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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각국 민속음악, 컨추리,팝,안데스, L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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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속음악,포크 음악,안데스 음악 오로지 LP음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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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May 2013 19:2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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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클래식 기타 듀오 폴리 포니(polypony) 연주- 경남양산 양신 생활원</title>
	            <description> 부산에서 활동하는 폴리 포니(polypony) 기타 듀오(서승환,김경태) 입니다. &quot;영화 러브 스토리의 주제가&quot;를 기타로 아름답게 연주 합니다. 한달전부터 친구인 김대용이 자기 어머니 출판 기념회겸 음악회를 하니 꼭 참석을 하라는 명령을 받고 양신 생활원에 도착하니, 뒤 건물 2층에서 아름다운 기타 소리가 들려 올라 가보니 이렇게 아름다운 리허설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들으니 기타 소리가 장난이 아니데요, 바람이 내 쪽으로 적당하게 불어주고, 2층이라 소리도 제대로 울려서 살포시 퍼지고 말 그대로 기타만이 가지는 가슴으로 꼭 껴않고 있는 소리가 들리는것이 아닌가 ! 정말 어느 음악홀 보다 더 좋은 소리가난, 기타 연주 였습니다. 서승환님은 김대용으로 인해서 오래전부터 알고 있어 왔고, 부산에서는 제일 활발하게 활동하는 기타리스트 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기타 듀오을 김경태님과 결성을 하여 최고의 기타 음악 선물을 하고 있습니다. 출판 기념회및 음악회엔 신부님과 많은 수녀님등이 참석을 하여 미사를 집전하였고, 또한 부산 경남 일대에서 유기농을 농사를 하시는 농부님, 농부 시인님, 교수님등이 참석을 하여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가야금 병창을 하는 젊은 민요 가수 참 아름답고 이쁘다. 왜,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가야금을 타는 저 모습을 보라 ! 친구 모친이 운영하는 건강 단식원인 &quot;양신 생활원' 앞 마당&quot; 입니다. 양신 생활원 앞 전경으로 전체 1100평의 텃밭등으로 빙 둘러 있습니다. 부산의 해오름 국악팀의 가야금 병창도 있었습니다. 오른쪽 기타 치는분이 친구로, 나이 40이 넘어서 기타를 배울려고 부산 예술대학 클래식 기타학과를 다닌 친구 입니다. 유기농 식품을 판매하는 대리점을 운영합니다. 폴리 포니 기타 듀오도 아름다운 기타의 음악을 선사 했습니다. 폴리포니 기타 듀오 많은 사랑을 부탁 합니다. 아름다운 연주가 필요한 곳은, 언제든지 달려 갑니다. 기타만이 가지는 로멘틱 낭만의 소리를 폴리 포니와 함께 가져 보세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pak170/15834468</link>
	            	            <pubDate>Sun, 19 May 2013 19:20:20 +0900</pubDate>
	            <author>andes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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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일상 생활 잡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기자 회견을 보고, 듣고</title>
	            <description> 아래쪽 내용은 한국 연합뉴스발 로이터 통신의 보도 이고,,, 한마디로 정말로 어쩌구니 없는 회견이다. 대한민국의 한 시민으로서 소감을 피력해 봅니다. 첫째는, 국가 공무원으로서 자격은,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사람이다. 청와대 대변인은, 국가의 입, 한국을 대표하는 통치자의 철학과 사상을 정확하게 읽어 내고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국가 공무원 인데, 이런 단순한 논리을 모르는 사람이다. 9급,7급 또는 고시로 들어오는 국가 공무원은 6개월에서 1년, 우리 직장의 신임 경찰관들도 6개월 이상 교육을 받고 현장에 배치 된다. 6개월 교육도 부족하여 이제는 1년씩 국가 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할 교육을 받는다... 그런데, 고위직으로 들어오는 저런분들은 한마디로 낙하산 이다. 국가이념,윤리,도덕,우리의 역사관이 형편없는 분들이다. 태반으로 많다. 공무원은 나라을 위해서 일하는 명예스러운 직업이다. 특히, 언론인 출신들이 국가 공무원으로서 도덕적 흠결이 많은것을 볼수 있다. 제대로된 국가관을 배우고 읽히고 좀 합시다... 둘째는, 대통령의 안전은 뒷전인 정말 심각한 문제이다. 기자 회견을 해서 대통령과 한국 대표자들의 행적을 막 까발려 버리는데, 이걸 집고 넘어가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다. 만약에 대통령께서 중국이나 일본을 방문할때 이런 중대한 일이 또 반복 된다면 정말 큼찍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 하나,,,! 수세에 몰린 북한의 김정은이나 일본의 수구 세력, 중국의 대륙주의자들 말이다...미국의 경호는 단적인 예로, 지난 2005년 해운대 벡스코 APEK 회의때 부시대통령이 숙박하는 호텔을 통째로 렌트 하는 것을 봤습니다. 미국의 경호가 이정도 이다. 사방으로 어려운 시기인 대한민국에 이런 고위 공무원이 있다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세째는, 이런 중대한 방미 정상 외교 활동에 국가을 대변하여 발표 해야할 대변인이 술을 마시다니 ! 한, 3일만 술을 안 마시면 안되나요 ? 윤창중 전 대변인 ? 이번 방미에 외교관 신분을 발행 하여 가셨죠...? 왜,,, 술을 마십니까 ? 밤 늦게 까지 술을 마신 그 자체 만으로도 경질이고 직무유기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왜, 남의 궁뎅이을 그냥 떡 하고 칩니까 ? 허가을 득 하고 치셔야 하지요. 과거 서울대 박종철 고문사건때 처럼 책상을 떡 치니, 그냥 쓰려졌다 하신 것처럼, 그냥,,,탁 궁뎅이을 치셨군요...그게 아니고 어깨을 치셨나 보군요 ? 네째는, 국가 원수들의 정상 회담인데, 거기에 일하는 모든 분들은 철투 철미하게 신분을 조회하고, 고 품격 있는 인턴 들이지요.. 국내의 대행 업체들도 마찬 가지로 품격있는 사람들이 일을 하는 곳 입니다. 특히, 경호상 절대적으로 말이죠... 그런데,,,, 가이드가 뭡니까 ? 가이드 ? 얼척이 없습니다. 미국 백악관 여행 잘 다녀 오셨나 봅니다. 어제 오늘 종합 체널 방송들을 보니, 아주 그냥 대놓고 청와대 수석들도 까는데 그러면 안됩니다. 이남기 수석이 sbs 피디 출신 이지 등등 사퇴 하라고 하는데, 다같이 이런 추잡한 입 싸움들 그만 하시고 좋은 방향을 찾아 봅시다. 변희재란 분은 미국의 친노 종북 세력들의 짓이라는 정말 얼척없는 허무 맹량한 말을 하는데, 정신들 차립시다. Washington, DC trip No arrest was made, and questions remain about whether Korea invoked diplomatic immunity Another Korean government spokesman confirmed that Yoon Chang-jung was fired because he 'harmed the dignity of the nation' Alleged sexual assault happened after a night of drinking following the Korean president's successful meetings with Barack Obama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fired her press secretary this week after he was accused of sexually assaulting a young female Korean employee of the nation's embassy in a downtown Washington, D.C. hotel after drinking late into the evening on Tuesday night. The former spokesman, Yoon Chang-jung, was sent back to Seoul on Wednesday, while President Park and the rest of her delegation continued from Washington to Los Angeles. Korea's Yonhap News Agency, which first reported on Yoon's dismissal, obtained a copy of a report from the Washington Metropolitan Police Department which said the suspect 'grabbed her buttocks without her permission' between 9:30 and 10:00 p.m. Tuesday. The Chosun Ilbo daily newspaper reported Friday morning that the alleged victim felt 'shame and humiliation' and called the police, but no arrest was made. Amazing grace - wayra 안데스 전통 악기 싼보니아(zanponia) 연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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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May 2013 16:31:56 +0900</pubDate>
	            <author>andes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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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노래하는 수녀 - Hermana Glenda의 Tu me haz seducido(주님의 유혹에 빠지다)</title>
	            <description> ¡Gracias por colmar mi corazón en Jesús! 주님의 마음으로 인도함을 감사 하나이다. 칠레의 노래하는 수녀 Hermana Glenda(에르마냐 그렌다)의 음성으로 Tu me haz seducido(주님의 유혹에 빠지다) 이다. 벨기에의 노래하는 수녀 '세르 수뤼르'의 도미니크가 많은 사랑을 받았고, 칠레의 '에르마냐 그렌다' 수녀님도 자국에서 노래하는 수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래는 언제나 아름답다. 아름다움이 있기에 세상 사람들에게 불리어지고, 또 그렇게 해서 많은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한다. 특히! 수녀님이 이렇게 아름답게 노래를 하는데 어디, 이 아름다움 만큼한 것이 또 있으랴 ? Tú Señor, 당신의 주님,me has seducidoy yo me dejé,me has forzadoy has sido más fuerte,más fuerte que yo. 난 당신의 유혹에 빠졌어요 나보다 더한 그대의 집요함에 난 주님에게 빠졌어요. Pero ves Señor,ahora soy motivo de risatodo el día se burlan de miporque yo, ¡me he enamorado de Ti! 하지만 주님보다 더 나의 마음에 온종일 재미와 미소가 함께하고 있는것은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ú me has seducido Señor!y yo me dejé seducir,me has forzadoy has sido mas fuerte que yoahora soy sólo para Ti.Ya ves Señor tu palabraha sido humillacióny sacrificios,por eso, resolvíno hablar más en Tu Nombreni volverte a mencionar,pero, había en micomo un fuego ardienteen mi corazón,prendido a mis entrañasy aunque ahogarlo yo queríano podía contenerlo.¡Tú me has fascinado Jesús!y yo me dejé enamorarhe luchado contra ti,contra todo lo que siento,¡Pero has vencido Tú!,¡Pero, has vencido Tú!, ¡Tú!</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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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 May 2013 23:05:02 +0900</pubDate>
	            <author>andes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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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누에바칸시온(칠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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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어제는 너무 슬퍼서 눈물을 많이 흘린 날,</title>
	            <description> 어제 9시쯤 퇴근후 한통의 전화을 받았습니다. 가끔씩 연락을 하시는 도시의 카우보이 이양일 선생님으로로 부터, 한국에 컨추리 음악을 본격적으로 소개한 1세대 칼럼이스트 어른 이죠... 아 글쎄, 문 * * 여사님이 사망 했다는 소식 이었습니다. 올해 67세로 아직도 음악 애기가 너무 많은데, 가시다니. 60년대 방송 3사 전화 리퀘스트 최고의 단골 청취자 였고, 팝송과 결혼을 하였다는 그분이 하늘 나라로 가셨습니다. 서울 풍* 여고 팝송 여왕이었던 그분이 하늘 나라로 쓸쓸히 가셨습니다. 우리 시대 독거 노인들의 문제인 &quot;고독사&quot;가 내 일로 다가온 어제의 소식 이었습니다. 왜, 이런 슬프디 슬픈 일을 만들었는지. 삭막한 세상을 내 스스로도 만들었다 싶어 한탄을 하며 슬퍼했습니다. 문 ** 여사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 합니다.가끔씩 전화을 하다가, 못 했는데 이런 슬픈 소식을 전하다니요.갑자기 눈물이 찔끔 합니다. 하루 종일 머리속에 그 모습이 떠올라 혼자서 소주을 했습니다.어찌 혼자서 그렇게 쓸쓸하게 가시였나요? 많은 음악 애기를해 주시던그 열정이 머리속에 막 떠오릅니다. 시디 플레이어가 덜 익숙하던때 특히 탐티홀,스테틀러 브라더스,슬림 위트먼등 보물 같은 음반들의 파일을 1주일씩 작업하여 건네 주던 때가 억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을 더 흘쩍 뛰어 넘었네요.어찌 이런 슬픈일이 ! 하늘 나라에 가서셔 음악 사랑은 더 하겠지요.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2003년도 이후 제가 정신적으로 어렵던 시기.우리 집에 오셔서 위로의 말씀과,밑 반찬을 만들어 챙겨 주신것도엊그제 같은데, 전화만 하시면 딸 아이 안부부터 물어 보시던 그 말씀이 귀가에 맴돕니다. 마음이 정말 아픕니다. 차가운 아파트에서 홀로 쓸쓸히 20일 이상 잠들은 모습을 생각하니 정말 또 눈물이 납니다. 부디 부디 하늘 나라에 편히 가시어고히 고히 영면 하소서... Go Rest High On That Mountain저높은산에 올라가 편히 쉬세요 I know your life난 너의인생을 알지On earth was troubled지구에서 고생했었지And only you could know the pain오직 너만이 내아픔을 알지You weren't afraid to face the devil넌 악마와 맞서는것을 두려워 하지 않았어You were no stranger to the rain넌 비의낮선자가 아니였어 Go rest high on that mountain저 높은산을 올라가 쉬어요Son, your work on earth is done아들아,지구에서너의임무는끝이났다 Go to heaven and shoutin'하늘을 올라가며 외쳐Love for the Father and the Son아버지와 아들을 위한 사랑Oh, how we cried the day you left us오, 너가떠났을때 우리는얼마나 울었던지We gathered round your grave to grieve우리는 너의 무덤에 둥그렇게 모여슬퍼했어I wish I could see the angels faces난 천사들의 얼굴을 보기를 바래When they hear your sweet voice sing그들은 너의달콤한 목소리가 노래를부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pak170/15834465</link>
	            	            <pubDate>Fri, 26 Apr 2013 23:31:58 +0900</pubDate>
	            <author>andes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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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일상 생활 잡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 Oumou Sangare(오우무 상가레) - Denko 말리의 혼을 노래하는 여걸</title>
	            <description> 말리의 서아프리카 지방 와슬루우 지방 음악을 하는 &quot;오우무 상가레&quot; 말리의 바마코 출생 68.2.25 Wassoulou music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Jump to: navigation, search Wassoulou is a genre of West African popular music, named after the region of Wassoulou. It is performed mostly by women, using lyrics that address women's issues regarding childbearing, fertility and polygamy. Instrumentation includes soku (a traditional fiddle sometimes replaced with modern imported instruments), djembe drum, kamalen n'goni (a six-stringed harp), karignan (metal tube percussion) and bolon (a four-stringed harp). The vocals are typically passionate, emphatic and in a call-and-response format. Prominent artists include Oumou Sangaré, Coumba Sidibe, Dienaba Diakite, Kagbe Sidibe, Sali Sidibe and Heather Maxwell. Several of these prominent artists perform on an album called The Wassoulou Sound: Women of Mali 그녀의 노래 &quot;den ko&quot; 라는 노래 이다. 여성의 백 보컬이 약하게 받침 노래를 하면, 그것을 다시 강하거나 약하게 받아서 노래하는것이 우리의 민요 리듬과 많이 흡사 하다. 지금곡은 약간의 전자음이 들어갔는데, 반주는 말리의 또 다른 영웅인 부바카우 투라우레 아들인 리키아 투라우레의 반주이다. 말리의 와슬루 지방의 전통,풍습,생활 방식등을 노래 하고 사회적으로 약자인 여성의 여권 신장을 강하게 나타나는 노래를 한다고 한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pak170/15834464</link>
	            	            <pubDate>Tue, 16 Apr 2013 22:10:33 +0900</pubDate>
	            <author>andes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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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프리카(LP음반들)]]></category>
	            	        </item>
		  	        <item>        
	            <title> 우간다 Geoffrey Oryema 의 Land of Anaka (아버지의 땅)</title>
	            <description> 아프리카 독재자 중의 독재자 이디 아민 ~ 이 독재자 가 있던 나라에서 태어난 그는 프랑스 로 망명을 했다 한다. 그 아버지는 정부 고위 관리 였으나 이디아민 의 쫄개들한테 죽음을 당했다고 한다. 아버지 의 땅 관념적 몽한적으로 자신의 아버지 의 땅 자신이 태어난 곳을 노래 하는 그는 ~ 훌륭하다.. Land Of Anaka This song is gorgeous. Quiet and ever so delicate. It's sung beautifully and has an airy acoustic guitar and echoing tin whistle backdrop. It's sung partially in English, as well as Swahili, with Peter Gabriel proving exquisite backing vocals in Geoffrey's native language. Anaka is the place Geoffrey's father was born, and where he was also laid to rest. The lyrics echo a time lost and the heartache the destruction in the 70's caused. In this land of Anaka, we had hope in Obiga, we had hopes, we had dreams, dreams of a clear green land. In place of the family house, dead sand, dead sand anaka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pak170/15834463</link>
	            	            <pubDate>Tue, 16 Apr 2013 21:50:01 +0900</pubDate>
	            <author>andes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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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프리카(LP음반들)]]></category>
	            	        </item>
		  	        <item>        
	            <title> 2013년 통영, 윤이상 국제 음악제 다녀오다.</title>
	            <description> 지난 토요일 통영&quot;윤이상 국제음악제 &quot;에 김형찬 대중음악평론가,청주의청율 형님 그리고 사랑스런 한참아래 동생 향주와 다녀왔다.특히, 폴란드의 현악 4중주 루토 슬라브스키 콰르텟에 기대를 듬푹하고 갔다. 기대를 저 버리지 않는 연주였다.폴란드 작곡가 vitold slawski , 시마노프 스키의곡등 러시아 영향권 곡들이었고.첫번째 작품 64년작을 20분가량 악장 구분 못느끼고 연주하는데,지루함만 있고 느낌을 못 느끼다가 2번째 작품에서 느낌이 왔다.하이든,모짜르트의 시원한 마일스 데이비스의 쿨재즈 스타일 기대를 하다가 비밥재즈 스타일이니 ! !연주는,작품을 각자 제1바이올린,제2바이올린,비올라 첼로가 쪼개서구분을 하여 연주를 하는데 처음과 끝이 흐트러짐 없이 조화를 이루며 연주를 한다. 정적으로 흐르다가, 순간적으로 엑스터시를 발산하듯, 몸으로 말을 한다. 피치카토가 많고 각 악기가 싱글사운드로 달려 가지만 결국엔 하나이다.몰입도가 아주 강하고, 흐트러짐없이 연주 하는 명 연주였다. 어제 연주했던 곡, 스티링 콰르텟 (main movement) 루토 슬라브 스키 콰르텟, 연주 끝난후, 동피랑 마을, 연주회 클라이넷 합주단의 연주 모습. 동피랑 마을, 펜 파이프 합주단 연주 모습. 윤이상 기념관 에서,, 윤이상 기념관 앞 야외 공연장 인디 밴드 사이의 모습 &quot; 냉동 만두,&quot;노래가 많이 알려진 팀이네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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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r 2013 21:58:02 +0900</pubDate>
	            <author>andes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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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이장희 전국투어- 부산 벡스코 오디 토리옴 라이브 피날레(13.3.9)</title>
	            <description> 마지막 끝날 즈음 부른 곡입니다.. 역시, 이 노래 멋지게 부릅니다.. 마시자 한잔의술,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마셔 버리자. 살면서 지난날을 뒤돌아 보고, 되세기며 또 뒤돌아 보고,추억을 그리며 먹고 사는 맛이 참 맛있다는 생각이 든다.가슴속 아련한 추억의 향기가 있고, 잔잔한 마음의 카타르 시스가 있는것은추억을 팔고 먹고 사는 맛도 삶의 언저리에 깊이 있는것이 아닐까그래야 맑은 미래가 보이고, 수정같은 향수의 선한 삶,깨끗한 마음을 갖게 하는 삶이 있는것 같다. 그래서 향수 짙은 서정적인 단가는 좋다, 60대 중반의 나이 이지만 목소리 카랑 카랑 하네요 의상은 유명 디자이너 정광효 인가요 그분이 했다고 합니다. 공연중 의상을 서너번 교체하고 나오던데, 공연 티켓이 1층 중앙은 대부분의 vip석으로 11만원 정도 했는데, 완존 매진 이네요 저는 2층에서 할인가 4만원짜리 입니다. 어찌보면 부담되는 가격이네요... 하지만 작년 세시봉 콘서트 보단 저렴 하다는,,, 옛날의 명성이 있어서 그런지 열기는 대단 했습니다. 오라 토리움은 해운대 벡스코에 있는 공연 전문 홀 입니다. 마지막 앵콜 노래을 하니 객석에서 막 뛰어 나옵니다.. 5060 아줌마들 화이팅 ! 최고다...최고. 1층 객석은 꽉 들어 찼습니다... 티켓 가격이 11만이면 상당히 고가인데, 매진 이네요... 아줌씨 정신차렷... 환상적인 공연이 끝나고 돌아 가는 순간 입니다. 공연 끝. 귀가시간 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pak170/15834460</link>
	            	            <pubDate>Mon, 11 Mar 2013 22:11:39 +0900</pubDate>
	            <author>andes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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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일상 생활 잡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 the ace of rorrw - 브라운 앤 다나</title>
	            <description>휴일날 몸살 감기에 온 종일 잠만 자다가, 오후 부터 음악 감상하다가 추억의 팝 음악 한곡 다시 올려 보기. 작년인가 재작년에 올린 곡인데 파일이 죽어서 다시 녹음 하여 올려봄.. 브라운 앤 다나가 대학 등록금 마련을 하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음반은 달랑 하나다. 특히! 우리나에서 the ace of sorrow 는 슬프고 아름다운 포크송의 대명사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LP 음반은 국내에 몇장 없어 소장 하고자 하는 음악 매니아들의 욕구를 충족하지 못했는데, 국내에서 시디로 복각이 되어 많이 공급이 되었다. 멤버는, Garrett brown 과 al dana로 가렛 브라운은 벤조를, 알 다나는 기타를 치고 있다. 이 음반의 제목과 같이 ace of sorrow가 타이틀 곡이 아니다. it was a very good year가 음반의 타이틀 곡이다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에선 the ace of sorrow만 대 히트를 했고, 나머지 곡을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곡들이다. 블루 그래스 악기인 벤조와 기타 듀오로 뒤면엔 가렛 브라운의 벤조 연주곡인 bluegrace banjo란 연주곡이 5번째로 수록 되어 있다. the ace of sorrow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pak170/15834459</link>
	            	            <pubDate>Sun, 3 Mar 2013 19:47:15 +0900</pubDate>
	            <author>andes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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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올드팝,포크송,컨츄리(LP음반)]]></category>
	            	        </item>
		  	        <item>        
	            <title> Geoffrey Gurrumul Yunupingu - wiyathul(호주 원주민 가수)</title>
	            <description> 제프리 구루물 유누 핀구 ! 태어날때 부터, 선천적인 시각 장애을 않고 태어 났다고 한다, 한국의 이용복,호세 펠리치아노,레이찰스,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그리고 컨추리 싱어 로니 밀잽, 컨추리 거장 닥 왁슨 선천적인 시각 장애인 이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선물로 너무나 알흠다운 음악을 우리들에게 선물 하고 있다. 호주(오세아니아) 북동쪽의 섬, Arnhem land 에서 1970년 태어 났다고 한다. 이곳은 원주민들의 민속 음악이 잘 발달된 곳 이라고 할까 ! 원주민촌에는 보통 민속 음악적인 음악이 덜 발달 하였는데, 그렇지 않는것 같다.... 세상에서 가장 길고 큰 민속 악기을 꼽는다면 당연히 스위스의 알프 혼이다. 또 아르헨티나의 안데스 지역에서 연주되는 에르케(erke)라는 악기가 있고,,,그리고 구루물 유누핀구의 고향의 민속악기 디제리두가 있다..기구상에서 3대 파이프 라인 전통 악기 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pak170/15834458</link>
	            	            <pubDate>Sun, 17 Feb 2013 23:49:34 +0900</pubDate>
	            <author>andes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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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한국 요들 alphorn(알픈)조영현샘,장승일샘과 거목 김홍철 샘</title>
	            <description> 오늘 일요일 이라 음악 감상을 이것 저것 하다가, 내귀에 들어온 음악이 요들인데, 요들도 역쉬 네추얼 요들 내귀이 좋고해서, 인터넷을 탐색 하다가 발견한 영상 입니다... 광주 엔시안 요들 클럽 조영현샘, 장승일샘 입니다. 조영현샘은 현재 전남 장흥에서 한우, 소를 키우고 있고, 한마디로 귀농을 해서 성공한 케이스 입니다. 몇년전 장흥의 편백나무 숲에서 요들 축제도 하신,, 유튜브에 있는것을 조영현,장승일님 나오는 부분만 짤랐쓉니다. 스위스 요들 페스티발 행사에 참여한, 텔레비죤 출연 모습 이므니다. 존경 하므니다. 한마디로 허벌나게 조쿠만요, 한마디로 허벌나게 조쿠만요, 유뷰브에 요긋또 있씁니다.. 역시 여러번 들어도 이런 자연의 소리가 좋습니다. 근데 이영상을 보고 듣고, 조영현샘 존경 시렵네용...존경함돠.. 저도 이런 fessli yodel, 자연적인 소리을 억빠이 좋아 함돠.. 이쯤해서 오늘 감상한 음반중 알프 혼의 산울림 소리와 소 목걸이 (쿠룩켄), 워냥 소리 찡그렁 찡그렁 쟁그렁 소리을 들어 봅니다.. 연속해서 아펜젤러 요들과 함께한다는 음반은 아래 요거 입니다. 그 다음은 한국 요들의 거목 김홍철님의 노래 입니다. 78년도 스위스 알펜 민속 예술단이라는 팀이 공연을 했는데, 현장 녹음 음반 입니다.. 이때 김홍철 어른께서 한곡 합니다. &quot;나의 아버지는 아펜젤러 사람&quot; 입니다. 재생 버튼 클릭, min vater isch an appenzeller 78년도 실황 녹음 음반, 그외 나의 아버지는 아펜젤 사람 영상,,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pak170/15834456</link>
	            	            <pubDate>Sun, 3 Feb 2013 14:46:22 +0900</pubDate>
	            <author>andes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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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요들,블루 그래스(blue grass)]]></category>
	            	        </item>
		  	        <item>        
	            <title> deportee - juile felix (존바이즈와 비교 감상)</title>
	            <description> 위 사진의 &quot;줄리에 펠릭스&quot; 라이브 음반 녹음 줄리에 펠릭스는 이곡을 adios amigo(친구여 안녕)로 제목을 붙였다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는 포크송은 정말 아름답게만 느끼고, 부르고 우리들의 마음과 혼과 함께 하지만 미국식 포크 원조들은 이런 인간의 교만과 잔인함을 세상으로 끄집어 내어 노래를 부르면서 알리기도 합니다. 우리들이 알지 못했던, 역사에 묻혀 있던 진실들이 이렇게 위대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알려지고 인간의 역사는 진화 하는것 같습니다. 포크의 위대한 전설 우디 거슬리 ! 오렌지 복숭아 농장들에서 일하던 멕시칸 들에게몇개월에 걸친 임금을 농장주들이 주지않으려고,1942년 에 발효된 미국 &quot;추방령 법&quot;을 야비하게 이용하여강제로 소형 비행기에 짐짝처럼 태워 무일 푼으로 돌려 보내 졌다는 내용입니다 야산타 클라라 카운티에 있는 약 15마일 떨어진 gatos라는 마을 어귀에 비행기가 추락 합니다.탑승자 32명중 4명의 미국인 비행요원의 이름은 알수 있으나 추방된 28명의 이름은 알수 없어 모두가 한 구덩이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는, 그래서 썩은 냄새 나던 오렌지 복숭아 처럼 하다는, 그당시 미국의 라디오 신문들에서는 그들은 단지, deportees(추방자들) 이었다고 합니다. 노래중에 나오는 이름들인 Juan, Roselita, Jesus y Maria는 이름없이 죽어간 멕시칸 이민자들, 여자 1명과 나머지 27명의 남자들을 대신해그저 붙혀준 이름들 이라고 합니다. 포크 거장 우디 거슬리는 이소식을 듣고, 분노에 찬 휘필로 휘갈려 단필로 이 시을 쓰게 되었다 합니다. The crops are all in and the peaches are rott'ning,The oranges piled in their creosote dumps;They're flying 'em back to the Mexican borderTo pay all their money to wade back again작물들은 모두 익었고, 복숭아들은 썩어가네요.오렌지도 방부처리장 안에 쌓여만 가고 있어요.하지만 일할 사람들은 모두 비행기를 타고 멕시코 국경을 향해 날아가고 있지요어차피 그간 번 돈을 모두 날려서라도, 다시 돌아올 그 길을요.My father's own father, he waded that river,They took all the money he made in his life;My brothers and sisters come working the fruit trees,And they rode the truck till they took down and died.내 아버지의 아버지가 저 강을 건너 이 곳으로 왔지요.하지만 이민 브로커들은 할아버지가 평생 번 돈을 가로챘어요.내 형제도, 내 자매들도 모두 과수원에서 일하지요.아마도 죽을 때까지 이 작업 트럭에서 내리지 못 하겠죠.Goodbye to my Juan, goodbye, Rosalita,Adios mis amigos, Jesus y Maria;You won't have your names when you ride the big airplane,All they will call you will be &quot;deportees&quot;잘가요, 후안. 안녕히, 로살리타잘가요, 내 친구들. 헤수스와 마리아.커다란 그 비행기를 탔을 때부터, 당신들의 이름은 없어졌지요.사람들은 그저 당신들을 “추방자들”이라고만 불렀어요.Some of us are illegal, and some are not wanted,Our work contract's out and we have to move on;Six hundred miles to that Mexican border,They chase us like outlaws, like rustlers, like thieves.우리들 중 누군가는 불법이고 누군가는 그렇지 않았지요.근로계약은 덧없이 휴지조각이 됐고, 우리는 이제 떠나야만 한다네요.6백마일 너머에 있는 멕시코 국경을 향해서요그 사람들은 우리를 무법자나, 범죄자나, 도둑이라도 되는 것처럼 몰아댓지요.We died in your hills, we died in your deserts,We died in your valleys and died on your plains.We died 'neath your trees and we died in your bushes,Both sides of the river, we died just the same.우리는 당신들의 언덕 위에서 죽어요, 당신들의 사막 한 가운데서 죽어요우리는 당신들의 계곡에서 죽어요, 당신들의 들판에서 죽어요우리는 당신들의 나무 사이에서 죽어요, 당신들의 덤불 속에서 죽어요.강 양 쪽 편에서, 우리는 그저 똑같이 죽어갑니다. 이곡을 만든 주인공 우디 거슬리(기타 치는분)그리고 옆은 오른쪽은 컨추리의 원조인 시스코 휴스턴과 함께 우디 거슬리의 아들 알로 거슬리가 에밀루 헤밀슨과 함께 부릅니다. 존바이즈 여사도 멋지게 부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pak170/15834455</link>
	            	            <pubDate>Sun, 3 Feb 2013 13:26:04 +0900</pubDate>
	            <author>andes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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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올드팝,포크송,컨츄리(LP음반)]]></category>
	            	        </item>
		  	        <item>        
	            <title> 브람스 자장가- 에스터 오파림 (69년 함브르크 라이브)</title>
	            <description> 이스라엘 출신의 가수 esther ofarim 69년 독일 함부르크 라이브 공연 현장 음반으로, 남편인 파림 오파림과 함께 합니다. 오늘 일요일 어떤 음반을 들어 볼까 하다가 이 음반에 손이 간다... 레너드코헨 이 만든 bird on the wire(전선위의 새)을 가장 이쁘께 불러서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던 오파림 부부이다. 목소리가 웡캉 이뻐서 당시, 무릇 남성들의 우상 이었던 그녀는 seekers의 쥬디던햄과 이쁜 목소리 양대 산맥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69년 공연당시 에스더 오파림 남편 파림 오파림 오파림 여사 화장이 너무 찐하다 그래서 좀, 파히다.. 이부부가 특히, 독일에서 인기를 많이 얻었는데,,, 히틀러의 유대인이 생각 난다... 음악은 아름답다.. 브람스 lullay - 에스더 오파림 (guten abend, gut' nacht) 음원:본인녹음 자장가 이니 만큼 라이브 음원 이라도 앞뒤로 박수 소리를 빼고, 좀더 조용하게 녹음 했으면 정말 최고 일건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우짜든지, 에스더 오파림의 목소리는 정말 이쁘다. 어린이 뮤지컬에서 자장가,, 역쉬 아이들과 함께 하니 좋다.. 남성 듀오, 자장가는 누가 뭐래도 조용하게 포근하게 불러야 최고가 아닐까. 피아노 보단 나즉막하게 울리는 첼로소리가 웡캉 강해서 첼로는 자장가 전용 악기다 라고 생각도 해본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pak170/15834454</link>
	            	            <pubDate>Sun, 27 Jan 2013 11:44:01 +0900</pubDate>
	            <author>andes park</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pak170/15834454</guid>
	            	            		           	<category><![CDATA[클래식,클래식 기타(LP음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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