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
    <channel>
        <title><![CDATA[누리누리우리누리]]></title>
        <link>http://blog.daum.net/nurihan97</link>
        <description>우리집 고명딸 누리를 위한 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8 Nov 2009 20:01:27 +0900</pubDate>
                <webMaster>박규화</webMaster>
        <generator>Daum Blog (http://blog.daum.net/)</generator>
        <ttl>100</ttl>
        <image>
        	<url>
        	<![CDATA[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hSc1hAZnMyLmJsb2cuZGF1bS5uZXQ6L1BST0ZJTEUvMC8wLmpwZw==&filename=0.jpg]]>
        	</url>
        </image>
         		 		
			        <item>        
	            <title><![CDATA[&quot;혼불&quot;의 최명희님...]]></title>
	            <description> 지난목요일(4일)에 남원의 사매면에 있는 서도역을 찾았다. 이정표역활을 하고 있어서 찾기가 쉬웠다. 77년이 된 역사가 저무러가는 가을 저녁을 느끼게하여주었다. 낙엽이 뒹구는 저 의자에 가만히 앉아 보았다,. 굳게 닫혀진 문. 녹이 슨 철길이 소설속이지만 잊혀진 한 남자의 모습과도 같았다. 그래서 돌아서 나어면서 역을 다시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이 가을이 다가기 전에 기차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특별히 갈 곳은 모르지만 낙엽이 뒹그는 철길을 달려보고싶다. &quot;혼불'을 다시 읽어 보아야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65</link>
	            	            <pubDate>Sun, 8 Nov 2009 20:01:27 +0900</pubDate>
	            <author>박규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65</guid>
	            	            		           	<category><![CDATA[나의 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토요일,개교기념일,결혼기념일 ㅎㅎㅎ]]></title>
	            <description> ㅎㅎㅎ 토요일이다. 누리핵교 개교기념일이다. 누리어매 결혼기념일이다.... 붕어아빠 붕어하고 살고자하니 우리끼리라도 어데론가 떠나자.... 간만에 누리랑 정읍내장산으로 달려갔다.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운 자연 하나님의 선물 누구에게? 누리에게 ㅎㅎㅎㅎ 불타고있다. 사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64</link>
	            	            <pubDate>Sat, 7 Nov 2009 21:22:31 +0900</pubDate>
	            <author>박규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64</guid>
	            	            		           	<category><![CDATA[우리누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일하는 기쁨]]></title>
	            <description> 11월 2일 쎈타에서 돌아와 바로 염곡으로 달려갔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63</link>
	            	            <pubDate>Wed, 4 Nov 2009 22:32:01 +0900</pubDate>
	            <author>박규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63</guid>
	            	            		           	<category><![CDATA[노인돌봄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 나라는 평안하던가요?]]></title>
	            <description> 지난 주 차집사님 어머님이 하늘나라로 부르심을 받았다. 그동안 많이 아프셨고 날마다 차집사님이 분주하고 여러가지로 심적인 고통이 많았으리라. 이제 가시는 길은 고통도 외로움도 없는 길이기에 세상에서의 이별의 슬픔은 있겠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영결예배를 볼수가 있다. 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62</link>
	            	            <pubDate>Tue, 3 Nov 2009 23:29:26 +0900</pubDate>
	            <author>박규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62</guid>
	            	            		           	<category><![CDATA[우리 하나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이 싫다는데 겨울이 좋다고하네?]]></title>
	            <description> 아침일찍 학교 도서실에 나가는데 몹시 춥다. 나도 휴식이 필요했다. 점심 묵고 당지리 마을을 방문하였는데 바람이 불어서 차 문도 열어지지 않으려 한다. 내리는 가을비를 맞으니 뼛속까지 한기가 느껴진다. 바람에 흔들리는 감나무가 애처럽기만 하다. 주암댐 올라가는 길목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61</link>
	            	            <pubDate>Tue, 3 Nov 2009 13:31:45 +0900</pubDate>
	            <author>박규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61</guid>
	            	            		           	<category><![CDATA[나의 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누리 중학생이 되려하네.]]></title>
	            <description> 주일날 오후에 용정중학교 시험이 있었다. 1차 서류전형에서 합격을 하고, 2차로 고사와 체력장, 면접등이 잇어서 보성으로 달려갔다. 체력장으로 1000m를 달려야 한단다. 순서를 기다리며 차분하게 앉아있는게 안쓰러워보인다. 6명이 한 조가 되어서 뛴단다. 침착하게 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60</link>
	            	            <pubDate>Mon, 2 Nov 2009 17:29:15 +0900</pubDate>
	            <author>박규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60</guid>
	            	            		           	<category><![CDATA[우리누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이 스러지는데....]]></title>
	            <description> 바쁘게 지내다 보니 들판에도 자주 못나가고 그동안 컴퓨터 말성이지, 디카 말성이지.... 나만 빼고 가을은 이렇게 깊어가고있었다. 가즈런한 점덕여사네 배추밭. 틈틈이 물도 주고 애쓰더니만 이리도 잘 자라고있다. 입김으로 후~~하니 머얼리 날아간다. 너무 가벼운 놈들... 스러지는게 저녁노을 뿐이던가. 뜨거운 차 한 잔이 그리운 계절이다. 좀 진해서 사약처럼 마셨다. 효력은 약한지 죽지도 않는다. 그럴 줄 알았으면 곱베기로 마시는 건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9</link>
	            	            <pubDate>Fri, 30 Oct 2009 11:40:29 +0900</pubDate>
	            <author>박규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9</guid>
	            	            		           	<category><![CDATA[그리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언제나 그저 좋은 순천만...]]></title>
	            <description> 지난 토요일 큰오빠교회에 들려 나오는 길에 화포쪽으로 순천만에 들렸다. 정문쪽이 아니라 가는데 제약이 많아 그냥 갈 수 있는 곳만 걸었다. 잔잔한 수로가 마음에 든다. 마지막 추수를 하는 농부의 발걸음이 바쁘다. 이쁘게 볏짚을 만들어서 정리를 하고 계신다. 아직도 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8</link>
	            	            <pubDate>Fri, 30 Oct 2009 11:22:22 +0900</pubDate>
	            <author>박규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8</guid>
	            	            		           	<category><![CDATA[나의 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딱 걸렸다~~!]]></title>
	            <description> 점심 시간에 도서실에 있는데 밖이 시끌벅적하여 나가 보니 기술실 청소 당번이 누리란다. 열심히 청소나 할 것이지..... 청소가 별것인가 화분에 물 주는것이 고작이다. 잉? 우리누리 맞는겨? 열쇠가 없어서 들어 갈 때도 저렇게 들어 갔는데 나올 때도 저리 나온단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7</link>
	            	            <pubDate>Wed, 28 Oct 2009 12:07:51 +0900</pubDate>
	            <author>박규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7</guid>
	            	            		           	<category><![CDATA[우리누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월 마지막 주일.]]></title>
	            <description> ㅎㅎㅎㅎ</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6</link>
	            	            <pubDate>Wed, 28 Oct 2009 11:47:31 +0900</pubDate>
	            <author>박규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6</guid>
	            	            		           	<category><![CDATA[우리 하나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큰오빠와 언니는 항상 어머니의 모습이다.]]></title>
	            <description> 용태샘 결혼식이 잇고 오후에 큰오빠네 교회로 달려갔다. 오빠와 올케가 권사와 안수집사로 취임을 한다. 언니 친구분이 커다란 꽃다발을 안겨주고있다. 작은 교회가 따뜻하고 사람들은 활기가 넘쳐나고있었다. 큰오빠...아버지를 닮았고 엄마를 닮은 오빠 엄마가 계셨으면 무자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5</link>
	            	            <pubDate>Wed, 28 Oct 2009 10:58:24 +0900</pubDate>
	            <author>박규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5</guid>
	            	            		           	<category><![CDATA[그리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용태샘 장가가네? 2탄]]></title>
	            <description> 듬직하지만 아직은 어려 보이는데 장가를 가는구먼. 이왕 가는거 씩식하게 시작해야겠지? 나오는 웃음을 참는걸까? 멋진 용태샘이 나온다. 목사님 내외가 차분하게 아들을 바라 보신다. 많은 생각이 떠오르시겠지요? 신부 입장을 기다리며 얼굴에는 웃음이 활짝~~ 신부님 입장!......</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4</link>
	            	            <pubDate>Tue, 27 Oct 2009 18:52:38 +0900</pubDate>
	            <author>박규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4</guid>
	            	            		           	<category><![CDATA[나의 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용태샘 장가보내기 1탄]]></title>
	            <description> 24일의 용태샘 결혼식을 앞두고 날마다 바쁘신 목사님내외 오늘은 무얼 준비하시려고.... 쓸만한게 있나요? 이틀 전 부터 음식 준비로 분주한 어르신들 부침게와 산적으로 고소한 냄새가 진동을 한다. 수고가 너무 많으신 임권사님 가벼운 꽃장식을 보시고 좋아하셔서 한 장~......</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3</link>
	            	            <pubDate>Tue, 27 Oct 2009 18:36:53 +0900</pubDate>
	            <author>박규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3</guid>
	            	            		           	<category><![CDATA[나의 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카메라를 하나 샀습니다.]]></title>
	            <description>하이고 그동안 콤쀼터 말썽이지 디카 말썽이지 좀 우울했네 들판은 황금물결로 출렁이지 강물은 빛나며 흘러가지 골목은 들썩이지.... 마음이 조급했다. 순천친구에게 연락이 왔길레 우울증 걸릴것 같다고 염살을 햇더니 디카하나를 사도록 도왔다. 현찰로는 못 사고, 카드도 없고.... 우울증 걸리면 안되기에 ㅎㅎㅎㅎ 어제는 사는 맛이 났다. 오늘 용태결혼식이고, 큰올케 권사취임이고 새카메라가 빛을 보게 생겼다. 좀 바쁘게 움직여야지.... 이 가을이 가기 전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2</link>
	            	            <pubDate>Sat, 24 Oct 2009 08:08:17 +0900</pubDate>
	            <author>박규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2</guid>
	            	            		           	<category><![CDATA[나의 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누리네 학교 학교평가....]]></title>
	            <description>아침 부터 학교가 부산하다. 9시 20분에 교육청 장학사님들과 평가단이 오시고 학습참관과 여러 분야로 평가를 치르고있다. 나도 지난 2년간 학부모자격으로 평가위;원으로 참가 하였는데 우리핵교때는 시켜주면 지네 핵교라고 높은 점수 줄가봐.... 운영위영장님이시라 아침 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1</link>
	            	            <pubDate>Mon, 19 Oct 2009 15:05:00 +0900</pubDate>
	            <author>박규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nurihan97/13423051</guid>
	            	            		           	<category><![CDATA[나의 일상]]></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