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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행복을 나르는 집배원]]></title>
        <link>http://blog.daum.net/roo1235</link>
        <description>&quot;아저씨! 아저씨! 집배원 아저씨! 큰가방 메고서 어디가세요!&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 Dec 2009 20:41:48 +0900</pubDate>
                <webMaster>큰가방</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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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고흥 봉래산]]></title>
	            <description>지난 2009년 10월 25일 큰가방의 일행은 전남 고흥군의 봉래산을 향하여 출발하였습니다. &quot;여보게 친구 어디를 그렇게 바라보고 있는가?&quot; 산을 오르다 힘이 들면 잠시 쉬어 가야 하겠지요? 봉래산에도 어느덧 가을이 조금씩 물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큰가방입니다. 멀리 보이는 곳이 고흥 우주센타입니다. 봉래산 정상(해발 410m)에는 이미 많은 등산객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봉래산을 찾은 날 중에서 가장 날씨가 맑은 날이었습니다. 가을은 소리도 없이 찾아와 머물고 있었습니다. 산 아래쪽에서 바라 본 봉래산 정상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oo1235/13734121</link>
	            	            <pubDate>Wed, 2 Dec 2009 20:41:48 +0900</pubDate>
	            <author>큰가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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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山)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족 같은 개(犬)]]></title>
	            <description> 가족 같은 개(犬) 입동(立冬)이 지났어도 좀처럼 찾아올 것 같지 않던 추위가 11월 중순에 접어들자 강한 바람과 함께 쳐들어오더니 길가에 몇 장 밖에 붙어있지 않은 가로수 잎들을 모두 빼앗아 하늘 높이 날려 보내고 그래도 성에 차지 않았는지 어젯밤 하얀 서리를 뿌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oo1235/13734120</link>
	            	            <pubDate>Sat, 28 Nov 2009 19:44:53 +0900</pubDate>
	            <author>큰가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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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따스한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국인의 식생활]]></title>
	            <description> 중국인들의 식생활 &quot;그런데 내가 자네 집에 와서 가장 궁금한 것이 냉장고가 저렇게 작은데 불편하지 않나?&quot; 하고 물었더니 냉장고를 슬쩍 쳐다 본 둘째 처남이 빙그레 웃으며 &quot;그래도 우리 집 냉장고는 다른 집에 비하면 상당히 큰 냉장고랍니다.&quot;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quo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oo1235/13734119</link>
	            	            <pubDate>Wed, 25 Nov 2009 20:36:29 +0900</pubDate>
	            <author>큰가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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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국 여행기(광저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먼저 가야 할 사람]]></title>
	            <description>먼저 가야 할 사람 11월로 접어들면서 거리에 서있는 은행나무 잎들이 점점 더 짙은 노란색으로 물들어가다 어젯밤 내렸던 찬 서리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한잎 두잎 떨어져 내리더니 어느새 길바닥에 수북이 쌓여 바람 곁에 흩날리고 있는데 엊그제까지도 벼를 베어내느라 바쁘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oo1235/13734118</link>
	            	            <pubDate>Sat, 21 Nov 2009 18:25:17 +0900</pubDate>
	            <author>큰가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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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따스한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 좋은 추억?]]></title>
	            <description> 안 좋은 추억? 10월의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날씨는 매일 조금씩 더 차가워지는 듯 거리의 가로수들은 어제 보다 더욱 붉은 색으로 바뀌면서 몇 장의 낙엽을 떨어뜨리고 있는데 추수가 모두 끝난 들녘의 논에는 농부들이 트랙터를 이용하여 겨우내 가축들의 먹이로 사용할 볏짚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oo1235/13734117</link>
	            	            <pubDate>Sat, 14 Nov 2009 17:28:21 +0900</pubDate>
	            <author>큰가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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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따스한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저우의 계절]]></title>
	            <description> 광저우의 계절(季節) 다음날 아침 저는 늘 하던 습관대로 아침 6시에 일어났는데 가족들이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고 잠만 자고 있었습니다. &quot;아니 이 사람들이 왜 일어나지 않고 잠만 자고 있는 거야? 저러다 출근 시간이 늦으면 어쩌려고!&quot; 하다 &quot;참! 여기는 한국 보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oo1235/13734116</link>
	            	            <pubDate>Wed, 11 Nov 2009 21:15:49 +0900</pubDate>
	            <author>큰가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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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국 여행기(광저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종의 특효약]]></title>
	            <description> 무좀의 특효약 '정기산행 알림. 09년 10월 25일. 08시 30분. 집결장소: 파머스 마켓 앞 주차장. 도시락 지참. 행선지: 고흥 봉래산. 시간 엄수. 전원 참석 바람.' 이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고 시간에 맞춰 주차장으로 나갔더니 한 사람 두 사람 회원들의 모습......</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oo1235/13734115</link>
	            	            <pubDate>Sat, 7 Nov 2009 22:32:40 +0900</pubDate>
	            <author>큰가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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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잘한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주 무등산]]></title>
	            <description>큰가방의 일행은 지난 2009년 6월29일 광주의 무등산을 향하여 출발하였습니다. 무등산은 광주 시민들에게 어머니의 품과 같은 산입니다. 초 여름 산을 오르는 것은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quot;아이고! 힘들다!&quot; 빛고을 팔각정에 도착하였는데 옛날과 달리 이제는 사람들이 거의 찾지 않는 곳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빛고을 팔각정에서 바라 본 광주 시내의 모습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oo1235/13734114</link>
	            	            <pubDate>Wed, 4 Nov 2009 20:54:49 +0900</pubDate>
	            <author>큰가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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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山)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보운전은 힘들어!]]></title>
	            <description> 초보운전은 힘들어! 어젯밤 깊은 잠에 빠져들었을 때 '우르르 쿵쾅!'하는 강한 천둥 번개 소리와 함께 억수 같은 비가 쏟아지고 있는 듯 밖이 굉장히 시끄러워 잠결에 전열기(電熱器) 코드만 뽑아놓고 다시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언제 비가 내렸냐는 듯 어제보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oo1235/13734113</link>
	            	            <pubDate>Sat, 31 Oct 2009 20:45:47 +0900</pubDate>
	            <author>큰가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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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따스한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저우 발마지]]></title>
	            <description> 광저우 발 마사지 그날 밤 가게와 직장에서 돌아온 둘째 처남과 처남댁 그리고 저의 큰아들을 만나 저의 가족은 외식을 하기 위하여 근처의 식당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아주 뜨거운 물이 담긴 주전자와 비닐봉지에 쌓인 공기그릇 수저 젓가락을 내왔습니다. 그리고 저의 큰아들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oo1235/13734112</link>
	            	            <pubDate>Wed, 28 Oct 2009 19:53:38 +0900</pubDate>
	            <author>큰가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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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국 여행기(광저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큰아들과 약값]]></title>
	            <description> 큰아들과 약값 10월의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날씨로 변하였으나 한낮에는 여전히 조금 무더움이 느껴지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시골 들녘 여기저기서는 많은 아낙네들이 모여 김장철에 사용할 쪽파 씨를 파종하느라 분주하고 누렇게 익어 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oo1235/13734111</link>
	            	            <pubDate>Sat, 24 Oct 2009 16:09:05 +0900</pubDate>
	            <author>큰가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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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따스한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저우에 도착하다.]]></title>
	            <description> 광저우(廣州)에 도착하다. 중국 광저우 공항에 도착한 저의 가족이 차를 타기위하여 밖으로 나왔는데 하늘에는 시커먼 먹구름이 가득하여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았는데 한국에서는 상상하지도 못할 만큼 뜨거운 열기와 무언가 몸에 끈적끈적하게 달라붙는 것처럼 느껴지는 습......</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oo1235/13734110</link>
	            	            <pubDate>Wed, 21 Oct 2009 20:50:57 +0900</pubDate>
	            <author>큰가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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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국 여행기(광저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혼자 부르는 노래]]></title>
	            <description> 혼자 부르는 노래 우리민족의 큰 명절인 한가위가 가까워지며 우체국 직원들은 매일 택배와 전쟁을 치르고 있었다. 특히 금년에는 연휴기간이 짧아 고향을 찾을 수 없는 사람들이 부모님께 정성을 다해 보내드리는 선물(膳物) 때문에 평소 택배의 10배 이상 되는 많은 양(量)......</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oo1235/13734109</link>
	            	            <pubDate>Sat, 17 Oct 2009 17:12:07 +0900</pubDate>
	            <author>큰가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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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따스한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천에서 광저우로]]></title>
	            <description> 인천에서 광저우(廣州)로 지난 2009년 8월 30일 오전 9시경 저는 집사람과 장모님 셋째 처남과 함께 인천 국제공항에서 중국 광저우로 향하는 대한항공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quot;승객 여러분! 지금 우리 비행기는 순조롭게 준비를 마치고 잠시 후 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oo1235/13734108</link>
	            	            <pubDate>Wed, 14 Oct 2009 21:07:00 +0900</pubDate>
	            <author>큰가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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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큰어머니 이름]]></title>
	            <description> 큰어머니의 이름 토요일 아침. 평소처럼 일찍 일어나 식사를 마친 다음 &quot;오늘은 그동안 미루고 있었던 조상님 산소에 벌초(伐草)를 해야겠다.&quot; 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휴대폰 벨이 울리기 시작하였다. &quot;즐거운 주말되십시오! 류상진입니다.&quot; &quot;여기 사무실입니다. 아침 식사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oo1235/13734107</link>
	            	            <pubDate>Sat, 10 Oct 2009 20:40:49 +0900</pubDate>
	            <author>큰가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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