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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맑은아찌수다방</title>
        <link>http://blog.daum.net/sadprince57</link>
        <description>일상사에 관한 주관 만땅한 글 모음-피겨와 문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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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May 2013 07:30:00 +0900</pubDate>
                <webMaster>해맑은아찌</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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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PGA 한국 낭자군 역대 상금 획득 총액 얼마나 될까?</title>
	            <description>1998년 IMF로 인해 정국도 불안하고 국민 모두가 힘들어 할 때 &quot;할 수 있다&quot;를 느끼게 해 준 결정적 이벤트로 누구나 박세리 선수의 US Open 골프 우승을 들 것입니다. 72홀 경기 동점, 그리고 당시 규정에 따라 18홀 경기를 더 하고도 또 동점이어서 거기서 다시 두 홀 더 연장을 해서야 우승했으니까요. 헌데 그 우승 퍼트보다 이 맨발의 샷이 또 우리에게 크나큰 감동을 주었지요. 저렇게 샷을 날리기 위해 양말을 벗을 때 드러난 그 흰 발목 아래와 태양에 그을린 발목 위 살갗의 색이 대비되며 &quot;엄청난 노력&quot;이 저 선수를 만들었구나에 모두가 공감했으니까요.그 일이 있은 지 15년....박세리 선수는 영예로운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올랐고 박 선수의 뒤를 이어 많은 선수들이 LPGA로 진출 우승을 해 와 통산 100승도 훌쩍 넘었습니다.물론 구옥희, 펄 신 등 박세리 이전에 이미 LPGA에서 활약했던 선수도 가끔 있었지만 박세리 선수 이후 우리 선수들의 실력이 세계에서 통함을 알고 후배 선수들도 목표를 크게 잡고 시선을 세계로 돌려 그만큼 진지하고 치열하게 살아 왔기에 100승도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미 신지애 선수에 이어 박인비 선수가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이죠.헌데 그간 한국계(교포 포함) 선수들이 LPGA에서 따 낸 상금 총액이 얼마나 되는 지 아세요?막연히 아마 1억 달러(1100억원) 돌파할 때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www.lpga.com의 통계를 지난 주말에 조사해 보았더니 그 총액은 제 막연한 예상을 훌쩍 넘어 있었습니다. 아마 3~4년 전에 1억 달러를 돌파한 것 같습니다. Rank Player Career Money 대회수 6 Pak, Se Ri $11,880,835.50 319 13 Kim, Mi Hyun $8,620,511.00 319 15 Choi, Na Yeon $7,976,571.50 132 22 Han, Hee-Won $6,907,828.75 298 24 Jang, Jeong $6,556,875.50 281 26 Park, Inbee $6,145,494.00 143 29 Shin, Jiyai $5,862,641.00 105 38 Kim, I.K. $5,476,249.50 149 39 Park, Grace $5,440,333.50 232 49 Kim, Christina $4,133,923.50 270 51 Lee, Seon Hwa $4,054,163.00 163 53 Lee, Meena $3,919,039.50 216 57 Kim, Song-Hee $3,661,520.00 129 59 Yoo, Sun Young $3,625,868.00 179 63 Lee, Jee Young $3,479,544.00 157 69 Park, Gloria $3,278,349.00 252 75 Yang, Amy $2,986,703.00 107 80 Park, Hee Young $2,893,285.75 135 81 Ji, Eun-Hee $2,875,221.75 129 88 Ahn, Shi Hyun $2,645,234.75 146 90 Wie, Michelle $2,626,215.00 120 역대 상금 총액 순위 100위 안에 우리 선수들이 21명이나 들어 있었습니다. 박세리 선수는 역대 상금 순위 6위로 1188만 달러(약 130억)이나 되지요.그 사이트에 상금을 $1이라도 딴 선수의 총 수는 753명이 있었고 그 중 한국계 선수는 86명이었습니다. 이 경우 한국계는 한국 성을 가진 선수(따라서 어머니가 한국계인 비키 허스트 선수 같은 경우는 제외)만 집계했습니다.우리 한국계 선수가 그간 획득한 총 상금은 무려 1억 3793만 달러 우리 돈으로 1540억을 돌파하고 있었습니다.이는 그 753명의 상금 총액 7억 9101만 달러의 약 17.44%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즉 역대 LPGA 상금의 1/6은 우리 것이라는 거죠. 최근 몇 년은 년간 총 상금의 30% 정도가 한국 선수 몫이었습니다.더구나 우리 선수들은 총 8072경기만에, 즉 상금 획득 선수들의 경기 수의 불과 10.47%만 치르고 이런 성과를 얻었다는 겁니다. 즉 다른 나라 선수들이 $10 벌 때 우리 선수들은 $17을 벌었다. 쉽게 생각하면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정말 대단한 우리 선수들입니다.실로 15년 전 한 선수가 극적으로 메이저 대회를 우승하며 골프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후 그 후배 선수들이 이루어 낸 성과는 엄청납니다.작년에 어떤 사업가와 차를 타고 오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골프광인 그 사업가는 &quot;박세리 효과&quot;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박세리 개인의 성공으로 촉발된 IMF 타개의 의욕 제고도 있었지만 골프 관련 산업의 발전이란 면에서는 몇십 조 정도의 효과가 있었을 것이다. 골프장이 늘었고 골프 샵이 늘었으며 골프 선수들이 코치를 해서 먹고 살아갈 토대가 마련되었다. 사실 선수들이 개인적으로 상금 얼마 번 것은 그 전체적인 경제 효과에 비하면 미미하다.스포츠 스타, 그것도 우리에겐 불모지였던 종목에서 세계적인 성과를 이룬 스타가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고 존중받아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단순히 그 선수 하나가 아니라 그 선수의 후배들에게 미친 영향, 그리고 그 스포츠 관련 산업에의 영향, 단순히 경제적인 효과로만 봐도 그렇고 그보다 더 큰 것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 고취와 어린이들에게 &quot;세계를 무대로&quot;라는 꿈을 주는 것입니다.아직도 &quot;그래 봐야 운동 선수&quot;라는 중세적 사고를 갖고 계신 분들은 참 메마르게 사시는 분들이라 저는 측은함을 느낍니다.그러나 우리가 반성할 것은 골프 외에 그런 신기원을 세계적 수준으로 이룩한 다른 종목 - 양궁의 여러 영웅, 수영의 박태환, 피겨의 김연아 - 에서는 아직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른들의 잘못이지요. 아마 골프는 &quot;어른들의 놀이&quot;이기도 했기에 가능했을 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이런 LPGA를 통한 관련 산업 발전과 관련 스포츠인의 생태계 구축, 지속적인 후배 선수들의 활약의 선순환을 경험했다면 이제 우리는 그 사례를 다른 종목으로, 또 다른 분야로 확산시키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그게 구호로만의 창조경제가 아니라 진짜 창조 경제란 꿈에의 투자일 겁니다.다시 한 번 15년 간 1500억의 상금과 하나의 산업을 발전시킨 우리 여자 골프 선수들에게, 또 그 신기원을 이룩하게 해 준 박세리 선수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김연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연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박세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세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피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양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양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LPGA&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LPGA&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신지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지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박인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인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선순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순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구옥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옥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창조경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창조경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펄 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펄 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상금 총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금 총액&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prince57/1864</link>
	            	            <pubDate>Sat, 25 May 2013 07:30:00 +0900</pubDate>
	            <author>해맑은아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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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올댓 스케이트 레 미제라블 - 양도/구매 포스트</title>
	            <description>살아 남으셨습니까?양도/교환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에 아래와 같은 사항을 적어 주십시오.공연날짜/좌석등급/매수(연석 여부)/연락처(email/전화 개인정보는 스스로 챙겨 주십시오)제가 지금 시간 외부에 있기 때문에... 답글을 달아 드릴 환경은 되지 못합니다.....오늘 밤까지는 댓글을 확인들 해 주십시오. 따라서 양도/교환/구매가 이루어진 분들은 자신의 댓글 뒤에 완료 여부를 달아 주십시오.어제 약속 장소 근처의 PC방을 수배해 보았으나 아니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에 표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R석 연석 2장 (날짜 무관) mypham@hanmail.net으로 부탁드립니다.댓글들 보니 정말 치열했던 모양입니다. 댓글 요청 사항을 정리합니다.양도/교환 원합니다Irene포스팅 날짜 5월 24일 밤...요번 티켓전쟁은 정말 살벌하네요...지난 일주일간 새벽마다 인터팍을 들락거리며 클릭한 결과 드디어 키크석을 득템했습니다...ㅎㅎ따라서 그 동안 예약해 놓은 티켓을 날짜별로 다음과 같이 4좌석 양도려고 합니다...- 금욜 첫공 R석 12구역 9열- 금욜 첫공 R석 15구역 11열- 토욜 낀공 R석 17구역 6열 (양도완료)- 일욜 막공 R석 12구역 11열(양도 완료)- 일욜 막공 R석 15구역 10열 (양도완료)모두 국민카드 15% 할인가입니다...필요한 분은 어느 좌석이 필요하신지 irenerhee@hanmail.net 으로 전화번호와 함께 남겨 주십시요...내일 (5월25일) 까지만 가지고 있다가 취소하려고 합니다...양도 방식은 선착순으로 연락 드리고 송금확인 후 배송지 변경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믿고 꼭 구매하실 분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코코아2013.05.18 17:34답글|차단|삭제|신고A석 27구역 59 좌석 표가 남았어요. 혹시 필요하신 분은 010-3406-7037로 문자 주세요~ 아, 요일은 토요일입니다^^▲ top개효친구에게 양도하려다가 표가 한장이남네요.. R석 16구역 87 좌석 1자리 남았습니다. ^^ 양도 하구요. 원하신 분은 010-5104-7414로 문자주시구요. 아 날짜는 금요일 입니다.구매 원합니다bandita구매 원합니다! 제발ㅠㅠ /아무 날짜나/s 석 /2매 연석/010 2005 5392두비둡바바 아무 날짜/ S R 석 아~~~무 곳이나 2매 연석 부탁드립니다. 전쟁의 패배자에게 부디 자비를....MERCY, PLEASE!!! 010-9367-5632러브곰이22,23일 SR석/R석 2석(연석) 010 4474 6502 lovegomi@tistory.com 구매 원합니다~ 도와주세요~~푸른실우리 쌍둥이들 보여주려고 하는데.. 다른건 안 바라구요.. 토요일날 좀 앞26-29구역 앞좌석으로 안될까요? 잉잉잉~ 4자리 연석 부탁해요~~.20061015@hanmail.netSEI부탁드립니다. 21,22,23 3일 중 K&amp;C 1매 구합니다./ lina0120@hanmail.net 졍저두 구매 또는 양도 요청요... 6월21일, R석으로 2장 연석 부탁드립니다... 제발...jean26@hanmail.net티나ㅠㅠ 자비를 베푸사... R석(3열이면 더욱 애정하구요) 좀.../토.일이면 되구요.../010-9221-7013예브게니아sr석 노렸는데, s석 연석 두장간신이 건졌어요.sr연석 두장 양도하실분~~~~~~~~새잎사귀아ㅠㅠ 저도 요청드립니다. 22일(토) R석(중앙쪽)으로 한장 구매 또는 양도 요청합니다. 010-2785-1103bio77저도 6월 23일 sr 연석 양도 부탁드립니다. 절절한 마음으로 요청드립니다.germs@hanmail.netJeanne dArc6월 21일(22,23도 좋습니다!!)키크, sr, r, s 부탁드릴께요~ 꼭, 기왕이면 2장이면 좋겠으나.. 없으시면 1장도 정말 좋습니다..ㅡㅜ 내셔널때가 생각나네요...ㅡㅜ 꼭 부탁 드립니다아!! 010 - 2894 - 9338나는 나표 구했음. 앙탈공주날짜 : 토 or 일(금요일도 무방!) / 좌석 : R석 / 1장 / KB할인카드olive002606@nate.com / 암표상 사절!! / HP : 010-9397-1945 (문자만 해주세용! 간략히!)원하는 구역 : 3 / 4 or 14 / 15 &amp;강아지귀2013.05.15 20:59답글|차단|삭제|신고6월 22일 토요일 14.15.16 구역쪽 sr석 2매 연석 구합니다 !! ㅠ mansa89@hanmail.net이슬토 or 일 / S or A석/ 2장 연석 / HP : 010 7311 2335shooa연아 광팬인 신랑 생일에 선물하고 싶어요 ㅠㅠ 제발요.. ㅠㅠ 22, 23 r,s,a 중앙 연석2매 부탁드립니다.. ㅠㅠ 010-4499-0769전설의 연느님호주에서 3년을 있다가 온 아줌마입니다..신이 저를 버리셨어요...ㅠㅠ 토 일 ( 이왕이면 일) 에 키크, sr 석 연석으로 있으신 분 꼭 부탁드려요... 신랑에게 결혼 15주년 기념과 올 생일 선물로 키크석 해달라고 했더니 오늘 약속도 미루고 광클릭을 했으나 울 부부모두 실패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정이 생기셔서 못가시는 분 꼭 양도부탁드려요 !!! 050-7566-1086 전화나 문자부탁드려요...마당지기2013.05.15 23:29답글|차단|삭제|신고SR석 혹은 R석, S석 날짜 상관 없이 4장 연석 부탁드려 봅니다. 모두들 행운이 따르셨나 모르겟어요 ㅠㅠㅠ 75-pooh@hanmail.net 부탁 드려요....이선영토요일 공연SR. R. S. A 중 아무거나 한장만 부탁드립니다 한장이면 되요^^ 010-7175-7828Eunji Jeong아무날짜나 RS, S, R 석 2장 양도 부탁드립니다 ㅠㅠ ejmarina@gmail.com, 010 3023 9917sunflower일요일 R, S 중 3장 부탁드립니다. 출장중인 남편이 21일에 돌아와서(2달만에ㅠㅠ) 아이 데리고 셋이서 일욜에 보러 가려 합니다. 사정 생기셔서 못 가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010.9530.4228나는 나2아... 제발요.. 아무 날짜나 좋아요... SR / R / S 연석으로 2장이요... 물론 좋은 자리면 좋겠지만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연석으로 2장이요... 너무나 연아를 좋아하는 저희 홀어머니와... 어쩌면.. 마지막이 될 좋은 시간을 꼭 보내고 싶습니다. 어머니의 웃는 얼굴로 기억하고 싶어요.... lemian1@naver.com / 010 7739 5631토끼엄마21일 금요일 A석 2장 부탁드립니다. ayh121@hanmail.netzero23일 일요일 SR석 2장 연석 부탁드립니다. rarelight@hanmail.net몬디아찌님 블로그 매일 방문만 하다 이렇게 급한 일이 생기니 글을 남기게 되네요^^저는 포항사는 아들 둘 엄마입니다. 연아양을 좋아하고, 아이쇼를 보고 싶었으나, 지방에 있다는 이유로 늘 용기 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어제 처음으로 티켓팅을 해봤습니다. 겨우 겨우 금요일 A석 3층 31구역 158,159,160석을 구했습니다.근데 욕심이 생기네요. R석,S석 금,토요일 3장이 안되면 2장 연석 부탁드립니다.ㅠㅠahstk5254@hanmail.netnashiraS석 혹은 R석 2장 연석 부탁드려요~~날짜는 상관없어요~ 부탁드립니다~ nashira35@naver.com010-3407-8321★빨간원셍이★일에 치인 피로를 연아선수 보면서 푸는 1인입니다ㅠ 토,일 S석 혹은 R석 2장 연석 구합니다...하늘이 도우사 천사같은 님이 저에게 오시길 부탁드려요...anohlove@naver.com입니다.coolwoman날짜 상관없이 R석 또는 S석 연석으로 2장 부탁드립니다. mj5555@hanmail.net가을바람6월 23일 일요일 SR석 또는 R석 2장 원합니다. kmjung70@hanmail.net토깽이저는 날짜 상관없이 키크나 SR 1장 양도 부탁드립니다. 플리즈~ 메일 주소는 ggangto@nate.com입니다.루브럼토. 일 중으로 S석 3장 원합니다..연석은 2자리만 연석이면 되니..1장은 따로 있어도 되요..keunah001@naver.com다울마음낀공 S or R석 구해봅니다... yeria@hanmail.netepop6월 23일 일요일 / S석 혹은 R석 2장 연석 / domainboss@gmail.com / 010-2650-4157 부탁드립니다.없음21일 금요일 R석 14구역이나 4구역 앞좌석 하나 구합니다. 내년에 타국으로 가는 대학생인데 롤모델인 연아선수를 꼭 보고 가고 싶습니다. 0418jk@gmail.com다아시S석 또는 R석 2장 부탁드릴께요..연석 아니라도 괜찮으니 부탁드려요..ㅠ.ㅜ 날짜도 상관없어요...!!yunjee1@hanmail.net정소영토일 SR석또는 R석 2장 양도부탁합니다~~/syelle@hanmail.net시온표 구했음토끼한 장 키크석 구합니다. 가능하면 금욜공연... tokk2i@naver.com정주연양도받음예브게니아sr석 노렸는데, s석 연석 두장간신이 건졌어요.sr연석 두장 양도하실분~~~~~~~~날짜와 연락처 빠뜨렸네요, 금욜저녁으루 부탁드려요~ kexin@dreamwiz.com별별별R,S,A석 다 좋습니다. 부산에서 피겨를 하는 딸과 함께 보러 가려고 열심히 광클했으나 B석 맨 뒷자리만 겨우 건진 상태입니다.ㅠㅜ 키크석이나 SR석은 희망사항이고요,, R석이나 S석,A석이라도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날짜는 토,일 다 좋습니다. 010-3207-0357 문자나 전화 기다립니다.*^.^*꼬쉬까정신 놓고 있다고 티켓전쟁도 못 뛰어들었네요. ㅠㅠ 혹시 표 남으시는 분 1장이면 됩니다. 좌석/등급/위치 아무곳도 상관없이 연락 부탁 드려요. 010-7107-2202로 문자 부탁 드릴게요^^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김연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연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양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양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구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아이스 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스 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올댓 스케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댓 스케이트&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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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May 2013 20:32:28 +0900</pubDate>
	            <author>해맑은아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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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이렇게 유머러스한 피겨 프로그램 보셨나요?</title>
	            <description>피겨 스케이팅에는 경기 때에 주로 장중한 클래식 음악 혹은 영화 음악이 주를 이루고 피겨 스타들은 또 그만큼 아이돌 화 해서 추앙을 받다 보니 &quot;우아함&quot;이 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이겠습니다만 그 선수들도 갈라 혹은 프로 스케이팅 할 때는 매우 재미있게 망가지기도 합니다. Is That A Skate Guard In Your Pocket Or Are You Happy To See Me? 라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전직 스케이터인 Ryan Stevens 씨가 최근 &quot;가장 유머러스한 프로그램들&quot; 이라는 제목으로 5개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아래 소개드리는 5개의 영상은 정상급 스케이터가 펼친 유머러스한 프로그램으로 그가 6.0을 주겠다고 한 작품들입니다. 이 사람도 첫 손으로 꼽았지만 데비 토마스의 이 1986 월드 갈라 프로그램은 바로 전날 그녀가 월드 챔피언에 등극했기에 더더구나 배꼽을 잡을 수 밖에 없습니다.해설가부터 처음 시작부터 웃음을 참지 못해 giggle대고 마는 이 프로그램..유머 점수 6.0+입니다. 마지막까지 보십시오..풍선껌 피날레...그리고 exit에 들어가서 꽈당하는 장면까지 모두 모두 예술적으로 망가진 (음악에 그 우스꽝스런 동작들이 탁 탁 맞는다는 거 느끼셨나요?) 데비 토마스의 유머 올림픽 피겨 금메달 작품입니다. 사실 코믹 퍼포먼스라면 스캇 해밀턴을 빼놓으면 곤란합니다. 스캇의 코믹 프로그램은 열 손가락을 다 동원해도 될 정도지만 스티븐스 씨는 &quot;Hairy Scott&quot;이라는 면에서 바로 이 1996 스타즈 온 아이스에서의 Hair 프로그램을 선정했습니다. 재미있어요. 요 한 마디면 됩니다. 1993 월드 페어 챔피언 조인 캐나다 이사벨 브라서/로이드 아이슬러 조의 프로 챔피언쉽 프로그램 &quot;Stripper&quot;입니다. 우승 당시도 러시아의 8연패를 저지한 의미가 있었고 1992, 1994 두 번의 올림픽 동메달을 따기도 했는데 이 조의 이 Stripper 프로그램 보다 보면 뭔가 이상하지요? 여자로 나오는 선수가 남자로 나오는 선수보다 훨씬 크니까...서로 역할을 바꾼 겁니다. 기록에 의하면 남자 선수 아이슬러는 185 정도 여자 선수 이사벨은 145 정도랍니다...... 남자 선수도 카르멘을 택해 할 수는 있지만 '카르멘' 역을 하면 참..........1999 프랑스 챔피언이었던 로랑 토벨의 쇼 연기입니다. 영상에 관객이 계속 웃음을 참지 못하는 부분이 섞여 있지요....소품도 적절히 이용하고...음 배 나온 카르멘의 능청이라니......압권은 마지막에 넘어지는 장면.... 사실 스티븐스 씨가 뽑은 이 90년대 중반 유로 메달리스트 올가 마르코바의 Go Down Moses (루이 암스트롱)은 의외입니다. 글쎄요 사실 흑인들이 보면 절대 웃을 수 없는 1872년 작곡된 성서에 빗대어 노예 해방을 노래한 곡이라는 걸 올가는 몰랐을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짐작합니다. 일부 관중에게는 대단히 offensive 한 공연이라 저는 동의하지 않지만 스티븐스 씨의 선택이니까..... 90년대 초 미국 내셔널 정도에서 활약했던 선수라 다들 잘 모르시는 선수일 것입니다만 이 프로그램 Imitation은 그야말로 남의 프로그램 따라하기 랍니다. 모창이 아니라 모스케이팅....딕 버튼도 스캇 해밀턴도 폴 라일리도 브라이언 보이타노도 그 특징적인 모습을 덕 매티스는 4분 여 동안에 다 조금씩 보여 줍니다. ㅎㅎㅎ 토냐 하딩도.....자 여기까지가 스티븐스 씨가 영상과 설명을 곁들인 것인데요 아마 우리 팬들은 요게 빠진 게 못내 서운하실 겁니다. 저 위의 덕 매티스도 흉내내기 어려울 듯한..... 네 요건 제가 뽑은 겁니다.......그 밖에 스티븐스 씨는 영상을 올리지 않았지만 6개의 다른 프로그램들을 &quot;이것도 매우 재미있음&quot;에 넣고 그 밖에 다른 의견들은 자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의견을 달라 했습니다.Facebook at https://www.facebook.com/SkateGuard Twitter : https://twitter.com/ohh_N그러면 스티븐스 씨가 영상을 올리지 않았지만 재미있다고 한 작품 4개를 보신다면..... 네 어찌 뺄 수 있겠습니까? 제 올타임 페이보릿 커트 브라우닝의 이 작품을...... 영원한 아티스트 토빌/딘도 모자 하나 놓고는 망가지는...오랜 기간 사랑받았던 Hat Trick 프로그램입니다. 요즘 경기는 좀 안타깝지만 토마스 베르너의 2012 TEB 갈라 &quot;Sexy...I know it&quot;...... 그리고는 크리스티나 가오의 강남스타일을 들었군요...2012년을 완전히 접수했던 16억 뷰의 위엄.....하지만 강남스타일이라면 미샤 지 것이 더 나은데..... 아무래도 스티븐스 씨가 미국 분이라서 요걸 못 본 듯......미샤 지가 이번 시즌 갈라는 싸이의 젠틀맨이라 했다죠? 기대 중.....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유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토마스 베르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마스 베르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싸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싸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젠틀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젠틀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피겨 스케이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겨 스케이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커트 브라우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커트 브라우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강남스타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남스타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데비 토마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데비 토마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스캇 해밀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캇 해밀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플루쉔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플루쉔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크리스티나 가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티나 가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미샤 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샤 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Sexy bomb&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exy bomb&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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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May 2013 07:30:00 +0900</pubDate>
	            <author>해맑은아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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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빙상연맹 피겨 담당 직원 새로 채용한다</title>
	            <description>우리 빙상 연맹이 피겨 연맹이 아니라는 건 잘 알고들 계시죠?그간 얼마나 바뀌엇는지는 모르지만 작년 기준 7명 직원 중 피겨 담당은 정직원 1명 + 인턴 1명이었습니다.이번에 피겨 담당 직원 1명을 채용하겠다는 공고가 나 여기 공지합니다.우리 연맹에서는 빙상을 사랑하고 한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함께 일해 나갈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인재를 찾습니다.▶ 모집내용 모집구분 채용부문 모집인원 응모자격 사원 피겨담당 1명 - 초⦁대졸자 이상 [전공 무관] - 토익성적 800점 이상 - 토익스피킹 Level 7 수준이상 ※피겨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자 우대 사원 회계담당 1명 - 고교 졸업이상의 세무, 회계 전공자 또는 경력자 공통 - 채용결격 사유(국가공무원법 제33조)가 없는 자 - 병역 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 지원서류 및 전형일정1. 지원서류-지원서(사진첨부)및 자기소개서 ※ 입사지원서 교부 : 첨부된 양식에 의함.-최종학교 성적증명서,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최종학교 졸업(예정)증명서, 학교생활기록부(고등학교)2. 전형일정 구 분 일 정 원서접수 2013. 5. 22(水) ~ 6. 2(日)까지【12일간】 서류전형 2013. 6. 3(月) ~ 4(火)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13. 6. 5(水) 합격자 개별통보 면접전형 2013. 6. 7(金) 일시 및 장소 추후통보 최종 합격자발표 2013. 6.11(火) 합격자 개별통보 수습기간 채용일로부터 3개월 ▶ 접수처-접수방법: 입사지원서 이메일 접수-지원서교부: 첨부 파일 참조-접수처 : 대한빙상경기연맹 사무국-E-mail : info@skating.or.kr▶ 급여조건 및 복리후생-연맹내규에 의해 급여산정▶ 빙상연맹 정보-주소 :서울시 송파구 오륜동 88번지 올림픽회관 607호-TEL : 02-422-6165/ 418-6322-FAX : 02-423-8097 SHAPE  \* MERGEFORMAT http://www.skating.or.kr -홈페이지 ▶ 기타 사항- 응시원서 등에 허위기재 또는 기재착오, 구비서류 미제출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응시자 본인의 책임으로 합니다.- 응시 희망자가 추가로 제출해야하는 각종증명서는 면접 전형시 제출하여야 하며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연맹직원모집응시원서.hwp응시 원서는 첨부 파일에 있습니다.사실 타 종목 담당 직원은 피겨에 대해 너무 모르고 싱글과 아이스 댄스의 차이에 대해서도 모르는 등 문제가 많아서 과장급 정직원 1명이 거의 모든 일을 해 온 것으로 압니다.그리고 사실 제 생각이지만 이번 채용 직원의 영어는 회화 능력보다는 독해 능력과 작문 능력이 연맹의 경우에 더 중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연맹이 ISU와 주고 받는 문서와 ISU Communication 등은 공문서라서 일반 회화와는 좀 다른 영어를 사용합니다.어쨌든 좋은 사람이 뽑혀서 우리 피겨 발전에 힘이 되어 주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피겨 스케이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겨 스케이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대한빙상연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한빙상연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직원 공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직원 공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응시 원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응시 원서&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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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3 07:30:00 +0900</pubDate>
	            <author>해맑은아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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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피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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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뚝다미쉐바 볼쇼이 쇼 한국 방문기 인터뷰 </title>
	            <description>아직 계속되고 있는 (5월 26일까지 목동 이후 6월엔 대구로) 볼쇼이 온 아이스 쇼에 갈라 멤버로 참여했던 엘리자베타 뚝다미쉐바가 훈련을 위해 러시아로 돌아간 후 인터뷰를 했군요.원문 : http://fsrussia.ru//news/596_elizaveta-tuktamysheva-novyj-horeograf-dobavil-svezhesti-i-novizny-moim-programmam/문 : 일본 팀 트로피 대회 때 몸이 지쳤다고 호소했었는데 별다른 휴식 없이 바로 아이스 쇼에 참가했다. 몸 상태 괜찮은가?답 : 이제 집에 왔으니 긴장도 덜하고 힘도 난다. 서울 공연이 4월 말로 스케줄이 잡혀서 미쉰 코치와 훈련을 좀 늦게 시작하기로 했다.문 : 서울엔 얼마나 오래 있었나?답 :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다.문 : 가친스키 왈 처음에 스케줄에 적응하기 힘들었다던데....답 : 처음엔 그랬다. 힘들었다. 어떤 날에는 하루 세 번(11시, 2시, 5시) 공연했다. 하지만 일주일의 후반부 들어가서는 아무 문제 없었다. 문 : 쇼 진행은 어땠나?답 : 1부는 백설공주 스토리고 그 뒤에 우리 차례다. 한 사람씩 나가 자기 프로그램을 하는데 어떨 때는 쉴 사이 없이 나간다. 가친스키는 라커룸에서 쳐다보지도 않더라. 하지만 점차 익숙해졌고 오히려 재미도 있었다. &quot;이제 엘리자베타 뚝다미쉐바가 나옵니다&quot; 같은 장내 멘트도 없다. 각자 나가서 자기 할 부분을 하고 환호 받고 들어오고 그런다. 이런 경험이 없어선지 흥미로웠다. 1주일 후 팀과 헤어지려니 슬펐다.문 : 서울에 가서 놀란 점은?답 : 자유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야시장이 재미있었다. 어두워지면 여러 가지 상품을 전시한 소규모 shop이 문을 연다. 뷰티 샵도. 러시아에 그런 게 없기에 좀 놀랐다. 문 : 그 투어에서 새 프로그램을 연습할 수 있었나?답 : 우리는 쇼트 프로그램을 거의 완성했다. 유리 시넬라코프 씨 추천으로 안톤이라는 이름의 키로프 발레단 소속인 분에게 안무를 받았다. 그 협업이 아주 좋았는데 새 안무가가 예상 밖의 것들을 추가해서 신선함이 프로그램에 더해졌다. 팔동작과 스텝이 정말 잘 조화되어 아주 훌륭한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인터뷰는 여기까지입니다.볼쇼이 쇼를 가 보았지만 쇼트 프로그램 전부를 공연한 것은 아니고 짧게 몇 가지만 선보였습니다. 그게 다 연습의 일부인 거지요. 서울의 밤거리는 외국인들의 시각에서 보면 경이로울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exciting 하다 합니다. 불 꺼지는 일이 없는 밤, 그리고 자유롭게 돌아다녀도 되는....이런 나라 지구상에 몇 개 없습니다.한편 소트니코바는 얼마 전 고교 졸업시험을 치르고 패스했다 합니다. 학제가 달라서 96년 생이지만 이제 대학 입학 예정이고요 코치가 되기 위한 프로그램에 들어간다 합니다. 꿈이 코치라 했네요.....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피겨 스케이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겨 스케이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뚝다미쉐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뚝다미쉐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가친스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친스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소트니코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트니코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미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볼쇼이 아이스 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볼쇼이 아이스 쇼&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prince57/1867</link>
	            	            <pubDate>Thu, 23 May 2013 07:30:00 +0900</pubDate>
	            <author>해맑은아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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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스포츠심리학자의 선수에 대한 악플 대처법 조언</title>
	            <description>인터넷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악플을 보는 것은 참 짜증나는 일이죠. 특히 자신이 응원하는 스포츠/연에 스타들에게 달리는 악플을 볼 때 많은 사람들이 같이 warrior가 되어 싸우고 싶은 욕망을 느낍니다. 헌데 선수/연예인의 입장은 어떨까요? 우리는 이미 최진실 씨를 비롯한 몇몇 연예인의 자살에 그 악플이 관련있음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들은 성인입니다. 아직은 초보 성인 급 정도인 20대 초반 혹은 십대인 스포츠 선수들에게 대회 후 결과가 좋지 않거나 인터뷰 시의 단어 하나에 흥분해 달려드는 사람들을 우리는 종종 봅니다. 심지어 얼마 전 런던 올림픽 최대 오심의 피해자였던 신아람 선수는 이번에 하이데만 선수를 이긴 후 인터뷰에서 당시 &quot;오심 없었어도 졌을 것&quot;이라는 댓글에 상처받았음도 밝힌 바 있습니다. 이런 악플들...어찌할까요?제니퍼 커크가 운영하는 TSL(the Skating Lessons0이 이번에는 피겨 선수 출신인 유명 스포츠 심리학자를 모셔서 인터뷰를 했는데 제가 과학자인 고로 매우 흥미있게 그 영상을 보았습니다. 영어 청취가 자유롭지 않은 분들이거나 스포츠 과학에 관심없는 분들에게는 좀 지루할 수도 있는 것이라서 전부를 설명할 이유는 없겠습니다만 그런 중 그 사이트 공동운영자 조이스 이모가 &quot;선수 입장에서 인터넷의 비난(criticism)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가?&quot;라는 흥미로운 질문을 했습니다. 유투브 캡션 기능을 이용 일부 내용을 독자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조치하긴 했지만 이 캡션 기능은 정확도가 높지 않아서 그 텍스트를 무한 신뢰할 수는 없음을 상기드립니다.캐롤라인 실비 박사는 1983 미국 피겨 내셔널 본선에 출전했고 한 때 미국의 &quot;국제 대회 파견 후보 선수&quot; 명단에 들었던 피겨 선수 출신으로 스포츠 심리학 박사를 받고 미국 피겨 연맹/올림픽 위원회에서 주로 십대 여자 피겨/체조/발레 선수들의 심리 상담을 맡았으며 피상담자 중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2명 포함 12명의 올림픽 대표와 3명의 월드 챔피언이 있었을 만큼 유명한 분입니다. 은퇴 후 프로 생활을 하자니까 조역밖에 안 될 것 같아 공부를 계속해 이 분야에 독보적인 경력을 가진 사람이라 흥미로웠습니다.질문은 그랬습니다. 조이스 이모가 이번 2013 미국 내셔널 우승자 애쉴리 와그너의 예를 들며 트위터에서 '자격없는 챔피언&quot; 같은 비판을 받고 심란해 했던 일이 있는데 선수가 그런 비판에 경기 능력에 영향을 받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으냐는 거죠.실비 박사는 &quot;참 좋은 질문&quot;'이라 하며 &quot;인터넷 하지 말라고 해야 하지만 그건 요즘 환경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하면서 &quot;참 어려운 일&quot;이러고 합니다.우선 최고 수준까지 간 선수들은 일정 부분 그런 비판에서 자유롭기 어려우므로 &quot;비판은 있을 수 있다&quot;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거기에 휩쓸려서는 안되겟지요. 기본적으로 누구나 경기에 나타난 것에 대해 이런 저런 말을 할 수야 있겠지만 그것들은 어차피 &quot;Noise'일 뿐이고 중요한 것은 자기 팀의 게임 플랜&quot;이라고 합니다. 좀 우스개 소리로 말하자면 그런 인터넷 의견 같은 것은 TV 보듯이 그냥 흘리라는 겁니다. 그 스포츠 경험/지식이 얼마나 있든 간에 그 사람들은 피겨 선수를 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이죠.코치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대회에서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을 때 그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했더니 &quot;게임 플랜에 충실하지 못했던 것&quot;이라고 대부분이 대답했다고 실비 박사는 말합니다. 즉 자기 팀이 아닌 누가 뭐라든 선수는 자기 팀과 세운 목표에 충실해야 자기 기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는 겁니다.헌데 팬들의 &quot;찬양&quot;은 그 경우 반대로 득이 될까요?실비 박사는 팬들은 항상 최선의 경기를 보기 원하고 그것을 보면 또 더 눈이 높아져 항상 더 나은 것을 원하기 때문에 (역설적이지만) 비판글과 비슷하게 부담으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어느 누구도 항상 최선을 다할 수도 없고 항상 더 나은 경기를 할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quot;찬양하는 팬들의 요구&quot; 역시 Noise라는 겁니다. 보고 기분 좋은 정도에서 잊어버리라는 거죠.이걸 보면 무슨 선수 기사만 나면 웬 전사들이 출동해서 서로를 헐뜯고 선수를 찬양/비방하고 (우리나라의 특수성이지만) 지역 문제나 정치 이념 문제까지 들고 나오는 이런 일은 한 마디로 &quot;읽을 가치 없는 것들&quot;이라는 겁니다. 선수의 경기를 본 후 그 감상을 팬들이 공유하고 공감하는 것이 인터넷 토론/의견 교환의 목표이자 목적이어야지 선수를 비방하거나 혹은 코칭을 하려 들거나 혹은 &quot;이 음악 써 주세요 어떤 기술 보여주세요&quot; 등등 모두 팬들이 할 일은 아닌 겁니다. 스포츠 심리학이나 스포츠 선수의 가족이라면 흥미를 가질 만한 내용이 좀 있긴 하지만 일반인에게는 좀 거리가 먼 내용이 대부분인 이 인터뷰 중 한 가지는 소개드리고 싶습니다.위 영상에서 실비 박사는 선수들이 경기 전후 스트레스를 받을 때 취할 자세로 초반에 스스로 선보이는 머리 뒤로 깍지 끼고 스트레칭하는 power pose를 선보이는데 이 자세가 스트레스를 낮추고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긴장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몸이 반응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건 선수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보통 하는 움추리고 고민하는 자세를 버리고 취할 수 있는 자세라서 소개드립니다.자 사실 그래서 저는 인터넷 기사 댓글 같은 것은 거의 읽지 않습니다만 선수들도 그럴 겁니다. 혹 읽더라도 좋은 것도 나쁜 것도 그냥 &quot;그런 사람들 있구나&quot; 정도로 하고 넘어가고 자신의 게임 플랜을 팀과 상의하는 일에 집중하는 게 좋다고 하니 말이죠 무슨 중요하고 큰 일이 난 모양새로 인터넷 상에서 심각하게 댓글 교환들 하시는 사람들 그냥 무시가 답이라는 걸 알고도 계속 하실겁니까? 일반 팬들도 악플에 흥분할 일이 아니고 말 안되는 비난같은 것은 그저 &quot;신고&quot;를 지그시 누르고 무시해 주십시오. 노이즈 만드는 사람들은 자기 글이 논란이 되기를 원하는 거니까요. 무플이 그들에게 무서운 거죠....또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이렇습니다.저도 학생들에게 물어 봅니다. 인터넷 악플 달아 본 경험 있는 사람 손? 이러면 거의 한두 명만 듭니다. 그런데 악플이라 할 수 있는 것을 자신이 당했거나 주변에서 본 사람 손 ? 이러면 70% 가량이 손 듭니다.자신이 쓴 것은 &quot;당연하고 명확하고 사실적인 비판'이지 &quot;악의적 비난&quot;이 아니라 믿기 때문이지요.자신은 무오류라는 이상한 세계에서 빠져나오면 현실이 보입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인터넷&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터넷&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발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체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체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올림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림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피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쓰레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쓰레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악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악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노이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이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애쉴리 와그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애쉴리 와그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스포츠 심리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 심리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제니퍼 커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니퍼 커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신아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아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조이스 이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이스 이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The Skating Lessons&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he Skating Lessons&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prince57/1863</link>
	            	            <pubDate>Wed, 22 May 2013 07:30:00 +0900</pubDate>
	            <author>해맑은아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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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포츠에서 배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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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영란법 누더기 되다 - 새 정부의 개혁의지는 있는가? </title>
	            <description>속칭 김영란법, 공식 명칭 부정청탁금지법에 대해 아시나요?지난 정부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다 남편인 강지원 씨가 대통령 후보로 나서면서 사퇴할 수 밖에 없었던 김영란 전 대법관이 심혈을 기울여 오랜 기간 법 제정을 위해 힘써왔기에 &quot;김영란 법&quot;이라 불리는 이 법이 결국 중심 조항을 없애고 있으나 마나 한 법으로 입법될 모양입니다.대선 전 저는 블로그에 이런 글을 썼습니다. 이 법안 원안의 주요 내용이 그 글에 있습니다.두 대선후보에게 부정청탁금지법 제정을 요구합니다 [19]같이 생각해보기 2012.11.29 07:30이제 대선후보가 기존 양당 후보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공식 선거운동은 시작되었는데 나오는 뉴스라고는 포스터/광고/로고송 같은 것들입니다. 퇴근하며 뉴스를 들으니 로고송 시장이라.. 김영란 전 위원장의 후임으로 오신 분도 &quot;이 법은 꼭 제정되도록 힘쓰겠다&quot;고 인터뷰하셨었는데.....뉴스정확도 | 최신11-20 / 330건관련기사 닫기청탁 말만 해도 처벌 … ‘김영란법’ 상반기 입법2013.04.09 | 중앙일보 | 미디어다음없는 돈을 직무와 관련 없이 받더라도 형사처벌을 받게 하는 이른바 '김영란법'이 늦어도 6월까지 국회에 제출된다. 여기에는 실제로 주고받지 않았더라...관련기사이성보 권익위원장 &quot;상반기 중 김영란법 입법화&quot;2013.04.09 | 뉴시스 | 미디어다음이성보 권익위원장 “올 상반기 중 김영란법 입법화하겠다”2013.04.09 | 파이낸셜뉴스 | 미디어다음권익위 “김영란법 상반기 국회제출”…업무보고2013.04.08 | 뉴시스 | 미디어다음오는 6월까지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입법을 추진중인 '김영란법'은 고위공직자의 전직금지, 부정청탁금지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관련기사권익위 업무보고 &quot;`김영란법` 상반기 국회 제출&quot;2013.04.08 | 매일경제 | 미디어다음'김영란法' 상반기 국회 제출2013.04.08 | 한국경제 | 미디어다음국민권익위, '김영란法' 6월까지 국회 제출2013.04.08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관련기사 18건지난 5월 10일 이 법의 진짜 중심 내용인 &quot;공직자가 금품수수를 하면 대가성이나 직무 관련성이 없어도 처벌&quot;이라는 조항이 사라졌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떴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전제로 권익위와 법무부가 합의했다는 것이 알려졌으며 5월 17일부터 관련 사설이 쏟아졌습니다.뉴스정확도 | 최신1-10 / 330건관련기사 닫기[사설/5월 20일] 누더기 된 '김영란법' 이럴 거면 왜 만드나20시간전 | 한국일보 | 미디어다음금지 및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이 원안에서 대폭 후퇴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김영란법'이라 불리는 이 법안은 공직자가 금품을 받으면 대가성과 직무 관련성을 입증할 수 없...[사설]‘직무와 관련 없는 뇌물’ 봐주면 김영란법 아니다13시간전 | 동아일보 | 미디어다음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작년 8월 입법예고한 '부정청탁 금지 및 이해충돌 방지 법안'(일명 김영란법)은 이런 구멍을 막기 위한 취지였다. 직무 관련성이 있든 없든, 대가성이 있든 없든 공직...[사설] ‘김영란법’ 누더기로 만들며 ‘공직기강’ 말하는가2013.05.17 | 세계일보 | 미디어다음무조건 형사처벌하도록 한 '부정청탁 금지 및 이해충돌 방지법'이 솜방망이로 변할 모양이다.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이 법의 핵심이 모두 제거됐다. 국민권익위원회와 법무부는 최근 징역·벌...[사설] 유명무실 위기 김영란법, 원안대로 입법하라2013.05.17 | 국민일보 | 미디어다음국민권익위원회의 '부정청탁금지 및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김영란법)'이 정부 부처간 조율과정에서 실효성 없는 법으로 변질됐다. 공직자 부정부패를 근절할 획기적 법안이라는 평가 속에 ...무엇보다 이 법의 성립을 위해 오랜 기간 힘써왔던 김영란 전 위원장의 실망이 큰 것 같습니다. 기사 옮겨 옵니다.김영란 “스폰서 못 막아… 이럴거면 왜 만드나”17일 민주당 김영주 의원실에 따르면 권익위와 법무부는 공직자가 소속기관, 산하기관 등 업무와 관련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금품이나 향응을 받았을 때만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최종 수정안에 합의했다. 당초 ‘직무 관련성과 관계없이 누구에게서든 금품을 받으면 처벌할 수 있다’는 원안의 내용이 사라진 것. 법무부가 ‘기존 법률과의 관계를 고려할 때 직무와 관련 없는 금품수수에 대한 처벌은 곤란하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행 형법은 직무와 관련한 부정한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공직자를 뇌물죄로 처벌하고 있다. 최종 수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더라도 현행 제도와 크게 달라질 게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공직자의 금품수수 행위를 형사처벌하는 내용도 완전히 삭제됐다. 대신 받은 금품가액 5배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내용이 바뀌었다. 지난해 8월 권익위가 입법예고한 원안에는 공직자가 100만 원을 초과하는 금품을 받으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수수금품의 5배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돼 있었다. 이 같은 내용의 최종 수정안에 대해 당초 법안을 주창하고 입안했던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사진)은 17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이럴 거면 법을 왜 만드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대로 입법이 되면 실망한 국민들의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도 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왜 만드나 마나 한 법이 될 것이라고 보나. “그동안 공직자와 일반인이 거액을 주고받아도 ‘대가성이 없다’면서 처벌하지 않는 사례가 많았다. 직무와 관련 없는 사업가가 조건 없이 몇 년 동안 밥을 사고 술을 사다 나중에 청탁을 했다 치자. 적발되더라도 대가성이 인정되지 않아 뇌물죄로 처벌할 수 없다. 그래서 일명 ‘스폰서’를 막기 위한 법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거다. 그럴 소지를 근본적으로 차단해야 한다.”―권익위는 ‘대가성이 없어도 처벌한다’는 원칙은 유지했다고 하는데…. “직무 관련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경우에 한해 대가성이 없어도 처벌한다는 것이다. 대법원 판례를 보면 직무 관련성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경우 대부분 자동적으로 대가성도 있는 것으로 인정해 뇌물죄로 처벌하고 있다. 수정안대로 법을 만들 경우 처벌할 수 있는 행위는 지금의 뇌물죄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이럴 거면 굳이 (법무부와) 싸워가면서 법을 만들 필요가 뭐가 있나.”―법무부는 ‘김영란법’ 원안에 대해 ‘공직자에 대한 과잉처벌’이라며 반대했는데…. “공직이란 특수한 지위다. 공직자가 일반인보다 행동에 제한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법무부 주장은 이해할 수 없다.”―공직자의 금품수수 행위를 징역이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하는 내용이 삭제되고 대신 받은 금품가액 5배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행정벌로 완화했는데…. “위원장 시절 그 점에 대해서는 양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어떤 형태로든 단죄가 중요하다. 전과기록이 남는 형벌인지, 행정벌인 과태료인지는 중요하다고 생각지 않는다.”- 동아일보 기사 중에서 : http://news.donga.com/3/all/20130517/55230463/1더 이상의 해설이 필요할까요?공직자가 특권을 가진 집단이라고 굳건히 믿는 사람들이 &quot;왜 자신들만 처벌하냐?&quot;라고 말한다면 뭐가 됩니까?그러면 업무 관련이 명확하지 않은 사람에게서는 공직자가 돈을 받아도 된다는 건가요? 법무부의 좁은 해석에 크나큰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2013년 세상은 매우 많이 바뀌었답니다. 더 이상 특권층들이 거드름 피는 모양새를 국민들이 '민초니까..'라고 눈 내리까는 상황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대선 전 두 유력 후보가 다 이 법을 제정하겠다고 말하기를 원했으나 일언반구 없었습니다.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1년 반 전부터 떠들었지만 바뀐 것 없습니다.헌데 일반 공직자들도 다를 바 없나 봅니다.왜 이 정부 초기 인사 청문회 등에서 그리 많은 잡음이 있었는지 이해 못하고 있나요? 아직도???왜 남양유업이 국민들의 반대/불매운동 때문에 매출이 30%나 감소하고 있는지 모르나요?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걱정된다면 이거 하나면 5~10% 반전 됩니다.&quot;김영란 법 원안대로 당장 만드세요. 공직자들부터 솔선수범해야 개혁이 되지요.&quot;한국행정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정부부문 부패 실태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기업 관계자와 자영업자 10명 중 8명 이상은 아직도 업무 처리상 ‘떡값’과 ‘촌지’ 등의 관행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들을 상대해 본 경험에서 나온 하소연일 것이다.한국의 관료는 슈퍼 갑이다. 현직에서 물러나고서도 갑 노릇을 한다. ‘영원한 갑’이다. 전관예우로 고액 급여를 챙기는 고위직 출신이 수두룩하다. 권력기관 출신의 사외이사 진출, 관련 분야 취업 등이 줄을 잇는다. 잘못된 관행에 기대 불법과 탈법을 보란듯이 넘나드는 행태는 관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당사자들은 고개 한 번 숙이는 것으로 넘어가려 한다. 국제투명성기구가 매년 발표하는 우리나라 부패지수가 여전히 높고 뒷걸음질칠 수밖에 없는 이유다.박근혜 대통령은 “정부가 국민의 신뢰를 얻으려면 공직의 부정부패를 없애고 공정한 법질서 확립으로 법치를 세워야 한다”고 했다. 틀린 말은 아닌데 뭔가 목구멍에 걸린다. 공직사회가 과거를 참회하고 있다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새로 취임한 부처 수장들은 모르는 척 앞만 보고 있다. 탈세, 부동산 투기, 위장전입, 표절을 일삼고도 검증 관문을 빠져나간 고위공직자들의 얼굴이 오버랩된다. 그래놓고 ‘쇄신’이네 ‘개혁’이네 해봐야 입 발린 소리로밖에 안 들릴 것이다. 장문의 반성문을 내걸어 본들 길바닥에 뒹구는 낙엽 신세를 면할 길이 없다.국민권익위원회가 ‘김영란법’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 공직사회의 벽을 뛰어넘지 못한 그 법이다. 정녕 국민의 신뢰를 원하거든 군소리 없이 ‘김영란법’부터 받으라. 100만원을 넘는 금품이나 향응을 받으면 대가성이 없어도 기꺼이 형사처벌을 받을 각오를 해야 한다. 사적인 이해관계가 걸려 있는 직무는 아예 꿈도 꾸지 말아야 한다.- 세계일보 사설 김기홍 수석 논설위원 &quot;김영란 법 막는 자는 누구인가?&quot; 2013년 4월 10일 자 중에서....참담한 마음으로 지난번 글에서 올렸던 사진 하나 다시 올립니다. 이래도 개혁 안 하실 겁니까? 대한민국 공직자 님들????- 김영란 법 제안 발의서 중에서.....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개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박근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근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부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법무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법무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공직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직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국민권익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민권익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부정청탁금지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정청탁금지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김영란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영란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슈퍼 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슈퍼 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누더기 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누더기 법&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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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13 07:30:00 +0900</pubDate>
	            <author>해맑은아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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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3일 1차 승급대회 개최 - 주니어선발전 치열할 듯</title>
	            <description>ISU 주관의 피겨 시즌은 지금 휴식기에 들어가 있지만 우리 어린 선수들의 땀방울 넘치는 훈련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 이달 23일(목) 태릉에서는 2013 1차 승급대회가 열립니다. 이번 승급 대회에는 남자 8명 여자 74명 등 총 82명이 5~8급에 도전하게 되는데 5급부터 국내 주요 대회 출전 자격이 있기 때문에 중요하지요. 게다가 8월 초 정도에 2013/14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국가 대표를 뽑는 주니어 선발전이 있을 것인데 여기에 참가하려 해도 5급 이상이 되어야 하므로 많은 선수들이 쉴 틈 없이 준비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출전 예정자 명단을 보시면.... 5급 순번 성별 이름 소속 학년 필수요소 프리 스케이팅 1 남 박성훈 해오름초 5 　 　 2 남 안건형 경신중 1 　 　 3 남 김상우 대구오성중 2 　 　 4 남 김형태 과천고 1 　 　 1 여 임은수 서울응봉초 4 　 　 2 여 김규리 가주초 5 　 　 3 여 박채영 원명초 5 　 　 4 여 성다은 용정초 5 　 　 5 여 이지윤 서울용두초 5 　 　 6 여 장은솔 퇴계원초 5 　 　 7 여 권이환 화양초 6 　 　 8 여 박효진 대전서부초 6 　 　 9 여 심민정 구일초 6 　 　 10 여 안소현 경인초 6 　 　 11 여 전이빈 능내초 6 　 　 12 여 김민주 서울체중 1 　 　 13 여 노지연 서울체중 1 　 　 14 여 박미선 정화중 1 　 　 15 여 박세빈 정신여중 1 　 　 16 여 송지현 과천중 1 　 　 17 여 이시원 정신여중 1 　 　 18 여 이현지 목일중 1 　 　 19 여 전혜진 도장중 1 　 　 20 여 최유진 부림중 1 　 　 21 여 김산 도장중 2 　 　 22 여 김주은 목일중 2 　 　 23 여 김진서 목일중 2 　 　 24 여 김희서 매탄중 2 　 　 25 여 윤수연 인천해원중 2 　 　 26 여 이다현 신송중 2 　 　 27 여 이정민 평촌중 2 　 　 28 여 이한나 글꽃중 2 　 　 29 여 지민지 울산학성여중 2 　 　 30 여 서유정 정화여고 1 　 　 31 여 유지수 화정고 1 　 　 32 여 이수완 연수여고 1 　 　 33 여 최희선 강릉여고 2 　 　 34 여 전교희 동자초 5 통과 　 35 여 강수민 삼일초 6 통과 　 36 여 권예나 서문여중 1 통과 　 37 여 김수현 가운중 1 통과 　 38 여 김채영 평촌중 2 통과 　 39 여 이새롬 문정중 2 통과 　 40 여 이채영 과천중 2 통과 　 41 여 정민지 과천중 2 통과 　 역시 5급 응시자가 가장 많습니다. 그 중 8명은 필수 요소는 이미 마친 상태에서 프리 경기만 응시하면 되는 상태고 초등학교 4학년 재학 중인 임은수 양이 최연소입니다. 여자의 경우 초등학생이 13명 중학생이 24명이나 되지요. 대략 30%만 5급 취득에 성공한다 해도 10여 명이 늘어나고 그 중 주니어 선발전 참가 연령을 절반으로 잡아도 7~8명 정도가 주요 대회에 첫 선을 보이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6급 순번 성별 이름 소속 학년 필수요소 프리 스케이팅 1 여 김하늘 호성초 5 　 　 2 여 전세희 풍천초 5 　 　 3 여 김한슬 평촌중 1 　 　 4 남 이시형 도장중 1 　 　 5 여 임지은 대화중 1 　 　 6 여 조유빈 원묵중 1 　 　 7 여 서호민 부천일신중 2 　 　 8 여 정유진 정화중 2 　 　 9 여 이세진 신목고 1 　 　 10 여 이민영 민백초 6 통과 　 11 여 남수빈 과천중 1 통과 　 12 여 윤은수 강일중 1 통과 　 13 여 박세연 화수중 3 통과 　 1 남 김재민 인하대 1 통과 　 7급 순번 성별 이름 소속 학년 필수요소 프리 스케이팅 1 남 변세종 진관중 3 　 　 2 남 차준환 잠신초 6 통과 　 1 여 최하연 비산초 6 　 　 2 여 이서영 과천중 1 　 　 3 여 장현수 서초중 1 　 　 4 여 손서현 동작중 2 　 　 5 여 윤하림 목일중 2 　 　 6 여 안지영 대화중 3 　 　 7 여 최원희 개운중 3 　 　 8 여 정희라 과천고 2 　 　 9 여 김지영 강원대 2 　 　 10 여 김주희 양영초 6 통과 　 11 여 이연수 과천중 2 통과 　 12 여 임아현 강일중 2 통과 　 13 여 김태경 평촌중 3 통과 　 14 여 조경아 과천고 1 통과 　 8급 순번 성별 이름 소속 학년 필수요소 프리 스케이팅 1 남 감강찬 휘문고 2 　 　 1 여 김규은 강일중 2 　 　 2 여 송여진 불암중 2 　 　 3 여 윤선민 서문여중 2 　 　 4 여 조희수 평촌중 2 　 　 5 여 채송주 대화중 3 　 　 6 여 임소연 불암중 2 통과 　 이미 5급 이상을 취득한 선수들도 대부분이 상위 목표에 도전 중입니다. 이 명단에 기초하면 이미 8급을 따서 이런 승급대회에 나오지 않아도 되는 주요 선수들까지 포함하면 이번 주니어 선발전에는 40명 이상이 출전 자격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여자의 경우) 그 중 부상 등으로 빠지는 선수들이 있다 해도 35~40명 정도가 7장의 주니어 그랑프리 티켓을 놓고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승급대회는 그 선수들의 준비과정이다 생각하면 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피겨 스케이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겨 스케이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주니어 선발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니어 선발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승급대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승급대회&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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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13 07:30:00 +0900</pubDate>
	            <author>해맑은아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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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볼쇼이 아이스 쇼 참가 김 레베카 인터뷰</title>
	            <description>지난 금요일(17일) 오후 저는 현재 서울 목동 링크에서 진행 중인 볼쇼이 온 아이스 쇼에 갈라 멤버로 활약 중인 아이스 댄스 국가대표 김 레베카(1998년 1월 생) 양을 숙소인 호텔 로비에서 만나 인터뷰했습니다.2013 주니어 월드 때 사진물론 이 날 사진을 찍긴 했지만....평소 모습보다는 경기 사진을 더 선호하는 관계로...ㅎㅎ 그 날 찍은 사진은 그냥 제 소장용이 되겠습니다.이 날 파트너인 끼릴 미노프(1993년 생)도 같이 인터뷰하고 싶었으나 서로 바쁜 관계로 일정 동선이 맞지 않았네요.질문 : 리투아니아에서 태어난 걸로 아는데 어떻게 스케이팅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가족 상황은요?답 ; 그냔 어려서 자연스럽게...친구가 이미 하고 있어서 7살 때 같이 따라서 타게 되었어요. 부모님과 오빠가 둘 있는데 큰오빠는 지금 군 복무 중이고 작은 오빠는 학생이예요. 질문 : 아이스 댄스는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걸로 아는데 하게 된 계기는?답 : 원래는 싱글 선수니까 싱글에만 집중했는데 트리플을 익히는 과정에서 키가 많이 자라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더 발전하기 위해 2011년에 러시아로 훈련을 갔는데 거기서 코치들이 보더니 스케이팅 스킬이 좋으니 아이스 댄스 해 보지 않겠느냐는 권유를 받았어요. 여러 코치한테서요.질문 : 그래서 러시아로 옮겼나요?답 : 아뇨 러시아로 옮겼을 때도 싱글을 하고 있었는데 여러 코치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마침 2011년 가을에 한국에서 아이스 댄스 육성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quot;한국&quot;을 위해서 할 수 있다면 아이스댄스도 괜찮겠다 생각한 게 계기가 되었어요.* 2011년 11월 태릉에서 1차 아이스 댄스 육성팀 선발 오디션이 있었고 남자 10명 여자 43명이 응시해 최종 5개 육성 조가 선발되었습니다. 이 당시 미국 교포 민유라 선수와 김 레베카 선수의 스킬이 단연 눈에 띄었지만 당시는 두 선수 모두 국내에서 훈련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해 그냥 돌아갔습니다. 그리고는 김 레베카 선수는 러시아에서 끼릴 미노프를 만나게 되어 2차 선발전을 통해 육성 선수가 되었고 이전에 아이스 댄스를 3년 가량 했던 전력이 있는 민유라 선수도 미국에서 트라이아웃을 통해 조를 결성, 지난 2013 미국 내셔널 주니어 본선에 진출했었고 이번 시즌 다시 팀 콜레토와 새롭게 조를 이루어 훈련 중입니다. 질문 : 그러면 현 코치 이리나 주크 씨와 파트너 끼릴 미노프는 어떻게 만나게 된 건가요?답 : 그 1차 아이스 댄스 오디션 후 아이스 댄스를 할 생각을 굳혔고 러시아에서 &quot;아이스 댄스를 해 보자&quot;던 코치님 중 이리나 주크/알렉산더 스비닌 코치 님 팀으로 가게 되었고요 끼릴 미노프는 원래 다른 선수와 아이스 댄스를 몇 년 했던 선수인데 코치님이 섭외해 주셨어요.질문 : 파트너로서의 끼릴 미노프는?답 : 경력이 있는 선수고 스킬이 좋아서 잘 리드해 줘요. 원래는 다른 코치 아래 있었다가 우리 팀으로 오면서 저와 조를 이루게 된 거죠.질문 : 그렇게 만나서 2012년 5월 아이스 댄스 육성팀 2차 선발전에 둘이 같이 와서 국내에 첫 선을 보이고 주니어 선발전을 거쳐 주니어 그랑프리, 주니어 월드 등 여러 대회를 숨가쁘게 다니며 첫 시즌을 보냈는데 감상은요?김 레베카/끼릴 미노프 2012/13 시즌 성적 날짜 대회 장소 총점 쇼트 프리 순위 2012.10 주니어 그랑프리 크로아티아 104.48 41.09 63.39 10 2012.11 NRW 독일 123.26 49.61 73.65 6 2012.12 파닌 추모컵 러시아 134.56 56.66 77.90 1 2013.2 바바리안 오픈 독일 116.37 49.08 67.29 4 2013.3 주니어 월드 이태리 96.99 44.27 52.72 20 답 : 아이스 댄스는 심판들에게 많이 좌우가 되고 상대하는 선수들이 누구냐에도 많이 영향을 받아요. 우승을 한 파닌 추모컵은 C급 대회라 보심 되고요 우수한 선수들이 별로 없어서 점수가 잘 나온 거고요 NRW와 바바리안은 B-class인데요 사실 NRW에서 성적이 너무 좋아 저도 놀랐어요. 당시 부상도 당하긴 했는데 러시아에서 저희들보다 더 잘 하던 선수들보다도 점수를 잘 받아서....헌데 주니어 월드에서는 아무래도 쟁쟁한 선수들과 같이 하다 보니 긴장을 했었나봐요. 주니어 월드 프리는 뭔가 제대로 안 되었어요. 하지만 쇼트 끝나고 다들 프리 컷 통과했다고 칭찬해 주셔서 좋았고요 프리를 좀 더 잘했으면 했지만....참고 : 사실 주니어 그랑프리 10위 100점을 제가 시즌 목표로 예상했는데 바로 돌파했고 NRW 출전 선수 면면을 보았을 때 탑10에 들면 성공이라 보았었는데 선전했지요. 그래서 그 NRW 때의 성적이라면 주니어 월드 탑 12 근처가 가능하다 싶었는데 역시 세계의 벽 그리고 월드 챔피언쉽의 벽은 간단치 않았습니다. 큰 경험이 되었으리라 보고요 그 선전 덕분에 이번 시즌에는 주니어 그랑프리 티켓이 5장이나 됩니다(2012/13 시즌은 기본인 2장).문 : 러시아에서의 하루 훈련 스케줄을 소개해 주세요.답 : 아침 8시 15분부터 10시가지 1차 온 아이스 훈련이 있고요 그 뒤 1시간 정도 오프 아이스에서 리프트 혹은 체력 훈련을 해요. 휴식 후에 1시 15분부터 1시간 정도 주로 발레 연습을 하고 다시 2시반부터 4시 15분까지 2차 온 아이스 훈련을 합니다.문 : 코치가 부부신데 두 분 간에 역할 분담 같은 것이 있는지?답 : 주로 이리나 코치님이 전체 프로그램을 돌봐 주시고 알렉산더 코치님이 중간 중간 코멘트 하시는 식으로 진행돼요.문 : 이번 주니어 월드 아이스 댄스 챔피언 여자 선수인 알렉산드라 스테파노바 선수와 친하다 하던데....답 : 네. 같은 코치 밑에 있어도 원래는 그닥 친하다 하기는 어려웠는데 (스테파노바는 95년 4월 생) 작년 여름 훈련 캠프에서 같은 방을 쓰면서 지내다 보니 서로 잘 맞아서 친하게 지내요. 이반 부킨과 호흡이 아주 좋아서 그 점을 배워야 해요.문 : 싱글을 하다 아이스 댄스 하니 다른 점은? 리프트 같은 건 위험하지 않아요?답 : 의외로 리프트는 위험하지 않아요. 크게 어렵지도 않고요 헌데 문제는 싱글은 그래도 프로그램 중에 호흡을 가다듬고 쉴 수도 있는데 아이스 댄스는 계속 기술을 해야 하니까...체력적으로 힘들어요. 오프 아이스 훈련 같은 것은 조금 다르긴 해도 비슷하고요.....문 : 좋아하는 아이스 댄스 선수는?답 : 테사 버츄/스캇 모이어요.문 : 이번애 볼쇼이 아이스 쇼에 참가했는데 감상은요?답 ; 아이스 쇼 참가가 처음인데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대회랑 달라서 관중들이 환호하고 응원해 주는 게 너무 좋았어요.문 : 한국에 친척이 있나요? 아이스 댄스 선수로 한국에 오기 전에도 한국에 왔었나요?답 : 네. 전에도 몇 번 왔었고요 한국에 할머니와 이모님 그리고 사촌들이 있어요.문 : 끼릴 미노프와 이번에 같이 와서 다닌 곳이 있나요? 끼릴은 한국 적응이 (음식 등이) 잘 되나요?답 : 이번에 거의 와서 공연만 해서 다닌 곳이 없어요. 휴식일이 있긴 했는데 그 기간에 여권 연장 등을 하느라고요. 끼릴은 러시아에서도 저희 집에 와서 한식을 먹고 해서 그런 적응은 잘 하고요 아무래도 볼쇼이 쇼단에 러시아 선수들이 많이 오니까 그 친구들과 어울려 다녀요.* 김 레베카/끼릴 미노프 조는 5월 8일부터 오늘(20일)까지 공연이 있고 끼릴은 오늘 밤에 러시아로 귀국하고 김 레베카 선수는 일주일 정도 더 머무를 계획입니다.문 ; 다음 시즌 계획은요?답 : 아직 음악은 결정된 것이 없고 6월 하순에 캠프(3~4주 정도)에서 프로그램을 만들 예정이고요 8월 초 한국 주니어 선발전과 주니어 그랑프리 외에는 코치님들과 대회 출전 상의를 해야 해요.문 : 이번 시즌까지 주니어로 뛰는 거죠?답 ; 네 연령상 2014/15 시즌부터는 시니어로 가야 해요. 주니어는 이번 시즌까지요.김 레베카 선수는 우리 말 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었고요 당연히 러시아 어와 리투아니아 어를 잘 하고 영어도 한다 합니다. 이 정도에서 공연 준비할 시간이 되어 인터뷰를 마쳐야 했습니다.리투아니아라는 우리 나라에서는 참 먼 곳에서 태어나 (박칼린 씨의 어머니가 리투아니아 분으로 압니다만) 이제는 태극 마크를 달고 뛰는(그러나 국적은 언제나 한국이었습니다) 김 레베카 선수, 아이스 댄스 경력은 이제 겨우 1년이지만 많은 가능성을 보여 주며 새로 시작하는 한국 아이스 댄스의 선두 주자로 나서고 있습니다. 2018 평창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로 뛰는 것을 목표로 계속 정진하기를 기원하며 많은 우리 팬들이 또 성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인터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터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리투아니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투아니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주니어 월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니어 월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평창 올림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평창 올림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아이스 댄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스 댄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주니어 그랑프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니어 그랑프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김 레베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 레베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볼쇼이 아이스 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볼쇼이 아이스 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끼릴 미노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끼릴 미노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스테파노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테파노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이리나 주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리나 주크&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prince57/1862</link>
	            	            <pubDate>Mon, 20 May 2013 07:30:00 +0900</pubDate>
	            <author>해맑은아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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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피겨 인사 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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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박인비 USSA 4월의 선수에 - 국내뉴스 3일간 침묵</title>
	            <description>지난 달 골프 LPGA 메이저 대회인 나비스코 대회에서 우승하고 현재 세계 여자 골프 랭킹 1위에 올라 있는 박인비 선수가 지난 15일(한국 시간) 미국 스포츠 아카데미 (USSA) 가 뽑는 4월의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나비스코 우승 당시의 박인비그 기사는 미국 시간으로 5월 14일 우리 시간으로 15일에 발행되었지만 지금까지 우리 언론은 단 한 곳도 다루지 않았습니다.여기 증거 사진입니다.저기 박인비라는 이름과 날짜 5월 14일이 보이시죠?4월에는 남자도 PGA 마스터스 우승자 아담 스코트가 선정되어 골프의 달이 되었습니다.국내 스포츠 언론은 왜 이 기사에 관심조차 두지 않았을까요?5월 14일에 사실 국내 뉴스는 포털 포함해 박인비 선수의 4월 이달의 선수 후보 포함 사실을 전했었습니다. 헌데 정작 실제로 4월의 선수 선정 사실은 알리지 않습니다. 아마 가능성이 없다 싶어 관심 끈 걸까요? 더구나 후보 선정 사실을 알린 기사들도 경쟁자로 이미 이름이 잘 알려진 마리아 사라포바를 들고 있었으나 실제 투표 결과는 2위는 우리 스포츠 팬은 잘 모르는 미국 허들 선수 퀸 해리슨이었고 사라포바는 3위에 그쳤습니다.USSA 이 달의 선수는 그 달의 스포츠 이벤트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가지만 아무래도 미국 선수가 중심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2위 퀸 해리슨이 미국 선수라는 점 외에 4월 대회에서 100m 허들의 알려진 강자들을 모두 꺾고 깜짝 우승을 한 것이 다득표의 원인으로 보이고요 사라포바도 WTA 그랑프리 우승을 4월에 했지만 대회의 비중이나 결승 상대(중국의 리 나)가 화제거리로는 부족했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즉, 이길 만한 경기를 이긴 정도였다는 것이죠.이로써 김연아 선수가 USSA 3월의 선수가 된 데 이어 여자 스포츠에서 우리 선수들이 세계적으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음을 증명했고요 각 달의 선수들끼리 경쟁하는 올해의 선수 투표는 12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사실 박인비 선수가 4월의 선수 후보 6명 중 하나로 선정된 것도 제가 5월 6일에 포스팅 한데 비해 우리 뉴스들은 투표 마감날인 14일에야 기사화했답니다.메인 스폰서도 얼마 전에야 국민은행이 나서게 된 박인비 선수는 그러나 이미 LPGA에서 메이저 2승 포함 6승, 2012부터 따지면 5승을 따낸 선수인데 참 우리 언론의 대접이 소홀합니다. 상의 의미나 선수의 실력보다 선수의 스타성에만 관심두기 때문일 거라는 점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습니다만......후보가 된 것을 기사로 냈다면 follow-up은 해야 언론으로써 정상 아닌가요?박인비 선수에게는 축하를 그리고 3일간 기사 하나 내지 않은 우리 스포츠 언론에게는 야유를 보냅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김연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연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LPGA&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LPGA&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박인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인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사라포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라포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USSA&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USSA&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이달의 선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달의 선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퀸 해리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퀸 해리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아담 스코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담 스코트&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prince57/1861</link>
	            	            <pubDate>Sun, 19 May 2013 07:30:00 +0900</pubDate>
	            <author>해맑은아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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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포츠에서 배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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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티파니 친 : 극성피겨맘, 문화 차이 그리고 편견 사이</title>
	            <description>제니퍼 커크와 조이스 이모(Aunt Joyce)가 공동 운영하는 사이트 TSL(The Skating Lessons)가 아주 좋은 인터뷰를 했기에 발췌 소개해 드립니다. 두 개의 영상에 걸쳐 모두 보신다면 100분 정도 되는 긴 인터뷰인데 자칫 인터넷 상의 기록에만 의존하면 &quot;잘못된 피겨맘 때문에 재능을 망친 선수&quot;정도로만 기억될 동아시아계 최초의 미국 챔피언이자 1985, 1986 월드 동메달리스트였던, 이토 미도리 이전에 이미 연습 때는 트리플 악셀을 성공하기도 했던 타파니 친의 이야기입니다.2008년 아이스네트워크 인터뷰 때 공개된 티파니 친의 가족들....사실 2010년 말에 제가 정상에서 욕망에 져 사라져 간 피겨 스타들 이라는 글에서 짧게 이 재능이 충만했던 피겨 선수의 이야기를 전한 바 있습니다만 당시에도 저는 &quot;이 사건은 뭔가 인종차별적 요소가 있는&quot; 부분이라고 했습니다. 그 부분을 다시 자세히 이제는 이미 만 45세의 피겨 코치이자 심판인 티파니 친의 입을 통해 살펴보면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사실 크리스티 야마구치나 미쉘 콴 이전에 이 티파니 친이 있었기에 그녀 가족이 중국계 이민 1세로써 미국의 &quot;피겨 문화&quot;를 몰랐기에 또 그래서 정면으로 충돌혔기에 많은 편견과 싸워야 했고 그 결과로 후진들이 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을 수 있었다는 점을 저는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또 이제는 남을 가르치는 입장에 선 티파니 친이 남들이 대학을 졸업할 시점인 만 22세에 대학(UCLA)에 들어간 이야기, 코치로써 후진 선수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등은 피겨가 아니라 그저 남을 가르치는 직업을 가졌거나 혹은 청소년 자녀를 양육하는 입장에 선 사람들이 한 번 되새겨야 할 내용이라 생각해 소개드리려 합니다. 즉, 오늘 이야기를 단순히 한 피겨 선수의 이야기로 보시지 말고 &quot;자녀 교육&quot;과 &quot;성공의 의미&quot;리는 틀에서 보시기를 적극 권해 드립니다.1967년 생인 티파니 친이 처음 피겨계에서 이름을 크게 알린 것은 1981년 주니어 월드였습니다. 그 대회에서 티파니 친은 동아시아 계 최초의 주니어 월드 금메달리스트가 됩니다. 불과 만 13세.... 전형적인 동아시아 계 부모인 그녀의 부모는 인텔리였고 열심히 성실히 사는 사람들이었는데 아버지는 중국계 미국 태생으로 공학박사학위 어머니는 타이완에서 유학 왔던 1세대로 도서관학 석사학위 소지자였습니다. 그 부모들은 항상 일을 하고 있었고 그런 와중에 티파니는 8살 때 스케이팅을 시작합니다. 그로부터 불과 5년 후 그녀는 142cm 정도에 불과 32kg의 작은 몸매지만 이렇게 빙판 위를 잘 타는 소녀가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40년 전이니 그 시절이면 주니어 수준에서는 트리플 하나 정도면 충분했지요. 이 시절 그녀는 프랭크 캐롤의 선수였는데 당시 캐롤에게는 린다 프래티아니라는 스타 선수가 있었습니다. 1977,79 월드 챔프고 독일의 아넷 포츠쉬와 월드 챔프를 번갈아가며 하다가 1980 올림픽에서 쇼트와 프리는 순위가 더 높았으나 컴펄서리 성적이 뒤져 은메달을 따게 되는 선수인데 그녀와 함께 훈련하면서 티파니 친은 일취월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982~83년에는 위 영상처럼 연습 때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키면서 이토 미도리보다 더 주목받던 점퍼였습니다. 드래곤 맘, 코치를 옮겨다니게 하다전형적인 동아시아계 부모의 모습으로 미국의 대기업 연구원인 티파니의 아버지는 딸의 운동에는 별 관심이 없고 다만 공부를 열심히 하기를 원했고 이민 1세대 유학생 출신인 어머니는 &quot;절대로 지지 않는 아이&quot;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스스로도 그 당시 70년대 말 80년대 초만해도 형성되어 있는 &quot;동양계 여성은 수둥적&quot;이라는 편견에 정면으로 부딪혀 가며 사회생활을 한 사람이다 보니 웬만해서는 코치를 바꾸지 않고 바꾸더라도 전 코치가 다른 코치를 추천하는 그런 관행따위는 그 어머니에게는 별 의미가 없었습니다. 처음에 티파니 친을 지도한 사람은 최초의 흑인 코치 마벨 페어뱅크스였는데 그 코치는 유색 인종 선수들을 잘 맡아 가르쳤고 일정 수준에 다다르면 다른 코치에게 보내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 뒤에는 역시 명 코치(나중에 우리 교포 AP 맥도너를 주니어 월드 챔프로 만드는) 자넷 샴피온에게 페어뱅크스 코치의 추천으로 갔는데 그 이후 어머니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프랭크 캐롤에게 갔다가 존 닉스에게로 갑니다.사실 이 과정에 큰 트러블은 없었다고 티파니는 인터뷰에서 밝힙니다. 그러나 당시의 관행으로는 선수가 특히 선수의 부모가 코치를 shopping 하는 것은 생소한 일이었습니다.이 부분을 직접 TSL 인터뷰에서 들어 보시겠습니다. 밝혀진 바 그런 식으로 코치를 바꾸는 것은 티파니 친이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티파니 자신은 과연 처음이었는지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전례가 많지 않다는 정도는 알았다 합니다. 제니퍼 커크의 어쩌면 좀 짖궂을 수도 있는 존 닉스와 프랭크 캐롤, 두 전설적 코치를 비교해 달라는 질문에 그녀는 두 사람 모두 신사였고 프랭크 캐롤에게서는 테크닉을 배웠으며 존 닉스에게는 자기 관리와 프로그램 전반의 균형(스핀, 스텝 등 여타 요소)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 바꾼 시기가 주니어 월드 우승 직후기도 해서 그 40년 전으로 돌아가 보면 9살 때 맡아서 13세에 주니어 월드 우승까지 시켰는데 시니어 올라가며 다른 코치, 그것도 세인들의 눈에는 라이벌인 코치에게로 가는 일은 미국 피겨 문화에 티파니 가족이 익숙했다면 시도 자체를 하지 않았겟지요. 조이스 이모는 집요하게 &quot;왜 존 닉스의 선수들은 스핀이 훌륭한가? 특히 비엘만이..&quot; 라 물어보지만 훈련 때 존 닉스가 &quot;항상 창의적이고 새로운 시도&quot;를 하려 했다는 것 외에 별다른 점은 없지만 전체를 분석하는 눈이 뛰어났다는 정도로 답합니다.그리고 코치를 바꾸면서 생기는 문제는 가르침이 다른 것 같은 부분이 아니라 &quot;이 사람과 얼마나 오래 할 수 있는 거지?&quot; 같은 심리적 요인이러고 하네요. 하나 하나 다 곱씹어 볼 대목입니다.그리고 이 영상의 초중반에 자신이 같이 훈련했던 린다 프래티아니의 훈련 모습 등을 보며 그녀는 &quot;성공&quot;이란 올림픽에서 어떤 메달을 받았느냐가 아니라 챔피언의 품성을 갖추었느냐 여부' 라고 말하는데 저도 이 부분을 여러분께 꼭 새기시라 권하고 싶습니다.그리고 트리플 악셀을 연습에서는 많이 성공했는데 (아마 그 처음은 1982년 경이라 기억하네요) 한 번 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안정적으로 그것을 유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며 오히려 처음 할 때는 몸이 가벼워서 남들 생각보다는 쉽게 했지만 룹이나 러츠는 하지 못했을 때라고도 합니다. 이 부분도 새겨볼 대목입니다. 1984 스케이트 아메리카 연습 때 영상일 거라고 티파니가 말하는 저 위의 3a 연습은 그러나 시합에서는 시도되지 않았지만 자신은 하고 싶었다지요. 그랬다면 3A의 역사는 5년 빨라졌겠지요. 1985년 티파니 친은 미국 챔피언이 됩니다. 데비 토마스가 2위, 카린 카데비가 3위였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티파니는 1984 올림픽에서 4위를 하면서 미국 내에서는 동메달(당시 동메달은 소련의 키라 이바노바)이었어야 한다는 여론이 있었지요. 헌데 당시 성적이 컴펄서리 12위 쇼트 2위 프리 3위였습니다. 즉, 컴펄서리 성적이 너무 낮았기에 어쩔 수 없었던 건데 티파니는 (이 영상엔 없지만) 조이스 이모가 그 때 여론이 편파판정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어찌 생각하냐? 하자 자신은 그 성적(4위)가 맞다고 본다고 합니다. 위 영상은 그 당시의 아시아계 미국인들에게 그녀의 우승이 어떤 의미였는가를 알 수 있는 부분인데 당시도 이슈가 되었고 실은 티파니 친은 1985 월드 동메달 딴 후 카타리나 비트와 함께 그 챔피언스 투어의 일원으로 한국에도 왔습니다. 다만 이 영상에서는 중국과 대만, 홍콩 간 것만 말하고 있네요. 그리고 그 때 보니 동아시아에 많은 좋은 싹들이 자라고 있는데 다만 자기같은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지 못했을 뿐이라서 자신이 &quot;최초&quot;가 된 것에 겸손해지고 또 영광스럽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제니퍼 커크가 남부 캘리포니아는 아시안이 많이 살아서 친구도 많지 않았겠느냐 했지만 시대가 달라서요....티파니는 &quot;거의 자기 혼자&quot;였다. 사는 동안 어떤 일로도 &quot;주류&quot;가 된 적이 없고 따라서 &quot;소수파&quot; 마저도 아니었다 라고 합니다. 70년대 초중반이라면 과연 그럴 겁니다. 그리고 사실 가장 민감하기도 한 어머니와 코치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타이거 맘도 아니고 아예 &quot;Dragon Mom&quot; (물론 이것은 당시 홍콩 배우들의 할리웃 진출과 맥이 닿아 용이 중국을 상징하는 용어로 많이 쓰인 탓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또 보통의 극성맘과는 다른 아시아식 막무가내 극성맘에 대한 비꼬는 용어이기도 했습니다.)이라 불린 어머니 이야기에 대해 아주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당시 언론은 &quot;극성 엄마가 재능있는 딸을 명코치와의 불화로 망치고 있다&quot; 였습니다. 일부는 맞고 대부분은 틀린 것이라 봅니다. 티파니는 이제 성인으로서 어머니의 입장을 이해하며 이야기합니다.- 어머니는 이민 1세다. 다른 문화권에서 자신을 지켜 이겨 온 사람으로 자신감에 충만해 있었다.- 그러나 맡바닥에서 올라갈 때와 가장 정상에 섰을 때는 보는 시야가 달라지고 전에 도움이 되었던 것들이 방해가 되기 시작하는 경우가 있다.- 코치와 부모가 서로 자녀/학생에게 &quot;상대방을 이해할 수 없다 왜 그러냐?&quot; 할 때 그러나 언젠가는 선수가 결정해야 할 때가 온다. 너무 이것 저것 다 섞으면 결국 망친다.이런 취지로 이야기합니다.솔직히 피겨의 전통도 경험도 없는 동양 어머니가 독학을 통해 부상이 어쩌고 훈련이 어쩌고 하면 어느 코치인들 달갑겠습니까? 나중엔 몰라도 처음에는 황당한 이야기도 많이 했을 수 있고 다른 누구보다 &quot;자기 자녀&quot;에 관해서만 그 자녀 중심으로 모든 것을 해석해 요구하곤 했을 것입니다. 그게 불편했겠지요. 훈련 때 이 영상 말미에 있는 것 처럼 항상 굳은 얼굴로 마치 감시하듯 지켜보고 때로 자녀를 불러 뭔가 이야기하고 하면....코치/부모 간 틈이 벌어지기 쉽지요. 티파니가 말하듯 선수와 부모 코치는 한 팀이 되어 서로에게 솔직해야 합니다.다만 저는 이 영상 말미의 티파니 이야기를 꼭 상기드리고 싶습니다. - 우리 모두가 알지만 성공하기까지는 많은 실패가 있어야 한다. 결국 성공한 사람과 결국 실패한 사람 중 누가 더 많이 넘어졌을까? 성공한 사람이다. 그만큼 더 많이 시도했으니까......근육 불균형이라는 희귀병, 컴백, 그리고 언론의 편견과 문화 충돌1985년 월드 동메달 후 그러나 티파니 친에게는 불행한 일이 생깁니다.그녀는 사실 부상이 잦았고 1985 월드 전에도 부상이 있었습니다만 그 후 검진에서 일부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비대해 문제라는 진단이 내려졌는데(사실 위키에는 그냥 평발이었을 뿐이라고 나오는데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 근육 불균형은 당시의 의학으로는 케이스 자체가 거의 없는 것이어서 아무도 어떻게 치료할 지 몰랐습니다. 거기에 또 어머니는 중국계 답게 침과 한방 치료를 시도했는데 당시의 미국 시각에서 한의학 처방은 &quot;미신에 의한 민간 요법&quot; 정도의 인식이었습니다. 결국 티파니 친은 길고 긴 재활을 거치게 되는데 그 과정을 영상에서 보시면 끔찍한 수준입니다. 티파니는 거의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해야 했습니다. 싱글 악셀부터......그러고도 그녀는 일반의 기대 - 카타리나 비트를 이겨라 - 에 가까이 갑니다. 1986 월드에서 동메달을 따 내는 동화같은 컴백을 하지요. 많은 사람들은 이후 1988 캘거리 올림픽을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이 1986 월드 금메달은 바로 흑진주 데비 토마스였고 은메달이 카타리나 비트죠. 헌데 이 당시의 미국인이라면 흑인 올림픽 피겨 챔피언은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고 하니 더더욱 티파니에게 기대가 많이 가게 되지요. 그 1985 시즌 후 티파니는 존 닉스를 떠나 돈 로스 코치에게로 갑니다. (이것도 말이 많았지요) 헌데 결정적으로 동화처럼 비춰져야 할 월드 복귀 무대 중계방송의 소개 영상에 바로 위 영상 부분이 나갑니다. 인터뷰 중 어머니가 중지시키고 1985 월드에서 너는 제대로 준비 안 된 거야...이러고 만 거죠. 그것도 소파에 누워서.....이걸로 티파니 친의 어머니는 &quot;잘못된 피겨맘의 교본 1호&quot;가 되어 버립니다. 그와 함께 티파니 친의 동화같은 컴백 동메달도 빛을 잃어버립니다.티파니가 말하듯 어머니는 미국 문화에 정면 충돌해 산화해 버린 겁니다. 이민자였고 오로지 성공만을 위해 달려왔고 자신에 대한 믿음이 충만했기에 생긴 현상입니다.실제로 1985 월드 당시 티파니는 부상에서의 회복이 60% 수준이었다 합니다. 제대로 스케줄 대로라면 90% 정도가 되었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했다고요..따라서 어머니의 진단 자체는 옳았을 겁니다. 어머니는 딸이 tv 앞에서 그 과정을 미화하는 것을 참지 못했는지 모르죠. 정직해야 한다 그게 잘 모이는 것보다 우선이다 이런 속뜻이었을 수도 있지만....... 다만 그것이 전국에 방송되는 순간...티파니 친 가정의 인격은 전원 사망선고를 받습니다.그 시즌 후 티파니는 다시 존 닉스와 프랭크 캐롤에게 갑니다. 그 결정은 어머니가 아니라 자신의 것이었다고 이 인터뷰에서 밝힙니다. 1988 올림픽을 앞둔 1986/87 시즌 티파니는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우승합니다. 하지만 내셔널에서 4위를 하며 월드 대표에서 탈락하고 그걸로 은퇴해 버립니다. 올림픽이 단 한 시즌 남은 것을 생각하면 누구나 &quot;왜?' 라고 했을 사안이고 거기에 그 어머니의 극성에 대한 언론의 도배 사건이 있었기에 사람들은 그 결정을 삐딱하게 보고 금방 잊어버립니다만 이 인터뷰에서 티파니는 &quot;이미 자신의 한계&quot;를 알았음이 원인이었다고 밝힙니다. 그리고 미련 없이 프로 생활을 하다가 만 22세 때 UCLA에 입학 영문학을 전공하며 졸업합니다.사실 한 마디 그 어머니에 대해 더 말하자면 티파니 친이 만 17세 그러니까 아주 미국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1984 올림픽 직후 헐리웃에서 영화를 찍자는 제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헌데 어머니가 단호하게 거절하고 아예 헐리웃 사람들은 접근하지 말라고 해 버립니다. &quot;피겨가 인생의 끝이 아니다&quot; 이것이 그 집안의 모토였고 아시아 계의 사고로는 연예인 하는 것과 운동 선수 하는 것은 무척 달랐으며 공부를 계속하는 것을 더 원했으니까요...이것도 미국 문화에 대한 무지와 충돌이라 하겠지요. 거절해도 나이스하게 거절할 수도 있었는데....이래서...언론을 다 믿지 마십시오.이래서 온라인에서 어느 종목 어떤 선수든 단편적인 사실 한두 개를 갖고 소위 &quot;인성 평가단&quot; 일 같은 것을 하지 마십시오.선수라는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고 선수라는 사람들의 걸어오는 길을 이해하지 않으면서는 선수의 팬도 그 스포츠의 팬도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티파니도 이 인터뷰에서 &quot;어떤 성공도 피와 땀 없이는 나오지 않는다. 헌데 그 피와 땀 부분은 (고개를 흔들며) 정말 끔찍한 부분이다&quot; 이럽니다. 일반인들은 보지 못하지만.......이 인터뷰의 종반에 가면 티파니 친의 피겨에 대한 사랑이 절절히 느껴집니다. 그녀는 절대 코치를 하지 않는다고 말해 왔지만 지금 토요다 센터에서 코치를 하며 어린 선수들에게 &quot;1등&quot; 이 아니라 &quot;네가 좋아하고 잘하는 그것&quot;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올림픽 금메달만이 성공의 잣대는 아니지 않은가? 전설적인 안무가 사라 카와하라를 실패자라 할 것인가? 친구 중에는 고작 1차 지역 예선(regional) 수준으로 탄 친구지만 이후의 커리어에서 변호사로 의사로 성공한 사람들이 많으며 그들이 성공의 비결로 &quot;피겨의 경험&quot;을 꼽는다며 아주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자신도 22세에 대학을 들어 가 공부 하며 아이스 쇼 프로 선수 생활을 했다면서 피겨 선수들이 과정에서 얻는 자기 관리와 집중력의 삶에 있어서의 강점을 이야기합니다.어디 피겨 뿐이겠습니까?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위해 피와 땀을 흘려 본 사람은 그 목표가 달라져도 자기 관리가 되고 집중해서 결국에는 큰 성공이든 작은 성공이든 자신에게 떳떳하게 살게 되는 것이 삶의 바른 부분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별로 그렇게 보이지 않고 편법으로 좋아 보이는 자리에 가는 것 처럼 보이는 부분도 물론 있습니다만 우리는 대부분의 경우 그런 사람들의 말로도 그 추락의 폭이 깊음을 목도하곤 합니다. 얼마 전에도 한 사람이 전국민에게 멘붕을 선사하고 불과 24시간 안에 4300여 개의 외신 뉴스를 만들며 추락하지 않았던가요?오늘의 이야기는 피겨를 하면서 큰 성공과 기대, 그리고 그만큼 큰 실패와 비난을 다 받아 본 한 중년 코치의 이야기지만 이를 두고 그저 &quot;그래서 뭐야? 고작 지금은 별로 세계적이지도 않은 코치를 하는 정도잖아 혹은 결국 올림픽 메달은 없구만 뭐 하고 넘겨 버린다면 우리들 삶이 얼마나 메마를까요?이 100분 정도 되는 인터뷰는 영어 청취가 되시는 분들은 꼭 듣기를 권합니다. 어떤 삶의 정답이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성인이라면 자녀 교육 그리고 사회 생활에서 느끼고 곱씹고 생각해 자기 것으로 만들어가야 할 부분이 많아서입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교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언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사춘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춘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피겨 스케이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겨 스케이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카타리나 비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카타리나 비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피겨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겨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인종 차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종 차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프랭크 캐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랭크 캐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티파니 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티파니 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존 닉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존 닉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문화 충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문화 충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인성 평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성 평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타이거 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이거 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드래곤 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드래곤 맘&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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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May 2013 07:30:00 +0900</pubDate>
	            <author>해맑은아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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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IOC 새 위원장 아시아에서 나올 수 있을까?</title>
	            <description>금년 9월 10일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는 현 IOC 위원장인 자크 로게(벨기에)의 임기 12년이 다해 새로운 위원장을 뽑는 중요한 선거가 열립니다. 현재 독일의 토마스 바흐 현 IOC 부위원장이 지난 5월 9일에 출사표를 밝힌 데 이어 두번째 공식 후보가 어제 출마 의사를 표명했는데 그는 싱가포르 출신의 IOC 부위원장 Ng Ser Miang(응 세르 미앙 黄思绵 63세) 씨입니다.헌데 곧 공식 출마 발표를 할 인사 중에는 우리 나라 복싱계와 악연이 있는 인사인 국제 복싱 연맹 회장이자 IOC 위원인 C.K. Wu 씨도 있는데 그는 23일에 출마 회견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근착 Around The Rings 는 이 세 사람 외에 푸에르토리코의 리차드 캐리온 IOC 집행위원과 스위스의 데니스 오스왈드 IOC 집행위원을 마감 시한인 6월 10일까지 후보 출마를 할 사람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총 5명의 후보 중 유럽 2 북중미 1 아시아 2명의 구도가 됩니다.독일의 토마스 바흐(59세) 부위원장은 지난 2011년 2018 동계 올림픽 유치를 놓고 평창과 경쟁한 뮌헨의 유치 운동을 나서서 도운 사람으로 가장 강력한 새 위원장 후보로 지목되던 인사압니다만 최근 변호사인 그가 지멘스와의 20만 유로 상당의 컨설턴트 계약을 맺었는데(그 부분은 위법이 아닙니다) 지멘스가 쿠웨이트에서 계약을 따내는 데에 그의 IOC 위원장 지위를 이용 쿠웨이트 왕족에게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그런 가운데 중국 태생의 싱가포르 올림픽 위원회 부위원장이자 IOC 부위원장인 응 세르 미앙 씨의 출마는 상당한 비중으로 평가되는 분위기입니다.이 사람은 요트 선수 출신으로 동남아 경기대회 은메달 경력을 가졌는데 싱가포르의 국회의원이기도 하고 노르웨이와 헝가리 주재 싱가포르 대사를 역임하기도 한 정치인이자 외교관입니다.그리고 상당 부분 현 자크 로게 위원장의 신임을 얻고 있는 것 같은 조짐이 보입니다. 그는 자크 로게 위원장이 심혈을 기울였던 유스 올림픽 운동의 첫 개최를 싱가포르에서 하도록 힘썼고 2011년 일본 지진 시 그 복구를 IOC가 돕는 부분의 책임자를 맡기도 했습니다. 물론 IOC 내에서 여러 위원회를 섭렵하기도 했지요.이 사람은 자신이 &quot;아시아인이면서 세계인의 입장&quot;에 서 있다고 하면서도 &quot;자신이 당선되면 아시아 스포츠에 큰 의미가 있을 것&quot;이라고도 했는데 같은 아시아 출신인 대만의 C.K. Wu 국제 복싱 연맹 회장(66)과 표가 갈리지 않을까 하는 전망이 있긴 하지만 그는 개의치 않는다는 자세를 보였습니다.사실 1960 로마 올림픽 복싱 은메달리스트 출신인 우 회장보다는 보다 국제적인 커리어가 좋고 복싱이 전통적으로 좀 판정이라든지 이런 면에서 덜 도덕적인 종목이라는 인식도 있고 국제 스포츠계에서 소수파일 수 밖에 없는 대만 출신이라는 점 등에서 응 세르 미앙 씨가 더 유리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또 다른 후보인 푸에르토리코 출신 IOC 집행위원인 카리온 씨는 특이하게도 할아버지가 세운 금융 기업 (총 자금력 50조원 - 450억 달러)의 대표를 맡고 있고 자선사업을 펼치는 비지니스 맨으로 이름이 높다고 합니다.여러 정황으로 보아 이번 IOC 위원장 선거는 토마스 바흐 대 응 세르 미앙의 대결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응 씨는 (국내 보도 근거이긴 하지만) 태권도의 올림픽 잔류 등에 호의적인 인사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IOC의 현 구성원은 유럽이 다수이긴 하지만 아시아도 그간 캐스팅 보트를 행사할 정도의 세력으로는 자라 있었습니다. 헌데 이제는 이전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에 이어 또 유력 위원장 후보를 갖게 된 것 같습니다.대한민국 입장에서는 싱가포르의 응 부위원장이 당선되는 것이 이롭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평창 올림픽이 새로 선출되는 IOC 위원장의 영향력 하에서 치러지게 되므로 관심이 가는 사안입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IOC&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IOC&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평창 올림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평창 올림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자크 로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크 로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토마스 바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마스 바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응 세르 미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응 세르 미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위원장 선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원장 선거&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prince57/1858</link>
	            	            <pubDate>Fri, 17 May 2013 07:30:00 +0900</pubDate>
	            <author>해맑은아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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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스승의 날 제자의 전화를 받는 기쁨</title>
	            <description>어제가 스승의 날이었지요. 매년 이 날이 되면 전화나 문자 오기를 은근히 기다립니다. 메일이라도...제자들에게서요...요건 작년도 학과 스승의 날 행사 사진입니다.학생들이 각자 이렇게 각 교수님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써서 붙여 놓았습니다. 지금도 학과 복도 게시판에 걸려 있습니다. 재치있는, 그러나 뻔하지만은 않은 살짝 항의하는 내용도 섞여 있기도 한 제자들의 멘트는 볼 때 마다 웃음을 머금케 합니다.어제 오후 수업 끝나기 직전 금년 초에 졸업한 제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작년 여름부터 취업해 있다가 지난 달 초 회사가 업태를 조정하면서 부서가 없어져 퇴사했는데 이달 1일부터 새 직장 - 자신이 원하던 일을 하는 - 으로 간 제자입니다.뭐 속으로는 음..녀석 오늘 무슨 날인지 아는구나...했지만- 어디냐?- 회사에서 나왔는데요....- 뭐? 아니 다시 들어간 지 얼마나 됐다고 나와? 왜?- 어..교수님 그게 아니고 전화 걸려고 회사 바깥으로 나왔다고요......ㅎㅎㅎㅎㅎㅎㅎ 요즘 취업이 얼마나 힘든데..다소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였던 녀석인지라 제가 잠시 흥분했었습니다.그 수업을 마치고 연구실로 오자 마자 또 다른 제자(역시 금년 졸업)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학과에 알아보니 수업이 있다 해서 끝나는 시간 맞춰 전화드린 거라고요...기특한 녀석- 아 근데 졸업할 때는 몰랐는데 정신없이 살다 보니 오늘이 스승의 날이라는 걸 조금 전에 알았답니다그럴 겁니다.처음 사회에 나가 일 하다 보면 빨간 날은 늦잠자는 날이기도 하고 까만 날은 퇴근 시간만 기다리는 날이 되기도 하고 월급날은 술 약속 잡히는 날이 되고.....잠시 후 재학생(여학생) 하나가 수줍게 들어와서는 &quot;저 이거..&quot;합니다. 별로 말 없이 수업만 열심히 듣던 학생인데 어찌 알았는지 제 favorite인 Kisses 초컬릿 한 봉지를 내밉니다.사실 요 맛에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을 합니다.벌써 10년 전의 일이 되었는데 제가 우리 학과 신입생 제 담당 학생들에게 미션을 준 적이 있습니다.- 금년 스승의 날에는 모두들 자기 모교 담임 선생님을 뵙고 와라. 편지 한 장 써 들고.....학생들은 당시 많이 당황해 했습니다.- 에이 뭐 명문대학생도 아닌데요...- 저 잘 모르실 거예요 가서 할 말도 없어요.하지만 절반 정도의 학생들이 제 말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그래서 어땠느냐 했더니...- 어 의외로 저를 잘 알고 계시던데요....쑥스럽긴 했는데 가길 잘 한 것 같아요.이런 반응이 70% 정도 되었습니다.비교해 보자면 10년 전의 학생들보다 요즘 학생들이 훨씬 더 사제간의 정을 표출하려 들지 않습니다. 그만큼 학교가 교사/학생 간의 소통의 장이라는 기능을 더 많이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그래도.....스승된 마음은 이 날을 솔직히 손꼽아 기다립니다. 이 날, 제가 이 직업을 선택한 것이 잘한 일이라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기회라서요.다만 졸업 직후 등에는 살갑게 전화/문자/메일을 하던 (특히) 여학생들이 결혼하고 아이 하나 낳고 나면 소식 두절이 되어 버리는 것이 좀 아쉽긴 합니다. 학부형 된 녀석들도 있을터인데....오랜만에 보는 제자들의 명함에 대리/과장 이런 게 찍혀 있으면 마치 제가 승진한 것 처럼 기쁘기도 합니다.전화가 좀 그러면 문자라도 보내 보십시오. 생각나는 선생님/교수님이 한 분 정도는 있지 않으실까요? 의외로 그 분들은 그 몇 줄 안되는 문자를 보고 또 보고 하면서 &quot;자식 잘 살고 있구나&quot; 하고 계실 겁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교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취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취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스승의 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승의 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학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교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교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사&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dprince57/1857</link>
	            	            <pubDate>Thu, 16 May 2013 10:51:21 +0900</pubDate>
	            <author>해맑은아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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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오늘 저녁 7시 올댓 스케이트 티켓전쟁 준비되셨나요?</title>
	            <description>음 저는 고민입니다 저녁에 외부 인사와 약속이 있어 그 시간에 종로 5가에 가 있어야 하므로.... 아무래도 이번에는 R석 연석 2장 독자분들의 하해와 같은 마음을 기대해야 할 듯..... 요 포스터는 김연아 중국 팬클럽에서 만들었다고 하네요....좋아요! 조금 전 가격 정보 등이 인터파크에 떴군요 요게 맞는 정보입니다- 가격 : 키스앤크라이존 33만원, SR석 22만원 R석 16만5천원 S석 11만원 A석 5만5천원 B석 3만3천원 올림픽 공원 내에서 체조 경기장 가는 길은.....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김연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연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레 미제라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 미제라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아이스 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스 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올댓 스케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댓 스케이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티켓 전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티켓 전쟁&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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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07:30:00 +0900</pubDate>
	            <author>해맑은아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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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피겨여제 김연아 올림픽을 넘어서]]></category>
	            		           	<category><![CDATA[김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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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런 장인의 딸에겐 아들 그냥 준다 최고의 결혼식 헌사</title>
	            <description>ㅎㅎㅎ 페북에서 본 한 외국의 결혼식에서 장인되는 이가 신랑에게 딸을 넘겨주면서 한 감동적인 '결혼식 헌사' 소개합니다.음 사진은 캐나다 이민 간 어릴 적 친구가 작년에 자기 며느리 얻었다고 자랑한 사진입니다. 제 아들 아닙니다.....거두절미 여러분 이 영상을 보십시오. 다행히 한글로도 번역해 놓았네요. 요즘 우리 나라에서도 주례사 대신 신랑 신부 아버지가 신혼부부에게 또 하객에게 자녀 결혼에 대한 소회를 밝히는 일도 많습니다. 네 그것 참 좋은 현상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교과서 읽듯이 좋은 말 골라 하고 신랑 신부 모두가 이런 저런 대단한 사람이라는 걸 과시하려는 듯한 주례사 보다는 이 솔직한 아버지의 이야기가 너무 와 닿습니다.&quot;Don't screw up! She is a co-work of me and the God&quot; 이보다 더 솔직한 아버지의 딸을 보내는 마음은 없을 겁니다.이 아버지 정말 유머러스하고 위트가 넘치면서도 모든 이들을 흐뭇하고 감동에 휩싸이게 만들지 않습니까?전 아들만 둘이지만.......이런 장인 어디 없을까요? 며느리는 무조건 사랑할 수 밖에 없을 듯.....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결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결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장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ovT&amp;tagName=주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례&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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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y 2013 17:06:52 +0900</pubDate>
	            <author>해맑은아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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