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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현현지</title>
        <link>http://blog.daum.net/sagawis</link>
        <description>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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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0 Apr 2013 12:12:50 +0900</pubDate>
                <webMaster>지현현지</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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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의意志지</title>
	            <description> 의意志지 지현현지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다.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는 말이다. 개인적 환경 자연적 환경 사회적 환경 등등... 이런저런 환경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이런저런 영향으로 내게 다가오고 거기에 영향을 받은 나는 이런저런 마음과 행태를 갖는다. 비슷한 환경에서도, 누구는 자살을 하고 누구는 범죄인이 되고, 누구는 올바른 시민이 되어 행복한 자기의 삶을 꾸려 나간다. 이렇게 개인에 따라 각기 다른 행태를 보이는 것은, 지혜와 의지의 강약이다. 환경에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은 의지가 약하여 환경에 지배 당하며 자아가 상실당하여 삶에 나의 주체가 없다. 의지가 강하고 자아가 삶을 꾸려 행복을 지을 줄 아는 사람은, 환경의 선택자이다. 이런저런 환경의 지배에서 벗어나 자아를 찾아 주체가 되어 수많은 환경 중에서 자신의 삶에 행복을 줄 일정한 부분을 선택하여 나의 주체를 세운다. 삶이 그렇다. 나의 무지와 의지가 약하여 왜곡하니, 운이되고 운명이 되고 사주팔자가 되고 숙명이되어, 실체없는 허상에 기댄다. 앎의 탐구로 지혜를 얻고 자아를 찾아 극기로 의지를 세워, 무조건적 환경의 피지배자에서 탈피하여 나의 지혜와 의지로, 환경의 선택자가 되어 행복한 삶을 꾸리는, 현자가 되어야 한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gawis/452</link>
	            	            <pubDate>Wed, 10 Apr 2013 12:12:50 +0900</pubDate>
	            <author>지현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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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꽃잎 진 자리에,</title>
	            <description> 꽃잎 진 자리에, 지현현지 꽃잎이 바람에 흩날린다. 찬란한 허공이 마지막 그리움으로 사라질 듯 아쉽다. 눈길이 비워지는 꽃자리를 찾는다. 서글픈 눈망울이 흐려질까 염려스러워 억지미소를 머금는데, 한순간 자연스레 반가움으로 미소가 번진다. 꽃이 진 자리에 아가들이 있다. 보일 듯 말 듯 여린 아가들이 송글송글 옹알이로 꽃잎 진 자리에 앉았다. 꽃잎그리움이 허공에 앉아 미소를 짓는다. 그렇게 꽃잎은 아가옹알이가 되어 또 하나의 기쁨으로 안겨 사람을 반긴다. 꽃잎그리움을 대신 채우며... 사람 간 자리도 그랬으면 좋으련만, 사람은 한번 가니, 오간 흔적도 없이 빈 자리만 생겼다. 잔뜩 그리움을 남겨 놓고 빈 공간으로 허허로운 잔상만 남겨 놓으니, 그리운 그것들이 참아도 참아도 참아지지 않는 눈물로 간다. 아무리 채우려 해도 채워지지 않는 간 사람들의 빈 자리는, 채우면 채울수록 허허 빈 공간으로 더 커져만 가는, 이상한 그리움공간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gawis/451</link>
	            	            <pubDate>Wed, 10 Apr 2013 12:11:58 +0900</pubDate>
	            <author>지현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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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심心理리</title>
	            <description> 심心理리 지현현지 자연의 이치는 거짓이 없다. 불평불만도 없다. 당연이다. 그저 순응만이 존재할 뿐이다. 사물의 이치 또한 그렇게 거스름이 없이 합리적이다. 인간의 마음의 이치(心理)는 오류 투성이다. 오류는 억지를 낳고 억지는 갈등을 낳고 스스로 불행을 안는다. 그 중심에는 이기利己가 있다. 나의 마음에 이기利己가 없어, 자연의 이치와 조리를 안아도, 서로가 충돌없이 평화로이 공존할 때, 스스로의 심리가 평화와 안정으로, 기쁨과 행복을 안는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gawis/450</link>
	            	            <pubDate>Tue, 9 Apr 2013 11:53:54 +0900</pubDate>
	            <author>지현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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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떠난자리</title>
	            <description> 떠난자리 지현현지 모든 것들의 떠난 자리엔, 그리움이 앉아 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gawis/449</link>
	            	            <pubDate>Tue, 9 Apr 2013 11:52:13 +0900</pubDate>
	            <author>지현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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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갈 葛 藤 등</title>
	            <description> 갈 葛 藤 등 지현현지 갈등은 욕망으로부터 시작된다. 인간의 욕망은 무한하다. 욕망은 무엇인가를 부족하게 여기는 마음으로부터 비롯된다. 이것은 곧, 인간은 항상 만족을 몰라 부족으로 무한한 욕망을 추구하며 갈등을 자초하여 스스로 모순의 덩어리가 되어 번뇌로 갈피를 못잡고 괴로워 하며 삶을 살아 간다는 것이다. 하지만, 또한, 갈등의 근원인 욕망은 삶의 버팀목이기도 하다. 무엇인가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삶 또한 그 의미를 상실할 것이다. 인간의 삶에 욕망이 `자연의 이치`와 같은 것이라면, `당연`이라면, 이는 욕망에서 갈등의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 것은 오판이다.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에는 그 행위의 목적과 그 목적달성을 위한 수단이 있다. 어느 한 개인에게 있어서 목적은 고정이다. 수단은 무한이다. 고정된 목적에서 갈등이 올 수 없다. 그렇다. 갈등은 수단에 있다. 목적달성을 위한 방법에 갈등이 있다는 말이다. 목적달성을 위한 수단에는 크게 정당한 방법과 부정한 방법이 있다할 것이다. 그 선택에는 능률이라는 것이 좌우한다. 기회비용이 라는 개념은 일단 제외시켜 보자. 부정한 수단은 엄청난 능률이라는 것을 개인에게 안긴다. 한마디로 아주 빠르고 쉽게 목적달성을 할 수 있는 방법 이란 말이다. 부정한 수단으로 빠르고 쉽게 달성된 그 목적이라는 것을 사물의 관점에서 본, 객관적으로 봐 서는 어깼든 욕망은 충족되었다 볼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의 관점에서 본, 주관적으로 봐서는 욕망의 충족이 아니라, 갈등을 넘어선 파멸을 안았다 볼 수 있다. 부정한 수단은 이 사회의 정당한 규칙을 위반 했다는 것이며, 그 것은 드러나게 되 어 있고, 목적달성으로 얻은 이익, 즉 욕망의 충족보다 훨씬 더 큰 손, 즉 불이익을 받는다는 것 이다. 욕망의 충족을 위한 어떠한 목적을 위하여 인간은 수단의 선택에서 부정한 선택으로의 유혹에서 가장 많은 갈등을 느끼며 번뇌와 모순 덩어리가 된다는 것이다. 삶을 꾸려 가는데 있어서 갈등을 줄이는 가장 현명한 길은 올바른 욕망과 욕망의 목적달성을 위한 바르고 정당한 수단과 방법을 당연하게 여기고 행위하는 데 있다. 위 모두는 제 개인 생각입니다. 좀 더 세밀하고 깊이 있게 적지 못했음을 사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지현현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gawis/448</link>
	            	            <pubDate>Sun, 31 Mar 2013 07:52:11 +0900</pubDate>
	            <author>지현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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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비比較교</title>
	            <description> 비比較교 지현현지 소인小人들의 세상世上에 가니 내가 거인巨人이다. 대인大人들의 세상世上에 가니 내가 소인小人이다. 비교比較가 시작되니, 나의 존재存在의 가치價値가 허공虛空에 섰다. 무엇인가를 비교比較하기 시작始作하면 나는 없고 너만 있다. 비교比較의 시작은, 미아迷我로의 입문入門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gawis/447</link>
	            	            <pubDate>Sun, 31 Mar 2013 07:50:56 +0900</pubDate>
	            <author>지현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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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title>
	            <description>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지현현지 서로가 참으로 진정 사랑 한다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은 없다. 이루지 못한 사랑은, 둘의 사랑이 참사랑에 도달하지 못하였거나, 착각일 수 있으며, 사회의 구속으로부터 자기의 참자유를 획득하지 못하였거나, 사회의 흐름에 동조하며 합류하는 자신이 존재할 뿐이다. 현존하는 둘의 참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경우는, 존재하지 않는다. 죽음이 가로막지 않는 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gawis/446</link>
	            	            <pubDate>Sat, 30 Mar 2013 18:03:36 +0900</pubDate>
	            <author>지현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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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응應力력</title>
	            <description> 응應力력 지현현지 모든 물체物體는 어떠한 힘이 본체本體에 가해지면, 원래原來의 모양貌樣을 지키려는, 저항抵抗의 힘이 있다. 한낱 물체物體도 그러한데, 인간人間의 마음이야 품은 악심惡心을 개선改善하는 데, 얼마나 많은 저항低抗이 있겠는가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gawis/445</link>
	            	            <pubDate>Sat, 30 Mar 2013 05:41:04 +0900</pubDate>
	            <author>지현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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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사랑 하나가 아프다.</title>
	            <description> 사랑 하나가 아프다. 지현현지 사랑 하나가 아프다. 한평생 가까운 세월이 흘러도, 포동포동 윤기나던 애깃살이 쭈글쭈글 메마른 잔물결을 타도, 하나 둘 벗들이 떠나 손해볼 것 없는 덤의 오늘인데도, 이세상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 하나가 아프다. 아픈 것이야 참으면 그만이지만, 그리움으로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고, 보고픔으로 아무리 그려도 그려지지 않는, 사랑얼굴. 초롱초롱 반짝이는 눈망울에, 그렁그렁 눈물만 가득담아, 그 때 너와 나 뒷모습만, 흔들흔들 아지랑이 물결로 담았네. 죽어서도, 이 아픈사랑 하나가, 치유되지 못하면, 어떡하지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gawis/444</link>
	            	            <pubDate>Fri, 29 Mar 2013 18:07:00 +0900</pubDate>
	            <author>지현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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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지현현지의 짤막한, 꿀리는 대로 말하기.</title>
	            <description> 지현현지의 짤막한, 꿀리는 대로 말하기. 나는 지독한 반항아다. 본능적 반항아는 아니다. 일부러 반항아다. 규칙의 양지에 있는 것만을 거부한다. 거기에 나의 무한한 자유의 세계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합규칙만을 추구한다. 난 그걸 종의 근성이라 칭한다. 난 규칙에 위반되지 않는 불규칙도 추구한다. 아슬아슬한 벼랑이다. 규칙에 맞는 것도 아니고 위반된 것도 아니다. 하지만 규칙의 목적상 옳지는 않다. 그러나 거기에 삶들과 세상의 철학이 있더라. 합규칙이 정이라면 위규칙은 바르지 못한, 그냥 반이다. 반면, 불규칙은 올바름의 철학이 내포된 반이다. 이 올바름의 철학을 내포한 반이 끊임 없이 정의 합규칙에 자극을 주어야 보완에 보완을 거듭하여 올바른 정으로 바로 선다. 나는 어떠한 추상적인 말이나 의미들도 구체적으로 영상화 또는 도식화 시킨다. 나의 논리를 구성하는 수많은 방법들 중에, 어떠한 방법을 써도 구체적으로 영상화 또는 도식화 되지 않는 비논리의 그것들은 아무리 유명한 명언이나 격언 등등도 쓰레기 취급한다. 또한 내포된 철학이 자유로부터 출발하지 않았다면, 자유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논리에 맞아 떨어져도 쓰레기다. 예를 하나만 든다면, 왕조시대의 철학들이다. 모두 왕의 독재의 통치를 위한 그 무엇들이 숨어 있다. 난 글을 정성들여 써서 블로그에 올리고 할 시간이 없다. 지금 올라간 나의 창작글들은 대부분은 욕실에서 잠깐 명상에 잠겨 떠오른, 이른바 잠깐작들이다. 난, 죽음을 가장 친근한 삶의 동반자로 삼기 위한 많은 노력을 했으며, 지금도 진행중이다. 난 나이가 많지 않다. 사람들이 말하는 딱 좋은 나이다. 친구신청을 하신 대부분의 블로거님들은 거의 아버님 뻘 되시는 분들이다. 하지만 난 어떠한 생각이나 사상 철학 등의 대화를 함에 있어서 나이는 절대적으로 무시하는 사람이다. 내가 초등학생과 대화를 나누어도 나의 나이는 없다. 나는 우리나라 말이, 똑같은 의미의 말에 존대하는 말이 있고 하대하는 말이 있고 하는 것들이 맘에 들지 않는다. 여기저기서 지금도 반말하니 뭐하니 하면서 논쟁의 본질은 사라지고 감정 싸움들 많이 한다. 대상의 나이에 따라, 말의 의미보다 존칭에 더 신경써야 하는 이러한 것들이 맘에 들지 않는다. 세대간 대화의 단절로, 생각의 이어짐을 끊는 방해요소다. 하지만 현실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길 바라는 수 밖에...시간상 오늘은... 제목에서 보았듯이 아무 구성이나 논리성이 없는 잡담 쓰레기 글입니다. 꽃바람 불어 좋은 날들입니다. 하늘도, 꽃잎 받아 수놓는 호수가 되고픈, 아름다운 시간들, 행복으로 수 놓으시길...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지현현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gawis/443</link>
	            	            <pubDate>Fri, 29 Mar 2013 05:17:49 +0900</pubDate>
	            <author>지현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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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창娼女녀</title>
	            <description> 창娼女녀 지현현지 Sex性 와 男子 에 대하여, 가장 잘 모르는, 女人.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gawis/442</link>
	            	            <pubDate>Thu, 28 Mar 2013 23:01:56 +0900</pubDate>
	            <author>지현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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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낚  시</title>
	            <description> 낚 시 지현현지 낚시는 기대와 희망이다. 산 속 외진 곳. 아담한 저수지 하나. 따사로운 봄날 물색이 좋다. 흐려진 물색에 먹잇감도 풍부하고 은신하기도 좋아 물고기가 긴장을 풀었다. 경험 많아 보이는 나이 든 노파가 낚싯대를 담근다. 기대와 희망으로 미소띤 얼굴이 한적한 평화다. 하지만 사실 그 저수지엔 물고기가 없다. 월척의 꿈을 가진 노파의 잡힐 수 없는 기대와 희망만 있을 뿐이다. 삶이 그렇다. 저수지가 세상이라면 결코 불능인 월척은 삶의 기대이고 희망이다. 그래서 삶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우리는 기대와 희망으로 한적한 평화의 삶을 꾸릴 수 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gawis/441</link>
	            	            <pubDate>Thu, 28 Mar 2013 07:27:02 +0900</pubDate>
	            <author>지현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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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전쟁</title>
	            <description> 전戰爭쟁 지현현지 전쟁戰爭의 승자勝者는, 너도 나도 아군我軍도 적군敵軍도 아국我國도 적국敵國도 아니다. 무기武器만 승자勝者로 살아남아, 공멸共滅의 힘으로 진화進化할 뿐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gawis/440</link>
	            	            <pubDate>Wed, 27 Mar 2013 20:44:39 +0900</pubDate>
	            <author>지현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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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필必要요</title>
	            <description> 필必要요 지현현지 반드시(必) 요要한다 함은, 그것 없이는 생존生存할 수 없음이다. 그 의미意味는, 이미 생존生存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필요必要를 갖추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필요必要는 창조創造할 필요必要도 없으며, 또한 창조創造할 수도 없다. 지금只今 현재現在, 내가 더 무엇인가를 간절懇切히 필요必要로 한다는 것은, 착각錯覺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gawis/439</link>
	            	            <pubDate>Wed, 27 Mar 2013 06:36:19 +0900</pubDate>
	            <author>지현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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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오는 간 세월</title>
	            <description> 오는 간 세월 지현현지 오는 세월이 쏜살 보다 빠르게 가슴을 스친다. 그래도 한 줄기 빛이 되어 오니 반길만 하다. 간 세월이 대낮이다. 까마득한 전설로만 남아, 지나간 모든 것들이 아련히 어둠으로 사라져 갔으면 하지만, 환한 대낮으로 가슴 앞에 오늘로 서 있으니, 모든게 지금이다. 보고픈 사랑들이 내 앞에 서서 미소를 짓는다. 안고픈 마음에 두 팔을 뻗지만 빈 허공이다. 빈 허공에 사랑가슴을 내어 놓고, 간 사랑들을 허공으로 안는다는 건, 살떨리는 슬픔이다. 그래도 그들이 있어, 나는 오늘도 버티어 간다. 한껏 사랑하고 한껏 울고 한껏 그리워 하고 한껏 추억하며, 소중히 오늘을 산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gawis/438</link>
	            	            <pubDate>Tue, 26 Mar 2013 12:03:04 +0900</pubDate>
	            <author>지현현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agawis/438</guid>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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