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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반디불의 작은공간   ♡]]></title>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link>
        <description>고운 글 좋은음악 사진작가님들의 작품과 함께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 Dec 2009 01:50:25 +0900</pubDate>
                <webMaster>반디불</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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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당신 너무 미워잉 ~  ♡  / 詩 , 아그네스]]></title>
	            <description> 당신 너무 미워잉 ~ ♡ 詩 , 아그네스 남자들은 하나만 생각하나 봐 여자를 몰라도 너무도 몰라 그냥 알아주면 어떻다고 꼭 그리 말을 해야하나 당신 너무 미워잉 ~ 이럴때는 당신이 미워서 꼭 꼬집어 주고싶다 당신 너무 미워잉 ~ 당신이 알아주지 못한 마음이 새카맣게 타버렸네 당신 너무 미워잉 ~ 바빠서 답보내지 못하면 짧게라도 줄수있는 여유로움 없단말인가 이럴때 보면 꽉 막힌 당신 너무 미워잉 ~ 날 이제 너무 기다리게 하지마 언제까지 당신 기다리지 못할지도 몰라 ~ 흥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316</link>
	            	            <pubDate>Wed, 2 Dec 2009 01:50:25 +0900</pubDate>
	            <author>반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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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그네스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비는 장마처럼 .. / 松 路 , 김순례]]></title>
	            <description> 가을비는 장마처럼 松 路 , 김순례 떠나버린 계절이 또 다시 찾아온 지금 다시 또 만날 그날이 기다려지는 날 바라볼 수만 있어도 그냥 정이 가는 사람이기에 가는 시간처럼 내 마음도 시계가 되어 버렸나 빗속에 젖은 낙엽 위에 밀려오는 그리움 그대 영상을 그려 보니 비바람에 밀린 계절 내 가슴을 후비고 지나가지만 텅 빈 내 가슴에 그대의 흔적 가을 향기에 채우리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315</link>
	            	            <pubDate>Tue, 1 Dec 2009 15:35:00 +0900</pubDate>
	            <author>반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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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김순례님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리움의 반란 .. / 詩 , 박가월]]></title>
	            <description> 그리움의 반란 詩 , 박가월 갈증을 유발하는 목마름인가 사랑은 아프단 예견을 못한 건 아닌데 아파하며 사랑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 사랑한단 말로 수없이 위로받아도 정작 그리울 땐 복받쳐 내뱉은, 계집애 왜 사랑은 해가지고 아프게 만드나 악의 없이 투정처럼 터져 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313</link>
	            	            <pubDate>Tue, 1 Dec 2009 10:57:11 +0900</pubDate>
	            <author>반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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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박가월님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음 가는 곳 .. / 청맥 ,연용옥]]></title>
	            <description> 마음 가는 곳 .. 청맥 ,연용옥 그곳을 지날 때면 언제나 숨은 그림을 찾게 된다 이미 그곳에는 그림이 없는 줄 알면서도 매번 그림을 찾는 이유는 아직도 지워지지 않은 그림이 남아 있을지 모르는 혹시 하는 마음 때문이다 아니다 하면서도 더러 찾는 이유는 그곳에서 그렇게 하라고 손짓 한다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309</link>
	            	            <pubDate>Mon, 30 Nov 2009 15:06:04 +0900</pubDate>
	            <author>반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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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용옥님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얀눈이 내리면 우리 만나요 .. / 詩 ,아그네스]]></title>
	            <description> 하얀눈이 내리면 우리 만나요 .. 詩 ,아그네스 우리가 만나던 그날처럼 하이얀 눈이 내리면 세상의 모든것 접어두고 우리 만나요 철지난 바닷가에서 서로의 발자국 따라 거닐며 우리 사랑 가슴으로 뜨겁게 느껴봐요 하이얀 눈처럼 내마음 변함없이 그대 사랑하는것 느껴지나요 지금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다림에 서성이며 설레임에 있네요 하얀 눈이 내리는 날 우리 만나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306</link>
	            	            <pubDate>Sun, 29 Nov 2009 23:03:01 +0900</pubDate>
	            <author>반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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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그네스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다리는 당신 .. / 松 路 ,김순례]]></title>
	            <description> 기다리는 당신.. 松 路 ,김순례 기다리란 말 한마디 없었는데도 용케도 기다려지는 당신입니다 밤이면 포근함을 주는 당신 아침이면 희망 안겨 주고 믿음직한 소나무처럼 묵묵히 지켜주는 당신입니다 마치 기다림은 숙명이라 여기는 것처럼 서로 얼굴엔 미소가 가득합니다 때로는 당신도 슬플 때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아침이면 떠오르는 태양처럼 늘 내 곁에 머무르며 눈물은 접어두고 또 말없이 미소를 겁니다 내 당신을 위해서라면 그 미소 보석처럼 빛이 되어 아름다운 사랑의 꽃 피우리라 믿습니다. - 행복이 가득한 날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303</link>
	            	            <pubDate>Sun, 29 Nov 2009 14:33:42 +0900</pubDate>
	            <author>반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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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김순례님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주 보며 사랑 할거야 .. / 賢智 , 이경옥]]></title>
	            <description> 마주 보며 사랑 할거야 .. 賢智 , 이경옥 가만히 눈을 감아도 그대가 보이는 것은 마음속에 가득한 그대의 사랑이 있기에 강가에 앉아 물 위에 살포시 내려 앉는 해 그림자 바라보며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매섭게 바람이 불어도 두렵지 않을거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내 곁을 지켜 줄 그대이기에 그대 맑은 눈 바라보며 사랑 할거야 마음의 눈에 등불 밝히며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302</link>
	            	            <pubDate>Sun, 29 Nov 2009 00:32:03 +0900</pubDate>
	            <author>반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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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경옥님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 어떻게 잊으리 .. / 詩 ,아그네스]]></title>
	            <description> 나 어떻게 잊으리 .. 詩 ,아그네스 수많은 밤 당신의 사랑으로 잠못 이루며 아픈 가슴 어루만지며 홀로 지낸 그 시간들 나 어떻게 잊으리 이제 그 사랑도 아프다 하여 내 가슴에서 당신 밀어 내려하니 살이 도려내는 아픔으로 망연자실하여집니다 살이 찢기우듯이 아픈 사랑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301</link>
	            	            <pubDate>Sat, 28 Nov 2009 23:26:06 +0900</pubDate>
	            <author>반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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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그네스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금 창밖을 보고 있습니까 .. / 松 路 ,김순례]]></title>
	            <description> 지금 창밖을 보고 있습니까 .. 松 路 ,김순례 그대가 날 보면 늘 안쓰럽다고 하셨죠 ? 왠지 그날은 그대가 안쓰러워 보였습니다 온 세상이 조용히 멈춘 듯이 산천 초목을 적시는 비가 내리는데 내 마음 허전하고 외로운 이 시간에 그대 곁으로 살포시 글로 다가갑니다 아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300</link>
	            	            <pubDate>Sat, 28 Nov 2009 18:50:26 +0900</pubDate>
	            <author>반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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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김순례님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음을 비우고 .. / 청맥 , 연용옥]]></title>
	            <description> 마음을 비우고 .. 청맥 , 연용옥 욕심 없는 사람은 추락하지 않는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는 것 그 또한 행복이 아닌가 모두를 내어 줄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을 텐데 왜 그게 안 되는 것일까 추락하지 않으려거든 어서 비우고 처음의 모습처럼 빈손으로 서야하는데 비우는 것조차 내 마음대로 할 수가 없구나 .. 2004 - 05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299</link>
	            	            <pubDate>Sat, 28 Nov 2009 13:42:54 +0900</pubDate>
	            <author>반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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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용옥님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 사랑아 ..  詩 ,아그네스]]></title>
	            <description> 내 사랑아 .. 詩 ,아그네스 그대 사랑하여 그 수많은 밤 소리없이 눈물 지우고 또 지우며 보고픔에 몸부림치던 그런 날이 몇 날이었던가요 그대 보내놓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천근 만근 힘겨움에도 우리사랑 묶어두고 돌아서야만 했던 그날이 생각이나 저를 아프게 하네요 천년만년 살으리라 해놓고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다 하여 다시금 만나리라 그 약속만 남겨두고 우린 이렇게 또 그리움에 눈시울 적시며 보내고 있네요 내 사랑아 ! 이제 우리 서로 애달파하지 말고 전처럼 다시 우리사랑 엮어가요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298</link>
	            	            <pubDate>Sat, 28 Nov 2009 03:10:31 +0900</pubDate>
	            <author>반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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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그네스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겨울에 만난 사람 .. / 빛고운, 김인숙]]></title>
	            <description> 겨울에 만난 사람 .. 빛고운, 김인숙 눈이 내리고 세상이 꽁꽁 얼도록 추워도 이젠 걱정 없어요 이제 내겐 그대가 있으니까요 사랑했었던 흔적과 상처가 아물 때까지 많이도 아팠어요 결국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이도 돌아서 왔던 거에요 우리의 아팠던 지난날은 서로에 가슴에 깊이 묻어요 서로 말하지는 않지만 난 알아요 지금 이 사랑, 쉽게 변치않을 사랑임을, 이별의 아픈 상처 하나씩 가슴에 숨은 우리잖아요 이젠 정말 우리, 서로에 가슴에 상처주는 일 하지 않기로 해요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297</link>
	            	            <pubDate>Sat, 28 Nov 2009 01:05:29 +0900</pubDate>
	            <author>반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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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김인숙님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땅 끝에 서서 .. / 詩 ,박가월]]></title>
	            <description> 땅 끝에 서서 .. 詩 ,박가월 남해의 끝자락 육지의 땅 끝에 왔노라 인생사 시름 짊어지고 난간 위에 섰노라 땅 끝에 서서 내 인생 과거사를 지는 노을에 실어 보내고 파도에 손을 씻고 파도에 발을 씻고 인생사 다시 써라 다시 일어서라 모든 근심 버리고 잃을 것 없는 빈 몸으로 다시 일어서라 꿈 이루지 못하면 어떠리 빈 몸으로 왔다가 그렇게 가는 것을 여기서 다시 시작하라 파도는 날 떠밀어라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296</link>
	            	            <pubDate>Fri, 27 Nov 2009 23:32:06 +0900</pubDate>
	            <author>반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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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박가월님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愛憎 의 그림자  .. /  청맥 ,연용옥]]></title>
	            <description> 愛憎의 그림자 .. 청맥 ,연용옥 누군가를 사랑하려거든 욕심을 비워 두심이 그렇지 아니하면 하지를 말고 사랑은 참견의 연속이요 속박이라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버릴 준비가 된 그런 사람에게 주어지는 축복이라 욕심은 증오의 시간을 더 할 뿐 사람들은 사랑사랑 사랑타령에 질곡에 빠지고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293</link>
	            	            <pubDate>Fri, 27 Nov 2009 10:55:56 +0900</pubDate>
	            <author>반디불</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293</guid>
	            	            		           	<category><![CDATA[연용옥님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계와 같은 마음 .. / 賢智 ,이경옥]]></title>
	            <description> 시계와 같은 마음 .. 賢智 ,이경옥 초바늘 분바늘 시바늘 원을 그리며 돌아도 만나는 것이 잠시이듯이 우리의 마음도 그럴지라 지향하는 뜻은 같아도 합한 마음이 되어 보는것은 잠시 이견을 가지는 것과 같이 같아 보여도 똑같은 것이 없단다 초바늘이 부지런히 움직여 봐도 수 많은 시계들이 제 각기 인것 처럼 사고하는 지식을 가진 자여 한 순간의 부딪침 속에 박수 갈채를 보일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 되자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qkselqnf2004/15964292</link>
	            	            <pubDate>Fri, 27 Nov 2009 06:20:05 +0900</pubDate>
	            <author>반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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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경옥님의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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