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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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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과 삶 그리고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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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13 08:55: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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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넓은 잎을 두른 고고한 자태 '광릉요강꽃' </title>
	            <description> '광릉요강꽃' 해마다 이 맘때면 1급 위기식물인 광릉요강꽃을 찾아 많은 들꽃 마니아들이 길을 떠난다. 흔히 볼 수 없는 꽃이기에 더 많은 사람들로 부터 관심의 대상이 된다. 올해는 국립수목원에서 팬스를 치고 광릉요강꽃을 일반인에게 공개하여 멀리(가평, 화천, 무주)까지 가지 않아도 볼 수 있게 배려하였다. 광릉요강꽃은 옮겨 심으면 대부분 몇해가지 않아 말라 죽어버리기 때문에 흙과 곰팡이균 등이 최적화 된 자연생태환경에서의 자연 번식이 가장 중요하다. 광릉요강꽃은 외떡잎식물 난초목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큰복주머니란이라고도 한다. 산허리에서 자라며 땅속줄기가 옆으로 벋고 마디에서 뿌리가 내린다. 줄기는 곧게 서고 털이 있으며 높이 20∼40cm이다. 밑부분은 3∼4개의 초상엽으로 싸이고 윗부분에는 2개의 큰 잎이 마주난 것처럼 밑줄기를 싸고 있다. 잎의 지름은 10∼22cm로 방사상의 맥이 있으며 뒷면에 털이 있다. 4∼5월에 연한 녹색이 도는 붉은 꽃이 줄기 끝에 밑을 보고 피며, 꽃자루는 15cm 정도로 털이 많고 윗부분에 잎 같은 포가 1개 달린다. 위꽃받침잎은 긴 타원형이고, 옆꽃받침잎은 붙었으며 끝이 2개로 갈라진다. 꽃잎은 위꽃받침잎과 비슷하고 입술꽃잎은 주머니 같으며 흰 바탕에 붉은빛을 띤 자주색의 맥이 있다. 한국·일본·중국에 분포한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야생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생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광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봄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광릉요강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릉요강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자생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생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큰복주머니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큰복주머니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치마난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마난초&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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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13 08:55:45 +0900</pubDate>
	            <author>산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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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개불알꽃 '복주머니란' </title>
	            <description> '복주머니란' 어릴때 산에 오르면 풀섶에서 자주 보았던 복주머니란이다. 지금은 수풀이 빽빽히 우거져 자연스레 사라지고 있는 귀한꽃으로 일부지역이나 생태환경이 잘 조성된 수목원에서 관리되고 있다. 복주머니란(개불알꽃)은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근경은 짧고 굵은 수염뿌리가 많이 있으며, 줄기는 곧게 선다. 길이 30-50cm이며, 잎은 3-4장이 어긋나고, 거친털이 있는 넓은 달걀형이다. 꽃은 붉은색 또는 흰색이고, 꽃받침 위쪽은 넓은 달걀형이다. 옆의 꽃받침 2개는 서로 붙었고, 곁꽃잎 2장은 끝이 뾰족하다. 입술꽃잎은 주머니 모양이며, 열매는 삭과이고 개화기는 5-6월이다. 분포지는 한국·중국·일본·시베리아·동유럽 등이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야생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생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봄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복주머니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복주머니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개불알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불알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자생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생난&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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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13 08:48:10 +0900</pubDate>
	            <author>산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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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시공을 초월한 '몽촌토성' 길 </title>
	            <description>'몽촌토성' 역사상 처음으로 서울을 수도로 삼은 나라는 백제다. 서울은 백제가 세워지고 멸망하기까지 678년 가운데 무려 500여년(기원전 18~475년)간 수도였다. 장구했던 한성백제의 역사를 도심에서 엿볼 수 있는 곳이 바로 몽촌토성(사적 제297호)이다. 백제가 수도로 삼은 위례성은 지금의 한강 유역인 서울 강동구 일대로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자리한 몽촌토성과 풍납동의 풍납토성을 쌓았다. 몽촌토성이 세상에 드러난 것은 1988서울올림픽 개최를 위해 올림픽공원을 조성하면서부터다. 1980년대 초 이 일대가 올림픽공원 부지로 선정돼 땅을 파헤치면서 실체가 드러났는데 이 곳에서 발견된 유물은 대부분 3세기 중·후반대의 것으로 초기 백제의 역사를 엿볼 수 있다. 몽촌토성은 한강 지류인 성내천 남쪽 올림픽공원 복판에 위치하며 넘실대는 능선은 성벽이라기보다 둔덕에 가깝다. 몽촌은 '곰말' 이란 단어에서 유래한 '꿈 마을'이란 뜻이며 성벽은 자연 구릉을 따라 흙을 다져 쌓았다. 몽촌토성의 백미는 '어울길' 이라는 이름의 산책로인데 풍광이 아름다워 드라마와 영화의 촬영지로 애용된다. 고층 빌딩과 고대 유적을 양쪽에 끼고 가는 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백제의 들녘을 걷는 듯 한 느낌을 준다. 초원지대를 걷다보면 둔턱진 곳에 530년이 넘었다는 '은행나무'와 '나홀로 나무'가 눈길을 끌고그 언저리를 노랗게 물들인 유채꽃과 수줍게 이삭을 내민 청보리들도 봄볕 아래 싱그러움을 더해준다. 이 곳은 나들이 나온 가족과 연인들은 물론 웨딩, 드라마 등의 촬영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신록이 푸르른 오월, 해 질 무렵의 나홀로 나무 주변의 풍경은 또 다른 이미지로 닥아온다. 위치..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올림픽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림픽공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유채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채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은행나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은행나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몽촌토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몽촌토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백제토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백제토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나홀로 나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홀로 나무&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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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y 2013 11:38:56 +0900</pubDate>
	            <author>산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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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물위에 뿌려진 작은 매화꽃 '매화마름' </title>
	            <description> '매화마름' 5월의 한낮 태양빛이 눈부신 계절이면 바닷가 논의 매화마름이 생각난다. 매화마름은 추수가 끝난 논에 겨울에도 물이 담겨진 곳이 최적의 생태조건이지만 지금은 농약을 사용하여 이러한 자연 생물이 멸종 위기에 놓여 보호종으로 관리되고 있다. 소수의 자생지 마져도 이른 모내기를 하기위해 대부분의 논을 쟁기로 갈아엎기 때문에 물이 항상 고여있는 들녘의 늪이나 수로, 연못, 자생지보호구역 등지에서 드물게 관찰할 수 있다. 매화마름은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늪이나 연못에서 자란다. 줄기의 길이는 50cm 정도로 가늘고 길며 마디에서 흰 수염뿌리가 내린다. 잎은 3∼4회 깃꼴로 갈라져서 물속에 들어 있으며 실 모양이다. 4~5월에 각 마디에서 긴 꼭지가 나와 매화 모양의 흰 꽃이 수면 위에 하나씩 떠서 피고 열매는 수과를 맺으며 마르면 옆으로 달린 주름이 생긴다. 연못이나 흐르는 물속에 나는데 유럽, 아시아 대륙에 널리 분포한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강화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화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야생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생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매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매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봄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수생식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생식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매화마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매화마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보호식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호식물&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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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May 2013 09:22:37 +0900</pubDate>
	            <author>산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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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한그루 암수꽃 '으름덩굴' </title>
	            <description> '으름덩굴' 햇살 좋은 날, 송홧가루 날리는 산길을 걷다보면 녹색의 부드러운 잎사이로 살며시 고개를 내민 으름꽃이 귀염을 토한다. 으름덩굴은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으름덩굴과의 낙엽 덩굴식물로 으름이라고도 한다. 산과 들에서 자라고 길이 약 5m이며 가지는 털이 없고 갈색이다. 잎은 묵은 가지에서는 무리지어 나고 새가지에서는 어긋나며 손바닥 모양의 겹잎이다. 작은잎은 5개씩이고 넓은 달걀 모양이거나 타원형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끝이 약간 오목하다. 꽃은 암수 한그루로서 4∼5월에 자줏빛을 띤 갈색으로 피며 잎겨드랑이에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잎은 없고 3개의 꽃받침조각이 꽃잎같이 보인다. 수꽃은 작고 6개의 수술과 암꽃의 흔적이 있으며, 암꽃은 크고 3∼6개의 심피가 있다. 꽃받침은 3장, 열매는 장과로서 긴 타원형이고 10월에 자줏빛을 띤 갈색으로 익는다. 길이 6∼10cm이고 복봉선으로 벌어지며 번식은 종자나 포기나누기, 꺾꽂이 등으로 한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과육은 먹을 수 있고, 덩굴은 바구니를 만든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야생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생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봄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으름덩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으름덩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으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으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덩굴식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덩굴식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문경 솥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문경 솥골&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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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May 2013 09:09:07 +0900</pubDate>
	            <author>산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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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노오란 봄 물결 '한강의 유채꽃' </title>
	            <description> '구리한강공원의 유채꽃' 40만㎡ 규모의 한강변 최대의 유채꽃 단지를 자랑하는 구리한강시민공원에는 꽃과 사람의 물결로 가득하다. 이 곳은 매년 5월 한달동안 100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관광명소로 알려지고 있으며 해마다 유채꽃 축제를 개최하여 지역을 홍보하고 예술단 공연, 국악 한마당, 가요제를 비롯해 유채꽃 길 걷기대회, 나비 날리기 등의 행사를 열고 있다. 제주도와 남녘의 들판을 노랗게 물들이는 유채꽃! 이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수도권에서도 맘껏 즐길 수 있다. 더 넓은 한강변에 흐드러지게 핀 노란 유채꽃길을 거닐며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위치..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야생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생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유채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채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봄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봄나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나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구리한강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리한강공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구리 유채꽃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리 유채꽃축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구리 유채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리 유채꽃&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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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12:24:44 +0900</pubDate>
	            <author>산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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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예쁜 이름 그대로 '참꽃마리' </title>
	            <description> '참꽃마리' 나무꽃들이 피어나는 계절이면 어김없이 촉촉한 숲속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다른 지치과의 꽃들과 같이 꽃잎 중앙에 볼록하게 융기된 능선이 매력을 준다.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지치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과 들의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란다. 줄기는 뭉쳐나고 곧게 서며 높이 10∼15cm로 자란 다음 지면을 따라 뻗고 전체에 잔털이 있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뭉쳐나고,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며 달걀 모양이다. 길이가 1.5∼4cm이며 끝이 뾰족하고 밑 부분이 둥글거나 심장 모양이다. 줄기 밑 부분에 달린 잎은 뿌리에서 나온 잎과 함께 잎자루가 길지만 위로 올라갈수록 짧아진다. 꽃은 5∼7월에 연한 남색으로 피고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작은꽃자루는 길이가 1∼2cm이고,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바소꼴이다. 꽃이 진 다음 길이 2.5∼7mm까지 자라며 화관 통의 부분 안쪽 밑에 짧은 털이 있다. 화관은 지름이 7∼10mm이고 5개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둥글고 길이가 4∼5mm이다. 수술은 화관의 통 부분에 달린다. 열매는 잔털이 있으며 갈색이고 자루가 있으며 길이가 2mm 정도이고 9월에 익는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야생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생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천마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마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봄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꽃마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꽃마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참꽃마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참꽃마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지치과식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치과식물&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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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y 2013 10:19:15 +0900</pubDate>
	            <author>산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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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꽃잎에 돌출된 별모양의 능선 '반디지치' </title>
	            <description> '반디지치' 오랫동안 고르지 못한 봄날씨가 계속되더니 갑자기 30도가 웃도는 여름날씨를 보인다. 봄이 완연해 지는 5월이면 바닷언저리의 양지녁에 하늘빛 고운 반디지치꽃을 볼 수 있다. 5월 산에서는 치치와 당개지치, 들과 바닷가에서는 반디지치와 모래지치가 꽃을 피운다. 지치과의 꽃은 중앙에 융기된 도톰한 능선이 매력이다. 반디지치는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지치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자목초·마비·반디개지치라고도 한다. 양지쪽 풀밭이나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란다. 높이 15∼25cm이며 원줄기에 퍼진 털이 있고 다른 부분에는 비스듬히 선 털이 있다. 꽃이 진 다음 옆으로 가지가 길게 벋어서 끝이 땅에 닿으면 뿌리가 내리고 싹이 돋는다. 잎은 어긋나고 거센 털이 있어 거칠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모양은 긴 타원형이고 길이 2∼6㎝, 나비 6∼20㎜로 끝이 날카롭고 밑은 좁아져 잎자루처럼 생겼다. 꽃은 5∼6월에 피고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벽자색이다. 꽃받침과 화관은 각각 5개씩 갈라진다. 수술도 5개이고, 화관은 겉에 누운 털이 있으며 안쪽에 5줄의 털이 있다. 열매는 분과로서 8월에 익으며 흰색이고 겉이 밋밋하다. 반디지치란 꽃을 반디풀에 비유하고 뿌리는 지치색과 같은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한국·일본·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야생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생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바닷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닷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봄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구봉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봉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반디지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디지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지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치&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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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y 2013 09:31:27 +0900</pubDate>
	            <author>산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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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소무의도 해변' 해안트레킹 </title>
	            <description>'소무의도 해안트레킹' 서해안은 간,만조의 차가 심하며 하루에 두번씩 해변의 바닷길이 열린다. 바닷물과 해풍에 침화,퇴적 된 해안은 기암과 갯바위를 많이 볼 수 있는데 바닷물이 빠지는 간조시간을 잘 이용하면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이색적인 해안트레킹을 즐 길 수 있다. 이 곳 소무이도 해변에도 깍아지른듯 해안절벽을 이룬 곳이 있다. 안산 동남쪽 명사해변 주변에는 암갈색과 주황색을 띤 암벽지대가 있으며 해변가에 촛대처럼 우뚝솟은 장군바위는 소무이도를 수호하는 상징적인 바위다. 해적들이 이 바위를 보고 장군과 병사들로 착각하여 침범하지 못했다는 설화가 전해온다. 걷는내내 가까이에있는 해녀섬이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고 군데 군데 암벽을 수놓고 진달래꽃을 볼 수 있다. 약도 (상세보기 약도click).. 위치..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무의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의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소무의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무의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서해의 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해의 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해안트레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안트레킹&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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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May 2013 08:33:02 +0900</pubDate>
	            <author>산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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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산중 계곡의 '당개지치' </title>
	            <description> '당개지치' 신록이 푸른 5월은 많은식물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봄이 늦게 찾아오는 산에도 싱그러운 새싹이 돋고 야생화가 고운 꽃을 피운다. 산나물이 많이 나는 계절이면 어김없이 홀아비꽃대와 당개지치도 모습을 드러낸다. 홀아비꽃대와 당개지치는 산에 자라는 식물이며 산나물로 먹기도 한다. 당개지치는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지치과의 여러해살이풀로 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자란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길게 벋고 군데군데에서 새싹이 나온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없으며, 높이는 40cm이다. 잎은 어긋나고, 표면과 가장자리에 흰색의 긴 털이 있다. 줄기 끝에서는 마디 사이가 짧아져 5∼7개의 잎이 돌려난 것처럼 보이는데, 이들 잎은 넓은 타원 모양 또는 넓은 바소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짧은 잎자루와 누운 털이 있다. 꽃은 5∼6월에 자줏빛으로 피고, 위쪽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긴 꽃대 끝에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꽃받침은 깊게 5개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바소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며 흰색 털이 나 있다. 화관도 5개로 갈라지는데, 갈라진 조각은 타원 모양이며 끝이 둔하고 꽃받침조각과 길이가 비슷하다. 수술은 짧고 5개이며, 암술대는 1개로 길게 밖으로 나온다. 열매는 분과로 검은 색이고 광택이 있으며 8∼9월에 익는다. 한국(강원·경기·황해·평남·평북·함남·함북)·중국(동북부)·동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야생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생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산나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산나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봄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지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당개지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당개지치&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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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May 2013 08:18:27 +0900</pubDate>
	            <author>산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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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고즈넉한 해변 '소무의도' 바다누리 길 </title>
	            <description>'소무의도 바다누리 길' 300여년 전 박동기씨 일가족 3명이 최초 입도하여 개척한 섬으로 알려진 소무의도는 과거 언들(주목망)을 이용하여 새우 중 특히 동백하를 많이 잡아 부유했으며, 인천상륙작전 당시에는 군 병참기지로도 이용된 섬이다. 수 년전에 무의도 호룡곡산에서 조망한 인도교가 없던 소무의도의 조용하고 평화롭던 풍경이다. 면적은 작지만 20여 년 전에는 안강망 어선 40여 척에 수협출장소가 있었을 정도로 어획량이 풍부한 섬으로, 연안의 개펄과 갯바위에서 굴·바지락·고둥 등이 채취되며, 계절별로 게·장어·새우류·농어 등이 많이 잡힌다. 지금은 큰무의도와 연결된 인도교와 바다누리길이 오픈되면서 순수하든 섬의 풍경은 볼 수 없고 매일같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작은 섬이 되고 말았다. 소무의도의 명소 누리8경 누리8경은 당제를 지냈던 곳인 '부처꾸미'와 모래와 몽돌로 이루어진 작은 '몽여해수욕장'두 개의 바윗돌로 이루어진 '몽여' 박 전 대통령 휴양지인 '명사의 해변' '장군바위' '당산과 안산' 동서쪽의 '어촌마을' '소무의인도교'다. 시설로는 하도정 정자와 아트벤치 동상, 만선기(포토존) 등이 있다. ▼ 소무의도 인도교 길 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무의도와 소무이도를 연결하는 414m의 교량이 놓여져 있다. 반면에 이 교량은 섬의 이미지와 경관을 훼손하여 많은 아쉬움을 주기도 한다. ▼ 키작은 소나무 길 해풍을 맞으며 자생하고 있는 키작은 소나무 숲길이다. 정상에서는 팔미도, 월미도, 인천대교, 송도, 영흥도, 대부도를 시원스레 조망할 수 있다. ▼ 해녀섬 길 소무의도 남쪽의 작은섬 해녀도를 조망할 수 있는 안산 능선이다. ▼ 명사의 해변 길 박정희 전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휴양 즐겼던 고즈넉한 해변이다. ▼ 몽여해변 길 소무의도 동쪽마을과 맞닿은 중구 땅끝 몽여해수욕장이 있다. ▼ 부처깨미 길 만선과 안전을 기원하기위해 풍어제를 지냈던 곳으로 주변 조망이 빼어나다. ▼ 떼무리 길 소무의도의 자연생태가 그대로 남아있고 마르지 않는 우물이 있는 당산길이다. ▼ 마주보는 길 대무의도와 마주하고 있는 서쪽마을과 때무리선착장을 연결하는 길이다. 약도 (상세보기 약도click).. 위치..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무의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의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소무의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무의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바다누리 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누리 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둘레 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둘레 길&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nnedul/8486642</link>
	            	            <pubDate>Tue, 7 May 2013 10:14:35 +0900</pubDate>
	            <author>산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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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촛대처럼 홀로 선 꽃대 '홀아비꽃대'  </title>
	            <description> '홀아비꽃대' 피자식물문 쌍떡잎식물강 홀아비꽃대과의 다년초본으로 산지의 그늘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20∼30cm 자라고 밑에 비늘 같은 잎이 달리며 위쪽에 4개의 잎이 달린다. 잎은 마주달리지만 마디 사이가 짧기 때문에 돌려난 것같이 보이고,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꽃은 암술과 수술이 있는 양성화로 4월에 수상 꽃차례를 이루며 핀다. 꽃이삭은 원줄기 끝에 1개가 촛대같이 선다. 화피는 없고 수술은 3개가 밑부분이 합쳐져서 씨방 뒷면에 붙어 있으며 백색이다. 중앙의 수술은 꽃밥이 없고 양쪽의 수술은 수술대 밑부분에 꽃밥이 있다. 열매는 도란형이며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군데군데 돋는다. 1개의 꽃이삭이 촛대같이 자라므로 홀아비꽃대라고 한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야생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생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봄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홀아비꽃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홀아비꽃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옥녀꽃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옥녀꽃대&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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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May 2013 09:02:55 +0900</pubDate>
	            <author>산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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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진달래꽃 흐드러진 '강화도 고려산'  </title>
	            <description>' 강화도 고려산' 언제부터인가 진달래꽃이 필 무렵이면 강화도 고려산을 찾게 된다.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핀 부드러운 능선길도 정겨움을 더 해 주고 그 너머로 펼쳐진 고려지와 바다풍경도 아름답게 닥아온다. 고려산 옛 명칭은 오련산이다. 고려가 몽고의 침략을 받아 도읍을 강화로 천도하면서 송도의 고려산 이름을 따 고려산으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고려산은 연개소문이 태어난 곳이라는 전설이 있으며 주능선에 오르면 탁 트인 서해 바다의 시원스런 조망은 물론, 황해도의 연백군 해안과 예성강 하구를 조망할 수 있어 민족분단의 현실을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현재 고려산에는 백련사, 청련사, 적석사, 원통암 등 세 개의 사찰과 한 개의 암자가 있다. ▼ 미꾸지고개 오늘 산행 들머리는 미꾸지 고개다. 미꾸지마을은 아름다운 땅이란 뜻에서 유래 되었다는데 예전 망월2리 미꾸지마을은 동서로 걸쳐 남향으로 기와집이 5채 있었다고 한다. 낙조봉 가는 길에서는 각시붓꽃을 비롯해 조개나물, 멱쇠채, 다화개별꽃 등.. 많은 야생화를 볼 수 있다. ▼ 낙조봉 적석사 뒷산 봉우리로 해가 지는 서해바다의 정경이 매우 아름답고 잘보인다고 하여 낙조봉이라 하였다.고려산 봉우리중에서 가장 먼곳에 위치하며 낙조봉 서쪽 작은 봉우리는 암석층을 이루고 있다. 낙조봉에서 바라보는 서해 석양은 강화8경중 하나로 꼽힌다. 낙조봉능선에 서면 고려지와 국수산 그리고 바다건너 석모도의 해명, 낙가, 상봉산이 지척이다. ▼ 강화 고천리 고인돌군고천리 고인돌군은 고려산 서쪽 능선을 따라 해발 350ｍ~250ｍ 지점에 분포하고 있는 고인돌군이다. 우리나라 고인돌의 편균 고도보다 휠씬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점이 특징적이며 총 20기의 고인돌이 흩어져 있고 대부분의 고인돌은 무너져 원형이 많이 훼손된 상태이다. 가까운 거리의 암석에는 고인돌 무덤을 만들기 위하여 돌을 떼낸 흔적이 남아 있다. 고천리 고인돌군을 포함한 강화의 고인돌은 2001년 12월 2일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문화 유산이다. ▼ 고려산과 진달래 진달래꽃은 고려산 정상에서 8분 능선으로 이어지는 66만 m²(약 20만 평)에 군락을 이뤄 장관을 연출한다. 산 정상에 오르면 강화 앞바다, 영종도, 경기 고양시, 서울 여의도, 북한 송악산과 연백 예성강이 한눈에 들어온다. 고려산에는 국내 3대 낙조 조망대인 낙조대와 고구려 연개소문 장군이 군사훈련을 시켰다는 치마대, 고려산성 등이 있다. ▼ 오련지 삼국시대에 한 인도 승려가 절터를 물색하다 강화도 고려산에서 다섯 색깔의 연꽃이 만발한 못을 발견했다. 그는 그 꽃들을 꺾어 공중으로 날리고 떨어지는 곳마다 절을 세웠는데, 떨어진 연꽃 색깔을 따서 적련사, 황련사, 흑련사, 백련사, 청련사란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다섯빛깔의 연꽃이 피어 있던 이 연못을 오련지라 하고 오련지가 있던 산은 오련산이라고 부렀다. 후에 고려의 조정이 강화도로 천도 하여 오련산은 고려산으로 이름을 바뀌었으며 현재 적련사는 적석사로, 황련사와 흑련사는 그 터만 남아 있고 백련사와 청련사는 지금도 그대로 있다. ▼ 백련사 고구려 장수왕 4년(416)에 세운 절이다. 삼국시대에 한 인도 승려가 오련지에서 날린 흰꽃이 떨어진 곳을 백련사라 하였다고 한다. 이 곳에는 4세기 후반 내지 15세기 초의 고려시대 작품으로 추정되는 보물 제994호로 지정된 철조아미타여래좌상이 있다. ▼ 차향따라 찻집 노령의 느티나무가 몇그루 서 있는 백련사 입구의 차향따라 찻집! 차향따라 가노라면 정원의 작은 연못에 비친 수채화가 봄날의 햇살을 가득 담고, 군락을 이룬 피나물과 왜미나리아재비의 노오란꽃이 작은계곡을 곱게 수 놓고 있다. ▼ 약도※ 산행코-스와 시간(총9km, 약3시간30분)미꾸지고개→낙조봉→고인돌군→고려산→백련사→부근리 위치..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고려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려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강화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화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백련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백련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고천리 고인돌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천리 고인돌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고려산 진달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려산 진달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오련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련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낙조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낙조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섬 산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섬 산행&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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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4 May 2013 23:44:35 +0900</pubDate>
	            <author>산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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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강화도 '고려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title>
	            <description>'고려산 진달래' 4월의 고르지 못한 기온으로 뒤 늦은 개화를 보인 강화 고려산 진달래꽃이다. 고려산 정상에서 8분 능선으로 이어지는 66만 m²(약 20만 평)에 군락을 이뤄 장관을 연출한다. 강화군에서는 해마다 고려산 진달래축제를 열어 각종행사와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도 한다. 5월 첫 주말에는 방문객이 40만 명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고려산 등산로는 백련사 코스, 청련사 코스, 고비고개 코스 등 다섯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산 초입마다 마을과 사찰이 있어 출발지는 각양각색이지만 산행의 목적지는 한결같이 '진달래 군락지'다. 진달래 철 맞은 군락지는 사방에서 올라온 등산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인다. 산 정상에 오르면 강화 앞바다, 영종도, 경기 고양시, 서울 여의도, 북한 송악산과 연백 예성강이 한눈에 들어온다. 고려산에는 국내 3대 낙조 조망대인 낙조대와 고구려 연개소문 장군이 군사훈련을 시켰다는 치마대, 고려산성 등이 있다. 위치..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강화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화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봄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고려산 진달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려산 진달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진달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달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nnedul/8486639</link>
	            	            <pubDate>Fri, 3 May 2013 16:06:10 +0900</pubDate>
	            <author>산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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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한송이 외로운 꽃 '홀아비바람꽃' </title>
	            <description> '홀아비바람꽃' 봄이면 이름모를 계곡에 무리지어 피어나는 또 하나의 바람꽃이 있다. 꽃대 하나에 꽃 한송이만을 피우므로 홀아비란 이름으로 불린다. 홀아비바람꽃은 미나리아재비과의 다년생 야생초이며 이른 봄에 꽃이핀다. 굵은 뿌리는 끝에 몇개의 비늘 같은 조각이 있다. 뿌리잎은 1∼2개이고 높이 3∼7cm이다. 잎몸은 손바닥 모양으로 5개로 갈라지며, 나비 4cm 내외이다. 꽃은 4월에 피고 백색이며, 꽃줄기 끝에 1개가 위를 향하여 핀다. 총포는 잎 같고 3개로 갈라지며 꽃줄기에 긴 털이 있다.꽃받침조각은 5개이고 도란형이며 끝이 둥글지만 가운데가 뾰족하다. 씨방은 털이 있고 암술머리는 난형이며 대가 없다. 수술은 많고 꽃밥은 황색이다. 꽃대가 1개씩 자라므로 홀아비바람꽃이라고 한다. 한국 특산식물이며 경기도와 강원도에 분포한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야생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생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봄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바람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람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I79&amp;tagName=홀아비바람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홀아비바람꽃&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annedul/8486638</link>
	            	            <pubDate>Fri, 3 May 2013 15:30:41 +0900</pubDate>
	            <author>산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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