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
    <channel>
        <title><![CDATA[옛날 시골 풍경]]></title>
        <link>http://blog.daum.net/s37120</link>
        <description>재미있는 세샹을 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0 Oct 2009 07:40:54 +0900</pubDate>
                <webMaster>들국화</webMaster>
        <generator>Daum Blog (http://blog.daum.net/)</generator>
        <ttl>100</ttl>
        <image>
        	<url>
        	<![CDATA[http://cfs9.blog.daum.net/image/16/blog/2008/01/14/21/06/478b505ab3804&filename=꾸미기_6-16%5B1%5D.jpg]]>
        	</url>
        </image>
         		 		
			        <item>        
	            <title><![CDATA[안녕]]></title>
	            <description>아주잘그렸드라 안보이던 작품이 여러군데 있던데 쉬원한 경치며 참좋더라 요사이 건강은 어떤지 조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37120/15959423</link>
	            	            <pubDate>Tue, 20 Oct 2009 07:40:54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37120/15959423</guid>
	            	            	        </item>
		  	        <item>        
	            <title><![CDATA[주요도시]]></title>
	            <description>주요도시의 옛 모습 1920년대 남대문통의 모습. 1935년 청량리역 앞의 모습. 1910년 용산역의 모습. 덕수궁 안에서 바라본 경성(현 서울) 그래도 제법 높은 건물이 많이 보인다. 남대문로와 종로가 만나는 1905년 무렵의 보신각 주변. 전차가 지나가고 있다. 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37120/15959422</link>
	            	            <pubDate>Fri, 31 Jul 2009 06:20:11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37120/15959422</guid>
	            	            	        </item>
		  	        <item>        
	            <title><![CDATA[역사]]></title>
	            <description>[역사] 오래도록 기억해야 할 자료들 기억해야 할 자료들 순종황제 (융희)1875년 세자 책봉.1897년 황태자에 책봉.일제의 앞잡이 이완용의 강요로 1 907년 헤이거 밀사사건에 책임을지고 고종이 양위 하자 황제에 즉위했다.서양식 황제 복장을 입은 대한제국의 마지막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37120/15959421</link>
	            	            <pubDate>Fri, 31 Jul 2009 06:16:30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37120/15959421</guid>
	            	            	        </item>
		  	        <item>        
	            <title><![CDATA[역사]]></title>
	            <description>[역사] 오래도록 기억해야 할 자료들 기억해야 할 자료들 순종황제 (융희)1875년 세자 책봉.1897년 황태자에 책봉.일제의 앞잡이 이완용의 강요로 1 907년 헤이거 밀사사건에 책임을지고 고종이 양위 하자 황제에 즉위했다.서양식 황제 복장을 입은 대한제국의 마지막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37120/15959420</link>
	            	            <pubDate>Fri, 31 Jul 2009 06:16:28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37120/15959420</guid>
	            	            	        </item>
		  	        <item>        
	            <title><![CDATA[풍경]]></title>
	            <description>종료는 자판의'Esc' 를 클릭! 환상의 Slide Show 감상 (01) 북한 화가들의 그림/鐵馬 編輯 (02) 서울의 야경/거인 (03) 귀여운 사슴/영근 (04) 달구경 (05) 산구경 (06)새구경 (07) 새구경[2] (08) 꽃구경/K.Lusia (09) 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37120/15959419</link>
	            	            <pubDate>Fri, 31 Jul 2009 06:14:35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37120/15959419</guid>
	            	            	        </item>
		  	        <item>        
	            <title><![CDATA[산의 지혜]]></title>
	            <description>산의 철학&gt; -조병욱 박사의 수필에서- 사람들은 왜 산에 올라 가는가.산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일에 지쳤을때,정신이 피곤할때,인생의 고독을 느낄때삶이 메말랏을때 우리는 산을 찾아가야 한다.산의 정기,산의 빛,산의 침묵,산의 음성,산의 향기는우리의 심정에 새로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37120/15959418</link>
	            	            <pubDate>Fri, 31 Jul 2009 06:11:50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37120/15959418</guid>
	            	            	        </item>
		  	        <item>        
	            <title><![CDATA[산의 지혜]]></title>
	            <description>산의 철학&gt; -조병욱 박사의 수필에서- 사람들은 왜 산에 올라 가는가.산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일에 지쳤을때,정신이 피곤할때,인생의 고독을 느낄때삶이 메말랏을때 우리는 산을 찾아가야 한다.산의 정기,산의 빛,산의 침묵,산의 음성,산의 향기는우리의 심정에 새로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37120/15959417</link>
	            	            <pubDate>Fri, 31 Jul 2009 06:11:49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37120/15959417</guid>
	            	            	        </item>
		  	        <item>        
	            <title><![CDATA[가슴에 있는 강.  내 귀는 낡은 귀. 겨울을 불고 싶어요 3편]]></title>
	            <description> 가슴에 있는 강 나는 날마다 내 모습 보려고 거울 앞에 서고 산은 제 모습 보려고 강물을 본다 거울은 있는 데로 보이다 가끔씩은 저혼자 생각에 잠기기도 한다 그대 풍기는 것은 바다 보다 깊고 스미는 것은 가슴에 안기는 것 물은 흐르는 데로 날마다 흐르는 강은 냇물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37120/15959416</link>
	            	            <pubDate>Thu, 2 Jul 2009 09:54:38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37120/15959416</guid>
	            	            		           	<category><![CDATA[나의 글 운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못난]]></title>
	            <description>동생 이 하나 둘 모두 네명 남자가 셋 여자 하나 언니 가 있고 못난이 나까지 6명 구남매 장손인 아버지 객지로 떠다니시고 병중 할머니 고지식한 할아버지 손님을 얼마인이가 일꾼 수바리 그많은 바느질이며 요즘 100명이 해도 견디기 힘든 일 혼자 하시고 짭질고 칠칠한 어머니 손길 바느질 솜씨 음식솜씨 어느것하나 국모가 되어도 모자람 없는 일색 가느다란 허리에 하얀 피부갸름한 모습 엄마 엄마 우리엄마야이네몸 때문에 태어나지 말아야 할 못난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37120/15959415</link>
	            	            <pubDate>Thu, 2 Jul 2009 07:20:24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37120/15959415</guid>
	            	            		           	<category><![CDATA[나의 글 운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엄마 무지개]]></title>
	            <description>엄마 무지개 웃는 내 모습 봐도 근심가득한 어머니 나만 보면 두근두근 웃는 나를 봐도 걱정 딸 둔 죄 그리큰가 마루 바닥에 주름이 늘어나는 자루 받아 놓고 대뜸 밥은 먹었나 머리 빗고 옷갈아 입어라 저 천둥소리 잠시나 잊어버려야 겠어요 어머니 걱정으로 살아난 앵두나무 잘자라고 있어요 빨간 열매가 통통 뛰고 있다고 봄편지 읽을셔요 웃음이 하늘에 전하는 날 냇가에 두더라 편히 쉬고 떠오르는 무지개 어머니 정성으로 피어올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37120/15959414</link>
	            	            <pubDate>Thu, 2 Jul 2009 07:12:43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37120/15959414</guid>
	            	            		           	<category><![CDATA[나의 글 운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 밤 챌로]]></title>
	            <description>가을 밤 첼로 해마다 활짝핀 목화밭 논두렁 밭 두렁 푸른들 휘감고 짧은 다리 엉거주춤 반기는 설고개 크다란 공주리 옆에 끼고 터놓은 하늘길 따라 목화를 따는 어머니 밭고랑으로 간간히 돌아 보시는 따스한 길 철딱성이는 밭뚝에 뒹굴고 부르지 않아도 들리는 포근한 눈짖 달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37120/15959413</link>
	            	            <pubDate>Thu, 2 Jul 2009 06:59:17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37120/15959413</guid>
	            	            		           	<category><![CDATA[나의 글 운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들국화]]></title>
	            <description> 들국화 이종선 몸 낮춘 항아리 햇살 가득한 고방 자랑스럽든 어머님 치맛자락 그 봄 너무 짧았다. 하얀 목련 봄눈내리니 길이 꺾이고 여름 장마는 멀고 깊었구나. 이 가을 별빛 담은 냇물 졸졸 너처럼 들국화 노래 부르리 모자를 쓴 거울 거울을 닦는다. 빨간 하이힐신은 꽃......</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37120/15959412</link>
	            	            <pubDate>Thu, 2 Jul 2009 06:36:23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37120/15959412</guid>
	            	            		           	<category><![CDATA[나의 글 운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달력 한 장]]></title>
	            <description> 달력 한 장 흔들리면서 마지막 찢어진 달력 한 장 세상 찌꺼기 많이도 먹었다 닥치는 대로 잠을 자면서도 씹었다 어두웠던 여름 톱날 사이로 푸른 병을 앓는 가을 지치도록 첨벙 되는 강물은 귀를 막아 버리고 붉은 녹물이 흐르는 글자 가슴을 짖 눌러 가며 쑤셔 넣었다 먹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37120/15959411</link>
	            	            <pubDate>Thu, 2 Jul 2009 06:33:25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37120/15959411</guid>
	            	            		           	<category><![CDATA[나의 글 운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여자의 거울]]></title>
	            <description> 그 여자의 거울 이종선 초록 햇살 한 입 물고 빨간 하 힐 똑 딱 5월의 햇살을 흔들며 뛰어간다. 꽃사슴 한 마리 흐린 거울 앞에서 산뜻한 하루를 그려본다 . 두근거리는 햇살 아래 여윈 나뭇가지 걸린 여름 어두운 강물에 목을 길게 드리우고 금잔디 찰랑이던 단발머리 열여섯 소녀 .가을이 시들어버린 이 하루 하얀 백지 위에 새파란 물감을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너의 이름을 불러본다. .분수처럼 흩어진 추억을 놓고 .시든 거울을 닦는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37120/15959410</link>
	            	            <pubDate>Thu, 2 Jul 2009 06:26:38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37120/15959410</guid>
	            	            		           	<category><![CDATA[나의 글 운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겨울바다]]></title>
	            <description>겨울바다 남해 통영 돌 물 바람 콧끝을 서처가는 해초 조용이 이끌려가는 바다 산 들 겨울 하늘아래 뒹굴고 꼬막캐는 호미자루 아낙 푸른 노래 여기서있었네 아아애 야 천진스레 뛰고자 겨울바다 찾아 왔네 탁트인 가슴 열고 갈매기 따리 기욱기욱 여기 서있겠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37120/15959409</link>
	            	            <pubDate>Thu, 2 Jul 2009 06:18:08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37120/15959409</guid>
	            	            		           	<category><![CDATA[나의 글 운문]]></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