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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쿨~하게 살기 힘든 세상-&lt;모든것의 사회학&gt;]]></title>
        <link>http://blog.daum.net/och7896</link>
        <description>그래~ 그것은 너의 문제가 아니라 분명 이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라고 믿고 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7 Jan 2009 11:17:34 +0900</pubDate>
                <webMaster>오찬호</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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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하철 물건. 무엇이 잘 팔리나요?]]></title>
            <description>시간강사라는 직업상 꽤 여러 노선의 지하철을 다양한 시간대에 걸쳐 경험한다.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목적지까지 숙면을 취하는 것이 최대소망이겠지만 지하철 안은 언제나 시끄럽다. 그 중에서 원칙적으로는 불법이지만 사실상 공정무역(?)을 표방하는 ‘지하철 물건 판매행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ch7896/8726029</link>
                        <pubDate>Wed, 7 Jan 2009 11:17:34 +0900</pubDate>
            <author>오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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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1박2일&gt;동성애에 대한 저질 인식]]></title>
            <description>강의 때 자주 사용하는 사례다. 파워포인트로 빨간 별을 보여준다. 그리고 보다 ‘덜’ 빨간 별이 등장한다. 학생들에게 무슨 별이 ‘더’ 빨간 지 물어본다. 100%가 다 한 별을 가리킨다. 그리고 내가 묻는다. “왜 그렇죠?” 그러면 이제부터 답답한 논쟁이 시작된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ch7896/8726028</link>
                        <pubDate>Sun, 4 Jan 2009 21:02:06 +0900</pubDate>
            <author>오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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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꼴통강사가 민주주의 대변자가 되는 2008년]]></title>
            <description>어찌 지금 국회가 돌아가는 꼴이 2004년도 탄핵정국 때와 비슷하다. 그때 한나라당은 소위 ‘역풍’을 맞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 역풍의 최대 피해자(?)는 사실 열린우리당이다. 타인의 지나친 행보로 그들을 인지하는 분위기 자체가 매우 긍정적으로 변했다. 그것도 ‘민주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ch7896/8726027</link>
                        <pubDate>Wed, 31 Dec 2008 07:58:52 +0900</pubDate>
            <author>오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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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역사교과서 논쟁&gt; 나의 스승을 용서하지 않는 이유]]></title>
            <description>초등학교 시절. 학교는 학생들의 가정환경 조사를 실시했다. 그것도 아주 노골적으로. 시대가 시대인지라 &quot;전화기 있는 사람?”, “냉장고 있는 사람?” 등을 아주 적나라한 통계조사인 ‘손들기’ 방식으로 확인했다. 이 비열한 조사의 비극은 그것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아주 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ch7896/8726026</link>
                        <pubDate>Sat, 27 Dec 2008 10:55:28 +0900</pubDate>
            <author>오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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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태지 시대의 종말, 서태지 학습효과의 결과]]></title>
            <description>2주일 전쯤인가 지하철 무료신문을 보다가 놀라 자빠지는 줄 알았다. 내용인즉 몇 년 만에 TV 음악채널에 모습을 보인 서태지가 ‘무대표절’ 논란에 휘말렸고 또한 서태지 특집임을 엄청 홍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시청률은 오히려 더 저조했단다. 물론 이러한 논란 자체에 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ch7896/8726025</link>
                        <pubDate>Fri, 12 Dec 2008 15:02:17 +0900</pubDate>
            <author>오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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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종합병원2&gt;의 오만-의사들 바쁘면 상황 끝?]]></title>
            <description>의사 친구가 있다. 그런데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는 별로다. 이유인즉 그 친구는 언제나 “의사생활이 너무 바쁘고 힘들다!”는 것을 너무 뻔뻔하게 강조하기 때문이다. 강요하는 것도 아니다. 강요는 설득이 전제되어 있는데 그 친구는 우리를 설득의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ch7896/8726024</link>
                        <pubDate>Fri, 21 Nov 2008 12:14:10 +0900</pubDate>
            <author>오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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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근영 악플러 눈으로 하루를 살아보니]]></title>
            <description>오리지널 악플러는 논리는 배제한 채 오직 ‘악의적 감성’만으로 무장한다. 무조건 욕부터 ‘일단’ 배설한다. 그게 진정한 악플러다. 사람 따지고 상황 따지면 악플러 아니다. 이들은 오직 ‘독립된 존재’다. 그들 뒤에 배후가 있다고 생각할 필요조차 없다. 그들은 ‘아마 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ch7896/8661045</link>
                        <pubDate>Tue, 18 Nov 2008 16:25:04 +0900</pubDate>
            <author>오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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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초보아빠의 사투 : 비둘기 쫓아내기]]></title>
            <description>나는 방에서 컴퓨터 작업을 하고 있었다. 아내는 밥을 먹겠다고 혼자 요리를 했다. 부엌 앞에는 &lt;보일러실+다용도창고+베란다&gt;의 기능을 하는 작은 공간이 있다. 다양한 기능이 있는 만큼 역시나 어설픈 공간이다. 보일러 배관은 약간 어색하게끔 벽을 가로지른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ch7896/8613285</link>
                        <pubDate>Sun, 16 Nov 2008 16:09:47 +0900</pubDate>
            <author>오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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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능시험? 왜 국민모두가 호들갑이지?]]></title>
            <description>나는 수능시험과 1%의 관련도 없다. 나 스스로 입시생도 아니며 미래의 입시생이 될 나의 딸은 이제 고작 100일이 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수능시험을 잘 알고 있다. 시험일이 언제인지, 시험일 수능한파가 어떨지, 그리고 변별력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이야기까지 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ch7896/8593333</link>
                        <pubDate>Sat, 15 Nov 2008 15:13:58 +0900</pubDate>
            <author>오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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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매매여성이 &lt;성매매특별법&gt;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title>
            <description>개인적으로 ‘성매매’와 관련된 연구논문을 준비 중이다. 그 과정의 일부분이 우리가 흔히 접하는 ‘성매매 논쟁(?)’과 함께 생각해 봄직해서 글로 남긴다. 물론 있어서는 안 될 성매매를 논쟁한다는 것이 웃긴 일이지만 그럼에도 논쟁이 사라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것 또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ch7896/8501279</link>
                        <pubDate>Tue, 11 Nov 2008 21:31:16 +0900</pubDate>
            <author>오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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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정규직과 연대하는 이상한 대학생들]]></title>
            <description>** 이 글은 &lt;세종대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학생모임&gt;에서 'take your future'라는 책자를 발간하면서 '연대의 글'을 시간강사인 저에게 부탁해서 작성하였습니다. 비정규직과 연대하는 이들이 있다. 그것도 대학에서 말이다. 나에게 글을 청......</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ch7896/8380040</link>
                        <pubDate>Thu, 6 Nov 2008 22:14:55 +0900</pubDate>
            <author>오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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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라마 &lt;모래시계&gt;, 그리고 역사교과서 논쟁!]]></title>
            <description>고등학교 때 드라마 &lt;모래시계&gt;를 접했다. 이 드라마는 나에게 '80년 5월의 광주’를 소개시켜주었다. 충격이었다. 물론 처음에는 그 ‘1980년 광주 자체’가 충격이었다. 끔찍했다. 충격은 지금도 진행형이다. 그런데 그 내용은 달라졌다. 과거의 충격이 현장......</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ch7896/8083756</link>
                        <pubDate>Sun, 26 Oct 2008 14:06:19 +0900</pubDate>
            <author>오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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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의 집값! &lt;고시원 비극&gt;의 일등주범!]]></title>
            <description>유럽에서 대중교통 금액은 비싸다. 하지만 그 금액이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난 것은 아니다. 지하철 요금이 서울보다 5-6배가 더 되어도 그것은 ‘내가 엄두도 못 낼’, 그래서 ‘상상조차 하지 못할’ 금액은 아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탈 수는 있다. 명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ch7896/8010620</link>
                        <pubDate>Thu, 23 Oct 2008 15:22:47 +0900</pubDate>
            <author>오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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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연아! 그녀가 운동선수인가?]]></title>
            <description>김연아는 슈퍼스타다. 물론 슈퍼스타라는 명칭은 자의적이고 주관적이다. 그러나 대략의 객관적인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일단 스포츠 한 분야에서 당당한 최상위 레벨을 유지하고 있지 않은가? 야구로 따지면 메이저리그 사이영상 후보로 매년 거론되고 있는 수준이며 축구로 따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ch7896/7930034</link>
                        <pubDate>Mon, 20 Oct 2008 17:02:39 +0900</pubDate>
            <author>오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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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잘남이 아니라 남의 못남을 확인하는 일제고사]]></title>
            <description>악성댓글에 열이 받친 연예인이 그 댓글을 추적을 해 보면 대게가 초등학생이었다는 하소연을 자주 한다. 잘못이 있으니 손모가지라고 부러트리고 싶겠다만 어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그저 “요즘 세상 왜이래?”라는 푸념뿐이다. 초등학생은 왜 악플을 즐길까? 간단하다. 사이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ch7896/7780502</link>
                        <pubDate>Wed, 15 Oct 2008 13:47:30 +0900</pubDate>
            <author>오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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