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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선]]></title>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link>
        <description>가장 아름다운 이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9 Nov 2009 20:42:35 +0900</pubDate>
                <webMaster>老松</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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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title>
	            <description>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하자! 네가 있는 그곳에는 눈이 오는지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바람 부는 날대로 비 오는 날대로 눈이 오면 더욱 그리운 날대로 생각하자 - 좋은글 아름다운 이야기중에서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06</link>
	            	            <pubDate>Mon, 9 Nov 2009 20:42:35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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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너의 얼굴이 보고싶다]]></title>
	            <description> // 너의 얼굴이 보고싶다/용혜원 친구야 너의 얼굴이 보고 싶다. 티 없이 맑은 웃음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너에게 묘한 힘이 있구나. 너 만나 이야기하면 힘이 나고 기뻐하게 된다. 우리 사랑하면 안 될까 우리 함께하면 안 될까 말하면 너의 웃음소리는 세상이 넓은 줄 모르고 퍼져 나갔다. 친구야 네 곁에 있고 싶다. 언제나 기대어도 좋을 듯 싶은 너 정말 우린 좋은 친구다. 네가 나에게 만들어 준 행복 때문에 나는 오늘도 기뻐할 수 있다. 친구야 너의 얼굴이 보고싶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05</link>
	            	            <pubDate>Wed, 4 Nov 2009 21:38:07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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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름다운 당신께 길을 묻습니다]]></title>
	            <description> 잠시만 발걸음을 멈추고 기다려 주실래요? 당신께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아주 잠깐이면 됩니다. 고개를 돌려 눈을 마주치고 상냥하게 귀를 기울여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당신께 길을 묻습니다. 그리울 때 가는 길은 어느 쪽인가요? 아름다운 당신께 길을 묻습니다. 외로울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04</link>
	            	            <pubDate>Tue, 3 Nov 2009 20:41:41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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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당신을 사랑해서 무척 행복한 날입니다]]></title>
	            <description> 당신을 사랑해서 무척 행복한 날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지극한 마음으로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너무나 큰 축복이고 아름다운 행복아니겠는지요...사랑이 없는 삶은 존재의 의미가 없듯이당신과의 시간들이 내 가슴에 소중한 사랑으로그리움을 담아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03</link>
	            	            <pubDate>Tue, 3 Nov 2009 19:53:55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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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차지 않는 그릇]]></title>
	            <description> // 차지 않는 그릇 삶의 의미를 찾고 있던 줄무늬 애벌레가 있었습니다. 삶이 너무나 무료했던 애벌레는 어느날, 커다란 기둥 하나를 발견합니다. 애벌레들이 서로 엉켜 하늘로 솟아 있는 기둥이였습니다. 애벌레들은 서로의 머리를 밟고 밀치며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자 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02</link>
	            	            <pubDate>Tue, 3 Nov 2009 00:26:57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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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그럴수도 있잖아요]]></title>
	            <description> // 그럴수도 있잖아요 못 생기고 모양 없다고 흉보지 마세요. 그를 지으신 분이 그렇게 만드신 것일테니까 그럴 수도 있잖아요 화 잘 낸다고 나무라지 마세요. 일 때문에 피곤하고 신경이 예민하면 그럴 수도 있잖아요 늘상 늦는다고 수군거리지 마세요. 일이 많아 바쁘고 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01</link>
	            	            <pubDate>Tue, 3 Nov 2009 00:06:59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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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당신 삶의 감동은 무엇입니까?]]></title>
	            <description> 당신 삶의 감동은 무엇입니까? 나이가 들어 갈 수록 사는게 점점 무덤덤 해진다는 걸 느낍니다. 삶의 무게가 어깨를 짓누를 수록, 피곤이 눈가에 어두운 그늘을 만들어 갈수록 우리 삶은 바스라질 것처럼 점점 더 건조해져 가는 걸 느낍니다. 아주 슬픈 영화를 봐도 눈물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100</link>
	            	            <pubDate>Mon, 2 Nov 2009 21:10:27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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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내 가슴에 사는 당신]]></title>
	            <description> *♡♣ 내 가슴에 사는 당신 ♣♡* 詩/이응윤 오늘이 속이고 힘들게 하지만 곧 다시 언제인 냥 생기 도는 나는 내 가슴 사는 당신 때문이에요 내속에 당신은 늘 내가 편안한가 봐요 눕고 일어남이 그리 즐겁기만 하네요 또 하나있어요 날, 어린 아이마냥 바라보는 내 얼굴을 애만지며 한 얼굴 미소지어 내가 세상을 이길 기를 채우는 당신이 있어요 내속엔 늘 꿈꾸는 공주가 살고 있어요 핑크빛 레이스 바람결에 날리며 초원을 춤추는, 하늘과 수풀산을 바라보며 예쁜 새들보다 더 고운 노래 부르는 내 속엔 단 하나 나의 사랑 당신이 살고 있어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099</link>
	            	            <pubDate>Sat, 31 Oct 2009 16:52:10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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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title>
	            <description> //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그것이 술이라도 좋고.. 세월이라도 좋고 정이라도 좋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비우고 조급함을 버리고 그리고 집착을 버리고 살아야 할것입니다 우리의 잔은 채울 때보다 비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빈 잔의 자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098</link>
	            	            <pubDate>Fri, 30 Oct 2009 22:27:48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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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모든 것은 지나간다]]></title>
	            <description> // ♣ 모든 것은 지나간다 ♣ 개울가에 앉아 무심히 귀 기울이고 있으면 물만이 아니라 모든 것은 멈추어 있지 않고 지나간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는다 좋은 일이든 궂은 일이든 우리가 겪는 것은 모두가 한때일 뿐,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은 세월도 그렇고 인심도 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097</link>
	            	            <pubDate>Fri, 30 Oct 2009 22:16:18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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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내 가슴이 허락한 사랑]]></title>
	            <description> 내 가슴이 허락한 사랑 당신과 나의 서로 다른 시간들속에서수없이 많은 삶들과 지나가는 순간들 우리의 만남을 우연이라는 이름단정짓기는내가슴속엔 너무나 넓고 깊음이 있습니다우리의 인연을 힘들어하면서도 한구석에 가슴의 자리하는 마음은당신과 손을 잡고 바라보는 애틋함이 있습......</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096</link>
	            	            <pubDate>Fri, 30 Oct 2009 13:29:23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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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놓고.....]]></title>
	            <description>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놓고.....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놓고 보고플 때 마다 살며시 꺼내어 볼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이랴! 손끝에.. 온통 간절한 기다림의 손짓같은 펄럭임과 가냘프게 떨리는 입술로 누군가를 애타게 불러보고 스스럼없이 기억해 낸다는 것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095</link>
	            	            <pubDate>Fri, 30 Oct 2009 10:45:51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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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누군가  당신에게]]></title>
	            <description> // 누군가 당신에게 누군가 당신에게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느냐고 물어 올 때마다 “나는 그 일을 확실하게 해낼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라. 부딪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어떻게 해내야 하는지 요령이 생기기 때문이다. -루스벨트-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094</link>
	            	            <pubDate>Wed, 28 Oct 2009 21:40:15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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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인생을 망치는 7가지 변명]]></title>
	            <description> 인생을 망치는 7가지 변명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인생을 망치는 7가지 변명 (How Could You Do That?)'이란 책에서 지적한 현대인이 가장 자주 늘어놓는 7가지 변명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나도 알아요, 하지만 나도 사람이라구요. (생각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093</link>
	            	            <pubDate>Wed, 28 Oct 2009 21:27:34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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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외로워서 그리움 먹고 산단다.]]></title>
	            <description> 외로워서 그리움 먹고 산단다. 글 / 도현금 삶에 대한 허무의 상념은 질곡에 젖은 갈망으로 내 마음을 허접이 떨게 한 채 외로움으로 굴절시키고 머- 언 시선으로 가두어 끝내는 곡절 없는 그리움으로 머물게 하여 허허 벌판을 헤매게 하는구나. 그래도 후회는 없다 멋지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canfnt1114/15858092</link>
	            	            <pubDate>Wed, 28 Oct 2009 19:49:39 +0900</pubDate>
	            <author>老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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