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
    <channel>
        <title><![CDATA[글 쟁이의 공간]]></title>
        <link>http://blog.daum.net/rhtjrrl</link>
        <description>습작하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하여 다양한 세상을 보고싶어서.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Nov 2009 20:34:07 +0900</pubDate>
                <webMaster>牛步/고정현</webMaster>
        <generator>Daum Blog (http://blog.daum.net/)</generator>
        <ttl>100</ttl>
        <image>
        	<url>
        	<![CDATA[http://pimg.daum-img.net/blog3/skin_thum/070401/basic_profile_ex_img.gif]]>
        	</url>
        </image>
         		 		
			        <item>        
	            <title><![CDATA[설렘이라는 것]]></title>
	            <description>설렘이라는 것 牛步 고정현 며칠 전부터 나는 설렘을 만끽하고 있는 중이다, 그 이유는 꿈 또는 기대치가 내게 주는 선물이며 기대치가 내게 준 설렘은 기다림의 맛을 충족시켜 주고 있는 것이니,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 사람이 살아갈 수 있도록 힘과 용기와 인내의 근거가 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23</link>
	            	            <pubDate>Tue, 17 Nov 2009 20:34:07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tjrrl/8900623</guid>
	            	            		           	<category><![CDATA[일상 생활에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가 만난 남과 여(중) 2]]></title>
	            <description>내가 만난 남과 여(중) 2 나는 무슨 일이 궁금해지면 참지 못하는 사람이다. 아니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것이 문제라고 할 수 있을까 는 모르겠지만 조양강이라는 사람을 만나 보기로 결심을 하고 며칠의 여유를 둔 후에 그에게 전화를 한 것이다. 핸드폰 벨이 두어 번 울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22</link>
	            	            <pubDate>Tue, 17 Nov 2009 20:32:20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tjrrl/8900622</guid>
	            	            		           	<category><![CDATA[내가만난남과여(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비당차]]></title>
	            <description> 당비당차 당당하라, 어깨를 펴고 걸으라 하셨는데 그 엄하디 엄한 음성은 귓가에 맴돌건만 오래 전 곁을 떠나셔서 흙으로 돌아가신 내 아버지의 근엄하신 모습이 떠오르네 비록 재산은 물려주지 못한다 하시면서 사내답게 굳건하게 땅을 딛고 서라시고 비굴하지 않은 생을 보내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21</link>
	            	            <pubDate>Tue, 17 Nov 2009 20:31:28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tjrrl/8900621</guid>
	            	            		           	<category><![CDATA[두언시(頭言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작로에서 45]]></title>
	            <description>신작로에서 45 牛步/고정현 흐린 가을의 날씨를 좋아하지 않는다. 다가오는 겨울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편치 않기 때문이다. 겨울은 춥고 긴 여정이고 그 길에서 나는 추위에 떨어야 한다. 흐린 가을의 날씨만큼이나 나의 세월도 흐렸으니 맑은 가을의 날씨라면 맑음으로 위안을 받겠으나 지금은 흐려있다, 하늘도 내 마음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20</link>
	            	            <pubDate>Tue, 17 Nov 2009 20:29:35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tjrrl/8900620</guid>
	            	            		           	<category><![CDATA[연작, 신작로에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건 아니야 ]]></title>
	            <description> 이건 아니야 牛步/고정현 아름답기에 계절이 다가오면 널 기다렸어 온 천지 하얗게 만드는 것을 시리도록 보고 싶었어 새벽부터 조용히 내린 눈은 지붕을 지붕 밑에 잠자던 젖소를 하우스를 하우스 밑에 자라던 채소들을 무차별 적으로 내리 눌러버렸지 티브이 속에서 울먹이는 농부 지붕의 눈을 퍼 내리는 사람 아나운서의 심각한 얼굴 도로에 뒤엉킨 차량 통제하는 군경들 포기하고 서 버린 제설차 며칠 더 내린다는 뉴스 나는 다만 눈이 시리도록 너를 보고 싶었을 뿐 이건 아니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9</link>
	            	            <pubDate>Tue, 17 Nov 2009 20:28:45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tjrrl/8900619</guid>
	            	            		           	<category><![CDATA[자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가 만난 남과 여(중) 1]]></title>
	            <description>내가 만난 남과 여(중) 1 전편, 내가 만난 남과 여(상)에서 나는 한 여자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렸다. 필연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나름 생각해 보니 우연의 정착이 아닌가 싶다. 모든 만남이 처음 우연으로 시작되어 진행하다가 만남이 서로의 필요성에 의하여 현실 속......</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8</link>
	            	            <pubDate>Tue, 22 Sep 2009 11:26:06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tjrrl/8900618</guid>
	            	            		           	<category><![CDATA[내가만난남과여(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개 잡부 제58회 ]]></title>
	            <description>개 잡부 제58회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말 따님이 남자친구에게 가정의 문제로 자존심을 상하지 않으려고 아버님이 계시며 영동광업소 부장님이라고 소개를 하였다면, 어쩔 수 없다고 치고, 정말 따님이 남자 친구와 이곳으로 휴가를 온다면 바깥 분이 갑자기 회사일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7</link>
	            	            <pubDate>Tue, 22 Sep 2009 11:22:17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tjrrl/8900617</guid>
	            	            		           	<category><![CDATA[개잡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에스라 제 10장]]></title>
	            <description>제10장 1/ 에스라가 하나님의 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 심히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의 큰 무리가 그 앞에 모인지라 2/ 엘람 자손 중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6</link>
	            	            <pubDate>Tue, 22 Sep 2009 11:21:12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tjrrl/8900616</guid>
	            	            		           	<category><![CDATA[성경쓰기(구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풍경화]]></title>
	            <description>풍경화 풍덩 빠진 웅덩이에 고인 물 때문에 물에 빠진 생쥐 모양이 된 몰골이라니 앞뒤 안재고 그리 회몰아 설쳐 대더니 결국이 모양새 망가지는 꼴이 되었구려 경기좋고 끝발좋고 뒷힘이 넘칠 때 자신을 잘 관리하고 다듬으며 행하면 지금의 서글픈 신세는 면하였을 것을 어찌 그리 생각없이 엄벙덤벙 하였소 화무십일홍이라 그 옛 말이 실감나고 권불십년이라는 말도 현실적이며 오르막 있으면 내리막 있다는 말도 그대들의 행실에서 몸소 체험한다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5</link>
	            	            <pubDate>Tue, 22 Sep 2009 11:20:19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tjrrl/8900615</guid>
	            	            		           	<category><![CDATA[두언시(頭言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愛慾(애욕) ]]></title>
	            <description>愛慾(애욕) 牛步/고정현 굶주림... 허기가 창자를 뒤 틀고 쓴 물이 명치끝을 박차고 나와 입 안으로 휘돌 때에는 당신께 묻고 싶었어, 바람이 찌끼까지 쓸고 간 텅 빈 가슴 눈에 보이는 것조차 없을 때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 런지 당신에게 묻고 싶었어, 손목에 힘이 빠져버리고 아무런 의욕조차 없이 빈 하늘이 하얗게 보일 때 그것이 아름다움인지 한 마디 묻고 싶었어,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라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4</link>
	            	            <pubDate>Tue, 22 Sep 2009 11:19:34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tjrrl/8900614</guid>
	            	            		           	<category><![CDATA[자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작로에서 44 ]]></title>
	            <description>신작로에서 44 牛步/고정현 적지 않은 사람들이 노란 선을 넘는다. 손을 흔들면서 웃음꽃이 피어난다. 카메라의 후레쉬가 터지고 뉴스는 전파를 타고 눈에 들어온다. 찬반이 있었고 문답에 있었으며 걱정하는 이들과 바램을 가득 담은 이들이 오직 한 마음으로 소망하는 것은 잘 되었으면 좋겠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다시 넘어오는 그 길은 노란 선에 평화의 꽃이 피었으면 좋겠다. 너도 나도 다 좋았으면 좋겠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3</link>
	            	            <pubDate>Tue, 8 Sep 2009 11:54:43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tjrrl/8900613</guid>
	            	            		           	<category><![CDATA[연작, 신작로에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가 만난 남과 여 (상) 11(완)]]></title>
	            <description>내가 만난 남과 여 (상) 11(완) “그 남자가 혼자였다는데” “혼자라니?” “이혼남이었다지 아마” 그 말을 듣는 순간 그녀의 귀가 번쩍 뜨이는 것 같다. ‘이혼남이라니, 분명 내게는 부인이 있다고 그랬는데’ 그녀의 생각을 대신 질문을 한 것은 문주란이었다. “무슨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htjrrl/8900612</link>
	            	            <pubDate>Tue, 8 Sep 2009 11:53:31 +0900</pubDate>
	            <author>牛步/고정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htjrrl/8900612</guid>
	            	            		           	<category><![CDATA[내가만난남과여(상)]]></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