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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올레-ol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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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제주올레 와 오름&quot;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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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Mar 2013 23:59: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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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3월22일 요즘 이야기</title>
	            <description> 지영아빠 19:11|yozm [Daum블로그]제주올레 식물/사진 아카데미 소식 알려드립니다!: 올레꾼 여러분 , 즐거운 봄맞이 하고 계신가요 ? 이 곳 제주에는 여기저기 꽃망울이 열리기 시작하며 , 봄 소식이 가득해지고 있습니다 ! 향기로운 봄을 맞이하여 ( 사 ) 제주올레는 올레길에 피어나는 아름다운 식물..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요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llegansedari/1002</link>
	            	            <pubDate>Fri, 22 Mar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지영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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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3월22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tkddkrnd 19:11|twitter 제주올레 식물/사진 아카데미 소식 알려드립니다!: 올레꾼 여러분 , 즐거운 봄맞이 하고 계신가요 ? 이 곳 제주에는 여기저기 꽃망울이 열리기 시작하며 , 봄 소식이 가득해지고 .. http://t.co/f1kqTH3GIE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llegansedari/1001</link>
	            	            <pubDate>Fri, 22 Mar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지영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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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올레 식물/사진 아카데미 소식 알려드립니다!</title>
	            <description> 올레꾼 여러분, 즐거운 봄맞이 하고 계신가요?이 곳 제주에는 여기저기 꽃망울이 열리기 시작하며, 봄 소식이 가득해지고 있습니다!향기로운 봄을 맞이하여 (사)제주올레는 올레길에 피어나는 아름다운 식물들을 하나하나 관찰하고 공부해보는 프로그램과 카메라 앵글로 올레길을 만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습니다.제주올레 식물교실에서는 올레길에서 만나는 식물과 그 주변의 식생들을 차근차근 공부합니다.이론 교육에서는 분류에 따른 구분과 식물의 구조와 형태 등을 배우고 현장에서 확인 학습합니다.모두 8회 동안 수요일은 이론 강의를 실내에서, 일요일은 현장 강의를 합니다.제주올레에서 여는 문화 프로젝트로, 사진올레를 진행합니다!두 발로 만났던 제주올레를 카메라 앵글과 함께 만나보아요. 이번 사진 아카데미는 송정근 사진작가와 함께 이론과 촬영, 내가 찍은 사진 강평시간, 오름에서는 오름 해설도 곁들여 집니다.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주올레의 행사와 소식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아카데미를 통해 더 깊이 제주를 느끼고 여행하는 즐거운 봄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사진아카데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사진아카데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식물아카데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식물아카데미&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llegansedari/1000</link>
	            	            <pubDate>Fri, 22 Mar 2013 19:11:00 +0900</pubDate>
	            <author>지영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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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제주올레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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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1월29일 Facebook 이야기</title>
	            <description> 임연택 |facebook 제주에서의 삶에 만족하지만...
정신적으로 너무힘들다~ 난 태생이 백정이라 육체적인 노동이 더 필요한지도...헐~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Faceboo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acebook&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llegansedari/999</link>
	            	            <pubDate>Tue, 29 Jan 2013 22:52:40 +0900</pubDate>
	            <author>지영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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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1월5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title>
	            <description> 임연택 |facebook 겨울방학올레 2일차 종료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Faceboo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acebook&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llegansedari/998</link>
	            	            <pubDate>Sat, 5 Jan 2013 17:34:26 +0900</pubDate>
	            <author>지영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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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2013년 1월5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title>
	            <description> 임연택 |facebook 겨울방학올레 2일차 종료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Faceboo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acebook&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llegansedari/997</link>
	            	            <pubDate>Sat, 5 Jan 2013 17:34:26 +0900</pubDate>
	            <author>지영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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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12월28일 Facebook 이야기</title>
	            <description> 임연택 |facebook 협재 해수욕장에서 본 비양도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Faceboo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acebook&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llegansedari/996</link>
	            	            <pubDate>Fri, 28 Dec 2012 18:21:44 +0900</pubDate>
	            <author>지영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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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11월26일 요즘 이야기</title>
	            <description> 지영아빠 12:15|yozm [Daum블로그]이것은 황금향입니다: 이것은 황금향입니다 올레길을 이렇게도 추억해 보게 됩니다 얼마 전 제주 지인에게서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제발 부탁인데 나랑 얘기할 때는 표준말좀 써 달라고 그렇게 부탁을 해도 자신의 말이 표준말 맞다며 하는 말의 10%를 채 알아 듣지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요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llegansedari/995</link>
	            	            <pubDate>Mon, 26 Nov 2012 23:59:59 +0900</pubDate>
	            <author>지영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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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11월26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tkddkrnd 12:15|twitter 이것은 황금향입니다: 이것은 황금향입니다 올레길을 이렇게도 추억해 보게 됩니다 얼마 전 제주 지인에게서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제발 부탁인데 나랑 얘기할 때는 표준말좀 써 달.. http://t.co/TwH3ocC7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llegansedari/994</link>
	            	            <pubDate>Mon, 26 Nov 2012 23:59:59 +0900</pubDate>
	            <author>지영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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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것은 황금향입니다</title>
	            <description> 이것은 황금향입니다 올레길을 이렇게도 추억해 보게 됩니다 얼마 전 제주 지인에게서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제발 부탁인데 나랑 얘기할 때는 표준말좀 써 달라고 그렇게 부탁을 해도 자신의 말이 표준말 맞다며 하는 말의 10%를 채 알아 듣지 못하기에 꽤 오랫 동안 통화한 내용 중 귀에 들어오는 말은 '황금, 새 품종, 농장, 올레길' 정도였어요.마지막에 조금 더 큰 소리로 '녹색누나 얼른 주소!' 하는 말은 빨리 내 주소를 부르란 말이라 아직 통화내용을 해독하지 못한 채 어리버리 상태로 주소를 불러 주었던 것이 지난 주의 일이었습니다. 나는 박 모모라는 본명보다는 '녹색희망'이라는 별명을 참 좋아합니다. 어딜 가서 이름 석자 댈 일이 있을 경우는 나도 모르게 '녹색희망'이라고 대답하다보면 사람들이 '녹색연합에서 오셨어요?'라는 말도 합니다만...... ^^ 어쨌든 보통 사람들이 녹색희망 네 자도 길다 싶어서 가끔은 ' 희망'이라고 줄여서 부르시기도 하는데 유독 앞 글자 두개를 딴 '녹색'이라고 부르는 그 사람. 그가 나를 '녹색누나'라고 부를 때마다 깜작 놀라기도 합니다혹, 표준말을 심하게 사용하는 제주 사람인 그가 발음이 새서 '녹색누나'가 아닌 '녹슨누나'라고 부를까봐서요. 그럴 때마다 절대도 녹슬지 말아야지, 투명하고 생생한 사고로 살아가야지,하는 마음을 다져보기도 한답니다. 여행에서 돌아와 짐을 풀기도 전에 경비실에서 택배를 찾아가라는 연락이 왔기에 손씨 아자씨를 보냈더니 노란 택배 박스 하나를 가져왔더군요. 녹색누나라고 나를 부르는 제주의 친구가 보내 준 선물이었습니다. 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손양 다섯 살 무렵, 처음 그 아이 손을 잡고 제주 올레길을 나서면서입니다. 그는 올레길을 내는 사람이었습니다. 손양은 그를 '산티삼촌'이라고 부릅니다. 어느 날인가는 공항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고 서귀포에 내렸더니 그가 낡은 자동차를 끌고는 버스 정류장 앞에 서 있었습니다. 그의 편안한 올레길까지의 픽업서비스가 당시에 너무나 감격적이고 감사했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드디어 제주 섬을 한 바퀴 에둘러 동그라미가 완성되는 21코스가 개장된다지요? 올레길 탐사대원, 서동성 올레길탐사대장과 함께 언제나 길 위에 있었던 그 사람이 올레길이 마무리 되면서 이제 생업으로 돌아갔나 봅니다.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그렇게 길을 내는데 온 힘을 쏟았을까 싶다가도 그들이 내어 준 제주의 속살인 올레길을 손양과 걷다보면 울컥 뜨거운 것이 목젖을 타고 올라오기도 합니다. 상품용은 아니고 못난이들만 골라서 보낸거라 모양은 그래도 맛은 좋을거라고, 대충 제주 방언으로 그리 하며 나에게 보낸 이 귤은 좋은한 가지 마음으로 나에게 보냈을터인데 잠시 고민을 하다 '작정'하고 이 글을 씁니다. 그러니까, 제주에서 올레길을 내다 길이 완성되어 이제는 생업에 들어가 귤 농사를 시작한 우직한 청년의 '황금향농장'을 소개하고 홍보하고자 하는 의도에서요. 나무라지 마시고 혹시나 황금향을 어디에 선물해 보고 싶으셨다거나 관심이 있으셨다면 이 청년의 귤 농장도 떠 올려 주셨으면해서입니다. 저도 제주에 갈 때마다 귤의 다양한 품종을 맛을 보거나 선물용으로 보내보기도 하지만 '황금향' 은 처음 접하는 품종입니다. 잠시 검색을 하여 보니 가장 최근에 개량된 품종이고 지금이 가장 황금향이 맛있을 때라고 하네요. 모양은 가장 왼 쪽의 것이 집 근처 가게에서 산 중간 크기의 일반 귤이고 그 다음 부터가 황금향인데 작은 것은 오렌지,큰 것은 한라봉 정도의 크기입니다. 황금향은 귤과 오렌지를 접붙여 생산된 귤이라고 하네요. 반으로 쪽 갈라보니 그 향은 천리까지 그 향이 간다는 천리향이 따로 없습니다. 집 안 가득히 퍼지는 그 향이 너무 진해서 거실에 있던손양이 쪼르륵 무슨 냄새인가 다람쥐처럼 달려오더군요. 맛은 신맛은 거의 없고 단맛이 유독 강한데 자료를 찾아보니 새콤함을 더하기 위해 탱자나무와 접붙이기도 한다네요. 맛은 정말 기가 막힌데 다만 한 가지, 껍질이 굉장히 얇습니다. 돌쇠마냥 강한 힘을 줘서 반으로 쩌억 쪼개면 속살이 터질 정도로요. 큰 것은 그나마 나은데 작은 것을 벗기려니 좀 어려워서 접시에 담고보니 모양이 영 그래요. 그렇지만 맛과 향은 지금까지 제가 최고로 치는 '한라봉' 저리 가랍니다. 과즙이 너무 풍부해서 까면서 손에 단물이 줄줄 흘러요. 자꾸 먹다보니 오렌지처럼 얇게 슬라이스로 해서 껍질채 쥐고 먹거나 사등분하니 껍질이 조금 더 쉽게 벗겨진다거나 하는 나름의 기술도 생기고요. 택배용지에 있는 젊은 농군의 농장 연락처를 공유합니다. 제주 중애농장입니다. 송동훈 010.4696.0986 올레길을 냈던 그 마음으로 황금향 농장에도 행운이 가득하기를! [출처] 이것은 황금향입니다|작성자 녹색희망&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녹색희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녹색희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황금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황금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oll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oll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손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손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중애농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애농장&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llegansedari/993</link>
	            	            <pubDate>Mon, 26 Nov 2012 12:15:08 +0900</pubDate>
	            <author>지영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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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11월19일 요즘 이야기</title>
	            <description> 지영아빠 18:03|yozm [Daum블로그]제주올레 7&amp;9코스, 올레 탐사대 새길을 열다: ㆍ 제주올레 7&amp;9코스, 올레 탐사대 새길을 열다 [바람의 길 제주올레] ㆍ 방송일 : 2010-08-08 ㆍ 조회수 : 248건 지영아빠 18:08|yozm [Daum블로그]제주올레 14코스 길을 내며 ! 시즌 1 : 여름 한복판에 이르러 방학올레 행사를 마치고 나니 덜컥 겁이난다. 9월 개장할 14코스에 대한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이다. 날짜야 한달 보름 이상 남았으니 시간적 여유야 있지만 내 스스로 여유가 없음은 그 동네가..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요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즘&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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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Nov 2012 23:59:59 +0900</pubDate>
	            <author>지영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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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11월19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tkddkrnd 18:03|twitter 제주올레 7&amp;9코스, 올레 탐사대 새길을 열다: ㆍ 제주올레 7&amp;9코스, 올레 탐사대 새길을 열다 [바람의 길 제주올레] ㆍ 방송일 : 2010-08-08 ㆍ 조회수 : 248건 http://t.co/JbQZS2pB tkddkrnd 18:08|twitter 제주올레 14코스 길을 내며 ! 시즌 1 : 여름 한복판에 이르러 방학올레 행사를 마치고 나니 덜컥 겁이난다. 9월 개장할 14코스에 대한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이다. 날.. http://t.co/bz2QhiFA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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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Nov 2012 23:59:59 +0900</pubDate>
	            <author>지영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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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올레 14코스 길을 내며 ! 시즌 1 </title>
	            <description> 여름 한복판에 이르러 방학올레 행사를 마치고 나니 덜컥 겁이난다.9월 개장할 14코스에 대한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이다.날짜야 한달 보름 이상 남았으니 시간적 여유야 있지만 내 스스로 여유가 없음은그 동네가 길을 찾아야 하는 내게는 결코 만만한 동네가 아니기 때문이다.일단 현장을 가보기로 했다. 13코스를 개척하면서 이미 낯 익을 대로 익은 그 길을오랫만에 가 본다.우선 처음 생각대로 중산간을 잇는 방향으로 루트를 잡았다. 월림리를 거쳐 상명리 명월리로의 루트를 생각했던 탐사는 처음부터 난관에 부딫혔다.마을을 잇는 소로길이 거의 전무한 것은 물론이고, 일대에 밀집한 축산단지에서발생되는 냄새가 많은 농가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상존하고 있었다.어찌어찌 돈사를 피하면 대로가 나오고,대로를 피하면 여지없이 축사가 나온다.공식처럼...며칠을 이젠 익숙해진 냄새 속에서 늦으리(망)오름을 올랐다. 갑자기 솓아지는 폭우 속에 걸었지만 오름 주변에서 조차 냄새를 피할 수가 없다. 그 동안 발품을 판게 아깝기는 하지만 어쩔 수 없는노릇이다. 한림의 중산간 방향은 일단 접을 수 밖에 없다. 경로를 완전히 수정해야 할 판이다.한경과 한림읍 일대의 위성사진과 지적도를 모두 수합하여 새로운 루트 개척에 나섰다.한림읍 출신 홍석형과 나 그리고 수호와 산티나고 동훈이가 함께 했다.협재를 거치자는 이사장의 당부는 자연스레 이뤄진다. 이제 여하히 저지에서 협재까지 잇느냐가문제다. 마땅한 마을도 없고,그러니 내세울 볼거리도 찾아보기 힘들고,흔한 중산간의 오름조차없으니 난감할 따름이다.길이라도 옛길,숲길,소로길들이 남아 있어야할텐데... 이름없는 무명천을 따라 자동차로 경로를 둘러보고 나서 만난 해안 첫 마을 월령리는 난감해 하던나에게 실낱 같은 희망을 주기에 충분했다.비록 초입에 생뚱맞은 목재데크 길이 놓여 있었지만 월령리는 올레가 꼭 들려야 할 마을이란 확신 같은게 생긴다.그리고 이어지는 금능과 협재의 해안은 이사장의 변심하지않은 애인인 &quot;비양도&quot;가 걷는 내내 눈을 즐겁게 해준다. 그리고 옹포를 지나 한림항으로 이어지는 길은 비록 대로를 걷기도 하지만 제주 특유의 해안 마을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마을 올레도 거치는지라 이사장이 침이 마르게 외치는 제주의 속살을 보여주기에충분한 듯 하여 볼만하다. 이제 남은 문제는 중산간을 어떻게 잇느냐다. 차를 타고 온 길 이외에 다른 방법이 없어 보였다. 홍석형도 이정도면 그리나쁘진 않다고 위로하는 말씀 잊지않는다.나 역시 다른 방향이 없다고,이젠 노선을 확정하자고,내심 결심하고는새롭게 길을 내야하는 구간의 공사 일정을 짜기로 한다. 그런데 뭔가 찜찜하다.그 긴 무명천(물이 흐른 자국조차 찾지 못하는) 그 천변 길을 두시간은 족히 걸어야 하는 그 구간이 저지리를 지나 서귀포로 오는 차안에서 내내 내 맘을 무겁게 한다. &quot;수호야! 낼낭 혼번 더 가보게.&quot; &quot;아맹해도 거기는 아닌거 담다.&quot; 아뿔사! 이 말 한마디가 나중에 우리에게 무지무지한 고생길로 인도하는 한마디가 될 줄이야 그 때만 해도 우리 둘중 어느 누가 어찌 짐작이나 했으리오!!-사무보지않는 사무국장-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비양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양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서명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명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14코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14코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oll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oll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꼬닥꼬닥게스트하우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꼬닥꼬닥게스트하우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탐사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탐사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탐사국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탐사국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금능협재해수욕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능협재해수욕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 14코스 길을 내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 14코스 길을 내며&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llegansedari/990</link>
	            	            <pubDate>Mon, 19 Nov 2012 18:08:49 +0900</pubDate>
	            <author>지영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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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올레 7&amp;9코스, 올레 탐사대 새길을 열다</title>
	            <description> ㆍ제주올레 7&amp;9코스, 올레 탐사대 새길을 열다[바람의 길 제주올레] ㆍ방송일 : 2010-08-08 ㆍ조회수 : 248건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서명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명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7코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7코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9코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9코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oll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oll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탐사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탐사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제주올레탐사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올레탐사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탐사국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탐사국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서동성탐사국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동성탐사국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올레탐사대 새길을열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레탐사대 새길을열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바람의길 제주올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람의길 제주올레&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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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Nov 2012 18:03:36 +0900</pubDate>
	            <author>지영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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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11월16일 요즘 이야기</title>
	            <description> 지영아빠 11:38|yozm [Daum블로그]올레 전문가가 꾸며낸 올레 숙소 : 올레 전문가가 꾸며낸 올레 숙소 &lt;신장개업&gt; 천지동 꼬닥꼬닥 게스트하우스 2012년 10월 25일 (목) 09:30:42 최미란 mrc00700@hanmir.com 아랑조을거리1번가에 새롭게 바뀐 &quot;꼬닥꼬닥게스트하우스&quot; 제주올레..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R9SL&amp;tagName=요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즘&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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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Nov 2012 23:59:59 +0900</pubDate>
	            <author>지영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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