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
    <channel>
        <title><![CDATA[기가막혀서]]></title>
        <link>http://blog.daum.net/rpdfhsl0</link>
        <description>그리스도 예수의 피가 뿌려지는 곳이기를 소원합니다. 스크랩 후엔 꼭 말하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0 Nov 2009 19:30:37 +0900</pubDate>
                <webMaster>순악질 의자왕</webMaster>
        <generator>Daum Blog (http://blog.daum.net/)</generator>
        <ttl>100</ttl>
        <image>
        	<url>
        	<![CDATA[http://cfile221.uf.daum.net/image/1833191C4A1949331F754E]]>
        	</url>
        </image>
         		 		
			        <item>        
	            <title><![CDATA[하나님이 이미 다 하셨습니다.]]></title>
	            <description> 사람들은 흔히 방향전환이 구원이라고 말들하지만.. 내가 구원받은 것의 그 과정은.. 이미 하나님의 계획속에 다 있었습니다. 창세 전에, 우리가 나기도 전에.. 하나님이 이미 나를 택하시고 죄로 죽었던 나를 살리셨습니다. 영들의 세계는 인간역사를 초월하는 세계이기 때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pdfhsl0/13742936</link>
	            	            <pubDate>Tue, 10 Nov 2009 19:30:37 +0900</pubDate>
	            <author>순악질 의자왕</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pdfhsl0/13742936</guid>
	            	            		           	<category><![CDATA[오 나의 하나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입장에서만 바라보지 말고..]]></title>
	            <description> 사람이 사물을 바라볼 때..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가에 따라서.. 그것의 본질이 있는 그대로 나타날 수도 있고.. 전혀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만고불변의 진리의 말씀으로 믿는 성경을 보는 것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 편에서 보아야합......</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pdfhsl0/13742933</link>
	            	            <pubDate>Thu, 5 Nov 2009 07:02:51 +0900</pubDate>
	            <author>순악질 의자왕</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pdfhsl0/13742933</guid>
	            	            		           	<category><![CDATA[오 나의 하나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향에 온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title>
	            <description> 진신후 성도가 3주 동안이나 주일예배에 참석치 못했었습니다. 오늘은 효사랑병원 할머니 할아버지들 머리 다듬어드린 후에.. 서집사님과 우리 내외가 진신후 성도댁을 심방하였습니다. 마당 한켠에 장작으로 쓸 나무들이 어지럽게 널려있습니다. 진신후 성도가 쪼개어 쌓아놓으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pdfhsl0/13742930</link>
	            	            <pubDate>Fri, 30 Oct 2009 21:45:07 +0900</pubDate>
	            <author>순악질 의자왕</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pdfhsl0/13742930</guid>
	            	            		           	<category><![CDATA[수다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이고오~ 하여간 울엄니......]]></title>
	            <description> 우리 엄니는 올해 86세 되셨습니다. 대전에서 목사님들의 모임이 있어서 한참 예배 중인데.. 전화가 계속 울립니다. 진동으로 해 놓았어도 계속 징징거리니까.. 자꾸 신경이 쓰여서 무슨 전화인가 들여다 보니 우리 엄니지 몹니까.. 다른 목사님들 눈치를 슬금슬금 보면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pdfhsl0/13742926</link>
	            	            <pubDate>Fri, 23 Oct 2009 20:29:13 +0900</pubDate>
	            <author>순악질 의자왕</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pdfhsl0/13742926</guid>
	            	            		           	<category><![CDATA[수다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천상의 존재...]]></title>
	            <description> 사람이 정장차림을 아무리 그럴싸하게 차렸더라도.. 첫 단추를 잘못 꿰었다면.. 그리고 그런 사실을 알아차리지도 못한 채 남의 앞에 나섰다면.. 참으로 민망스러운 노릇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내가 아무리 똑 바르게 입었다고 굳게 믿었어도.. 그게 사실적으로 삐뚤어졌다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pdfhsl0/13742924</link>
	            	            <pubDate>Fri, 23 Oct 2009 08:42:21 +0900</pubDate>
	            <author>순악질 의자왕</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pdfhsl0/13742924</guid>
	            	            		           	<category><![CDATA[오 나의 하나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분간 불로그를 쉽니다.]]></title>
	            <description>몸도 마음도 갈갈히 찢어져서 녹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몇년동안 한번도 쉬지 않는 불질이었으나.. 당분간은 좀 쉬어야 할것 같습니다. 지인들께 용서를 구합니다. 죄송합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pdfhsl0/13742922</link>
	            	            <pubDate>Sun, 18 Oct 2009 23:37:41 +0900</pubDate>
	            <author>순악질 의자왕</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pdfhsl0/13742922</guid>
	            	            		           	<category><![CDATA[수다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골동품...]]></title>
	            <description> 모시로 유명한 한산엘 갔었습니다. 어느 음식점에 갔었습니다. 주인장께서 특이한 취미생활을 하셨습니다. 옛날 의자왕이 어렸을 적에 늘 보았던 것들을 모았더군요.. 잠시 옛날 생각에 젖어서 휴대폰을 꺼내어 몇컷 찍었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pdfhsl0/13742921</link>
	            	            <pubDate>Fri, 16 Oct 2009 23:14:23 +0900</pubDate>
	            <author>순악질 의자왕</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pdfhsl0/13742921</guid>
	            	            		           	<category><![CDATA[수다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세를 갖추고...]]></title>
	            <description> 선지자로 쓰임 받았던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선발하실 때.. 어떤 일정한 레벨의 커트라인이 있었던 게 아니고..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나타났었던 것을.. 우리는 구약성경을 통하여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pdfhsl0/13742920</link>
	            	            <pubDate>Sat, 10 Oct 2009 12:31:12 +0900</pubDate>
	            <author>순악질 의자왕</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pdfhsl0/13742920</guid>
	            	            		           	<category><![CDATA[오 나의 하나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율법아래 있는 자와 복음안에 있는자의 차이..]]></title>
	            <description> 율법은 종들의 손을 빌어 나타난 법으로서 죄와 사망의 법이고.. 복음은 아들에 의해 나타난 법으로서 생명의 성령의 법인데.. 사유하시면서 하늘나라의 유업을 선물로 안겨주십니다.. 막장으로 살자는 소리가 아니고.. 죄짓지 않으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순간순간 결심이 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pdfhsl0/13742917</link>
	            	            <pubDate>Wed, 7 Oct 2009 22:02:05 +0900</pubDate>
	            <author>순악질 의자왕</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pdfhsl0/13742917</guid>
	            	            		           	<category><![CDATA[오 나의 하나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교회식당 확장공사...]]></title>
	            <description> 이 젊은 냥반이 식당공사 채금자랍니다. 이웃교회 목사님이셔요! 예배당과 식당 사이에 구멍을 뚫어 문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두들겨 부수면서 보니.. 참말로 가관입니다. 얼마나 단단한지 해머가 먹혀들지 않습니다. 벽 한쪽면을 왕창~ 털어내고 보니.. 눈앞의 전망이 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pdfhsl0/13742915</link>
	            	            <pubDate>Mon, 5 Oct 2009 21:29:25 +0900</pubDate>
	            <author>순악질 의자왕</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pdfhsl0/13742915</guid>
	            	            		           	<category><![CDATA[수다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율법은 궤에넣고 나오지 못하게 해야합니다.]]></title>
	            <description> 신생아는 태아의 때의 산물인 탯줄을 반드시 끊어야 합니다. 거기에 안주하려고 하면 할수록.. 새롭고 흥미진진한 세계인 육신의 때를 힘차게 출발할 수가 없습니다. 탯줄이 잘리는 것이 두려워서 벌벌떨며 그것을 자르지 못하게 발악한다면.. 참으로 끔찍하고 답답한 노릇이 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pdfhsl0/13742914</link>
	            	            <pubDate>Tue, 29 Sep 2009 18:47:37 +0900</pubDate>
	            <author>순악질 의자왕</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pdfhsl0/13742914</guid>
	            	            		           	<category><![CDATA[오 나의 하나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쌍둥이는 못말려~]]></title>
	            <description> 왼쪽이 언니 수빈이.. 오른쪽이 동생 은빈이입니다. 이쁜척하는 것은 둘다 똑같습니다. 귀염은 동생 은빈이가 더 잘 떨어댑니다. 수빈이는 여성스러운데 약간 무뚝뚝하답니다. 병원에서 오후예배를 마치고 나오면서 까불어대는 모습을 한방 찍었습니다. 쌍둥이의 언니 거울이입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G4T&amp;amp;tagName=쌍둥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쌍둥이&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pdfhsl0/13742912</link>
	            	            <pubDate>Sun, 27 Sep 2009 20:59:32 +0900</pubDate>
	            <author>순악질 의자왕</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pdfhsl0/13742912</guid>
	            	            		           	<category><![CDATA[수다 방]]></category>
	            		           	<category><![CDATA[쌍둥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꾸지뽕을 살짝 보여드릴꼐여~]]></title>
	            <description> 나무에 큰 가시가 많고 너무 높아서 열매를 따 내릴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할수 없이 열매가 많이 달린 가지들을 베어내렸지요.. 덜익었어도 할수 없어요.. 농익으면 새들이 모두 쪼아버리거든요! 열매를 따서 앞베란다에 널어 말리는 중이예용~ 마른무화과 열매처럼 만들어서 먹기도 하고.. 꾸지뽕열매차를 만들어 마시려고요.. 왕궁으로 오시면 맛보여드릴 수 있어용~</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pdfhsl0/13742911</link>
	            	            <pubDate>Sat, 26 Sep 2009 10:41:57 +0900</pubDate>
	            <author>순악질 의자왕</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pdfhsl0/13742911</guid>
	            	            		           	<category><![CDATA[수다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속되었습니다.]]></title>
	            <description>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십자가의 고난을 통하여 구속하셨습니다. 죄인으로 드러나서 손목에 수갑을 채우고.. 끌고 가서 감옥에 처넣었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구속(求贖)이란 자기의 재물을 던져서.. 고난당하는 사람들을 그 고통 중에서 건져냈다는 소리입니다. 생각나는 대로 대략......&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G4T&amp;amp;tagName=구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속&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pdfhsl0/13742910</link>
	            	            <pubDate>Wed, 23 Sep 2009 14:09:30 +0900</pubDate>
	            <author>순악질 의자왕</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pdfhsl0/13742910</guid>
	            	            		           	<category><![CDATA[오 나의 하나님..]]></category>
	            		           	<category><![CDATA[구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개 낀 고향의 풍경.. ]]></title>
	            <description> 의자왕의 고향 부여의 한적한 시골길 풍경입니다. 안개 낀 아침이라서 화면이 조금 흐립니다. 자동차 안에서 휴대폰으로 찍었더니 더 흐립니다. 가로수로 은행나무가 심겨져 있습니다. 면사무소에서 도로변 코스모스길을 잘 정비해 놓았습니다. 충청도 면사무소 직원들은 참 성실한것 같습니다. 어머니 살아계실 동안 고향 나드리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pdfhsl0/13742909</link>
	            	            <pubDate>Tue, 22 Sep 2009 14:59:18 +0900</pubDate>
	            <author>순악질 의자왕</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rpdfhsl0/13742909</guid>
	            	            		           	<category><![CDATA[수다 방]]></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