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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샘소슬]]></title>
        <link>http://blog.daum.net/our-k</link>
        <description>美Drea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9 Nov 2009 22:33:54 +0900</pubDate>
                <webMaster>샘소슬</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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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대 먼 곳에]]></title>
	            <description> 그대 먼 곳에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우우 우~우우우먼 곳에 있지 않아요내 곁에 가까이 있어요하지만 안을 수 없네요그대 마음은 아주 먼 곳에그대가 내 곁을 떠나갈 때마치 넋이 빠진 모습으로난 몹시 담담한 마음으로그대를 보냈어요아아아 그대는 내 곁에 없나요아 그대는 먼 곳에 있나요사랑도 생각했어요영혼도 생각했어요하지만 잡을 수 없네요그대 생각은 아주 먼 곳에그대가 내 곁을 떠나갈 때마치 넋이 빠진 모습으로난 몹시 담담한 마음으로그대를 보냈어요아아아 그대는 내 곁에 없나요아 그대는 먼 곳에 있나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ur-k/6986055</link>
	            	            <pubDate>Mon, 9 Nov 2009 22:33:54 +0900</pubDate>
	            <author>샘소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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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생 그림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풍정風情을 얻는 데 반드시 많아야 할 필요는 없다  ]]></title>
	            <description> 채근담(菜根譚) 후집 풍정風情을 얻는 데 반드시 많아야 할 필요는 없다 得趣不在多 盆池拳石間 煙霞具足 득취부재다 분지권석간 연하구족 會景不在遠 蓬窓竹屋下 風月自사 회경부재원 봉창죽옥하 풍월자사 풍취(風趣)를 얻음은 많음에 있는 것이 아니다. 동이만한 연못과 주먹만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ur-k/6986054</link>
	            	            <pubDate>Wed, 4 Nov 2009 18:27:03 +0900</pubDate>
	            <author>샘소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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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채근담,명상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송정림의 마음의 풍경]]></title>
	            <description>인생의 환절기 계절과 계절의 중간, 환절기 그 환절기에 찾아오는 손님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선 &quot;안개&quot;가 찾아옵니다. 안개는 환절기에 언제나 자욱하게 자라 잡고 우리의 걸음 폭을 조정하게 하지요. 그리고 환절기에 찾아오는 또 하나의 손님 바로 &quot;감기&quot;입니다 자욱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ur-k/6986053</link>
	            	            <pubDate>Tue, 3 Nov 2009 10:08:42 +0900</pubDate>
	            <author>샘소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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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읽어주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늘 보고싶게 만든 그대는 누구십니까]]></title>
	            <description> 늘 보고싶게 만든 그대는 누구십니까 차를 마시는데 소리없이 다가와 찻잔에 담기는 그대는 누구십니까?낙엽 밟으며 산길을 걷는데 살며시 다가와 팔짱끼고 친구 되어 주는그대는 누구십니까?비를 보고 있는데 빗속에서 걸어 나와 우산을 씌워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바람 없는 강둑......</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ur-k/6986052</link>
	            	            <pubDate>Sat, 31 Oct 2009 11:35:12 +0900</pubDate>
	            <author>샘소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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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물위에 쓰는 편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래된 풍금처럼 그리운사람아]]></title>
	            <description> 안아주고 싶었어, 가슴 깊이 안아주고 싶었어..당신은 혼자가 아니라고, 당신에겐 내가 있다고 알려주고 싶었어..결국 내가 안은건 바람이야. 너가 떠난 자리에 남은 바람이야그 바람이 이렇게 차..두손으로 내가 나를 안아도, 그 차가움이 가시질 않아....앞서 걷던 당신이 갑자기 나를 뒤돌아보았습니다억새풀 안에서 우리는 입을 맞추었습니다당신 가슴에 안기면 이 세상 모든 것이 사라집니다세상에는 나를 안아주고 있는 당신이 있을 뿐입니다그렇게 당신에게 안겨 있으면 아무에게도내가 안 보일 거라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ur-k/6986051</link>
	            	            <pubDate>Fri, 30 Oct 2009 13:49:15 +0900</pubDate>
	            <author>샘소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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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물위에 쓰는 편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리운 사람 ]]></title>
	            <description> 그리운 사람. 내겐 그리운 사람 하나 있습니다. 가을 하늘처럼 맑고 투명한 그래서 가슴이 더 시린 사람. 보일듯이.아닌듯이 그렇게 한 몸처럼 느껴지는 그림자마냥, 늘 가슴 한켠에 머무는 사람. 오가는 느낌 하나로 충분한 위안이 되는 사람입니다. 영혼의 교감만으로 살아온 나이수 만큼 더욱 성숙되어 지는 사랑. 멀리서라도 가까이인듯한 생각만으로 온 몸에 전율이 흐르는 그래서 더욱 그리운 사람입니다. 시냇가에 서 있는 나무처럼 늘 푸르름에 물빛 머금은 애달픔마냥 영원하길 소망하는 내겐 그리운 사람하나 있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ur-k/6986050</link>
	            	            <pubDate>Fri, 30 Oct 2009 13:36:37 +0900</pubDate>
	            <author>샘소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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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생 그림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바라기 사랑]]></title>
	            <description> ...해바라기 사랑... 곁에 둘수는 없어도,목소리만이라도 들을수 있다면,나, 이렇게 햐얀 밤을 보내지 않으련만....... 그저!잘 지내죠...잘자요.한마디면 이밤 행복의 꿈을 꾸련만,하지만, 원망은 아니랍니다. 어차피 내가 선택한 나 혼자만의 &quot;해바라기 사랑&quot; 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ur-k/6986049</link>
	            	            <pubDate>Tue, 27 Oct 2009 08:43:00 +0900</pubDate>
	            <author>샘소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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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생 그림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먼 하늘 / 이정하]]></title>
	            <description> 예천에도 사과 풍년 아내의 감을 받아들어 줄줄이 곶감줄로 끼우며 다정하게 일손을 놓지않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먼 하늘 / 이정하 끝내 사랑한다는 말은 접어 두었네말이란, 은밀히 배반의 씨앗을 키울 수도 있다기에그대 앞에서 사랑이란 말은 또한 얼마나 허세인가내 가슴 떨림에 비한다면 얼마나 보잘 것 없는가 난 그저 웃고 말 뿐, 먼 하늘을 쳐다보는 것으로 그 말을 대신하고자 했네 그러나 어인 일인가돌아오는 길이 이리도 허전함은사랑한다는 말은 끝내 접어 두고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ur-k/6986048</link>
	            	            <pubDate>Sun, 25 Oct 2009 14:10:10 +0900</pubDate>
	            <author>샘소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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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물위에 쓰는 편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월은 유구한 것인데 조급한 자는 스스로 짧게 만든다.]]></title>
	            <description> 채근담(菜根譚) 후집 제4장 세월은 유구한 것인데 조급한 자는 스스로 짧게 만든다. 歲月本長 而忙者自促 天地本寬 而鄙者自隘 세월본장 이망자자촉 천지본관 이비자자애 風花雪月本閒 而勞攘者自冗 풍화설월본한 이로양자자용 세월은 본래 길건만 바쁜 자는 스스로 줄이고 천지는 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ur-k/6986047</link>
	            	            <pubDate>Sun, 25 Oct 2009 14:02:04 +0900</pubDate>
	            <author>샘소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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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채근담,명상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 가을엔 .....당신에게 ]]></title>
	            <description> 이 가을엔 .....당신에게 가을차 한잔을 드리고 싶어요 ..햇살 잘 드는 창가에서 당신의 고운 미소를 바라보며 빛이 고운 하늘닮은 찻잔에 가을 바람..하얀구름 띄워서 빛고운 가을잎 닮은 티스푼으로 당신의 고운 미소를 휘저어 가을차를 드리고 싶어요 눈이 부실만큼 고운 당신의 환한 모습에가슴뭉클 하도록 좋은 가을소식 전하며 차암 좋다며 밝게 웃는 당신 얼굴안으로 하얀 치아가 보이는 그런 당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가을차 한잔 드리고 싶어요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ur-k/6986046</link>
	            	            <pubDate>Sun, 25 Oct 2009 07:56:18 +0900</pubDate>
	            <author>샘소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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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생 그림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대의 뒷모습]]></title>
	            <description> 처음 만나던 때를 잊지 않는다면,마음이 마를 틈이 없을 것이다너무나도 가득 차기보다는 조금은 비어 있고,바라만 보아도 기쁜 사람들과 함께 사는 것은 행복이다어느 누구도 어디로 가고 있는지조차모르는 길,깊은 강물처럼 소리없이 흐를 일이다. . . .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ur-k/6986045</link>
	            	            <pubDate>Sun, 25 Oct 2009 07:41:56 +0900</pubDate>
	            <author>샘소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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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디카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런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title>
	            <description> 그런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다시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아도 손 내밀면 내 가슴에서 들꽃의 향기로 따스히 다가오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몸은 비록 멀리 떨어져 있어도 바람결에 실려오는 풋풋한 살내음으로 스며드는 그런 아름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ur-k/6986044</link>
	            	            <pubDate>Fri, 23 Oct 2009 18:23:37 +0900</pubDate>
	            <author>샘소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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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온라인]]></title>
	            <description> 나는 오늘 너에게 사랑을 무통장으로 입금시켰다 온라인으로 전산 처리되는 나의 사랑은 몇 자리의 수자로 너의 통장에 찍힐 것이다 오늘 날짜는 생략하기로 하자 의뢰인이 나였고 수취인이 너였다는 사실만 기억했으면 한다 통장에 사랑이 무수히 송금되면 너는 전국 어디서나 필요한 만큼 인출하여 유용할 수 있고 너의 비밀 구좌에 다만 사랑을 적립하고픈 이 세상 어디에서도 우리 채권자와 채무자의 관계로서는 사랑하지 말자 오늘도 나는 은행을 들어간다 무통장 입금증에 네 영혼의 계좌 번호를 적어 넣고 내가 가진 얼마간의 사랑을 송금시킨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ur-k/6986043</link>
	            	            <pubDate>Mon, 19 Oct 2009 17:22:15 +0900</pubDate>
	            <author>샘소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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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생 그림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든 것이 죽은 후에야 비로소 천지의 참모습이 보인다.]]></title>
	            <description> 채근담(菜根譚) 후집 모든 것이 죽은 후에야 비로소 천지의 참모습이 보인다. 鶯花茂而山濃谷艶 總是乾坤之幻境 앵화무이산농곡염 총시건곤지환경 水木落而石瘦崖枯 재見天地之眞吾 수목낙이석수애고 재견천지지진오 꾀꼬리 지저귀고 꽃이 피어 산과 골짜기가 아름다움은 이 모두 천지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ur-k/6986042</link>
	            	            <pubDate>Sun, 11 Oct 2009 07:47:58 +0900</pubDate>
	            <author>샘소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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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채근담,명상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상자속에 숨기고 싶은 그리움  ]]></title>
	            <description> 그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않은 어느 햇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내 안에서만 머물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람 같은 자유와 동심 같은 호기심을 빼앗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내게만 그리움을 주고 내게만 꿈을 키우고 내 눈 속에만 담고픈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내 눈을 슬프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 마음을 작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그 사람만을 담기에도 벅찬 욕심 많은 내가 있습니다 상자속에 숨기고 싶은 그리움 . . . . . 한용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our-k/6986041</link>
	            	            <pubDate>Mon, 5 Oct 2009 17:09:08 +0900</pubDate>
	            <author>샘소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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