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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 이름 주 예수그리스도는 살아계십니다.]]></title>
        <link>http://blog.daum.net/ruwktl</link>
        <description>주님께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 주님은 살아계십니다.
오늘도 함께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 Mar 2009 14:10:43 +0900</pubDate>
                <webMaster>겨자씨</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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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카페로 오십시요.....^^]]></title>
	            <description>http://cafe.daum.net/sjc267 이곳은 주 예수그리스도의 살아계심과 그가 자기를 사랑하시는 자녀들을 곧 휴거를 시킬것을 준비케하는 카페입니다. 위의 주소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분은 오직 &quot;예수그리스도&quot; 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uwktl/5888933</link>
	            	            <pubDate>Tue, 3 Mar 2009 14:10:43 +0900</pubDate>
	            <author>겨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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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47.순교의 피가 다시 흐르겠구나 이나라 이민족 위에]]></title>
	            <description>도로가 보였다 그런데 그 도로 가운데로 맨홀 같이 생긴것이 보였다 그 위로 우리 나라 예전에 학창시절 가방을 들고 지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그럴때 마다 예수님이 그 맨홀 뚜껑을 여시고 그 안에 웅크리고 앉은 사람들 입으로 주님의 눈물을 떨어뜨려 먹여 주시고 또 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uwktl/5888932</link>
	            	            <pubDate>Thu, 23 Oct 2008 14:14:50 +0900</pubDate>
	            <author>겨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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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46.모든 의논과 이론을 파하고 오직 나에게만 집중 하여라]]></title>
	            <description>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에 날씨 같은 환상이 열렸다 가로수 나무가 햇빛을 받아 약간은 지친듯한 느낌이 든다 그 길가 가로수 양쪽 맞은 편으로 이제 막 개업을 한 듯한 아치를 한 가게도 보였다 그 내부는 물건이 없어 보이고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어두워 보이기까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uwktl/5888920</link>
	            	            <pubDate>Thu, 23 Oct 2008 14:09:34 +0900</pubDate>
	            <author>겨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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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45.너희 사는 세상은 감옥이라]]></title>
	            <description>부엌 아궁이 위에 커다란 가마솥 안에 가득 붉은 팥죽을 휘젖고 계신 예수님이 보인다 예수님은 하박국 3장 17절부터 나오는 말씀을 하시면서 그런 자를 원하신다 오직 예수님의 사랑에 매여 사는 자 환상이 열렸다 이른 새벽에 일어나서 함께 무리지어 운동장을 돌고 있는 제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uwktl/5888911</link>
	            	            <pubDate>Thu, 23 Oct 2008 14:07:04 +0900</pubDate>
	            <author>겨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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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44.구약의 끝을 보았듯이 신약의 끝도 보게 되리라]]></title>
	            <description>환상이 열렸다 커다란 성당 내부로 들어가는 통로가 보인다 그 맞은 편에 위에는 유리로 아래는 황토벽돌로 벽이 되어 있는 것이 보인다 사람들이 다가갔다 많은 사람들은 아닌것 같고 10명 정도 같아보인다 그들은 그 유리 벽 넘어로 무언가 안치되어 있는 곳을 향해 그 벽돌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uwktl/5888876</link>
	            	            <pubDate>Thu, 23 Oct 2008 13:58:58 +0900</pubDate>
	            <author>겨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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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43.무시 무시한 시험이 코 앞에 왔는데도 ]]></title>
	            <description> 기차가 보입니다 그 기차 칸칸이 문 마다 승무원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그 기차 레일 위와 주변 에는 눈이 쌓여 있었다 사람들이 문 마다 줄지어 서서 있다 모두들 그 승무원 들에게 통장과 신분증을 보여 건네 주고 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실갱이를 벌이자 줄에서 이탈시키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uwktl/5888848</link>
	            	            <pubDate>Thu, 23 Oct 2008 13:53:19 +0900</pubDate>
	            <author>겨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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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42.나의 말은 무기가 아니라 생명이라]]></title>
	            <description>환상이 열렸다 벚꽃이 만개를 한 거리에 태극기가 나무마다 꽂혀서 휘날렸다 그 거리에 버스가 한대 지나갔다 그 버스 안에서 한 남자가 안경을 쓰고 그곳을 바라보며 술병을 들이키며 있었다 그는 고개를 돌려 운전하는 분에게 앞으로 보이는 백악관 같이 생긴 건물을 향해 가리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uwktl/5888606</link>
	            	            <pubDate>Thu, 23 Oct 2008 12:48:10 +0900</pubDate>
	            <author>겨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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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41.머지 않은 장래에 내가 곧 가리라]]></title>
	            <description>머지 않은 장래에 내가 곧 가리라. 이제 그날을 위해서 흐트러진 모습들을 정리 하여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막힌 것들이 없게 하여라. 그런 것들은 내가 돌이키게 할 수 없는 것들이라. 오직 너희 말과 행동이 나를 드러낼 수 있느니라. 나 외에 그 어떤 것도 마음에 두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uwktl/5888586</link>
	            	            <pubDate>Thu, 23 Oct 2008 12:45:07 +0900</pubDate>
	            <author>겨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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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40.사랑이 사랑을 낳는다]]></title>
	            <description>나뭇가지 끝에 있는 참새를 보았다. 노란 색으로 배와 깃털을 하고 또 아주 연한 갈색으로 머리와 날개 부분을 한 참새가 나뭇가지 끝에서 그보다 낮은 나뭇가지로 마치 계단을 밟듯이 총총 내려오더니 그 나무 가지 앞에 계신 예수님 손에 있는 빛으로 된 마름모꼴 통속으로 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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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Oct 2008 12:41:27 +0900</pubDate>
	            <author>겨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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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39.이 모두가 재난의 시작이라]]></title>
	            <description>나무도 푸르고 하늘도 푸른 아주 화창한 날에 사람들이 자기 겉옷으로 머리를 감싸고 뛰기 시작하는 것이 보였다 어린 아이들 손에 형형 색깔의 풍선이 들려 있었으며 아이들은 뛰지 않고 어른들만 뛰기 시작 하였다 도시 중심에서 놀이공원에서 여기 저기 뛰기 시작 하였다 그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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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Oct 2008 12:36:41 +0900</pubDate>
	            <author>겨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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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38.구름속으로 들려 올릴 자 몇일까]]></title>
	            <description> 구름이 보였다 둥글고 넓게 펼쳐진 구름 속에서 말씀이 들려 왔다 &quot;구름속으로 들려 올릴 자 몇일까&quot; 대형 서점 내부가 보였다 두줄로 빽빽하게 틈도 없이 책이 길게 진열 되어 있었다 그 양쪽으로 사람들이 책을 골라 보려고 많이 몰려 들었다 예수님이 손가락 하나를 그 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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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Oct 2008 12:32:46 +0900</pubDate>
	            <author>겨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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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37.목회자와 요즘 성도의 모습, 신학교]]></title>
	            <description>글을 옮기려고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갑자기 예수님도 함께 옆에 앉는 모습이 보였다 너무 놀라서 예수님&quot; 여기 앉으셨어요 &quot; 했더니 &quot;너와 함께 한단다&quot; 라고 말씀 하셨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이 이런것인가보다 ....... 예식장 내부 모습이 보였다 그런데 신랑 신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uwktl/5888483</link>
	            	            <pubDate>Thu, 23 Oct 2008 12:16:38 +0900</pubDate>
	            <author>겨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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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36.나는 주님만을 원합니다]]></title>
	            <description>세상의 소리가 내 귀에 들리지 않을 때 그 때 오소서 아직 세상에 눈 뜨지 않을 때 그 때 오소서 나를 사랑한다 속삭여 주소서 이 생명 다 바쳐 주님을 사랑하기 원합니다 주님만이 나의 왕이십니다 영원히 내 안에 좌정하소서 그 크신 은혜의 사랑으로 나를 덮으소서 긍휼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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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Oct 2008 12:09:26 +0900</pubDate>
	            <author>겨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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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35.나를 사랑하느냐?]]></title>
	            <description>하루를 보내는 어느 순간에 나는 느닷 없이 예수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 것을 알지만 어디쯤 계신지 공간안에 함께 하신 예수님의 위치를 확인하고 싶은 맘이 들어왔다 &quot;예수님! 예수님 어디 계시죠&quot; 하고 얼마전에 발견한 예수님 위치를 알기 위하여 그곳을 향해 손을 내밀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uwktl/5888426</link>
	            	            <pubDate>Thu, 23 Oct 2008 11:59:05 +0900</pubDate>
	            <author>겨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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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34.목회자]]></title>
	            <description>나는 기도중에 산에 불이 일어 거세게 번져 나가는 장면을 보았으며 그 불은 계속에서 바람으로 인하여 번져 나가고 있었다 주님은 내게 그 불은 육과 영의 불의 번짐이라고 말씀 하셨다 신학교 교수가 검은색 까운을 걸치고 테이블에 앉아서 줄지어 들어오는 목회자들에게 덜덜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ruwktl/5888367</link>
	            	            <pubDate>Thu, 23 Oct 2008 11:48:37 +0900</pubDate>
	            <author>겨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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