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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글 쟁이의 공간]]></title>
        <link>http://blog.daum.net/rhtjrrl</link>
        <description>습작하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하여 다양한 세상을 보고싶어서.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Sep 2009 11:26:06 +0900</pubDate>
                <webMaster>牛步/고정현</webMaster>
        <generator>Daum Blog (http://blog.daum.net/)</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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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내가 만난 남과 여(중) 1]]></title>
	            <description>내가 만난 남과 여(중) 1 전편, 내가 만난 남과 여(상)에서 나는 한 여자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렸다. 필연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나름 생각해 보니 우연의 정착이 아닌가 싶다. 모든 만남이 처음 우연으로 시작되어 진행하다가 만남이 서로의 필요성에 의하여 현실 속......</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8</link>
	            	            <pubDate>Tue, 22 Sep 2009 11:26:06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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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가만난남과여(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개 잡부 제58회 ]]></title>
	            <description>개 잡부 제58회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말 따님이 남자친구에게 가정의 문제로 자존심을 상하지 않으려고 아버님이 계시며 영동광업소 부장님이라고 소개를 하였다면, 어쩔 수 없다고 치고, 정말 따님이 남자 친구와 이곳으로 휴가를 온다면 바깥 분이 갑자기 회사일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7</link>
	            	            <pubDate>Tue, 22 Sep 2009 11:22:17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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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잡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에스라 제 10장]]></title>
	            <description>제10장 1/ 에스라가 하나님의 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 심히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의 큰 무리가 그 앞에 모인지라 2/ 엘람 자손 중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6</link>
	            	            <pubDate>Tue, 22 Sep 2009 11:21:12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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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성경쓰기(구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풍경화]]></title>
	            <description>풍경화 풍덩 빠진 웅덩이에 고인 물 때문에 물에 빠진 생쥐 모양이 된 몰골이라니 앞뒤 안재고 그리 회몰아 설쳐 대더니 결국이 모양새 망가지는 꼴이 되었구려 경기좋고 끝발좋고 뒷힘이 넘칠 때 자신을 잘 관리하고 다듬으며 행하면 지금의 서글픈 신세는 면하였을 것을 어찌 그리 생각없이 엄벙덤벙 하였소 화무십일홍이라 그 옛 말이 실감나고 권불십년이라는 말도 현실적이며 오르막 있으면 내리막 있다는 말도 그대들의 행실에서 몸소 체험한다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5</link>
	            	            <pubDate>Tue, 22 Sep 2009 11:20:19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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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두언시(頭言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愛慾(애욕) ]]></title>
	            <description>愛慾(애욕) 牛步/고정현 굶주림... 허기가 창자를 뒤 틀고 쓴 물이 명치끝을 박차고 나와 입 안으로 휘돌 때에는 당신께 묻고 싶었어, 바람이 찌끼까지 쓸고 간 텅 빈 가슴 눈에 보이는 것조차 없을 때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 런지 당신에게 묻고 싶었어, 손목에 힘이 빠져버리고 아무런 의욕조차 없이 빈 하늘이 하얗게 보일 때 그것이 아름다움인지 한 마디 묻고 싶었어,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라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4</link>
	            	            <pubDate>Tue, 22 Sep 2009 11:19:34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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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작로에서 44 ]]></title>
	            <description>신작로에서 44 牛步/고정현 적지 않은 사람들이 노란 선을 넘는다. 손을 흔들면서 웃음꽃이 피어난다. 카메라의 후레쉬가 터지고 뉴스는 전파를 타고 눈에 들어온다. 찬반이 있었고 문답에 있었으며 걱정하는 이들과 바램을 가득 담은 이들이 오직 한 마음으로 소망하는 것은 잘 되었으면 좋겠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다시 넘어오는 그 길은 노란 선에 평화의 꽃이 피었으면 좋겠다. 너도 나도 다 좋았으면 좋겠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3</link>
	            	            <pubDate>Tue, 8 Sep 2009 11:54:43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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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작, 신작로에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가 만난 남과 여 (상) 11(완)]]></title>
	            <description>내가 만난 남과 여 (상) 11(완) “그 남자가 혼자였다는데” “혼자라니?” “이혼남이었다지 아마” 그 말을 듣는 순간 그녀의 귀가 번쩍 뜨이는 것 같다. ‘이혼남이라니, 분명 내게는 부인이 있다고 그랬는데’ 그녀의 생각을 대신 질문을 한 것은 문주란이었다. “무슨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2</link>
	            	            <pubDate>Tue, 8 Sep 2009 11:53:31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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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가만난남과여(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에스라 제 7장 ~ 9장  ]]></title>
	            <description>제 7장 1/ 이 일 후 바사 왕 아닥사스다가 위에 있을 때에 에스라라 하는 자가 있으니라 저는 스라야의 아들이요 아사랴의 손자요 힐기야의 증손이요 2/ 살룸의 현손이요 사독의 오대 손이요 아히둡의 육대 손이요 3/ 아마랴의 칠대 손이요 아사랴의 팔대 손이요 므라욧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1</link>
	            	            <pubDate>Tue, 8 Sep 2009 11:52:33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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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성경쓰기(구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 마중 2]]></title>
	            <description>가을 마중 2 牛步/고정현 산 마루에는 하늘의 허락을 받고 외출 준비를 끝낸 후 삽짝 대문을 열고 첫 발 내딛는 가을이 있는데 차탄천 바라보며 깔깔대던 아이들이 중년의 나이에 마중을 가네 숨찬 소리 가다듬으며 오르는 산행, 허겁지겁 오르다 쉬고, 쉬곤 오르고 수종사에 오르니 가을은 벌써 양수리 다리를 건너 두물머리에 이르럿으니 우리는 가을의 등짝을 보며 땀을 훔치지만 재너머 계곡에는 가을을 밀어내기위한 겨울이 유일한 전략적 무기인 황소바람을 제 무기고에 쌓고 있구나, 우리도 겨울을 향하여 걸음을 옮기는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0</link>
	            	            <pubDate>Tue, 8 Sep 2009 11:50:47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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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가 만난 남과 여(상) 10]]></title>
	            <description>내가 만난 남과 여(상) 10 “그래요, 이혼이라면 서로가 무엇이 어울리지 않아서 한 일이겠으나 적어도 아이들의 어머니라는 그 자리에 대한 배려는 나 스스로 해 주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사별한 입장이라면 더더욱 아이들 앞에서 재혼 한다는 것이 좋지 않을 것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09</link>
	            	            <pubDate>Wed, 2 Sep 2009 13:31:13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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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가만난남과여(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개 잡부 제57회]]></title>
	            <description>개 잡부 제57회 “전형! 뭐해요?” 국현은 상근의 방문을 노크 하면서 그를 불렀다. “아! 이 형이우? 들어와요, 티브이 보고 있어요.” 방문을 열고 들어서자 상근은 번듯하게 누워서 티브이를 보고 있었다, 코미디 프로였다, 요즈음 한 창 인기를 끌고 있는 개콘 이라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08</link>
	            	            <pubDate>Wed, 2 Sep 2009 13:30:15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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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잡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에스라 제 4장 ~ 6장    ]]></title>
	            <description>제 4장 1/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전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2/ 스룹바벨과 족장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우리로 너희와 함께 건축하게 하라 우리도 너희 같이 너희 하나님을 구하노라 앗수르 왕 에살핫돈이 우리를 이리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07</link>
	            	            <pubDate>Wed, 2 Sep 2009 13:29:14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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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성경쓰기(구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조의 여왕]]></title>
	            <description>내조의 여왕 내 인생의 남은 길이가 얼마일지 모르나 살아온 날 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에게 더 깊은 애정과 애착을 주며 살아가야 하는데 조금씩 쌓인 추억의 무게가 만만치않아 돌아보는 시간의 길이도 적지 않으며 그만큼 모여지는 빈 술 병의 양도 많아진다 의례 사는 것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06</link>
	            	            <pubDate>Wed, 2 Sep 2009 13:27:36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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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두언시(頭言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하철을 타다]]></title>
	            <description>지하철을 타다 牛步/고정현 에스컬레이터가, 엘레베이터가, 웃음으로 무임 승차권을 주는 아가씨가, 앞에 앉아있던 젊은이 보다 건너편에서 손짓하여 자리를 양보하는 중년의 남자 손님이 그렇게 고마운 것을 절뚝 거리는 한편 다리를 이끌고 증손자 보려고 나선 어머님이 빈 자리 없는 지하철을 타고 당황해 하시는 얼굴빛과 의자 난간을 기대어 서시는 그 모습을 보면서 알았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05</link>
	            	            <pubDate>Wed, 2 Sep 2009 13:26:33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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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에스라 제 1장 ~ 3장 ]]></title>
	            <description>에스라 제 1장 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04</link>
	            	            <pubDate>Sat, 29 Aug 2009 10:43:22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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