서적, 영문책 등 분류별로 가게가 들어서 있으니 원하는 책을 찾기도 쉽게 되어있어. 상도동돈육이야 물론 책을 사러 온것이 아니라 구경을 하러 온거니까 딱히 정해논 가게는 없이 이리저리 돌아다녔지. 골목길을 누비다 발견한 이 노란 팻말.. 왠지 정감가는 문구. 헌책 삽니다..!! 상도돈육은 원래 사진 찍고 리사이즈 용도로만 포토샵을 쓰는데 오늘은 뽀샵을 너무 많이 썻네..ㅋㅋㅋ 보수동 책방골목에서 파는 책들을 살펴 볼까? 옛날 분위기가 나게 사진은 흑백으로 한번 변환해 봤어. 우선 보이는 건 영문서적들.. 당췌 무슨 말인지.. 샬롸샬롸~ 그리고 자습서들... 아!!! 이것은?? 고딩때 한권씩들 다 가지고 있었다는 전설의 &quot;수학의 정석&quot;도 있어~ 표지도 옛날 그대로야.. (하단 우측 사진에 있음..!!) 하~ 그립다 학창시절.. 말썽도 많이 피고 공부 안할라고 꼼수 쓰고, 시험 볼때면 어떻게 컨닝할까 연구하고.. 이제는 10년도 한참 더 된 이야기지만 예전에 학창시절에 사용했던 책들을 보니 너무 반갑더라구~ 나만 그런가? ㅡㅡㅋ 다음에 보이는 것은 만화책..!! 이 만화책들은 상도동돈육이 최근에 본 것들도 많이 있기에 흑백으로 바꾸지 않았어.. 만화책을 워낙에 좋아하기에 30도 넘은 돈육이는 할일 없음 만화책을 보러 간다는... 뭐 어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데~ 이것저것 구경을 하다가 상도동돈육이 발을 멈춘 곳은 인문학 전문 서점인 &quot;우리글방&quot; 이야. 특별히 원하는 책이 있던 것도 아니고 그냥 서점안의 인테리어가 너무나 맘에 들어서 발을 멈추게 됐지. 가게 입구에는 이렇게 한용운 시인의 &quot;사랑&quot;이란 시의 글귀도 적혀 있고 사장님이 직접 찍으신 듯한 흑백사진이 서점 안 여기저기 붙어 있어. 서점안에 들어오면 이렇게 빽빽하게 책장에 책들이 채워져 있는데 그 중에 눈에 띄는 것들이 몇몇 있더라구. 그 중 하나는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시는 어머니(잘하시는게 아닌 좋아하시는 거임!)로 인해 어릴적 심부름으로 많이 사왔던 최신가요백과들.. 상도동돈육이 어린시절에는 이렇게 두꺼운 가요백과가 아닌 단돈 500원짜리 작은 핸드북이 유행이였는데 그립네.. 지금은 인터넷이다 뭐다 해서 이런 책을 사서 볼 필요도 없는 삭막한 세상인데 이런걸 즐겨보지 못한 친구들은 그 추억을 모를꺼야. 그리고 오래된 LP판 중에 상도동돈육이 학창시절에 너무나 좋아했던 미스터투의 하얀겨울이 실려 있는 LP판... 하아~ 그립다.. 서점 안에 들어서자마자 옛 추억에 잠겨 기분이 묘해지는게 그 때의 향수에 젖어들더라구~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온 것 처럼... 사오고 싶었으나 여행의 시작부터 짐이 많아지면 매우 고단하기에 꾹~ 참고 다음을 기약했어.. 아쉽다..ㅠㅠ 우리글방의 1층을 다 둘러보고 이제 지하를 구경하기 위해 서점 중간의 계단을 내려가려는데 옆에 보이는 동화책들... 내가아는 퀴리부인이 아냐~ 내가 아는 소공자가 아냐~ 이분들은 뉴규?? 그리고 상도동돈육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던 벽에 붙은 문구..!! &quot;어이, 거기, 사진만 찍는 쉐이야, 여긴 책방이라구!&quot; &quot;못 들은 척 할래?&quot; 아아~ 손발이 오글오글 어찌할 바를 몰랐으니 여자사람이 맘에 드는 책을 하나 찾았다하여 사기로하면서 위기 모면... 사장님.. 무섭습니다..ㅠㅠ 지하로 내려오니 꽤 큰 규모의 공간이 나왔어~ 책도 더 많고... 어?? 저 앞에 보이는 곳은 책을 보는 곳인가?? 좀 이따 살펴보도록 하고~ 우리글방 지하에도 여기저기 정겨운 흑백사진들이 붙어 있고 우측 가장 안쪽에는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혀는 있지만 아담한 공간이 있어. 이 공간 입구에는 &quot;모든 새로운 생각은 책상 앞이 아니라 길을 걸으면서 떠오른다.&quot;라는 문구가 있는데 크게 공감이 가더라구. 책상 앞에서 머리를 싸메고 이리저리 굴려봐도 떠오르지 않는 생각들이 걷거나 아름다운 경치등을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생각이 드는.. 이 밖에도 여러 마음에 와 닿는 문구들이 있었는데 며칠 되니까 또 기억이 안나~ 밖에 나가서 걸어야겠어~ ㅎㅎ 자~ 이제 좀전에 봤던 책 읽는 공간(?)을 살펴 보도록 할께~ 이렇게 계단을 오르면 오래된 나무 테이블과 통일성 없는 의자들이 보이는데 이 곳의 용도는 차를 마시면서 책을 보는 공간이야. 특히 맘에 드는 점은 통일성 없이 각양각색의 테이블과 의자들..!! 이런 것들이 조화를 이뤄서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이란 참 멋진거 같아..!! 사장님의 센스가 잘 보이는 공간이지.. 거기에 맛있는 드립커피와 몸에 좋은 건강차들.. 상도동돈육도 맛있는 유자차 한잔과 함께 책을 보며 여유를 만끽하고 싶었지만 다음 일정으로 인해 아쉽게 패스..ㅠㅠ 다음에 여기 가는 사람 있으면 상도동돈육 대신 꼭 한번 그 여유를 만끽하고 와서 보고하도록..!! ㅎ 이 까페 공간에도 이렇게 많은 책들이 책장가득 채워져 있으니 차를 마시며 보고 싶은 책을 골라보면 되~ 이렇게 밝게 보니 상도동돈육이 느낀 테이블과 의자의 조화가 잘 보이지 않아? ㅎㅎ 나중에 상도동돈육의 집에도 이리 꾸밀 예정이야.. 놀러와~ 이제 우리글방에서 떳떳하게 책도 한권 샀겠다 다시 골목길로 나왔는데... 뜨아~ 이렇게 높은 계단이 있다니.. 여기 한번 오르락 내리락 하면 살이 1Kg씩 마구 빠지...기 전에 지쳐 쓰러질 듯한 높이야~ 근데 거기서 내려오시는 아주머니를 보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비하 발언이 아니라 처음 보는 높은 계단이라는 이야기니 이 부근 거주하시는 사람들은 오해하지 않았으면 해. 이 계단을 마지막으로 다음 코스를 향해 다시 큰길가로 나왔는데... 아~ 우리글방의 까페로 바로 가는 출입문이 보여~ 이 우리글방이 목적지라면 큰길가에서도 들어갈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해~ 자~ 이렇게 타임머신을 타고 학창시절로 돌아가 향수에 잠겨보는 그 곳..!!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의 소개를 마치도록 할께~ 오래된 책에서 나는 책의 향기에 젖고 싶은 사람들은 이 곳 보수동 책방골목에 꼭 가보도록 해~ 그럼 다들 즐거운 주말 되고~ 다음 주에 또 만나도록 해~ 안뇽~ 상도동돈육의 포스팅은 매주 월, 수, 금에 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향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향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헌책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헌책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보수동 책방골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수동 책방골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가볼만한 곳&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가볼만한 곳&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명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명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보수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보수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헌책방 골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헌책방 골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헌책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헌책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미스터투 하얀겨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스터투 하얀겨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우리글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리글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책과 커피 한잔의 여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책과 커피 한잔의 여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멋진 까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멋진 까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joy.life/124</link>
	            	            <pubDate>Fri, 6 Apr 2012 06:00:00 +0900</pubDate>
	            <author>상도동돈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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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요기조기 댕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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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너무나 맛있어서 목숨도 내놓고 먹는 복국! - 금수복국</title>
	            <description> ※ 포스팅에 앞서서 알아 둘 점 ※ 1. 맛집? 모든 맛집 소개는 100% 상도동돈육의 주관적인 입맛임. 딴지 사절..!! 2. 손가락따위 연연하지 않음. 추천은 자유. 3. 스크랩? 모든 게시물은 전체 공개 스크랩 가능..!! 출처따윈 안드로메다로~ 4. 댓글? 상도동돈육도 반말로 포스팅하니 반말로 해도 무방함. 대신 답글도 반말임..!! 5. 악플? 광고? 예고 없이 삭제함. 물론 신고도 하고 차단도 함! 너무나 맛있어서 목숨도 내놓고 먹는 복국! - 금수복국 모두들 좋은 아침이야~ 수요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벌써 한주의 반이 지났다는 생각으로 이 꽃샘 추위도 이겨내야겠어. 오늘은 지난주 부산여행의 보따리중 하나..!! 부산의 맛집(상도동돈육 기준에..) 2탄을 시작하는 날이야~ 지난번 타쿠야에 대한 반응들이 괜춘해서 기분이 좋아서 오늘은 마지막으로 내놀라고 했던 음식점을 소개할꺼야~ 소개할 음식은 복요린데... 사실 상도동돈육은 소심한 A형인지라... 거기에 벽에 x칠 할때까지 살고 싶은지라.. 그 동안 벌벌 떨며 먹지 못했던 복요리에 도전을 해보기로 했어. 어짜피 잘못되도 여자사람이랑 같이니 괜춘하다 싶었지..ㅎㅎ 이 곳을 알게 된 건 여행에 앞서 부산의 맛집을 검색하다가 어느분이 쓰신 글을 보고 &quot;아~ 꼭 가봐야 되는 곳이구나~&quot; 하고 가보게 됐지. 그 어느분이 쓰신 글이 뭐냐고? 그 분이 아마 부산분이신데 타지에서 생활을 하시는 것 같았어. 내용은... &quot;아~ 부산에서 먹던 것 중 3가지는 계속 맴도는구나~ 첫째는 금수복국이요~ 둘째는 xxx, 셋째는 xxx..&quot; 이렇게 말하고 나면 나머지 2개도 곧 포스팅 할꺼라는 것 쯤은 다들 눈치 챘겠지? 기대하시라~ ㅎㅎ 암튼, 오늘은 서론이 좀 많이 길어진거 같은데 바로바로 맛있는 복요리를 먹으러 오늘도 출발해보자구! 궈궈~ 여기는 오늘의 맛집, 해운대에 위치한 전국적으로 유명한 복요리 전문점 금수복국 본점이야. 처음에는 대로변에 주차장 쪽을 보고 건물이 좀 을씨년 스럽다 생각했는데 거기는 그냥 주차장이더라구... 가게는 이곳이야.. 건물에서도 오래된 연륜이 묻어나는 것 같지 않아? 나만 그런가? ㅡㅡㅋ 아뭏튼 얼마나 맛있길레 생각이 나는 요린지 얼렁 들어가볼께~ 잘 따라와~ 입구는 이쪽인데 색바랜 나무 지붕(?)의 색과 건물 외벽의 간판이 묘하게 이뻐보이길레 들어가기 전에 한장 찍어봤어~ 입구는 자동문이 아니니 밀고 들어가면 되고~ 들어가면 창가 앞에 이쁜 인테리어 소품들이 있어. 오~ 분위기가 정말 맘에 드는군! 비까지 왔다면 좀 더 운치있었을 것 같은 외관이야~ 그럼 진짜 들어갈께~ 금수복국에 처음 들어가서 보이는 곳은 어느 식당이나 마찬가지인 카운터인데, 선물세트도 팔고 있고, 해운대 맛집이란 것도 나와 있더라구. 그리고 카운터 앞에는 이렇게 음료 냉장고가 있는데 이 곳에는 식 후 디져트로 먹을 수 있는 건강음료나 아이스크림등이 있어~ 물론... 먹으면 돈을 내야 하니까 먹고 싶은 사람만 먹도록 해~ 자 이제 자리로 가볼까? 상도동돈육이 앉을 자리는 왼쪽 창가에 보면 빨간 화살표가 있는 혼자 먹고 있는 사람이 보일텐데 그 옆에 앉아서 먹었지. 근데 왜 갑자기 빨간 화살표에 앉는 위치까지 설명하냐고? 그건 다 에피소드가 있으니 그러는거 아니겠어? 그냥 두고 보라구~ 금수복국의 실내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밝은 분위기에 천장에는 메뉴를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사진으로 대표 메뉴들이 걸려있어. 잘 모르겠다면 이 사진들을 보고 참고하면 되고~ 그래도 모르겠다면 월요일 타쿠야 포스팅에서 말했 듯 세트메뉴 머겅~ 두번머겅~ 그럼 이제 저 화살표 인물에 대해 설명할께. 상도동돈육과 여자사람은 창가자리를 선호해서(물론 사진이 잘나와서) 창가쪽으로 가서 앉는데 왠 오덕하게 생긴 분이 혼자 맛있게 복국을 먹고 있더라구..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상도동돈육이 포스팅을 위해 좋진 않지만 나름 DSLR을 꺼내 이리저리 막 찍고 있으니 말을 걸어.. &quot;익스큐즈미~&quot; 읭? 외국인이였어? 암튼 자기 복국 먹는걸 자기 카메라로 찍어 달라더군.. 나는 밥 먹을때 방해하는 사람 싫어하지만... 글로벌 꼬레아를 위해 이 한 몸 불살라서 열심히 찍어줬더니 좋아하면서 계속 말을 걸어..ㅠㅠ 자기 혼자 4주간 서울에 있다가 어제 용평에서 스키를 타고 오늘 부산을 왔다고.. 자기 홍콩에서 왔다고... 나보고 사진찍는거 보니 일본인이냐고.. 암튼 굉장히 외로웠나보더라구... 대충 말하고 후딱 먹고 나와서 생각해보니.. &quot;아~ 홍콩에서 혼자 와서 한국에 장기 체류 할 정도면 꽤 부호일텐데 친하게 지낼껄~&quot; 라는 후회가 막...ㅠㅠ 암튼 더 길어질 거 같으니 여기서 그만! 자 이제 수다 그만 다시 복국에 집중할께. 테이블 위에는 이렇게 복국에 첨가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초와 복을 찍어먹을 초고추장, 그리고 뼈를 발라 버리는 뼈통이 있어. 이 식초는 복국이 나오면 휘~하고 한바퀴 살짝 돌릴 정도로만 뿌려줘야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 모르면 서버분들께 뿌려달라고 하면 되~ 물티슈 옆에 그릇은 물컵은 아니고 덜어 먹는 앞접시야~ 돈육이는 그것도 모르고 물 따라 마신...ㅎㅎ 금수복국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음식들을 서비스하고 있는데 오늘 상도동돈육이 맛볼 음식은?? 바로바로 까치복 매운탕 + 봄나물 볶음 비빔밥 세트(모르면 세트! 명심! 또 명심!)랑 밀복 맑은탕(지리)야. 여기서 주문전에 알아둘 점은 당연히 비싼게 맛있겠지만 이 4가지 복중에 밀복만 활어로 만들기 때문에 선도가 높고, 쫄깃한 맛이 더 있다는 것이지..!! 그리고 까치복은 급냉동한 까치복을 사용하기에 활어에 못지 않게 맛이 살아 있다는 것..!! 물론 나머지 2가지도 당연히 신선함..!! 주문을 하자 금수복국의 밑반찬이 셋팅이 됐어~ 종류는 총 6가진데 음식을 재활용 하지 않는 가게다보니 양이 적게 나와~ 상도동돈육 이런거 완전 좋아해~ 부족하면 먹고 더 먹음 되지만 쓸데 없이 잔뜩 줘서 남긴거 버리거나 재활용 하는 것은 GG~!!! 좋아좋아. 이 6가지 반찬 중에 가장 으뜸은?? 저기 보이는 미역줄거리.. 이렇게 식감이 살아있는 미역줄거리는 처음이야~ 씹는 맛이 일품.. 다음은 양념장을 뿌린 두부. 놀라운 반전은 보기와 다르게 연두부가 아닌 일반 판두부인... ㅎㅎ 오오~ 상도동돈육의 주문메뉴 까치복 매운탕 + 봄나물 볶음 비빔밥님이 등장..!! 세트 메뉴다보니 이렇게 개별 쟁반에 나와~ 신선한 야채 샐러드까지 나오니.. 오~ 좋다~ 얼렁 흡입을 해줘야 할 포스야~ 우선 봄나물 볶음 비빔밥부터 시식을 해보자면~ 세트에 포함 된 강된장을 입맛에 맞게 덜어서 올린 후 젓가락으로 슥슥 비비면 일단 셋팅 완료~ 그 다음은... 뭐 있나? 폭풍 흡입이징~!! 봄나물이 아삭아삭 씹히는게 좋긴한데 강된장이 조금 싱거워서 나중에는 초고추장을 조금 첨가해 먹었어. 맛이 강하면 강할수록 몸에 좋지 않다고하지만 그래도 맛있는걸 어쩌겠어? ㅠㅠ 그럼 이제부터 오늘의 메인메뉴..!! 까치복 매운탕을 먹어볼께. 우선 안에는 이렇게 살이 듬뿍 붙어있는 복이 잔뜩 들어있는데 바닥까지 잘 뒤져봐야되. 바닥에 큰 살덩어리들이 많이 깔려있거든~ 그리고 복 외에도 시원한 국물을 만드는 콩나물과 미나리, 팽이버섯도 듬뿍 들어있어~ 아주 푸짐해. 맛은?? 상도동돈육은 복요리를 이번에 2번째 먹는건데 사람들이 왜 잘못 손질하면 생명의 위협까지 있는 복을 먹는지 이제서야 알겠더라구~ 쫄깃한 복어의 살과 얼큰한 국물이 온몸에 힘이 불끈 솟게 만들어. 복요리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는?? 다음은 여자사람의 밀복 맑은탕(지리)야. 말 그대로 국물이 굉장히 맑게 나오는데 처음 먹은 복요리도 이런 맑은탕이였는데 이렇게 담백하고 깔끔한 맛은 아니였어. 조미료가 듬뿍 들어가서 그 다음은 복요리 쳐다도 안봤었는데 금수복국의 맑은탕은.. 이야~ 너무 담백하고 깔끔해서 입안에 텁텁함이 0.00000000000000001%도 없네? 거기다가 시원함까지??? 거참..!! 보기엔 맹물 같은데 이렇게 맛있어도 되는거임? ㅎㅎ 밀복 맑은탕에도 역시 콩나물과 미나리, 팽이버섯이 듬뿍 들어있어~ 좋아좋아~ 이렇게 감상하며~ 맛보며~ 감탄하며~ 홍콩오덕님에게 방해도 받으며~ 맛있게 먹은 금수복국의 복요리의 소개를 마치도록 할께~ 이제 복요리의 매력을 알았으니 한 동안은 복요리를 자주 먹게 될 거 같은 예감이? ㅎㅎㅎ 그럼 다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도록 해~ 금요일에 또 만나~ ㅂㅂ2~ &lt;주소&gt; 부산 해운대구 중동 1394-65 &lt;전화&gt;051-742-3600 상도동돈육의 포스팅은 매주 월, 수, 금에 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해운대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운대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금수복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수복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복지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복지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복매운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복매운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복요리 전문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복요리 전문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복요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복요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해운대 복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운대 복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복지리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복지리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대표 복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대표 복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금수복국 해운대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수복국 해운대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금수복국 본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수복국 본점&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joy.life/123</link>
	            	            <pubDate>Wed, 4 Apr 2012 06:00:00 +0900</pubDate>
	            <author>상도동돈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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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일본 주방장이 직접 만드는 맛있는 규동 - 타쿠야</title>
	            <description> ※ 포스팅에 앞서서 알아 둘 점 ※ 1. 맛집? 모든 맛집 소개는 100% 상도동돈육의 주관적인 입맛임. 딴지 사절..!! 2. 손가락따위 연연하지 않음. 추천은 자유. 3. 스크랩? 모든 게시물은 전체 공개 스크랩 가능..!! 출처따윈 안드로메다로~ 4. 댓글? 상도동돈육도 반말로 포스팅하니 반말로 해도 무방함. 대신 답글도 반말임..!! 5. 악플? 광고? 예고 없이 삭제함. 물론 신고도 하고 차단도 함! 일본 주방장이 직접 만드는 맛있는 규동 - 타쿠야 Good Morning~~~~ 모두들 좋은 아침이야~ 하지만! 월요일이라 즐겁지만은 않네...ㅋㅋ 지난주에 상도동돈육이 어디간다~ 어디간다~ 운을 띄웠었는데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라나? 없음 좌절인데...ㅠㅠ 암튼.. 오랫만에 바람도 쐴겸 상도동돈육의 주거지에서 500Km나 떨어져있는 부산에 주말을 이용해서 다녀왔어~ 아무래도 돈육이의 나와바리가 아니다보니 맛집정보도 여행정보도 잘 몰라서 좀 하드코어한 여행이였지만 그래도 잘 다녀왔으니 보따리를 하나씩 풀도록 할께! 그럼 오늘은 부산가서 먹은 음식 중 입맛에 딱 맞아서 즐거웠던 규동집을 소개할께. 그럼 시작해볼까? 궈궈?? 여기는 서면에 위치한 일본인 요리사가 직접 요리하는 타쿠야라는 규동전문점이야. 일단 상도동돈육이 부산의 맛집에 대해 아는 정보가 없다보니 우선적으로 상도동돈육이 묵을 호텔 근처 맛집을 검색해보다가, 일본에서 맛나게 먹었던 스키야(http://blog.daum.net/njoy.life/10)와 같은 곳이 부산에도 생겼다하여 꼭 가야지 하고는 둘쨋날 아침 호텔 조식까지 챙겨먹고, 장장 1Km를 걷고 또 걸어서(당췌 노선을 알아야지..ㅠㅠ)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타쿠야에 도착했어..!! ㅠㅠ 밖에는 이렇게 당고 포장판매 안내 테이블도 있으니까 궁금하면 한번 보고 들어가도록 해...ㅎㅎ 타쿠야에 들어서면 이렇게 큼지막하게 주방을 가리는 블라인드(?)가 쳐져 있어 주방은 잘 보이지 않는데 안에는 잘생긴 일본인 주방장이 있어~ 사진에서처럼 상도동돈육이 앉은 창가자리에 앉으면 흘낏흘낏 볼 수 있는데~ 상도동돈육은 남자라 남자는 패스할래~ 주문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자판기에서 메뉴 선택 후 티켓을 뽑으면 되는데 메뉴 설명이 자판기 옆에 친절히 붙어있으니 참고하면 되~ 잘 모르겠음 알바양이 친절히 가르쳐주니 처음이라도 걱정 없을꺼야~ 오늘 상도동돈육은 치즈규동세트, 여자사람은 타카나카라미규동 세트에 오단고를 추가해서 먹을꺼야~ 당구는 모르면 똥창, 주문은 모르면 세트! 이것이 바로 진리지! ㅎㅎ 우선 상도동돈육이 주문한 치즈규동 11번세트 + 오단고. 음식은 이렇게 개인별로 따로 쟁반에 올려져 나오는데 세트를 주문하면 이렇게 쟁반 가득 음식이 올려져서 나와. 각각 살펴보면 주메뉴인 치즈규동, 오단고 2꼬치, 일본식 계란찜 차왕무시와 사라다, 그리고 마지막 미소시루가 있는데 미소시루 사진 어디갔니? 없으니 패스! 치즈규동은 일본 규동집에서도 본 적 없는 메뉸데 느끼한걸 좋아하는 상도동돈육은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시켜봤어. 일단 비쥬얼은 느끼한 치즈가 잔뜩 올려져 있는게 상도동돈육이 원하던 스타일이야~굿굿~ 오단고는 보기만해도 쫀득함이 아주 살아 있을것 같이 찰져 보이나 이건 디저트로 먹을라고 주문한거니 마지막에 먹어주도록 하겠어! 이건 여자사람이 주문한 타카나카라미규동 , 세트구성은 상도동돈육이랑 똑같아. 이 타카나카라미규동은 특이하게도 시래기가 규동안에 들어가 있고 그 위에 매콤하게 양념된 마요네즈가 뿌려져서 나오는데... 맛은 정통 규동이나 상도동돈육이 먹은 치즈규동보다 한국인의 입맛에 더 잘 맛는 맛인것 같아. 아주 담백하니 좋아! 그럼 이제부터 맛있는 규동을 먹어보도록 할께. 테이블 위에는 이렇게 베니쇼가(일본식 생강절임)와 시치미(고추가루 같은 일본 양념가루)가 준비되어 있는데... 주문한 규동 위에 베니쇼가 한움큼, 시치미 적당량을 넣어 먹어야 더 맛있게 먹을수 있다고하니 상도동돈육도 따라해볼수 밖에...ㅎㅎ 베니쇼가와 시치미를 적당량 넣었으면 이렇게 젓가락으로 휙휙~ 잘 섞어주면... 읔.. 사진으로는 x밥 같지만 맛있는 치즈규동을 맛있게 비빈 완성품인것이지! 보기엔 이렇게 보여도 느끼한 치즈의 맛을 베니쇼가와 시치미가 담백하게 잘 잡아줘서 부담되지 않게 즐길수 있는 맛이야. 절대로 상도동돈육이 제대로 못 비볐다던가한건 아니니 오해 말어~ 그냥 단지 상도동돈육이 사진을 못찍었을 뿐이야..ㅠㅠ 치즈규동도 한입~ 타카나카라미규동도 한입~ 위에서도 말했지만 호텔 조식을 배부르게 먹고 바로가서 먹은건데도 쌀한톨 남기지 않고 다 먹을정도로 매력적인 맛이더라구. 집 앞에 타쿠야가 생긴다면 완전 당골이 될거 같아~ 누가 우리집 앞에 타쿠야 하나 차려 주면 매상은 어떻게 책임질... 그냥 감사할께~ 규동을 다 먹고 나서 디저트 타임을 가져야지! (차왕무시는 규동 먹으면서 같이 먹은건데 까먹고 넘어가서 그냥 디저트로 꼽싸리! ) 디저트 메뉴는 타쿠야의 오단고! 정식 명칭은 당고라고 하는데 쫄깃한 찹쌀떡이 아주 매력적인 맛이야~ 여자사람이 치아교정 중이라 못먹어서 상도동돈육이 4꼬치 다 먹었는데~ 배도 안부르고 아주 좋아..ㅎㅎ 이렇게 일본인 요리사가 만드는 맛있는 규동과 당고를 맛볼 수 있는 타쿠야의 소개를 마치도록 할께. 오늘은 여행의 여독이 풀리지 않아 포스팅의 감을 좀 잃은듯 해..ㅠㅠ 다들 이해 바람! 그럼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니 모두들 화이팅하고 즐건하루 되도록~ 안녕~ &lt;주소&gt;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224-14 &lt;전화&gt; 051-816-7050 상도동돈육의 포스팅은 매주 월, 수, 금에 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타쿠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쿠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서면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면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진구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진구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산 규동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규동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서면 규동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면 규동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서면 당고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면 당고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오단고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단고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당고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당고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스키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키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전동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전동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부전동 규동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전동 규동집&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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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상도동돈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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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들어는 봤나? 참치구이! 먹어는 봤나? 메로목살! - 해로</title>
	            <description> ※ 포스팅에 앞서서 알아 둘 점 ※ 1. 맛집? 모든 맛집 소개는 100% 상도동돈육의 주관적인 입맛임. 딴지 사절..!! 2. 손가락따위 연연하지 않음. 추천은 자유. 3. 스크랩? 모든 게시물은 전체 공개 스크랩 가능..!! 출처따윈 안드로메다로~ 4. 댓글? 상도동돈육도 반말로 포스팅하니 반말로 해도 무방함. 대신 답글도 반말임..!! 5. 악플? 광고? 예고 없이 삭제함. 물론 신고도 하고 차단도 함! 들어는 봤나? 참치구이! 먹어는 봤나? 메로목살! - 해로 후훗~ 모두들 안뇽? 드디어 즐거운 금요일이 돌아왔군.. 음화화~ 모두들 오늘 저녁도 열심히 달릴 준비는 되어 있나? 상도동돈육은 내일 새벽에 어딜 좀 가야되서 오늘 달리기는 패스하고 조신하게 집을 지킬 예정이야... ㅠㅠ 그래도!!! 그래도!!! 상도동돈육의 포슷힝을 보러 와주는 친구들을 위해 오늘 최고의 안주거리와 함께 달릴수 있도록 멋진 요리를 소개해주도록 할께~ 돈육이 대신 마구마구 신나게 달려주면 바로 꽐롸되지~ 음~ 꽐롸~ 솰롸솰롸~ 적당히들 달리고 즐거운 주말을 맞이 하도록 해~! 그럼!! 오늘도 맛있는 요리를 찾아서 출발해 볼까아아아아? 출봐아아아알~!!! 오늘 소개할 요리는.. 제목처럼 들어는 봤나? 참치숯불구이? 먹어는 봤나? 메로목살?? 을 파는 신개념 참치숯불구이 전문점 해로야. 상도동돈육도 참치를 타다키처리 해서 먹는건 아는데 숯불에 구워먹는다는건 첨들어서 굉장히 생소하고 맛은 신세계의 맛이였어. 여기는 종로 YBM 어학원 뒷골목에 있는 해로야~ 조금 안쪽이라 찾기가 좀 힘들긴한데 그냥 YBM어학원 옆 골목으로 쭉 들어오다 우측에 있으니 잘 찾아가도록 해~ 골목 입구에도 입식간판이 서있으니까 참고하고~ 그럼 맛있는 숯불참치구이를 먹으러 해로로 들어가보도록 할께~ 궈궈씽~ 엇~ 들어갈라고 하는데 출입문이...워~ 이거 간만에 보는 나무문이네~ 일본풍 난다야~ 이뿌네~ 감상 그만! 들어가자구! 배고퐈! 해로에 들어서서 처음 보는 것은 바로 냄비!!!가 아닌 화로야. 이따 참치를 구워 먹을때 여기에 숯이 담겨서 나오지. 그리고 그 옆은 주방으로 들어가는 통로...를 지나면 바로 숯을 피우는 숯통(?)이 보여~ 안에는 싸구려 숯이 아닌 질 좋은 참숯이 &quot;얼렁 참치구워드쇼~&quot;라고 눈에 불을 키고 노려보고 있어~ 앗! 뜨거워! 화로와 숯을 지나면 이렇게 해로의 내부 홀이 보이는데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가게안에 들어서자마자 기분이 좋아져~ 원래 술(술이 목적이 아니였지만)은 좋은 안주와 분위기라고 하잖아~ 일단 분위기는 오케이!! 들어가는 통로 우측에는 카운터와 음료냉장고가 있는데 일본식의 하얀커튼(?)이 쳐져 있어 일본의 주점에 온듯한 느낌이 들어. 그리고 각 테이블마다 밝은 조명과 독특하게 그 조명 가운데에 닥트(흡기구)가 내려와 있어서 연기를 슉~슉~ 다 빨아들이지! 굿~!! 수저가 셋팅되어 있는 자리에 앉으면 이렇게 메뉴판을 주는데.. 메뉴판이.. 아주 이뿨~ 색깔이 고와아~ ;;;; 암튼 오늘은 일행도 4명에다가 상도동돈육은 여자사람과 함께 얻어먹는 처지인지라 주문할때는 얌전히 배꼽손 하고 딴청을...ㅋㅋㅋ 그래서 오늘의 메뉴는??? 천년해로 세트(4인)를 먹게 됐어~ 뭐든!! 공짜는 다 맛있는거징? 그런거징? 먹어보자구~ 주문을 하고 나면 아까 들어오면서 봤던 이쁜 화로에 참숯을 가득넣어 테이블에 올라오는데.. 아주 뜨거워~ 뜨거워 죽겠어~ 거기에 최고급 석쇠인 구리석쇠를 올려주는데 이건 얼마전 광양불고기 먹을때 썻던 그 고급 석쇠야! 여기에 구우면 더 맛있는거지! 그리고 기본찬으로 조개탕, 콘치즈, 새싹(?)무침,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본식 생강초절임이 나왔는데 저 새싹(?)무침이 엄청 맛나더라구. 새콤달콤매콤하니 좀이따 먹을 참치나 메로와도 아주 잘 어울려서 계속 줏어먹게 되더라구~ BUT! 이건 나 혼자 먹더라는... 하긴 딴거가 더 맛있으니..ㅎㅎ 짜잔~! 오늘의 천년해로 세트(4인)의 첫번째 코스인 참치갈비+참치주물럭+메로스테이크+메로목살이 나왔어~ 오오~ 이 비주얼을 봐~ 나오자마자 입안에 침이 잔뜩 고이는 최고의 비주얼이야~ 후욱후욱~ 정신차리자! 이제 하나하나 먹어볼 예정이니 뭐가 뭔지는 먹어보면서 설명해주도록 할께~ 궁금하면 휠 내렸다 다시 올리시던지~ ㅋㅋ 자! 첫번째 메뉴! 들어는 봤나? 참치갈비? 이것이 바로 그 참치갈비님이시다! 단가가 꽤 비싸나 사장님께서 조금 저렴하게 공급받으셔서 싯가보다 저렴하게 공급하신다는 그 참치갈비! 겉에는 참치껍질이 있으나 그 부분은 잘 안먹는 부분이라 하니 패스하고 뼈와 뼈사이의 살을 이렇게 발라 먹으면 되~ 굽기전에 위에서 레몬즙을 뿌리는데 발로찍는 사진이라 레몬이 잘 안보이네...ㅠㅠ 쨋든 뿌린다규~ 사진 보니까 살이 아주 도톰하니 가득 들어있지? 가장 큰 살은 사장님께서 상도동돈육의 여자사람에게 올려주셨어... 나는?? 나느은?? 뼈 밑의 찌끄레기..ㅠㅠ 아으~ 이건 남여차별이야! 억울하다 억울해! 흑흑...ㅠㅠ 그래도 뺓어먹음 그만! 착한 여자사람 알아서 양보해준다.. &quot;사진 얼렁 찍고 도로 내놔!&quot;.. 그럼 그러취...ㅠㅠ 해로의 모든 구이류는 개인별로 주어지는 해로만의 특제소스에 찍어먹으면 그 맛이 더 좋아지는데 이건... 무한 리필이야~ 마구 찍어먹엉~ 두번머겅! 다음 메뉴는 참치주물럭??? 참치로 주물럭을 한다고?? 우왕~ 신기하다~ 이 참치주물럭은 타다키식으로 구워먹으면 되는데.. 타다키는 보통 초밥에 많이 사용되는 기술인데 한면을 숯불등의 직화로 구워 육즙을 안에 가둬두는걸 말하는거야.. 그래서 먹는 방법은 우선 한 쪽면을 10초, 뒤집어서 5초 정도 구워서 해로의 특제소스에 풍덩 담가서 먹으면 되는거야. 참치주물럭은 육즙 가득하니 맛이 아주 일품이야~ 거기다가 빨리 먹을수 있으니 더 맛난것 같아...ㅋㅋ 기다리는건 싫거든~ 세번째는 국내 최초로 해로에서 판매하고 있다는 메로목살이야. 메로목살을 굽는 방법은 우선 껍질쪽이 바닥으로 가게해서 굽기 시작해서 자주 뒤집어줘야 타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살이 너무나 연해서 뒤집다가 많이 부셔지긴 하는데 열심히 잘 뒤집어 지면 형태도 안변하고 잘 구워지니까 익기를 기다리고 쳐다만보고 있음 안되~ 그럼 먹을 자격이 없는거니 옆에 양파나 머겅~ 계속 양파나 머겅~ 메로목살의 맛은?? 굉장히 부드럽고 촉촉한 맛? 생선 고유의 비린내도 없이 아주 깔끔한 맛이야~ 상도동돈육 개인적으로 오늘 해로에서 먹은 음식 중에 최고로 맛있었던 메뉴야~ 강! 력! 추! 천! 이거주면 나머지 다 양보해주지! 1차 마지막 메뉴는 대망의 메로스테이크! 오오~ 스테이크다! 메로스테이크는 메로를 등뼈가 가운데 오게끔 세로로 잘라 구워먹는 건데 초벌이 되서 나오니 불판에서는 살짝만 더 익혀서 먹으면 되~ 거기에 ◇모양의 뼈가 가운데 있어서 4등분 하는데 아주 용이해~ 4인분에 이거 하나 나오니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나눠먹자고~ 메로 특유의 쫀득함과 맛이 살아있는 메로스테이크! 이것도 특제소스에 풍덩 빠트렸다 먹음 더 맛있어~ 좋아좋아~ 이렇게 멋진 안주를 먹는데 이슬이가 빠질수 없겠지? ㅎㅎㅎㅎ 남자사람 2, 여자사람 2인지라 이슬이는 남자사람끼리만 마셨는데 이게 멈추지 않고 계속 들어가게 되더라구~ 이슬이가 자제가 안되는 사람! 주당인 사람은 매우 위험하니 정신줄 꼭 붙들고 들이키도록! 안그럼 여자사람한테 혼나!! 사진은 여자사람이 찍어줬는데 맘에 드네~ 역시 상도동돈육 여자사람 3년이면 사진도 찍는다더니.. ;;;; 두번째 메뉴인 해물모듬이 나왔어~ 해물모듬에는 키조개관자 + 제철을 맞이한 쭈꾸미 + 금징어 + 알목심이 세트로 나와~ 빨랑 먹어볼까? 이 해물모듬 먹는 방법을 알려줄께. 꼭 순서에 맞춰 따라하지말고 알아서 머겅! 스스로하는 재능어린이들이 되라구 제발!! 1 알목심을 인원수에 맞게 먼저 숯불에 굽는다. 2 다 구워진 알목심은 석쇠 가장자리로 옴긴다. 3 개인 기호에 맞춰서 같이 먹고 싶은 재료(관자, 쭈꾸미, 오징어)를 고르지 말고 전부 올린다! 4 알맞게 모두 구워지면 빈 이슬이 잔을 채운다! 계속..... 5 알목심 위에 맘에드는 재료를 올린다. 6 이슬이잔을 높게 들어 짠을 한다. 7 이슬이를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입안에 털어 넣는다. 8 5번에서 준비한 알목심+기타등등을 특제소스에 담근 후 맛있게 먹는다. 이렇게하면 정말 맛있게 해물모듬을 먹을 수 있지~ 상도동돈육의 방법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패스~ 맛은 참숯의 향이 베어있는 알목심에 매콤한 재료들이 올려져서 매콤하면서도 향긋한 맛(?)이야~ 역시 이것도 특제소스를 찍어 먹어야 제맛! 이제 대망의 마무리..!! 얼큰해물오뎅탕과 참치회덮밥..!! 히야~ 이미 2차까지 먹으면서 배도 어느정도 부르고(설마~) 추기도 오르기 시작하는데 또또 나왔어! 정말 푸짐하구만! 계속해서 먹어보자구! 우선 참치회덮밥부터! 상도동돈육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참치회덮밥이야~ 회덮밥하면 가게마다 다르긴 한데 상도동돈육은 그 중에 참치가 들어간 회덮밥이 가장 맛있는 것 같아~ 일단 비리지 않거든..ㅎㅎ 해로의 참치회덮밥은 참치도 듬뿍, 야채도 듬뿍 들어있어 더 맛있게 먹은것 같아~ 후훗~ 회덮밥은 두말할나위 없이 참치회덮밥이징!! 굿! 다음은 얼큰해물오뎅탕! 새우, 조개, 오뎅이 듬뿍든 얼큰한 오뎅국물이 참치회덮밥이랑 아주 잘 어울리는 한쌍이야~ 국물도 시원하니 이 얼큰해물오뎅탕에 밥 말아먹어도 완전 최고의 반찬이 될 것 같아~ 역시 한국사람은 마무리로 밥을 먹어야 하는거야! ㅎㅎ 참치회덮밥과 얼큰해물오뎅탕도 역시 남기지 않고 쳐묵쳐묵! 상도동돈육스럽다..!! ※ 상도동돈육스럽다 : 상도동돈육이 만든 신조어로 돼지처럼 게걸스럽게 아주 잘 쳐묵한다를 일컷는 말. 아~ 배불러! 이렇게 참치/해산물숯불구이 전문점 해로에서의 맛있는 한끼 식사를 마치도록 할께~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이니까 다들 기분좋게 한 주를 마감하고 재미나고 맛있는 주말이 되도록 해~ 상도동돈육은 초큼 바쁜 주말이 될 것 같지만 알아서 재밌게 보낼께~ 다들 월요일에 만나요~ ㅂㅂ2~ &lt;주소&gt; 서울 종로구 관철동 35-8 &lt;연락처&gt; 02-2269-7111 상도동돈육의 포스팅은 매주 월, 수, 금에 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해산물구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산물구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해물모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물모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종로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종로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중구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구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참치구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참치구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참치숯불구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참치숯불구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메로목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로목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참치갈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참치갈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참치 전문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참치 전문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메로 전문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로 전문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메로스테이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로스테이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알목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목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참치 요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참치 요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메로 요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메로 요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참치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참치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메로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로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종로 해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종로 해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관철동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철동 맛집&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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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06:00:00 +0900</pubDate>
	            <author>상도동돈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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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직접 뽑은 떡으로 만들어 더 맛있는 떡볶이! - 킬</title>
	            <description> ※ 포스팅에 앞서서 알아 둘 점 ※ 1. 맛집? 모든 맛집 소개는 100% 상도동돈육의 주관적인 입맛임. 딴지 사절..!! 2. 손가락따위 연연하지 않음. 추천은 자유. 3. 스크랩? 모든 게시물은 전체 공개 스크랩 가능..!! 출처따윈 안드로메다로~ 4. 댓글? 상도동돈육도 반말로 포스팅하니 반말로 해도 무방함. 대신 답글도 반말임..!! 5. 악플? 광고? 예고 없이 삭제함. 물론 신고도 하고 차단도 함! 직접 뽑은 떡으로 만들어 더 맛있는 떡볶이! - 킬 안녕 친구들~ 오늘도 어김없이 상도동돈육의 수요 포스팅이 돌아왔어요~~ 우와아~ 까지는 아니지만 벌써 수요일이 왔어. 아~ 시간 참 빨리 가는 것 같아. 월요일이라고 인사한게 엊그제 같은데.. 엊그제 맞구나.. 으흑~ 시간이 빛보다 더 빠른거 같아!! ㅠㅠ 더 이상 안늙고 딱 지금 상태로 쭈~~~~~~~욱 유지되면 참 좋으련만 세월의 힘은 어쩔수가 없구료... 암튼.. 헛소리는 이제 그만! 수요일 상도동돈육의 맛집 소개를 시작하도록 할께~ 뚜둥~!! 오늘은?? 오늘은??? 오늘은 직접 뽑은 떡으로 만드는 떡볶이와 수제튀김, 그리고 맛있는 오뎅과 함께 음주도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 하도록 할께. 여기가 바로 오늘의 맛집! 직접 뽑은 떡으로 만든 맛있는 떡볶이를 맛 볼 수 있는 그 곳! 바로 킬 노량진점이야. 얼핏 보면 그냥 무슨 선술집 같은 분위기가 나기도 하는데 분명 여기는 떡볶이집이 맞다우! 다만, 주류도 같이 판다는... 거기에 새벽까지 장사를 하기에 출출한 밤에 야식으로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인 그런 곳이지! 가게 입구는 여느 떡볶이집 같이 조리하는 모습도 보며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떡볶이, 오뎅, 순대 등을 바로 즐길수도 있어. 그럼 들어가볼까? 궈궈~ 킬 노량진점은 밖에서 보는 것처럼 굉장히 작은 규모의 매장이라 안쪽에는 작은 테이블 3개와 통로쪽에 작은 간이 테이블이 있어. 이 통로쪽에 사람들이 앉아 있다면 안에 자리로 들어가기도 좀 버거운 그런 규모지만, 작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각종 소품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벽에는 여기는 술도 팝니다라는 것을 알리는 빈 사케각도 진열되어 있고 생맥주 포장도 된다고 적혀 있는데 아직 여기서 술은 안먹어봤네.. 집에서 먼 거리는 아닌데 항상 이 곳에 올때는 어디 갔다가 차를 갖고오게 되서... 다음엔 꼭....!!! 안쪽으로 들어오는 통로에는 이렇게 깨끗한 튀김에 직접 튀긴 맛있는 튀김들이 놓여져 있는데 땟깔이 아주 이~뿨~ 튀김옷이 이렇게 깨끗하다는 건 깨끗한 기름으로 튀겼다는걸 다들 알고는 있지? 튀김옷으 기름도 잘 빼놔서 기름기도 거의 없지..!! 좋아!! 그리고 그 뒤쪽으로는 사장님께서 조리를 하시는 공간인 주방이야. 가게 규모가 작다보니 요기서 보고 있음 모든 조리과정이 다 보여. 여기는 안쪽 자리에서 본 킬의 내부모습인데 좀 전에 말한것처럼 통로쪽에 사람들이 앉아 있으니 통로가 아에 막혀버린거 보이지? 안쪽에는 사진처럼 &quot;물은 셀프!!&quot;와 맘 껏 따라마실 수 없는 생맥주가 있고 그 위로는 각종 양념과 수저가 준비되어 있어. 물론 셀프! 이 사진은 여자사람이 찍어서 이사진 안에 상도동돈육 있다. 문제! 상도동돈육은 누구일까요?? 그럼 주문을 해볼까나? 주문은 빌지에 체크를 해서 사장님께 건내주면 되는데.... 사진찍는 동안 여자사람님이 후다다닥 체크를 해서 넘긴지라 빌지는 못보여주고 대신 이정표같이 생긴 메뉴판을 보여줄께. 오늘의 상도동돈육으 주문 메뉴는... 김말이, 오징어, 고추, 새우, 매콤떡볶이하고 빌지에만 있는 메뉴인 매콤순대 , 매운오뎅이야. 오밤중에 이렇게 많이 먹어대니 살이 빠질 수가 없엉...ㅠㅠ 퓨우~ 근데 뜬금없ㅇ 하나 궁금한 점은..?? 테이블이 3개뿐인데 왠 그릇이 이리도 많이??? 응??? 뭘까??? 짠! 오늘 상도동돈육이 주문한 떡볶이 풀 세트 등장이요! 가게 규모만큼이나 테이블도 작기에 모두 올려 놓으니 더이상 테이블에 다른 걸 올려둘 수가 없어.. 뭐 주문한 건 다 나왔으니 패스! 그럼 튀김부터 먹어 보도록 할께. 주문한 튀김은 김말이, 고추, 오징어, 새우튀김인데 가격을 보면 조금 비싸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꺼 같은데.. 실제 나오는 튀김의 크기와 내용물을 보면 적당한 가격이란 걸 인정할 수 있을꺼야. 특히 저 새우..!! 새우가 단돈 500원이면 싼거 아닌가?? 우선 김말이를 먹어보면 간장양념이 되어 있는 당면이 굉장히 쫀뜩하고 촉촉한게 좀 독특한 맛이 나고, 새우는 살이 알찬 새우가 들어있어. 고추튀김은 안에 고기와 각종 야채가 듬뿍 들어있는데 고추가 맵지 않아서 조금 아쉬운 그런 맛? 원래 고추는 매워야 제맛인거지!! 마지막 오징어튀김은 씹는 맛이 살아있는.. 반건조 오징어를 먹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씹는 맛이 일품이야. 전체적으로 튀김옷은 아주 얇고 바삭해서 내용물 자체의 맛을 잘 느낄수 있는 튀김들이야. 거기에 기름제거도 잘 해서 느끼하지도 않고..!! 이번엔 킬의 대표메뉴 떡볶이..!! 색깔은 크게 매워보이지 않은 먹으면 먹을수록 은은하게 매운맛이 올라와서 이마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히는 맛이야. 떡도 직접 뽑아서 그런지 일반 쌀떡보다 더 쫀뜩하고 맛있어. 내용물은 떡과 오뎅이 전부지만 맛! 있! 음! 다음은 매콤오뎅. 이 매콤오뎅 한개만 있어도 이슬이 한병은 뚝딱 할 만큼 얼큰하니 좋은데, 700원이란 가격에 비해 푸짐하게 담겨 나와. 국물맛을 보고 싶다면 사장님께 말하면 흔쾌히 주시니 맛은 꼭 한번 보도록 해~ 이슬이가 친구하자 할꺼야~ 마지막으로 매콤 순대. 킬에서는 특이하게 매콤한 맛이 나는 순대를 판매하고 있어. 맛은 살짝 매콤한 맛이 풍기는 정도의 껍질까지 쫀득한 맛있는 순대? 순대 특유의 냄새도 없고 깔끔한 맛이야. 킬에 가거든 이 매콤순대도 꼭 한번 맛을 보도록! 이것도 사장님한테 부탁하면 맛을 볼 수 있...다고 장담 못하겠어. 그냥 시켜 먹엉! 이제는 하나하나 집어서 폭풍 흡입을 하면 곧 거울에 비치는 ○○동돈육을 볼 수 있을꺼야. 세상모든 사람들이 ○○동돈육이 되는 날까지 열심히들 먹으라고! 화이팅! 자! 오늘도 이렇게 직접 뽑은 떡으로 만들어 더 맛있는 떡볶이! 킬에서의 맛난 음식 소개를 마치도록 할께. 모두들 오늘 하루도 모두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남은 한주도 즐거운 주말을 생각하며 힘차게 달리자구! 그럼 금요일에 또 만나~ 안녕~ 상도동돈육의 포스팅은 매주 월, 수, 금에 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노량진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량진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떡볶이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떡볶이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맛있는 떡볶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떡볶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동작구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작구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킬 떡볶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킬 떡볶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직접 뽑은 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직접 뽑은 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동작구청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작구청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YvJ0&amp;tagName=수산시장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산시장 맛집&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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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r 2012 06:00:00 +0900</pubDate>
	            <author>상도동돈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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