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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인생의 독백]]></title>
        <link>http://blog.daum.net/saju9101</link>
        <description>&quot;내인생&quot;이 만난 사람 그리고 인생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6 Nov 2009 19:58:19 +0900</pubDate>
                <webMaster>내인생</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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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lt;867&gt; 결혼예식날짜를 잡으면서]]></title>
	            <description>사주 상담을 하면서 결혼예식날짜를 잡는 것은 덤이다. 뭐니뭐니 해도 사주 상담이 우선이고 결혼 날짜 정도는 식은 죽 갓 둘러 먹기보다 더 쉬운 일이라 사주 상담에서는 왈가왈부할 것은 못되지만 비유를 들자면 그냥 지나가는 길에 만나는 옛 동창처럼 반가운 일이다. 사주 상......</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ju9101/13743069</link>
	            	            <pubDate>Thu, 26 Nov 2009 19:58:19 +0900</pubDate>
	            <author>내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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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인생의 독백(332~]]></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t;866&gt; 의도된 거짓말]]></title>
	            <description>사주 상담할 때에 가끔씩 의도된 거짓말과 만난다. 여기서 의도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사주 상담하는 내인생의 실력(?)을 검증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미 소문을 듣고 찾아온 것이 분명한데도-- 실험 내지는 시험하기 위한 방편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그 거짓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ju9101/13743064</link>
	            	            <pubDate>Fri, 6 Nov 2009 20:23:12 +0900</pubDate>
	            <author>내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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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인생의 독백(332~]]></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t;865&gt; 참한 여자]]></title>
	            <description>참으로 오랜만에 참한 여자를 볼 수 있는 행운을 얻은 것은 순전히 일진 탓이리라. 아니면 퇴근길에 어디로 갈까를 정함에 주역점를 친 탓일까. 참한 여자 쪽으로 가는 방향을 점쳐준 주역에 감사하며... 길을 가다가 만나는 인연도 인연이고, 살아가면서 만나는 인연도 인연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ju9101/13743062</link>
	            	            <pubDate>Fri, 23 Oct 2009 21:11:34 +0900</pubDate>
	            <author>내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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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t;864&gt; 얼굴을 보면]]></title>
	            <description>지난 9월 27일 여자 동창 친구의 딸을 여의느라 관광버스를 따고 때 아닌 서울 나들이를 했다. 관광버스를 타고간 탓에 결혼식 시간이 오후 1시여서 긴 이야기는 아니지만 결혼식에 참석한 다른 친구들이랑 결혼식장 주변을 구경하게 된 것은 꿩 먹고 알 먹는 것과 같은 이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ju9101/13743059</link>
	            	            <pubDate>Tue, 13 Oct 2009 20:24:17 +0900</pubDate>
	            <author>내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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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인생의 독백(332~]]></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t;863&gt; 생리통]]></title>
	            <description>많은 여성들이 아니 적어도 여성의 반수 정도는 여성이라면 당연히 겪어야 하는 생리로 인하여 본의 아니게 생리를 웬수 내지는 지겨운 존재로 인식한다. 생리로 인하여 생리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이런 여성에게는 생리가 웬수의 정도를 넘어 왜 그같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ju9101/13743058</link>
	            	            <pubDate>Sat, 10 Oct 2009 20:33:50 +0900</pubDate>
	            <author>내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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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인생의 독백(332~]]></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t;862&gt; 인연따라]]></title>
	            <description>인연따라 연애학 1장에는 작용과 반작용이 장닭의 잰걸음은 오른쪽으로 돌아가고 씨암탉 내숭을 깔고 고무줄을 튕긴다 장닭의 일부다처 종족번식 기본조건 암탉의 왕내숭은 우량종자 필요조건 열반든 부처일지언정 열 암탉을 싫어할까 너 하나, 나 하나 나눠 갖는 일부일처 승자승 원칙에는 패자부활 어림없고 오뉴월 보릿고개에는 찬밥조차 감지덕지 살다봉게 사는 것이 그냥그냥 보이지만 내 뜻과 상관없이 부딪치고 깨지더라 어쩌다 마주친 인연 악연일까, 인연일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ju9101/13743057</link>
	            	            <pubDate>Thu, 8 Oct 2009 12:30:36 +0900</pubDate>
	            <author>내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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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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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lt;861&gt; 702번 도로 포도밭에서]]></title>
	            <description> 702번 도로 포도밭에서 잘난 예편네가 흥정하는 풍신이란 치와와 지저대듯 귀따갑게 깽깽대고 이골난 순한 서방은 30년을 회상한다 포도라야 한 상자당 일만원, 일만이천 10원도 못깍으며 30분을 앙앙댄다 &quot;내인생&quot; 딴청부리듯 그녀 얼굴 훓어본다 입을 보니 딱다구리 잔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ju9101/13743056</link>
	            	            <pubDate>Fri, 2 Oct 2009 10:13:19 +0900</pubDate>
	            <author>내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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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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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860&gt; 지 명(命)은 지가]]></title>
	            <description>운동한다고 건강한 것 아니고, 건강하다고 오래 사는 것도 아니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운동한다고 오래 사는 것은 결코 아니다. 운동에 너무 맹신하지 말자. 말자. 운동은 건강하게 살기 위한 방편이지 그것이 오래 살기 위한 수단도 아니다. 지 명(命)을 지가 갖고 태어나는 것이 천명이라면 지 명(命)을 지가 돌보는 것은 운명이리라. 천명과 운명을 혼돈하지 말자. 말자. 천명이 천성적으로 태어난 팔자라면 운명은 내가 살아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ju9101/13743054</link>
	            	            <pubDate>Tue, 29 Sep 2009 09:39:15 +0900</pubDate>
	            <author>내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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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짧은 생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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