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
    <channel>
        <title><![CDATA[미선]]></title>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link>
        <description>가장 아름다운 이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6 Nov 2009 07:31:15 +0900</pubDate>
                <webMaster>老松</webMaster>
        <generator>Daum Blog (http://blog.daum.net/)</generator>
        <ttl>100</ttl>
        <image>
        	<url>
        	<![CDATA[http://pimg.daum-img.net/blog3/skin_thum/070401/basic_profile_ex_img.gif]]>
        	</url>
        </image>
         		 		
			        <item>        
	            <title><![CDATA[그대는 내게 꼭 필요한 사람]]></title>
	            <description> 그때,너에게 조금은 사랑이었을까? ------------ 그러고 보면 참 오랜시간이 흘렀어! 우리가 헤어진지말야~ 처음엔 그렇게 죽고 못살만큼 가슴아파왔는데.. -------- 너와의 이별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하루하루를 눈물로 살고.. 가슴아파하면서 억지로 살아왔는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8</link>
	            	            <pubDate>Thu, 26 Nov 2009 07:31:15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8</guid>
	            	            	        </item>
		  	        <item>        
	            <title><![CDATA[당신에게도 열렬한 팬이 있는가!]]></title>
	            <description> // 당신에게도 열렬한 팬이 있는가! 누구나에게나 좋은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팬이란 운동선수나 연예인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일상 생활을 하는데도 나를 열렬하게 지지해 줄 사람이 때론 필요하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는 행운이다. 그 행......</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7</link>
	            	            <pubDate>Wed, 25 Nov 2009 20:26:37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7</guid>
	            	            	        </item>
		  	        <item>        
	            <title><![CDATA[좋은 이야기의 효과]]></title>
	            <description> // 좋은 이야기의 효과 남아프리카 미개 부족의 하나인 바벰바족 사회에는범죄 행위가 극히 드물다고 한다.그러나 어쩌다 죄 짓는 사람이 생기면그들은 정말 기발한 방법으로 그 죄를 다스린다고 한다.부족 중 한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면그를 마을 한복판 광장에 데려다 세운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6</link>
	            	            <pubDate>Wed, 25 Nov 2009 20:20:17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6</guid>
	            	            	        </item>
		  	        <item>        
	            <title><![CDATA[그리움의 반지를 끼워 주고파]]></title>
	            <description> 그리움의 반지를 끼워 주고파 글 / 도현금 별빛 반짝이는 그리움을 따다가 반짝이는 반지를 만들어 곱고 가드다란 손가락에 아름답게 끼워 주고 싶습니다. 밝은 우윳빛으로 어둠을 환하게 밝히는 그리운 달님을 따다가 어여쁜 목걸이를 만들어 그대 꽃사슴 목에 환하게 걸어 주고 싶습니다. 회색 빌딩숲을 오색찬란하게 번쩍이며 그리움으로 퍼져가는 네온불빛들을 모아서 사랑의 팔찌를 만들고 빠알간 하트를 새겨서 가늘고 여린 손목에 예쁘게 채워주고 싶습니다. 그리움을 채울 수 있다면 그대 내 사랑 위해 무엇이든지 다 해주고 싶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5</link>
	            	            <pubDate>Wed, 25 Nov 2009 19:52:08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5</guid>
	            	            	        </item>
		  	        <item>        
	            <title><![CDATA[당신을 사랑해도 되겠습니까...?]]></title>
	            <description> // ♡ ...당신을 사랑해도 되겠습니까...♡ ♡ ...당신을 사랑해도 되겠습니까...♡ 굳이 당신에게 물어볼 건 없지만 나 혼자서 당신을 사랑하고 나 혼자서 행복해하고 나 혼자서 아파하고 그리워하면 그 뿐이겠지만 내 허전한 마음이 당신에게 물어보라고 하는군요 당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4</link>
	            	            <pubDate>Wed, 25 Nov 2009 19:28:17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4</guid>
	            	            	        </item>
		  	        <item>        
	            <title><![CDATA[우리 사랑 꿈만 같아요.]]></title>
	            <description> // * 우리 사랑 꿈만 같아요. /김득수 어젯밤 꿈속에 다정한 그대의 속삭임이 해맑은 이 아침을 따라 하늘과 땅 사이에 메아리칩니다. 하루가 설렘으로 내 마음에 기쁨을 주는지 메말라 버린 가슴에 꽃은 활짝 피고 새는 울어 사랑의 꿈을 꾸게 합니다. 보고 또 봐도 보고 싶고 가슴을 촉촉이 적시는 그대의 따뜻한 사랑은 깊은 꿈을 따라 애잔한 그리움으로 찾아옵니다, 달콤한 핑크빛으로 하루해가 그토록 짧게 느껴지는지 내 곁에 머물러 주신 그대를 영원토록 축복하고 눈물 나게 사랑합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3</link>
	            	            <pubDate>Tue, 24 Nov 2009 07:33:00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3</guid>
	            	            	        </item>
		  	        <item>        
	            <title><![CDATA[분노를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title>
	            <description> // 분노를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자신이 가지고 있던 수치스러운 기억이나 분노를 통하여 삶을 바꾼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배우 마이클 케인은 분노를 이용하여 역경을 유익함으로 바꾼 모범적 인물이다. 그는 [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라는 자서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2</link>
	            	            <pubDate>Mon, 23 Nov 2009 20:43:04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2</guid>
	            	            	        </item>
		  	        <item>        
	            <title><![CDATA[정신의 방이 &#45335;어야 노년이 아름답다]]></title>
	            <description> // 정신의 방이 넓어야 노년이 아름답다 지금, 나는 꽤 넓은 방을 서재로 쓰고 있다. 방은 어쩌면 넓어졌을지 모르지만, 정신세계의 방은 더 좁아지고 공허해지지 않았을까. 나이가 들수록 사실 넓은 방은 필요 없다. 필요한 건 드넓은 정신의 방이다. 정신의 방이 넓어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1</link>
	            	            <pubDate>Mon, 23 Nov 2009 20:35:34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1</guid>
	            	            	        </item>
		  	        <item>        
	            <title><![CDATA[그리움만을 덧칠 한다오.]]></title>
	            <description> 그리움만을 덧칠 한다오. 글 / 도현금 어느 날 불쑥 그대가 그리워 금방 달려가고 싶어도 그토록 다가 갈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 야속하지만 마음으로 그대에게 다가갈 수밖에 없는 아쉬움을 다독이면서 언제나 그렇게 그리움만을 덧칠 한다오. 그리운 마음 그리움으로만 덮어둔 채 언제나 그렇게 내 마음 달래면서 그리움만을 차곡차곡 가슴에 포오옥 담아 둔다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0</link>
	            	            <pubDate>Mon, 23 Nov 2009 20:25:26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30</guid>
	            	            	        </item>
		  	        <item>        
	            <title><![CDATA[행복하고픈 나입니다]]></title>
	            <description> 당신과 나 둘이지만당신과 나 하나였으면 좋겠어요 똑같은 생각 똑같은 마음똑같은 영혼으로 우리 사랑 나눈다면이렇게 슬플일도이렇게 아쉬움도 없을텐데 뜨거운 사랑의 말들을변하지 않는 당신의 마음을 밝고 행복한 미래의 희망을지쳐 쓰러지지 않는 영혼을 당신 곁에서 꿈꿉니다 우리 사랑을 이어주는 진실된 마음으로향기로운 사랑의 꽂이 피어지기를 당신만을 바라보기 하며또다른 나를 만들며 행복하고픈 나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29</link>
	            	            <pubDate>Mon, 23 Nov 2009 19:35:35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29</guid>
	            	            	        </item>
		  	        <item>        
	            <title><![CDATA[인생의 다섯 가지 나이]]></title>
	            <description> // 인생의 다섯 가지 나이 사람에게는 5가지 나이가 있다고 합니다. 1. 시간과 함께 먹는 달력의 나이 2. 건강수준을 재는 생물학적 나이(세포 나이) 3. 지위, 서열의 사회적 나이 4. 대화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정신적 나이 5. 지력을 재는 지성의 나이 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28</link>
	            	            <pubDate>Fri, 20 Nov 2009 20:33:59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28</guid>
	            	            	        </item>
		  	        <item>        
	            <title><![CDATA[내일을 예약합니다.]]></title>
	            <description> 내일을 예약합니다. 저기 저 하늘과 같이 눈부시게 파란 내일을 예약합니다. 내일은 생각이 젊어져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정열이 살아나고 내일은 건강해 져서 진리를 위해 양심의 고동을 울릴 수 있고 내일은 마음을 활짝 열어 마음이 사라지고 더불어 사는 날이길. 내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27</link>
	            	            <pubDate>Fri, 20 Nov 2009 20:26:59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27</guid>
	            	            	        </item>
		  	        <item>        
	            <title><![CDATA[   내 마음에 그리움도 전한다오.]]></title>
	            <description> 내 마음에 그리움도 전한다오. 글 / 도현금 내가 당신의 그리움이었으면 하는 그대의 간절한 바램과 밤하늘 달빛만보아도 마음 한구석이 아려오는 듯 한 그대 마음이 너무도 아름답고 고마워 내 마음에 깊이 간직하고 싶군요.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이 그대였다는 것을 그대도 모......</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26</link>
	            	            <pubDate>Fri, 20 Nov 2009 20:03:01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26</guid>
	            	            	        </item>
		  	        <item>        
	            <title><![CDATA[오늘도 많이 웃으세요]]></title>
	            <description>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행복해서 노래하는 게 아니고 노래 하니까 행복해진다라는 말이 있다. 누구하나 삶이 힘겹지 않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행복해 보이고 어떤 사람은 세상의 번뇌를 다 짊어진 것처럼 인상을 쓰는 사람이 있다. 지금 자신만이 너무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25</link>
	            	            <pubDate>Fri, 20 Nov 2009 07:42:55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25</guid>
	            	            	        </item>
		  	        <item>        
	            <title><![CDATA[내 삶의 남겨진 숙제]]></title>
	            <description> 내 삶의 남겨진 숙제 / .박성철 가끔씩 피식 혼자서 웃어보곤 합니다. 지나온 추억들을 떠올려 보는 시간... 지나온 그 추억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이 내 삶에 있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들이기 때문이겠지요. 어떤 아픔일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내 삶의 보석들이 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24</link>
	            	            <pubDate>Wed, 18 Nov 2009 22:43:50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24</gui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