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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랑,  여기에 다 모이다</title>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link>
        <description>내 소소한 일상을 그리며 되도록 아름다움만 보고,듣고,느끼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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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May 2013 22:33:38 +0900</pubDate>
                <webMaster>서희</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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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00원 이야기</title>
	            <description> 남방인지 블라우스인지 그 비스무레한 것을 샀는데 몸에 꼭 맞지를 않고 넉넉하였다. 일부러 옷을 넉넉하게 입는 사람도 있는데 꼭 맞지 않으면 남의 옷 입은 것 같고 영 불편하다. 그냥 지나칠 때는 옷 수선 집도 많더니만 눈을 크게 뜨고 보아도 잘 보이질 않았다. 할 수 없이 아침에 들고 나가 근무처 부근의 양장점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3266935</link>
	            	            <pubDate>Wed, 15 May 2013 22:33:38 +0900</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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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산나물을 말리게 된 사연</title>
	            <description> 어린 시절 두멧골에 살적에 외할머니는 봄나물 철에 울 할머니 집에 오셔서 한동안 계시다가 가셨다. 지금 생각하니 이상한데... 울 할머닌 나물 철에도 산나물을 뜯으러 다니시는 걸 본 기억이 없다. 두 사돈이 두런두런 얘기하며 산에 올랐을 뻔한데 늘 나를 따라가게 하셨다. 그래서 앞산, 뒷산 외할머니 따라 나선 산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3266933</link>
	            	            <pubDate>Sun, 12 May 2013 23:18:00 +0900</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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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보험 해약</title>
	            <description> 참으로 엉터리같이 살았나 보다 . 죽어라고 안 쓰면 뭐하나? 버는 사람 따로 있고, 가져다 내버리는 사람 따로 있는 걸! 야물게 움켜쥐고 있어야 하는데, 그걸 못해 빈털터리가 된 기분 참으로 씁쓸하다. 금전 줄이 꽉 막혀 허덕이는 중이다. 이런 불경기에 무시기 투자를 한다고? 부동산 거래도 안 되어 세도 안 나가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3266932</link>
	            	            <pubDate>Mon, 29 Apr 2013 20:38:06 +0900</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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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생전 처음 삽질하다</title>
	            <description> 온 몸이 안 아픈 곳이 하나도 없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삽질과 곡괭이질을 했다. 꿈같은 이야기다. 옆 땅에 일하러 오신 아저씨를 참으로 많이 괴롭혔다. 아저씨가 돌아가서 일할 만하면 &quot;아저씨 이것 어떻게 하는 거예요?&quot; 라고 물으면 &quot;나도 바빠요!&quot; 말은 그러면서도 다시 오셔서 잘 가르쳐주었다. 일주일 전에 구한 텃.....</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3266931</link>
	            	            <pubDate>Sat, 27 Apr 2013 21:00:02 +0900</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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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category>
	            	        </item>
		  	        <item>        
	            <title> 왜 그렇게 이쁘다요?</title>
	            <description> 누구도 신경을 쓰지 않으며 모처럼 맞은 한가한 시간을 즐기며 천천히 산을 오르고 있었는데 뒤에서 어느 아주머니가 앞서더니 갑자기 나를 휙 돌아보며 &quot;아주머니는 왜 그렇게 이쁘다요?&quot; 잉? 나 보고 하는 소리가 맞기는 맞는 가 본데 너무 뜬금없는 말에 당황하고 말았다. &quot; 이쁘기는 뭐가 이뻐요? &quot; 얼떨결에 이렇게 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3266930</link>
	            	            <pubDate>Sun, 21 Apr 2013 23:49:01 +0900</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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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category>
	            	        </item>
		  	        <item>        
	            <title> 원미산은 온통 꽃 잔치</title>
	            <description> 마음 불편함이 자꾸 치고 오르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러 인터넷 강의를 3월부터 계속 들었다. 많이 벅찼지만 딴 생각은 조금은 줄일 수 있었고 할까? 오늘로 강의와 시험을 끝내고 비로소 봄맞이를 했다, 소식통으로는 지난 주에 원미산 진달래 축제가 있다고 했는데 1주일 사이에 절정이 지나버려 예쁜 모습이 덜했다. 그래도 처음 오는 사람들은 연신 감탄하였다. 어머나! 너무 예쁘다! 먼 고려산에 괜히 갔었나 보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3266929</link>
	            	            <pubDate>Sun, 21 Apr 2013 22:55:48 +0900</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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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유로운]]></category>
	            	        </item>
		  	        <item>        
	            <title> 나도 이제 농사꾼~</title>
	            <description> 오고가며 눈여겨 본 주말농장이 있었다. 내 손으로 야채를 심어 먹고 싶은 마음은 늘 있었으나 다만 용기가 나질 않아 섣불리 덤벼들지는 못했다. 몇 년을 벼르기만 하다가 올해 문득 생각이 꽂혀 분양을 알아본 결과 늦어도 너무 늦어버렸다. 1월에 추첨이 모두 끝나버렸단다. 지금도 분양하는 곳이 있기는 하지만 너무 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3266928</link>
	            	            <pubDate>Sun, 21 Apr 2013 22:25:05 +0900</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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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category>
	            	        </item>
		  	        <item>        
	            <title> 드디어 대 폭발이다!</title>
	            <description> 내게 묻는다. 네가 이제야 폭발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억울함이냐? 분노냐 ? 지지리 못남의 인정이냐, 부정이냐? 어느 분이 쓴 기행문 중 피레나 산맥을 걸으며 숙변같은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다는 글을 읽고, 나의 숙변도 없애야 내가 살 텐데...를 줄곧 생각했다. 그릇도 작은데 견뎌내어야 할 일에 힘겹다. 그걸 운명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3266927</link>
	            	            <pubDate>Thu, 28 Mar 2013 23:27:12 +0900</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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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유로운]]></category>
	            	        </item>
		  	        <item>        
	            <title> 신기해! 무의 효능</title>
	            <description> 훗일을 생각 못하고 미련곰탱이 짓을 잘도 한다. 조심조심 환절기를 그럭저럭 잘 보내고 있었는데, 아뿔싸! 방심이었다. 미련스런 행동이었다. 욕조에 앉아 몸을 담그고 나서 화장실 청소를 해버렸다. 글쎄, 옷이라도 좀 걸칠 걸! 너무 오래 그러고 있어서 체온조절에 탈이 났나보다. 몸을 풀겠다고 시작한 일이 으스스 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3266926</link>
	            	            <pubDate>Mon, 25 Mar 2013 00:07:39 +0900</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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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함께하는]]></category>
	            	        </item>
		  	        <item>        
	            <title> 이해가 잘 안 되는 얘기</title>
	            <description>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지요? 무슨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본 적이 있긴 해요. 그런데 정말로 일어난 일이고, 이사람 저 사람에게 전해들은 얘기가 아니고, 직접 그 가족의 한사람에게 들은 이야기랍니다. 한 가족의 얘기이기에 세세한 얘기는 빼고 큰 줄거리만 얘기를 하자면 남자가 암에 걸려 시한부 삶을 사는데, 어느 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3266925</link>
	            	            <pubDate>Sun, 17 Mar 2013 10:55:58 +0900</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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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함께하는]]></category>
	            	        </item>
		  	        <item>        
	            <title> 기쁘지 아니한가?</title>
	            <description> 현대인의 필수품이라는 운전면허증! 그동안 그다지 필요성을 느끼지는 않고 아쉬움 정도였는데 언제부터 있지도 않은 면허증인데 사람들은 당연 운전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여겼다. 뭐라고 할까? 떳떳하지 못한 기분이라고 할까, 기분이 좀 묘했다. 그러면서도 운전면허증을 갖겠다는 필요성은 크지 않았다. 결혼 초에 평생.....</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3266924</link>
	            	            <pubDate>Sun, 17 Mar 2013 06:28:07 +0900</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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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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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서프라이즈</title>
	            <description> 내 생애의 최고의 생일이다. 내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을 바리바리 싸다주신 생일보다 더 의미가 크다. 며칠 동안 연장근무를 하며 너무 정신없이 살았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 지... 아침에 주방에 갔다가 잠시 어리둥절하였다. 우렁각시가 다녀갔나? 미역국이 한 솥 가득 끓여져 있는데 이 상황이 무엇인지 순간 생각을 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3266922</link>
	            	            <pubDate>Fri, 8 Mar 2013 20:54:12 +0900</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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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난 적극적인 사람을 싫어하는 가 ?</title>
	            <description> 어쩐지 나에게는 불편하다. 인턴모집 공고를 냈더니 이력서 제출하러 오는 사람이 작은 화분을 사왔다. 비록 이삼천 원짜리지만 의아스러웠다. 뇌물이 아니라 선물이라고 한다. 아는 사람을 통하여 지원도 도모했다. 또한 만약을 대비하여 실업수당을 받는다고 취업활동을 했다는 사인을 해달고 했다. 적극적이라고 할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3266921</link>
	            	            <pubDate>Thu, 7 Mar 2013 22:42:33 +0900</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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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나의 명절</title>
	            <description> 명절! 내 복중 제일은 명절의 대이동에 동참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얼마 전까지 차례를 지냈는데 딸내미가 교회에 열심히 나간 이후 극구 말려 슬그머니 그만두게 되었다. 그 차례라는 것도 큰댁에서조차 말리는 행위였던 것이었다. 한사람의 고집으로 지내게 되었는데 나 역시 차례 지내는 가정에서 자란지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3266920</link>
	            	            <pubDate>Mon, 11 Feb 2013 20:00:00 +0900</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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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category>
	            	        </item>
		  	        <item>        
	            <title> 예쁜 사람 이야기</title>
	            <description> 참으로 예쁜 사람이다. 이런 사람과의 인연을 많이 감사한다. 계약기간이 끝났음에도 내 힘든 줄 알고 이따금 나와서 일을 도와준다. 약속이 있었다. 힘들지만 내년에도 같이 일하자고... 처음에는 계속될 인연이라 덜 미안했다. 그런데... 1년이상 계약은 퇴직금이 발생된다고 하여 재채용이 어려울 듯하다. 그제 그 얘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eohui1226/3266919</link>
	            	            <pubDate>Thu, 7 Feb 2013 17:19:43 +0900</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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