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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낯선역에서 ##]]></title>
        <link>http://blog.daum.net/sadcafe104</link>
        <description>** 만남,,,,,먼 곳에의 그리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Nov 2009 00:45:54 +0900</pubDate>
                <webMaster>낯선역에서</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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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삶이 나를 불렀다..........김재진]]></title>
	            <description>삶이 나를 불렀다한 때는 열심히 사는 것만이 삶인줄 알았다남보다 목소리 높이진 않았지만결코 턱없이손해보며 살려 하진 않던 그런 것이 삶인줄 알았다 북한산이 막 신록으로 갈아 입던 어느날지금까지의 삶이 문득 목소리 바꿔 나를 불렀다나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가?어디를 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cafe104/13393697</link>
	            	            <pubDate>Fri, 20 Nov 2009 00:45:54 +0900</pubDate>
	            <author>낯선역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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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낯선 향기(맡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 욕심]]></title>
	            <description>지금쯤, 전화가 걸려오면 좋겠네요.그리워하는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더라도 잊지 않고 있다는말이라도 한번 들려 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편지를 한 통 받으면 좋겠네요.편지 같은 건 상상도 못하는 친구로부터 살아가는소소한 이야기 담긴 편지를 받으면 참 좋겠네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cafe104/13393696</link>
	            	            <pubDate>Fri, 20 Nov 2009 00:44:11 +0900</pubDate>
	            <author>낯선역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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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낯선 그리움(채우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존재 그 쓸쓸한 자리..........이해인]]></title>
	            <description> 언젠가 한번은 매미처럼 앵앵 대다가 우리도 기약없는 여행길 떠나갈 것을 언젠가 한번은 굼벵이처럼 웅크리고 앉아 쨍하고 해뜰날 기다리며 살아왔거늘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풀잎에 반짝이고 서러운 것은 서러운대로 댓잎에 서걱인다. 어제 나와 악수한 바람이 시체가 되어 돌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cafe104/13393695</link>
	            	            <pubDate>Fri, 20 Nov 2009 00:40:44 +0900</pubDate>
	            <author>낯선역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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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낯선 향기(맡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냥, 그 말보다 그리운 건....김현태]]></title>
	            <description> 매일 녹차만 마시다 어떤 날은 그냥, 커피 한 잔이 그리운 날이 있다 커피를 마신 후에 친구에게 전화를 합니다 &quot;무슨 일이니?&quot; &quot;그냥&quot; &quot;싱겁기는...&quot; 당신은 아는지요 '그냥'이란 말 속의 억만 겹의 그리움이 있다는 것을요 ***************************************************** 그냥... 그냥.... 몇번을 되뇌어도 부담 없는 단어가 아닐런지... 정말..싱겁기는...하는 말을 들을지언정,, 참....공감가는 그런 단어이네.. 그냥....</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cafe104/13393687</link>
	            	            <pubDate>Tue, 10 Nov 2009 01:36:09 +0900</pubDate>
	            <author>낯선역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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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낯선 향기(맡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알아두면 좋은 ~]]></title>
	            <description> 김빠진 사이다의 재활용 김빠진 사이다는 꽃이 시들지 않게 하는데 효과적입니다.꽃병에 사이다를 부으면 삼투압 작용에 의해 꽃이 물을 잘 빨아들여 싱싱함이 오래 유지 됩니다.이때 사이다를 차갑게 해서 부으면 더욱더 좋으며, 찬 사이다가 꽃병의 온도를 떨어뜨려 줄기 끝부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cafe104/13393686</link>
	            	            <pubDate>Mon, 9 Nov 2009 12:56:46 +0900</pubDate>
	            <author>낯선역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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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낯선 여유 (누리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람의 연대기는 누가 다 기록하나......김경주]]></title>
	            <description> 1이를테면 빙하는 제 속에 바람을 얼리고 수세기를 도도히 흐른다극점에 도달한 등반가들이 설산의 눈을 주워 먹으며 할말을 한다 몇백 년 동안 녹지 않았던 눈들을 우리는 지금먹고 있는 거야 얼음의 세계에 갇힌 수세기 전 바람을 먹는 것이지 이 바람에 도달하려고 사람들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cafe104/13393676</link>
	            	            <pubDate>Thu, 8 Oct 2009 19:17:37 +0900</pubDate>
	            <author>낯선역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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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낯선 향기(맡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계절이 지날 때 마다  .............용혜원]]></title>
	            <description> 계절이 지날 때마다 그리움을 마구 풀어 놓으면 봄에는 꽃으로 피어나고 여름에는 비가 되어 쏟아져 내리고 가을에는 오색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겨울에는 눈이 되어 펑펑 쏟아져 내리며 내게로 오는 그대 그대 다시 만나면 개구장이 같이 속없는 짓 하지 않고 좋은 일들만 우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cafe104/13393669</link>
	            	            <pubDate>Sun, 27 Sep 2009 16:00:30 +0900</pubDate>
	            <author>낯선역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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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낯선 향기(맡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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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9월들어서 하늘을 보며~]]></title>
	            <description> (앙....핸드폰으로 찍었더니...색이...보기보다 탁하네....ㅠㅠ) 매일..보는 하늘. 고개를 조금 들기만 해도 늘..내 가까이 있는 하늘이기에.. 어느적엔 친근하게.. 어느적엔 무척이나 낯설게도 느껴진다. 개인적으로는... 잿빛 구름이 온통 뒤덮힌 하늘을 좋아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cafe104/13393665</link>
	            	            <pubDate>Tue, 8 Sep 2009 13:05:01 +0900</pubDate>
	            <author>낯선역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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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낯선 풍경(그리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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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그냥 다를 뿐입니다]]></title>
	            <description> 노르웨이의 어느 숲 속에 새알이 몇 개 널려 있었습니다. 한 소년이 숲 속에 들어갔다가 알을 발견하고 그 중 하나를 들고 와 집에 있는 거위 알 틈에 끼워 넣었습니다. 얼마 후 주워온 알은 거위 알과 함께 부화했습니다. 그 알에서는 못생긴 놈이 나왔는데 발 모양도 흉......</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cafe104/13393664</link>
	            	            <pubDate>Tue, 8 Sep 2009 12:56:31 +0900</pubDate>
	            <author>낯선역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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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낯선 그리움(채우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를 위로하는 날...........이해인]]></title>
	            <description>나를 위로하는 날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 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네 큰일 아닌데도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죽음을 맛볼 때 남에겐 채 드러나지 않은 나의 허물과 약점들이 나를 잠 못들게 하고 누구에게도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은 부끄러움에 문 닫고 숨고 싶을 때 괜찮아 괜찮아 힘을 내라구 이제부터 잘하면 되잖아 조금은 계면쩍지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조용히 거울 앞에 설 때가있네 내가 나에게 조금 더 따뜻하고 너그러워지는 동그란 마음 활짝 웃어주는 마음 남에게 주기 전에 내가 나에게 먼저 주는 위로의 선물이라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cafe104/13393663</link>
	            	            <pubDate>Tue, 8 Sep 2009 12:52:16 +0900</pubDate>
	            <author>낯선역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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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낯선 향기(맡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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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나는 아직도..........박재삼]]></title>
	            <description> 나는 아직도 꽃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찬란한 노래를 하고 싶습니다만 저 새처럼은 구슬을 굴릴 수가 없습니다. 나는 아직도 놀빛 물드는 마음으로 빛나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만 저 단풍잎처럼은 아리아리 고울 수가 없습니다. 나는 아직도 빈 손을 드는 마음으로 부신 햇빛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cafe104/13393658</link>
	            	            <pubDate>Mon, 10 Aug 2009 23:37:31 +0900</pubDate>
	            <author>낯선역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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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사랑으로 가는 길............홍수희]]></title>
	            <description> 가면 갈수록 길은 좁아지더니 가면 갈수록 길은 험해지더니 오르면 오를수록 벼랑은 가파르더니 내 안에 도사리고있던 맹수 깨어나 더 매서운 기세로 포효합니다 으르렁거립니다 내 밖의 적은 적이 아니었습니다 사랑이여 네게로 가는 길 내 안에 무서운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cafe104/13393657</link>
	            	            <pubDate>Mon, 10 Aug 2009 23:31:05 +0900</pubDate>
	            <author>낯선역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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